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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고향마실 페스티벌 `활짝´
충남도 내 농어촌 체험마을을 도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제2회 고향마실 페스티벌´이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도와 대전·세종시, 충북도가 함께 주최하고, 충남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심에서 즐기는 농어촌 체험교육´을 주제로 27일까지 진행된다.
페스티벌에는 충남 64개, 대전 5개, 세종 4개, 충북 4개 등 모두 77개 우수 체험마을이 참여해 개별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30개의 공통 체험학습 코너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무료 모종 나눔과 씨앗 나눔, 나비 전시장, 개구리 특별전시, 고구마·감자 캐기, 수박밭 체험, 편백나무 풀장, 낙농, 염전 수차, 장어잡기, 모심기, 떡메치기, 솟대 만들기, 달걀꾸러미 만들기, 황토 천연 염색, 한과 만들기 등 모두 130여개 체험으로 구성돼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안희정 지사는 개막식 후 각 체험마을 코너와 로컬푸드 판매장을 돌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체험객들과 화채만들기 등을 함께 하며 도내 체험마을 및 농산물을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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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영오케스트라단, 시교육청에서 브런치 음악회 개최
세종영오케스트라단(단장 서창규, 이하 오케스트라단)이 24일 세종시 보람동에 소재한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브런치 음악회를 개최했다.
세종시의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단은 이날 `사운드오브뮤직´ 중 도레미송을 시작으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배경음악 등 모두 4개의 곡을 연주했다.
학생들은 각자의 악기로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아냈으며, 교육청 직원 및 방문 민원인들은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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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산학융합지구 2년 연속 `우수지구´ 선정
충북산학융합본부가 주관하는 오송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금년 전국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평가에서도 2년 연속`우수지구´로 선정됐다.
충청북도와 청주시, 충북대, 청주대, 충북도립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12년 출범한 충북산학융합본부는 오송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을 주관하며 바이오인재 양성과 기업 역량강화에 주력해 오고 있다.
충북산학융합본부는 지난해 평가에서 우수지구로 선정된데 이어 금년 6월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실시한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평가에서도 전국 8개 융합지구 가운데 `우수지구´로 선정됨으로써 사업비(국비) 1억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 `우수지구´: 충북, 경기
충북산학융합본부는 금년 3월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23,604㎡의 부지에 `기업연구관´과 3개 대학 4개 바이오관련학과가 이전한 `오송바이오캠퍼스´를 준공했다. 현재 기업연구관에는 48개의 바이오관련기업이 입주해 있고, 오송바이오캠퍼스에는 460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기업연구관 : 2개동 82실 48개기업 입주 완료(입주율 97%)오송바이오캠퍼스 : 충북대(약학과, 제약학과), 청주대(바이오메 디컬학과),충북도립대(바이오생명의약과) 등 460여명 이전완료
충북산학융합본부는 그간 우수 바이오벤처기업 유치 및 대학과의 산학융합R&D, 인력양성사업 지원을 통해 특허 19건, 기술이전 11건, 제품화 8건의 성과를 도출했으며, 입주기업들의 매출액도 전년대비 10% 신장한 4,2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산합융합지구로 평가받고 있다.충북산학융합본부의 홍진태 원장(충북대 약대교수)은 “앞으로 오송 바이오캠퍼스와 도내 바이오관련 기업들을 연계하고 근로자 평생학습과 현장 맞춤형교육, 중소기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더욱 강화해 충북 바이오산업을 이끌 우수인력 양성과 기업 육성으로 오송이 세계적인 바이오밸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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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한강에서 수상한 결혼식이 시작된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결혼문화인 작은 결혼식 개념으로 `특별한 한강 결혼식´의 첫 문을 여는 예식이 오는 7.25(토) 15:00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진행된다고 말했다.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특별한 한강 결혼식´은 한강에서 당사자가 직접 결혼식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아름답고 의미 있는 결혼식 문화를 조성해 나가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올해 시범적으로 진행하며, 이후 만족도 조사 및 평가회의를 거쳐 향후 확대해 나가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강 수상결혼식은 지난 6.10(수)까지 시민접수를 받아 한강에서의 연애추억 스토리(다문화가정, 리마인드 웨딩 등 모두 가능), 물빛무대 결혼식 취지(작은 결혼식), 물빛무대 현장답사가 가능한 자 등을 검토하여 최종 17커플을 선발했다.
한강 수상결혼식의 첫 문을 여는 7.25(토) 결혼식은 `70대 노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이다. 이 팀은 청년 봉사단체(워밍즈)가 봉사활동 중 노부부의 사연을 듣고 대리로 신청했다. 예식기획·메이크업·꽃장식·축가 등 진행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도 봉사단체가 직접 도울 예정이라 의미가 있다. ※ 우천시 물빛무대 실내에서 소규모로 진행
<사연일부 발췌>기초생활수급자인 저는(신랑_임♡로) 그동안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아내(신부_김♡기)에게 짐만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찰나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청년봉사단체의 도움을 받아 이런 기회를 얻은 것은 행운이라 생각하고, 평소 산책조차 어려운 우리 부부에게 멋진 한강을 배경으로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했습니다.
한강 수상결혼식에 유명인사도 신청했다. MBC 개그우먼 류경진(女)의 예식은 오는 10.24(토) 모두가 함께 즐기는 파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연일부 발췌>개그우먼 류경진입니다. 사실 저는 남편과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양가 부모님 허락 하에 혼인신고를 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한강은 정말 특별한 곳입니다. 영등포에 거주하면서 저희는 매일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여름엔 한강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죠. 저희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소박하고 합리적인 나만의 결혼식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본식은 최대한 짧게, 모두가 함께 즐기는 파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축하공연은 뜻하지 않게 화려할 듯 합니다. 평소 친분이 있는 허각·허공 형제, 동료 개그맨들의 단체 축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피로연은 물빛무대 인근에서 `치맥파티´로 대신할까 합니다.
여의도 물빛무대의 10·10·10! 무슨 뜻일까요!. 오는 10.10(토) 물빛무대에서 10커플의 리마인드 웨딩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결혼 50주년을 맞이한 어르신(이♡한)의 요청으로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중앙회에 의뢰하여 총 10쌍의 어르신들과 함께 합동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초 신청은 이♡한, 최♡순 부부의 50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할머님께 좋은 선물을 선사하고자 했으나, 어르신(이♡한)께서 이를 남들과 더 크게 나누고자 직접 9쌍의 신청자를 모으시고, 10쌍의 합동결혼식을 제안했다.
한강 수상결혼식은 오픈된 예식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축하의 인사를 전할 수 있는 형식이다. (단, 안전상의 우려가 된다면 부분적으로 통제할 수 있음)
여의도물빛무대는 한강 위에 떠있는 수상무대로, 평소에는 무대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무대 맞은편 돌계단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여의도 물빛무대는 한강 물 위에 떠있는 수상무대(야외)로 예식당일 우천시 돔을 닫고 실내로 전환하여 소규모 예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여의도 물빛무대는 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사이 수상에 떠 있으며, 오시는길은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진입하여 마포대교 방향으로 걸어오면 된다.
`한강 수상결혼식´에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강사업본부 한강수상결혼식 운영팀(☏070-4310-0922)으로 하면 된다.
고홍석 한강사업본부장은 “소박하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한강에서 진행하게 된 8팀에게 모두 축하인사를 전하며, 한강에서의 야외 결혼식이 하나의 이색 문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예식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분들도 사랑하는 사람과 한강에서 이색 볼거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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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태안 빛축제, 화려한 야경으로 한여름 밤 밝힌다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물들었던 태안군 남면 튤립축제장이 화려한 빛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물들었던 태안군 남면 튤립축제장이 화려한 빛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진은 빛축제장 모습.
태안꽃축제위원회(위원장 한상율, 이하 위원회)는 남면에 위치한 네이처월드에서 연중 운영 중인 `제3회 태안 빛축제´를 새롭게 단장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태안 빛축제는 11만 5700㎡의 대지에 600만개의 LED 전구를 설치해 환상적이고 낭만적인 야경을 연중 선사하는 태안의 대표 축제로, 인근에 해수욕장과 휴양림, 수목원 등 관광지가 많아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나 가족들의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 5월 튤립축제 종료 후 설악초, 샐비어, 맨드라미, 코스모스, 가우라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여름과 가을에도 각양각색의 꽃을 볼 수 있는 `꽃의 공원´을 조성했으며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곤충류를 전시해 어린이들의 체험학습 기회도 넓혔다.
또한, 폐타이어 수백 개로 만들어진 `트로이의 목마´, `천사의 날개´, 하트 터널을 통과하는 `빛의 기차´, 우주를 형상화한 길이 70m의 `소망터널´, `빛의 숲´, `사랑의 다리´ 등 다양한 빛 조형물을 조성, 빛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경의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다.
아울러, 빛축제장 내부에는 바다와 빛,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숲속 캠핑장´을 조성해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캠핑장 이용 고객은 빛축제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다.
위원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태안 빛축제장의 면적을 점차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 국내 최고의 빛축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빛축제 관계자는 “이번 빛축제는 빛과 꽃을 접목해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내달 하순부터는 낮에도 입장이 가능하다”며 “더 화려해지고 풍성해진 태안 빛축제장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빛축제는 우천 시 안전을 고려해 취소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꽃축제위원회(041-675-9200, http://ffestival.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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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초, 전교생 진로체험 캠프로 한 학기 마무리
도담초등학교(교장 김순옥, 이하 도담초)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 캠프를 통해 품성이 바르고 실력 있는 학생을 기르기 위한 한 학기를 마무리했다.
▲ 도담초 4학년 학생들이 22일 진로체험교육의 일환으로 개최된 `한울도담캠프´에서 로봇 체험을 하고 있다.
도담초는 22일 진로체험교육의 일환으로 `한울도담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모든 학생들이 재미있고 알찬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의 재능기부를 받아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꾀하였고, 나아가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율도 높였다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학생들은 학년별로 ▲서양식 전채요리인 카나페 만들기 ▲로봇 체험 ▲친환경 가방 디자인하기 등의 체험을 통해 여러 분야의 직업군에 대해 알아보는 한편, 성격진단테스트를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김순옥 교장은“이번 한울도담캠프뿐만 아니라 상시 진로체험행사로 아이들의 큰 꿈들을 소중히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담초는 창의・자주・문화・세계인을 기른다는 교육목표로 △맞춤형학력 △실용영어 도전 △꿈・끼・재능 성장 △생생현장 체험 △바른인성 행복 등 5가지 특성화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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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무더운 여름 찾아가는 인성교육프로그램 운영!!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이번 달 말까지 무덥고 지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바른 식습관과 건강관리를 주제로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실시 중이다고 22일 밝혔다.
▲ 아버지교육_아빠와 함께하는 오감놀이
이번 교육은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유아기 바른 식습관과 위생교육이 자기관리로 이어지고 바른 인성 함양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마련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 찾아가는 쿠킹 클래스 ▲ 유아 영양 · 위생 교육 ▲ 부모 안전 · 위생 교육 ▲ 건강한 육아 MOM을 위한 헬스타임(Health Time) ▲ 행복한 육아 MOM을 위한 힐링타임(Healing Time) 등이다.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유아 쿠킹클래스´와 `유아 영양 · 위생 교육´은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푸드머스 전문강사가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간식을 만들며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성장기 어린아이들에게 필요한 야채, 과일 등 우리 주변의 식재료와 익숙해질 수 있는 영양교육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관리와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본적인 손 씻기 등의 실천 중심의 위생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한편, 지난 16일 `강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감성코칭 부모교육 `감정으로 리드하라´를 인기리에 마쳤고,
오는 25일에는 `건강한 육아 MOM을 위한 Health 타임´을 준비해 자녀 양육에 필요한 맞춤형 위생 · 건강·안전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함께 아로마테라피를 이용해 육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이완시키고 마지막 주에는 센터별로 순회를 통해 `부모 안전·위생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인간의 품성은 타고 나는 것도 있지만 오랜 습관과 가치관으로부터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며, 건강한 몸과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성교육을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무더위로 쉽게 짜증나기 쉬운 여름철인 7월 교육프로그램과 더불어 8월도 강남구에서 마련한 영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즐기시려면, 강남구 육아포털 누리집(http://www.gncare.go.kr) 또는 보육지원과(☎ 3423-58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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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관광도시 강릉으로 오세요~
꾸미기_명동거리 행사 사진강릉시는 본격적인 여름해변 개장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메르스로 침체된 강릉 관광시장 활성화 및 강릉방문 확대 붐업조성을 위하여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하계휴가와 힐링을 제안하는 `휴가철 맞이 강릉관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명동거리 행사 사진
이번 수도권 강릉관광 홍보 캠페인은 메르스로 큰 타격을 입은 강릉 관광시장을 조속히 정상 회복시키겠다는 목표로 강릉시장이 참여하여 21일(화)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국내관광 활성화 공동캠페인´과 오후 2시 서울 명동거리에서 `휴양관광도시 강릉으로 오세요~ 강릉관광 홍보 캠페인´활동을 펼쳤다.
▲ 서울역 행사 사진
`국내관광 활성화 공동캠페인´은 지자체뿐만 아니라 코레일, 한국관광공사 및 관광협회, 여행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서울역에서 지자체장들의 우리고장 방문 확대 및 국내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한 `공동 선언문 낭독´과 `강릉커피 시음회´ 등 강릉관광 홍보물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휴양관광도시 강릉으로 오세요~ 강릉관광 홍보 캠페인´은 시장, 시의회의장, 웰컴투강릉추진협의회, 강릉그린실버악단, 문화관광국 공무원 등 120여명과 재경강릉시민회장이 참여하여 강릉그린실버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흥을 돋우어 명동거리, 남대문시장, 청계천 일원에서 관광홍보물을 나눠주며 `휴양관광도시 강릉으로 오세요~´ 캐치프레이즈로 거리캠페인을 전개했다.
하계휴가와 힐링을 제안하는 홍보캠페인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위하여 국제 청소년예술축전, 경포여름바다예술제, 주문진해변축제, 정동진 독립영화제, 안인 노란 참가자미축제, 풍호마을 연꽃축제, 강릉바다축제, 소금강계곡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경포해변, 정동진해변 등 해양레저 관광홍보와 더불어 2018 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의 인지도와 문화관광올림픽 브랜드 제고에도 기여하였다.
강릉시에서는 앞서 강릉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수도권 소재 대형여행사 및 지역연고 향우회, 동창회 등 1,100여 개소에 강릉 방문을 호소하는 `시장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가뭄과 메르스로 침체된 강릉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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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수원화성 사진전
오창원 작가의 개인전 `내가 본 수원화성 사진전´이 7월 28(화)부터 8월 3일(월)까지 아름다운행궁길갤러리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그동안 10여년 동안 새벽시간 때의 수원화성의 모습들을 작가의 시선으로 담은 25여점의 작품이 선 보일 예정이다.
작품의 주제는 `자연, 생명, 공존´ 으로 늘 그 자리에 고정되어 있지만 `지구생명적 요소(바람,눈,비,사람들 등)와 동화되어 변화해가는 순간의 모습들을 담았다.
작업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10여년 동안 진행되었으며, 모두가 자고 있을 시간인 새벽 2시부터 5시사이에 주로 작업을 해 왔습니다. 전시는 1. 자연과 수원화성, 2. 수원화성과 사람들 3. 공존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차별하게 개발되는 신도시들을 보며, 200여년이 훌쩍 넘은 시대에 정조대왕이 건설했던 수원화성과 많이 비교를 해 봅니다. 자연친화적이며, 백성을 생각하는 애민정신의 혼이 지금의 수원화성이 탄생되었다.
이 전시는 7월 28일(화)을 시작으로 (오프닝은 8월 1일(토) 오후4시) 8월 3일(월)까지 진행된다.
■ 오창원 작가소개
오창원 (Oh, Chang Won) 대학교, 아트포라 시장예술인학교, 안산시청소년수련관 사진강사문화체육관광부 영상인 추천작가문화재청 헤리티지 채널 사진작가수원을 기록하는 사진가회 홍보위원사단법인 화성연구회 사진분과 부위원장한국문화재 재단 소속 사진작가경기문화예술신문 발행인
- 2008 녹색농촌사진공모 대상- 2011 동물사랑사진공모 대상- 2012/2013 정조문화상 최우수상, 우수상- 2013 경기신문 수원화성사진 대상 외 다수
- 2003 군포시 작가 초대전(군포문화회관)- 2008 한국디자털사진가협회 그룹전(수원화성홍보관)- 2008 니콘이미징코리아 그룹전(세종문화회관)- 2008 한국의 美 개인전(평촌아트홀갤러리)- 2009 공감이미지 그룹전(인사동 한국공예문화진흥원)- 2010 우리땅, 우리문화 기획 그룹전(충무아트홀갤러리)- 2011 지동 골목길 기획 사진전(수원제일교회 갤러리)- 2012 다큐멘터리 수원전(대안공간 눈)- 2012 우리 기억속의 수원전(수원화성홍보관)- 2013 골목展(임아트갤러리)- 2014 더 많이 그리고 더 믿을만한(수원미술전시관)- 2014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특별전시전(화성박물관, 수원시 팔달구청)- 2014 왔다리 갔다리 수원천(예술공간 눈, 예술공간 봄)- 2015 수원문화재단 인인화락 사진프로젝트 참가- 2015 수원문화재단 공모작 선정 - 내가 본 수원화성 사진전(아름다운행궁길 갤러리)
작업노트
- 오창원 사진가
2003년 겨울, 수원화성나들이를 하면서 처음으로 봤던 동북포루의 모습에 매료되었다.
뽀얀 눈에 살포시 가려진 모습은 수원화성과 인연의 시작이 되었다.
그 이후 시간이 허락되면 매번 수원화성을 찾았다.
심지어 수원화성을 찾던 횟수가 많아지니 군포시를 떠나 수원시로 이사 올 정도였다. 수원에 오고서 본격적으로 수원화성을 작업하기로 결심했다.
대부분의 수원화성 모습들은 이미 다른 사진가들이 즐겨 찾던 소재이기도 했다. 이에 모두가 잠들 시간인 새벽에 작업을 하기로 했다.
아무도 없는 새벽, 수원화성과 말을 걸어보기로 했다.
새벽 3시, 어김없이 서둘러 수원화성에 도착하여, 작업을 한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여지없이 난 나의 붓인 카메라를 꺼내어 드로윙을 시작한다.
비, 눈, 바람, 구름은 나의 작업에 좋은 구성요소이다. 움직임 없는 고정된 수원화성을 촬영하고 있노라면, 그저 생명이 없는 시설물에 불과했다.
(비,눈,바람,구름)는 수원화성의 생명을 불어넣는 산소와 같다. 그리고 사람들까지... 수원화성은 이러한 산소들을 마시고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드로윙´이라는 용어는 사전적 의미로 주로 미술에서 `선´에 의해 어떤 이미지를 그려내는 작품을 뜻한다. 선은 모든 만물의 형태를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으로서, 빈 공간에서 무수히 많은 점들을 움직여 새로운 형태를 창조해 낸다. 때론 선은 `시작과 끝´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렇듯 정조의 계획아래 건설된 신도시 화성은 백지와도 같은 빈 공간에서 정조만의 창조적인 선을 그려내고, 무수히 많은 점들을 마음으로 움직여, 창조적인 선을 이룩했던 것이다.
무차별하게 개발되는 신도시들을 보며, 200여년이 지난 과거시대에 정조대왕이 건설했던 수원화성과 많이 비교를 해 본다. 자연친화적이며, 백성을 생각하는 애민정신의 혼이 지금의 수원화성을 만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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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 명예홍보대사 위촉
원로 배우인 윤문식, 박인환, 최주봉, 양재성, 서인석, 김진태 씨가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승훈, 이하 재단)는 `HANDS+ 확장과 공존´을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분야 예술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관객의 폭을 넓히고자 원로배우 6명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특히 이번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윤문식, 박인환, 최주봉, 양재성, 서인석, 김진태 씨는 공연 예술이 문화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공예 이외의 분야 예술인들이 함께해줬으면 좋겠다는 조직위의 뜻에 별도의 비용 없이 흔쾌히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비엔날레를 국내외에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비엔날레 기간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올해 비엔날레 주제인 확장과 공존은 공예뿐만 아니라 예술 문화 전반의 융합을 의미한다”며 “원로배우들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두터운 팬 층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비엔날레가 범국민적 행사로 발돋움하는 것에서 나아가 공예 외에 타 장르와 융합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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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체육회 및 서로산악회 서운산둘레길 탐방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를 계기로 서운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시 체육회와 서로산악회는 지난 19일 서운산둘레길을 탐방했다.
이날 행사에는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에 청룡사를 출발 은적암, 서운산 정상과 탕흉대를 거쳐 포도박물관까지 3시간에 걸친 서운산 등반후 서운산둘레길 3코스에 위치한 서림원과 하송산마을의 포도농원체험을 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및 서운면 기관단체장이 함께 서운산둘레길 탐방에 나서 자리를 빛냈다.
부천시 체육회 및 서로산악회의 서운면 방문은 지난 5월에 개최되었던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통해 서운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시 체육회 오병중 사무국장과 유승덕 서운면장의 주선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운면과 부천시 체육회는 경기도 체육대회 이후 꾸준한 교류로 MOU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농산물판매와 포도축제 시 상호도시방문 등 지속적으로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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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5 힐링 콘서트 `이웃과 희망으로 하나되기´ 개최
안성시는 오는 24일(금) 저녁 7시 한경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이웃과 희망으로 하나 되기´라는 주제로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성시지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안성시와 농협 안성시지부 등이 후원한 이번공연은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을 위로‧격려 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연문화의 장을 만들고자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출연진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날 공연은 섹시 트로트가수 홍진영, 걸그룹 퀸비즈, 성악가 고희전, 염진욱, 코미디언 남보원, 트로트요정 강수빈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며 MC 신두만의 진행으로 2시간 동안 펼쳐진다.
안성시 예총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시민이 함께 어울려 공연을 즐기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흥겨운 무대에 함께 참여해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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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창작영화제 준비위원회 열어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조용덕)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20일 오후 수련관 2층 둥글레실에서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창작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 회의 및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 좌측부터 이호석 만안청소년수련관장, 최종현 감독, 조병철 교수(준비위원장), 김용정 본부장, 조용덕 대표이사, 이민상 상무이사, 양기성 제작국장, 박정학 배우, 조원영 교수
수련관은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영화제의 발전적인 운영과 성장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영화제를 주관하는 이호석 만안청소년수련관장의 사업 추진방향, 그 동안 추진상황, 시사회 운영방안 설명과 참석 위원들의 영화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준비위원회 위원으로는 CTS TV 이민상 상무이사, KBS 편성본부 양기성 영상제작국장, SBS아트텍 김용정 영상제작국본부장, 조원영 MBC아카데미 교수, 조병철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최종현 영화감독, 박정학 영화배우 등이 참석해 영화제의 운영과 관련된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용덕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는 대한민국청소년창작영화제가 위원님들의 다양한 고견으로 진일보 하게 되는 영화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스스로의 의지가 담긴 창작물을 직접 제작하여 상영할 수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청소년 문화의 공감대 형성과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영상 축제의장을 마련하기 위해 2001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청소년창작영화제를 운영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에는 제15회째를 맞이하여 9월 12일 진행되는 시사회에 역대 수상자를 초청하여 진로 토크콘서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영화제 작품접수는 7월1일부터 8월5일까지이며 자세한 문의는 만안청소년수련관 활동사업팀(☎031-470-472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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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의원, 신세계 등과 1년여 논의 걸쳐 `희망장난감도서관 동탄관´ 유치!
새정치민주연합 경기 화성을 이원욱 의원은 오늘 21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새롭게 마련된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동탄관』 개관식에 참석,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번에 개관하게 된 희망장난감도서관은 이원욱 의원이 신세계, 어린이 재단 등과 1년여간 논의를 거쳐 동탄에 유치하게 된 것으로, 동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요람으로서 역할을 하게 되었다.
동탄은 영유아를 자녀로 둔 3, 40대 주부들이 많아 평소 아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갖고 놀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이번에 개관된 장난감도서관은 동탄에 사는 어린이들이 흥미와 창의성을 북돋우는데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원욱 의원은 “우리 어린이들은 자유롭게 놀 권리가 있으며, 좋은 장난감은 아이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며,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동탄을 만들어가는데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늘 행사에는 반송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참석, 장난감도서관에서 놀이감을 직접 경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이 외에도 화성시의회 박종선 의장, 최용주 시의원, 화성시문화재단 권영후 대표, 신세계 정동혁 상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영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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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동반 「짱짱 영상 미디어 캠프」 개최
강원도교육청(교육감민병희)은 21일부터 2박 3일동안,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2015 짱짱 영상 미디어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강원도 전역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 중고생 49명과 학부모 47명, 총 96명이 참가하며,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가 공동주최 및 주관을 맡는다.
특히, 캠프 첫날 진행되는 `따로 또 같이´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수준별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둘째날에는 가족별 작품 제작 시간을 마련해 실력 향상은 물론 부모-자녀간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강삼영 대변인은 “요즘 청소년들에게 영상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언어”라며 “영상 언어 구사 능력을 기르면서 부모와의 세대 차이를 좁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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