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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행정의 파수꾼 구민감사관이 나섰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13일 구청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구정의 파수꾼´으로 활동할 `제3기 강남구 구민감사관´ 위촉식을 갖고 맑고 투명한 행정 구현에 나선다.
▲ 제2기 구민감사관 위촉사진(2013년)
지난 2011년 7월 처음 선보인 `구민 감사관´제도는 구민의 구정감사 기능을 강화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자 시작했는데 그 임기가 2년씩으로 올해 제3기를 감사관을 위촉해 그 맥을 이어간다.
구는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공모와 추천을 통해 전문분야 19명, 일반분야 21명 등 총 40명의 감사관을 재선정하고 앞으로 2년 동안의 활동에 들어간다.
활동분야를 보면 ▲ 건축물 사용승인 후 불법시공 관련 점검 ▲ 공공현장 등 공공사업의 감독활동 ▲ 응답소 현장민원에 대한 조사·순찰과 시정건의 ▲ 구정발전에 관한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
행정에 대한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토목, 건축, 감정평가, 노무, 세무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 자체감사 활동에 참여해 감사행정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감사관들의 첫 번째 임무는 7월 중 `강남구 비즈니스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적합시공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고 앞으로 감사관의 활동범위를 넓혀 부패예방, 예산절감, 불합리한 법령개정,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를 적발하고 구정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기 구민감사관들은 도로, 볼라드 파손 등의 응답소 현장 민원중 재확인이 필요한 557건을 점검하여 정비가 미흡한 76건을 적발하고 개선토록 한바 있으며, 사용승인 건축물 중 샘플링한 44건에 대해 사용승인의 적합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무단증축, 불법용도 변경 등 법령위반 20건을 적발해 시정하는 대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제2기 구민감사관 운영 결과, 구민이 직접 감사활동에 참여해 행정의 신선함과 투명함을 얻은 반면, 행정에 대한 이해와 견해가 공무원과 달라 실제 업무 반영에 어려움도 있었던 경험을 발판 삼아 `구민감사관´ 활동이 행정업무 개선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구민의 시각에서 행정을 보면 공무원이 놓칠 수 있는 행정 사각지대에 대한 개선 사항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자치구가 될 수 있도록 감사관의 활동을 도와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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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경상북도는 12일 오전 11시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제9호 태풍`찬홈´북상에 따른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
▲ 태풍대비 대책회의
기상청에 의하면 태풍 찬홈은 서해상으로 북상해 13일 3시경 백령도에 상륙해 세력은 점차 소형으로 약화되면서 북한지역에서 소멸예정이며, 경상북도는 14일 오전까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10~40㎜의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상햇다.
▲ 태풍대비 대책회의
이번 대책회의는 태풍`찬홈´북상에 따른 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특보가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상황판단회의를 열게 됐다.
▲ 태풍대비 대책회의
도지사는 회의에서 허동찬 도민안전실장으로부터 재난안전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긴급 방재물자확보와 군부대와의 협력체계 구축함과 동시에 바람에 의한 과수보호에 노력을 기울이고, 전 간부 공무원들은 위험요소와 각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SNS를 통한 기상상황을 도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회의 중 유선통화로 선박대피상황과 재난대책상황을 포항 부시장으로부터 보고받고 만일의 사태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회의 마무리에서“기상예측보다 한 단계 빠른 대책을 추진하고 재해위험요소를 확인하는 등 도민의 인명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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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HDC신라와 관광산업발전 및 지역경제활성화 업무협약
지난 7월 10일 관세청에서 발표한 HDC신라면세점의 서울시내 신규사업자 선정은 충청북도 관광산업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HDC신라면세점 업무협약 체결(6.15, 도지사실)
이번 HDC신라면세점은 호텔신라(이부진 사장)와 현대산업개발(정몽규 회장)의 합작법인으로 설립부터 우리나라 최대 재벌인 삼성가와 현대가가 손을 맞잡은 데에 대하여 일찍부터 재계의 큰 관심을 끌어 모았고 특허권 선정에 유력하게 거론되었다.
이에 충청북도는 지난 6월 15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시종 도지사와 양창훈 HDC신라면세점 대표이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2일에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이부진사장과 정몽규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비전 선포식에서 설문식 정무부지사가 참석하여 협력단 발대식을 가졌다.
HDC신라면세점은 특허권 신청단계에서부터 지역의 관광산업과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제시하였다.
업무협약 내용은 HDC신라면세점 면세 구매고객에게 충북열차여행 상품권 증정, 충북여행패키지 상품판매, 매장내 충북 지역 관광안내 및 전시관을 마련한다는 것이다.또한 면세점내 충북 지역특산품, 중소기업제품 코너 운영 및 지역명품 상품화, 식당가에는 충청북도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등 지역관광상품 개발과 관광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DC신라면세점은 KTX용산역에 위치하고 있어 오송역과는 최상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관광상품 개발에도 용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최대 기업인 삼성이 충북과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 HDC신라면세점의 신규사업자 선정은 삼성이 충북지역에 투자 등 기업활동과 지역발전에 협력하는 계기가 되고 새로운 관계형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청북도와 HDC신라면세점(주) 간의
업 무 협 약 서
충청북도와 HDC신라면세점주식회사(이하 "HDC신라"라 한다)는 충북지역 관광산업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이 MOU(공동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제1조(목적) 본 협약은 양 기관이 갖추고 있는 자원을 기반으로 충청북도 관광산업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외래관광객 유치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모색하고 실천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제2조(협력내용) 충청북도와 HDC신라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다음 각 호의 업무와 관련하여 상호간 협력을 진행하기로 한다.
1. 충북지역 관광활성화 및 홍보 협력
① HDC신라는 면세 구매고객에게 충북열차여행 상품권을 증정하며, 호텔·면세쇼핑·충북여행패키지 상품판매, 매장 내 충북지역 관광안내 및 전시관을 마련한다.
② 충청북도는 HDC신라에게 도내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2. 충북 특산품 판매장 설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① HDC신라는 면세점 내 충북 특산품․중소기업제품 코너 운영 및 지역명품 상품화, 복합시설 내 식당가에 충청북도 음식문화 등을 소개한다.
② 충청북도는 HDC신라에게 도내 지역특산품·중소기업제품, 음식문화 정보 등을 제공한다.
3. 기타 충북지역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협력
제3조(협력원칙) 협력기관은 활발한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협력 사업 또는 공동 관광 사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한다.
제4조(협약의 효력) 본 협약이 유효하게 성립되었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협약서 2부를 작성하고 상호 서명 또는 날인한 후 당사자가 각각 1부씩 보관한다.
2015년 6월 15일
충 청 북 도
HDC신라면세점(주)
도지사 이 시 종
대표이사 양 창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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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삼성반도체 화성공장과 희망나눔
화성시 희망복지과는 삼성반도체 화성공장과 연계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1,000여 명에게 식품 지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식료품 지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기업체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후원은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삼성반도체의 희망 나눔을 계기로 지역 내 나눔문화 실천이 더욱 확산되어 따뜻한 공동체로서 한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반도체 화성공장은 메르스 발생으로 무료급식소가 임시 중단돼 어려움을 겪고 있던 독거노인들을 위해 지난달 17일 화성시 무료급식소에 즉석밥 6천 개, 즉석카레 6천 개, 라면 1만 개 등 대체식품 지원했으며, 지난 15일에도 간편식 1천 세트(환가액 3,530만원)를 추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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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남아시장 공략 관광상품 개발에 총력
경상북도는 동남아 관광객의 경상북도 유치를 위해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상품개발 담당자 20여명을 초청, 경상북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 동남아인바운드여행사팸투어 경주
이번 팸투어는 메르스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유력 여행업체의 상품기획자를 대상으로 7월 10일과 11일, 1박 2일 동안 포항과 경주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 동남아인바운드여행사팸투어 경주
특히, 경북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전통문화, 자연환경, 산업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10일은 경주 수리뫼와 동궁원, 신라밀레니엄파크 등 관광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바실라 공연을 관람하는 한편, 올해 개장한 포항베스트웨스턴호텔에 투숙했다.
11일에는 포항운하체험 및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을 돌아보며 양동마을, 서악서원 등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과 함께 장기휴양지로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도 가졌다.
팸투어 참가자인 금채여행사 하광자 대표는“이번 기회를 통해 경상북도의 새로운 관광상품을 많이 접하게 됐고, 전통문화와 첨단산업이 조화된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는 경북은 동남아 시장에서 상품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한국 관광의 경우 서울, 부산, 제주 상품판매에 주력 했으나, 포항KTX 개통에 따라 경북 동해안권역과의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경북상품 개발 및 고객유치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일환 도 관광진흥과장은“매년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관광시장에 지속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계절별 테마관광 등 다양한 상품개발로 동남아 관광객 유치증대에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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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아토피 ZERO캠프´열어
수원시는 지난 11일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토피 ZERO 캠프를 열었다.
▲ 수원시, 드림스타트`아토피 ZERO캠프´열어
이번 캠프에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과 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의 정확한 진단과 관리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캠프는 12일까지 이틀간 아토피 검사와 관련 교육, 숲체험, 친환경 먹거리 체험 등이 진행됐다. 또, 전문의가 진행하는 아토피 관련 부모교육과 아토피 관련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렸다.
아토피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숲속 체험활동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친환경 체험학습과 전문의 강의 등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다양한 교육, 체험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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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정책포럼 개최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영통구청에서 `사회적 경제와 시민사회 자원봉사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정책포럼 개최
이날 포럼에는 전국에서 150여명의 자원봉사와 사회적 경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사회 미래의 대안 소셜밸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김재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이 기조강연을 했다.
또, 다양한 발제와 사례발표를 통해 자원봉사와 사회적 경제가 연계하여 상호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원봉사와 결합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승영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경제 영역과 자원봉사의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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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가족과 함께하는 광교산 축제 개최
수원시는 11일(오후 3시~7시) 광교공원(하광교동)에서 산림에 대한 중요성과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가족과 함께하는 광교산 축제´를 개최했다.
▲ 수원시, 가족과 함께하는 광교산 축제 개최
이날 행사는 `숲속여행을 떠나요´ 라는 주제로 시민, 청소년 가족 등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교산 숲속 여행, 수변산책로 생태탐사, 자연물을 이용한 놀이체험 등이 진행됐다.
▲ 수원시, 가족과 함께하는 광교산 축제 개최
또, 자연물 만들기, 숲속미술제, 압화 체험 등 체험행사와 벼룩시장, 광교저수지 생태모니터링 등 참여 행사가 열렸다. 아울러,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자원 재순환을 통한 자원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 수원시, 가족과 함께하는 광교산 축제 개최
시 관계자는 “산림은 깨끗한 공기, 맑은 물,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고, 자연재해를 예방하는 등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자원으로 잘 가꾸어 후손들에게 물려줄 귀중한 자산”이라며 “가족 산림체험의 날 광교산 축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산림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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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농협, 저소득 가구 지원 위해 쌀 1300포 전달
지역 농협의 사회 환원과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2015년 지역사랑 나눔행사´가 11일 수원농협 경제사업장(권선고 오목천동)에서 열렸다.
▲ 수원농협, 저소득 가구 지원 위해 쌀 1300포 전달
`지역사랑 나눔행사´는 수원농업협동조합(조합장 염규종)의 주관으로 2009년부터 시작해 6회째를 맞았다.
이날 수원농협은 자체 출연금으로 마련한 효원미(수원농협 브랜드 쌀) 10Kg, 1300포를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수원시와 지역 사회단체에 전달했다.
▲ 수원농협, 저소득 가구 지원 위해 쌀 1300포 전달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염규종 조합장과 수원농협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은 “수원시민으로부터 우리가 받은 사랑을 수원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 지역사랑 나눔행사를 연례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수원농협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쌀 나눔 행사를 매년 추진하기로 결정한 수원농협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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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탁구대회
제2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탁구대회가 지난 11일과 12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8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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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향교,`서예가가 직접 써주는 가훈 걸기´사업 추진
회덕향교(전교 오복세)는 10일 대덕구 목상동주민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서예가가 직접 써주는 가훈 걸기´ 행사를 열었다.
▲ 회덕향교, 가훈쓰기
이번 행사는 2015년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회덕향교에서 시민들에게 체험, 관광,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계승함으로써 지역의 대표 문화재 활용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한편, 올해 가훈걸기 사업은 목상동, 오정동, 회덕동, 중리동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내년에는 전체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문의는 회덕향교(☎ 625-55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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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10일 개막
`연꽃愛 빛과 향을 품다´를 주제로 한 제13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지난 10일 궁남지 수상무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19일까지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 서동의 노래 주제공연 장면
이와 관련, 개막식에는 이용우 군수, 김태호 군의회의장, 정찬국 부여문화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1만여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개막공연과 부여군 자매도시의 축하 영상메세지, 백제가야금연주단의 공연,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에서 무왕으로 등극하기까지의 창작 국악 뮤지컬 `서동의 노래` 주제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져 개막을 알렸다.
서동연꽃축제는 매년 7월 연꽃향과 함께 백제 무왕의 탄생설화, 서공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가 더해져 역사 문화 생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한민국 대표 축제다.
이용우 군수는 개막식을 영상메세지를 통해 “1,400여년전 역사의 파노라마와 교류하는 부여 서동연꽃축제가 `연꽃애(愛) 빛과 향을 품다´를 주제로, 비록 짧은 행사기간이지만 그 여운은 길게 느낄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준비했다”며 “세계유산도시, 백제왕도 부여의 서동연꽃축제장에 오셔서 연지꽃길, 사랑의 별빛정원을 거닐며 차분하고 단아한 백제의 옛 멋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5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선정된 제13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연꽃愛 빛과 향을 품다´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아름다운 연꽃 향연과 각종 체험, 전시, 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포룡정 주변에 야간경관조명으로 은은한 백제의 빛을 연출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궁남지의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같은 야경과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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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청년회의소, 바른세상병원과 진료지정병원 협약 체결
영월청년회의소(회장 김태훈)는 지난 6월 17일 오후 2시 영월청년회의소 사무국에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척추, 관절 전문 바른세상병원과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 영월청년회의소진료협약
바른세상병원은 경기남부지역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 관절 전문병원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총 6개과 26명의 전문의가 척추, 관절질환에 대한 협력진료시스템을 구축,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체결된 진료지정병원 협약에 따라 바른세상병원은 영월청년회의소 소속 회원과 가족들에게 향후 2년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영월청년회의소와의 협의에 따라 지역 내 의료 봉사, 농산물 구매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태훈 영월청년회의소 회장은 “상대적으로 의료시설 및 환경이 열악한 관내 지역의 청년 및 가족들에게 전국적 규모의 척추, 관절 전문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발전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만족스럽다” 며 “향후 바른세상병원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척추, 관절질환을 앓고 계신 관내 어르신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또한 관절 및 척추 쪽이 불편하나 환경이 열악하여 진료를 하지 못하는 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추천받아 심의를 거친 후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추천이나 문의가 있으신 기관이나 군민분들은 영월청년회의소로 문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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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위원장, 인지융합과학기술진흥법 제정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이상민 국회법사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대전유성)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인지융합과학기술진흥법 제정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지난 1월 이상민 법사위원장이 창립한 <인지융합과학기술포럼>의 제3차 정기 심포지엄으로서 인지융합과학기술의 토대를 만들고 법적 제도적 지원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다.
이날 심포지엄은 이상민 법사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주진 사)과학기술정책연구회장, 이광형 카이스트교수, 안치득 전자통신연구원연구위원, 정재승 카이스트교수, 강안나 동국대교수 등 과학기술계와 학계, 산업계 등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정재승 카이스트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였고, 남기춘 고려대교수와 한승기 충북대교수가 인지융합과학기술진흥법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였고, 토론자로는 김병수 한양대교수, 박성준 JTBC아나운서실장, 권석민 미래부 생명기술과장, 유화진 변호사, 이수화 COGREN대표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상민위원장은 “인지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학 분야의 학문간 융합을 통해 인간과 인간, 사물과 사물, 인간과 사물간의 관계 및 기능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미래의 핵심 기술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핵심기술로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1월 포럼을 창립하게 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나노와 생명, 그리고 정보와 인지의 융합기술 안에서 미래융합과학기술의 4대 핵심 축으로 인지과학응용기술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로저 스페리 교수가 말한대로 인지과학의 등장은 단순히 기존 과학기술에 영역이 하나 더 추가 되는 것을 넘어서 하나의 `과학적 혁명´, 즉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인지융합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러한 때에 인지융합과학기술의 가치를 확산하며 IT강국에서 새로운 고용창출과 산업성장의 리더 기술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지원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인지융합과학기술진흥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며, 법 제정을 위해 국회차원에서의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라고 향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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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당수동 시민농장 연꽃음악회 개최
수원시는 지난 10일 당수동 시민농장 연꽃 특설무대에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꽃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농장 이용자와 도시농업관계자 등 수원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음악회는 수원시립합창단의 뮤지컬 주제곡으로 꾸며진 갈라쇼와 퓨전보컬그룹 `대한사람´의 국악악기, 올드팝, 7080가요 공연이 열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수원도시농업네트워크가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옥수수 등 먹거리 체험부스도 마련됐다.
이번 연꽃음악회는 당수동 시민농장에서 열리는 `도란도란 수원텃밭이야기´ 두 번째 행사로 지난 5월 `행복텃밭 팜파티´라는 주제로 첫 번째 행사가 열렸다.
시는 시민농장의 4계절 경관에 맞는 각각의 주제를 정해 총 4회의 도란도란 텃밭이야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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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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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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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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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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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