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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JD 서울 사장단회의 및 국제철도물류회의 성공리에 폐막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서울 사장단회의 및 제 10차 국제철도물류회의가 29일(금)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27일(수) 개막된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서울 사장단회의는 25개국 300여명의 국내외 철도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라시아 지역의 공동 경제발전을 위한 다양한 철도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OSJD 서울 사장단회의의 가장 큰 성과는 유라시아 철도 발전 및 남북철도 연결을 지지하는 `서울선언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이다
OSJD 회원국들은 서울선언문에서 유럽과 아시아 간 대륙횡단노선을 통한 국제철도운송의 중요성 및 역할이 강화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대륙횡단철도와 한반도 종단철도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28일(목) 제10차 국제철도물류회의에서는 150여명의 국내외 철도물류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에서 시작하는 국제철도화물운송 개발전망 등 철도물류운송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OSJD 방문단은 회의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KTX 고양차량기지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KTX로 부산으로 이동해 부산 제1회 국제오페라 페스티벌의 오페라 `아이다´를 관람했다
참석자들은 고양차량기지의 최첨단 정비 시설과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서울~부산간 KTX에 시승하며 세계 수준의 고속철도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철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부분 OSJD 국가는 철도시설이 노후화되어 있는 상태로 향후 한국철도의 해외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2015 OSJD사장단회의 및 국제물류회의는 남북철도 연결이 유라시아의 평화적 공동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며 대륙철도와 한반도 종단철도 연결에 대한 회원국들의 지지를 얻는데 성공했다
특히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규모에 걸맞게 약 30억 톤에 달하는 막대한 수송물량을 보유하고 있어 성장 모멘템 발굴에 고심하고 있는 유라시아 철도운송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이번 서울회의를 통해 OSJD 회원국 모두가 남북철도 연결이 남북한만의 문제가 아닌 유라시아 공동의 문제임을 인식하게 됐다”며 “향후 OSJD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대륙철도 시대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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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하루 이용객 1만명 돌파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서 대중교통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는 행복도시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하루 이용객 수는 지난달 기준 1만 15명으로 처음 도입된 지난 2013년 5월(1,476명)보다 579%(8,539명)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 (2013년 5월) 1,476명/일, (2013년 12월) 3,532명/일, (2014년 12월) 8,497명/일, (2015년 4월) 1만 15명/일
이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기반시설 적기 구축과 중앙부처 이전 완료 및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따른 수요 증가로 분석되고 있다.
게다가 지난달 출퇴근시간 배차간격을 5~8분에서 5분으로, 평상시 배차간격을 12분에서 10분으로 단축하고, 운행횟수를 증가하는 등 서비스 질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한몫했다.
KTX(고속철도)와 고속버스의 이용객 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
KTX오송역의 지난 1~4월까지 하루 평균 이용객 수는 9,894명으로 지난 2010년 하루 평균 이용객 수(2,781명)에 비해 256%(7113명) 증가했다.
* (2010년) 2,781명/일, (2011년) 3,288명/일, (2012년) 3,916명/일, (2013년) 6,262명/일, (2014년) 8,105명/일, (2015년) 9,894명/일
고속버스의 하루 이용객 수는 지난달 기준 1,905명으로 지난해 10월(1,265명)보다 51%(640명) 늘었다.
지난해 10월말 개통한 공공자전거(어울링)의 최근 이용횟수도 껑충 뛰었다.
이달 말 현재 행복도시 공공자전거(어울링)는 하루 평균 436명이 이용, 개통초기인 지난해 11월(75건)과 비교해 361건(480%)이 급증했다.
이처럼 공공자전거의 이용 증가는 행복도시의 자전거도로가 다른 도시보다 양호하며, 근거리 이동뿐만 아니라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지선버스 등 대중교통 연계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행복청과 세종시 관계자는 “행복도시의 대중교통 이용객 수 증가 추세는 행복도시가 활성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면서 “앞으로도 기반시설의 확충 및 대중교통 체계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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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손 모내기 한판
1년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모내기 시기가 본격 시작됐다.
▲ 노들텃밭
상관없을 것 같은 서울에서도 옛날 방식 그대로 손 모내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이번 주말 도심 속 농촌체험으로 함께 빠져보자.
▲ 노들텃밭
서울시가 본격 모내기철을 맞아 30일(토) 보라매공원과 노들텃밭에서 모내기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내에 위치하는 농촌체험장에서 오전 10시부터 “모내기 행사”를 진행한다.
▲ 보라매공원
보라매공원 농촌체험장은 시립보라매병원과 연결되는 동문 주변에는 5,000㎡ 규모로 조성되어 있고, 논, 밭, 과수원을 갖추고 있다.
▲ 보라매공원
전통 방식으로 모내기를 한 후 전통 옛 농기구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도 있다.
보라매공원에는 쟁기, 탈곡기, 연자방아 등 농기구 49점이 전시되어 있는데, 모내기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연자방아에 벼를 찧어보고 지게를 지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모내기 시간동안에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여 농부가 등 우리 민요로 흥을 돋구고, 영등포구에 위치하는 우수 사회적기업 서울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도 봉사활동을 나와 시민들의 혈압측정과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되기에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번 모내기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는 10시부터 시작되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당일 현장접수 후 참여할 수도 있다.
문의전화(☎ 보라매공원 커뮤니티센터 02-2181-1166~7)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이춘희 소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전통 모내기를 하면서 농업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벼의 생육과정을 이해하여 주식인 쌀농사의 중요함도 깨우치는 산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같은 날 용산구 이촌동 노들텃밭에서도 9시 30분부터 모내기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논에서 해밭쇼”를 주제로 겨리소를 이용한 전통 써래질 작업과 소리를 듣는 전통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이색적이다.
노들텃밭 도시농부와 함께 손모내기는 물론 우렁이 방사, 농기구 전시와 벼도정 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도시농부들이 직접 운영하는 파머스마켓, 도시농업 농자재 등 홍보 전시 자리도 한쪽 켠에 만들어 도심 속 이색 재미와 추억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노들텃밭 모내기 신청접수는 네이버카페 노들텃밭(http://cafe.naver.com/ndfarm)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노들텃밭센터 02-792-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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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 축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30일(토) 양재천 영동3교 밑에서 `강남구 자원봉사센터´ 와 함께 `제3회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 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 양재천 돗자리축제 포스터
`강남구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내 15개 자원봉사단체 500여 명과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양재천을 가꾸기 위한 친환경 봉사활동을 펼친다.
`강남구 자원봉사센터´는 매 분기마다 테마봉사를 정해 지역 주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올해 테마를 `친환경 자원봉사를 통한, 초록초록 양재천 만들기´로 정하고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대표적인 주민 휴식공간인 양재천 꾸미기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을 지키는 봉사활동 초록봉사 zone´,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즐기는 초록체험 zone´ 으로 나누어 꾸며진다.
초록봉사 zone에서는 ▲ 환삼덩굴 제거하기 ▲ 양재천변 환경정화활동 ▲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돗자리 만들기 ▲ 독도 필통 만들기 ▲ 아름다운 장터 `아장아장´ 등 환경보전 활동을 진행하고,
초록체험 zone에서는 ▲ 무료 구두 수선(디디미봉사단, 1인 1켤레 선착순) ▲ LED 에너지효율 비교 체험(에코허브) ▲ 열차단 페인팅 체험(에코허브) ▲ 에너지절약 홍보 배지 만들기(에코허브) ▲ 환경 퀴즈 게임과 즉석 사진촬영(대학생 점프홍보단) ▲ 자연물 목걸이 만들기(물·숲 기후변화학교) ▲ 페이스페인팅(시니어 봉사단 다섯손가락)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재미를 돋울 예정이다.
앞으로 구는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을 지키는 봉사활동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 축제´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지하철 이용 시 3호선 매봉역 3번 출구에서 양재천 방향으로 5분 정도 걸어오면 된다.
아울러 `초록봉사´ 활동지원은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당일 현장에서도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자원봉사센터(02-3445-5152)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봉사활동, 체험활동 등으로 자연환경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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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이원욱 의원, 동학중·진안중에 총 5억6천6백만원 특별교부금 확보!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국회의원(경기 화성을)은 동학중학교와 진안중학교에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를 위해 각각 특별교부세 2억8천3백만원을 확보했다.
▲ 지역 내 학교를 찾아 의정보고서를 배포하며 학부모에게 직접 교육관련 의견을 청취중인 이원욱 의원
화성시 반월동에 자리한 동학중학교는 2015년에 특수학급을 설치할 예정이지만 교내에 장애학생 이동을 위한 승강기가 없어 학급 이동 수업 등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교사동 건물의 경우 5층임에도 불구하고 승강기가 없어 각종 기자재를 운반하거나 부상을 당한 학생 등이 이동할 때 애로가 많아, 학생과 학부모들의 승강기 설치 요구가 많았다.
화성 진안동에 자리한 진안중학교의 경우에도 동학중학교와 마찬가지로 특수학급의 운영에 따라 승강기 설치 요구가 많았다. 이원욱 의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복안마련에 나섰으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동학중학교와 진안중학교에 다니는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원욱 의원은 “화성은 창의지성교육도시로,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이번 동학중과 진안중의 특별교부금 확보로 학생들의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화성시민들의 생활을 세심히 살펴, 꼭 필요한 곳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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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 어버이 날 기념행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9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지역 내 어르신 1200여 명을 모시고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4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가 주최하고 `강남구 노인복지기관협의회´가 주관하는데 지역 내 국회의원, 시(구) 의원, 복지기관 등 지역 내 유지들이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경로효친(敬老孝親)´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식전행사로는 어린이 합창단 노래패 `예쁜 아이들´의 `어버이 은혜´ 합창을 시작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어지는 1부 기념식에 국민의례, 내빈 소개를 마치고 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 사회 전통 미풍양속인 효행사상을 돌아본다.
또한 제2부 축하공연에서는 70년대 `나성에 가면´으로 유명한 가수 `권성희´씨의 무대와 어린이 민속 꼭두각시 춤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흥과 재미를 더하고, 강남구 자원봉사센터 `점프홍보단´에서는 행복 포토죤을 설치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무료로 담아 드릴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어르신의 주변 곳곳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행사장 안내를 돕고 심폐 소생기(AED)와 의료진도 함께 준비해 응급상황 발생시 인근 병원으로 즉시 이송 치료할 수 있는 의료체계도 마련했다.
한편 올해 효행상 선정자는 삼성동에 거주하는 `이선영(43세)´님으로 11년 넘게 시부모를 모시고 여섯 식구와 알뜰살뜰하게 살고 있으며 이씨는 2003년부터 뇌졸중과 척추협착증으로 몸이 불편하신 시부모 간병과 건강이 좋지 않은 배우자 대신 집안의 대소사와 가장의 역할을 훌륭히 해 주변 이웃들의 칭찬이 자자한 분이다.
이씨는 “식구들 간에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원칙이라 생각해요. 제가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님 입장을 헤아리게 되고 세심하게 챙겨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아요.”라며, “앞으로 시부모님의 말벗이 되고 가족간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나눠 가지려 한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통해 내 부모는 물론 이웃 어르신들께 공경과 섬김의 마음을 다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잊혀 가는 효(孝) 문화가 다시 살아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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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초여름 축제 한마당´ 보러 태안반도로 오세요!
오는 29일부터 태안군 일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앞두고 태안군이 모든 준비를 마무리해 전국의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 오는 29일부터 태안군 일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앞두고 태안군이 모든 준비를 마무리해 전국의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희망 서해안 한마당 축제´가 펼쳐질 만리포 해수욕장 전경.
먼저, 태안군 유류피해 8주년을 맞아 피해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희망 서해안 한마당 축제´가 오는 29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충남도가 주최하고 태안군과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유류피해로 고통 받은 피해 주민과 더불어, 태안반도를 찾아 아름다운 봉사를 펼친 전국의 자원봉사자 모두의 화합과 배려를 위해 전격 추진되는 전국적인 행사다.
▲오는 29일부터 태안군 일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앞두고 태안군이 모든 준비를 마무리해 전국의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희망 서해안 한마당 축제´가 펼쳐질 만리포 해수욕장 전경.
행사 첫날인 29일에는 `희망마당´이라는 주제로 서해안 환경복원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워크숍이 열리며, 30일에는 `환영마당´이라는 주제로 `희망 서해안 트레킹´과 `토크콘서트´ 등 주민과 문화예술인이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힐링마당´을 주제로 요트 체험과 충남예술제 등 서해안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희망 서해안 한마당 축제´와 연계된 다양한 축제가 태안군 일원에서 개최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레저 관광낚시의 활성화를 위한 `제8회 전국바다낚시대회´와 해양 관광산업 증진을 위한 `제4회 모항항 해삼축제´가 이달 말부터 태안군에서 일제히 개최되며, 소원면 모항항에서는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모항항 해삼축제가 열려 다양한 수산물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희망 서해안 한마당 축제´와 같은 기간 같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제8회 충남예술제´도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예술인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태안군과 충청남도가 후원하고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회장 오태근, 이하 연합회)가 주최하는 제8회 충남예술제는 `서해바다, 충남예술을 품다´라는 주제로 오는 29일부터 3일간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아울러, 제8회 태안예술제도 오는 31일 만리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충남예술제 및 `희망 서해안 한마당 축제´와 연계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낭만적인 초여름 밤의 꿈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오는 29일부터 태안군 일대는 축제의 장이 돼 많은 관람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유류피해 8주년을 맞아 검은 기름의 아픔을 치유한 태안군을 많은 분들이 찾아 즐거운 초여름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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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 밀알포럼 의료협약 체결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표원장 김성일) 26일 밀알포럼(대표회장 최석우목사)와 의료협약을 맺고 성도 및 직원, 가족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대표원장 과 밀알포럼 최석우대표가 의료협약 후 기념사진
김성일 대표원장과 최석우 대표회장이 의료협약서에 서명하고 협약이 이루어졌음을 공포했다.
▲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대표원장과 밀알포럼 대표회장 최석우목사가 의료협약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 대표원장, 장소명 행정원장, 한동균 부원장, 홍옥경 본부장, 연제호 본부장, 민정배 본부장, 채종진 본부장, 차효은 총괄실장, 송다혜 통합실장, 밀알포럼 대표회장 최석우목사, 사무총장 서태섭목사를 비롯해 기획회장 변충진목사,상임총무 장반석목사,서기 오충석목사등이 참석했다.
▲ 강남더밝은안과-밀알포럼 의료협약 후 단체 기념사진
이번 협약으로 밀알포럼회원, 성도 및 가족들은 강남더밝은안과를 이용할 때 진료시 편리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 밀알포럼 대표회장 최석우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밀알포럼 대표회장 최석우목사는 “오늘 강남더밝은안과 와 우리 밀알포럼이 의료협약을 맺게 된 것을 감사드리며 강남더밝은안과가 세상을 밝히는 안과로 출발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여겨지며 모든 세상이 밝아지는 일이 강남더밝은안과를 통해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밀알포럼 기획회장 변충진목사가 의료협약 후 기도를 하고 있다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 대표원장도 “밀알포럼과 의료협약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아름다운 뜻을 살려 육신의 개안과 함께 믿음의 눈도 열어주는 은혜의 진료와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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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채용과정`서류전형 전면폐지´
서울시설공단이 올해 신입직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을 전면폐지한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 www.sisul.or.kr)은 2015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을 폐지하고 응시자들 전원에게 필기시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응시자 중 자기소개서 항목을 누락한 인원을 제외하고 모든 응시자에게 기회를 주게 된다.
▲ 서울시설공단_서류전형폐지 공단전경사진
공단은 지난해까지는 학교성적과 어학성적을 통해 서류전형을 진행해 최종합격자의 약 30배수 응시자에게만 필기시험 기회를 부여해 왔다. 새롭게 도입되는 서울시설공단의 채용전형절차는 필기시험 및 1․2차 면접시험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공단은 이번 공개채용부터 면접시험에 응시한 모든 응시자에게 면접 후 당일에 즉시 합격․불합격 여부를 통보하는 제도도 도입한다. 면접당일 결과 통보를 통해 채용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불합격한 응시자들에게도 서울시설공단에 대한 신뢰도를 주고자 기획된 제도다.
공단은 면접 응시자들에게 시험 전 항목별 배점비율과 선발인원을 정확히 알려주고, 기준에 따른 평가결과를 면접당일에 통보해줄 계획이다. 실제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2015년 신입직원 공개채용´ 면접전형 응시자들은 면접 후 당일 몇 시간 내에 문자메시지 및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자신의 합격․불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한편 공단은 오는 6월 1일까지 총 9개 부문에서 2015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모집한다.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서류전형 폐지와 면접당일 합격발표 등을 통해 공정하고 평등한 채용을 진행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직무 적합 인재선발, 사회적 약자 배려 등 합리적인 기준에 맞는 채용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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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새 우편번호는 건물번호판 속에서 확인하세요!
충청북도는 오는 8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새 우편번호를 알리기 위해 우편번호 스티커를 제작하여 6월말까지 도내 설치된 건물번호판 27만개에 부착한다.
▲ 도로명주소 스티커예시
우편번호 스티커제작은 새 우편번호를 손쉽게 알 수 있도록 주소사용의 편의를 제공자 추진하는 것으로 제작은 도에서, 부착은 충청지방우정청의 지원으로 11개 시․군 지역 우체국에서 협업으로 진행한다.
▲ 도로명주소
새 우편번호 시행은 국가기초구역번호를 도입한 것으로 충북도가 도로, 하천 등 고정적인 지형․지물을 기준으로 생활권(소방, 학교, 우편 등)별 구역을 구획하고 다섯자리 번호를 부여한 것이다.
현재 도내에는 1,520개의 기초구역번호가 부여되어 있으며 이는 우편번호는 물론 행정서비스 공급 구역과도 일치되어 효율적인 업무처리 등 각 분야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새 우편번호 알리기는 도민의 주소생활에 불편함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인터넷우체국, 도로명주소 안내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생활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으로 도민들의 관심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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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맞춤형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8일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구직자와 중소기업의 만남을 주선하는 `2015 맞춤형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 구인 구직 매칭데이 사진
매칭데이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게도 우수한 인재를 얻을 수 있는 채용면접 행사다.
▲ 구인 구직 매칭데이 사진
오는 28일 채용행사는 강남구청 제2별관 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사전 접수자 면접시간 지정제로 진행되며 사전에 등록하지 않은 구직자도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가지고 구청을 방문하면 기업과 시간 조율을 통해 면접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매칭데이에는 ▲ 엠즈시드(폴바셋) ▲ 이마트양재점 ▲ 재능교육 ▲ SW웨딩클럽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참여해 참신한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구는 지역을 구분하지 않고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을 찾아 해당 기업에 면접을 원하는 구직자를 사전매칭을 통해 취업률을 올리고 있으며 원활한 면접을 위해 기업별 별도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
아울러 대기 시간 중에는 전문 취업 컨설턴트와의 취업상담과 취업전략에 대한 1:1 심층 컨설팅도 진행한다.
앞으로 구는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현장면접일 이후 2개월간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취업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6개월 후에는 채용유지 현황을 파악해 다음 해 구인·구직난 해소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 박람회보다 규모는 작지만 기업과 구직자를 사전에 파악하고 연결하는 현장면접을 통해 신속하고 알찬 행사가 될 것”이라며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상생하는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강남구 누리집(http://gangnam.go.kr/jobfair/), 맞춤형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사무국(리크루트 ☎02-568-1911, 1963) 또는 강남구청 일자리 지원센터(☎02-3423-558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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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랜드 동물원 베이비붐 일으키고 있다.
청주랜드 동물원에서 사육 중인 동물들의 잇따른 번식으로 경사를 맞고 있다.
▲ 청주랜드 동물원 베이비붐 일으키고 있다(검은고니 가족)
올해 새로 태어난 동물들은 현재 삵(3), 두루미(1), 코요테(3), 마라(2), 에뮤(6), 프레리독(2), 검은고니(3) 모두 7종에 20마리이다.
▲ 청주랜드 동물원 베이비붐 일으키고 있다(프레리독 새끼)
특히 두루미와 삵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동물로서 국가생물자원을 보존한다는 큰 의미가 있고 코요테와 프레리독은 개원이래 처음으로 출산했다.
청주랜드 동물원은 지난해 2월 환경부지정 멸종위기동물들의 서식지 외 보전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동물증식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물들이 사는 집을 넓혀주고 놀이시설 및 장난감을 만들어줘 동물의 활발한 움직임을 유도하고 있다.
청주랜드 동물원은 활동이 많아진 동물을 바라보는 관람객들은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는 한편 동물들은 무료함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덜해지자 새끼 출산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에뮤, 마라, 검은고니의 새끼들은 관람할 수 있으며 다른 동물들은 아직 어미 품속에 있어 안정기가 되면 관람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청주랜드 관계자는 “동물전시뿐 아니라 붉은여우, 시라소니 등 과거 우리나라에 살았던 토종동물을 복원하고 이런 과정을 담은 동물교실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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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정밀`행복드림 릴레이´참여, 요양원에서 자원봉사활동
㈜삼진정밀(대표 정태희)은 23일(토) 서구 관저동의 성애노인요양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행복드림 릴레이´에 참여했다.
▲ 삼진정밀 행복그림 렐레이
이날 봉사활동에는 ㈜삼진정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삼진가족 봉사단 30여 명이 말벗서비스 및 배식봉사를 펼쳤으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관저동 마치광장에서 열린`희망드림 화합한마당´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요양원에 필요한 생활용품 등 물품도 전달했다.
▲삼진정밀 행복드림릴레이- 성애요양원 후원물품 전달
㈜삼진정밀은 2011년부터 장학사업으로 대화중학교에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김장봉사, 아름다운가게 물품후원, 삼진가족 이웃사랑 나눔의 쌀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2014년 대전광역시로부터`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삼진정밀의 정태희 대표는“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장학사업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태희 대표는 다음 행복드리미로 용산동에 위치한 ㈜CHC Lab를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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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대전․충청지부, `세계평화선언문 발표 2주년 기념식 및 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 개최
25일 대전 중구 서대전 공원에는 남녀노소 10,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평화 걷기 운동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 세계평화선언문-2주년-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
이들은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eavenly Culture World Peace Restoration of Light) (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주최하고 산하 단체인 국제청년평화그룹(International peace youth group, 이하 IPYG) 대전․충청지부와 세계여성평화그룹(International women`s peace group, 이하 IWPG) 대전․충청지부 주관으로 열린 `세계평화선언문 발표 2주년 기념식 및 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에 참가한 인파들이었다.
▲ 세계평화선언문-2주년-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
이 `세계평화선언문 발표 2주년 기념식 및 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는 대전뿐 아니라 서울,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와 미국, 스웨덴, 불가리아, 인도,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 해외 17개국 국내․외 64개 지부에서 20만 여명이 참여해 명실 공히 전 세계 평화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세계평화선언문-2주년-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세계지도-퍼포먼스
이날 이만희 대표와 평화사절단은 필리핀 민다나오에서 평화공원 조성과, 세계평화선언문 기념비를 세워 카톨릭-이슬람 두 종교 간 평화 협약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한 제막 행사에 참석했다.
▲ 세계평화선언문-2주년-기념식-및-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
이만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5월 25일은 평화의 선언문 2주년 기념일”이라며 “이 시간 세계 방방곡곡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표는 “지구촌이 평화를 외치고 있어 만국회의가 열리고 국제법 제정과 종교대통합을 선언하고 종교연합사무실을 통해 종교통일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세계평화선언문-2주년-기념식-및-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
김남희 대표는 “세계평화 선언문을 시작으로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과 종교연합 경서통일을 통해 세계평화를 앞당기고 있는 HWPL 이만희 대표와 함께 뛰자”고 호소했다. 김 대표는 또한 “IPYG 청년의 기상과 IWPG 어머니의 마음이 함께 하면 평화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WPL 관계자는 2년전 세계평화광복선언문 선포 이후 경과보고를 통해 이만희 대표의 그간의 행보와 성과를 소개하며, “이만희 대표의 평화 정신에 마음을 합하고, 이런 노력에 관심을 갖는 여러분이 동참한다면 종교가 하나 되고, 다시는 전쟁이 없는 온전한 평화의 세상이 된 미래가 우리를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지난 2년간 이만희 대표와 평화사절단의 해외 순방에 대한 성과 보고,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이만희 대표, 세계여성평화그룹 김남희 대표의 기념사, 이형재 성균관 유도회 자문위원장, Wajid iqbal 파키스탄 청년단체 대표의 축사, 세계평화 기원 퍼포먼스, 청년들의 걷기 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네팔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한 구호 모금과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 촉구 행사가 열렸다.
이 대표는 2013년 5월 세계평화선언문을 공포한 이후 전 세계를 돌며 각국 전․현직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에게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필리핀 민다나오 섬의 40년 종교 분쟁을 종식시키는 데 결정적 중재 역할을 해 해외에서 수많은 감사장과 공로패를 받았다. 같은 해 8월 중국 북경 인민대회당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평화 사자상´을 수여받으며 세계적인 평화운동가로 자리매김했다.또 지난해 9월에는 각국 인사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개최하고 4천 여 명의 전․현직 대통령, 정치인, 대법관, 종교 지도자를 비롯한 청년 및 여성단체 대표들과 최대 규모의 평화협약을 맺었다. 이후 협약대로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법을 제정하기 위해 전 세계 법무 전문가들이 협력하고 있으며,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종교연합사무실을 개소하고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하며 연구와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필리핀 민다나오 섬은 평화공원을 조성하여 평화협정기념비를 세웠으며, 미국 워싱턴 D.C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시도 9월 18일(만국회의 평화협약일)을 `HWPL의 날´로 공식 선언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바포켕 왕국(지난 3월)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칼슨 시(지난해 12월)도 세계평화선언문이 발표된 5월 25일을 `HWPL의 날´로 선언하는 등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의 평화행보를 지지하는 손길이 늘어나고 있다.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민간 차원에서 전 세계의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목표로 활동하는 비정부기구(NGO)로, ▲국제법에 `전쟁 종식´ 조항을 삽입하기 위한 법 제정 ▲분쟁의 중심에 있는 종교 지도자들이 종교 간 평화를 약속하는 `종교대통합´을 토대로 평화협정을 촉구하고 있다. 현재 70여 명의 전‧현직 대통령, 2백여 명의 법조계 관계자들, 종교 지도자들과 평화를 이루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고자 논의를 하고 있다.
● HWPL에 대한 각국 동참 및 지지 내용- 2015년 5월 25일 필리핀 민다나오 섬 평화협정기념비 제막- 2015년 5월 미국 워싱턴 D.C.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市 9월 18일(만국회의 평화협약일)을 `HWPL의 날´로 공식 선언- 2015년 3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바포켕 왕국매년 5월 25일 `HWPL의 날´ 지정 및 평화기념비 제막- 2015년 3월 남아공 내무부 공동 주관 아프리카 만국회의 진행 - 2015년 5월 에콰도르 국회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활동 지지´ 결의- 2014년 1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슨市세계평화선언문 선포한 매년 5월 25일을 `HWPL의 날로 지정- 미국 ABC 뉴스 통해 보도- 2014년 11월 루마니아 공산붕괴 25주년 기념식에 초청, 동유럽 전직 대통령 25명 HWPL 자문위원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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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우호도시관계 의향서 교환
중국 강소성 빈해현 경제교류단 10명(단장 빈해현 위서기 이일호)은 5월 24일부터 25까지 홍천군을 방문했다.
중국 강소성 빈해현 방문단은 24일~25일 이틀 간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홍천생명건강과학관, 강원 인삼조합, 수타사와 생태숲 등을 견학하고 경제, 농업, 과학기술,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측의 공동 번영과 발전을 도모하는 교류 및 합작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26~29일까지 홍천군 대표단 13명(단장 홍천군수)이 빈해현 방문에 따른 답방 형식으로 우호도시 관계 형성을 위한 의향서를 교환하고, 정식우호관계 수립을 위한 사전 준비에 임했다. 정식 우호관계 수립은 향후 적정 시기를 정하여 홍천군수와 빈해현장이 서명할 계획이다.
빈해현은 황하강 하류에 위치하며 전국 생산량의 95%를 자치하는 백수오와 염부해절,해자두,해빈소시지,오전량 백주 등의 특산품이 있으며, 또한 빈해항은 인근에 대규모 공단을 갖추고 분양중이며 연간 물동량 1억톤을 목표로 수기의 10만 톤급 접안 시설을 건설중에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의향서 교환을 통해 향후 자매결연은 우리군의 국제교류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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