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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사회적기업 베풂의 날 행사 개최
충청북도가 후원하고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김지현)가 주최하는 2015 사회적기업 베풂의 날 행사가 23일 산남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적기업인과 충북도 관계자 등이 모여 백숙나누기 봉사활동을 통해 1,000인분의 백숙을 청주시 수곡1․2동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분할 및 이동배식하며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또한, 수곡1․2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장난 가전제품 및 장애인보장구를 수리지원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베풀었다.
또한 도내 곳곳에서 사회적기업인이 성금과 물품을 기증하여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베풂의 날 행사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야 할 모범사례로 정착되고 있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사회적기업인의 소명의식을 높이고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도민을 위한 사회적기업의 발전을 확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이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베풂의 날 행사를 더욱 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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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비봉면 168연대, 양노리 공단․주요 하천변 대청소 실시
화성시 비봉면 168연대 부대원 50여명은 지난 22일 오후 비봉면 양노리 공단일대 주요 하천변에서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 폐비닐, 오물 등을 수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 비봉면 군부대 청소활동
이번 대청소에 참여한 168연대 황규흥 연대장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평소 청소관리가 어려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명자 비봉면장은 대청소에 참여한 168연대 부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장병 뿐만 아니라 관내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로변, 하천변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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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장·화성오산교육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열려
지난 23일 경기 오산시 세마중학교에서 곽상욱 오산시장과 강윤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이 관내 39개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부회장들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한 `2015 지역공동체 학생네트워크 리더십 캠프´중 한 코너로, 곽 시장과 강 교육장이 학생들의 질문을 받고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리더십 캠프는 학생 자치 중심 교육 문화 조성과 학생들 간 네트워크 형성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꿈과 진로에 대해 이미지를 그려보는 Self-Story Building과 토크콘서트로 구성이 됐다.
학생들은 토크콘서트를 통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어떤 면에서 오산을 교육도시라고 하는 것인가?”, “오산시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면 좋겠는가?”등 진지한 물음을 던졌고, 곽 시장과 강 교육장은 학생들의 질문에 대해 진지하고 성실하게 답변했다.
곽상욱 시장은 “안철수 의원이 대학 교수 시절 얘기했던 A자형 인재, 즉 전문 지식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갖춘 사람이 현대 사회에 필요한 리더라고 생각한다”,“교육도시 오산은 학교 안에서만 이뤄지던 교육을 학교 밖으로 끌어내,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운영하는 `마을 교육 공동체´를 의미하는 것”, “오산시를 안전, 혁신교육, 생활복지, 문화·예술, 참여·소통행정이 어우러진 행복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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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봉담읍 동화마을1․4단지 `행복학습사랑방´ 인증
화성시는 21일 봉담읍 경로당 2개소(동화마을1단지, 4단지 아파트)에 `행복학습사랑방´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
▲ 화성시 행복학습사랑방
시는 접근이 용이한 경로당(마을회관)을 마을의 학습공간으로 바꾸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은 물론 누구나 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복학습사랑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봉담읍 등 13개 주민자치위원회와 연계․협력을 통해 모두 52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며, 행복학습사랑방으로 지정된 곳에는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학습동아리의 재능기부 활동과도 연계하고 있다.
지난 12주 동안 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림그리기, 종이접기 등을 하면서 어릴 적 기억도 나고 기분도 좋아졌다”며 “강사님도 쉽게 차근차근 가르쳐 주셔서 12주 내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다른 프로그램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승호 평생교육과장은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와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진정한 마을공동체가 살아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차별화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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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분단 70년, 광복 70년 기념 `GK 통일콘서트´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호우회가 22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경상강당에서 분단 70년, 광복 70년의 해를 기념하는 `건양대학교 GK 통일콘서트´를 개최했다.
▲ 본격적인 공연 모습
건양대 호우회가 주관하고 행정자치부, 대전지방보훈청이 후원하며 북한 및 통일 관련 강연과 통일음악 공연으로 진행했다.
건양대 학생을 비롯해 호우회 회원 2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콘서트는 2012년부터 숙명여대, 중앙대, 연세대, 대구카톨릭대 등에서 꾸준히 개최되어 왔다. GK는 Great power Korea를 의미한다.
건양대 군사학과 이종호 교수의 사회로 제1부의 막을 열고, 순서로는 △김태우 교수(건양대 초빙교수 겸 전 통일원 원장)의 `북한 핵과 한반도 안보´ △김정원(탈북 여가수)의 `두만강의 눈물´ △노희섭(바리톤, 인씨엠예술단 단장)의 `불어라 통일의 바람아´ △배정호(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한반도 통일과 선진 강대국 건설´의 강연 및 공연을 선보였다.
제2부는 배정호 박사의 사회로 `통일음악공연´을 시작했다. △김정원(탈북 여가수)의 `무궁화´, `휘파람´, `나는 나만의 것(뮤지컬 어워즈)´ △노희섭(바리톤, 인씨엠예술단 단장)의 `찬란한 태양´, `투우사의 노래´, `기가로´등 △이미지(그룹MEMEME!의 보컬 겸 록가수)의 `꿈과 도전´, `환희´, `통일과 GK´ 등을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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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성황리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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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여성가족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한`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폐회식
`나는 국가대표다.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5월 21일부터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국 16만명의 청소년, 학부모, 청소년지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체험과 활동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55개 단체가 200개의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폐회식
통일, 진로, 활동, 창조로 구성된 200개의 부스는 독도 샌드 애니메이션, 통일지도, 한국만화역사, 미래산업, 생활안전체험, 독도 버스 등 다양 체험 프로그램과 심리 및 적성검사, 진로상담 프로그램, 100인의 청소년 미소천사 공모전 당선작 및 박람회 SNS 이모티콘 공모전 당선작을 전시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체험부스 운영 이외에도 날짜별로 다양한 특강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김홍기 교수의`비전과 진로´, 개그우먼 박지선의`꿈
과 열정´, 청년기업가 김윤규의`창의력과 아이디어´, 부모교육 연구소 임영주 소장의`아이의 사회성´등 특별강연을 통한 유익한 정보 제공으로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또한, 특별프로그램인 청소년 활동 마켓`징검다리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학교 대항전`도미노 만들기´, 미니 토크쇼 `가족을 부탁해´, 랩퍼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청소년 랩스타 오디션´과 지역청소년이 참여하는 어울림마당, 청소년 페스티벌, 청소년 희망 토크콘서트,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등이 개최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23일 폐막식에서는 청소년과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형일초등학교 관악부 공연을 시작으로 박람회 우수부스인 10개 단체 및 청소년 참여 공모전,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시상식과 차기개최지 박람회기 전달, 축하공연으로 3일간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페막식에 참석한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특히 전국 최초로 국가와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연계한 이번 박람회는 초등학생부터 학부모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미래에 나아갈 방향과 시책들을 보여줘 그 의미가 크다”며,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한 큰 축제의 장인 박람회의 풍성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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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더밝은안과-밀알포럼 의료협약 결정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대표원장 김성일) 와 밀알포럼(대표회장 최석우목사)은 오는 26일 오후3시30분 강남더밝은안과(서울시 강남구 역삼동815번지 점포밀라노빌딩8층/강남역11번출구에서 한남대교 방향으로 100여미터 전방)에서 의료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 대표원장 김성일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대표원장은 지난22일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조예환목사)에 이어 의료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름다운 뜻을 살려 육신의 개안과 함께 믿음의 눈도 열어주는 은혜의 진료와수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협약이 체결되면 밀알포럼 성도 및 가족들은 강남더밝은안과를 이용할 때 진료시 편리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 최석우목사
`밀알포럼´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푸른성교회)는 그 동안 초교파 회원들과 함께 한국교회를 건전하게 바로 세우기 위한 사역에 참여해 왔으며, 사회에서도 큰 섬김으로 귀감이 되어 왔다.
▲ 밀알포럼 로고
최석우 대표회장은 밀알포럼을 통해 주님께서 보시기에 흡족해 하실 수 있는 목회자들이 되기 위해 큰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으며,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가 요구하는 시대적 자질을 갖추어 나가며, 교회들을 순회하고 있다.
▲ 최석우 목사가 청와대 기독신우회 예배에서 설교하던 모습
최 목사는 또 전북 무안군과 인천 계양구에 `푸른성사회복지법인´을 세우고, `푸른성노양원´을 만들어 사회에서 소외된 70명 가량의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다.
이 밖에 범죄예방에도 관심을 갖고, `경찰청 예배´를 도맡아 하면서 사회에서 상처받은 이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그는 “굶주린 자나 아픈 자를 구별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섬기며 예수님 같은 마음으로 돌볼 것”이라고 복지에 대한 남다른 소명의식을 밝혔다.
또한 최 목사는 복지 이외에도 청와대 기독신우회 지도목사로 10년간 추대되어 활동하면서 말씀을 전했고, 성경공부와 기도회도 인도하고 있다.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http://www.yourlasik.co.kr/) 상담문의는본부장 연제호 (Mobile 010-8480-9797), 본부장 홍옥경 (Mobile 010-2403-5544)에게 전화주시면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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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 강남역에 판다 1천600마리 `깜짝 출몰`
석가탄신일인 25일 서울 강남역에 판다 1천600마리가 깜짝 등장한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와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25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1600 판다 월드 투어`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4일 소개했다.
▲ M_stage 판다 사진
이 프로젝트는 멸종 위기에 놓인 동·식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프랑스 공공미술 작가인 파울로 그랑종이 재활용 종이인 `파피에 마쉐`(papier mache)로 만든 판다 조형물 설치를 맡았다.
1천600개 판다 조형물 설치는 전 세계에 야생 판다가 1천600마리 남았음을 고려한 것이다.
이 작품은 2008년 8월 프랑스 파리에 처음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위스 등 8개국에서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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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4-H지도교사 협의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학교 4-H 지도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학교4-H 지도교사, 관계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학교 4-H*에 대한 주요사업 설명, 세종시 4-H연합회 농심체험 활동에 대한 소개와 함께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4-H 활동은 우리사회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4-H회를 통해 실시되는 단체활동으로 지·덕·노·체의 4-H의 이념을 생활화함으로써 인격을 형성하고 농심을 배양하며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하도록 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운동이다.
세종시의 4-H는 초․중․고등학교 등 23개교에 751명이 조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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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용전략포럼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22일 고용 정책발굴과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세종고용전략포럼을 개최했다.
▲ 세종 지역고용포럼
홍익대 아트홀 소극장에서 `세종시 산업단지 기업의 고용실태와 공공취업 활성화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지역고용 전문가와 기업대표, 세종시, 고용노동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관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세종시는 사업체와 종사자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보이는 등 고용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지역 고용전문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올해 고용전략포럼을 2차례 더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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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직자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농번기를 맞아 농촌지역 일손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 일손돕기
세종시는 지난 1일부터 내달 말까지 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하고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와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를 연결하여 신속한 도움을 제공하도록 힘을 쏟고 있다.
세종시는 일손돕기를 위해 작업도구 지원 이외에 도시락을 스스로 준비해 농가의 부담이 없도록 신경을 쓰고 있다.
현재까지 20개 부서 286명의 공직자가 일손 돕기 봉사를 마쳤고, 내달 말까지 중점적으로 실․과․소와 읍․면․동 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직접 찾아 지원을 나설 계획이다.
특히 농업정책과, 일자리정책과, 투자유치과는 가족 없이 홀로 거주하며 투병생활로 고통을 겪는 금남면 영곡리 이모씨 농가의 과수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농촌지역 인력이 고령화되고 날로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져 전 공직자가 한 뜻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하고 있다”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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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암체육관, 철쭉 분재 전시회 열려
(사)대한철쭉회(원장 이종묵)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호암체육관에서 철쭉 분재 전시회를 열고 있다.
▲ 분재전시회
이번 전시회는 철쭉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분재인구 증대 및 전시회를 통한 충주 홍보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분재전시회
출품작은 대한철쭉회 회원들의 소장품인 100점과 전국 지방에서 올라온 대형 분재 50점이 전시되고 있다.
화사하고 탐스럽게 핀 다양한 철쭉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끌며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새색시의 연분홍 치마를 연상시키는 꽃, 보름달이 뜬 날 청아한 달빛을 머금은 하얀 배꽃을 닮은 꽃, 노송처럼 고고한 자태를 풍기는 분재 등 앙증맞은 다양한 철쭉들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은섭 추진위원장은 “화사하게 꽃을 피운 철쭉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 감상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함께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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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6회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의왕시는 23일 부곡체육공원에서 관내 11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29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의왕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정봉용)가 주관한 이날 체육대회는 줄다리기와 축구, 장애물릴레이 등 다채로운 명랑운동회로 진행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보호자, 시설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상호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아동센터 가족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 의지하고 단합해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학습 증진과 밝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센터 운영 지원과 아동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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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시설용지 최초 공급, 충남대학교병원에 낙찰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첫 종합병원 건립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행복도시 1-4생활권 종합의료시설용지(부지면적 3만 5,261.3㎡) 입찰 결과 충남대학교병원이 낙찰자로 결정됐다고 22일 밝혔다.
▲ 공급위치 : 행복도시 1-4생활권 내 의1-1(3만 5,261.3㎡)
이번에 매각된 종합의료시설용지는 행복도시 1-4생활권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변에 위치해 있으며, 충남대병원은 2,844억 원을 투입해 500병상 규모(연면적 7만 541㎡, 지상 10층, 지하 4층)의 종합병원을 건립, 오는 2018년 개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행복도시 정주여건 중 의료시설 부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응급의료 및 2차 이상의 의료서비스 공백이 해소돼 입주민과 이전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종합병원 외에도 중소규모의 전문병원이 입주할 수 있는 의료시설용지를 별도로 개발계획에 반영해 토지 공급을 추진, 행복도시 입주민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의료시설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홍순민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장은 “이번 충남대병원 토지공급을 계기로 종합병원 개원 준비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면서 ”종합병원 외에도 첨단산업단지와 대학 백화점 등 핵심적인 자족시설 유치를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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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문화 경쟁력 갖춰야”…도시 특화 위한 특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최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영산대 부동산금융학과 서정렬 교수를 초청, `도시의 문화력과 도시경쟁력´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난해까지 정부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도시의 성장동력을 찾아야 할 시점에서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도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크고 높은 건물을 짓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면서 “물리적인 상징물(랜드마크)을 뛰어넘어 다른 도시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이야기를 비롯해 독창적인 문화와 감성을 입힐 수 있는 문화력이 도시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 같은 문화력은 오랜 역사와 유서를 재가공해서 나올 수도 있지만 바르셀로나의 라발지구 파리의 뚜르샤날 프로젝트 일본의 아사히야마 동물원 와카야마현의 고양이 역장 등과 같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감성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문화력을 입히려는 노력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도 듣고 볼 수 없는 그 도시에서만이 경험이 가능하도록 장래에도 지속될 수 있는 퓨처마크(future mark)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세계 도시와의 경쟁에 나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가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도시특화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도시건설에 하드웨어 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문화와 감성을 입혀 행복도시를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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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