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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주-미국 뉴욕´잇는 창조의 징검다리를 놓다!
미국 뉴욕에 허드슨강과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면, 대한민국 경기도 여주는 남한강과 세종대왕의 얼이 살아 숨 쉰다.
▲ 여주의전경
자유의 여신상은`세계를 비추는 자유의 빛´으로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자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 기회 등의 가치를 담고 있는 반면 여주에 영릉을 두고 있는 세종대왕은 한글 창제와 과학기술의 발전 등 문맹퇴치와 창조정신을 대표하며 한민족을 넘어 세계에 알려져 있다.
▲ 뉴욕전경
두 명소는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돼 지구촌 모든 사람들로부터 소중하게 여겨지며 문화·관광의 핵심 자원으로 각광받는다.
▲ 뉴욕페스티벌
여기에 더해 대한민국 성장의 상징이 된 한강, 미국 뉴욕 경제성장의 원동력이된 허드슨강은 닮은 점이 많다.
▲ 뉴욕페스티벌
한강의 주류를 이루는 남한강강변에 위치한 경기도 여주는 대한민국 창조경제를 뒷받침하며 자연 보존과 인류 발전, 창조 정신 등 소중한 가치를 고이 간직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연결고리를 통해 경기도 여주시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개최 한다.
세계 3대 국제광고제는 뉴욕페스티벌·클리오광고제(미국 뉴욕 개최), 칸광고제(프랑스 칸 개최)등이다.
잔잔하게 흐르는 남한강 물결 위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백로 한 마리가 사뿐히 내려앉는다.
평온이 찾아든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변은 각박한 현대인들이 심신의 피로를 풀고 진정한 휴머니즘을 실현하기에 최적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한민족 최고의 창조자이자`한글´이라는 문자를 창제해 누구든지 말과 글을 통해 쉽게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준 세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세종대왕 영릉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돼 세계인이 함께 보존하고 아끼는 장소다.
이와 같은 문화유산이 더욱 빛나는 것은 천혜의 지연환경이 한 몫 한다.
천년의 세월동안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수도권 시민의 젖줄이 되어준 남한강을 품에 안고 태고(太古)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신령스럽기조차 한 지역이 바로 경기도 여주시다.
여주는 경기도 동남부권 맨 끝자락에 위치해 있는 지리적 약점 때문에 그동안 크게 알려지지 못하고 자연 그 자체로 남아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드넓은 남한강 푸른 물결과 고이 간직돼 왔던 보물과도 같은 가치들을 쏟아내면서 힘찬 웅비의 기상을 펼치며 세계를 향해 야심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허드슨강과 남한강이 만나 세계로 나아간다.
그것은 미국 뉴욕과 경기도 여주시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한민족 최고의 창조정신을 보여준 세종대왕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여주에서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개최하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됐다.
뉴욕은 항구도시이자 자유의 여신상이 있고 경기도 여주시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남한강과 세종대왕 영릉이 있어 닮은 부분이 많다.
강이 흐르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으며, 교류가 있고, 문명의 역사가 발원한 곳이라는 생각을 해 볼수 있다.
실제로 여주의 남한강변으로는 천년을 이어오고 있는 도자산업이 융성했고 지금도 500여 도예 공방이 성업 중이다. 아울러 강 주변으로는 선사유적지를 비롯해 강변에 자리 잡은 전통사찰 신륵사 등은 여주의 소중한 가치로 존재한다.
한편 뉴욕은 광고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데 뉴욕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클리오광고제도 이곳에서 열리고 있다. 세계 3대광고제 중 두 행사가 뉴욕에서 개최되고 칸국제광고제만 프랑스의 항구도시 칸에서 열린다.
이처럼 뉴욕은 광고를 비롯한 창조와 교류의 장이 되고 미국사회의 상징이 되고 있는 자유의 여신상(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1984년)이 허드슨강 입구 리버티섬에 세워져 있어서 매우 역동적으로 성장해 나간다.
자유의 여신상은`세계를 비추는 자유의 빛´,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자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 기회 등의 의미를 담고 있으면서 미국사람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다.
한편 여주에 모신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함으로써 문맹을 퇴치하고, 학문 창달과 과학의 진흥, 음악의 정리와 외치 및 국방에 힘쓰면서 우리 민족의 성군으로 통하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우리가 쉽게 쓰고 문화를 발전시키는 한글은 세종대왕의 열정과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한글은 글로벌 정보사회를 맞아 문자가 없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이 중심 언어로 차용해 쉽고 편리하게 의사소통을 하는 등 손쉽게 표현이 가능한 언어와 문자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는 이와 같은 세종대왕의 위대성을 계승하기 위해 여주시내로 들어오는 초입에 세종대왕상을 세워 대한민국 여주시민은`세종대왕´의 정신과 문화를 사랑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여주시의 이 같은 의지는 시내 곳곳에 순수 한글로만 간판을 달고 해마다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해 숭모제전과 한글날에도 한글문화를 함축한 축제를 열면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창조´와`자유´와 `기회´등의 가치는 뉴욕과 여주에서 함께 공유하는 진정한 인본주의이자 인류가 지향하고자 하는 소중한 덕목으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공통점과 유사성을 공유하면서 경기도 여주시는 천년의 세월동안 침묵했던 틀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세계 3대 광고 축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라는 이름으로 추진해 여주를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고자 한다.
창조경제의 시발점,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동기유발
여주시가 목표로 하는 것은 이 국제광고제를 활용해 대한민국의 창조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동기를 유발해 창조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더불어 뉴욕페스티벌이 반드시 대도시에서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간직한 소규모 도시에서도 개최돼 각광을 받을 수 있다는 새로운 지평을 열기를 기대하고 있다.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클리오광고제(미국 뉴욕 개최)와 칸느국제광고제(프랑스 칸느 항구도시 개최)의 성공 사례를 볼 때 칸느국제광고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느 지역은 지난 1950년대만 해도 큰 주목을 받지 못하는 항구도시에 불과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칸느국제광고제와 칸느 영화제 등이 펼쳐지면서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문화·관광 명소로 떠올랐다.
경기도 여주시는 이러한 과정을 눈여겨보고`뉴욕페스티벌 in 여주´를 통해 대한민국 경기도 여주를 문화 관광 요충지로 변모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시험무대가 펼쳐질 날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다.
이를 위해 여주시는 이미 지난 3월 행사 주관사인 인터내셔널 어워드즈 그룹 LLC(International Awards Group LLC, 이하 IAG)과 업무 협약을 맺은바 있다.
뉴욕페스티벌 본 행사 작품 중 5천 여점 전시·상영한다
여주시에서 추진하는 이번 국제 광고축제`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는 뉴욕페스티벌을 그대로 옮겨와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5월 21일부터 3일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본행사의 출품작과 수상작 중 전체의 약 10%에 해당하는 5천점(뉴욕 본 행약 5만점 출품)을 엄선해 전시, 상영하고 세미나 등을 실시하게 된다.
올해로 58회째를 맞은 뉴욕페스티벌 본 행사는 매체와 경쟁 부문이 매우 가장 다양하고 매년 전세계 65개국 이상에서 약 5만여 작품이 출품되고, TV와 영화․다큐멘터리 등 52개 부문, 잡지․서적 72개 부문, 라디오 57개 부문 등 총 181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는 국제광고 대(大) 축제다.
이러한 축제를 여주에 옮겨와 미국 뉴욕에 직접 가지 못하는 여러 시민과 전문가들에게 선보여 동아시아 지역의 광고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해 뉴욕페스티벌을 관장하는 인터내셔널 어워즈 그룹의 고든(Gordon) 아시아 지부장이 행사 실사를 위해 여주를 방문한 바 있고, 이번 행사에 국내․외 유명 광고계의 거장들이 참여해 세미나 등을 펼칠 예정이다.
유명 CD(Creative Director)들은 뉴욕페스티벌 플레티넘(NewYork Festivals Platinum) 수상자급 국내․외 광고인들로 구성돼 있다. 대표적 글로벌 CD로는 미국에서 `기아자동차 쏘울 바람´을 일으킨 데이비드 안젤로(David Angelo) 뉴욕페스티벌 심사위원, 토니 리우(Tony Liu) 난징대학 교수를 비롯해 마사코 오카무라(아시아 10대 광고인상 수상), 노만 탄(중국 10대 광고인상 수상) 등이 여주에 올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7월 1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 까지 여주시 중앙로와 여주도서관, 여성회관, 도자세상 등 시내 일원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여주도자세상 일원에서는 수상작 및 출품작이 전시되고, 여주시청 광장, 중앙로 상점가에서는 시민 시사회가 열린다.
또한 여성회관, 세종국악당, 여주도서관에서는 각종 CF, 드라마, 영화 등을 상영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신비롭고 환상적인 감흥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는 여주대학교 광고홍보과와 컴퓨터정보과 등이 참여하는 SNS 서포터즈들이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알리고, 광고전문가들도 축제와 여주를 접목해 널리 홍보하며, 국내·외 언론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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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충청본부 – ㈜김서방모터스 사회공헌협약 실시
5일 (금),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고승곤)는 ㈜김서방모터스(대표이사 김영걸)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회공헌협약을 통해 ㈜김서방모터스는 국내 빈곤아동 및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예방, 심리정서사업 등의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 지원을 통해 아동권리 보호에 앞장 설 예정이다.
▲ 5일(금),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고승곤)는 ㈜김서방모터스(대표이사 김영결)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고승곤 굿네이버스 충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빈곤과 학대로부터 고통받는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5일(금),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고승곤)는 ㈜김서방모터스(대표이사 김영결)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굿네이버스는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이다. (www.gni.kr)
[후원 계좌] 농협 301-0038-1278-81[후원 문의] 042-826-9601[홍보 문의] 042-826-9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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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초중등교사, 행정업무 덜어 정규수업에 집중해야!´ 관련법 개정
▲ 이원욱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이 총선 당시 지역주민에게 발표했던 공약을 하나하나 지켜가고 있다.
당시 이 의원은 `화성발전을 위한 일곱빛깔 희망약속´ 청사진에서 교육공약을 선언했고, 그 중 하나인 `학교행정전담인력을 교사와 별도로 배치하도록 법제화´하겠다고 약속했다.5일 이 의원은 이러한 공약이 반영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재 교사는 정규 수업 이외에 교육복지프로그램 운영, 방과후학교, 상설동아리 운영, 각종 공문 처리, 학교의 각종행사 지원 등 행정업무의 과다로 수업의 질이 저하되고, 학생의 인성교육 및 생활지도가 소홀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원욱 의원은 “교사의 본연의 업무는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학생을 교육하는 것´ 이라며, 방과후학교와 상설동아리 운영, 공문서 작성 등으로 교사들이 본연의 업무를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법 개정안에는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에 교무행정을 전담하는 직원을 배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교사의 사기를 높이고,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게 되었다.
이원욱 의원은 “총선 당시 공약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아직 이루지 못한 공약 또한 하나하나 지켜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에는 이원욱 의원 외에 강동원, 김기준, 김광진, 김성곤, 박광온, 박남춘, 부좌현, 이개호, 황주홍 의원 등이 공동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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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대응체계 강화키로, 직접 챙기겠다”
수원시는 5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던 A(40대 남자) 씨가 확진 환자가 판명됐다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지난달 29일 서울 모 병원 암병동에서 모친을 간병하는 과정에서 14번째 환자와 접촉한 A씨가 정밀검진 결과 확진환자로 밝혀졌다고 공개했다.
A씨는 지난 3일 열이 발생하는 열상 증세를 보여 수원시 개인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뒤 스스로 자가 격리치료를 하던 중 4일 검체 샘플을 검사한 결과 이날 오전 메르스 환자로 확진됐다.
A씨는 현재 수원시내 음압시설이 설치된 국가지정 격리병동에 입원 치료 중이다.
음압시설은 기압 차이를 이용해 공기가 항상 병실 안쪽으로만 유입되도록 설계된 것으로 공기로 감염되는 메르스, 결핵 등 감염병 환자를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A씨가 서울 병원에서 모친을 간병하며 접촉한 환자는 A씨 접촉 하루 뒤인 30일 검사에서 확진환자로 판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시는 A씨가 열 증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기 시작한 3일부터 확진 판정이 된 5일까지 A씨의 이동경로와 타인과의 접촉실태를 파악하는 한편 추가 감염사례와 전파 가능성을 예의 주시해 살피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대응체제를 보다 더 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날까지 수원시내 자가 격리 대상자 94명에 대한 모니터링을 1일 2회에서 4회로 강화했고, 민원담당 공직자의 상시 마스크 착용, 다중집합 행사 취소, 면역체계 취약계층 맞춤형 대책 수립,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 다중시설에 체계적 관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염 시장은 “모든 사항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여 재점검 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이니만큼 0.001%의 가능성만 있어도 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염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서 메르스 확산방지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협력과 지혜를 바탕으로 수원시장인 제가 직접 지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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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하기 좋은 충남으로 오세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2015 귀농귀촌 일자리박람회´에서 정보관 20개 부스와 홍보관 4곳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 귀농박람회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농촌=일터+삶터+쉼터´를 주제로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다양한 현장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 정보관(제1관), 채용박람회(제2관), 주제관(제3관)으로 구성됐다.
도 농업기술원은 정보관 20개 부스(제1관) 및 홍보관 4곳을 운영해 박람회에 참석한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도 농업기술원과 10개 시·군이 운영한 정보관에서는 ▲충남의 귀농여건 ▲지원정책 ▲다양한 귀농사례 안내 ▲귀농귀촌 상담·교육 ▲정책자금 등 귀농귀촌 준비부터 실행까지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 정보를 안내했다.
특히 도내 4개 시·군이 참가한 홍보관에서는 귀농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전시 및 판매함으로써 시·군 특산물 홍보는 물론 다양한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사례발표 및 강연에서는 ▲토크 콘서트 ▲다양한 귀농귀촌 사례발표 ▲생생협동조합 농지 ▲전원주택 등 전문가 특강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했다.
도 농업기술원 서동철 귀농지원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앞으로도 대도시 문화센터 등 귀농에 대한 교육과 정보가 필요한 곳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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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현충원 참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5일(금) 오전 9시 제60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애국․애족정신과 호국의지 고취를 통해 대전교육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본청 간부공무원 및 지역교육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참배했다.
▲ 설동호 교육감 - 현충원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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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포도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육종작업 한창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충북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맞는 기능성 신품종 포도 개발을 위한 육종작업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 농업기술원, 제웅작업 중인 연구원들
신품종 육성은 관련된 식물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때를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도 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는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어느 때 보다 힘든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 농업기술원, 포도 육종작업
포도는 제 꽃가루받이를 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자가 수분을 막는 것이 우선이다. 꽃이 피기 전 1mm정도의 작은 꽃봉오리일 때 꽃 모자를 벗겨내고 그 안에 수술을 제거해야 한다.
그런 다음 좋은 형질을 가진 포도 품종에서 꽃가루를 채취하여 인위적으로 꽃가루받이(수정)를 하고, 바람에 의해 날아들 수 있는 다른 꽃가루를 예방하기 위해 봉지를 씌워 결실을 맺게 한다.
이렇게 해서 얻은 소중한 씨앗은 10여년의 기나긴 검토과정을 거쳐 품종으로 탄생하는데, 그 확률은 1/25,000 로 매우 낮아서 사명감이 없으면 이루어내기 힘든 작업이다.
충북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 홍성택 소장은 “충북지역은 캠벨얼리 품종이 약 80%를 차지할 정도로 편중되어 있어, 홍수 출하로 인해 재배 농가들의 경영이 악화되고 있는 한 원인이 되고 있다”면서 “금년 말쯤 캠벨얼리 대체 품종과 가공전용 신품종이 출원될 계획이며, 앞으로 우리나라의 포도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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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 메시지 꿈새김판 게시
“어머니, 보고 싶어요.”
▲ (금석) 호국보훈의 달 시안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수많은 무명용사들이 눈감는 마지막 순간 떠올린 것은, 눈물을 훔치며 자식을 배웅하던 어머니의 얼굴 아니었을까.
서울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를 게시한다.
1999년 파주에서 발견된 6.25 전사자의 철모 사진과, 무명용사들이 빗발치는 포화 속 참호 안에서 떠올렸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문구를 담았다.
<무명용사들이 마지막 순간 느꼈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문구에 담아>
사진 속 철모는 6.25 전쟁 시 한 무명 전사자의 것으로, 1999년 봄 파주 장단면 거곡리에서 나뭇가지에 걸린 채 발견되었다.
철모와 함께 게시되는 `어머니, 보고 싶어요´ 문구는, 가족을 그리워하며 눈을 감았을 무명용사의 마음을 대신 전하며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냄새 나는 호국영령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 (금석) 꿈새김판 시뮬레이션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호국영령들도 어머니 앞에선 아이가 되고 마음이 약해졌던,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떠나 전쟁터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희생한 그분들의 고마움을 떠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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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연세한국병원과 의료 협약 체결
화성시 화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백상의료재단 연세한국병원과 `화산동 저소득 대상자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화산동-연세한국병원 협약식
연세한국병원(화성시 송산동 소재)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산동 저소득 주민들에게 일반 의료비 지원, 수급자·저소득 노인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등 각종 의료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김효상 화산동주민자치위원장은 “의료소외계층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연세한국병원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회단체, 유관기관이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산동주민센터는 의료소외계층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의료지원 혜택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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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의원, 얀 바르토섹 체코 하원부의장 접견
홍문표 국회의원은 6월4일(목) 오후2시 국회 전 예결위원장 자격으로 국회의장실에서 얀 바르토섹 체코 하원부의장, 바출라프 보타바 예산위원회 위원장 등 체코 하원의원 5명을 만나 양국 국회 예결위간 다양한 교류 및 협력 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홍문표 의원은 이날 회담에서 “대한민국 국회 예산결산 시스템에 대해 소상히 설명하고, 조속한 시일내에 체코 국회를 방문하여 좀더 구체적인 양국간 예산시스템에 대해 교류하여 서로 보완할 수 있는 정책을 공유하자”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얀 바르토섹 하원부의장은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내에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의 저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체코간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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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 사업 세네갈 확대 추진 논의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마키 살(Macky Sall) 세네갈 대통령과 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6월 3일부터 7일까지 공식 방한했으며, 바쁜 일정 가운데 새마을 운동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김관용 도지사와의 단독 면담을 요청, 새마을운동 전수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Mr. 새마을´이라 불리는 김관용 도지사와 마키 살 대통령과의 면담은 4일 박 대통령과의 양국 정상회담에 이어 이뤄진 방한 첫 공식 면담이다.
이날 면담에서 마키 살 대통령은 2013년부터 세네갈 생루이주 2개 마을(돔보알라르바, 딸바흘레)에서 추진되고 있는`새마을리더 봉사단 파견을 통한 해외 시범마을 조성사업´이 새마을회관 건립, 새마을유치원 및 보건위생사업, 정미소, 시범농장 등 마을 주민의 가장 필요한 사업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어 현지 호응이 좋을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관심이 크다며, 정부 차원에서 협력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갈 의사를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새마을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협력의사를 밝힌 마키 살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을 세네갈에 확대·전수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세네갈 공무원 및 현지 마을지도자 초청새마을연수 실시, 새마을리더 봉사단 파견 및 시범마을 조성사업추진 등을 통해 세네갈 지역 및 농촌발전에 적극 기여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세네갈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서쪽 뾰족한 끝에 위치한 서부 아프리카의 관문으로 한반도와 비슷한 면적(19만6천722㎢)에 인구 1천 2백만명의 국가다.
우리나라와 1962년 외교관계를 수립한 이래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평화적 정권교체 전통이 확립된 아프리카 민주주의 모범국가로 안정된 정치와 높은 교육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아프리카 개발을 위한 동반자관계(NEPAD)´ 및`서부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 의장국으로 아프리카 및 국제사회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2012년 4월 당선된 마키 살 대통령(임기 7년)은 65.8%의 압도적 지지로 선출됐으며 빈민구제, 부정부패 척결, 청년 일자리 창출 등 현안 위주의 정책 추진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현행 헌법 하에 예정된 자신의 임기를 2년 줄이기 위한 임기 단축 국민투표를 제안하는 등 아프리카의 모범 국가로 세네갈이 커나갈 수 있도록 국가를 이끌고 있다.
마키 살 대통령은 특히, 한국이 불과 반세기 만에 세계 최빈국에서 OECD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모습에 큰 감명을 받고, 방한 중 양국간 교역․투자, 해양수산, 건설․에너지, 과학기술·ICT, 개발협력, 문화·교육, 국제무대 협력 등 다방면에 걸쳐 양국 간 관심사항을 적극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상북도는 2005년부터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 자매결연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회관 건립, 안길 포장 등 새마을 숙원사업을 시행해 오다가 2010년부터 에티오피아, 르완다,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지역을 중점적으로새마을리더 봉사단을 파견하여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15년 현장에 파견될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67명과 아시아·아프리카새마을시범마을 조성국가 마을지도자와 해당 지역공무원 75 은 6월1일부터 3주간 공동 합숙 훈련을 받고 올 8월에 현장에 파견될 예정이다.
※ 2015년 현재 : 아시아·아프리카 8개국 24개 마을에 1개 마을에 3~5명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파견, 해외시범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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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식호´ 부산전 설욕 다짐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와 6월 6일 토요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아직 홈에서 승리가 없는 대전시티즌은 팬들에게 승리의 환희를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수원전, 대전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최문식 감독이 데뷔경기를 가졌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대전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유성기, 안상현이 경고 누적으로 인해 수원전 출전이 불가하게 되며 부임 첫 경기부터 라인업 구상에 애를 먹을 수밖에 없었다.
최문식 감독은 그 동안 경기에 뛰지 못했던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했다. 비록 경기결과는 1:2로 패했지만, 패배 속에서도 소득은 있었다.
전반에는 다소 어수선한 모습을 보이며, 2골을 내줬지만 후반 들어 최 감독이 기대한 끈질긴 모습을 보이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추가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아쉽게 패했다.
지난 포항전에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던 아드리아노는 수원전에서도 득점을 기록하며, 전북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이어나갔다.
아드리아노는 최근 출전한 4경기에서 5골을 성공시키며, 총 6골로 전북의 레오나르도와 함께 득점순위 3위를 마크하고 있다. 지난 시즌 챌린지 득점왕의 위용을 완전히 회복한 모습이다. 또한 최문식 감독이 주장 완장을 채워주며 `조금 더 성실하게 뛰어달라.´는 주문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이번 라운드 대전의 맞상대는 부산이다. 부산은 현재 4승 2무 8패로 11위에 머물러 있다. 12위 대전과 11위 부산 모두 갈 길이 바쁘다.
이 번 경기는 이른바 `승점 6점´짜리 경기로 대전 부산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일전이다. 지난 개막전의 패배를 되갚아 줄 좋은 기회다.
대전은 6월에만 지난 수원전을 포함해서 홈 5연전이 예정되어 있다. 수원전 아쉽게 패배하며, 부산전 승리가 더욱 절실해졌다. 비록 최하위로 쳐져있지만 부산-서울-광주-제주로 이어지는 남은 4연전에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면, 하반기 분명 반전의 기회는 있다.
이제 겨우 첫 경기를 치르고, 닻을 올린 최문식호에게 대전의 색을 채워 넣기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 강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박진감있고 열정이 넘치는 경기를 예고한 최문식 감독이 부산전에서는 대전에 어떤 모습을 끌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전 대 부산전 통산 상대전적>15승 10무 36패 66득점 99실점
<대전 대 부산전 최근 상대전적>2013/04/28 부산 1 : 1 대전 무 AWAY2013/07/06 대전 0 : 0 부산 무 HOME2015/03/07 부산 1 : 0 대전 패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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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학생 안전이 최우선, 메르스 확산 총력 대응하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주변 여론을 의식하지 말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하여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김지철 교육감 메르스 총력 대응하라 주문(직원 월례회의)
김 교육감은 4일 충남교육청 전체 직원 월례회의를 통하여 “최근 언론에는 메르스 사태 대응 방식에 대해 교육부와 복지부간의 이견이 있는 것으로 비쳐 지고 있으나 여론을 의식하지 말고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학생을 중심에 놓고 메르스 사태 확산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선제적으로 할 것”을 당부했다.
김 교육감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메르스 사태에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 등으로 학부모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것에 대해 충남교육청 차원의 신속하고 확실한 대응 전략을 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어제 교육부장관과 회동 후 즉시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메르스 확산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 상황실´을 꾸려서 운영에 들어갔으며 일선학교와 핫라인을 구성해 시시각각 변화되는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상황실은 ▲격리자 및 잔류자 등을 집중 관리하는 확산대응반 ▲ 학교의 휴업과 가정학습 등을 담당하는 교육과정운영반 ▲수학여행, 수련활동, 격리자의 가정생활지도 등을 담당하는 학생생활 지원반과 ▲유아특수교육지원반으로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충남교육청은 현재의 `주의´ 상황이 3단계 `경계´ 상황으로 격상될 경우 24시간 상시운영체제로 전환할 방침이며, 4단계 `심각´ 상황이 발생될 경우 상황실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하고 일제 휴업과 휴교 여부도 고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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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의장, 국회의장과의 간담회서 지역현안 건의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정의화 국회의장과 전국시‧도의회 의장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옛 충남도청사 부지 활용, 충청권광역철도 조기 추진 등 지역현안을 건의하고 환담했다.
▲ 김인식의장 국회의장과의 간담회 김인식 의장은 간담회에서 “대전은 국토의 중앙에 위치한 철도 중심도시로서 미래철도사업을 선도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관련 시설이 위치해 있고 철도 관련 문화재가 산재되어 있는 대전역 일원에 국립철도박물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김 의장은 “옛 충남도청사 부지 활용 사업이 지연되면서 지역 상권 위축, 공동화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며 ”옛 충남도청과 경찰청 부지를 통합 활용해 문화예술복합공간 및 창조산업 공간을 조성하는 대전시 요구案을 적극 반영해 관련 활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과 함께 도청사 이전부지 매입비 800억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특히, “충청권 주요 경제 거점을 연결하며 충청권 발전을 견인하게 될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이 시급”하다고 밝히고 “충청권광역철도가 조기 건설될 수 있도록 현재 진행중인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 구간 35km)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협조 및 관련 사업비 73억원을 2016년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국회와 지방의회간 의안, 회의록 등 정보통합 ▲정책자료 공유 ▲국회정보 제공(국회전자도서관 등) ▲국회-지방의회간 사이버 커뮤니티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국회·광역의회 의정자료 공유 통합시스템」개통식과 연계하여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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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립현충원 태극기꽂기 사회공헌활동 펼쳐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임석윤)는 4일, 제 60회 현충일을 앞두고 대전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참배를 했으며, 연평해전 순국자가 잠들어 있는 309, 310묘역에서 1,479개의 묘소 주변 환경정화·비석 닦기 및 태극기 꽂기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본부는 3년 째, 현충원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계획중이다.
임석윤 본부장은 “국가에 희생·공헌하신 분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는 참배객들에게 오늘의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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