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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제28대 이사장에 김신길 ㈜아세아텍 대표이사 선출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제 28대 이사장에 김신길 (주)아세아텍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 농기계협동조합 김신길 이사장 선출
김신길 후보는 지난 7일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조합원 507개사(2014년 11월 16일 이전 가입한 조합원) 중 과반수 이상인 326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사장 투표에서 190표를 획득해 신임 이사장에 당선됐다.
이로써 전임 이사장 임기의 남은 기간인 2019년까지 3월 25일까지 약 4년간 농기계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김신길 신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열린 생각과 성실한 자세로 회원사를 위한 조합으로 혁신하겠다”며 “선거운동 과정에서 표출된 조합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우리 조합이 당면한 현안들을 하나씩 반영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생산업체에서 농기자재와 더불어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금리 인하△보조사업 확대△수출지원 확대△산학연 협력 확대△조합 내부 혁신 등 조합원의 권리 증진과 이익 창출, 사업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신길 이사장은 연세대학교(학사, 석사)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에서 농공학박사, 미국컴벌렌드대학교에서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주)아세아텍 대표이사, 대신대학교 재단이사장,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있다.
(주)아세아텍은 1945년 설립돼 이앙기, 관리기, 트랙터용 결속기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1989년 은탑산업훈장, 1998년 대통령표창, 2012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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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들어가는 일곱가지 꿈터 `무지개배움터´ 성료
천안시가 설치하고 백석문화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천안 신부문화공원에서 교육문화 프로그램 무지개배움터 12주간의 결실인 `일곱빛깔 자랑거리´발표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 무지개배움터 발표회
무지개배움터는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천안문화재단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하고, 삼성디스플레이와 블로그학교가 후원하고 있으며, 7개 분야(오카리나, 홈아트, 방송댄스, 모둠북, 캘리그라피, 기타, 치어리딩)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140명의 초·중·고등학생에게 제공하여 전원 수료했다.
▲ 무지개배움터 발표회
우수 청소년으로 표창장을 받은 김 림(18)양은 “그동안 참여했던 교육문화프로그램들은 배우는 것으로 끝났지만 무지개배움터는 발표회를 통해 내 끼를 발산할 수 있어서 훨씬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하반기 무지개배움터 교육문화프로그램은 상반기와 동일하게 7개 분야를 운영하고, 신청은 수련관 홈페이지(www.cayouth.co.kr)를 통해 8월 3일부터 받을 예정이다.
초·중·고등학생(8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비 및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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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산물도매시장 시설확장·현대화사업 `순항´
충남도내 유일한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중부권 농산물유통의 중심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천안시농산물도매시장의 시설확장 및 현대화사업이 35%의 공사진척을 보이며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 농산물 도매시장 조감도
천안시는 협소하고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부족한 부지 및 유통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증축공사를 시작했다.
현대화사업은 복잡한 동선을 간소화하고 시장규모에 비해 협소한 주차장을 확대하는 등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고의 종합도매시장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44억(국비 103억, 지방비 111억, 융자 130억)을 투입, 서북구 신당동 488-1번지 일원 부지 5만6677㎡(1만3,007㎡ 확장)에 건축연면적 3만456.09㎡(기존 1만4761.02㎡, 멸실감소 4738.14㎡, 증축증가 2만433.31㎡) 규모로 진행된다.
7월 현재 수산경매동 골조공사 및 복합도매동 지하층 골조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실내 조적공사 및 미장공사 등이 진행 중으로 현재 공정률 35%로 계획공정 대비 100.6%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2016년 5월에 정상적으로 건축공사가 완료되면 중부권 최고의 종합도매시장으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시는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확장 및 현대화사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 공급을 위한 신유통시스템을 구축하여 급변하는 유통환경변화에 신속대응하고 이용자 편의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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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다음카카오와 모바일 맞춤 철도서비스 위한 MOU 체결
코레일은 다음카카오와 함께 모바일 플랫폼과 철도 네트워크가 하나가 된 `온-오프라인 통합형 철도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목) 밝혔다.
▲ 코레일_다음카카오_MOU_체결_관련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관제에서 통합 관리되는 철도운행정보와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을 갖춘 다음카카오의 서비스가 결합해 수도권 전철의 실시간 운행정보를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환경에서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철도역의 다양한 정보를 `다음 지도´, `길찾기´ 등 다음카카오 기반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철도역 인근의 맛집, 음식점 등 연계 정보도 온라인으로 서비스된다. 특히 수도권 전철은 실시간으로 도착시각과 현재 위치를 공개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앱투앱´ 방식으로 다음카카오와 코레일 어플리케이션이 원터치로 연결돼 편리하게 승차권을 예약, 결제 그리고 발송까지 할 수 있으며,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로 현금과 신용카드 없이 열차 승차권을 결제할 수 있다.
※ 앱투앱 방식 : 중간 과정 없이 어플리케이션 간에 직접 연결되는 방식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철도부가서비스도 다음카카오와 협력해 제공될 계획이다.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는 하반기부터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로 디자인 한 시리즈를 제작해 판매하고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충전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활용해 관광상품, 철도여행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소통환경도 마련한다.
철도 여행지와 지역 관광명소의 `로드뷰´, `스토어뷰´를 모바일과 포털에서 제공하고 철도역을 이용하는 개인에게 자동으로 맞춤형 정보를 모바일로 공유하는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코레일과 다음카카오톡의 이번 업무 협약은 공공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조직간 칸막이를 없앤 소통과 협력으로 국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정책 실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다음카카오와 함께 모바일의 다양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철도서비스를 개발하겠다”며 “레일플러스 교통카드의 서비스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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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작 <마녀 배달부 키키>,
빨간 리본을 달고 검은 고양이 `지지´를 태운 채 하늘을 나는 마녀 배달부 키키가 2015년, 실사 영화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를 찾는다.
▲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 스틸컷
카도노 에이코의 아동문학 <마녀의 택급편>을 원작으로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제작한 장편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는 1989년 개봉 이래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살아 움직이는 `키키´와 고양이 `지지´는 일본의 유명 감독 시미즈 다카시의 손길을 거쳐, 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마녀배달부 키키의 시미즈 다카시 감독과 출연진<마녀 배달부 키키>는 마녀 어머니와 인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키키´가 `13세의 보름달이 뜬 밤, 마을을 떠나 마녀가 없는 곳에서 1년간 홀로 수행을 한다´는 규약에 따라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 코리코에서 하늘을 날며 배달 일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마녀 배달부 키키>는 모두에게 친숙한 미야자키 하야오의 <마녀 배달부 키키>의 기존 팬들은 물론, 이름 정도만 익숙할 최근의 세대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만한 작품이다.
25년 만에 다시 태어난 <마녀 배달부 키키>
오랜 사랑을 받은 명작이 다른 매체로 재탄생하는 일은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 왔다. 예로 J.R.R. 톨킨의 소설 <반지의 제왕>,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기생수> 등이 각각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큰 관심을 끌었다.
<마녀 배달부 키키>의 팬들은 헐렁한 검은색 옷에 더벅머리를 한 `키키´가 실사로 표현되면 어떻게 될 지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뛸 것이다.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의 `키키´를 맡은 배우는 전국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인 `고시바 후우카´로, 꾸미지 않아 수수하지만 발랄하고 귀여운 `키키´의 모습을 100% 재현해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특유의 아기자기한 배경과 소품들을 실사로 만날 수 있는 것도 큰 기쁨이다.
아름다운 해안가 마을 코리코, `키키´가 배달 일을 맡게 되는 오소노의 빵집 등 <마녀 배달부 키키>의 상징적인 장소들이 애니메이션의 동화 같은 느낌을 그대로 유지한 채 스크린에 펼쳐진다.
21세기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빌려 자유자재로 `키키´ 곁을 뛰어다니는 고양이 `지지´ 또한 영화에 즐거움을 더한다.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만의 매력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마녀 배달부 키키>는 단순히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을 스크린에 그대로 옮겨놓은 것에 그치지 않는다.
마녀 `키키´가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성장해가는 영화라는 점은 동일하지만, 영화 속 `키키´는 애니메이션 속 `키키´와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을 부여받고 자신만의 성장통을 겪는다.
<마녀 배달부 키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신선한 즐거움을, <마녀 배달부 키키>와 함께 자라온 기존의 팬들에게는 원작과 비교해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시미즈 다카시의 <마녀 배달부 키키>는 8월 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 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에서 한국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 하늘을 가로지르는 마녀의 재림을 즐겁게 기다려 보자.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8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서울 신촌 일대에서 개최되며 41개국 188편의 상영작은 CGV 신촌 아트레온과 필름포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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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장군수협의회 이승훈 청주시장, 회장선출
민선 6기 2차년도 첫 번째 충북시장군수협의회가 9일(목) 오후 4시 30분 옥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도내 시장․군수 10명(괴산군수 부재)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충북시장군수협의회 이승훈 청주시장 회장 선출
이날 협의회에서는 민선 6기 제2차년도 회장으로 이승훈 청주시장을 추대했다.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도내 시․군 현안사항 공동대처 및 상호협력을 다짐하고, 각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시·군 공동 건의사항으로 청주시에서 제출한 『2016년 시·군 분권 사업 도비 보조금 상향지원 건의』를 포함해 각 시·군 총 7건의 건의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충청북도와 전국시군구협의회에 제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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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생활원예 전문가´, 화성시 `도․농한마음 원예스쿨´ 170명 수료
화성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과 화훼소비 촉진을 위한 `도·농 한마음 원예스쿨 교육´을 마무리했다.
▲도농한마음 원예스쿨 교육
`도·농 한마음 원예스쿨 교육´은 지난 2월 25일부터 7월 7일까지 동부출장소와 동탄1․2․3동주민센터에서 170명을 대상5회씩 5기수에 걸쳐 모두 총25회에 걸쳐 170명이 참여했다.
▲ 도농한마음 원예스쿨 수료식
수강생들은 호접난 심기, 접시정원(디쉬가든), 다육식물, 수경식물 심기 등 다양한 식물의 교육을 받았다.
교육을 수료한 한 시민은 “식물 재배를 통해 녹색공간을 만들어가는 기쁨을 느끼고, 정서적으로도 안정이 돼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수료생들은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오는 9월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열리는 `제1회 화성도시농업박람회´원예콘테스트에 참가해 원예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은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공간과 환경을 조성하는 원예스쿨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창업을 준비하는 전문가 과정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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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의원, 한식진흥을 위한 대국민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인 이종배 의원(새누리당, 충북 충주시)은 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식진흥을 위한 대국민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종배의원
이종배 의원이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K-POP, K-DRAMA 등 한류 열풍으로 최근 한식에 대한 외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지난 5년 동안 추진되어 온 한식세계화사업의 명암을 조명해보고 향후 `한식진흥 및 음식관광 활성화 정책´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재정립하고자 마련됐다.
▲ 한식진흥토론회
한류의 붐에 힘입어 빠르게 전파되어 가고 있는 한식과 한식문화는 해외진출 한식업체수가 `08년 27개 업체 109점포에서 ´14년 46개 업체 348점포로 급증했으며, 뉴욕 시민들의 한식인지도도 `11년 28%에서 ´14년 54%로 두 배 가량 느는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이벤트성 홍보를 비롯한 단기 전략 위주의 접근 방식 등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은 상황이다.
▲ 한식진흥토론회
이종배 의원은 “국내 인바운드 관광객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할랄 문화권 진출을 위한 전략마련 등 한식진흥 정책이 나아갈 방향설정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단기적인 이벤트 사업에 치중하기 보다는 사업체계와 내용, 추진방식을 새롭게 구축해 실효성을 높이고 장기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는 호서대 정혜경 교수가 좌장을 맡고, 농림축산식품부 이주명 국장이 `한식진흥 정책방향´을, ㈜샘표 박진선 대표가 `한식진흥 활성화 방안´을, 경희대 변정우 교수가 `관광산업과 한식´을, 세종사이버대 이희열 교수가 `할랄을 활용한 한식세계화´를 주제로 각각 발표를 했다. 또한 KBS 이욱정 PD와 한식재단 김동희 사무총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종배 의원은 본 토론회를 통해, “현장에서의 생생한 목소리와 학계와 언론계에서 바라보는 통찰력있는 시각 등 유익하고 창조적인 의견 제시를 통해 한식진흥 및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어 알찬 결실이 맺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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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국단위 체육대회 잇따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청양군이 지난 3일부터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잇따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에 모처럼 활기가 넘쳤다.
▲ 합기도 대회 개회식
군에 따르면 3일부터 8일까지 테니스, 합기도, 검도 등 3개 대회를 열어 2300여명의 선수단이 방문, 숙박 및 외식 업체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
이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선수단에게 구기자, 고추 등 지역 농․특산물과 칠갑산, 출렁다리, 고운식물원 등 지역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계기를 가졌다.
군은 또한 경기장 내부 살균 소독은 물론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발열감지카메라를 설치해 주출입구를 제외한 모든 출입구를 통제하고 발열을 체크하는 등 참가한 선수단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조치를 취했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회 청양고추․구기자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결과로는 ▲개나리부 최현진(광주 월성), 박은회(광주 우정) ▲국화부 우현옥(전주 거성), 가경순(서산어머니) ▲통합신인부 배삼수(금산테사), 최흥섭(무주임팩트) ▲통합오픈부 김용욱(하나회), 신상호(충청하나로)조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같은 기간 열린 제1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합기도대회에서는 충청남도가 1위, 경상북도가 2위, 경기도가 3위를 차지했다.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14회 회장기 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 및 제13회 회장기 전국대학 OB검도대항전에서는 ▲남자부 단체전 대구대학교 ▲여자부 단체전 용인대학교 ▲대학OB 단체전 조선대OB ▲남자1부 개인전 이창훈(호원대) ▲여자1부 개인전 차민지(용인대)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군은 이달 하순부터 10월말까지 제9회 충남도지사기 유소년 및 직장 축구대회,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 태권도대회를 비롯해 탁구, 배구, 족구, 복싱 등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매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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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우리가 막는다!
태안소방서(서장 송원규)는 지난 2일과 4일에 이어 8일 아산 실내수영장에서 현장대응단 구조·구급대 전직원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대비 특별 수난인명구조 훈련을 진행했다.
▲ 수난구조훈련
이번 훈련은 매년 발생하는 수난사고 등의 구조수요에 대응하고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 구조대원을 양성하고자 실시됐다.
▲태안소방서 전면사진(차량)
훈련 내용은 잠수장비 심화교육, 수중 인명검색 및 견인 구조훈련, 익수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으로 진행됐다.
송원규 태안소방서장은 “태안을 찾는 많은 피서객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난구조 대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여름철 수난인명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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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정부, 일본 산업유산 유네스코 등재과정 `진실´ 밝혀야” 성명서 발표!
2015년 7월 5일 오후 4시,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서 일본의 근대산업시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7월 9일 오전 10시 국회정론관에서 이와 관련한 외교 전 과정을 낱낱이 밝힐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부실외교와 무능외교, 비밀외교를 비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이원욱의원
등재 직전 세계유산위원회는 회의를 두차례 연기하는 등 사실상 이번 일본 산업유산 등재과정을 보면, 통상적인 절차인 심사 참가 국가들의 보충 토론이나 지정토론도 없이 19개항을 논의해야 하는 회의 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미국과 영국 등이 `연합군포로의 강제 노역´을 문제 삼으며 등재를 반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유산등재 심사´가 내년으로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은 한일 정부가 `합의´했다는 이유로 `일본의 승리´로 바뀌었다.
이원욱 의원은 “외교부는 홈페이지에도 그 어떤 진실도 밝히지 않은 채 합의를 통해 일본이 `강제징용´을 인정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는 식의 자평만 할 뿐”이라며, “정작 일본은 강제노동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는데도 이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속하는 있다”고 외교부를 비판했다.
그간 외교부는 발빠른 일본정부의 등재노력과는 달리 유네스코대사가 공석에 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등 일본 산업유산 등재과정에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다.
더구나 언론에 보도된 한일 외교장관, 이병기 청와대실장과 야치 쇼타로 국가안보국장 라인의 협의 및 협상 내용도 전혀 알리지 않고 있다.
이원욱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은 알 권리가 있다.”며, “선조의 피눈물이 여전한데, 일본 산업유산 등재에 눈감고 협력해 준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되물었다. 이어 “정보공개 청구 등 모든 것을 다하여, 이번 과정에서의 정부의 `음모´를 밝히겠다” 며, 이것이 “진정한 애국”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에는 이원욱 의원 외에, 독일 본에서 세계유산위원회 일본 산업유산 등재과정을 지켜본 문화재환수국제연대 이상근 대표, 아시아채널 이은택 대표가 함께 하였다.
<성명서>
정부는 일본 산업유산 등재과정의 전 과정을 숨김없이 밝혀라.
2015년 7월 5일 오후 4시,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서 일본의 근대산업시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회의를 두 차례나 연기한 끝에 통상적인 심사 참가 국가들의 보충 토론이나 지정토론도 없이 19개 항을 논의해야 하는 회의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한국과 일본이 `유산등재에 합의´하였다는 것이 이유였다.
불과 몇 시간 전만 해도 미국과 영국 등이 `연합군포로의 강제 노역´을 문제 삼으며 등재를 반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유산등재 심사´가 내년으로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은 `합의´했다는 이유로 `일본의 승리´로 바뀌었다.
도대체 무슨 내용을 담은 `합의´였을까?
외교부는 등재 발표 직후 일본 정부가 `강제노동사실´을 국제사회에서 처음으로 인정한 외교적인 `쾌거´라고 자축했으나, 일본 외무성은 `강제노동´을 인정한 것이 아니었고, 피해자 보상 문제는 이미 ´합의`에 의해 끝난 문제라고 당당히 발표했다.
등재 전부터 강제노동 사실을 신청서 본문도 아닌 주석도 아닌 `회의 발언문´에 남기겠다는 일본의 전략은 성공했다.
2018년까지 이코모스의 이행권고에 기대를 걸고 있으나 이 또한 강제성이 없는 권고일 뿐이다.
그동안 박근혜 정부는 외교에 대해서도 형식은 자랑하되 내용은 철저히 비밀주의로 일관했다. 일본의 산업유산 등재 과정에서 보여준 외교부의 모습은, 그 정점이었다.
2013년 일본이 잠정목록으로 신청하고, 2015년을 등재목표로 치밀하게 준비하고 체계적으로 국제사회를 설득하여 2015년 5월 이코모스의 권고결정을 받은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유네스코대사가 공석이었다.
일할 사람도 책임질 사람도 없었다. 사람의 부재만이 아니었다.
철저한 비밀주의는 오히려 지금의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낳았다.
6월 22일 한일협정 50주년 직전에 이루어진 한일외교부장관회담에서의 `협력´ 합의 내용, 6월23일 이병기청와대 비서실장과 야치 쇼타로 국가안보국장 라인의 `물밑 조율´ 결과관련 보도내용, 이 모든 것도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
또 한국 정부에 묻는다.
이코모스의 결정이전에 차분히 준비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였는가?
7월 7일 진행된 예루살렘 유산회의에 불참한 심사위원국가 중 유일한 나라가 우리 대한민국이었다. 불참사유는 무엇인가?
일본 산업유산 등재 다음 날, 일본은 대사, 공사 등 책임자들의 출석하였으나 한국의 책임자는 부재 상태였다. 뭐가 그리도 급해 자리를 이탈했는가?
애초 일본의 산업유산 등재관련 한국정부는 지켜야 할 `민족적 입장´은 없었다.
그냥 외교적 제스추어만 했을 뿐 아무것도 한 일이 없으며, 외교부 홈페이지는 이에 대해 일언반구 보도자료조차 내지 않고 있다. 국민을 무시하는 태도다.
대한민국은 알 권리가 있다.
선조의 피눈물이 여전한데, 일본 산업유산 등재에 눈감고 협력해 준 이유는 무엇인가?
정보공개 청구, 감사청구 등 모든 것을 다하여, 이번 과정에서의 정부의 `음모´를 밝히는 것이야말로 우리 후손들이 할 일이며, 이것이 바로 진정한 `애국´임을 밝힌다.
2015년 7월 9일
대한민국 국회의원 이원욱문화재환수국제연대 대표 이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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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 2015년 상반기 치안종합성과평가 전국 1위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매년 전국 16개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2015년 상반기 1위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 성과보고회
치안종합성과평가란, 매년 경찰청이 전국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기능별 정책과제, 치안만족도, 고객만족정책 등을 평가요소로 치안활동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 성과보고회
올해 상반기 치안종합성과평가는 국민중심 생활안전업무, 경비․정보․보안․외사 등 6개 지표에 대해 평가하였으며,
경기경찰은 생활안전업무 1위, 보안활동 2위, 경비활동 3위 등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고, 나아가 `경기도의 최고 브랜드´가 되겠다는 경기경찰의 꿈을 바탕으로,
경찰과 주민을 하나로 이어주기 위한 `소통과 협력´, 낭떠러지 위의 울타리로써 도민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예방과 안전´, 자력구제가 힘든 사회적 약자를 우선적으로 챙겨주는 `서민 배려´의 치안활동을 펼친 결과 높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보인다.
김종양 경기청장은 상반기 전국 1위의 추진동력을 이어나가기 위해 7. 8일 5층 강당에서 열린 `2015년 상반기 성과분석 및 하반기 향상방안 보고회´에서 “주민과 경기경찰 모두가 하나 되어 고민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는 말을 통해 성과평가 1위의 영광을 경기도민과 경기경찰 모두에게 돌리고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 한 명 한 명이 힘이 나서 재밌게 일할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하반기에도 사고의 유연성을 키워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한 동적인 조직이 되어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하였다.
또한 이번 성과평가에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기초치안의 핵심인 112신고와 절도범 검거 분야에 있어서도,
112신고 총력대응체제를 바탕으로 현장검거지수도 전국 최고 수준이며, 올해 신설된 생활범죄수사팀을 필두로 절도범 검거율을 10% 이상 높인 결과 5대 범죄 검거율이 6.6% 향상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경기경찰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법질서를 수호하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여, 2015년도 치안종합성과평가 1위를 목표로 `안전한 경기도´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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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 100% 조기분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소정면 고등리 소재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를 100% 조기 분양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이춘희 시장은 9일 50번째 정례브리핑에서 “지난해 상반기 분양을 시작한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를 1년 6개월만인 지난 6월말 100% 조기 분양 완료했다”고 말했다.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는 세종시가 2억원을 출자, 민간개발방식으로 조성중이다. 총 430,579㎡ 중 산업용지 277,664㎡에 18개사가 입주하며, 총 2,249억원의 투자와 959명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시장은 “기업들이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면 매년 3,936억원의 생산효과, 982억원의 부가가치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조기분양에 힘입어 준공시기를 당초 2017년 12월에서 2016년 12월로 앞당길 예정이다.
현재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 35%로, 토목공사는 80% 진행됐다.
조기분양의 성공은 실질적인 행정수도인 세종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전국 어디든 2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춘희 시장은 “정부기관의 이전완료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이 시급한 상황에서 세종첨단산단 조기 분양은 큰 의미가 있다”며, “여타 산업단지를 조속히 분양하고 계획중인 산업단지를 차질 없이 조성해 북부권을 `경제중심축´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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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해외 전문가 초빙 3년차 농업인 교육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선진농업 신기술 도입을 위해 해외 전문가를 초빙하여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블루베리 재배 농가와 희망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블루베리 작목에 대한 이론과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급변하는 대외환경과 세계농산물 시장개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충북농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3년부터 교육과정 선정과 해외전문가를 조사하고 협의를 거쳐 추진하는 전문 농업기술 교육이다.
지난해 일본의 블루베리 전문가를 초빙한데 이어 올해는 블루베리 원산지인 북아메리카의 농업 선진국인 캐나다에서 블루베리를 비롯한 소과류의 세계 권위자 주학윤(78) 교수를 초청하여 진행됐다.
교육진행은 1일차에 블루베리 재배를 위한 개원부터 식재,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2‧3일차에는 블루베리를 재배하고 있는 농가현장에서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재배교육과 문제점 위주의 현지 컨설팅으로 진행한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교육생은 “블루베리 재배에 대한 이론은 물론 여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비교해 가며 궁금한 점과 의문점을 풀 수 있는 알찬 교육 프로그램”이었다면서 “참석 교육생 농가의 재배방법과 해외 선진사례를 견주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한병수 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선진 농업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여 글로벌화 추세의 우리 농업이 세계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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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면연구소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 운영
여름방학을 앞두고 충청북도내수면연구소(소장 이병배)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여름 생태체험학교를 운영한다.
▲ 내수면연구소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 운영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는 사라져가는 토종 민물고기의 보존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에서는 황쏘가리와 어름치 등 천연기념물과 철갑상어, 쉬리, 동자개, 메기, 꺽지 등 다양한 민물고기 어종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상세한 해설과 교육으로 민물고기에 대한 학습효과가 기대된다.
▲ 내수면연구소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 운영
지난 해에 처음 문을 연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여름철(7~8월)은 초등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철(9~10월)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 1회 맞춤 운영한다.
1일 코스로 운영되는 생태체험학교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민물고기 수정란 현미경 관찰, 물고기 해부, 물고기 조직 현미경관찰, 민물고기 관련 동영상시청, 다양한 어종이 전시되어 있는 민물고기 전시관을 관람하고, 연구소 주요시설을 견학하며, 야외사육지의 물고기 먹이주기, 목판어류 탁본뜨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초등학생은 7월에서 8월까지 충청북도내수면연구소 홈페이지(http://susan.cb21.net)를 통해서, 중‧고등학생은 7~10월 중으로 학교에서 공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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