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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낙동강발원제
태백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13회 낙동강 발원제가 오는 20일 오전 11시 황지연못에서 열렸다.
▲ 낙동강발원제
낙동강 발원제는 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연못에서 단오날(음력 5월 5일)에 발원지의 위상을 높이고자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 낙동강발원제
제례봉행은 초헌관인 부시장, 아헌관인 시의장, 종헌관인 문화원장을 비롯해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천삼백리 유역민들의 번영과 화합 기원을 통해 태백시의 황지연못이 낙동강이 발원하는 유서 깊은 고장임을 널리 알렸다.
▲낙동강발원제
제례는 진설-강신-참신-초헌-고축-아헌-종헌-음복-소지순으로 진행되며 앞서 식전행사로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태백민속예술단 주관으로 풍물공연으로 다산과 풍요를 기원했다.
한편, 낙동강은 남한에서 제일 긴 강으로 강원도 태백시 황지연못에서 발원해 506.17km를 흐르며 황지연못의 물은 태백시를 둘러싼 태백산·함백산·백병산·매봉산 등의 줄기를 타고 땅 속으로 스며들었던 물이 모여 연못을 이룬 것으로, 시내를 흘러 구문소를 지난 뒤 경상남도·경상북도를 거쳐 부산광역시의 을숙도까지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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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색벼로`생명의 땅 전남´슬로건 연출한다
전라남도농업박물관(관장 김우성)은 지역 주민과 4-H 영암군 연합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유색벼를 이용한 벼 아트 연출 행사를 지난 19일 농업테마공원 벼 아트 연출 부지 일원에서 개최했다.
▲ 벼 아트 연출행사
이번 행사에선 농업테마공원 내 벼 아트 연출 부지 7천12㎡에 유색벼인 신토흑미를 활용해 가로 70m, 세로 30m 크기의 `생명의 땅 전남´ 슬로건을 표현했다. 일반벼는 지난 15일, 유색벼는 이날 모내기를 실시했다.
▲ 벼 아트 연출행사
농업박물관은 색깔 있는 벼를 이용한 벼 아트 연출로 농업테마공원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민에게 농업을 통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색깔 있는 벼가 성장하는 동안 `생명의 땅 전남´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것은 물론 모를 심을 때부터 수확하기까지 농업이 주는 색의 변화와 예술성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농업테마공원 입구와 한옥호텔 영산재에서 내려다보면 한눈에 벼 아트를 볼 수 있으며 6월부터 메밀꽃 문화 축제가 열리는 10월까지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우성 농업박물관장은 “벼 아트 연출 행사를 계기로 농업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을 새로운 볼거리, 체험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농업테마공원을 중심으로 농촌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전라남도의 관광이미지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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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 친절한 강릉! 외식업 서비스 교육
`2018 스마일 캠페인´ 범시민 실천협의회 회원단체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릉시지부에서는 6월 16일(화) ~ 18(목) 3일에 걸쳐 강릉시 관내 식품접객업에 종사하는 영업자를 대상으로 위생교육과 더불어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 스마일2018학당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한 초청강사들은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강릉의 올림픽 시민운동인 `2018 스마일 캠페인´을 홍보하는 시민강사들로 금년 6월 현재까지 12,00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한 시민실천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시민강사들 중 친절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할 스마일 친절강사들이 강단에 섰으며 아름다운 관광도시, 올림픽 도시, 강릉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맛있는 음식문화 뿐 만 아니라 스마일하는 음식서비스 문화 또한 반드시 정착하여야 함을 강조했다.
`찾아가는 시민강사, 2018 스마일 학당´은 시민들이 원하는 어디든지 찾아가 학당을 열고 있으며, www.2018smile.kr 스마일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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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여파 소비위축 전통시장 돕기 캠페인 실시
강릉시보건소에서는 19일(금) 오후 1시 30분 최근 메르스 여파에 따른 상경기 침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전통시장 등의 상인들을 돕기 위하여 전통시장(중앙시장)을 찾아 장보기 및 메르스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보건소 전통시장 캠페인
메르스 확산에 따른 불안감 고조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외출 자제로 대형마트는 물론 전통시장까지 피해를 입고 있어 보건소 전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서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전통시장 내 식당을 이용 점심식사 후 장보기 및 메르스 예방 개인 홍보수칙 전단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 보건소 전통시장 캠페인
또한 민간방역업체 29개소와 긴급 간담회를 열어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시설과 전통시장 등 의무소독시설 전체에 대하여 방역소독을 일제히 실시하여 메르스 확산, 전파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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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릉철도 건설 및 철도 유휴부지 정비사업 추진 원활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 관련하여 강릉시 관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철도 건설사업은 대관령~강릉정거장까지 총 23.8km에 달하며 4개 구간으로 나누어 동시에 시공 중에 있으며 구간별 계획 공정율에 맞추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철도 전경사진
특히 도심지 지하화 구간의 경우 NATM터널구간에 대한 굴착공사 및 U-TYPE 개거구간의 구조물공사, 개착BOX 구간의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강릉정거장 구간도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철도지하화에 따라 강릉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철도 유휴부지 정비공사는 풍물시장에 대한 철거가 완료되었으며 기존 철도 노반제거 공사를 6월 중순부터 착공할 예정이다.
노반제거 공사는 도심지에서 시행되는 관계로 교통 혼잡 및 시민 통행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4개 구간(강릉대로~토성로·토성로~경강로·경강로~금성로·금성로~남대천제방)으로 나누어 시공할 예정이며 강릉대로~토성로 및 경강로~금성로 구간을 먼저 시행하고 나머지 2개 구간은 2단계 사업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노반제거 공사 시 발생하는 양질의 토사는 한옥단지 조성사업부지 성토재로 재사용되어 상당한 예산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금년말까지 철도유휴부지 노반제거를 완료하고 지상부 활용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여 동계올림픽 전까지 정비사업을 마무리하면 강릉시의 대표적인 관광자원 및 문화예술공간·지역주민 휴식공간 등으로 재탄생 되어 강릉 도심권 활성화에 막대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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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화봉송
전세계 대학생 스포츠 축제인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밝힐 성화가 19일 홍성에 도착해 성화봉송 행사를 가졌다.
이번 성화는 지난 5월 18일 유니버시아드대회 발상지인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채화돼 2017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지인 대만 타이베이시를 경유하여 국내에 도착한 해외성화와 광주시 무등산 장불재에서 채화된 국내성화가 합화돼 전국을 돌며 봉송된다.
성화 봉송은 19일 오전 10시부터 홍성군의회 의원, 홍성군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결성농요 관계자, 다문화가족 대표 등 각계에서 선발된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홍주성역사관부터 김좌진장군상 오거리까지 1.29km, 6개 구간별로 약 40여 분간 진행됐다.
▲ 19일)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홍성군에 도착한 가운데 군청 앞에서 김석환 홍성군수가 성화봉송을 다음 주자에게
군은 최근 메르스 사태로 인해 성화봉송 행사에 주민 동원을 하지 않고 체육계 인사와 공무원들로 참석을 최소화하고 공연 및 이벤트를 축소하는 등 성화봉송 행사를 간략히 치뤘다.
▲ (19일)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홍성군에 도착한 가운데 군청 앞에서 봉송행사가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화봉송 행사는 메르스로 인해 축소해 치르게 됐지만 충남도청의 수부도시로서 홍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광주U대회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19일)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홍성군에 도착한 가운데 김석환 홍성군수가 채화를 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 대학생들의 올림픽인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7월 3일부터 14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되며, 170여개 나라 2만여명의 대학생들이 21개 종목 272개 금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치게 된다.
▲ (19일)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홍성군에 도착한 가운데 성화봉송주자들이 성화 봉송에 나서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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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영수 의원, 「2015 주한외국대사관의 날」개막식에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 되새겨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최영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작 1선거구)이 6월 19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15 주한외국대사관의 날” 개막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주한외국대사관의 날”은 주한외국대사관과 다양한 세계문화교류활동을 하는 월드마스터위원회 주최로 이루어지는데 올해 행사는 `세계 문화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문화로!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6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 날 최 의원은 각국 대사 및 외교관, 국내외 VIP들이 모여 국제 문화교류와 소통을 하는 자리에 참석하여 행사장을 둘러보며 “이 행사는 세계 각국의 주한외국대사관들이 모이는 정상급 문화외교 교류의 장으로 국제문화교류를 통한 비즈니스가 가능하며, 이색적이고 다양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한국 명인을 포함한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고 하면서 “ 무엇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뜻깊은 기부 행사도 마련되어 있으니, 서울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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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세종시 보훈단체와 간담회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19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상이군경회 세종시지회 등 8개의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 보훈단체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고귀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을 표하고,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보훈단체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 보훈단체 간담회
임상전 의장은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국가를 위해 뜨거운 청춘을 조국에 바치고, 지역 발전을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봉사하시는 보훈단체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시의회에서도 보훈단체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 보훈단체 간담회
▲ 보훈단체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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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육대회, 차질 없이 준비 착착착 !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김상기 위원장)는 18일 오전 11시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대회준비상황 등 대회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 문경군인체육대회
이날 행사는 박준석 조직위 미디어 지원팀장의 대회 현황 브리핑과 김교성 조직위 사무총장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브리핑에서는 경기장 및 선수촌 준비, 선수단 수송, 개폐회식 행사, 문화행사, 경호 및 안전대책, 서포터즈 운영, 지역경제 파급효과 제고 방안 등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 문경군인체육대회
특히, 조직위는 북한참가 여부에 대해“북한이 1차 동의서에 참가 의사를 표명했지만 2차 동의서에는 참가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오는 8월 1일 까지 참가국으로부터 최종 엔터리를 받는 만큼 북한의 참여 여부도 그때 가봐야 안다. 하지만 북한이 참가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약 110여국 1만여 명이 참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북도내 문경시 등 8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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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메르스 총력 대응 위해 현장 직접 발로 뛰어
김관용 도지사는 18일 오전 11시 메르스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심리 해소와 메르스 환자의 진료상황 및 방역상태 점검을 위해 메르스 국가지정 치료병원 동국대 경주병원을 방문했다.
▲ 경주동국대병원-선별진료실 입구
김 지사는 이동석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장으로부터 메르스 진료대책에 관한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병원 내부와 분리된 별도의 격리진료소와 메르스 환자가 치료받고 있는 병동 감염관리실을 둘러보면서 환자 진료상황을 확인하고 의료진 등 병원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경주동국대병원-음압병상 앞 이동석 병원장 설명
동국대 경주병원은 25개과 총 389병상의 규모로 지난 2011년 국가지정됐고, 읍압병상 5병상을 포함해 38병상의 격리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 경주동국대병원-이동식 음압발생장치 하경임 감염관리실장 설명
현재 지난 5월말 중앙정부에서 이송시킨 메르스 확진환자 2명과 지난 6월 12일 확진으로 판정된 도내 환자 1명 등 3명의 메르스 확진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도는 지난 6월 5일부터 여러 차례 경북도, 교육청, 경찰청, 소방본부, 시·군보건소, 동국대 경주병원, 3개 의료원, 도 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이 참석하는 메르스 대응 유관기관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과 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추진해 메르스 발생과 확산을 막고, 도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접촉자 모니터링을 위해 보건소와 경찰청, 교육청 등 공조체체를 구축하고 지역 내 봉사단체 등 자원봉사 자원을 적극 활용한 밀착 관리를 통해 메르스의 확산방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메르스 확산방지 및 종식을 위해 유관기관 간에 그물망과 같은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에도 긴밀하게 협력해 도민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나가겠다”고 밝히고,“도민들도 마스크 착용, 손씻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처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6월 10일 메르스 치료병원인 동국대 경주병원과 함께 도내 3개 의료원을 메르스 진료병원으로 지정하고 환자 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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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신임 대변인에 한명희 의원 임명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은 18일 대변인 임명식을 갖고, 6.9일자로 한명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서4)을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한 의원은 이행자 의원(무소속, 관악3)의 대변인직 사퇴로 인한 대변인 1인의 공석에 따라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의거해 교체 임명되었으며, 기존의 이석주 대변인 및 유용, 문형주, 우미경 부대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다.
대변인 및 부대변인은 시의회 주요시책 및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활동, 대외 공식입장 표명 등의 역할을 하게 되며, 시의회 공보실장이 실무를 지원한다.
※ 신임대변인 프로필
▲ 한명희 의원
인적사항❍성 명 : 한 명 희(韓 明 姬)❍생년월일 : 1952. 2. 19.❍정당 / 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강서4
학 력❍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실천여성학 석사과정 졸업
주요경력❍제9대 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현)❍ 제9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현)❍ 새정치민주연합 전국여성 지방의원협의회 대표(현)❍ 제8대 시의회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2010.8~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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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향토음식 상품화 개발 중간보고회 개최
용인시는 18일 처인구 원삼면 소재 농업기술센터에서 향토음식 상품화 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용역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이 지난 2월부터 용인 향토음식인 `쑥구리단자´를 상품화하기 위해 연구해온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분쇄 방법에 따른 쌀가루 특성, 멥쌀과 찹쌀 비율에 따른 영향, 제조공정도에 대해 설명했으며, 찹쌀 대 멥쌀 비율에 따른 시제품 4종에 대한 관능검사를 실시했다.
향후 최종보고회에서는 기능성, 저장성, 포장방법 및 원가 등을 고려해 `쑥구리단자´를 고급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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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시장, 아이들의 나무 사랑에 감동
이근규 시장은 250년 된 하소동 느릅나무 보호수를 살려달라는 홍광초 어린이 305명의 청원에 따라 18일 오후 3시 느릅나무 현장을 찾은 홍광초 어린이와 선생님들에게 느릅나무를 살리기 위한 조치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이 청원서는 지난 15일 제천환경운동연합에서 홍광초등학생 305명의 이름이 담긴 `하소동 느릅나무 살리기´ 청원서를 받아 제출한 바 있다.
이 시장은 “나무를 살려달라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감동받아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의 바람대로 느릅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생육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아이들의 바람대로 느릅나무 보호수를 위해 외과수술과 주변 정리작업을 벌인 후 아스팔트 포장을 걷어 잔디를 심고 물 흡수력이 좋은 블록을 깔아 보호수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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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회장 양재성)는 지난 17일 안성한돈회관 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 축산발전(양돈분야) 유공자 와 황은성 안성시장
이번 총회는 그동안 구제역 등 가축질병 발생으로 미뤄오던 것으로,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까지 겹쳐 임원 논의 끝에 개최를 결정하고 철저한 방역조치를 한 후 개최하게 되었다.
총회에 앞서서 그동안 양돈분야 축산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 대해 안성시장의 표창패 수여가 진행됐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구제역으로 피해를 입은 양돈농가에 대한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하며,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정확한 예방접종과 철저한 방역소독을 위해 노력 해 줄 것”과 “메르스 예방을 위해서도 모든 분들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올 초 구제역으로 우제류 15농가 17,299두를 살처분 하였으며, 1월 5일 한우농가 구제역을 시작으로 4월 17일 이동제한이 완전 해제되기 까지 11개 초소운영 등 장장 4개월에 걸쳐 구제역 방역활동을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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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위기의 제주를 잡아라!
대전시티즌이 제주유나이티드와 6월 21일 일요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지난 경기 대전은 2015시즌 나란히 K리그 클래식(1부리그)으로 승격한 광주와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펼쳤다.
대전은 시즌 첫 홈 경기 승리를, 광주는 창단 첫 4연승이라는 확실한 동기를 가지고 치열하게 충돌했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나며 대전은 홈에서의 첫 승전보를 다음 경기로 미룰 수밖에 없었다. 특히 후반 추가시간 서명원이 시도한 마지막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며 대전은 큰 아쉬움을 삼켰다.
대전은 최근 7경기 동안 승이 없다. 시즌 초반 무기력하게 패배할 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지만 세밀한 마무리를 짓지 못하며 고배를 삼키고 있다.
광주전에서도 변화된 대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3월 15일 홈 개막전에서 0:2 패배를 당했을 때와는 확연히 달랐다.
중원에서 유기적인 짧은 패스 플레이를 선보이며 달라진 팀 컬러를 드러냈다. 또한 강한 전방 압박과 많은 활동량, 조직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광주에 뒤지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점유율에서도 52%로 앞섰다.
대전은 최문식 감독 부임 이 후, 4경기에서 49%(수원전), 58%(부산전), 49%(서울전), 52%(광주전)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높은 점유율과 유기적인 패스를 바탕으로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자하는 최문식 감독의 축구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그 색을 발현하고 있다.
역시 관건은 골 결정력 문제다. 3경기에서 1골에 그치며 공격에서 실마리를 찾지 못한 모습이다. 대전의 주포 아드리아노의 발도 3경기째 잠잠하다. 좀 더 과감한 슈팅과 정교함이 필요하다.제주를 맞는 대전의 각오는 더욱 남다를 수밖에 없다.
6월 수원-부산-서울-광주-제주로 이어지는 홈 5연전에서 반등의 실타래를 마련하고자 했으나, 현재까지 2무2패로 승리의 갈증을 풀지 못하고 있다.
상승세를 이어가던 제주는 최근 주춤하고 있다. 이번 시즌 팀 내 에이스로 자리 잡았던 강수일이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출전할 수 없다.
강수일은 이번 시즌 14경기서 5골 2도움으로 제주의 상승세를 최전선에서 이끌었다. 로페즈(4골2도움)가 있지만,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주포 강수일의 부재로 공격력 약화가 불가피하다.
단순히 주축 공격수 한 명이 이탈하는 수준을 떠나 팀 전체 분위기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또한 제주는 지난 라운드 수원에게 패하며, 올 시즌 7경기 째 이어오던 홈 무패 기록(6승 1무)을 마감했다.
여러모로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이다.
제주는 올 시즌 홈에서는 강한 모습이었지만, 원정에서는 신통치 못했다.
여덟 번의 원정경기에서 받아 든 성적표는 2무 6패로 승리가 없다. 홈에서 아직까지 승리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과 원정에서 승리가 없는 제주의 맞대결에서 어떤 팀이 좋지 않은 기록을 마감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전은 더 이상 홈에서의 승리를 미룰 수 없다. 승리가 미뤄질 수록 선수들과 코칭스텝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홈 5연전의 마지막 제주전을 끝으로 대전은 인천, 성남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매 경기가 최하위 탈출의 분수령인 대전으로서는 원정 2연전을 치르기에 앞서 승리 DNA를 되찾고 집을 나서야한다.
<대전 대 제주전 통산 상대전적>19승 11무 24패 56득점 71실점
<대전 대 제주전 최근 상대전적>2013/10/20 제주 0 : 1 대전 승 AWAY2015/3/21 제주 5 : 0 대전 패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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