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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와 산학협력 봉사활동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임석윤)는 22일, 산학협력기관인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 및 학생 18명과 금산군 진산면 부암리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와 함께하는 산학협력 봉사활동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지역사회 안전복지 실천 일환으로 기획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공사직원과 학생은 1대1 멘토·멘티를 지정해 노후 된 전기설비 점검 및 개·보수 활동을 펼쳤다.
▲ 공사직원 및 학생대표의 봉사활동 전 안전구호 제창
학생들은 이날 형식적인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전공을 살린 뜻 깊은 봉사활동이었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임석윤 본부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섬김,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노후 등기구를 직접 교체하는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생
▲ 노후 등기구를 교체해 주는 공사직원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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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숲을 품은 농다리축제 음악으로 건너다
진천군은 진천문화원 주관으로 제15회 생거진천농다리축제를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문백 농다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농다리축제 사진
농다리 축제는 농다리의 홍보 및 보존을 위해 15년째 개최해 온 지역축제로써, 특히 올해는 `농다리 음악으로 건너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예술이 조화를 이룬 수준 높은 음악중심 축제로 방향을 설정했다.
▲ 농다리축제 사진(견지낚시대회)
축제 일주일전인 22일 축제 기념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29일 첫째날 저녁 7시부터 청주시립국악관현악단, 국악소녀 송소희의 공연과 휘호쓰기 퍼포먼스, 점등식,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선촌서당 김봉곤 훈장이 진행하는 농다리 등용문 퀴즈대회 △성악가 김동규와 초청 오케스트라, 진천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 꾸미는 클래식 공연 △가수 유익종과 해외뮤지션들의 현대 음악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밤에는 전국 가수지망생들의 꿈의 무대인 농다리 전국 가요제가 화려하게 열려 관광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사진촬영대회 △관내 초등학교 대항 씨름대회 △우리 음악을 중심으로 에스닉 팝그룹 락, 용몽리 농요단, 진천아리랑 민요팀 공연 등이 펼쳐진다.
9개의 농다리 혈자리를 밟고 가족, 연인과 함께 초롱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할 농다리 등용문 걷기 행사가 개최된다.
축제의 마지막 공연은 가수 장필순과 임인건 쿼텟의 자연 음악이며 아름다운 초평호를 배경으로 한 공연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예년과 달리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백곡둔치 하상 주차장에서 행사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농산물 판매장, 수박화채 나눠주기 행사, 먹거리 장터, 쉼터 공간 등을 운영한다.”며 “많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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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 공로표창´ 수상
채인석 화성시장이 지난 22일 민주정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 공로표창´을 수상했다.
▲ 채인석 화성시장 정책엑스포 공로표창 수상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는 새정치민주연합과 민주정책연구원이 당 소속 광역․기초자치단체와 직능단체의 우수정책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연 행사로 정책부스 참여와 토론회발제가 우수한 2개 광역자치단체와 7개 기초자치단체에 공로표창이 수여됐다.
화성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8일까지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엑스포에 `창의지성교육으로 빛나는 신개념 평생교육도시 화성´을 주제로 참가해 교육정책을 다른 지자체와 공유했고, 시 농산물 통합 브랜드인 `햇살드리´부스를 통해 지역농산물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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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운동장 마사토로 조성 및 교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세종시에 새로 신설되는 학교의 모든 운동장에 마사토를 사용하고, 기존 인조잔디 운동장에 대해서도 마사토로 연차적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 조치원대동초 운동장이 개보수를 앞두고 출입금지 조치가 취해졌다.
학교 운동장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활동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장하자는 취지다.
우선, 지난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신도시에 개교된 55개 학교(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천연잔디, 사립성남고 인조잔디 제외)의 운동장은 모두 마사토로 조성됐다. 또한,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돼 개축 중인 일부 학교들의 운동장에도 마사토가 깔렸다.
한편, 올해 4월 기준 세종시에는 초등학교 13개교,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2개교 총 19개 학교는 인조잔디로 운동장이 조성된 상태다. 이 중, 초등학교와 중학교 각 1개의 학교에서는 유해성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장 세종시교육청은 이들 학교들에 대해 6억 원의 예산을 들여 운동장 개보수 작업에 들어갔다. 초등학교는 마사토로 중학교는 안전성이 검증된 인조잔디를 사용하기로 했다. 또한, 개보수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운동장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이밖에 17개 학교들에 대해서도 세종시교육청은 인조잔디의 내구 연한 등을 감안, 관련 예산을 우선 확보해 연차적으로 교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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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 지속적 정부 지원 필요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국회신재생에너지정책연구포럼, 한국유기태양전지학회(회장 김환규)와 함께 지난 2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나노기반 차세대 태양전지 국내외 현황 및 전망 포럼>을 개최했다.
차세대 태양전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낮은 비용과 효율, 내구성으로 이를 충족하는 태양전지 개발을 위해 국내 석학들이 뛰고 있으며, 산업계 또한 이들 차세대 태양전지의 활용도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차세대 태양전지에 대한 그간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필요한 과제는 무엇인지를 논의하는 자리로, 학계 및 산업계, 정부와 국회가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두 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졌으며, 3부에서는 패널토론이 있었다.
1세션에서는 동진세미켐 신규순 소장이 연료감응 태양전지를 소개하고, 새로운 기술개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증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공공시설물을 활용하는 등의 대안을 제시했다.
코오롱의 한정석 부장은 유기태양전지 기술을 통한 인쇄전자 분야로의 진출을 제시하며, 인쇄 전자 시장이 2023년에는 7.7조원의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국화학연구원의 석상일 박사는 새로운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연구동향을 이야기하며,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만이 신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세션 2에서는 먼저 경희대학교 화공과 임상혁 교수가 양자점 및 나노기반 차세대 박막태양전지의 잠재성을 소개하고, 차세대 태양전지의 고효율화를 위해서는 기술적인 융합과 신규기술과 기초기술 개발에 대해 일정비율 이상의 연구지원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김상학 박사는 태양전지를 자동차에 어떻게 쓸 것인가를 고민한다며, 연구자들이 가격과 내구성을 고려하는 개발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부측 인사인 산업부 신재생에너지과 노건기과장은 올해 들어 태양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다며, 기술개발을 위한 지원을 말했으며, 미래부 원천기술과 백일섭 과장은 기후변화대응 기술혁신과제 정부 R&D 투자액이 총 4,313억원이라며, 이 중 11개 세부분야 중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주최자인 이원욱의원은 “연구자들이 신기술을 개발하고도 입찰조건이 까다로워 정부가 주도하는 산업분야에 진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정부는 차세대 태양전지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과 더불어 시장진입 진출의 턱을 낮추는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 포럼에는 백 오십여명의 연구진과 산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회의실 외부에는 상보와 코오롱이 태양전지를 장착한 차양시스템, 연료감응 태양전지, 가방과 등산복에 장착된 태양전지 등을 전시, 태양전지의 상용화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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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회 청원경찰 한마음체육대회
강원도청원경찰협의회(홍순대 회장)가 5월22일(금)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도 청원경찰 회원350여 명과 전국 회장단 50명 강원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모인가운데 강원도 발전을 위한 화합의 한마당 찬치가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강원도 주최, 강원도 청원경찰협의회 주관으로 각 시군에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청원경찰들의 사기 앙양을 위하여 처음으로 치루어 진 행사이다.
또한 도정에 바쁜 가운데 최문순 도지사 홍순대 도 협의회장 김시성 도의회장 정상문 전국 협의장 노승락 홍천군수, 화천군수, 양구군수, 철원군의장, 양구의회 의원, 춘천시의원 등 강원도 각계 단체장 들이 참여 하여 격려 하였다.
이날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청사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맞이하는 직원은 청원경찰인데 일지 감치 행사를 했어야 되는데 늦은 감이 있다. 앞으로 매년 행사를 통하여 단합된 힘으로 도정에 힘써 달라”고 격려 했다.
이날 홍순대 강원도 청목회장은 “묵묵히 각계각처에서 일하고 있는 청원경찰 여러분께 고맙게 생각 한다. 앞으로도 청원경찰의 단합된 힘으로 도정에 밑거름이 될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족구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노래자랑 장기경연대회를 마치고 오후 3시에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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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 한국기독교 영풍회 의료협약 체결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표원장 김성일) 22일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조예환목사)와 의료협약을 맺고 성도 및 직원, 가족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한국기독교 영풍회 의료협약 후 기념사진
장소명 행정원장과 조예환 영풍회장이 의료협약서에 서명하고 협약이 이루어졌음을 공포했다.
▲ 좌측부터 영풍회대표회장 조예환목사,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이 의료협약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 , 한동균 부원장, 홍옥경 본부장, 연제호 본부장, 채종진 본부장,김연배 본부장, 차효은 총괄실장,송다혜 통합실장,백희민 회계팀장,한국기독교영풍회 대표회장 조예환목사, 사무총장 이규봉목사를 비롯해 서기 이준남목사,회계 권영만목사,총무 조병우목사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기독교영풍회원, 성도 및 가족들은 강남더밝은안과를 이용할 때 진료시 편리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기독교영풍회 대표회장 조예환목사는 “믿음의 병원과 함께 사랑 실천 운동을 펼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의료진의 손길 위에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기를 온 교회가 기도로 돕겠다”고 말했다.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도 “아름다운 뜻을 살려 육신의 개안과 함께 믿음의 눈도 열어주는 은혜의 진료와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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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들녘을 기대하며~ 양재천 전통 모내기 행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영동 4교 부근)에서 `전통 모내기 체험행사´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 모내기행사사진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양재천 모내기 행사에는 지역 내 유치원생, 초·중학생,노년층 등 주민 300여 명이 참가해 전통 모심기를 체험한다.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의 규모는 1730㎡로 농구장 약 4배 크기로 이날 참여자들은 논에 띄워진 모줄의 간격에 맞혀 모 하나하나를 심으며 전통 농경문화를 배우게 된다.
▲ 모내기행사사진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전문가가 현장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직접 모내기 설명과 시범을 보이고, 도시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모를 심으며 벼의 재배과정과 농민들의 수고도 깨닫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이를 지켜보는 어르신들도 어린 시절의 향수를 맛 볼 수 있어 가족단위추억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양재천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은 `사진 전시회´ 도 함께 열어 양재천이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변모되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 줄 계획이다.
이번 모내기로 재배한 쌀은 가을철 수확하는 대로 우리 주변 저소득 노인가족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한편 구는 계절에 맞게 ▲ 가을걷이 체험 ▲ 여름방학 풀꽃 교실 ▲ 겨울방학 조류탐사와 민속놀이교실 ▲ 양재천 1박2일 힐링캠프 등 가족단위로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준비해 선보일 예정이다.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을 이용하려면 지하철 이용 시 분당선 또는 3호선을 타고 도곡역 또는 구룡역에서 내려 영동 4교 밑에서 하류쪽으로 50m 가량 내려오면 되고, 버스를 이용할 경우 4432번을 타고 구룡중학교 앞에서 내리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심의 아이들이 농촌문화를 체험뿐만 아니라 노동의 소중함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며 관심 있는 학생과 부모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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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더밝은안과 - 네팔 지진피해 성금 전달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대표원장 김성일)는 22일 장소명 행정원장이 네팔 지진 피해민 구호를 위한 강남더밝은안과 직원들의 성금을 네팔선교사 조중현 목사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 네팔지진피해를 조중현선교사가 설명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네팔 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지진 피해민들을 돕기 위해 김성일 대표원장을 포함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것이다.
▲ 강남더밝은안과 직원이 네팔지진피해상황을 듣고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하면서 장소명 행정원장은 "지진 피해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의 어려움을 보고 가슴이 많이 아팠다"며 "피해복구에 다함께 참여하여 하루 빨리 네팔 국민 모두가 정상적인 삶을 이루어 나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 네팔지진피해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좌측부터 강남더밝은안과 한동균부원장,장소명행정원장,조중현네팔선교사)
▲ 강남더밝은안과 직원이 네팔지진피해상황을 듣고있다.
▲ 네팔지진피해를 조중현선교사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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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제45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우수 단체상 수상
화성시가 `제45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 화성시 우수시수상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해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인 민속공예에 현대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창의적인 공예품을 발굴․육성해 국내 공예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 화성시수상자
이번 경진대회에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 454점의 공예품이 출품됐다. 그 가운데 화성시가 출품한 작품은 50점이며, 심사를 통해 동상 2점, 특선 2점, 입선 6점 등 모두 10점이 입상했다. 또한, 입상자 수와 수상등급에 의해 평가되는 단체상 부문에서도 총점 102점을 받아 단체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상을 수상한 수원대학교 한아남씨는 “우리의 전통문화의 계승하면서도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공예품을 만들어 전통문화 발전에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수상작들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일반인들에게 홍보 전시됐으며, 특선 이상 작품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45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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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상임위원회 출범
태안군의회(의장 박남규)가 개원 이래 첫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
태안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제224회 임시회 에서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등 3개의 상임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체제를 구축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총무위원회 3명, 산업건설위원회 4명, 의회운영위원회 5명을 각각 선임하고, 총무위원장에는 조 혁 의원을, 산업건설위원장에는 김영인 의원,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차윤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총무위원회는 앞으로 기획감사실을 비롯해 11개 부서 등 행정, 복지 분야 소관 사무의 직무를 처리하게 되며 산업건설위원회는 환경산림과를 비롯해 11개 부서 등 환경과 산업, 건설과 관련된 소관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또한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운영에 대한 사항과 의회 회의규칙 및 의회운영과 관련된 각종 규칙에 관한 사무를 처리할 예정이다.
조 혁 총무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첫 등원을 하면서 다짐한 신념과 열정을 되새기면서 가장 모범적인 총무위원회가 되도록 혼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으며,
▲ 조혁의원
김영인 산업건설위원장도 인사말을 통해 “태안군의회 첫 산업건설위원장이라는 역할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는 산업건설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영인의원
의회운영위원회을 책임지게 될 차윤선 위원장도 인사말을 통해 “우리 의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 운영과 관련된 것을 빠짐없이 여러 의원님들과 협의를 통해서 추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차윤선의원
끝으로 박남규 의장은 “태안군의회는 오늘 구성 된 상임위원회를 통해 진정한 민의의 전당으로 더욱 성숙되고 열정적인 활동으로 군민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리니 변함없는 관심과 믿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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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아동보육학과 학생들과 영유아의 아주 특별한 만남
“정말 재미있어요, 신나요!!!”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아동보육학과가 대학축제를 맞아 20일과 21일 양일간 매우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 아동보육학과-박터뜨리기
아동보육학과 학생들이 논산캠퍼스 인문학관에서 지역사회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영유아 학생들을 초청해 다양한 게임과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
이날 학생들은 페이스페인팅, 부채 만들기, 박 터뜨리기,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교사와 아이들 모두 함께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 아동보육학과-박터뜨리기
논산 연꽃어린이집 강예림(7세)양은 “친구들과 박 터뜨리는 게 가장 재미있었어요. 박에서 맛있는 간식이 떨어졌어요. 언니, 오빠들 축제에 또 오고 싶어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 아동보육학과-페이스페인팅
이날 행사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관계를 맺음에 따라 학생들의 실습경험을 맺고 또한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맺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내내 아이들의 얼굴에는 생기가 넘쳤고,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행사에 필요한 준비물 외에 풍선 선물 및 간식을 따로 준비함으로써 기다리는 아이들까지도 지루하지 않도록 하는 아동보육학과다운 면모와 배려심이 돋보였다.
또한 축제를 진행하는 아동보육학과 한 학생의 어머니가 현재 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어머니를 위한 릴레이 헌혈(헌혈 버킷첼린지)이 보건진료소에서 이루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아동보육학과 황성원 교수는 “논산, 대전 등의 지역 주민과 아동 약 400여명이 다녀간 올해 축제가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준비를 한 만큼 학생들 개개인이 느끼는 보람과 성과가 컸음을 확신한다.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준 이번 축제가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 라며 호응해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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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회 월례회의 개최
선산출장소(소장 권순형)에서는 구미시 시단위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비봉회 월례회를 5월 20일 11시에 대한지적공사 구미시지사에서 개최하였다.
▲ 민원봉사과-5월 비봉회 월례회의 개최
회의는 권순형 회장의 인사와 기관단체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기관단체장 소개와 인사, 시정홍보, 기관 단체간 협조사항 공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범시민 서명 운동에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동참 등 시정홍보와 대한지적공사 구미시지사에서 오는 6월 4일부터 대한지적공사에서 LX한국국토정보공사로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사명변경 홍보가 있었다.
이날 권순형 소장은 구미 농업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 기관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기관단체별로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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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일자리 만들기 노력, 정부에서도 인정
경상북도는 20일 세종정부청사 내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표창과 함께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기초단체 부분에서도 경주·영덕이 최우수상, 칠곡·울진이 우수상, 포항이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지난 2011년 우수, 2012년 최우수, 2013년 우수, 2014년 우수에 이어 5년 연속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대내외적으로 명실상부한 일자리 분야 최고의 자치단체라는 공인을 받게 됐다.
2010년도에 처음으로 시작된“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역의 주민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대책을 공시하고, 그 추진성과를 확인토록 하는 제도다.
고용노동부에서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와 실적을 평가해 시상해 오고 있다.
일자리 실적 평가는 △일자리 확대(고용률, 취업자수, 상용근로자수, 피보험자수), △인프라 구축(일자리대책추진의 체계성, 자치단체장 의지, 담당조직의 규모 및 역량, 담당직원의 전문성) △일자리 창출(목표달성도, 지역적합성, 창의성, 대표사업) 등을 종합하게 되는데, 이번에 경상북도는 4개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평가 배점이 높은`자치단체장 의지 및 적극성 부문´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평소`일자리 도지사´로 불릴 정도로 모든 도정을 일자리에 집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도청 정문에`취직 좀 하자´라는 슬로건을 내 건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김 도지사는 민선 6기가 출범하면서 먼저 조직을 정비해 일자리 민생본부와 투자유치실 투톱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무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바꿔 이 분야를 총괄지휘토록 했다.
일자리 숫자 늘리기에만 급급한 타시도 일자리 정책과는 달리 실제적으로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양질의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청년 5만, 여성 1만, 서민 4만)을 공약으로 내걸고, 이를 뒷받침하는`경상북도 좋은 일자리 만들기 위원회´를 설치하고 운영조례도 제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주목을 받은 것은 경상북도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일자리 정책이었다.`경상북도 Smart 두레공동체´는 도시의 취약계층이나 유휴인력들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연결해 줌으로써 도농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해 주는 사업으로, 협력적인 지역 고용거버넌스 구축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2014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사회적 기업 종합상사´는 영세한 사회적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보 등을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지역의 사회적 기업들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도는 올해에도 도민이 만족하는 청년, 여성 및 서민 일자리 6만 4천개 창출을 위해 110개 사업에 4,648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공부문 외에 양질의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들의 투자유치가 절실한데 발로 뛰는 세일즈를 통해 올해 목표인 5조 4천억을 반드시 달성해 낸다는 계획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지금까지 일자리를 도정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일자리사업을 추진한 결과가 오늘의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도민들에게 최고의 복지다. 그래서 행정은 이러한 시대적 과제에 올인해야 한다. 앞으로도 우리 경상북도는 도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데 도정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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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부부의 날´참된 의미 새겨
매년 이맘때면, 남편의 쾌유를 빌며 머리카락 섞어 삼은 미투리, 450년 전 황망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써 내려갔을 원이엄마의 애틋한 편지는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기에 충분하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경북도는 20일 오후4시 바쁜 일상에서 무관심하기 십상인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직자의 아내로 살아오고 있는 직원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를 가졌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직원부부 8쌍을 초청해 직원부부와 함께하는 오순도순 토크가 그것,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행정부지사 내외, 결혼 새내기 3쌍, 10년 차 3쌍, 20년 차 2쌍 등 8쌍의 직원부부가 참석했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오후4시 배우자 사무실 근무체험 행사에서 배우자들은 남편의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치거나, 직접 결재를 맡는 근무체험을 했고, 이후 인근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겨 저녁식사를 하면서 소통을 통한 부부간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이번에 참석한 도시계획과 임재은(시설7급) 직원의 배우자인 이숙희씨는“매일 일이 많다며 야근으로 늦게 들어오는 남편을 이해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남편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뻐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오늘은 부지사로서 아니라 결혼선배로의 자격으로 참석했다”며,“공직자의 아내로서 인내와 내조가 경북발전과 도민행복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참석한 결혼 10년차에 접어든 정책기획관실 이학명(행정6급) 직원의 권태기 극복에 대한 질문에“인생의 길을 부부가 함께 걷다 보면 힘들고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좋은 부부가 되기 위해선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많은 대화와 서로 존중하는 미덕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낙영 행정부지사의 긴급제안으로 진행된`남편 또는 아내에게 평소 못다 한 한마디´시간에는 평소 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서로 눈시울을 붉히는 등 많은 부부의 심금을 울렸으며, 행사 내내 부부가 다정하게 손잡고 담소를 나누는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또한, 식사 후 초청된 부부에게 직접 고급 커피잔을 나눠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Part)을 채워주는 평생의 파트너(Partner)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 갈 것을 주문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경북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의 맞아 다자녀 직원 표창, 4대 가정 특별승진, 가정의 달 맞춤형복지 특별 포인트 지급 등 부부화목이 만사형통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의미부여 이벤트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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