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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라이온스클럽 - 이웃사랑 실천
경포라이온스클럽(회장:김연진)은 지난달 23일 회장 취임식에 받은 쌀 10kg 50포(1,500천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교1동 주민센터에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 경포라이온스클럽 쌀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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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누리캅스,강남더밝은안과,동탄3동순찰대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이상선 회장), 강남더밝은안과(김성일 대표원장),동탄3동 시민방범 기동순찰대(이태화 대장) 3개 단체가 11일 오전 11시 강남구 역삼동 815번지 점프밀라노8층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로비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 좌측부터 경기청누리캅스 이상선회장,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
동탄3동 시민방범기동순찰대 이태화대장
이날 협약식은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 홍옥경 본부장, 연제호 본부장, 채종진 본부장, 경기청 누리캅스 이상선회장, 부회장 강성복,동탄3동 시민방범기동순찰대 이태화대장이 참석했다.
강남더밝은안과는 누리캅스위원 및 방범 기동순찰대원들을 위한 안과건강에 관한 올바른 안과진료 정보를 제공하고, 등록위원 및 대원,직계가족의 안과 진료 시 편의제공을 약속했다.
강남더밝은안과 임직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범죄예방 활동 참여를 통한 사회적 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경기청 누리캅스와 순찰대는 위원 및 대원들에게 협력병원인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이용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내에서 공동으로 나눔실천을 통한 사회복지증진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주관한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은 경기청 누리캅스와 동탄3동 순찰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범죄예방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단체등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의료기관의 전문역량과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나눔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로 했다.
▲ 좌측부터 경기지방경찰청누리캅스 이상선회장,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
누리캅스 이상선 회장은 "범죄, 사고 등을 예방하는 활동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앞으로 사회저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우리 회원들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태화 순찰대장은 “동탄3동 시민방범 기동순찰대원, 가족들에게 안과관련 의료편의를 제공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 좌측부터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기동순찰대 이태화대장,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
한편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회,한국모델협회,국제언론인클럽등 지정 공식협력안과로, 최첨단 장비를 보유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안과이며 사회봉사활동에도 늘 앞서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 누리캅스는 네티즌을 뜻하는 `누리`와 경찰을 의미하는 `캅스(Cops)`의 합성어로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이 위촉하는 명예경찰을 말한다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홍옥경본부장 Mobile 010-2403-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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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정선군합창단 정기연주회 열려
7월의 향기 가득한 눈부시도록 푸른 신록의 계절에 아리랑의 숨결을 담아 1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정선군문화예술회관에서 정선군합창단 제1회 정기연주회가 개최된다.
▲ 2014정선아리랑제
정선군합창단은 2012년 10월 16일 정선읍내의 한 피아노학원에서 여덟 명이 모여 이야기꽃을 피운 것이 합창단 창단의 발단이 되어 지금까지 정선군관내 크고 작은 행사에 초청되어 많은 공연을 하고 있다.
▲ 2014정선아리랑제
다양한 직장과 연령대로 총 47명으로 구성된 정선군합창단은 강릉대 성악과를 수석 졸업한 단장 겸 지휘자 남수정씨, 반주자 남진씨, 사무국장 고강수씨, 단무장 박상옥씨, 총무위원 장금화씨가 열심히 활동하며 봉사하고 있다.
▲ 2014정선아리랑제
제1회 정기연주회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정기연습을 통하여 연습한 합창곡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14일 연주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처음 정기연주회 날을 6월 23일로 잡았으나 중동호흡기증후군의 발생으로 인해 고심 끝에 7월 14일로 연기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정선군합창단은 조화롭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사하기 위하여 합창곡으로 편곡된 민요, 오페라곡, 영화음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준비하고, 장르별 맞춤 협연과 정선아리랑체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한다.
남수정 단장은 정선지역에서는 처음 열리는 합창연주회로 성심을 다해 준비한 만큼 즐겁게 관람해 주시고, 세상살이의 질곡은 잠시 잊고 힐링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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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찰옥수수, 출향 군민을 중심으로 출하 개시
달콤하고 쫀뜩한 맛이 일품인 정선 찰옥수수가 13일 첫 출하를 시작한다.
▲ 가수리_옥수수_출하
정선군(군수 전정환)은 초기 유통물량의 가격안정을 통한 농가 소득보장을 위해 직거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가수리_옥수수_출하
군은 직거래사업을 위해 올해 봄 파종 전 재안산정선군민회(대표 엄수진)를 비롯한 7개 출향군민 단체를 중심으로 2,811접(접당 36,000원)의 직거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가수리_옥수수_출하
최근 입소문을 통한 정선찰옥수수의 인지도 확산으로 꾸준히 직거래 협약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협약물량은 점점 늘고 있다.
금년도 직거래 사업 대상은 정선에서 찰옥수수가 가장 먼저 출하되는 정선읍 가수리를 포함한 5개 마을이다.
참여 마을에서는 파종부터 수확까지 작목반의 엄격한 지도·관리하에 재배해 왔으며, 최고의 상품을 납품하기 위해 새벽에 수확하여 당일납품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소비자신뢰도 확보를 위해 철저한 선별·포장 작업과 생산농가 이력표시를 하는 등 정선찰옥수수 명품화를 위해 농가 스스로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농산물지리적표시제 제37호에 등록된 정선찰옥수수는 생육기간 중 일교차가 크고 석회질 토양에서 재배되어 타 지역과 차별된 맛을 자랑한다.
신주선 농업마케팅담당은 “전국적으로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정선찰옥수수를 찾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찰옥수수뿐 아니라 더덕, 곤드레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작목이 출향군민을 중심으로 전국에 널리 홍보하여 농가 소득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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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처음`무인헬기 병해충 119 방제단´가동
앞으로 경상북도에서 농사짓기가 한결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도는`무인헬기 병해충 119 방제단´을 운영해 병해충 예찰·방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방제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방제단은 2010년부터 올해까지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인헬기 11대와 조종사 22명으로 조직됐다.
돌발․외래 병해충 발생 등 긴급 병해충 방제 시 신속하게 출동해 방제를 지원하고, 일반적인 병해충 발생의 경우에도 피해가 예상될 경우 출동한다.
이용 편의를 위해 전용 안내전화(053-320-0119)를 연중 운영하며, 병해충 방제, 제초제 살포, 사료작물(IRG) 파종 등 다양한 농작업을 대행한다.
현재 이용신청 가능 면적은 20㏊ 이상이며, 무인헬기를 운영하는 10개 시군(경주, 김천, 안동, 구미2, 상주, 의성, 영덕, 고령, 예천, 울진) 이외의 시군에서도 신청가능하다.
한편, 10일 오후2시 안동시 풍천들에서 주낙영 행정부지사,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농업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무인헬기 병해충 119 방제단´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무인헬기 방제단 운영계획 설명, 도농업기술원과 ㈜무성항공의 안전운영 업무협약식, 무인헬기 방제단 위촉, 안전 영농 결의문 채택에 이어,
무인헬기를 활용한 병해충 방제, 제초제·비료 살포, 친환경농업에 필요한 왕우렁이 종패 살포 등 농작업 시연이 있었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안동시 풍천들 250ha 전역에 공동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도는 항공직파의 경우 기계이양과 비교해 노동력은 92% 절감되고, ㏊당 2시간 30분 걸기는 시간이 단 10분이면 끝나고,방제와 시비의 경우에도 노동력 95% 절감과 ㏊당 4시간 걸리는 작업시간이 10분으로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FTA라는 큰 파고를 넘기 위해 농업용 무인헬기 등 최첨단 기술을 확대 보급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 나가겠다”라며,“앞으로 무인헬기를 40대까지 확대해 도내 벼농사 50% 이상을 무인헬기로 농사짓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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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농식품부 광복 70년 토크콘서트 참여
홍성열 증평군수가 10일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개최된 `농업․농촌 광복70년 과거와 미래´ 토크 콘서트에 패널로 참여했다.
▲ 농식품부 광복70주년토크콘서트(좌측첫번째진행자 강형기충북대교수 네번째 문국현한솔섬유회장우측두번째 홍성열증평군수)
이날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광복70년을 맞아 농업․농촌의 과거를 되돌아 보고 미래를 전망해 보고자 △농업일반 △농촌지역개발 △농업생산기반 △식품산업 등 4개 세션(session)으로 나눠 7월 10일과 7월 17일 이틀간 진행된다.
지난 7월 10일 진행된 제2세션에서는 △송미령 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 △조흥식 서울대학교 교수 △주린원 산람과학원 산림정책연구부장이 농촌과 산림분야 주제를 각각 발표했다.
이어서 충북대 강형기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에는 홍성열 군수를 비롯해 김동태 전 농림부장관, 문국현 한솔섬유사장, 윤원근 협성대학교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에 참여한 홍성열 군수는 농촌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증평군의 농촌지역 개발정책의 추진체계 및 성과 등에 대해 소개함으로서 참여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번 토크콘서트와 7월중 릴레이로 개최되는 학술세미나 등의 발표자료와 토론자료 그리고 농정지표와 제도의 변화, 시대별 농정정책을 담은 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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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작은학교 희망이야기´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10일, 강릉 신왕초등학교(교장 오승기)를 방문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작은학교 희망만들기´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작은학교 희망이야기)(강릉 신왕초)
신왕초등학교는 열정적인 교사들의 의지와 지역공동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방과후 진로·적성 교육활동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 2013년 23명이었던 학생수가 현재 46명으로 증가하는 등 찾아오는 작은 학교의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작은학교 희망이야기)(강릉 신왕초)
민병희 교육감은 전교생이 참여하는 신왕 챔버오케스트라 공연 관람에 앞서 학생들과 함께 악기 연습을 하며, “미래의 꿈과 상상력을 위해 작은 학교가 즐거운 놀이터가 될 것”이라고 격려하고, “정부의 작은 학교 통폐합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작은학교 희망이야기)(강릉 신왕초)
또한, 연곡면 영농법인 황진구 마을대표는 “농산어촌 지역 작은 학교는 마을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학교 없는 마을은 행복할 수 없으며 작은 학교 통폐합 대신에 `작은학교 희망만들기´처럼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작은학교 희망이야기)(강릉 신왕초)
한편, 2013년 대비 현재까지 전체 초등학생 수가 5.9% 감소하는 상황에서 도교육청이 진행하는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모델학교 초등학생 수는 오히려 9.8% 증가하였으며, 학생, 학부모, 교원의 만족도도 일반학교(83.56점) 대비 3.31점(86.87점) 높게 나타나, 공교육의 본질을 작은 학교에서 찾고자하는 교육공동체의 확고한 의지가 가시적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작은학교 희망이야기)(강릉 신왕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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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치료 전문 바로세움병원과 의료 협약 체결
대전맹학교(교장 이화순)는 지난 8일 본교 세미나실에서 바로세움병원과(병원장 황인석)의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맹학교 - 바로세움병원 협약식
이 번 협약은 대전맹학교의 학생 및 가족과 소속 직원에게 돌발사고 등으로 인한 재해 및 질병의 발생 시 바로세움병원의 신속, 정확한 치료 지원을 목적으로 협약이 이루어졌다.
대전맹학교는 이날 협약을 통해 앞으로 본교 학생 및 가족, 소속 직원의 병원 치료 시 의료 지원(치료비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본교에서 주관하는 단체 행사 시 갑자기 발생될 응급환자의 즉각적 조치를 위해 바로세움병원에게 응급환자 이송용 차량(엠뷸런스) 및 간호사를 지원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건강/척추질환에 관한 주제의 특강을 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이료를 공부하는 본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본교의 이료 안마 봉사단은 바로세움병원에서 추진하는 의료 봉사 시 안마 봉사단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병원 직원을 위한 안마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로세움병원 황인석 병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며 “대전맹학교 교육가족에 대한 의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맹학교 이화순 교장은 “척추질환의 진료에 최선을 다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로세움병원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며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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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간현관광지, 새로운 `머무름´으로 바꾼다
원주시가 오는 13일부터 연말까지 간현관광지 일부를 폐장한다.
▲ 간현관광지구상계획
간현관광지 개발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로 야영과 취사, 차량진입이 통제된다. 소금산과 암벽장은 도보로 이용할 수 있기에 관광지 내 민박과 식당은 공사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영업한다.
간현(艮峴)은 고개를 보기 위해 머무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송강 정철이 관동별곡에서 예찬할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 간현관광지조감도
현재 간현관광지는 시설 노후와 관광 콘텐츠 부재로 침체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간현 자체가 워낙 훌륭한 관광 자원이기에 개발만 잘한다면 원주시 제일의 관광 명소가 되어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어원에 착안해 간현을 새로운 `머무름´의 공간으로 바꾸기로 했다. 2018년까지 국․도비 91억 원을 포함해 총 140억 원이 투입돼 명품 레저 휴양지로 거듭난다.
올해 연말까지 1단계 사업으로 38억 원을 투입해 도로 등 기반 시설과 야영장을 정비하고 테마가 있는 수변공원도 조성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야생화 관광 자원화 사업과 문화콘텐츠 재생사업으로 3년간 12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공사만 마무리되어도 확연히 변모하기 때문에 당장 관광 효과가 나겠지만 내년부터 본격적인 아이템 사업과 조경 사업이 진행되면 더욱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박상복 원주시 관광과장은 “30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간현관광지가 운영되었다. 폐장으로 인해 불편하겠지만 원주를 넘어 영서권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간현에 잠시 휴식을 준다는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간현관광지 관리사무소(731-40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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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초한 연꽃의 향과 여유 느껴보세요
한여름을 초록빛으로 물들이는 아름다운 연꽃의 향연이 태안군에서 펼쳐진다.
군에 따르면, 남면 소재 `그린리치팜(대표 신세철, 옛 청산수목원)´에서는 1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제13회 태안연꽃축제´를 개최한다.
그린리치팜은 수생식물원과 수목원이 조성된 9만 9200㎡ 규모의 농원으로 수생식물원에서는 연꽃 및 가시연, 빅토리아 연, 밤에 피는 연 등 200여 종의 연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수목원에 펼쳐진 밀레정원, 만다라 정원, 허브원, 피타고라스 정원과 더불어 황금 메타세콰이어, 홍가시, 야생화 등 600여 종에 달하는 갖가지 아름다운 식물들도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연꽃축제에는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연꽃 정원이 있어 정원별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전 세계에서 모인 다양한 연꽃과 함께 갖가지 곤충들도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의 생태학습에도 제격이라는 평가다.
특히, `만(卍)´자 모양으로 나 있는 `만의 길´은 땅을 밟는 모든 이에게 행복이 깃들기를 바란다는 농원 측의 살가운 마음이 담겨 있는 꽃길로, 주변 연못에 핀 갖가지 연꽃들이 길과 조화를 이뤄 뛰어난 운치를 자아낸다.
이밖에도,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즐겨 그린 `랑그루아 다리(The Langlois Bridge)´를 재현해 만든 `고흐 브리지´ 등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멋스런 조형물과 정자 등이 농원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기간에는 연꽃사진 전시, 개구리 잡기, 우렁 잡기, 토끼 및 염소 풀 주기, 연잎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라며 “진흙 속에서도 청순함과 고귀함을 잃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그윽한 연꽃의 향과 여유를 많은 분들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꽃축제의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어린이·청소년 5000원으로 5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2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입장료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그린리치팜(041-675-065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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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용인시 소상공인 디자인 제작지원´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재신, 이하 진흥원)은 용인시로부터 소상공인 디자인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 6개월간 4억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디자인을 제작 지원하게 되어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진흥원사진
용인시와 진흥원은 용인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22일 사업협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용인시 소상공인 디자인 지원사업은 매년 30개 이상의 디자인을 소상공인에게 제작 지원하는 사업으로 CI, BI, 카탈로그, 브로슈어, 앱, 웹, 쇼핑몰 등의 디자인 및 일부 제작비를 지원하는 등 용인시 소상공인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본사업의 수혜대상 소상공인(소상공인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제2조)은 도·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서비스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자를, 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의 경우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자를 뜻하며,
금년 사업 결과에 따라 차년도 확대 지원할 예정으로 올해 디자인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조하여 7월 26일까지 신청하면 디자인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진흥원 박재신 원장은 “용인시 소상공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최고의 디자인을 제공하고,
향후 디자인센터 차원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원하는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능력 배양을 위해 노력하라”고 지시하여 특별한 관심을 갖는 사업임을 알 수 있다.
한편 진흥원은 디자인센터를 신설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의 요구를 반영하는 디자인, 마케팅, 경영, 회계, 법률, 지적재산권보호, 컨설팅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소상공인들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사업하기 좋은 용인시가 될 수 있도록 전사적 차원의 관심과 지원방법을 연구하여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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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솔선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이 솔선하고 나섰다.
▲ 세종시교육청 직원들 세종전통시장 방문해 상인들 격려
세종시교육청은 10일 정오에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 50여명이 조치원읍에 소재한 세종전통시장을 방문, `지역사랑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진행했다.
교육청 직원들은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뒤 과일, 채소, 공산품 등 다양한 상점을 들러 준비해 온 전통시장상품권으로 개인별 각자 필요한 장을 보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 세종시교육청 직원들 세종전통시장 방문해 상인들 격려
이날 사용된 전통시장상품권은 지난 달 본청과 직속기관 그리고 일선학교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급된 것으로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직원들에게 부여되는 맞춤형복지포인트 중 일부를 전통시장 수요 진작을 위해 이 같이 쓰고 있다.
올해 지급된 상품권은 학교 신설 등으로 늘어난 교직원 수가 반영돼 지난해보다 4000만원 증가한 총 1억2800만 원으로 세종시 소속 교직원 2000여 명에게 지급됐다.
조치원전통시장에서 한 상점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정부청사 이전으로 수도권 공무원들이 대거 세종시로 이사를 온 것으로 알고 있다. 교육청 직원들 외에도 더 많은 공직자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준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상인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이번 행사를 일회성이 아닌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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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송산 국제테마파크, 관계기관 TF 통해 적극 지원키로
정부는 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제8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송산 국제테마파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관계기관 TF(태스크포스)를 통해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금융·인프라·외투지역 지정 등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 유니버셜코리아_조감도_야경
정부는 수공에서 실시중인 `국제테마파크 사업성분석 및 개선 용역(`14.2월~)´과 컨셉제안(RFC) 공모결과 등을 토대로 실투자자가 원하는 투자규모 및 지원을 파악하여 올 10월까지 관계기관 TF를 통해 인센티브 방안 마련하기로 했다.
송산 국제테마파크 조성은 부지 공급 조건에 대한 이견과 1조원이 넘는 막대한 초기투자비용으로 인해 수년 째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이었으나 지난 4월 30일 서청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산입법 개정안의 통과로 `공모방식 도입´, `원형지 상태 부지공급´ 등이 가능해지면서 사업이 정상화되어 현재 사업자 컨셉 제안 공모(RFC) 및 평가(`15.6~9월)가 진행중이다.
서 의원은 “산입법 통과로 국제테마파크 조성이 새로운 추진 동력을 얻었고, 정부가 관계부처 TF를 통해서 사업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도입하기로 한 만큼 장기간 표류해왔던 국제테마파크 조성이 신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송산그린시티 내 국제테마파크사업은 화성시 신외동 송산그린시티 동쪽 420만㎡ 부지(약 127만평)에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한류 콘텐츠를 살린 차별화된 테마파크, 국내 최대의 워터파크, 영화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가격대의 호텔, 아울렛과 골프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직접고용 1만 1천명 등 총 15만 명의 고용 효과와 1,500만명의 관광객 유치 등 투자 기대효과가 2조 5천억원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다.
2013년 재보궐선거 당시 유니버설 스튜디오 정상 추진을 공약한 서청원 의원은 국회 등원 이후, 마이클 실버 USKR사장을 비롯하여 수자원공사 사장, 경기도지사, 국토부 차관 등과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다.
특히, 사업 추진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작년 6월 25일 산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지난 4월 30일 산입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이 본격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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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학교안 교통사고로 아이가 다쳐서야...”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학교 안에서 차에 치여 어린이가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해 대표발의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년 동안 국회를 통과하고 있지 못하다며, 관련 법 개정을 촉구했다.
▲ 이원욱의원
최근 충남 서산의 한 초등학교에서도 2학년 김모군이 우유배달차에 치여 숨졌으며, 지난 해 9월에도 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도 학교 안에 있던 학원차량에 어린이가 숨지거나 다친 경우가 있었다.
현행법에 따르면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어린이를 중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합의여부를 불문하고 형사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정작 안전해야 할 학교 내의 시설과 운동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엔 그러한 규정을 적용하고 있지 않다.
이원욱 의원은 “학교 안에서 속도, 차량후방확인장치 설치 등의 제도 또한 시급히 필요하며, 더불어 필요한 것은 학교 안에서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유아교육법, 초중등교육법 등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들어온 차량이 어린이나 청소년에 대한 사고를 일으킬 경우 형사처벌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운전자들이 만반의 주의를 기울일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해당 법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하여 학교 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이 의원은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난 해 523건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스쿨존에 대해서도 더욱 엄격한 제도보완을 강조했다.
스쿨존임에도 불구하고 한 초등학교 주변에서 2∼4차례 반복해서 사고가 발생, 아이들이 상해를 당하는 것은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필요할 경우 관련 입법을 적극적으로 발굴, 아이들의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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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읍행복키움지원단, 어려운 이웃에 계란 30판 전달
천안시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단장 김성실, 단원 22명)은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원으로 활동 중인 으뜸농장(농장주 박상순)으로부터 계란 30판을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 계란30판 전달
지난해에도 2회에 걸쳐 100여 판의 계란을 60여 가구에 후원하여 훈훈한 마음의 정을 전달하였으며, 올해에도 두 번째 후원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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