-
쌍용3동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김치 전달
천안시 쌍용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인자)는 1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김치를 담가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 쌍용3동 새마을부녀회 김치전달
이번 행사는 김장김치가 소진되는 시점에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등 김치를 담기 어려운 기초수급 30세대를 위해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는 2012년부터 4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회원들의 사랑과 손맛이 어우러져 지원받는 이웃들의 행복을 더하였다.
-
세종시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처녀 출전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세종시 출범 3년 만에 처녀 출전한다.
이번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19일부터 22까지 4일간에 걸쳐 제주도 일원에서 열리며 세종시 선수단은 6개(수영, 볼링, 실내조정, 배드민턴, 디스크골프, e스포츠) 종목, 48명(선수단 33명, 임원 15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선수단장에는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과, 이종승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총감독을 맡아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체육활동을 지도해오고 있으며, 평소 훈련한 기량을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이란 슬로건 아래 열리는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는 전국17개 시도에서 2,71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19일 오후 3시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최교진 교육감은 19일 오전 9시 구 세종교육청 광장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세종시 선수로 참가하는 선수여러분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제주도 하늘에 세종시 선수들의 함성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종승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제 막 시작해 시설 등이 많이 부족하지만 장애학생선수들이 평소체육활동을 열심히 한 만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 건립공사 발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대중교통 활성화와 중심상업 지구에 대한 주차문제 예방을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2필지: 주2-5부지‧주2-6부지) 건립공사`를 발주했다고 19일 밝혔다.
▲ 환승주차장 조감도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은 총사업비 366억 원을 들여 1만m²(연면적 1만 9000m²)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층 규모로 오는 7월 착공해 내년 8월 준공한다.
부지 매입비 71억 원은 행복청이 국가예산으로 부담하고, 공사비 295억여 원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담하게 된다.
▲ 환승주차장 위치도
이 환승주차장은 승용차 540대와 자전거 230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주차공간을 확장형, 경차용, 장애인용 등으로 구분‧설치해 편리성을 강조했다.
또한 자전거 주차시설 중 일부는 밀폐형으로 만들어 도난, 훼손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하고, 편의시설과 산책로, 벤치, 바닥분수 등을 설치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이 준공되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주차난 완화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다른 생활권도 환승수요를 예측해 적기에 환승주차장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강남구, 결정 고시 강행 시, 기초자치단체 이익보호와 정직행정 수호를 위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5월 13일 서울시가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68만 강남구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묵살한 채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원안 가결´한 것에 대하여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 등이 주축이 되고 강남구도 참여하는 소송단을 구성하여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강남구청
68만 737명이 공공기여는 강남구에 우선 사용하여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음에도 서울시는 이에 귀를 기울이기는 커녕 약 3천건 운운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68만여명의 진실을 묵살
당초, 지난 4월 30일 강남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68만 4천 199명의 서명이 담긴 의견서를 서울시에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강남구주민 및 직장인들 67만 8천 715명이 서명한 반대 의견서를 1건으로 처리하고 `주민의견서가 약 5천 건 접수되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고, 또`공공기여는 강남구에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약 3천 건´이라는 허위사실로 진실을 은폐하고 허위보도 하였다.
실제 접수된 의견은 총 68만 4천 199명으로, 개인이 직접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한 것이 5천 484건이고,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주관하여 67만 8천 715명으로부터 주민의견을 서명 받았다.
의견제출 현황을 분석해 보면, 68만 4천 108명이 강남구의 의견에 적극 찬성하였으며, 그 내용으로는 ▲한전부지 개발 시 교통대란, 환경피해가 자명한데, 피해지역의 기반시설부터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68만 737명, ▲서울시 소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을 위한 구역확대 절대 반대 의견이 1천 640명 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5월 14일 각종 일간지 및 방송보도와 인터넷 매체 등에 68만의 반대 의견을 누락한 채 `약 5천 건´의 주민의견서만 접수된 것처럼 축소 왜곡된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는 바,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는 혹시 5월 13일 개최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도 언론보도와 같이 68만 반대 의견을 배제한 채`약 5천 건´의 주민의견서만 접수된 것처럼 허위로 보고한 뒤 `원안 가결´로 강행 처리하였는지에 대해서 수사를 통한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기초자치단체 권익보호와 正直 行政 수호를 위해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소송단을 구성하여 즉각 법적 대응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부지개발 도시계획구역 확대관련 의견제출 현황□ 총 제출인원 : 68만 4천 199명○ 한전부지 개발시 교통대란, 환경피해가 자명한데, 피해지역의 기반시설부터 해결해야 함 - 68만 737명○ 서울시 소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을 위한 구역확대 절대 반대 ---------- 1천640명○ 강남구와 강남구민이 참여할 수 없는 일방통행식 도시계획 반대 ------- 491명○ 종합운동장 개발은 공공재원과 민간투자 사업으로 해야 함 --------------- 425명○ 강남의 노후된 시급한 시설부터 먼저 투자해야 함 --------------------------- 321명○ 종합운동장 수익사업 금지 ------------------------------------------------------------ 269명○ 봉은사와 선정릉을 계획구역 확대에 포함해야 한다 ------------------------- 225명○ 서울시 의견에 찬성 -------------------------------------------------------------------- 56명○ 중립 의견 ---------------------------------------------------------------------------------- 35명
□ 3차례나 관련 법령을 위반하고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2번씩이나 개최하면서
일방적으로 추진한 지구단위계획(안)을 심의 통과시킨 서울시의 저의?
또한, 지난 3월 10일, 서울시는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열람공고하고, 4월 8일에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정가결´한 바 있다.
그러나, 며칠 후인 4월 16일에 똑같은 건명인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다시 열람공고 하였으며,
5월 13일에는 이미 `수정 가결´했던 것과 똑같은 안건으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또다시 개최하였는데, 그 이유는 바로 3월 10일 열람공고하면서「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22조를 위반하여 인터넷 공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치유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에 따라, “68만 4천 199명의 의견을 이렇듯 허위로 축소할 것이면, 애초에 주민의견을 수렴한 이유가 무엇이며??, 똑같은 사안을 가지고 두 번이나 열람공고를 하고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한 사유는 무엇인지?? 서울시는 그 의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도시관리계획도서 중 `계획도´는「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8조에 의거 `축척 1천분의 1 또는 축척 5천분의 1의 지형도에 작성´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지난 4월 8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시에도 `축척 1만분의 1´ 지적도로 심의에 상정하여, 입안의 법적 요건인 축척과 도면작성기준(지형도) 2가지를 불비한 채 수정가결 처리하여 세 번째로 법령을 위반하였고(첫번째는 지구단위계획으로 결정할 수 없는 도시계획시설인 `운동장´을 포함시킨 것, 두 번째는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 누락´),
4월 16일 다시 열람공고 하면서도, 또다시 `축척 1만분의 1의 지형도가 아닌 지적도´를 사용하여 입안의 법적 요건을 불비한 상태로 열람공고를 재진행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강남구에서 법적 대응을 밝히자 그 다음날인 4월 17일에 황급히 `축척 5천분의 1의 지형도´로 교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도면작성기준(축척 및 지형도)을 위반하여 4월 27일까지 게재하는 등 법령을 위반하였다.
□ 서울시의 시민의 의견을 무시한 결정고시 강행시 강남구민과 강남구는 소송단을 구성하여 강력한 법정투쟁에 나설 것
강남구는 위와 같이 서울시가 법령을 위반하면서 주민의견을 묵살한 채 일방적으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안)”에 대한 결정고시를 강행한다면 강남구민과 함께 강력한 법정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미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와 봉은사 측에서 각각 서울시를 상대로 법적 대응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해당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외의 주민들을 중심으로 소송단을 구성하였으며, 이미 국내 대형 법무법인을 통한 자문 결과, 대법원 판례(2012. 1. 12. 선고 2010두5806 판결)에 따라 `서울시가 이익형량을 전혀 행하지 아니하거나, 또는 이익형량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 정당성과 객관성을 현저하게 결여한 것으로 보인다´는 답변을 받았다”며,“결정 고시를 강행할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강남구 뿐만 아니라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 사업 사태도 중구, 용산구, 마포구를 배제한 서울시의 불통행정으로 인해 자치구와 마찰을 빚고 있는 것으로, 서울시가 화합과 소통을 몸소 실천하지 않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업적 쌓기에만 열을 올리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서울시가 민심을 허위로 왜곡·은폐하고 법령을 위반하면서까지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기식 행정을 추진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대로 결정 고시까지 감행한다면 주민들의 강력한 소송 제기 등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결정고시와 관계없이 허위사실 유포와 권한남용에 대해서는 즉시 형사고발 준비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5년 4월 27일 현재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위반도면 사진촬영 자료
-
가정의 달 5월, “남녀노소 화성시민들은 즐거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행사로 화성시민들의 주말이 알차게 채워졌다.
17일 봉담읍에서는 `제2회 봉담장학회 재능장학생 선발대회´가 열려 주민, 학생 등 200여명이 대회를 즐겼다.
봉담읍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봉담장학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UCC 제작, 글짓기, 그림그리기, 장기자랑 등에서 우수 학생들을 선발해 시상했다.
봉담장학회 최성권 총회장은 “재능장학생 선발대회를 통해 성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선발하는 새로운 장학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진안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17일 진안동 12단지 아파트 공원에서 `7080 기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 진안동 작은음악회
주민 150여명이 음악으로 소통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상상기타´와 `기타사랑´ 동호회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을 선물했다.
또한 `제14회 남양읍 효 사랑 경로잔치´가 지난 16일 남양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장단협의회와 남양읍 남・녀새마을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한 이번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음식을 준비했으며, 97세 김매경(수화1리), 94세 정무신(신남 1리) 어르신에게는 무명장수를 기원하는 꽃다발을 걸어드리는 행사도 있었다. 또한, 노부모를 극진히 모신 이상호(활초리)씨를 비롯해 6명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
화성시, 세계인의 날 축제 `세계의 소리, 하나의 소리´ 열어
화성시는 `제8회 세계인의 날 기념´을 맞아 17일 세계문화축제를 향남 도원체육공원에서 내·외국인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세계인의행사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의 소리, 하나의 소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화성시 관내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들이 고국의 음식을 만들어 소개하는 세계음식문화 체험관이 열려 내국인과 이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한국전통놀이 체험, 머그컵 만들기, 사랑의 바자회,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렸다.
▲ 세계인의행사
이어 펼쳐진 2부 행사는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방글라데시 귀화가수 `방대한´의 공연과 아프리카 전통춤, 필리핀 이주민 공연, 난타공연 등이 펼쳐져 다양한 문화의 소리 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시 희망복지과는 “화성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전체 인구의 7%정도인 3만 7천여명”이라며, “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내일의 케이팝★, 여름방학 `케이팝캠프`에서 키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품이 자동차, 선박, IT기기에서 한류로 대표되는 문화콘텐츠까지 확산된 지 오래다.
▲ 케이팝캠프
이 `한류`는 이제 단순히 즐기면서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에서 우리나라에서 직접 배우고 싶어하는 세계적인 콘텐츠로 우뚝 섰다.
▲ 케이팝캠프
이런 한류를 체계적인 교육으로 배울 수 있는 캠프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케이팝캠프` (K-POP CAMP)다
▲ 케이팝캠프
국내와 해외의 재능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케이팝 캠프`는 (사)아시아청년예술가육성협회와 (주)가프에서 주관하고, `T.I.P DANCE ACADEMY`(티아이피댄스아카데미), `KMC 홍대실용음악학원`(케이엠씨) 대학로 세종액터스연기학원이 합작해 오는 7월부터 진행되는 단기 교육프로그램캠프다.
▲ 케이팝캠프
기존의 케이팝 교육프로그램은 관광객 혹은 수강생이 공연을 보거나 케이팝 댄스를 따라 하고, 쇼핑을 하는 수동적인 일정이 대부분이었다.
▲ 케이팝캠프
하지만, `케이팝캠프`는 수박 겉핥기식 일정이 아닌, ▲댄스 ▲음악 ▲모델포즈 3개 과정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실력을 단기간에 향상시킨다.
▲ 케이팝캠프
오늘날 한류를 세계적인 문화로 이끌었던 문화예술계의 실무진이 주요 강사진으로 나서 학생들에게 부족함 없는 교육을 진행한다.
▲ 케이팝캠프
케이팝캠프는 학생의 방학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예술교육 수업이 진행되며, 오후 10시까지 개별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1주~ 6주의 교육 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교육 일정을 마친 학생에게는 케이팝캠프 수료증이 아시아청년예술가육성협회을 통해 발급되며, 상기 학생은 협회나 주최 측에서 진행하는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최를 맡은 (주)가프의 주진노 대표는 "입소문을 타고 중국과 동남아시아권에서 많은 신청이 들어오고 있다"면서, "`케이팝캠프`로 관광과 교육을 접목한, 한류콘텐츠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케이팝캠프 접수는 홈페이지(www.kpopcamp.com)를 통해서 진행된다.
-
대전서구의회 초선의원 연구모임, 초선의정연구회 토론회 개최
서구의회 초선의정연구회(회장 김철권)에서는 5월 18일 오전11시 의회3층 간담회장에서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임원진과`서구경로당 지원과 발전방향´의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 대전서구노인지회 임원과의 토론회
이 자리에는 박세용 노인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 9명과 구청 관계 공무원, 초선의정연구회 김철권 홍준기 박종배 이선용 윤황식 전명자 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구관내 경로당 지원과 발전방향과`어르신 공경 당연합니다.´라는 주제로 어른 신 일자리 사업 확대, 경로당 및 서구지회 효율적 운영을 위한 추가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다.
초선의정연구회는 매월 1회 활발한 연구 활동과 함께 강연회, 토론회를 개최하여 의회 전문성을 높이고 구정 주요시책,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고 지역 어르신은 물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지역현안에 대한 분야별 연구로 단순한 지적과 견제를 넘어 새로운 대안과 방안을 제시하는 효율적이고 모범적인 미래 지향의 서구의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 동안 연구 활동으로는 2014.11.11 연구회 발족, 2014.11.20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초빙`지방 규제개혁과 지방의회의 역할´주제로 강연회 개최, 2015.1.27부터 28일까지 부산광역시 진구`메디컬스트리트 방문견학´, 2015.3.25 집행부 간부공무원과 소통의 장`스마일대화방´, 2015.4.22`삼천원의 행복나눔´김보영 운영위원장을 초빙`자원봉사와 연계한 노인복지의 대안´강연회를 개최했다.
-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119안전센터 운영현황 청취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는 18일 오후 2시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및 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현황 점검 및 현장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 행자위현장방문
-
화성남양 첫 플러스라이프 22일 “오픈”
화성시 남양읍에 남양 최초의 지역주택조합 “남양우림필유 에코하임” 152세대 공동주택이 친환경 자연녹지공간에 건립, 오는 22일 첫 플러스라이프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 지하1층~지상4층, 전용면적 66㎡형으로, 평당 59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가 장점
지역주택조합이란 무주택자이거나 전용 85㎡이하 소형주택 1채를 보유한 자로 해당지역에 6개월이상 거주한 자라면 누구나 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조합원이 자기집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예정세대수의 1/2이상의 조합원이 모여 토지를 매입하고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아파트를 건립하는 방식이다.
▲ 화성남양 첫 플러스라이프 22일 “오픈”
일반분양아파트보다는 시행사 이익, 토지금융비, 각종 비용 등이 절감되어 저렴한 공급가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역주택조합분양으로 공급 될 남양우림필유 에코하임은 친환경 설계와 알파공간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지하1층~지상4층 규모 전용면적 66㎡형 단일평형으로 3.3㎡ 당 590만원 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15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 1층 세대에는 테라스를 4층에는 옥탑방 배치, 입주 후에 세대별 텃밭 제공
또한, 법적기준치보다 낮은 62%대의 용적율과 전 세대 남향 배치 적용하여 개방감과 채광을 극대화하고 1층 세대에는 테라스를 4층에는 옥탑방을 배치하며, 입주 후에 세대별 텃밭을 제공하는 등 알파공간을 극대화하는 설계로 저층단지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켜 방문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우림필유 에코하임은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조합원 모집 중에 있으며, 오는 22일에 남양읍 주민센터 맞은편에 모델하우스을 개관으로 대표번호로 문의 시 빠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문의 전화 031) 357-6699>
-
서울시, 남산골 한옥마을서 전통 성년례 재현
서울시는 제43회 성년의 날을 맞아 5월 18일(월)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올해로 만 19세가 되는 1996년생들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전통성년례 재현 등을 진행한다.
▲ 5.20성년의날
성년의 날은 이제 막 성년이 되는 젊은이들을 축하하는 날로, 성년례 의식을 통해 책임의식과 자부심을 일깨워 준다.
▲ 5.20성년의날
성년례는 성인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일깨워 주기 위해 행하는 의례로, 전통사회에서는 남자는 관례, 여자는 계례라고 한다.
▲ 5.20성년의날
서울시는 1987년 처음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 이래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전통 성년례를 재현함으로써 사라져가는 성년의 날 전통을 되새기고 있다.
▲ 5.20성년의날
18일(월) 성년의 날 기념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3시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먼저, 성년이 됨을 알리는 웅장한 고천의식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뒤이어 성년자 결의, 가례(의복 및 족두리 착용),초례(차와 다과),수훈례(수훈첩 증정),감사의례(부모님께 큰절)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전통성년례 재현 행사´는 올해 성년이 되는 서울거주자 만 19세가 되는 젊은이 1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참석자 중에는 서울에 유학 또는 거주하는 외국인 성년자 23명도 참여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성년이 될 젊은이들이 아름다운 전통 성년 의상인 도포와 당의를 입고 참가하여 과거 조상들의 성년례를 재현한다. 성년이 갖춰야 할 의복례, 성년자 결의 등을 통해 정신적으로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전통차 시음회가 진행되며, 실내국악 연주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져 참여청년과 일반 관람 시민, 외국인에게도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란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성년의 날에 전통성년례 재현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성인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 자신의 삶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예지원 홈페이지(www.yejiwon.or.kr)나 사단법인 예지원(2253-2211∼2)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
기후변화 대응방법 `식물공장´서 찾는다
충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세계적으로 미래형 작물재배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물공장 연구와 관련해 300㎡ 규모의 `자연광병용식물공장 시험 연구동´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 자연광병용식물공장(딸기생산)
식물공장은 광, 온도, CO2, 양액 등 재배환경을 최적화하기 용이해 단위면적당 높은 생산성을 기대할 수 있고, 극지방, 도시 또는 사막과 같은 극한 조건에서도 식물 재배가 가능한 시설이다.
일반적으로 식물공장은 활용하는 광원에 따라 인공광형과 자연광병용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인공광형 식물공장은 초기에 막대한 설비투자비가 필요하고 에너지 소비가 크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 농업기술원은 초기 설치비가 비교적 저렴하고 운영비도 절감할 수 있는 자연광병용 식물공장을 설치하고 지역 특화작목인 인삼, 딸기 등의 재배에 식물공장을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설치한 도 농업기술원의 자연광병용 식물공장은 벤로형 유리온실을 식물공장화한 것으로 시설 바닥을 지하화하고 야간에 작물을 이송 관리할 수 있도록 해 냉난방 면적을 최소화시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설에는 환경제어프로그램과 자동화된 양액공급시스템도 도입해 작물생육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 농업기술원 박권서 연구사는 “이번 자연광병용 식물공장의 시험재배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방안 마련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식물공장의 첫 과제로 고온기 재배가 어려운 딸기를 연중생산 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강남구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 개강, 타이어 펑크 등 응급상황에 대한 정비교육 실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자전거 이용자의 간단한 자가 정비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 자건거교실 강의사진
구는 최근 출퇴근 또는 주말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가고 있어 간단한 자전거 정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껴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을 열고 간단한 정비기술을 전수한다.
교육대상은 강남구 주민으로 상·하반기 총 8회 예정이며 교육일에 맞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편리한 날을 선택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실습 위주의 일대일 교육으로 회당 20명 이내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은 오는 19일은 영동 5교, 22일은 영동 3교 양재천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고, 20일과 21일에는 대치 근린공원과 청담 가로공원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하반기 교육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자전거 정비교실 강사는 자전거 연합회 강사 `조광욱´님으로 실무경력 10년 이상의 1급 정비기사로 타이어 펑크 수리와 장착, 자전거 사고시 응급처치 방법, 브레이크, 체인 손질 등 자전거를 타면서 발생하기 쉬운 고장들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기술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구에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자전거교실´을 운영해 자전거 타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고, 동절기인 12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열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과 교통법규 등에 대해 무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자가 정비능력의 향상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자전거 정비교육에 대한 주민 호응도와 수요를 파악하여 매년 확대 실시해 자전거문화 저변확대에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교육신청은 강남구청 교통정책과(☎3423-6413)로 하면 되고, 교육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를 해 일상생활에 쫓겨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
서청원 의원, 비봉고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특별교부금 확보
▲ 서청원의원새누리당 서청원(7선. 화성갑) 의원은 비봉고교의 다목적강당 건립을 위한 특별교부금 12.77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중 착공할 비봉고교 내 다목적강당은 420여평 규모로 특별교부금 12.77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여 억원을 들여 신축된다.
이는 올해 초 학생자율 동아리 활동의 공연장소 부재와 유도전용 체육관의 시설노후 등 어려움 해소를 요청하는 학교와 학부모들의 잇따른 건의로 추진돼 왔다.
새로 건립될 다목적강당은 교육환경 개선을 물론, 개발제한구역 등 규제로 인한 상대적 소외와 문화시설 부재를 완화할 수 있도록 지역내 문화체육 행사를 비롯한 어르신 초청행사, 강연 등 지역주민을 위한 참여공간으로 공동 활용하게 된다.
서청원 의원은 “학교경쟁력 강화와 지역인재 육성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문화체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지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급 학교의 교육 문화시설 구축을 위해서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 의원은 ▲비봉고교 다목적강당을 외에도 ▲장안여중의 다목적체육관 13.5억원 ▲마도 청원초교의 다목적강당 8.4억원 ▲병점 안화초교 다목적강당 10억원 등 특별교부금 44.7억원의 건립비를 확보해서 설계 등이 진행중이다.
-
경로당으로 간 대전교구청
천주교 대전교구청 사제단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섰다.
▲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천주교 대전교구청(교구장. 유흥식 주교) 사제단 17명이 16일 오전 10시 30분 도안 1단지 경로당을 찾아, 도안 1단지 경로당, 구암4통 경로당, 지역 독거노인, 유성복지관 노인복지센터 이용 노인 등 180여 명 노인들과 함께 점심과 떡, 과일을 나누었다.
▲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당초 16일은 대전교구청에서 특수사목을 담당하는 신부들의 소풍날이었지만 단순 소풍보다는 “교회 안에만 머물지 말고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에 따라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에서 시행하는 `나눔 밥차´ 봉사에 다 함께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우리 교구청 사제들도 조그만 공동체이다. 때로는 신부님들과 친교나 나눔을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우리 사제들도 본 모습인 봉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직접 시설에 가서 손과 발과 그리고 땀을 흘리면서 봉사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모아져서 이렇게 함께 나오게 됐다”라고 교구청 신부님들이 급식봉사를 나오게 된 데에 대한 설명을 했다.
▲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이어 주교님은 “저도 그렇고 다른 신부님들도 봉사하는 것이 사제의 본 모습이라는 것을 마음속에 새겼으면 좋겠고, 신부님들 사이에 어려운 이웃이나 소외받는 이들에게 봉사해야겠다는 마음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하고 보다 많은 신부들이 어려운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으로 교우들에게 다가가길 소망했다.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은 이날 계란부침과 비빔밥재료 담기, 선물 담기 등 많은 일을 했는데, 어떤 마음으로 부치고 있느냐는 질문에 계란 부치던 김주교님는 “오늘 처음으로 계란을 부처 보는데 모양이 잘 안 나온다”는 말을 전한 후 “드시는 분들이 맛있게 많이 드시라고 정성껏 부치고 있다”며 튀는 기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정성 것 봉사에 임했다.
평소 오던 봉사자들이 아닌 처음 보는 봉사자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나르는 모습에 경계를 하던 노인들은 오늘 봉사를 나온 사람들이 천주교 신부들이라는 말에 놀라워하면서도 반갑게 맞아 주었다.
교구청 신부들은 이날 교구청 사제 야유회를 포기하고 봉사활동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에 대한 기부와 직접 몸으로 봉사했다.
사무처장 김춘오 신부는 “야유회를 통해 우리 사제들만이 서로 친교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 또 다른 의미에서 각자 일이 다 다른 우리 교구청에 신부들이 `뭔가 우리끼리 할 수 있는 봉사를 해보자´해서 나오게 됐다”며 “이런 봉사 자체가 해피바이러스를 유발시키는 즐거운 일이 아니겠냐”고 전했다.
이날 유흥식 주교님과 김종수 주교님, 관리국장 오명관 신부 등 7명의 신부들이 밥차 안팎에서 조리 및 급식을 맡았고, 노인사목부 정준섭 신부 등 10명의 신부가 도안1단지 경로당 및 야외 천막에서 배식된 식사를 노인들에게 배달하는 일을 맡아 행했다.
또 구암4통 경로당 노인들을 도안동 경로당 앞으로 모시고 오는 조와 선물 및 후식을 나누어 주는 조 등 주교님들을 포함 18명의 신부들이 참여해 직접 음식을 하고, 나르고, 밥상을 치우는 등 다방면으로 일을 도맡아 했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지금까지 매년 부활대축일과 성탄대축일이면 교구 내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그곳의 입소 잉요자들과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또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말벗도 되어주고 기도와 격려를 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행하고 있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