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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저수지·댐의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정용기 의원(새누리당, 대전 대덕)은 저수지와 댐의 안전관리에 관한 개선사항을 담은 「저수지·댐의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저수지와 댐의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 업무의 주체로 중앙 및 시·도대책본부장으로 정하고 있다.
하지만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이 개정되면서 대책본부장의 권한이 대응과 복구 업무에만 한정됨에 따라 이를 국민안전처 장관과 시·도지사로 변경할 필요가 발생했다.
즉 중앙대책본부장은 국민안전처 장관이 맡고 시·도대책본부장은 시·도지사가 맡고 있어 사실상 동일하나, 직책에 따라 권한이 달라지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대응과 복구는 물론 예방과 대비업무도 함께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저수지, 댐의 안전관리 업무가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중앙저수지·댐안전관리위원회를 중앙대책본부장 소속에서 국민안전처 장관 소속으로 변경하고, 저수지와 댐의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을 위한 정보체제 구축 업무의 주체를 국민안전처 장관으로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용기 의원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이 개정되며 권한의 변동이 생겨 업무체계에 미비점이 발생했다”며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 저수지와 댐의 안전관리 체계가 바로잡힐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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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해소를 위해 경찰 물보급차·살수차 지원”
경기지방경찰청에서는 17일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를 격고 있는 경기북부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경찰장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16일 강원지역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물보급차 3대를 지원한데 이어 경기북부 농촌지역 가뭄 피해농가 지원에 살수차량 2대를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다.
경찰 살수차는 한 대당 4t 정도의 물을 저장할 수 있으며 이날 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가뭄피해가 극심한 연천 신서면 지역 논 가뭄 해소를 위해 집중 지원하였다.
앞으로도 경기경찰청에서는 가뭄해소를 위해 경찰장비(물보급차, 살수차)뿐만 아니라 경찰인력도 지원할 예정으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 도민에게 사랑받는 경기경찰이 되고자 함이다.
연천군 신서면 주민에 따르면 논바닥이 갈라지는 등 극심한 가문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시기에 메르스 등 바쁜 업무중에도 경찰이 급수차를 지원해주어 가뭄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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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용 기본 조례안 의원발의
증평군 의회는 15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02회 증평군 의회 임시회에서 우종한 의원을 비롯한 7명 의원이 공동으로 발의한 `증평군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용 기본 조례안´(이하 `증평군 의무 부담 등 조례안´)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 우종한군의원
`증평군 의무 부담 등 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39조에 따른 지방의회의 의결사항인 `법령과 조례에 규정된 것을 제외한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대해 이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통일적․효율적 운용에 필요한 기본사항을 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의원입법으로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의무 부담 등 사무에 대한 조례의 적용범위를 비롯해, 관련 의안의 제출시기 및 형식과 의결기한 요청, 의무 부담 등 심의위원회 설치․운영 등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다.
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우종한 의원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군에서 처리하는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사무가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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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15 KEOCO 베트남, 필리핀 대학생 해외봉사단 모집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4일까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과 필리핀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2015 KEPCO 대학생 해외봉사활동“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6월15일 밝혔다.
▲ 해외봉사
본 해외봉사활동은 한국전력공사가 한국대학봉사단체[KUVA]를 통해 진행되며 베트남은 오는 8월10일부터 19일까지 하노이 Hanam에서, 필리핀은 8월17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따뿡가이에서 각각 9박10일간 봉사활동을 하게된다.
봉사단은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태양광발전기설치 및 교육봉사. 학교시설물 보수, 마을지역보수, 문화교류 등을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가 신청은 한국대학봉사단체(http://ww.kuva.or.kr/) 홈페이지에서 자기의향서와 지원 분야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기의향서에는 KEPCO의 사회적 공헌에 대한 인식과 에너지밸리의 이해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작성된 지원서 심사로 선발하며 각각의 나라에 40명씩 총 80명을 최종선발 하게된다.
▲접수는 6월 22일부터 7월 4일이며 ▲합격자발표는 7월11일 ▲ 7월28일 사전교육과 발대식이 진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별도 참가비 없이 항공비와 현지 체재비 등 모든 비용을 한국전력공사에서 지원함으로써 참가 대학생들은 경제적 부담 없이 해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KEPCO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와 해외에서 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봉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배워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미래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대학봉사단체(KUVA)는 지난 1997년부터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 베트남, 몽골에 대학생 및 청소년 봉사단을 파견해 학교보수, 교육봉사, 문화교류, 교육기자재 전달, 긴급구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봉사단체로 올해부터 한국전력공사의 해외봉사활동 주관 단체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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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고발 이대로 좋은가?”
유승희 성북갑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 표현의자유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22일 월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2층 제9간담회실에서 <언론사 고발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의 표현의 자유 토론회를 개최한다.
▲ 유승희 의원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정환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최성진 한겨레신문 노조위원장, 이계덕 기자가 참석해 그동안 행해졌던 언론사 고발현황과 그로 인한 피해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최정학 방통대 형법 교수, 강병국 변호사,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신현종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운영위원, 그리고 김환균 전국언론노조위원장이 지정 토론자로 나선다.
최근 무차별하게 발생하고 있는 언론사 고발과 기소 등 공원력 남용으로 인해 헌법으로 보장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고 “표현의 자유 탄압”이라는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헌법 제21조는 `언론·출판과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고, 이것은 곧 정치생활과 사회생활의 방법적 기초를 뜻할 뿐 아니라 민주 시민의 중요한 의사 표현의 수단을 뜻하기 때문에 현대의 민주국가에서는 그 정치·사회질서의 중추신경에 해당하는 중요한 기본권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박근혜정부에 들어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심각하게 후퇴되고 있다.
국제 언론 감시단체인 `국경 없는 기자회´가 발표한 `2015 세계언론자유지수´순위에서 한국은 2년 연속 낮아져 180개 국가 가운데 60위를 차지했다.
2014년 `프리덤하우스´기 공개한 언론자유지수 조사에서도 한국은 197개 조사국 가운데 68위에 그쳤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금까지 언론사의 정당한 취재가 공권력에 의해 기소되고 이로 인해 자유로운 취재가 위축되어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는 사례를 통해 언론사 고발의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유승희 새정치민주연합 표현의자유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의 저명한 20세기 언론인 월터 리프먼은 `언론의 자유는 특혜가 아니라 위대한 사회를 구성하는 유기적인 필수품´이라 했다.”며
“현재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재와 같은 한국 언론의 퇴행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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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희망장학금 전달식 실시
17일(수),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고승곤),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길수)은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한옥동)과 `2015년 굿네이버스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 사진. 17일(수),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고승곤),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길수)은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한옥동)과 `2015 굿네이버스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충남 천안지역 초등학교 50개교, 저소득 가정 및 모범학생 50명에게 총 일천만원의 장학금이 지원 될 예정이다.
고승곤 굿네이버스 충청본부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을 계기로 인성이 함양된 많은 학생들이 나눔을 통해 장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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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에서 뉴욕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여주시(시장 원경희) 일원에서 열리는 국제 광고제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여주시 홍보대사인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일주일간의 전국투어 홍보활동에 나섰다.
▲ 여주시 홍보대사인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민들을 상대로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를 홍보하고 있다.
6월 17일 서울시청에서부터 뉴욕페스티벌 홍보활동을 시작한 한한국 작가는 오는 6월 23일까지 일주일 동안 서울, 용인, 천안, 대전, 광주, 여수, 경주, 포항 등 전국 60여개 도시를 순회하며 경기도 여주시에서 개최되는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를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 작가는 홍보 투어 첫날인 17일 서울시청, 광화문, 인사동 거리, 대학로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서울시민들에게 전단지, 쿠폰 등을 나눠주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번에 여주에서 개최되는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는 세계3대 광고제 중 하나로, 평소 문화관광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원경희 여주시장이 야심차게 유치한 국제 행사다.
세계인의 축제가 될 이번 행사는 세미나를 비롯해 포럼 등이 이루어지고, 뉴욕페스티벌 본 행사에서 선보였던 수상작 및 후보작이 상영·전시되고 시사회도 열린다.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여주도자세상 등 여주시 일원에서는 문화공연도 함께 펼쳐져 시민 화합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주시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되며 도자기 체험, 템플스테이, 한복패션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창조경영단(☎887-29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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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탄소배출량 줄이는 나라가 선진국,해양에너지에 주목해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새정치민주연합 강창일 의원,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 국회 신재생에너지정책연구포럼, 에너지경제신문과 공동 개최하는 `미래에너지전환 전문가 간담회-해양온도차발전 편´을 통해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시대에 대비하는 에너지발전 방법 중 중 하나인 해양온도차 발전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미래에너지전환 전문가 간담회는 9회째 진행된 것으로,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원과 한전 전력연구원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진행되었다.
먼저 해양과학기술원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를 총괄하는 김현주 박사는 `해수온도차발전플랜트 기술개발 및 활용방향´을 주제로 한 발제에서 해수플랜트의 정의와 종류 등을 설명하였으며,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정 훈 연구원은 `플랜트 배열이용 해양복합온도차 발전´을 제목으로 해양복합온도차 발전의 연구성과와 국외사례 등을 발표했다.
해양온도차발전은 심층수와 표층수 간의 온도의 차를 이용, 열에너지를 기계적 일로 변환시켜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며, 해양복합온도차발전은 발전소의 온배수를 이용해 해양온도차발전을 꾀하는 것으로 한국남동발전과 아하엠텍, 경희대학교 등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해양에너지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 등과는 달리 상시발전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3면이 바다인 우리의 경우 해수온도차 발전 등 해양에너지발전은 더욱 주목받고 있는 추세다.
이원욱 의원은 “최근 G7 정상회의에서 참가국들은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반으로 줄이겠다고 하였다”며, “우리는 지금 뒤따라 가는 형국이지만 그 발걸음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양한 해법 중 하나가 해양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동주최자인 이원욱 의원과 민병주 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해양온도발전의 필요성과 정책적 지원에 대해 공감했으며, 미래창조과학부의 백일섭 과장,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의 장영빈 사무관, 정재관 사무관도 참석, 정부의 관심과 의지를 피력했다.
이 외에도 한전 전력연구원의 김의현, 김경렬, 김범주 박사가 참석했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연구소의 홍사영, 오위영, 이호생 박사와 진솔터보기계 이시우 대표, 양영민 이사, 오션스페이스 정현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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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메르스로 침체된 상권, 공무원이 앞장서겠다”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공무원, 유관단체와 시민단체가 앞장서기로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6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메르스 여파로 인한 경제침체와 지역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메르스위기극복시장방문
이 자리에는 수원시의회와 수원상공회의소, 수원산업단지, 수원시상인연합회, 대형마트 관계자. 소비자단체, 수원시주민자치위원회, 수원시새마을부녀회, 수원시 새마을문고 등 관련 기관 단체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 메르스위기극복시장방문
염 시장은 관련 단체 대표들을 만나 메르스로 인해 지역경제 위축에 따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협력방안과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
▲ 메르스위기극복시장방문
이 자리에서 염시장은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공무원이 앞장서겠다”며 “유관기관들도 앞장서서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지역 경제 대책방안으로는 △메르스 사태 조기수습 △소비 진작 분위기 조성 △소규모 행사를 중심으로 정상 개최 유도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대책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주 1~2회 시청 구내식당의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지역식당을 이용하도록 했으며, 공연·관광·여행·숙박 등 관련업종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공무원부터 월 1회 휴가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관내 농가 직거래 장터 운영을 추진하고, 공직자가 앞장서서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함과 더불어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금융기관, 민간단체 등에 상품권 구매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IBK기업은행과 협력하여 관내 소상공인 사업자금 대출도 진행한다. IBK기업은행은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동네 의원 등에게 긴급 운영자금으로 100억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개인(사업자)별 최대 5천만원 까지 대출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한편 시는 주요 시책사업에 대해 계획된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경제 살리기와 소비활성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메르스 발생에 따른 확진 환자와 격리자가 지방세 징수 유예 또는 납기 연기를 신청할 경우 이를 허용하기로 했으며, 격리자에게 긴급 생계비(1인가구 40만 9000원 ~ 4인가구 110만 5600원) 지급도 추진한다. 6월 15일 까지 1억 4천여 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염 시장은 유관기관 대표들과 함께 메르스관련 경제살리기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마치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인근 정자시장에서 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근 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들며 식당관계자로부터 상권 상황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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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제144회 임시회 폐회
화성시의회(의장 박종선)는 6월 14일부터 6월 15일까지(2일간) 제14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사항을 보면, `동탄2 공동주택 개발사업 신규 투자사업 추진 동의안´`화성시 좋은마을 만들기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동의안·조례안·결의안 12개를 의결하였다.
또한, 화성시의회 조병수의원 외 7명의 의원들은 6월 16일 제14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사업지분율 관련 화성시 의회의 입장을 전달하는『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사업지분율 재조정 요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당초 화성도시공사 30%, 경기도시공사 70%로 계획하였으나 경기도시공사의 재정악화를 이유로 경기도시공사 35%, 화성도시공사 65%로 변경하였고, 이는 경기도시공사에서 추진 중인 인근 산업단지 개발 사업지분율 사례와 비교하더라도 화성도시공사의 사업지분율이 과도하게 높아 재조정을 요구하는 것이며 이러한 뜻이 반영되도록 화성시 의회가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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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 포항․경주 메르스 대책본부 격려방문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남유진 구미시장)는 2015. 6. 16(화) 메르스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포항시와 경주시 메르스 대책본부를 방문하여 시민 배부용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전달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는, 2012년 구미시 불산 누출 사고시 보여줬던 포항, 경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 자가격리자 관리와 비상근무 등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기 위함이다.
남유진 협의회장은 “무엇보다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메르스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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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강남의 숨은 매력을 알려라!!
▲ 신연희 강남구청장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2015 강남 블로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그 동안 다양한 SNS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민과 소통을 이어 온 강남구가 하루 평균 2천 명이 넘는 방문자들과 친근하고 특별한 강남 이야기를 이끌어 낼 `강남블로그 공모전´을 준비한다.이번 공모전은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구정의 종합적인 정보는 물론 지역의 주요 명소 방문 후기와 각종 미담 사례 등 강남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 개인 블로그에 올리고 제출 양식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응모작품은 반드시 개인 창작물이어야 하며 이미 유포되었거나 공모 취지에 적합하지 않은 광고성, 상업성 글은 심사 시 배제된다.
또한 작품 선정은 차별성, 완성도,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결정하는데 오는 8월 12일 최우수상 1명(50만 원), 우수상 2명(30만 원), 장려상 7명(10만 원) 등 총 10명의 수상자를 뽑아 개별 통보 또는 `블로그´와 `누리집´에 발표한다.
아울러 수상작 모두 강남구 온라인 콘텐츠로 채택해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구정 홍보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강남블로그 공모전´은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와 참여자 수가 늘고 있는데 지난해 수상작인 ▲ 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기는 명품도시 `강남´ ▲ 현재와 과거의 시간을 머금은 곳, 봉은사를 다녀와서 등은 솔직 담백한 글 솜씨와 사진, 영상 등으로 강남의 매력과 친근감을 작품 속에 담아 많은 주민들의 호응과 공감대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작성된 참가 신청서는 구 홈페이지나 공모전 담당자에게 전자우편(yunjin59@gangnam.go.kr)으로 전달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alicegangna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강남의 숨은 이야기 발굴과 강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면서 “강남을 사랑하는 블로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 2015 강남블로그 공모전(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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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결산심사 앞두고 의원`역량강화´
강남구의회(의장 김명옥)는 16일 오전 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결산심사 대비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강남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열린 결산심사 대비 교육에 참석한 김명옥 의장(정면 가운데)과 의원들
이번 교육은 오는 7월 제1차 정례회 결산심사 및 하반기에 예정돼 있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에 대비해 의원들의 실무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결산심사 대비 의정역량강화 교육에 열중하고 있는 의원들
이날 교육은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을 강사를 초청해 예산심사의 중요성, 결산검사 요령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 토론 등이 진행됐으며 구의원, 전문위원,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강사로 초빙된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은 도봉구 기초의원 3선을 거친 서울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지방자치 제도에 있어 의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누구보다 실무적인 노하우를 겸비하고 있어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강의가 이뤄졌다.
김명옥 강남구의회 의장은 “이번 교육은 오는 7월 제1차 정례회 결산검사 및 행정사무감사와 내년 예산안 심의 등 중요한 회기를 앞두고 의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늘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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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한민국 음악대향연」본격적인 행사준비 돌입
속초시가 오는 8월 7일(금)부터 8월 10일(월)까지 4일간 청초호 유 원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2015년 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의 본격 적인 행사준비에 돌입했다.
올해 12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음악대향연은 속초시주최, (주)G1강 원민방 주관으로 청초호 유원지내 이벤트 행사장(메인부대) 및 속초 해변, 속초관광수산시장 등 4일간 4가지 컨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5 대한민국음악대향연은 4일간의 일정으로 매일저녁 8시부터 10 시까지 펼쳐지며, 본 공연(메인무대) 1일차/ 8월 7일은 개막식 불꽃쇼와 함께 “Romantic Concert” 90년대 최정상 뮤지션의 공연이 펼쳐지며, 2일차 / 8월 8일에는 “Romantic Together” 전국 Top10 가 요쇼로 트로트 및 성인가요(성인가수 18팀)가 진행된다.
또한, 3일차 / 8월 9일에는 “Romantic K-Pop” SBS 인기가요 K-Pop 최정상 아이돌 - 20팀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4일차 / 8월 10일에는 “Romantic Club Party”로 유명 DJ 및 힙합가수- DJKOO, 춘자, 세계 유명 DJ 등의 공연과 불꽃쇼가 펼쳐진다.
이와함께, 사전 붐 행사로 7월 4일 홍진영과 함께하는 강원FC Co-Marketing, 7월중 DJ와 힙합 공연이 속초해변에서 열리며 7월말 G1 강원민방과 함께하는 열창가요제와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또한 마지막날 경품이벤트(K3 자동차) 추첨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 한류열풍으로 두터워진 K-POP 팬들을 대상으로 한류 관광 상품화 전략으로 좋은 호응을 얻은 것에 힘입어 해외 인바운 드 여행사를 통한 한류관광상품 개발 및 현지여행사와 연계한 다양 한 채널을 통한 홍보 등 해외단체관광객 모객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며, SNS, 국제관광전, 전광판, 홈페이지 등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고 수준 의 축제를 준비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속초시 홍보와 지 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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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 “스크린도어로 승객안전 획기적 개선할 것”
전철 승강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천안권역 10개 전철역에 플랫폼 스크린도어(승강장 안전문)가 설치된다.
새정치민주연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완주(사진 ․ 천안을)의원은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통해 천안과 아산지역 10개 전철역 플랫폼에 모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 박완주의원
스크린도어는 2016부터 2개년 동안 역 마다 평균 25억원씩 모두 250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천안역을 비롯해 성환, 직산, 두정, 봉명, 쌍용 등 6개역이다.
아산시도 아산역과 배방, 온양온천, 신창 등 4개역에 설치된다.
플랫폼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 승강장과 선로부가 차단돼 열차가 진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승객의 추락 및 자살사고 방지 등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역내에서 발생하는 철도자살은 대부분이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고 설치완료 구간에서는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 이 같은 사고 예방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메트로(1~4호선)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2009년을 기점으로 안전사고가 크게 줄었는데 이전 5년간 연평균 34.4명의 사상자가 이후 5년간은 0.6명씩에 불과했다
도시철도공사(5~8호선) 역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기 이전 연평균 13건의 플랫폼 내 선로사망사고가 발생했지만 이후 5년간 단 2건에 불과했다.
스크린 도어는 승객의 안전 뿐 아니라 합리적인 역사 운영을 위해서도 필수시설로 자리잡고 있다. 역무원 인력의 절감을 비롯해 열차 무인운전, 승객유동성 향상, 고속통과 운전, 차량 강풍 방지와 방음·방진, 열차 화재시 방연 등 다기능의 효과가 기대된다.
박완주 의원은 “플랫폼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게 되어 시민들이 느끼는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특히 내년에 천안지역 6개역에 플랫폼 스크린도어가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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