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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날려볼까!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아이들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양재천 영동4교~5교 사이의 `양재천 물놀이장´을 개장해 어린 손님을 맞이한다고 9일 밝혔다.
▲ 양재천 물놀이장 사진구는 지난달부터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올여름 찜통더위를 식혀줄 장소로 `양재천 물놀이장´을 정비하고 손님을 맞이할 채비를 완료했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단, 태풍이나 우천 시는 운영하지 않는다.
구의 자랑거리인 `양재천 물놀이장´은 도심 속에서 온 가족이 피서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길이 140m, 폭 10~15m에 평균 수심 50㎝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 양재천 사진전우수상_정백호(양재천의아이들) 사진
또한 그늘막 2개소와 남·여 탈의실 각 1개소, 관리실 등이 있으며 구명조끼, 로프, 부표 등 인명구조 장비와 곳곳에 안전요원도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아이들이 이용하는 물은 구룡역과 개포동역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사용하는데, 보건소의 월 2회 이상의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통해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물놀이장 주변도 매일 청소를 실시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양재천 물놀이장을 이용한 주민은 지난 2012년 4199명, 2013년 5206명, 2014년 6214명으로 매년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물놀이장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어린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어린 시절의 추억의 장소를 만들기 위해 양재천 물놀이장을 개장하였으며 알뜰 피서를 계획한 주민들에게는 최고의 피서지가 될 것이다.”며 “동·식물 등 볼거리가 풍천한 생태하천인 양재천에서 물놀이를 겸한 자연체험도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재천 물놀이장을 이용하고 싶은 주민은 구청 공원녹지과(☎ 3423-6255)로 문의하거나 구청 누리집(www.gangnam.go.kr)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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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 이웃을 만나요!
강릉시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 및 녹지공간 조성, 보행환경 개선 등 주택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7일부터 2015 Green-house조성사업(담장 허물기)의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 강릉시청
2015 그린하우스조성사업(담장 허물기)은 주차시설이 부족한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과 조경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높이고 도시경관을 개선함은 물론, 이웃과 소통하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주택에 대하여 가구당 1천만원 이내로 주차장과 조경시설 등을 설치하게 된다.
▲ 최명희 강릉시장
강릉시 관계자는 “현재 단독주택 7개소(교1동 1 ․ 교2동 1 ․ 포남2동 5개소)에 담장 허물기 사업이 시행 중에 있고, 향후 단독주택 7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이 동참으로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 및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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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품종 대체할 국산 백합 10여 종 선발
충청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8일 백합 육종연구 포장에서 열린 `2015 백합 우수 육성계통 평가회´에서 수입품종을 대체할 국산 백합 우수계통 10여 종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 국산 백합 우수계통 평가회
이번 평가회는 충남백합연구회, 종묘회사, 전국 화훼관련 기관 육종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화훼연구를 통해 육성한 40여 품종에 대한 평가가 실시됐다.
이번에 우수계통으로 선발된 백합들은 수출용 오리엔탈 및 종간교잡백합들로 화색이 선명하고 꽃이 크며, 농가가 재배하기 쉬운 상향개화형이고 생육이 왕성한 조생종들이다.
이 가운데 예산O-11호는 수출용 오리엔탈백합으로 진한 핑크색에 꽃이 크고 상향개화성이며 생육이 왕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예산O-11호는 재배기간이 짧은 조생종으로, 현재 도내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분홍색의 네덜란드 품종 `메듀사´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계통이다.
예산OT-3호는 바이러스에 강하고 환경적응성이 높으며 구근생산 및 절화재배가 편리한 종간교잡(O/T)백합으로, 화색이 복색(백색+분홍색)으로 선명하고 상향개화형이다.
특히 꽃잎이 두꺼워 개화기간이 길고 나팔형의 꽃모양으로 관상가치가 높아 평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에 선발된 국산 백합 우수계통을 품종등록하고 조직배양 및 대량 증식을 통해 농가에 보급해 수입 품종을 대체하기로 했다.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이찬구 연구사는 “이번에 선발된 우수계통들이 농가에 보급되면 로열티 대체효과와 더불어 농가 경영비의 53%나 차지하고 있는 종구비를 절감할 수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백합 우량 신품종 육성 및 보급을 통한 도내 백합산업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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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천안7․8전투 추모행사 열어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마틴공원에서 `천안7․8전투 전몰미군용사 추모식´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 마틴공원
추모식은 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가 주관하고 대전지방보훈청과 천안시가 지원한 가운데 이날 추모식에는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 허준영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서철모 천안시 부시장 및 보훈단체장등과 조셉 홀랜드 미육군 험프리스 수비대 사령관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대전지방보훈청은 천안삼거리초등학교와 함께 교정에서 6학년 나라사랑 앞섬이 학생 등 130여 명이 참여해 태극기, 유엔기, 성조기 게양식과 분단극복 캠페인, 나라사랑 호국투어를 마틴거리에서 실시 했다. 또한, 천안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에게 감사편지쓰기 대회를 실시하고 추모식에 학생 대표 3명이 참가해 감사편지 낭독 및 전달식을 가졌다.
7·8천안전투는 1950년 7월6일부터 7월15일까지 미 육군 24사단 34연대장 로버트 마틴 대령 등 129명의 장병이 탱크를 앞세운 북한군과 맞서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 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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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성황리에 개최
오는 8월 5일에 개막하는 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이 오늘 오전 11시에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김종현 집행위원장, 배우 김진근 집행위원, 김영덕 프로그래머와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윤박과 김보라가 참석하여 올해 영화제의 방향성과 개막작을 비롯하여 올해의 화제작을 공개하였다.
김종현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41개국에서 온 188편이 상영되어 영화제 사상 최다 편수가 상영되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영화제가 될 것이라 전망하였다.
▲ 배우 김진근, 배우 윤박, 배우 김보라, 김종현 집행위원장(왼쪽부터)
그리고 서울국제청소년영화캠프와 영상 미디어 교육 포럼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알렸다.
올 해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미래 세대를 위해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다짐을 하였고 어린이, 청소년부터 부모 세대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영화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김영덕프로그래머, 김종현 집행위원장, 김진근 집행위원(왼쪽부터)
배우 김진근 집행위원은 “배우이셨던 아버지를 따라 어린 시절부터 배우의 꿈을 키워와서 청소년들의 영화에 대한 열정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서 배우 박보영, 한효주와 지난 2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수상한 나영길 감독도 청소년영화제에서 영화의 꿈을 키워왔듯이 많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를 통해 영화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하였다.
▲ 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메인포스터
김영덕 프로그래머는 키즈아이, 틴즈아이, 스트롱아이 초청섹션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주인공인 아픔과 모험과 성장을 다룬 다양한 나라들의 작품들을 소개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영화제가 되기를 기대했다.
▲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 배우 윤박, 김보라
올해의 경쟁부문에는 예년보다 양적 질적으로 출품작의 수준이 높아져, 본선진출작을 심혈을 기울여 엄선했고 역대 최고, 최다의 경쟁부문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특별전은 자막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순수하고 아름다운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체코 애니메이션 특별전 `꼬마두더지´ 시리즈와, 한국 다큐멘터리 특별전 `가족, 세대, 소통´을 통해 오늘날 가족과 세대에 대한 함께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윤박은 “세계 3대 청소년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다”며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를 널리 알리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배우 김보라는 “청소년기를 지낸지 얼마 되지 않아 청소년영화제는 친구같이 느껴진다”며 “홍보대사로 선정되서 설레고 기쁘다”라며 홍보대사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윤박과 김보라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화제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8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필름포럼과 신촌 일대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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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 수몰 30주년 서울시청 두 번째 사진전 개회
충주댐 건설로 고향을 떠나야 했던 이주민의 삶이 서울시청 로비에서 사진으로 다시금 되살아났다.
제천시가 청풍호 수몰 30주년을 맞아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국회의원 회관에서 첫 사진전을 열어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서 7월 8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속에 개회식을 갖고 청풍호 수몰 전 모습과 풍광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개회식에서 이근규 제천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난 국회의원회관 사진전에도 참석해 주시고 또 한 걸음에 달려온 신현상 재경제천향우회 회장께 고마움을 전했으며”,
이어 “김충용 전 재경제천향우회 회장, 신국순 재경한수향우회 회장, 박정훈 전 국회의원, 홍성덕 청풍호유람선 회장, 홍일식 전 고대총장, 김명자 보우실업 대표이사, 박강수 바살협 회장, 윤순영 대구중구청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승훈 청주시장, 문동신 군산시장, 이건식 김제시장, 곽용환 고령군수, 홍성열 증평군수, 한동수 청송군수, 유영훈 진천군수 등 참석 내빈께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사진전은 단순한 전시가 아닌 충주댐 건설로 인해 만들어진 청풍호는 남한강의 생명수이자 2천만 수도권 주민에게 식수로 공급되며 홍수조절 등 수도권 지역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었지만 청풍 수몰민들의 아픔이 담겨 있기도 해 이제는 수도권 시민들이 우리 제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농산물 판매와 관광교류 등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의미를 전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신현상 재경제천향우회 회장, 신국순 재경한수향우회 회장과 박강수 바살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서울에서 이런 뜻깊은 사진전을 열게 되어 감개무량하며 참석 내빈들에게 제천 발전에 힘이 되어 줄 것을” 거듭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시회를 방문한 민원인들과 한수면 수몰민들은 정감어린 옛 사진을 통해 향수를 느끼며 이야기 꽃을 피우기도 했다.
금번 사진전도 “물에 잠긴 고향, 제천 이야기”란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서울시청 로비에서 연장하여 전시되며 제천 및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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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델협회, `2015 미즈모델코리아´ 수상자 대상 피부 관리법 소개
한국모델협회가 피부 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와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가 공동 주최한 `2015 미즈모델코리아´ 선발대회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문적인 피부 관리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영우 원장(청담 오라클피부과)이 `2015 미즈모델코리아´ 선발대회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피부 관리법에 대해 전반적으로 조언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5 미즈모델선발코리아선발대회´는 한국모델협회,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모델리스트가 주관, K STAR가 방송주관으로 진행하는 국내 최고의 주부 모델을 뽑는 대회로 지난 6월 성대하게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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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진 격려 방문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메르스 집중치료기관으로 지정 되어 운영하고 있는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7월 8일(수) 오전 11시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추문진 회장은 충남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메르스 환자 치료를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 해주신 의료진들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김봉옥 병원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이후, 추 회장은 음압격리 병동을 방문하여 감염내과 김연숙 교수와 전공의 4년차 송창헌 선생 및 간호사들을 격려하며, 병원 벽을 뚫어 만든 격리를 위한 통로를 보며 본원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메르스 상황 초기부터 신종감염병 전담팀을 중심으로 음압병상 확대증설, 의심환자 동선 분리공사, 병원방문객 면회제한 조치, 메르스 발생 및 경유병원 환자 전용창구 개설 등 어느 의료기관보다 신속한 대처를 하여 원내 감염 전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한명의 격리대상자도 없었다“고 말하며, “이러한 모든 것은 바로 임직원들이 기본과 원칙에 따라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하였기 때문이라” 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격려금 전달식에는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과 안양수 총무이사, 안승정 사무총장 및 송병두 대전시의사회장이 병원을 방문한 가운데, 김봉옥 병원장과 조덕연 진료처장, 박용배 사무국장, 나후자 간호부장, 이성복 대외협력센터장, 나용길 세종충남대학교병원건립지원단장, 김선환 의료정보센터장 등이 행사에 참석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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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군 고위간부 대상 `고급정보화 정책과정´ 수료식 개최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원장 윤봉환)이 7일 저녁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고급 정보화 정책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 날 건양대 김희수 총장, 정보화기획실장 변재선, 육군참모차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고급 정보화 정책과정´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군 복무 중인 고위급 간부들의 최신 정보화기술 습득과 정보화 마인드를 향상시키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대령급 이상 고급관리자 90여명이 수강했으며, `ICT 기반의 창조적 정보화 환경구축´이라는 주제로 사물인터넷, 손에 잡히는 경제, 창의적리더십, 사이버전 대응방향,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의 커리큘럼으로 미래정보화 발전 방향을 깊이 있게 접근하는 강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건양대는 육군본부 교육정책을 반영한 강의 및 최신정보기술 습득을 위해 기술연구소 류한석 소장, 경기대 엄길청 교수, (주)아이디인큐 오기영 부사장, 한국항공우주산업 안오성 실장, 건국대 이영재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성운 박사 등 최고의 강사진을 구성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창조경제의 기반인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 등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대령이상 고위급 간부들의 최신 정보 기술 습득과 정보화 마인드를 향상시켰고, 수강자 이외에도 매 강의마다 청강생 제도를 도입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이날 수료식에서 “이번 고급정보화정책과정에 관한 교육이 성공리에 잘 진행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 큰 경제기반의 정보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교육을 더 다양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는 군학협력을 위해 계룡군학협력센터를 두고 예비군 안보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예비군 및 비상계획관 시험대비반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역을 준비하는 군인 및 전역 3년 이내 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예비군지휘관 시험대비반은 2015년 전반기 51명 응시 44명 합격으로 86%라는 높은 합격률 기록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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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계위와 자연보호 오산협의회가 함께하는 가장천 수질정화 활동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오는 11일 오산천 지류인 가장천에서 회원 100여명이 함께 수중 및 수변 지역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교란식물을 제거한다고 밝혔다.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에서 주관하고 한강수계위원회에서 지원하는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참여 회원들이 수중정화활동반, 쓰레기수거팀, 생태교란 생물제거반 등으로 나눠 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정화 활동에 쓰일 장화, 청소 도구 등은 한강수계기금으로 마련되고 부족한 부분은 회원들의 회비로 충당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또한 오산천변에 약 800㎡ 면적의 꽃동산을 조성해 가꾸고 있고, 초⋅중⋅고 환경봉사단인 `나을단´을 구성해 청소년 환경보전의식 함양에 앞장 서고 있다.
김정수 회장은 “시민들이 다시 찾고 싶은 오산천을 만들기 위해 주기적인 하천감시활동을 펼치고 회원들이 조를 편성해 매주 1회씩 꽃동산을 가꿔 나갈 계획”이라며 “봉사 단체로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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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20R 위클리 베스트 선정
대전시티즌 미드필더 황인범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 위클리베스트(황인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기록한 황인범을 미드필더 부분 베스트11에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황인범은 전반 27분 골대와 30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과감하게 오른발 아웃사이드 슈팅을 때렸다. 점점 바깥으로 휘어진 슈팅은 그대로 골대 오른쪽 상단 구석에 꽂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황인범을 "모두를 놀라게 한 UFO 슈팅의 주인공이자 돋보이는 공격으로 상대를 끝까지 괴롭힌 기대주이다.(1득점 1도움)“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하였다.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슈팅으로 벌써 4호골을 성공시킨 황인범의 등장에 대전은 잔뜩 고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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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초, 우리는 희망을 그리는 화가
서부초등학교(교장 한 구)에서는 요즘 알록달록 색칠하기가 한창이다.
▲서부초, 우리는 희망을 그리는 화가
이영한 미술담당교사의 지도아래 복도에 학생들만의 벽화를 그리고 있는 까닭이다.
서부초에서는 복도 벽 페인트가 오래되어 보기 흉해지자 얼마 전 하얀색으로 칠했다. 그리고 흰 벽을 캔버스 삼아 학생들이 각자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벽화를 그리고 있는 복도는 학생들 교실이 있는 2층에서 급식실로 가는 통로로 서부초등학교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하루에 여러 번 지나다니는 곳이며 평소 이곳에 학생들 미술문예작품들을 전시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5학년 이수진 학생은 “그림은 도화지에만 그리는 것인 줄 알았는데 벽에다가 크게 그리니까 신기해요. 지나가다가 우리가 그린 그림을 한번 더 쳐다봐져요. 제가 꼭 화가가 된 것 같아요.”
흰 벽을 자신만의 색깔로 입히니 자신감 상승은 물론 창의력도 쑥쑥 자랄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린 그림이 망가지지 않도록 소중히 다루기도 할 것이다. 복도 벽화그리기를 기회로 `내 그림이 있는 우리 학교´에 대한 사랑이 더욱 넘쳐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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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연주회 봉사활동 실시
내포중학교는 학교 봉사활동으로 7월 6일 홍성 정신요양원에서 찾아가는 연주회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어르신들과 함께한 이번 연주회는 내포중학교 오케스트라 관현악부, 금관악부 학생들이 멋진 연주를 보여주었다. 지난 2013년 창단한 내포오케스트라는 그동안 방과후 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신열호 교장은 “지역시설기관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성장해나가는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인성을 기를 수 있을 것이며,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육활동이기에 더 큰 의미가 있다.” 며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격려의 말로 칭찬하셨다.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한 1학년 학생들은 “처음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가 생각이 났다.”며 “제 주변에 어려운 사람을 돕고 학교에서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야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하였다.
내포중학교 오케스트라는 오는 7월 8일(수) 오후 7시 내포중학교에서 작은 음악회를 실시한다. 평소 자녀들의 연주 모습을 볼 기회가 많이 없었을 부모님과 지역사회의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저녁 7시에 실시하게 되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열심히 준비해온 멋진 무대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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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서울시의원, 시정질문 통해 시장·교육감에 다양한 시정 개선 및 교육대책 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현기 의원(새누리당,강남4)은 지난 7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6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박원순 시장을 상대로 최근 시행한 서울시의 대규모 국장급 인사이동, 메르스 방역대책, 수서동 행복주택 건립, 동남권 국제교류업무단지 추진 등의 문제점과 분당선 세곡역 신설, 밤고개로 확장 필요성 등에 대한 시정 질문을 하였다.
박원순 시장은 최근 국장급 인사 시기 문제점에 대한 사과와 함께 메르스 사태의 문제 중심에 있는 삼성서울병원의 조사 및 필요시 행정적 제재조치 등을 강구하고, 동남권 국제교류업무단지 조성시 강남구 및 주민과의 충분한 협의,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의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 분당선 세곡역 신설 및 밤고개로 확장에 대한 신속한 검토를 약속하였다.
또한 김현기 의원의 조희연 교육감에 대해 세곡동 SH 3, 4단지 거주 수서중학교 학생 통학 대책, KTX 역세권 내에 행복주택 및 학교 건립 문제점, 개포지역 재건축 지역의 교육시설 확보 및 개포도서관 증개축 필요성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교육감으로부터 관련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 다음은 시정질문 주요 내용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상대>
□ 7월 1일에 대규모로 단행된 국장급 인사이동의 시기 부적정 문제제기
먼저 김현기 의원은 의회 정례회 및 결산 심의 중인 7월 1일 단행된 서울시의 국장급 이상의 대규모 인사이동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지적하였다. 의회의 중대한 기능인 결산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시청 고위간부들이 전격 교체되는 바람에, 제대로 된 답변은 커녕 업무파악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여 의회의 결산심의권을 무력화시켰다는 점에서 시장의 독단과 독선에 대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며, 부적정한 인사시기에 대한 재발 방지와 서울 시장의 사과를 촉구하였다.
□ 메르스 방역대책의 상황인식 부족과 사후조치 미흡
이어 김현기 의원은 지난 6월 4일 심야 메르스 기자회견에서 세심함도 신중함도 세밀함도 없이 심야의 메르스 재난사태의 진정한 영웅들인 방역현장의 의료진을 고려하지 못했으며, 강남구 일원동 삼성병원, 개포동 재건축단지, 35번 환자의 동선인 세곡동, 수서동 인근 지역의 골목 상권이 황폐화되었다며 해당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이번 방역사태의 중심에 있는 삼성서울병원에 향후 필요한 행정적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하였다.
□ 동남권 국제교류업무단지 정책추진의 강남구와 협의 필요
김현기의원은 서울시장과 강남구청장의 갈등을 언급하며 강남과 비강남의 대결구도로 몰아가는 이분법적 인식 구조를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5년 3월 13일 서울시는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자치구인 강남구의 참여를 완전히 차단, 봉쇄하였는데, 시청과 자치구는 몸통과 수족 같은 관계인데 이 수족을 쳐내고 과연 정책이 성공할 수 있는지 지적하며, 강남구가 참여하는 정책으로 지침을 다시 세워줄 것을 권고했다.
또한 공공기여금의 사용에 있어서도 김현기 의원은 서울시가 대승적으로 정책을 추진해야할 때라고 지적하며, 강남구 관내의 시급한 사업에 투자해야 함을 인정하고 강남구와 협의할 것을 요구하였다.
□ SH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 건립 부당성 지적
김현기 의원은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 건립 사업의 부당함을 지적하였다.
한 채당 토지 가격이 20억원, 총 1000억원 상당의 대지에 44가구 남짓의 행복 주택을 건립하는 것은 토지의 효율적 측면과 도시계획의 합리성, 인근 영구임대주택 주민과의 형평성에 맞지 않으며 위화감만 조성할 뿐이라고 지적하며, 행복주택 건립 대한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획을 중단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것을 촉구하였다.
□ 국토부의 수서 KTX 역세권 행복주택 건립 철회 및 분당선 세곡역 신설 요구
김현기 의원은 역세권 개발 계획 수립 시, 이미 9천여 가구 이상이 입주하고 있는세곡동에 3천가구의 행복주택을 건립하겠다는 국토부의 계획은 문제가 있으며, 이에 대한 반려와, 분당선의 수서역과 복정역 중간에 있는 세곡역 신설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밤고개로 확장을 위한 조속한 예산 투자 요구
밤고개로 교통정체 문제는 2008년 후반 김현기 의원이 지속적으로 서울시에 광역교통대책을 수립하여 해결해 줄 것을 요구 했으나, 아직 서울시는 어떠한 해결책도 내놓지 않은 채 방관으로 일관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밤고개로 교통 체증의 심각성은 서울시의 부작위에 의한 직무태만의 결과라고 질책하며 먼저 도로 확장을 위한 서울시의 재정 투자를 해줄 것을 요구했다.
<조희연 교육감 상대>
□ 세곡동 SH 3,4단지 수서중 학생 통학 대책 대한 제시
김현기 의원은 조희연 교육감에게도 세곡동 수서중학교 학생들의 통학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하였다.
밤고개로의 교통 체증 문제로 세곡동 3,4단지 거주 중학생들이 걸어가도 50분, 차를 타고 가도 50분인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으므로, 수서차량기지를 통과하는 등교용 통학 버스만이라도 즉시 운행하도록 대안을 제시하였다.
□ KTX 역세권 개발과 행복주택 건설 및 학교 건립 문제
김현기 의원은 조희연 교육감에게도 국토부의 KTX 역세권 내 행복주택 3천가구 건립과 학교건립은 전교생이 임대주택 거주자로 학생수가 급감하는 수서동과 일원동의 재판이 될 거라며 교육적 측면에서 시장과 함께 반드시 재검토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 개포지역 재건축 지역의 교육시설 확보 및 개포도서관 증개축 필요성 주장
김현기 의원은 개포지역 재건축이 개별 조합별로 추진되면서 준공시기 불일치로 학생들 불편과 집단민원의 발생소지가 있다며, 교육시설확보계획을 조속히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요구하였다.
또한 현재 30년이 넘어 낡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개포도서관에 대하여 이미 교육청이 공공기여를 통하여 상당한 예산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이 예산을 도서관 개선에 적극 투자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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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오카리나와 함께하는 영화음악콘서트 개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5년 방방곡곡문화공감 문예회관 기획공연프로그램” 공모에 <오카리나와 함께 하는 영화음악콘서트>가 선정돼 오는 15일부터 2일 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오카리나와 함께하는 영화음악콘서트
이번 공연은 홍주문화회관의 자체 기획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들에게 생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공연제작비의 일부를 복권기금으로 지원받아 개최된다.
<오카리나와 함께 하는 영화음악콘서트>는 대형 LED를 무대에 설치하여 대중들이 좋아하는 영화음악을 연주자들의 라이브연주만 듣는 것이 아니라 영화의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로 남녀노소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색다은 공연이다.
오는 15일은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와 충청오페라단, 그리고 노블오카리나앙상블이 출연하여 `캐러비안의 해적´, `파리넬리´, `겨울왕국´ 등을 선보이며, 16일에는 단미소리 퓨전국악단, 포크가수 최승락, 팬플룻연주 이종근, 휘슬연주자 김준우 등이 출연하여 노블오카리나앙상블과 함께 `미션´, `타이타닉´ 등 색다른 협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티켓은 공연 당일 홍주문화회관 로비에서 좌석권을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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