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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출범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양태진)이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무원노동자의 自主 권리로! 시민에게 참봉사를 구현하는 노동조합´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제4대 노조 출범식을 가졌다.
▲ 홍보실, 노조 출범
제4대 양태진 위원장은 출범사를 통해 “노동조합 및 우리시가 소통을 통하여 조금더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조직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토록 노력하고 또한 스스로의 권익을 찾고 지키는 노동조합을 만듦으로서 시민을 위한 소신행정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주체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복기왕 시장을 대신해 김영범 부시장과 아산시 의회 유기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4대 출범을 축하하고, 아산시와 아산시공무원조직 나아가 시민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노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축하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은 간소한 내부행사로 치뤄졌으며 노동조합 대의원과 노조임원, 김영범 부시장, 유기준 시의회 의장, 전국기초자치단체공무원노동조합연맹 강창조 위원장, 충남연맹 소속 시․군 노동조합 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의 발전을 기원했다.
출 범 사
안녕하십니까!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4대 위원장의 소임을 맡게된 양 태 진입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냉방도 제대로 못하는 여건에서 공무에 바쁘신 중에도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4대 출범을 축하하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조합원을 대표하는 대의원 동지여러분, 김영범 부시장님, 유기준 시의회 의장님, 강창조 기초연맹위원장님, 충남연맹 소속 위원장님들과 우리노조의 밑거름 역할을 해주신 윤인섭, 한대균 선배님 그리고 제3대 노조에서 함께 수고해주신 임원동지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노동조합 제4대의 슬로건을 “공무원노동자의 自主 권리로! 시민에게 참봉사를 구현하는 노동조합!”으로 잠정하였습니다.
현재 공무원법에서는 공무원에게 성실의무, 복종의무, 친절공정의무, 비밀엄수의무, 청렴의무, 품위유지의무, 선서의무, 직장이탈금지의무, 영리업무 및 겸직금지의 의무, 정치활동 금지의무 등 많은 의무를 지우고 있습니다.
물론 공무원의 신분상 권리로서 신분보유권, 관직보유권, 직무집행권, 형의 선고·징계처분 등 법에서 정하는 사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그 의사에 반하여 휴직·강직·면직을 당하지 않을 권리와 직명사용권, 제복착용권을, 그리고 재산상 권리로서 봉급·연금·공무재해보상·실비변상 등을 받을 권리를, 노동자로서의 권리로는 노동3권중 절반의 단결권과 절반의 단체교섭권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으며,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하여야 하는 공무원이지만, 우리와 같은 하위직 공무원노동자의 입장에서는 자연인으로서 또한 국민의 일원으로서 부여된 의무의 무게는 너무 무겁고, 권리의 크기는 너무나도 작은게 현실입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군속에는 대통령과 그 보좌진, 국회의원, 총리 등 국무위원, 시·도지사, 시장·군수 등 선출직 또는 정무직공무원과 우리와 같은 노동자로서의 일반직공무원 등 모두가 뭉뚱그려져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권력층 또 고용주로서의 공무원은 권리만을, 노동자로서의 공무원은 의무만을 가지고 있는게 현실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노동자의 자주권리란 위에 명시한 법률에 명시된 명목적 권리이외에 실질적 권리 즉 비민주적이거나 비합리적인 조직문화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바로 잡을 권리, 일방적이거나 부당한 지시를 거부할 수 있는 권리,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인권을 침해 당하지 않을 권리 등 경직되고 권위적인 조직문화를 활기차고 민주적인 조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역할일 것입니다.
어떠한 권력으로부터라도 스스로의 권익을 찾고 지킬 수 있는 노동조합을 만듦으로서 공무원노동자가 시민을 위해 소신 행정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 것이 시민에 대한 참봉사일 것입니다.
우리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우리 940여 조합원이 공무원노동자로서의 자주 권리를 찾고 참봉사를 실천하시는데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여러분과 오늘 이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이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 7. 7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4대 위 원 장 양 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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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맞은 강동구 싱싱드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로컬푸드 직판장 `싱싱드림´이 문을 연지 2년 만에 누적 구매인원 9만 4천여명, 총매출액 5억여원을 달성하였다.
▲ 싱싱드림
2013년 6월 고덕동에 문을 연 강동구 `싱싱드림´은 지역의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로부터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받고 복잡한 유통과정을 생략하여 저렴한 가격에 주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 싱싱드림-잔류농약검사
운송거리가 5km미만의 텃밭과 농가에서 당일 아침 수확한 농산물이 매장에 진열되어 판매된다.
구청에서 운영하는 냉장탑차로 지역의 텃밭과 농가에서 당일 수확한 채소를 센터로 가져오는데 1시간. 잔류농약검사를 거쳐 생산자정보를 입력해 매장에 진열되기까지 1시간. 당일 아침에 수확한 농산물을 구입해 조리과정을 거쳐 식탁에 올리는데 3시간이면 충분하다.
맛을 좌우하는 신선함이 유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특히 판매되는 모든 농산물의 잔류농약을 검사하여 안정성을 인증한다. 기준에 미달된 농산물을 공급한 농가에 대해서는 1년간 매장이용을 제한받는다.
또 친환경 농산물뿐만 아니라 친환경 도시텃밭에서 양봉하여 채밀한 천연벌꿀(아카시아꿀, 밤꿀, 잡화꿀)과 친환경 쌀도 판매하여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자매도시 이천의 쌀과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상주의 곰취 등도 판매된다.
〈 2014년 대비 2015년 운영 현황 비교(1~5월 같은 기간) 〉
구분
2014년 1~5월
2015년 1~5월
증감율
∙ 총 매출액
76,375 천원
95,500 천원
25% 증가
∙ 1日 평균매출액
626 천원
782 천원
25% 증가
∙ 구입인원
17,186 명
18,077 명
5% 증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선하고 저렴한 친환경 지역 농산물을 찾는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개장 이후 싱싱드림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2015년 5월말 현재 등록회원 6,259명, 총매출액 5억여원, 누적 구매인원 9만4천여명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같은 기간을 비교해 보면, 총 매출액은 9,550만원으로 25% 증가, 1일 평균매출액은 78만2천원으로 25% 증가, 구입인원은 18,077명으로 5% 증가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3월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 식재료로 공급하기 시작하였고 2014년에는 255개교에 14,347kg, 올해는 5월까지 137개교에 4,676kg을 공급하였다.
올해부터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에도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한다. 도시농업과 직매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학교와 영유아 보육설에 급식 식재료로 공급함으로써 자라나는 아이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다양한 소비모델을 개발하여 판로를 확대함으로써 생활 곳곳에서 로컬푸드가 묻어나도록 한 단계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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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화」... 강남구, 학교폭력!!!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지역 내 학교보안관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U-강남 도시관제센터 현장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해 CCTV의 역할과 통합운영체계에 대한 현장 교육을 통해 우리구의 구석구석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등 학교보안관들의 전문성을 꾸준히 높여 학교폭력 제로화를 추진하겠다고 8일 밝혔다.
▲ 학교보안관 CCTV관제센터 교육
지난 2010년 9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학교보안관제´는 현재 시행 5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무분별한 양적 팽창을 지양하고, 동별로 소수 정예화로 선정된 학교보안관 415명이
▲ 하교 시간대 학교주변 취약지역 순찰 ▲ 학생 안전귀가 유도 ▲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들의 눈에 잘 띄는 주황색 계열의 제복과 모자를 착용하고 학교폭력 안전사각지대를 집중 순찰하고 있다.
금번, U-강남 도시관제센터 견학에서는 지난 2011년 12월 전국 최초로 `통합관제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현재 방범용 924개소, 불법 주정차용 201개소, 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 259개소 등 총 1370개소의 CCTV 영상을 상호 호환하면서 365일 24시간 통합관리 체제를 유지하는 상황을 보게 된다.
또한 사건 발생 시 범인의 도주로를 실시간 파악하고 통제하는 `투망감시 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과 경찰관이 24시간 상주 근무하면서 사건 발생 시 3분 이내에 현장으로 출동할 수 있도록 연계해 주는 U-강남 도시관제센터의 지역 안전 파수꾼 역할을 보면서 학교보안관으로서의 순찰 역량을 높이는데 그 취지가 있다.
현장 교육에 참석한 한 자원봉사자는 “그동안 길거리에 있는 CCTV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도 도시관제센터 내에 있는 어린이 체험 학습관의 체험을 통해 학교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구는 학교보안관 활동의 애로사항과 운영상의 미비점 등을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보안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중엔 `주민평가보고회´를 가져 일 년 동안의 수범사례와 미담사례를 모아 우수 학교보안관도 뽑고 표창하여 `학교보안관제´를 더욱더 활성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자식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마음 놓고 안전하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잘 알기에 `학교보안관제´를 꾸준히 활성화할 계획이다.”며, “지역 내 학교보안관에 열심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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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봉화로타리클럽 쌀 기증
진천 봉화로타리클럽(회장 양종규)는 8일 진천읍사무소를 방문해 쌀 10kg 50포를 기증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봉화로터리 쌀 기증
양종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쌀이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범적인 봉화로터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수 진천읍장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쌀을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 봉화로터리클럽은 지역 내 대소사가 있을 때마다 항상 발 벗고 나서 후원해주고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협회로 평소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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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저출산 극복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
진천군은 진천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광영)와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남성 직장인들의 일·가정 문화 확산과 지역 내 가족사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빠는 요리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아빠는 요리왕
지난 5월 29일부터 관내 16명의 아빠들이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기로 운영되며 저년 7시에서 9시까지 여성회관에서 진행된다.
전문요리강사가 출강을 나와 아빠들에게 조리법과 식품 구입 및 보관법을 지도하고 직접 조리한 음식을 참여자들이 집으로 가져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들이 가족에게 애정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거 같다”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하는 다양한 가족사랑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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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농촌 순회진료 100회 맞아 부여에서 8일부터 3일간
서울대병원과 농협이 주관하는 제100회 농촌순회 무료진료가 충남 부여에서 열린다.
▲ 서울대학교병원 본원
2007년부터 이어 온 순회진료는 NH농협생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약사 등 40여 명의 대규모 의료진이 구성돼 의료소외 지역을 찾아 무료로 농민 및 가족들을 진료하고 있다.
매월 약 1회씩 이어온 순회진료는 이번 7월을 맞아 꼭 100회가 된다. 7월 8일부터 3일간, 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구룡농협에서 열리며 약 500명의 환자(진료 연인원 약 1,300명; 환자 1인이 2~3개과 진료)를 진료할 예정이다.
서울대병원은 내과, 정형외과, 안과,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방사선과 등 8개 진료과가 참여하며, 자궁경부암/방사선/혈액/병리/초음파/골밀도 등 각종 검사장비를 갖춘 대형검사 차량이 동행하고, 서울대병원 교수진으로 구성된 건강강좌 등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번 순회진료에 함께 참여할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김희중(부원장, 정형외과) 교수는 “서울대병원은 전신 제중원의 설립정신인 `공공의료´를 계승해 오고 있다”며 “농촌 순회진료도 공공의료의 일환으로, 더 많은 의료소외 계층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농민 등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으로 2007년부터 매년 약 10억 원을 서울대병원에 기부해 왔으며 올해 4월로 누적 기부금 100억 원을 돌파했다.
▲ 서울대학교병원 본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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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이태용 수지구청장 취임
용인시 수지구는 지난 7월 6일 오후 3시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주요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용 제10대 수지구청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태용 수지구청장 취임
이 구청장이 취임하게 된 수지구는 면적이 42.1㎢로서 시 전체의 7.1%에 불과하나, 인구가 342,312명으로서 시 전체인구의 35%인 거대도시이다.
인근 분당구 및 수원시와 더불어 도로, 교통, 주택 등 도시행정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지역이다.
▲ 이태용 수지구청장 취임
이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농복합도시인 용인의 중추지역인 수지구청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수지구 행정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끌어 올려 구민에게 사랑받는 수지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구민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구민들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구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350여 수지구 공직자들에게도 “구민의 세세한 부분까지 살피고 확인하는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했다.
이 구청장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0년에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용인시 감사담당관실 조사담당, 기흥구 마북동장, 수지구 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국 주민생활과장, 산업환경국 녹색성장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시장 비서실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국가사회발전유공(2013년 12월 국무총리), 지방자치단체 예산효율화방안우수(2011년 11월 대통령), 제16회 중부홍익대상(2012년 11월 지방공무원부문) 등 수 많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 구청장은 부인 유향금 용인시의회 의원과의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부친 이재완(80)씨는 제2, 3대 용인시의회 의원과 제2대 용인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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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최초 유일 로마컬렉션 진출 모델 선발대회
한국최초 유일 로마컬렉션 진출 모델선발대회인 `2015 THE LOOK OF THE YEAR KOREA` 모델 대회가 오는 8월 12일(수) 서울 더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 `THE LOOK OF THE YEAR KOREA(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 선발대회 포스터.JPG
THE LOOK OF THE YEAR KOREA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파미셀, 더팔래스호텔, 로얄스킨, 한중모델협회, 백지애웨딩, 주)두손,주)B.O.A, 오로라성형외과,강남더밝은안과,메디스캔 메디칼 헬스케어,강남헬스케어, 카리코퍼레이션, 주)얼텀, 주)온센옵틱, 하오투어, 어반돌키스, 채움美가, 한국마케팅협회, 산하요우커마케팅연구소, K-MUSE, 상해러커문화전화유한공사, 아시아뷰티투데이, 뮤시아 아카데미, 주)커피인도차이나, 하오코리아, 주)미랜세상, ANC투어, 아시아트랜드랜드세터연합, 노라연기예술원, 어반줄리크리닉, 하오엔터테인먼트, GDN전통에술TV(올레ch886), 국제TV,JMB방송, 다문화방송,국제언론인클럽,파워블러그연합신문,한국창업경제뉴스,기독교저널, 가톨릭저널,데일리연합뉴스,뉴스에듀신문사,코리아저스티타임즈,도민일보,자동차저널,레저뉴스,다문화뉴스,세종인터넷신문,대전인터넷신문등이 후원 협찬한다.
▲ 로마컬렉션과 함께하는 2015년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 송지연대표
참가자격은 나이 16세 이상 23세 이하, 키 175이상인 신인 모델이다.
▲ 로마컬렉션과 함께하는 2015년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 송지연대표
한국대회의 예선서류접수기간은 7월 20일까지 이며 7월 25일에 합격자를 발표한 후 예선심사를 거쳐 합숙트레이닝 후 12일 본선대회를 진행한다.
▲ 송지연대표 로마컬렉션과 함께하는 2015년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 개최
한국 및 중국에서 모두 최초로 이루어지는 대회로써 한국모델의 유럽진출 및 모델산업발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 송지연대표 로마컬렉션과 함께하는 2015년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 개최
예선접수 및 행사문의 : www.thelookoftheyear.co.kr/ 02-942-0505,010-5178-8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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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위기가정 찾아 나서는 강남복지재단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이번 달부터 지난해 10월 1일 출범한 `강남복지재단´에 각계각층으로부터 모금된 후원금 36억 원을 가지고 본격적인 지역 내 위기가정 지원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우리 마음을 아프게 했던 `송파 세 모녀 사건´처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지만 법적 제도적 제약에 막혀 지원이 불가했던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강남복지재단´은 꾸준한 홍보 활동을 펼쳐 강남구 소속 직원과 지역주민, 기업 등 3900여 명의 기부를 통해 약 36억 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 신연희 강남구청장후원금은 `강남구기부심사위원회´ 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되고 재단에서는 회계관리시스템을 통해 기부금의 사용처와 투명한 집행내역을 안내하고 있다.
올해 복지재단의 주요 사업으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지원사업과 빈곤의 대물림 방지를 위한 중고생 등 미래세대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인데 편성된 예산 규모는 총 12억 원이다.
위기가구 지원사업으로는 ▲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 ▲ 탈수급과 수급진입방지를 위한 `희망키움통장사업´ ▲ 시설수급자 명절위문금 지원 ▲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프로그램 공모선정사업 ▲ 저소득연계 디딤돌 사업 ▲ 저소득층 맞춤형 주민고충 해결 등이며,
미래세대 지원사업으로는 ▲ 고등학생 급식비 지원 ▲ 고등학생 수업료 지원 ▲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 장애인가구 내 비장애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공부방 운영 ▲ 복지시설 간 네트워크 구축과 민간 협력 지원 사업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곳곳의 어려운 주민을 지원하게 된다.
그간 복지재단을 통해 지원된 사업내용을 보면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 9명(889만 5천 원), 희망키움통장사업 15명(235만 원), 지역사회 복지프로그램 공모사업 11개 사회복지기관(9900만 원), 저소득 주민 700여 명에게 사랑의 쌀 1만 5000kg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강남구는 부자구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국민기초 생활수급자가 서울시 자치구 중 7번째로 많고 저소득 거주 영구 임대아파트 또한 3번째로 많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경제적 여유가 없는 위기 가정이 많다.
이에 복지재단은 동 주민센터, 강남구청, 강남교육지원청과 함께 현장방문 지원활동과 위기가정을 찾는 일을 꾸준히 해왔고 각종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과 기업들이 기부한 후원금을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강남복지재단 곽수일 이사장은 “아직은 재단설립초기라 사업이 왕성하지는 않으나 이번 달부터 강남구로부터 위기가구 지원사업과 강남디딤돌사업을 수탁 받아 운영할 예정이고, 지역 내 저소득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비 지원사업 등 재단활동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많은 지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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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보건소,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일터 프로젝트
“건강에 활력소가 된 것 같다”, “운동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됐으면 한다”, “틈틈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좋아요”등 `건강일터 만들기´에 참여한 근로자들의 소감이다.
▲ 한미약품 건강일터만들기 프로젝트
화성시 관내에서 생산 활동을 하고 있는 8,228개의 등록 기업체 직장인의 건강상태가 바쁜 일상으로 충분히 관리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화성시지역사회건강통계를 보면 흡연율 22.6%, 중등도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16.6%로 경기도 평균보다 낮으며, 특히 대부분의 제조업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인해 근골격계질환(요통) 등을 호소했다.
시 보건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건강상담센터, 경기남부 근로자건강센터 등과 건강 및 직무환경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건강한 일터 만들기´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건강한 일터 만들기´는 사전에 실시한 검사 결과 전 직원의 25%가 이상지질혈증을 비롯한 고혈압, 대사증후군 등에 노출되어 있었으며, 이는 2012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한미약품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한미약품과 함께 지난 4월부터 100일에 걸쳐 매주 화·금요일 건강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가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건강위험군 관리, 금연일터 만들기, 건강식단 실천하기, 저염식 식당운영하기, 근골격계 관리를 위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구강상담 및 불소양치, 직무스트레스 상담 등 근로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근로자들의 주도적,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위해 근로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참여율을 높였다.
시 보건소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 대사증후군에 대한 지식도가 14점에서 22점으로 향상됐으며, 골격근량 22.6%에서 23.5%로 증가, BMI 23.6%에서 23.3%로 감소, 건강생활실천으로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이 53.1%에서 53.8%로 증가됐다”며 “식습관·운동실천·금주 및 절주·금연에 대한 행태변화도 73%가 긍정적으로 변화됐다”고 밝혔다.
이에 시 보건소는 하반기에도 꾸준한 건강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직장 내 건강리더 양성 및 활동, 사내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행복한 직장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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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광교택지개발지구내 건립될 수원컨벤션센터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이 선정됐다.
▲ 수원시, 수원컨벤션선테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_조감도
수원시는 3일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 9명이 참여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접수된 5개의 응모작을 심사한 결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출품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의 당선작품명은 `CLOUD PARK´로 주요 구상은 수원을 밝혀주는 은은한 빛구름(CLOUD), 광교의 풍경을 담은 하늘공원(PARK) 및 누구나 찾아와 즐기는 열린광장(PLAZA)를 통해 컨벤션센터와 도시가 어우러진 수원컨벤션센터를 담는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자연과 하나 되는 물의 광장(지하), 대지의 언덕에 방문자를 위한 환영의 언덕(지면)과 건물상부에는 하늘정원으로 조망의 언덕(지상)으로 계획됐다.
심사위는 당선작품에 대해“도시 통경축을 반영한 외부공간 및 조경계획의 조화가 우수하고, 차분한 디자인으로 웅장함보다 시민에게 공원같은 휴식처를 제공하면서 야간에는 시각적 경계를 형성하는 경관계획이 돋보인다”고 평했다.
또“장래 전시․컨벤션의 수익시설에 대해 지하광장, 주변시설 및 호수와 연계된 스트리트(street)형 상업시설 선정이 우수하고 광장과 연계한 독립적 부대시설 배치가 훌륭하다”고 덧붙였다.
※ 통경축 : 조망(권)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열린 공간
당선작을 출품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에게는 기본설계용역권이 부여되고, 나머지 4개 입상작에 대해 각각 차등에 따른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수원 컨벤션센터는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부지면적 5만122㎡(광장 포함), 건축물 연면적 약9만2000㎡에 8400㎡의 전시장과 4200㎡의 컨벤션홀을 건립할 예정이며, 총사업비 3290억원을 투입해 2018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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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경기도검도회´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치안정감 김종양)에서는 7. 2(목) 14시 경기경찰청 1회의실에서 경기지방경찰청 김상운 1부장과 경기도검도회 김운기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청 소속 경찰관에 대한 무도훈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공권력 경시풍조와 흉포화 되고 있는 강력범죄 현장에서의 범인 검거, 경찰관 자신의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무도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갖게 되었다.
경기경찰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경찰관 개개인의 무도기량 향상을 통해 더욱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경기경찰이 경기도 최고의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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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 11개 금융권 지역본부와 예방대책 논의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지난 2일(목) 15:00경 청사 제2회의실에서 전화금융사기 발생추이 등을 공유하고 금융기관 협업을 통해 피해예방에 힘을 모으고자 2부장(경무관 유현철) 주재로 11개 금융권 지역본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금융기관간담회
※ 금융권 : 국민·기업·NH농협·SC·외환·우리·하나·신한은행·농협중앙회·수협·새마을금고 경기지역 (부)본부장
최근들어, 사기범들이 피해자에게 예금을 보호해 주겠다고 속여 직접 현금을 출금토록 한 후 이를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중 금융기관 직원의 신고로 범인을 검거한 사례들이 있어 사기피해예방과 검거를 위해 금융기관의 협조가 절실한 시점에서 상호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금융기관간담회
이 자리에서 2부장은,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는 범죄의 특성상 피해발생시 회복이 어려워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금융권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면서,
은행을 방문하는 고객들 중 혹시나 전화금융사기와의 관련성이 있지는 않은지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과 범죄피해 등 의심이 되는 경우 바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금융기관간담회
또한, 전화금융사기 관련 금융권 신고시 경찰은 현장조치는 물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경기경찰청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도내 각 경찰서에서도 지구대․파출소별로 금융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직접 은행지점들을 일일이 방문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피해예방을 위한 조치요령을 홍보․안내할 계획이며,
전화사기 피해가 집중되는 주간시간대에 금융기관 주변에 경찰관들을 거점 배치하여 예방 및 검거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끝으로, 경찰은 금융권을 비롯해 금감원,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전화금융사기 근절에 앞장서 나갈 것이며,전화금융사기 신고보상금이 최고 1억원으로 상향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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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발대식 개최
한밭도서관은 지난 3일 한밭도서관 회의실에서`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50~70대 예비실버 및 실버세대가 재능을 기부 하여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책을 읽어주는 봉사단체다.
이날 발대식을 마친 봉사단원 22명은 책 읽어주기 방법, 현장 실습 등 교육 훈련과정을 거쳐,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기관 등을 방문하여 12주간 독서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밭도서관 오재섭 관장은“복지 수혜의 대상이었던 실버세대가 문화복지의 재능기부자로서 사회와 소통하고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책 읽어주기 활동을 통해 세대 공감과 균등한 독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책을 통해 행복한 독서환경을 조성하는 문화 나눔 사업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협력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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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배 제39회 한국여자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대전시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유성CC에서 열린「강민구배 제39회 한국 여자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폐막되었다고 밝혔다.
▲ 골프대회-최혜진
「강민구배 제39회 한국 여자아마추어 골프대회」는 국가대표 선수 선발평가를 겸한 대회로 예선, 결선 등 약 500여명의 선수 및 학부모들이 대전을 5~6회 방문, 체류하여 약 6.2억 원의 지역경제효과는 물론 도시브랜드 제고에 기여하였다.
▲ 골프대회-최혜진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6일 예선에서 선발된 20명을 포함한 320명이 본선에 참가하였으며 1,2일차 경기에서 선발된 90명이 3인 1조로 경기를 치러 최혜진(학산여고 1, 부산) 선수가 277타 11언더로 1위를 차지하여 200만원의 상금과 영광을 거머쥐었다.
또한 281타 7언더로 6위를 차지한 윤민경(대전체고 1) 선수 등 6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선발되었으며, 특히 윤민경 선수는 7.9~12일까지 필라델피아 랭카스터에서 열리는 US오픈 아마추어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여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데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시상식에서 유성CC(대표 강형모)는 대회 발전과 국가대표 및 상비군 훈련에 써 달라고 대한골프협회에 50백만 원의 기금을 전달하였으며 2012년 본 대회 우승자인 김효주 선수도 장학금으로 10백만 원을 협찬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대전시에서 열리는「강민구배 한국 여자아마추어 골프대회」가 박세리, 장정, 신지애, 김효주 등 세계적인 프로골퍼를 배출한 대회인 만큼 앞으로도 골프 꿈나무 발굴 육성 및 지역경제발전을 위하여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승자 명단
순위
성 명
par
합계(타)
비 고
1
최혜진 (학산여고1)
-11
277
기 국가대표
2
류현지 (현일고2)
-9
279
국가대표 선발
3
김신혜 (영파여고3)
-9
279
국가대표 선발
4
장은수 (창원사파고2)
-8
280
국가대표 선발
5
유해란 (숭일중2)
-8
280
6
윤민경 (대전체고1)
-7
281
국가대표 선발
대전
7
이가영 (창원사파고1)
-6
282
국가대표 선발
8
박교린 (현일고1)
-6
282
국가대표 선발
9
조아연 (대전체중3)
-5
283
10
임은빈 (함평골프고3)
-4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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