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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창의융합대, 국회에서 3D프린팅 드론 시연
건양대 창의융합대학 학생 6명, 국회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서 직접 브리핑3D프린팅으로 만든 스켈레톤형 드론, 국회 광장에서 직접 하늘로 날리는 성과
전국 최초의 융합전문단과대학인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창의융합대학 학생들이 3D프린팅으로 제작한 드론이 국회 하늘을 날았다.
▲ 12일 국회에서 열린 `3D프린팅으로 제작한 재난구조형 드론전시회 및 현장 시연회´에서 건양대 창의융합대학 조순형 학생(융합IT학부 3학년)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겸 새누리당 의원, 류지영‧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왼쪽부터)에게 3D프린팅을 활용해 직접 만든 드론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3D프린팅으로 제작한 재난구조형 드론전시회 및 현장 시연회´에 참여한 건양대 창의융합대학 학생들은 자신들이 만든 드론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이동면 3D프린팅협회 부회장 등에게 직접 브리핑하고 또한 드론을 띄워보는 시연행사를 가졌다.
▲ 12일 국회에서 열린 `3D프린팅으로 제작한 재난구조형 드론전시회 및 현장 시연회´에서 건양대 창의융합대학 이은희 학생(뒷모습, 융합IT학부 2학년)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겸 새누리당 의원 등에게 3D프린팅 드론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4일 개최된 3D프린팅 재난구호 경진대회 및 드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 입상한 팀들이 직접 국회에서 시연회를 가짐으로써 재단구조에 대한 국민적 인식 확산과 3D프린팅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알리고자 개최됐다.
▲ 12일 국회에서 열린 `3D프린팅으로 제작한 재난구조형 드론전시회 및 현장 시연회´에서 건양대 창의융합대학 김천규 학생(융합IT학부 3학년)이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겸 새누리당 의원, 류지영‧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 등에게 3D프린팅 드론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건양대 창의융합대학 학생은 김천규‧조순형‧염동욱(이상 융합IT학부 3학년)‧이은희‧유선정‧김보성(이상 융합IT학부 2학년)‧배주현(융합디자인학부 2학년) 총 7명으로 지난 대회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휩쓴 바 있다.
▲ 12일 국회에서 열린 `3D프린팅으로 제작한 재난구조형 드론전시회 및 현장 시연회´에서 행사에 참가한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뒷줄 왼쪽부터 4번째)과 건양대 창의융합대학 학생(앞줄 왼쪽부터 김천규‧조순형‧염동욱‧이은희‧배주현‧유선정, 뒷줄 오른쪽부터 2번째 김보성)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민안전처장관 상을 받으며 대상을 획득한 조순형 학생은 김무성 대표와 홍문종 위원장에게 3D프린팅으로 제작한 드론의 원리와 개발과정을 직접 설명했으며 이후 국회 잔디밭에서 열린 시연회에서도 창의융합대학 학생들이 제작한 드론이 하늘높이 날아오르는 성과를 보여줬다.
건양대 창의융합대학 학생들이 3D프린팅 기법으로 제작한 재난구조형 드론은 스켈레톤 구조의 몸체를 가져 기존 드론보다 체공시간이 훨씬 길다.
이같은 3D프린팅 재난구조용 드론은 야간 고속도로 갓길 사고나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목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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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산 농식품 `할랄 시장´ 선점 노린다
충남도가 최근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할랄 시장 개척을 위해 할랄 농식품 수출대책을 수립·추진한다.
▲ 할랄토론회
아랍어로 `신이 허용한 것´이라는 의미의 할랄은 무슬림이 율법에 따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인증으로, 대표적인 시장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UAE 등이다.
할랄 시장 규모는 2012년 기준 1조 6000억 달러이며, 매년 20%씩 성장해 오는 2018년에는 2조 6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UAE-할랄인증마크
도는 지난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할랄 농식품 수출대책 수립을 위한 전문가-업체 토론회를 갖고 도내 농식품의 할랄 시장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할랄분과위원인 펜타글로벌의 조영찬 대표는 `할랄 인증의 농식품 수출 마케팅 활용방안´ 발표에서 “이슬람국가 뿐만 아니라 비이슬람 국가의 할랄식품 시장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조명희 과장이 할랄인증지원 사업(업체당 2000만 원 한도)등 aT의 지원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도내 업체의 활용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할랄 인증을 보유한 도내 업체 간 유기적인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정보 공유의 필요성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싱가포르 할랄 인증을 보유한 데코리아제과의 김현묵 대표는 “인증에 소요되는 막대한 초기비용이 할랄 시장 진출을 노리는 중소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라고 말하고 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병훈 도 농산물유통과장은 “무슬림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및 할랄시장의 확대에 따라 도내 수출업체의 할랄수출 지원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할랄 인증 취득지원, 할랄식품 전문국제박람회 참가, 할랄 인증 관련 상품개발 등을 통해 중소기업 및 수출농가의 할랄국가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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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체조팀, 전국대회 단체종합 `우승` 쾌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5일 강남구여자체조팀이 광주광역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한국실업 체조연맹 회장배 대회´에서 단체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 제16회 한국 실업체조연맹 회장배 대회 우승사진
이윤철 감독이 이끄는 강남구 여자체조팀은 광주시체육회(2위), 인천시청(3위)를 모두 제치고 단체종합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는데 특히 박세연 선수는 개인종합 부분 1위, 이단 평행봉에서 1위를 차지해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종목별로는 차명지 선수가 평균대 1위, 한연숙, 박성희 선수가 마루운동 2위와 3위를 차지해 구 소속 선수 모두가 고른 기량을 펼쳐 보였다.
아울러 지난 5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7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도 단체종합 우승, 개인종합 3위(박세연), 평균대 2위와 마루운동 2위(차명지)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다가오는 7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는 올해 열린 두 대회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낸 박세연 선수가 한국 여자기계체조 대표선수로 출전해 또 한번 영광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2003년에 창단한 강남구 여자 체조팀은 이윤철 감독과 6명의 선수(조윤정, 한연숙, 차명지, 박성희, 박세연, 김가은)로 구성돼 연일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데,
지난해 출전한 `전국종별 체조선수권대회´, `한국실업 체조연맹 회장배 대회´, 전국체육대회´ 등에서 3번의 단체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대회 2연패를 달성해 서울시 체육회 평가에서 그 공을 인정받아 최우수단체로 선발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우리구 체조팀이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강남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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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유학기제 지원 TF팀 본격가동
대전시와 교육청은 내년도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른 행정지원의 컨트롤타워를 담당할 TF팀`꿈끼팍팍 지원단´을 본격 가동했다.
▲ 꿈끼팍팍지원단 TF팀 회의
지난 11일 시 기획관리실 회의실에서 협의회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질적인 진로체험활동 지원에 대한 각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 꿈끼팍팍지원단 TF팀 회의
TF팀은 전면시행에 대비, 대전시 여건과 학생들의 니즈를 결합하여 전국 최고의 배움터를 조성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덕특구 및 연구기관의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방안, 대전시 및 등 공공기관의 체험 프로그램 발굴, 진로 체험처와 인력풀의 효과적인 운영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대덕특구 연구기관을 대표로 참석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서구 홍보팀장은“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방문학교와 학생수의 사전 일정조율과 프로그램 방향 조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학교현장의 유순준 대전가양중학교 교사는“양보다 질이 높은 체험처가 되도록 기관별 프로그램 담당자 지정이 중요하고, 향후 체험처까지 교통편의 제공검토도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이 분야의 전문가인 김재철 한남대 교수는“우수 프로그램의 전파노력과 교육부의「꿈길 사이트」에 등록하여 공유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여 효율적인 자유학기제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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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밝은치과 - 대한장례인협회 의료협약 체결
더 밝은치과 (대표원장 박제상)과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가 13일(토)에 더 밝은치과 4층 로비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박제상 대표원장과 이상재 회장이 의료협약서에 서명하고 협약이 이루어졌음을 공포했다
더 밝은치과는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와 의료협약을 맺고 회원 및 가족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더 밝은치과 박제상 대표원장 , 전현재 대표 , 한동균 행정원장 , 김수연 행정부원장 , 박현호 기공실장 , 홍혜경 팀장 , 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 , 이남식 상무 ,원규연 이사, 이선미 감사 . 임동민 사무국장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장례인협회 회원 및 가족들은 더 밝은치과를 이용할 때 진료시 편리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더 밝은치과 와 의료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대한장례인협회 회원 및 가족들에게 더 밝은치과 이용홍보를 하기로 했다.
더 밝은치과 박제상 대표원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장례인협회 회원들에게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더 밝은치과가 되겠다" 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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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독일, 러시아에 한국 전통문화 전파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독일과 러시아를 각각 방문해 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선보였다.
▲ 수원시국제교류센터, 독일, 러시아에 한국 전통문화 전파_러시아규방공예
센터는 12일과 13일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의 초대로 제8회 프라이부르크 자매도시의 만남´ 의 마켓 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공연을 펼쳤다.
프라이부르크 자매도시 마켓 축제에서는 수원시 전통문화예술단이 수천 명의 시민과 관광객 앞에서 `삼도 사물놀이´와 상모돌리기, 버나놀이 등 흥미진진한 공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 프라이부르크의 카이서살 전통 콘서트홀에서 열린 `자매도시 문화의 밤´에서 민요와 아리랑을 선보여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렸다.
국제교류센터는 프라이부르크 자매도시 마켓 축제와는 별도로 12일, 13일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제3회 국제 전통예술공예 축제´에도 참가해 맥간공예와 규방공예를 선보였다.
국제자매도시인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는 맥간공예연구원과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함께 `제3회 국제전통예술공예 축제-2015 장인의 비밀´에 참가해 공예작품을 선보였다.
맥간공예는 보릿대를 얇게 펴서 붙여 공예품을 만드는 것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맥간문양 액자 및 보석함 등 20여점을 전시하고 맥간 화홍문 액자와 학용품 자 만들기 등 맥간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규방공예부스에서는 수보자기, 베개, 봉주머니 등 20여점을 전시하고 귀주머니 매듭 만들기, 버선 리본 묶기 등 규방공예 체험기회를 마련했다.
맥간공예연구원과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는 축제에 함께 참여한 중국 지난시, 헝가리 죄르시, 체코 브르노시의 공예가들과 만남을 갖고 향후 민간 공예 교류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신윤범 수원시국제교류센터장은 “수원시는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시, 중국 지난시, 호주 타운즈빌시 등 다양한 해외 도시들과 지속적인 민간 교류를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원시민들이 해외 도시와 더욱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 52회 수원화성문화제에 프라이부르크 전통공연단을 초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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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커플 이벤트”진행
(재)강남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강남구가 후원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제68회 강남심포니 정기연주회」가 “동유럽의 음악”라는 주제로 오는 16일(화) 오후 8시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 정기연주회
입장권은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이며 이번 공연을위해 슬로바키아 라디오 상임지휘자인 마리오 코식이 내한하여 지휘한다.
강남문화재단은 이번 연주회에 특별히 커플들을 위한 달달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반적으로 클래식 공연은 3만원에서 많게는 20만원하는 고가의 티켓값으로 인해 커플들이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며 여유있는 예술문화향유가 힘들었다.
그러나 이번 강남심포니 정기연주회는 이러한 커플들을 위해 특별한 할인으로 동유럽의 음악과 함께 여행하며 즐길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커플들의 많은 관람을 기대한다.
강남문화재단은 A석(20,000원)을 1/4 가격인 5천원에 커플들을 위한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두명의 티켓가격이 40,000원에서 단돈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예매를 통해 커플이벤트 예매를 한 후, 공연 당일 함께 찍은 커플사진을 제시하면 티켓을 수령할 수 있다.
공연문의 : 강남문화재단 02-6712-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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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로컬푸드 판매장 본격 운영
당진시가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7개소에 로컬푸드 판매장을 개설해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 고대농협 로컬푸드 판매장
이번에 개장한 로컬푸드 판매장은 당진 관내 송악, 고대, 석문, 대호지, 정미, 면천, 순성농협 하나로마트 7개소로, 해당 하나로마트에는 로컬푸드 판매대가 설치돼 당진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농산가공품이 판매되고 있다.
▲ 순성농협 로컬푸드 판매장
이곳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농산물은 로컬푸드 기본교육을 이수한 당진 관내 100여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감자와 양파, 상추, 버섯, 도라지, 잡곡, 과일 등이며, 농산물 이용 가공식품은 조청과 식혜, 매실장아찌, 김, 된장, 간장 등으로 해당 농산물과 가공품은 중간 유통과정 없이 저렴하게 판매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역 농협 로컬푸드 판매장은 생산자인 농업인의 실명제로 운영되는 것은 물론, 생산자가 직접 생산과 포장, 가격결정, 진열 및 재고관리를 하고 있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판매장은 일종의 농산물 직거래 유통 방식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이 연중 공급되고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농산물 유통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운영 과정에서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로컬푸드 판매장 수도 확대해 3농혁신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말까지 행담도 휴게소 내 농‧특산물 판매장을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전환하고, 현재 신축중인 당진축협에도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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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 삼척여행하기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바다가 보이는 경관을, 생소하지만 `레일바이크´라고 불리우는 바퀴가 4개 달린 자전거로 즐기실 수 있는 삼척시만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해양 레포츠입니다.
▲ 해양레일바이크
우리나라의 특성상 4개절 모두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가지각색의 경관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삼척시에서 운영하는 레일바이크는 그 다른 어떤 레일바이크보다 안전성과 편안함이 강조되어 있으므로 안전하게 아이들과 함께 동승하실 수 있습니다.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코스는 왕복 약 10Km의 거리로 2개의 정거장(궁촌정거장, 용화정거장)과 전망대가 있는 휴개소 그리고 해양도시만이 가지고 있는 해양터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삼척장미공원
해양터널은 각종 레이저 쇼 및 바다의 생태를 경험할 수 있으므로, 아이들의 학습과 부모님 또는 연인, 친구들에게는 많은 해양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삼척시는 이번 해양레일바이크를 하나의 해양도시 발전 사업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보다 더 발전하는 삼척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장호어촌체험
찾아오시는 길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공양왕길 2 궁촌정거장(삼척시 근덕면 근덕면 궁촌리 146-10번지)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23 용화정거장(삼척시 근덕면 용화리 14-5번지)
Tel : 033) 576 - 0656~0657 Fax : 033) - 576 - 0659
▲ 삼척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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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의원, `통일대박´을 위한 지자체 역할 증대 강조
10일 대전광역시의회는 박정현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구 4)과 `광복70돌 6.15공동선언 발표15돌 민족공동행사 대전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시민통일교육과 남북교류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정부의 `통일대박´을 위한 정책과 발맞추어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시되면서 우리시의 제도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
박정현의원은 통일의 전제는 교류와 협력, 화해와 상생의 길을 열어 가는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참여는 정부의 공식적 교류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고, 실제로 사회문화 교류 및 인도적 협력 사업을 통해 민족 동질성 회복에 기여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따라서 조례를 제정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이번 정책토론회는 “지역사회 통일운동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김흥수교수(목원대학교, 대전YMCA 통일위원장)의 발제와 박정현의원의 「대전광역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개정안, 「대전광역시 통일교육 활성화 조례」제정안에 대하여 김진태 통일의병 대전충청본부장, 박희인 (사)우리겨레하나되기 대전충남운동본부 운영위원장, 임재근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교육연구팀장, 대전광역시 자치행정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우리시의 통일과제를 논의하는 장이 되었다.
박정현 의원은 이를 계기로 대전시민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남북 지역 간의 동질성 확보 및 통합을 도모하고 통일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사회에서 통일 문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증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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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보유 액비차량 등으로 긴급 급수 지원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들녘이 타들어가자 강릉소방서 주문진 119센터와 강동면 소재한 강동영농조합법인(대표 채병관)에서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 일원 논 9,300㎡에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축산농가 법인에서 보유하고 있는 액비사료차량(20톤) 2대와 소방차량으로 지금까지 1,100톤의 물대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 밖에도 지난 5월 20일부터 강동면 모전리에 위치한 군선강 물을 대형양수기 등을 이용하여 2.4km를 양수펌프작업으로 시동천으로 유입하여 하류 농경지 40ha를 물대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강동면 관계자는 “계속 가뭄이 지속 될 경우 기업 및 축산농가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살수차량을 지원 받아 논 물대기와 밭작물 살수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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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스마일 캠페인′ 전문위원단 제2차 강릉포럼개최
`2018 스마일 캠페인 범시민 실천협의회´에서 주관하고 강릉시에서 후원하는 제2차 강릉포럼이 6월 10일(수) 오후 2시에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강릉의 올림픽 시민운동 `2018 스마일 캠페인´의 전문위원단인 강릉포럼은 이번 제2차 포럼을 통해 `동계올림픽 유산, `무엇을 남길 것인가?´ 라는 큰 주제 아래 신승춘 교수의 진행으로 최옥영 교수, 강승호 교수, 이재안 강릉시의원이 발제자로 참여했으며, 종합토론에는 이광식 논설위원, 노영성 교수, 장정룡 교수, 염돈민 강릉시 올림픽정책관 등이 참여하여 포럼에 열기를 더 했다.
한편, 강릉의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스스로 마음이 일어나는 `2018 스마일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시민의 역할´을 주재로 개최된 첫 포럼 및 `동계올림픽 앞으로 1,000일 기념행사´ 등 각종행사 참여를 통해 시민들의 마음속 작은 변화를 지속적으로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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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더 행복한`다양한 세상, 다양한 생각 넓히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2일 `함께하면 더 행복한 강남(Better Together Gangnam)´이라는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문화 복지협약식과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2014.11월)
우리 사회가 세계화와 다문화 사회로 가속화되고 국가 간, 문화 간의 교류가 빈번해 짐에 따라 다문화 가족이 늘어가고 있으나 우리나라 다문화 수용성지수(KMAI)는 51.17점으로 매우 낮은 편이고 혈통을 중시하는 국민정체성 또한 37개 비교 대상국 중 3위로 매우 높아 다문화 수용성 지수를 높일 필요성이 있다.
이에 구는 12일 오전 11시 구청 본관 3층 작은회의실에서 민간 기업 GKL사회공헌재단(대표 이덕주), 한국마사회(대표 현명관)와 복지협약을 맺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다문화 공동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다문화 복지사업을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강남구 다문화가족은 1348명이고 구는 주민의 다문화 수용성 지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중인데 먼저, 주민을 대상으로 한 대상별 맞춤교육으로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사업을 추진한다.
열린 시각의 유연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외국인, 결혼 이주여성을 강사로 선발해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세계문화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다문화 사업과 관련된 공무원, 복지관련 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도 확대한다.
하반기에는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강남구 어울림 한마당´도 준비해 다양한 전통음식, 전통의상, 전통놀이를 통해 다문화 가족을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세계문화 축제´도 개최한다.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 등이 화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리플릿 등을 제작해 지역 내 주요 관공서, 문화센터 등 지역 곳곳에 배포하고 인터넷, SNS 등을 활용하는 다양한 홍보활동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구와 민간기업 그리고 스타들이 함께 만드는 이 사업이 서로를 알고 다름을 인정하여, 다양한 문화가 존중받는 그래서 함께 있어 더 행복한 강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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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교 평준화 추진계획 발표
오는 2017학년도 고입전형 적용을 목표로 한 세종시 고교 평준화의 관련 절차들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일 시교육청 2층 기자회견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지난달 시의회를 통과한 「세종시교육감의 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지역 지정 및 해제에 관한 조례」의 후속 조치 내용을 담은 `세종시 고교 상향 평준화 추진계획(이하 평준화 계획)´을 발표했다.
□ 도입 배경
세종시교육청은 일반적으로 일반계고등학교의 수가 5개가 넘으면 입시경쟁, 고교서열화, 학벌의식이 서서히 문제점으로 부각되기 시작한다며, 오는 2017년이면 세종시의 고등학교가 총 13개로 이러한 문제점들이 고착화되기 전에 평준화 도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추진단 구성・운영
평준화를 위한 행정적 추진 절차들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고교 상향 평준화 추진단´이 맡기로 했다. 추진단은 교육청 내・외부 인사 38명으로 구성돼 다음 달부터 내후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단을 보조하는 실무담당인력도 충분히 꾸릴 방침이다.
□ 추진 절차
◆ 정책연구 및 공청회
우선, 세종시교육청은 이달 중으로 여론조사 방법 등 조례를 시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항을 담은 교육규칙을 제정하고 오는 9월까지 4개월에 걸쳐 통학여건, 학교군 설정, 학생배정방법, 교육격차 및 비선호 학교 해소 방안 등에 대한 타당성 조사 정책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러는 동안에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 교육전문가들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는 공청회나 설명회 등도 동시 진행된다.
◆ 여론조사
이어, 타당성조사결과를 바탕으로 10월 경 학생, 학부모, 교원 등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통해 평준화 시행에 대한 찬・반 여부를 묻는다.
◆ 조례개정 및 학교군 고시
그 결과, 조례에서 제시한 충족 기준인 60% 이상의 찬성률을 얻게 되면 평준화 실시지역을 명기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게 된다.
◆ 고입전형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은 시의회의 동의까지 받게 되면 내년 3월 평준화가 반영된 2017년 고입전형계획을 최종 고시한다는 계획이다.
□ 부작용 해소 방안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원하지 않은 학교 배정, 원거리 통학생 발생 등 부작용 우려에 대해서도 대비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확대를 위해 학교별 교육과정을 특성화하고 학교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한편, 통학여건 개선을 위한 지자체 협의 등 고교 평준화를 위한 기반도 탄탄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고교 상향 평준화는 우리교육청의 비전인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의 실현에 근간이 될 고등학교 입시제도다.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배가시킴은 물론 학교는 중・고 교육과정을 정상궤도 올리고 학부모들 또한 사교육비를 덜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이 추진할 고교평준화는 지난 1974년 서울, 부산에서 시범 실시되기 시작해 40년을 넘어선 정책으로 현재 전국 17개 시・도 중 15개 지역 35개의 특별시 및 광역시 그리고 중소도시가 이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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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한해현장 방문
지속되는 가뭄으로 농민들의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태안군의회(의장 박남규)가 가뭄 실태 현장점검에 나섰다.
▲ 태안읍 송암2리 가뭄피해 지역에서 태안군의회 의원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태안군의회는 지난 9일 최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읍 송암2리 등 8개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가뭄현장을 점검하고, 피해상황을 파악했다.
이날 군의회 의원 8명은 가뭄으로 인해 모내기를 하지 못한 농지에 대해 현지점검과 함께 집행부의 보고를 받고 시름에 빠진 피해농민들의 고충을 경청하기도 했다.
박남규 의장은 “태안군의회는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농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다각적으로 집행부와 협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농민들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벼 재배면적 9,250ha 중 약 8%에 해당하는 738ha가 가뭄으로 인해 모내기를 실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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