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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주택가 내 자동차 불법 도장행위 사라진다!
▲ 신연희 강남구청장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지역 내 불법 도장시설을 차려놓고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해 도장 행위를 한 7개 업소를 적발해 그 중 2개소에 대해선 개선명령을 내리고 5개소 위반자는 형사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불법 도장시설에 대한 기획 단속으로 구 `도시선진화담당관´ 특별사법경찰과 `환경과´로 합동단속반을 꾸려 지난 3개월간 지역 내 흩어진 34개업소를 지도 단속해 나온 성과물이다.
단속 결과를 보면 역삼동, 삼성동, 대치동, 개포동, 수서동 각 1개 업소와 세곡동 2개 업소 등 총 7개 업소로 방지시설이 미비한 2개 업소에는 개선명령을, 미신고 도장업소 5개소 운영자에 대해선 `대기환경보전법´ 위반(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형사입건을 결정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특히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S´업체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자동차 외형복원업소를 운영하면서 약 88회의 불법 도장을 통해 부당이득금만 약 2천2백만 원을 챙겨 그동안 주변의 환경오염이 심각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강남구 개포동 `G´업체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대기배출시설 신고를 해 놓고도 작업의 편리함을 위해 도장시설이 아닌 건조시설에서 버젓이 도장 작업을 해 국민 건강과 주변 환경을 전혀 생각지 않는 의식 수준에 혀를 내 둘렀다.
이들 불법 도장업소는 주로 강남구 주택가와 상업지역에 자리 잡아 그 문제가 심각한데 아무런 정화장치 없이 작업을 진행해 유해한 페인트 분진과 탄화수소 등 오염물질 등이 무단으로 배출되어 호흡기 질환, 또는 신경장애를 가진 노약자나 심폐질환 환자에게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을 것으로 보인다.
구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 외에도 단속을 피하기 위해 심야 시간대에 작업하는 불법 비양심 사업장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유해한 환경오염행위를 꾸준히 단속해 나갈 예정이며, 세계 일류도시 강남구에 걸맞은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주민 건강을 지켜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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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중부지역본부, 복지시설 후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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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양선)는 15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에 위치한 평안의 집(노인요양시설), 금이성마을(노숙인재활시설), 늘푸른집(사회복귀시설), 노아의집(중증장애인요양시설), 영명보육원(아동양육시설)에 7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양선 본부장은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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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지역경제 활성화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 연석회의 개최
화성시는 15일 오후 4시 방역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안전 방역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본부장인 채인석 화성시장은 박종선 시의회의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경찰․소방서 등 유관기관, 상인회․외식업지부 등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방역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메르스 관련 현황을 점검했다.
채시장은 “정보제공 부족으로 지역사회가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방역당국이 지자체와 보다 긴밀하게 협조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공직자들의 온누리 상품권 구입, 공공기관 외식의 날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직자들이 솔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예산 60억원 중 34억원의 조기 집행과 추가 예산 편성을 통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운전자금을 확보키로 했으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경기도 특별지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학교 휴업 등으로 판로를 확보하지 못했던 지역 농산물 소비를 위해 학교 외에 1~3개의 판매처를 새로 확보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일시 폐쇄된 5일 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메르스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확대(매주 일요일)하는 방안을 대형마트 관계자와 협의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외식의 날을 월 1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한편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시설 소독을 위한 시의 소독약 지원과 비접촉식 체온계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채용박람회 등의 행사 취소로 관내 기업들이 구인난을 겪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으며, 상인회 대표는 기업이나, 학교, 단체들의 관내 소비 촉진을 요청했다.
15일 8시 현재 화성시 관내 메르스 확진자는 3명이며, 모니터링 대상자 174명(밀접접촉관리자 109명, 능동감시자 65명)은 1일 2회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율방재단 10개팀(20명)을 통해 버스정류장, 공용화장실, 경로당,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과 화성소방서와 정남소방서에서 구급차 각 1대씩 지원받아 메르스 전담 119구급대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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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용인교육지원청 메르스 상황실 격려 방문
용인시의회는 신현수 의장이 의회를 대표해서 오후 4시에 용인교육지원청에 설치된 메르스 상황실을 방문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용인교육지원청 차혜숙 교육장과 정상적인 학업 운영을 위하여 용인시의회가 도울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깊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용인교육지원청 메르스 상황실 격려 방문
용인교육지원청은 메르스 감염 예방과 확산 저지를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을 중심으로 350개교 휴업을 결정했었으며, 15일 8시 기준 용인시는 유치원 10곳,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4곳 등 총25개교가 메르스로 인해 휴업중이다.
▲ 용인교육지원청 메르스 상황실 격려 방문
신현수 의장은 “메르스 사태로 인해 일제휴업 중이던 유치원 및 초·중·고교, 특수학교 대다수가 15일부로 수업을 재개한 만큼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에서도 의원 모두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교육지원청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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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스토리텔링 관광정책 통해 각종 지표 `단연두각´
단양군이 올해 스토리텔링(Storytelling) 관광정책을 통해 각종 분야에서 단연두각을 나타내며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 구담봉과 어우러진 퇴계 이황과 두향의 사랑을 담은 조형물
군은 기존의 관광객 유치에만 편중된 양적 관광 정책에서 과감히 탈피해 민선6기 출발과 함께 `찾고싶은 문화관광´ 의 모토(motto)로 재미와 스토리가 가미된 체류형 관광지로의 페러다임 전환을 꾀하는 과감한 정책을 펼쳐 나갔다.
기존의 관광자원인 도담삼봉, 선암골 생태유람길 등의 휴식공간, 주차장 등 편의시설 정비는 물론이고 스토리 발굴 사업단 구성을 통해 지역의 산재된 스토리의 관광 자원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퇴계 이황과 두향의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가야금 조형물, `연인 두향´ 공연물을 비롯해 다양한 소재의 사업이 발굴됐으며, 이는 역사와 문화를 통해 관광 단양을 알리는 좋은 매개체가 됐다.
또한 만천하스카이워크, 아름다운 수양개길,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 조성 등 가시적 사업 추진과 중앙선 폐철로 관광 자원화, 소백산 주도권 회복을 위한 관광 정책 등 중‧장기적인 거시적 계획 수립을 병행하며 관광 단양의 백년대계도 준비했다.
이에 대한 성과로 지난 5일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해 발표한 네티즌이 꼽은 국내 여행명소 `2015 네티즌 베스트 그곳` 의 9곳 중 경주·곡성·담양·목포·삼척·서천·영덕·평창 등과 함께 한곳으로 뽑혔다.
올 초에는 2015년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중 `힐빙 관광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발표한 한국인이 좋아하고,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관광지 100선에도 단양팔경과 소백산이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지난해 개최된 제18회 온달문화축제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가미해 가족친화형 축제로 변모하며 110억원의 경제 유발효과와 도 지정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명실상부한 지역개발형 축제로 거듭났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제33회 단양 소백산철쭉제는 `철쭉 사랑에 빠지다´ 스토리로 구성된 각종 프로그램과 이색적인 조형물 등으로 연인들이 사랑을 언약하는 데이트 명소로 손꼽혔다.
군 관계자는 “단양의 차별화된 이야기 그리고 멋과 맛이 글로벌 시대에 가장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이다” 며 “단기간의 각종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특색 있고 차별화된 스토리 발굴을 통해 경쟁력 있는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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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추억, 단양 오토캠핑 `인기´
단양 오토캠핑장이 산과 계곡 등 청정한 자연 속에서 건강한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주말이면 전 사이트가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 소선암오토캠핑장전경
단양군의 오토캠핑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데다 청정계곡을 끼고 있어 물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단성면 선암계곡로에 위치한 소선암오토캠핑장은 산과 계곡의 조화가 뛰어난 게 특징이다.
2만㎡의 면적에 차량 100대가 동시에 주차와 야영을 할 수 있는 야영시설과 취사장, 화장실, 음수대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설이 깨끗하고 이용요금도 주말과 성수기철 1일(1박2일 기준) 3만원으로 저렴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가족단위의 캠핑족들에게 인기가 좋다.
선암계곡(상․중․하선암)의 하류지역으로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고 두악산 등 산세가 수려해 청정 자연속에서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단양읍 천동로에 위치한 천동오토캠핑장은 단양시내에서 7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게 장점이다.
취사장과 화장실, 음수대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캠핑사이트마다 구획정리가 잘 돼있다.
소백산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정 계곡물과 천동물놀이장이 위치해 자연속에서 물놀이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5300㎡의 오토캠핑장은 차량 60대가 주차할 수 있으며 인근 천동동굴과 파3골프장, 클레이사격장 등을 찾아보는 재미도 좋다.
오토캠핑장 이용요금은 소선암 오토캠핑장과 마찬가지로 1박 시 3만원이다.
이밖에 단양IC 인근 대강오토캠핑장도 야영 사이트 41곳과 음수대,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손님을 맞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휴식을 찾아 오토캠핑을 즐기려는 휴양객들이 늘면서 단양이 오토캠핑의 명소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면서 “단양 오토캠핑장은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져 캠핑의 낭만을 두 배로 만끽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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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하천 양재천 더 높게(UP) 도약하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2일 생태하천 양재천 체험 프로젝트가 외부기관인 환경부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거듭났다고 15일 밝혔다.
▲ 양재천 1박 2일 힐링캠프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인증제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자가 인증을 신청하면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항목별로 심사하는 제도이다.
▲ 양재천 풀꽃교실(곤충들아 사랑해 )프로그램
구는 지난 3월 양재천을 이용하는 다양한 계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양재천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양재천 체험 프로젝트´를 대상별·유형별 로 구분해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의 평가를 통해 그간 운영중인 친환경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입증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보면 유아 프로그램인 `생생놀이터! 양재천´, 유치원 대상 특별 프로그램인 `양재천 꼬마농부학교´, 초등학생 프로그램인 `양재천 그린탐사대´, 중·고등학생 프로그램인 `양재천 환경교실´, 가족프로그램인 `행복톡톡! 그린토요일´ 등으로 양재천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특히 `양재천 꼬마농부학교´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참가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벼가 무엇인지, 벼농사가 무엇인지 모르는 도시아이들이 볍씨 뿌리기부터 모내기, 거름주기, 낫으로 벼베기, 지게를 이용한 벼나르기, 홀테를 이용한 벼 수확 등 벼농사 전과정을 체험을 통해 수확의 기쁨과 농부의 역할을 이해하고 우리 밥상 위의 쌀의 소중함도 알 수 있다.
아울러 양재천의 벼논에는 산개구리, 두꺼비 등 양서류들이 알을 낳아 올챙이가 되어 성장하는 과정과 논우렁이, 잠자리 수채 등 다양한 생명들을 볼 수 살아있는 자연학습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 생태 코디네이터와 생태해설가 등을 동반시켜 연령에 맞게 설명하는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재미와 흥미를 더해 주고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깨달을 수 있게 했는데 지난 한 해만 8천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진행 프로그램들에 대한 인기가 많다.
한편 강남의 자랑거리인 양재천은 자연형 하천으로 지난 1995년에 환경개선을 시작해 이제는 복원 성공의 단계를 넘어서 자연과 하나 된 생태하천으로 변모했는데 계절별 다른 느낌을 주는 양재천의 풍경과 풍성한 교육 프로그램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기쁨이자 즐겨 찾는 장소이다.
앞으로 구는 이번 `생태하천 양재천 체험 프로젝트의 환경부 인증´을 통해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수준을 높이고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환경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부 환경교육 프로그램 국가기관 인증을 계기로 자연형 도심하천 복원의 효시인 양재천을 계절별로 다양한 동·식물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며 “앞으로 양재천의 우수한 자연자원을 활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용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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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김재춘 차관 대전교육청 비상대책반 방문 격려
김재춘 교육부 차관은 14일(일) 오후 5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 힘쓰고 있는 대전시교육청 비상대책본부를 방문, 방어체계를 점검하고 격려했다.
김 차관은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간부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메르스와 관련하여 “감염병 주의” 단계이나, 아직도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하면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더욱 관심을 갖고 선제적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김 차관은 학교현장이나 학부모들은 SNS 등의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에 의해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강조하고,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위생용품 예비비를 긴급지원토록 하는 등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보건당국과 교육청이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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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대전교구 제1차 생명(분과)연수 개최
천주교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박원규 토마스아퀴나스, 담당: 김명현 신부)(이하 평단협) 6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세종시 전의면 정하상교육회관에서 "그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그 생명을 보았습니다"(1요한 1,2)를 주제로 `제1차 생명(분과)연수`를 개최했다.
메르스의 영향으로 본당 사목회 총무 등 본당임원 43명과 평단협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 날 연수는 정하상교육회관 입구에서 모든 참가자에 체온측정과 감염병원 방문 여부를 묻고 마스크를 나누어 주는 등 감염 여부를 꼼꼼히 검사한 후 입장을 시켰다.
이날 생명연수는 오전에 양진홍 제랄도 신부(서울대교구 자양동성당 주임)가 “본당에서의 생명운동 실천”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양신부는 “과달루페 성모님의 영성과 뱃속의 태아를 돌봄”, “과달루페 성모님의 영성과 우울한 이를 돌봄”이란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강의와 관련 신심예식을 실습했다.
이어 오후 시간에는 이영일 신부(대전교구 사목기획국 차장 겸 생명운동 담당)의 “다양한 생명운동 홍보와 생명운동 관련 사목활동 나눔”주제 강의가 이어졌다,
이신부는 특히 본당에서의 생명운동으로 산모, 태중의 아기 축복식(2012년 추계 주교회의 승인), 결혼적령기와 신혼부부들에 대한 사목적인 관심과 생명성가정에 대한 교육 시행에 대해 참가자와 의견을 나누었고, 모든 참여자는 각자 생명운동 목표와 활동을 정하고 나누었다. 또한, 파견미사를 통해 각자 본당과 사회안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일꾼이 되기를 다짐했다.
평단협은 2008년부터 헌혈, 장기기증, 조혈모세포기증 등 한생명운동을 지속해 펼치고 있다. 하지만 단순 기증운동만으로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데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뱃속의 태아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 우울한(자살) 이를 위로하고 돌보는 것과 또한, 영유아 유기나 아동학대 같은 반인륜적인 행위를 반대하는 등, 생명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운동을 지속해서 펼치기로 했다.
이번 제1차 생명(분과)연수를 통해 대전교구 생명운동에 첫발이 하느님께서 주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이웃과 생명을 나누는, 참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고, 각자 생명운동 사명의식 고취, 평신도사도직 활동 차원의 생명의 필요성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평단협은 오는 8월 22일 헌혈과 장기기증운동을 펼치는 한생명운동을 아산지구 온양성당에서 펼치며, 9월 1일 내포성지순례에서 생명운동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10월 9일 한 해 생명운동의 총결산하는 한생명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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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행정력 집중독려, 도교육청‧경찰청‧50사단 한자리 모여
김관용 도지사는 14일 오전 10시 재난종합상황실에 설치된「메르스 대책지원본부」에서 도교육청, 경찰청, 50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메르스 대응에 전행정력 집중을 독려했다.
경북도는 지난 6월 7일부터『메르스 대책지원본부』를 가동해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행․재정적 지원과 시․군 공조체제로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이날 긴급 대책회의는 도내 교사 1명이 지난 12일 메르스 `양성´ 판정과 관련해 확산방지와 사태 조기 수습을 위해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휴일 없이 대응책을 점검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긴급 대책회의에서 메르스 사태가 진정될 때 까지 ① 노인요양병원 등 감염병 취약시설에 대한 방문 자제와 철저한 방역관리, ② 포항시 의사회의 `지역사회 메르스 확산방지 결의대회 개최(6. 13.)´ 우수사례를 타 시․군 지역보건단체로 동참․확산, ③ 발생지역과 자가격리자가 있는 지역중심으로 확인되지 않는 정보로 도민의 불안을 조성하는 유언비어의 조기차단, ④ 메르스 사태로 관광객 감소로 지역경제 위축 등 직․간접적인 경제적 피해 지원대책 등 중앙부처 건의를 특별주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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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훈 진천군수, 가뭄 상황 현장 점검 실시
유영훈 진천군수는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백곡저수지와 진천읍 놋점소류지 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유 군수는 진천의 큰 젖줄 역할을 하고 있는 백곡저수지를 방문해 현재 상황과 추진대책 등을 점검했다.
군에 따르면, 백곡저수지의 경우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은 37%에 머물고 있으나 기 추진된 둑 높이기 사업 결과 저수량이 증가한 만큼 현재까지 양호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유 군수는 그 동안 물 관리에 만전을 기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무강수가 지속되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간단급수 실시, 시운전을 통한 한해장비 점검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 군수는 극심한 가뭄과 기존 농업용수 공급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바닥을 드러낸 진천읍 지암리 놋점소류지를 방문했다.
유 군수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근 18필지 3.77ha의 경작지가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인근 지장 양수장에서 새로운 관로를 연결하고 노후된 기존 시설을 보수하라고 지시했다.
이 날 현장 방문에 참여한 한 농민은 “그 동안 물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군수님이 해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희망을 갖고 풍년 농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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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청주시장, 쉼 없이 토요일이 더 바빠
청주시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견수렴을 위해서 2014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민과의 토요데이트´가 각종 민원해결 및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큰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승훈 청주시장 쉼 없이 토요일이 더 바빠
시에 따르면, 그간 10개 분야 92건/300여명과의 면담을 개최하여 총 187건의 불편 및 건의사항을 처리하였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취임초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다」라는 소신을 가지고 `시민과의 토요데이트´를 계획하였고 지금은 매주 시장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맞이하느라 누구보다 바쁜 토요일을 보내고 있다.
▲ 이승훈 청주시장 쉼 없이 토요일이 더 바빠
그러나 `빠른 민원해결에 감사하다는 시민들의 편지, 칭찬의 말씀에 더욱 힘이 난다´며 `토요데이트의 근본 취지를 살리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승훈 시장은 시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시 현 시민소통팀을 시장 직속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한편 토요 데이트는 매주 토요일 개최하고 있으며, 토요 데이트를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청 자치행정과(☎201-1582)로 사전 신청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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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 녹지조성 완료
청주시가 산업단지 주요도로변 대기오염, 소음, 악취 등 저감을 위한 완충녹지 조성을 완료했다.
▲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 녹지조성 완료
시는 2013년부터 산업단지 완충녹지에 공기정화 및 차폐기능의 나무를 심어 쾌적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창산단 중부대로 오창읍 옥산면 경계 주유소부터 옥산방향으로 약 0.5㎞, 3,550㎡를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된 녹지는 소나무 등 16종 2,829주를 심어 생태적으로도 건강한 다층구조의 숲을 조성함으로 생태기능, 경관기능, 녹음기능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딱딱하고 삭막한 풍경을 차단함과 동시에 답답한 도심 교통체증에서 심리적인 안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녹지조성으로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한편 황사와 미세먼지 차단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해까지 3억 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완충녹지 9천900㎡의 면적에 총 길이 1.5㎞ 규모로 녹지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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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 수박 출하 기념 홍보·판촉 행사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 수박의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면서 청원생명 수박 출하를 기념하는 홍보·판촉 행사가 농협충북유통 하나로마트(방서동)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 청원생명 수박 홍보 및 판촉행사-단체
행사 첫날 진행된 개장식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으로 인하여 청주시 농업정책국장, 지역 시·도의원, 농협시지부장, 오송농협조합장, 오송바이오작목회 수박 공동선별 출하농가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청주시와 농협의 공동 마케팅으로 고품질 수박으로써의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형 유통매장에 납품되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청원생명 수박을 주산지인 청주에서 지역민들에게 시식과 할인행사를 통한 집중 홍보로 청원생명 수박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로 마련했다.
한편 청원생명 수박은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을 받아 안전성이 검증되었으며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비파괴선별기를 이용한 (공동)선별로 11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유지하는게 특징이다.
청주시 오송 지역 46ha에서 55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1,500여톤 생산으로 20억여 원의 매출을 올려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 브랜드를 전국 TOP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고품질 청원생명 농산물 생산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속 가능한 마케팅 추진으로 청원생명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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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전문 자원봉사자 200명 모집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6월 15일(월)부터 7월 23일(목)까지 여의도, 뚝섬 등 11개 한강공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이끌어갈 분야별 전문 자원봉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한강공원 오리엔테이션
모집분야는 △한강공원 시민리더로서 봉사활동을 이끄는 `한강도담이´, △한강 봉사활동에 대한 컨설팅 제공 및 기획봉사활동과 같은 재능나눔 활동을 펼칠 `한강공원 자원봉사 교육강사 네트워크´, △한강을 찾는 시민 누구나 더불어 신나게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강 놀이대장´,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한강 놀이대장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청소년 `꾸러기들´ 까지 총 4개 분야다.
▲ 한강 단체 자원봉사자 활동 안내
`한강도담이`는 `야무지고 탐스럽다`는 뜻의 순 우리말 `도담하다`에서 나온 말로, 한강을 주제로 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민 들의 자원봉사 요구를 파악해 한강공원 자원봉사 참가자들에게 활동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리더이자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 한강도담이 발대식
한강도담이를 포함하여 각 분야별 모집연령에 따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원봉사 유경험자나 봉사분야에 능력과 기술을 가진 시민은 선발 시 우대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분야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7월 17일 `한강 몽땅 프로젝트´ 기간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중 `한강도담이´와 `한강놀이대장´은 별도의 양성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한강놀이대장 : 7.4(토)~7.5(일) 9:30~17:30 여의도관공선선착장 한강도담이 : 7.24(금)~7.26(일) 여의도관공선선착장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로 등록해서 활동하는 경우 자원봉사 활동복과 아이디카드를 제공하고, 활동내용에 따라 서울특별시장, 한강사업본부장으로부터 표창 수상의 기회를 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에서 분야별 지원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6.15(월)부터 모집마감일까지 시민활동지원과 부서 이메일(hangangvt@seoul.go.kr)로 보내면 된다.
제출서류는 분야별 지원서(사진별첨) 1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1부이며,파일명은 예시와 같이 표기(예시 : 한강도담이-오한강.hwp)하면 된다
한강공원 자원봉사자 모집에 관련한 문의사항은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 02-3780-0810, 02-3780-0715, 02-3780-0783, 02-3780-0770)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시민이 주도하는 한강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축이 되는 활동으로, 한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열정적인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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