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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 수몰30주년 국회 사진전 성황
제천시가 청풍호 30주년을 맞아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국회의원 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청풍호 수몰 전 모습과 풍광을 담은 사진전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근규 제천시장은 인사말에서 “고향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신현상 재경제천향우회 회장님을 비롯해 향우회원과 오제세 국회의원을 비롯해 노영민 의원, 서영교 의원, 박창식 의원, 이인영 의원, 유인태 의원,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언구 충북도의회의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혜훈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회장, 송현승 전 연합뉴스TV 사장, 대한전기협회 김무영 상근 부회장 등 참석 내빈께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사진전은 단순한 전시가 아닌 충주댐 준공으로 인해 만들어진 청풍호는 남한강의 생명수이자 2천만 수도권 주민에게 식수로 공급되며 홍수조절 등 수도권 지역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었지만 청풍 수몰민들의 아픔이 담겨 있어 희생과 애환을 보듬어 주고 숭고한 희생을 발판으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자는 뜻깊은 자리라며” 의미를 전했다
이번 사진전은 청풍호반과 함께하는 산의 형태를 이미지화해 판넬을 제작하였으며 테마별로 고향이야기, 가족이야기, 친구이야기로 나눠 정감어린 옛 사진과 함께 사진에 어울리는 설명을 자세히 달아 알기 쉽고 흥미롭게 엮었으며 지역 향토가수인 조재권씨가 `청풍연가´를 불러 고향을 회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외에도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을 알리기 위해 자드락길을 비롯해 제천시 관광사진 20여 점이 전시되었으며 하늘에서 내려다 본 비봉산 청풍호의 멋진 비경을 배경으로 포토존이 설치되어 자연스럽게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제천을 홍보하였다.
또한 수몰 사진전에는 3대 정자인 `한벽루´의 옛 모습과 `출퇴근용 나룻배´, `뗏목꾼의 쉼터´ 등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옛 생활상을 보고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는 의미있는 사진전으로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어서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진전을 개최한 뒤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정부세종청사 종합안내실에서 이동 전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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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아빠는 나의 빅 히어로! 가족캠프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조용덕) 만안청소년수련관은 경기도청소년활동공모사업인 「아빠는 나의 빅 히어로」 가족캠프를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 동안 충청남도 논산시 `KT&G 상상마당 논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버지와 청소년 자녀들에게 즐거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간 이해와 존중을 통해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캠프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청소년 15명과 아버지 13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으로는 오리엔티어링, DIY상자 만들기, 아버지 꿈 인터뷰, 가족버킷리스트 작성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산을 탐험하는 오리엔티어링을 하고, 그동안 미처 관심두지 못했던 아버지의 꿈에 귀를 기울였다. 또,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 가족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 하는 감동의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아버지들은 “평소 자녀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많이 갖지 못했는데, 캠프를 통해 신선한 감동과 즐거움을 느끼고, 내 아이들과 소통하고 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이번 캠프에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캠프를 주관한 만안청소년수련관 이호석 관장은 “자녀들과 부모가 하나 되는 유대감을 느끼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 무엇보다 긍정적인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알기 바란다”며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캠프에 참여하여 주신 학부모와 청소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빠는 나의 빅 히어로´ 프로그램은 2015년도 경기도청소년활동공모사업으로 가족 소통의 중요성과 의사소통 방법을 이해하고 자녀가 아버지의 삶을 조명하여 가족의 꿈을 워터 드로잉으로 그려보는 가족소통 프로그램이다.
오는9월까지 진행되며 앞으로 워터드로잉 애니메이션 교육 등을 거쳐 최종 작품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만안청소년수련관 활동사업팀(☎031-470-472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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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 `사랑의 헌혈´ 실시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6월29일 경기지방경찰청에서 `사랑의 헌혈´ 을 실시했다.
메르스 발생으로 헌혈인구가 급감하여 혈액부족에 따른 국민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원활한 혈액수급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경기경찰청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였으며, “메르스 발생으로 인해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헌혈운동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 등에 참여하여 경찰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양 경기청장은 “최근 메르스로 인해 헌혈 참여자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이 뜻깊게 나서줬다며, 부족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경찰청은 혈액 수급의 안정을 위해 지방청뿐만 아니라 전 경찰서에서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새생명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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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탤런트 이병욱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기탁
탤런트 이병욱씨는 결손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을 지난 3월 17일 200만원 전달에 이어 6월 29일 1천만원을 조억동 광주시장에 전달했다.
▲ 탤런트 이병욱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기탁
이번 성금은 `제2회 이병욱남자장어배 연예인초청 자선골프대회´를 광주시 삼동에 위치한 뉴서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해 모으게 됐다.
결손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홍요섭, 박상면, 김영호, 가수 주병선, 김혜연, 춘자, 양준혁 야구선수, 최광수 프로골퍼 등 많은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가 참가했다.
또한 (주)삼형코리아, 만수정, 모리턴, 뉴스 매거진, 겔런크 겔, 애플라인드 등 총40개 업체가 후원했다.
이병욱씨는 “결손아동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연예인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여 많은 연예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사랑을 실천하는 연예인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이 되도록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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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이원욱의원,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 감사패 전달
새정치민주연합 경기 화성을 이원욱의원은 29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유규형)을 찾아, 이번 메르스사태 초기 지역사회에 오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성심의 인술을 펼쳐 주신 것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원욱 의원은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은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진정한 인술과 헌신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셨다”며, “국가적 재난상태였던 메르스 초기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에 쏟아지는 우려의 목소리를 불식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으로 인식이 바뀌는데는 의료진의 눈물겨운 헌신이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병원의 순환기내과 한성우 교수, 간호부 김정미 부장, 감염관리팀 정명화 책임간호사에게는 감사를 담은 표창을 전달, 빛나는 투혼을 보여준 일선의 의료진에게도 고마움을 전달했다.
이원욱의원은 그간 개인블로그 등에서도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보여준 모범적인 모습을 강조해 왔으며, 병원을 직접 찾아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번 이원욱의원의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감사패 전달식에는, 화성시 채인석 시장, 화성보건소 한상녕 소장, 화성시 박진섭, 최용주 시의원 등이 동행, 감사의 뜻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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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메르스 여파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총력
용인시가 메르스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9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 메르스 관련 소상공인 대표자와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정찬민 시장을 비롯해 관내 소상공인 대표자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 소상공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용인시의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과 지원사항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 메르스 관련 소상공인 대표자와 간담회
정찬민 시장은 “소비심리가 빠른 시일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소상공인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메르스 발생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청사 구내식당 금요 휴무일 운영, 공직자 전통시장 가는 날, 메르스 관련 특별금융상담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재개장 등을 추진한다.
시는 우선 공무원들이 지역상권 살리기에 앞장 서도록 지난 6월 5일부터 매주 금요일 시청사 구내식당 휴무제를 운영하고 `공직자 전통시장 가는 날´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또, `메르스 관련 특별금융상담반´은 지난 18일부터 메르스 상황 종료시까지 지속 운영되고 있다. 메르스 피해로 힘겨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을 상담하며 용인시 소상공인특례보증, 경기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 미소금융재단 금융지원, 새마을금고 긴급 신용대출 등을 안내한다.
시는 24일 기준 162건을 상담하고 43억6000만원의 자금 신청을 접수했으며, 경기신용보증재단 심사 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메르스 확산으로 임시중단됐던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는 지난 6월 22일부터 재개장, 청소년수련관과 기흥구청, 수지구청 광장에서 100여 품목의 지역 농산물 판매를 통해 농가 판로증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관내 유관기관과 기업체, 군부대 등에서도 구내식당 휴무일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지역상품 팔아주기에 동참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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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레일바이크 개장 10주년 맞아
전국 철도관광의 대표격인 정선레일바이크가 30일, 개장 10주년을 맞는다.
정선레일바이크(지사장 박종해)는 개장 10주년을 맞아 당일 방문객에게 정선군 캐릭터 인형 증정과 이벤트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정선레일바이크를 운행하는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은 탄광이 번성하던 시절 정선선의 중심구간으로 운행하던 중 정부정책에 따른 석탄합리화 이후 급격한 이용객 감소로 2004년 3월 31일 폐선됐다.
정선군은 폐선로의 활용을 찾던 중 철로위에 자전거를 올려놓는 관광시책을 시행하여 2005년 6월 30일 정선레일바이크를 개장하여 성수기에는 전일 매진되는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정선레일바이크는 개장이래 296만명이 다녀가고, 289억원의 매출과 1,5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어 정선군을 철도관광 메카로 이끄는데 효자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철로를 따라 편도 7.2km구간을 운행하며, 아름다운 강과 계곡, 산이 어우러져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연인과 가족들이 가장 선호하는 레일바이크로 유명하다.
포토죤의 명소로는 구절리역에 여치를 형상화한 카페가 있고, 도착지인 아우라지 역에는 2006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어름치 카페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선군에서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17억을 예산을 투입하여 정선레일바이크 주변으로 곤충박물관, 벽화마을 등 곤충캐릭터마을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어, 앞으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종해 정선레일바이크 지사장은 장기적인 가뭄과 메르스로 30일, 10주년 기념행사는 방문객에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대신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정선레일바이크를 차별화된 관광지로 탈바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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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아시나요
2000년 이후 국내 체류외국인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체류외국인들의 사회정착을 돕기 위하여 정부는 물론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다문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외사계장 경감 조경호
충남경찰은 2007. 5월부터 전국 최초로 결혼이주여성들이 국내 생활 정착에 필수적인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외국인 운전면허교실」 프로그램은 외국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운전면허교실은 한글에 익숙하지 않고, 국내 교통법규를 알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학과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진행함으로써 외국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결실을 맺어 2011년부터 경찰청 외사국에서는 대표적인 다문화 치안정책으로 선정하여 전국에 확산시킴으로써 더 많은 외국인들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최초 운전면허교실을 개설한 후 2015년 상반기까지 충남지역에서 외국인 3,676명이 운전면허 교육을 받았으며, 그 중 2,930명이 학과시험에 응시하여 2,131명이 합격(합격율 72.7%)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도 충남도내 15개 경찰서에서 운전면허교실을 운영중이거나 운영할 예정인 만큼 운전면허 교육을 원하는 외국인들은 각 경찰서 외사계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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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반도평화통일재단, 2015한마음통일염원대축제 조직위원회 출범식 개최
한마음통일염원대축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만의(前 환경부장관)) 가족을 위로하고 온 국민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통일 염원 축제를 2015년 9월 23일부터 9월 25일 까지 3일간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하고. 이와 관련하여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오는 7월1일 14:00 백범기념관 제1전시장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한민족의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아 평화와 협력을 기반으로 남북한이 하나가 되는 그날을 위해 초석을 다지는 행사를 진행 한다.
"2015한마음통일염원대축제"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돕고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대한민국통일문화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며 통일을 앞당기는 일에 힘을 보태고자 추진되고 있다.
오는 9월23일 시작되는 “2015한마음통일염원대축제”는 인공위성 사진을 통해 촬영된 북한의 각 지역을 담은 사진 500여점이 행사장 주변으로 전시되며, 국내 사진작가 김광용 작가의 초청으로 해외사진작가 판(싱가폴)의 북한생활 전경 및 북한 전 지역의 도로이정표 등이 담긴 사진전을 열어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 이북도민의 마음을 위로하며 사진 속에 북한 고향의 배경으로 김광용 작가의 특수카메라로 직접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드리는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 한다.
이번 사진전시회에는 2015대한민국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김광용 작가의 사진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되며,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 될 예정이다. 특별행사로 트로트콘서트와 북한예술단 공연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어린이 합창단은 고향의 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며 축제의 절정을 이루게 할 계획에 있다
또한 위 행사의 공연을 맡은 전 MBC 감독 최철순 공연총괄감독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저에게는 영광이며 큰 감동입니다.
이번 공연은 북한동포, 실향민을 위로하는 대국민 화합의 축제로 가수 혜은이(9.23). 전영록(9.24). 정수라(9.25)의 단독 콘서트가 3일간 열리며 그 외에도 송해. 설운도. 태진아. 조항조. 현철. 송대관. 현숙 등 트로트. 7080 가수들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 하였기에 공연 목적이 일반 공연이 아닌 통일과 실향민을 위한 공연이기에 깊은 감동으로 국민 여러분에게 그 메시지를 전달 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이번 “2015한마음통일염원대축제”의 조직위원회의 출범식을 시작으로 한민족의 통일의 꿈이 한걸음 더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이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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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전통시장(상점가) 살리기 프로젝트 가동
▲ 조은희서초구청장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4일 관내 강남터미널 지하도상점가를 방문, 1구역 상인회 회장 및 상인들을 만나 메르스 여파로 매출감소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계획을 설명했다.
우선 단기적인 지원계획으로 구청 전 직원(약 1,300명)의 개인 복지포인트 중전통시장 상품권을 조기 사용하여 전통시장(상점가)상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 직원이 마음을 모아 교환한 전통시장 상품권은 약 3000만원이며, 강남터미널지하도상점가[고투몰] 및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중․장기적인 지원계획으로는 상점가 경영현대화 사업, 마케팅 극대화 특화사업 발굴(쇼핑데이) 등 상인회에서 사업계획서를 지원받아 검토 후 지원 가능한 사업을 적극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주민, 관내 기업체, 공공기관 등과 합심해서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우리구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처▪ 강남터미널지하도상점가[고투몰] 1∼3구역 : 420개 점포- 의류(엑세서리) 239개소, 생화 및 조화 23개소, 가구인테리어 16개소 등 ※ 사용가능점포 확인하기 http://www.sijangtong.or.kr/nation/onnuri/onnuriMktList.do?menu_id=0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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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 1주년 기념음악회!!
청주시문화예술체육회관(관장 박철석)은 통합청주시 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7월 1일(수)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뜻깊은 무대를 선보인다.
청주시립교향악단 류성규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통합청주시 1주년을 기념하고 중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하는 청주시의 위상을 알리며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되었다.
첫 번째 연주로 차이콥스키가 남긴 오페라 중 최고의 명작인 <에프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이즈´를 선보여 힘차고 경쾌한 느낌으로 통합청주시 1주년에 맞는 곡을 선사한다.
이어서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54´를 피아노 강충모의 협연으로 펼쳐진다. 고도의 피아노 기교를 요하는 이 작품은 탁월한 기법에 낭만적인 특성을 나타내고 있는 곡이다.
마지막 곡인 열정적이고 독특한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4번 f단조 작품36´으로 통합 1주년의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더해간다.
이번 연주를 통하여 희망을 안고 뻗어나가는 통합청주시의 발전을 기원하고 시민화합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문의전화 : 예술단사무국 공연기획팀(☎201-0962)
▲ 청주시립교향악단 통합청주시 1주년 기념음악회
PROGRAM
Eugene Onegin : Polonaise / P. I. Tchaikovsky에프게니 오네긴 中 폴로네이즈 / 차이콥스키
표르트 일리치 차이콥스키(러시아, 1840~1893)의 오페라 <에프게니 오네긴> 중 3막에 나오는 `폴로네이즈´ 라는 곡이다.
<에프게니 오네긴>은 푸시킨의 유명한 작품 운문 소설을 바탕으로 작곡된 오페라이다.
어느날 막대한 유산 상속을 받아 부자가 된 오네긴과 그의 친구 렌스키, 그리고 타티아나와 올가의 이야기이다.
각각의 인물의 심리 묘사가 매우 뛰어나고 러시아의 민족적인 서정과 시적인 풍부함, 그리고 차이콥스키의 개인적인 주관을 담아 낸 아름다운 오페라이다.
이 곡은 3막에 등장하는 그레민 공작의 궁전의 화려한 무도회장 장면에 나오는 음악이고, 밝고 활기찬 느낌으로 흥겨움을 선사하는 음악이다.
Piano Concerto in a minor, Op.54 / R. Schumann 피아노 협주곡 a단조, Op.54 / 슈만
로베르트 알렉산더 슈만(독일, 1810~1856)이 1841년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환상곡`으로 작곡한 것에 두개의 악장을 확장하여 6년 후 완성한 작품이다.
원래 환상곡이어서 협주곡 양식이 아니지만, 자신의 피아니즘을 관현악과 밀접하게 연결시켜 새로운 양식의 협주곡을 완성하였다.
독주악기와 오케스트라의 융합이라는 협주풍으로 슈만에게는 자유로운 형식에 가벼운 터치로 만들어낸 걸작이지만 연주자들에게는 고도의 기교와 음악성이 요구되는 곡이다.
Symphony No.4 in F minor, Op.36 / P. I. Tchaikovsky교향곡 제4번 F단조, Op.36 / 차이콥스키
이 곡은 고뇌하여 방황하는 인간의 모습과 인간을 막다른 골목까지 몰아치는 운명의 마수이어서 듣는 사람에게 처참한 느낌을 던져준다.
극도의 멜랑콜리한 감성과 광분적인 정열사이의 갈등, 또는 회환과 낙관적인 마음간의 갈등은 차이콥스키의 본성이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패배의식뿐만 아니라 불같은 열정의 분출은 차이콥스키의 창작열에 불씨를 당겼다.
차이콥스키의 독창적 특성인 선율의 어두운 아름다움과 구성의 교묘함, 그리고 관현악의 현란한 묘기 등이 이 곡의 가치를 한층 드높여준다.
그의 친구 작곡가 타네에프에게 "제 4교향곡의 한 마디라 할지라도 내가 진실히 느낀 것을 표현시키지 않는 것이 없으며 또한 나의 깊게 숨겨진 마음을 반영 안하는 것이 없다"고 써보냈다.
또한 성 페테스부르크에서 1878년 2월 22일 연주를 마친 뒤 자신의 친구에게 "이곡은 내가 작곡한 작품 중 최고" 라는 말이 담긴 편지를 보냈다.
이 곡은 차이콥스키가 불행한 결혼에 괴로워하던 시대의 산물로 그 괴로움이 무척 리얼하게 반영되어 있어서 차이콥스키의 "운명 교향곡"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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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공영자전거 대여소 (Suwon bike반디클) 개소식 열려
수원시는 6월28일 오전9시 광교산 반딧불이 쉼터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 광교주민협의체 대표 등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영자전거 운영 개소식을 개최했다.
▲ 공영자전거대여소 개소식 개최
`광교산 공영자전거 대여소´는 수원시민을 위한 공영 자전거 사업의 출발점이며, 총 4개소에 공영자전거 208대를 운영한다.
대여소의 운영기간은 매년 3월 부터 11월 까지로,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까지 운영되며, 휴대폰을 지참하고 1천원을 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공영자전거대여소 개소식 개최
시는 보다 쾌적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내버스종점을 상광교 마을회관 인근으로 이전하기도 하였다.
한편, 공영자전거 운영사업은 염태영 시장의 민선6기 시민약속사업으로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에 걸쳐 공영자전거 6천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수원시 공영자전거 명칭인`Suwon bike 반디클´은 수원의 마스코트 `반딧불이´의`반디´와 자전거를 뜻하는`바이시클(Bicycle)´의 합성어로서, 시민 누구나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명칭이다.
시 관계자는 “공영 자전거 대여소는 상·하광교 지역주민의 협의체인 광교산 협동조합에서 운영하게 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수원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반딧불이 쉼터에서 광교다리 까지 1.5km를 자전거를 타고 이동 하면서, 자전거도로를 점검하고 오는 11월 준공되는 광교교 ∼ 상광교 마을회관 (2.2km) 구간도 안전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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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문장대온천 개발사업 대응 긴급회의 개최
충북도는 “문장대온천 개발사업 저지를 위한 환경영향 분석과 대응방안을 마련하라”는 이시종 도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28일 오후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관련분야 전문가, 도, 괴산군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 문장대온천 개발 저지를 위한 대책회의(소회의실 6.28)
이번 회의는 설문식 정무부지사 주재로 문장대온천 범도민저지대책준비위원회 이두영 위원장, 전)한국교통대 김지학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괴산저지대책위원회 박관서 위원장, 염규영 사무처장 및 환경․수질분야 관련공무원 등 총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 문장대온천 개발 저지를 위한 대책회의(소회의실 6.28)
문장대 온천 조성사업은 2003년과 2009년 개발사업 시행으로 인한 하류지역 수질오염으로 지역주민의 환경이익을 침해한다는 사유로 대법원 확정 판결로 허가 취소된 사안으로 2013년 2월 상주시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다시 제출하면서 불거졌다.
충북도는 6월 10일 제출된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은 초안 제출당시 대구지방환경청의 식물생태, 지역생태환경에 대한 조사미흡사항을 보완하여 제출한 것으로 보완사항 외에는 초안과 같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초안을 기초로 마련된 회의 자료를 가지고 2시간여에 걸쳐 전문가의 자문과 다양한 대응방안 등이 제시됐으며, 향후 소송을 대비한 법적절차 등에 대하여도 활발히 논의됐다.
도는 긴급회의에서 제시된 대응논리를 기초로 하여 7월 저지대책위원회와 대구지방유역환경청, 상주시 항의 방문시 논리적 반박자료로 활용하여 우리도의 반대 입장을 강력히 전달하고 환경단체를 비롯한 시민사회 단체와도 유기적으로 협력, 대응해나가는 등 충북도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차례나 대법원의 승소판결이 난 사항에 대하여 또다시 사업을 재추진하는 상주시에 대하여는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 상정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사업이 승인 될 경우 허가취소처분, 공사중지가처분 소송 등 법적 대응을 위하여 법리해석을 위한 법률전문가 자문, 소송대리인 선정 등의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도는 6월 30일 범도민대책위원회 구성 및 향후 추진방향과 역할조정을 위하여 청천면에서 회의를 개최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문장대온천 개발 사업은 신월천을 거쳐 달천, 한강까지 수질영향을 미치는 사항으로, 도민 모두가 뜻을 같이하여 문장대 온천 개발 사업을 저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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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실현에 앞장서다!
경상북도는 정부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시범 사업인`유라시아 친선특급´행사에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실크로드 역사대장정 완성을 위한 철의 실크로드 문화특급 탐험을 시작한다.
이로써 국가적 세계문화융성대축제로 성장한`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세계적 홍보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유라시아 친선특급´행사는 7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특급열차로`철의 실크로드´인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통해 베를린까지 14,394㎞를 횡단하며 소통·협력, 미래·창조, 평화·화합의 길을 열어가는 정부·코레일·경상북도의 공동주관 프로젝트사업이다.
도는 세계문화융성실현의 비전하에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실크로드를 대탐험하고 역사적으로 재조명, 확산시키는 코리아 실크로드 탐험대를 운영해왔다.
2013년 대표적 실크로드인 과거 역사의 21,000㎞ 육상실크로드 탐험을 성공적으로 마쳐 실크로드 길 위의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으며 지난 2014년에는 해양실크로드 9개국 10개항 22,958㎞ 탐험을 마친 바 있다.
이번`유라시아 문화특급´은 이 역사적 성과에 이어 미래의 실크로드가 될 수 있는 유라시아 철도`철의 실크로드`´14,394㎞ 노선을 탐험해 실크로드 대탐험의 역사적 대장정을 완성하는데 목적과 의의가 있다.
<경상북도 실크로드대탐험 전략도>
6월 26일, 27일 양일간 세계적 프로젝트 이벤트가 될 유라시아 문화특급 출발을 준비, 점검하는 종합설명회(OT)가 역사적 미래 대탐험의 출발지 경주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서 경북도는 국가적 문화융성 프로젝트로 진행해온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추진경과와 성과, 향후계획을 설명하고, 이번 문화특급 프로젝트의 경북도의 추진전략과 구체적 운영방안을 보고했다.
올해 8월부터는 지난 2년간의 실크로드 프로젝트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인연을 맺은 주요 실크로드 국가들을 경주로 초청해 함께 참여하고, 같이 즐기는 소통과 화합의 대축제`실크로드 경주 2015´를 열어 문화를 통한 글로벌 협력의 성공적 모델로 제시하고, 문화융성 시대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을 계획도 밝혔다.
한편, 2013년부터 경상북도는 글로벌 국제관계에서 고대 동서무역 교역로였던 실크로드를 매개로 한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젝트인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문화의 원형인 신라문화 재조명과 新한류 문화 창조, 실크로드 국가와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한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융합프로젝트로서 현 정부에서 중점 추진되고 있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을 지방차원에서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프로젝트 추진 첫해인 2013년에는 실크로드 학술적 재조명과 실크로드 오아시스路 7개국 21,000km의 대탐험을 추진하며, 우리 역사·문화의 뿌리를 찾고 2013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했다.
2014년에는 경상북도, 해양수산부, 한국해양대학교가 공동으로 동서 문물 교류의 중심축인 바다실크로드 재조명, 해양민국 위상제고 등을 위해 해양실크로드 글로벌 대장정을 추진했으며, 바다의 가치를 되살리고, 新 한류 전파와 해양민국 위상 제고 등 큰 성과를 거뒀다.
김관용 도지사는“실크로드는 우리 경북이 과거 오래전 역사에서부터 걸어왔고 현재도 앞장서 걸어가고 있는 역사와 번영의 대장정이다.
이제 철의 실크로드인 유라시아 문화특급을 성공적으로 탐험해 미래 천년의 웅지를 함께 담아 경북문화, 대한민국문화융성의 불꽃을 세계에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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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봄 관광사진 공모 입상작 전시
전라남도는 지난 5월 추진했던 `2015 전라남도 봄 관광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한 김광석 씨의 `낙안읍성의 봄´을 포함한 총 29점의 입상작을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도청 1층 윤선도홀에 전시한다.
▲ 봄 관광사진 공모 입상작 전시-낙안읍성의 봄
전라남도는 남도의 독특한 멋과 정취, 생동감이 넘치는 관광매력을 담은 우수한 관광사진을 발굴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계절별 관광사진을 공모하고 있다.
▲ 봄 관광사진 공모 입상작 전시-녹차밭의 봄
계절별 공모전을 통해 30점 이내를 선정,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에 대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25명의 입선자에게도 각각 10만 원의 시상금을 준다.
이번 `봄´ 관광사진 공모전에서는 새롭고 독특한 시각에서 관광자원을 담아낸 작품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낙안읍성의 봄´은 낙안읍성을 신선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냈다.
▲ 봄 관광사진 공모 입상작 전시-봄날
또한 은상에 이광희 씨의 `화엄사 흑매(구례 화엄사)´, 이경신 씨의 `추억(구례 산동마을)´, 동상에 김재현 씨의 `녹차밭의 봄(보성 녹차밭)´과 김형섭 씨의 `봄날(완도 청산도)´ 등 전남의 관광자원을 풍부하고 독특한 시각으로 담아낸 총 29점이 입선했다.
입선 작품은 각종 도정 홍보물, 대중매체 광고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장, 축제장, 수도권 지역 등에 전시돼 전남의 아름다운 풍경을 홍보하게 된다.
심남식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관광사진 공모전은 사진을 통해 남도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 여름 휴가철에도 전남의 숨은 매력을 찾아 관광도 즐기고 사진 촬영을 통해 공모전에도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품은 누리집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6~10일 나주 혁신도시의 한전KDN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편 전라남도 여름 관광사진 공모전 응모 기간은 오는 8월 28일까지며, 자세한 응모 방법은 남도여행길잡이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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