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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꿈과 희망의 하모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최영철)은 오는 8월 13일 17시 보성군 다향체육관에서 한국형 엘시스테마인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사)전남문화예술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 제4회 정기연주회(이낙연 도지사와 함께
이 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를 위해 애써주었던 분들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 및 어린이재단 회장 시상과 더불어 단원들의 모범이 되었던 아동들에게 전라남도교육감상을 시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상 이후 신세계 교향곡 4악장, 불의 전차를 비롯하여, 거위의 꿈, 맘마미아 등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에게 귀 기울여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형 엘 시스테마´로 알려져 있는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는 빈곤위험에 노출된 아동들에게 클래식음악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개인 및 단체의 참여로 빈곤문화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켜 지속가능한 성장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2010년 목포산정농공단지에서 35명의 아이들로 시작된 오케스트라단이다. 2015년 현재 강진, 담양, 장성, 보성, 여수, 목포 총 6개 지역의 400여명 아이들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다.
이번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재양성아동으로 선정, 지원을 받았던 이준희 학생(전남대 2년, 성악 바리톤 전공)이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감동의 물결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1년부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게 된 이준희 학생은 이제 재능기부를 통해 초록우산 드림 오케스트라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다.
벌써 5주년을 맞이한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는 `참여와 나눔, 함께 만드는 꿈´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역사회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하나의 문화예술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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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잊은 하늘닿은 마을, 건천리 효소 더덕 축제
하늘 닿은 마을, 건천리 효소축제가 8월 8일 화암면 건천리 일원에서 가족단위 체험객 및 연인, 더덕 효소액에 관심이 많은 마니아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더덕캐기 체험, 효소발효액 담그기, 더덕 빨리까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가족단위 체험객들에게은 시원한 고원지대에서 아이들과 함께 더덕캐기 체험과 약선식 시골 밥상을 맛보는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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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한산모시, 세계를 누비다
서천군(주최:서천군/한산모시문화제추진위원회)은 8월 8일(토)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한산모시, 세계를 누비다´를 주제로 한산모시옷 패션쇼를 개최, 주민 및 관광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패션쇼는 제26회 한산모시문화제의 한산모시패션쇼를 위해 한복명장 9인이 제작한 한산모시옷을 발표함으로써 한산모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향후 다양한 전시 홍보활동을 통해 한산모시옷의 판매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패션쇼는 전통모시 무대, 현대모시 무대, 예식모시 무대, 피날레 무대 등으로 구성하여 서천군의 전통모시와 현대모시, 그리고 앞으로 한산모시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야 하는지를 보여주었으며 패션쇼 뿐만 아니라 모시옷 입어보기, 다례, 염색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해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 전통섬유인 한산모시의 아름다움과 멋을 한껏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으며, 향후 한산모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홍보를 위하여 서울 등 수도권에 한산모시옷 전시‧판매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서천군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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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25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 개최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25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만석공원에서 열렸다.
▲ 수원시, 제25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 개최
이번 축제에는 수원시 무궁화 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무궁화와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산림과학원에서 지원한 무궁화 등 3,000여점이 품종별로 전시됐다.
또, 무궁화에 대한 학술적 가치를 이해하기 위한 제4회 나라꽃 무궁화 심포지엄이 열려 무궁화 보급과 축제의 활성화 방안을 무궁화 전문가와 시민 대표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무궁화 콘테스트에는 무궁화 그림그리기, 글짓기, 사진콘테스트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무궁화동요대화와 무궁화 시낭송대회가 열렸다. 무궁화 관련 작가들이 참여하는 무궁화도자기, 무궁화 그림전시, 무궁화 사진전시 등 30여개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무궁화 골든벨과 착한콘서트에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히며 축제를 즐겼다.
시 관계자는 “4년 연속 전국무궁화 수원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16년 수원방문의 해에 맞춰 전국무궁화 수원축제를 더 알차게 준비하여 무궁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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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물의 구조안전도 챙기고, 세금도 감면받고!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올 12월까지 지역 내 내진설계 의무 대상이 아닌 건축물 중 건축 또는 대수선을 공사를 통해 내진보강(성능)을 갖추면 지방세 일부를 감면한다고 9일 밝혔다.
▲ 신연희 강남구청장
지난 2013년 8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진재해대책법(제16조의2), 지방세특례제한법(제47조의4) 규정에 따라 민간 소유의 일반 건축물을 지진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내진설비를 설치할 경우 취득세와 재산세를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감면해 준다.지방세 감면 대상건축물은 건축법시행령 제32조에 따라 3층 미만, 전체면적 1000㎡ 미만의 구조안전 의무 대상이 아닌 민간소유 건축물로서 ▲ 건축(신축·증축·이전 등)의 경우는 취득세의 10%, 5년간 재산세의 10% ▲ 대수선의 경우는 취득세의 50%와 5년간 재산세의 50%를 줄여준다.
지방세 감면을 받으려면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하고 건축구조기술사의 건축물 내진성능 확인서를 첨부해 강남구청 건축과에 내진보강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이번 지방세 감면 혜택으로 민간 소유 건축물에 대한 내진보강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꾸준한 홍보활동으로 재난 안전에 힘쓸 계획이다.
박은섭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 소유의 건축물에 대한 내진보강을 강화해 갈 것이며 건축물의 안전도 지키고 세금도 감면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달라.”라며 “구는 앞으로도 지진 재난에 대응하는 안전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방세 감면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건축과(☎ 3423-61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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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속“세계 문화 유산”을 찾아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화폐를 통해 세계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제6회 『세계화폐 전시회』를 오는 8.10(월)부터 8.15(토) 13시까지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세계화폐전시회의 주제는 『화폐 속 “세계 문화 유산”을 찾아서』로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체험 마당이 될 전망이다.
전세계 200개국 화폐 테마별로 전시가 이루어지며, 영국(웰링턴), 오스트리아(모짜르트), 폴란드(요한바오로2세), 캄보디아(앙코르와트) 등 전세계 화폐가 전시된다.
또, 늘어나는 위조지폐(특히`5만원권´)에 일반인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위조지폐 감별 강연을 8.12(수) 12:00 ~ 13:00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어린이 인기코너 『물에 젖지 않는 지폐』, 『위조지폐 감별』등 체험교실도 운영된다.
화폐속 인물 포토존에서는 100원 동전(이순신), 1만원(세종대왕), 5만원(신사임당) 등 인물들과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씰 전시(대한결혁협회) 부스 운영과 사랑의 외화 모금 코너 운영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세계 화폐 전시회는 관람 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전시장 내에 `사랑의 외화 모금´ 코너를 설치하여 여행 후 장롱,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는 외화동전 및 소액지폐를 모금하여 연말에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세계화폐 전시회´는 돈에 담겨진 그 나라의 문화유산을 통하여 각 나라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자부심의 뿌리를 이해함으로써 폭 넓은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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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요양병원, 저소득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있는 세종요양병원(대표이사 신지연)이 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세종요양병원(장군면장님, 신광수 상임이사)
봉사활동에 참여한 병원 직원들은 385만원을 들여 저소득층 가구의 낡은 기와지붕에 새로운 강철지붕을 덧씌우는 등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딸을 부양하며 어렵게 생활해 온 박모씨(도계리, 57세)는 “이번 호우로 비가 내리면 방 안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 생활하기가 힘들었는데 수리를 한 덕분에 걱정을 덜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신광수 세종요양병원 상임이사는 “여름철 잦은 호우로 인해 수해 위험에 처해있는 어려운 이웃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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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 강원도 횡성팀 금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제1회 로컬푸드 경연대회에서 강원도 횡성군의 박혜영(46)씨와 공경숙(44)씨가 금상을 차지했다.
▲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 금상수상자들과 기념촬영
세종시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하고,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지자체장의 추천을 받은 농업인 등 22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기념촬영
특히 심사위원으로 최근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인기를 얻고 있는 이원일 셰프가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금상, 은상, 동상, 입선 등 총 4개 부문으로 시상을 했으며 금상은 박혜영, 공경숙씨가 함께 한 강원도 횡성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횡성의 대표 로컬푸드인 한우와 더덕 등을 가지고 `횡성 더덕떡갈비´와 `황태강정´을 만들어 맛과 지역의 특색을 잘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
금상을 수상한 박혜영(46), 공경숙(44) 씨는 “우연한 기회에 참여하게 됐는데 금상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고 횡성의 자랑, 한우와 더덕을 알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물심양면 도와주신 축제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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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황새여울에서 카약킹을 즐겨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된 영월동강축제에서 단연 인기를 끌었던 종목은 카약체험이었다.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물놀이 체험이면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이라 가족단위 관광객 2,500여명이 카누·카약 체험을 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카누·카약체험은 (사)영월군농촌체험관광협의회(회장 김흥식)에서 동강카누캠프를 직접 운영하며 연중 추진하는 체험으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월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래프팅, 패러글라이딩과 더불어 영월을 대표하는 레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김흥식 회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월군을 찾는 관광객께서는 아름다운 동강과 서강을 느낄 수 있는 카누·카약체험을 꼭 해 보길 바란다.” 라고 말하며 어떤 레포츠보다도 안전하여 가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영월군 동강카누캠프는 동강과 서강이 만나는 합수 지점인 영월읍 팔괴리 황새여울 부근에 위치하였으며 체험시간은 1시간 정도로 사고 보험가입 및 구조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누구나 안전하게 카약킹을 즐길 수 있다.
문의는 동강카누캠프(033-374-8787, 033-375-33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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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세계적 환경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결연 맺는다
수원시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도시결연을 위한 의안이 지난달 두 도시에서 각각 통과됨에 따라 오는 11월 3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자매결연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수원시, 세계적 환경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결연 맺는다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 시의 만남은 지난 2012년 6월 브라질에서 열린 2012 ICLEI 세계 총회에서 시작됐다. 디터 잘로몬 프라이부르크 시장이 염태영 수원시장의 `생태교통수원 2013´에 대한 주제발표를 듣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수원시, 세계적 환경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결연 맺는다
이에, 염 시장이 지난 2013년 4월 독일에서 열린 이클레이(ICLEI) 등이 공동주관한 `글로벌 타운홀´ 회의에 참석, 디터 잘로몬 시장과 환담을 통해 상호 교류사업을 추진키로 협의한 이후 양 도시는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환경, 도시, 교통 등 여러 분야의 벤치마킹과 교류를 이어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해 10월 프라이부르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특별연설을 통해 수원시와 프라이브르크시의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 한 바 있다.
디터 잘로몬 시장은 지난해와 올해 4월 수원시를 방문해 상호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프라이부르크시의 환경정책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지난 5월 프라이부르크시 대표단이 수원시를 방문해 수원시의 생태환경과 전통문화, 첨단기술을 두루 경험한 바 있으며 최종적으로 지난달 20일 프라이브르크에서 두 도시 간 자매결연 의안이 통과돼 자매도시 결연이 확정됐다.
오는 11월 3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1차 자매결연 체결식을 갖고, 내년 봄 수원시에서 2차 자매결연 체결식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두 도시간 자매결연 체결에 따라 수원시를 프라이부르크에 소개하기 위해 오는 10일 독일 `바디쉐 차이퉁(Badische Zeitung)´신문사의 `미하엘 자우러(Michael Saurer)´기자가 수원시를 방문한다.
미하엘 자우러 기자는 이날 염태영 시장과의 인터뷰를 갖고 `자매도시결연에 대한 수원시장의 소신´, `수원시에 대한 정보와 역사´, `지속가능한 개발과 진행 프로젝트´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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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음악대향연 화려한 개막
2015 대한민국음악대향연의 화려한 개막식이 8월 7일(금) 청초호특설무대서 열렸다.
본 공연은 10일까지 매일밤 8시~10시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들이 출연해 4일간 4가지 컨셉으로 여름밤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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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강남더밝은안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철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장과 장소명 강남더밝은안과 행정원장이 지난7일 업무협약 체결했다.
▲ 좌측부터 한국노래연스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와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가 7일 오후 4시 강남구 역삼동 815번지 점프밀라노8층 강남더밝은안과 로비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대한노래연스방업협회 중앙회 이철근 회장,전성기 본부장,구병준 광주광역시 지회장,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 홍옥경 본부장, 차경오 본부장,민정배 본부장 본부장,장석환 본부장,송다혜 통합실장이 참석했다.
▲ 양 단체장 소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회원들을 위한 안과건강에 관한 올바른 안과진료 정보를 제공하고 등록회원 , 직계가족의 안과 진료 시 편의제공을 약속했다.
▲ 한국인터넷기자클럽 임원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더밝은안과(대표원장 김성일) 임직원은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활동 참여를 통한 사회적 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는 회원들에게 협력병원인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이용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다.
▲ MOU후 단체사진
또한 지역내에서 공동으로 나눔실천을 통한 사회복지증진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주관한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은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의료기관의 전문역량과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나눔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로 했다.
▲ 좌측부터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
이철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회장은 "회원,가족들에게 안과관련 의료편의를 제공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사회저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우리 회원들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좌측부터 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
한편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회,한국모델협회,국제언론인클럽등 지정 공식협력안과로, 최첨단 장비를 보유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안과이며 사회봉사활동에도 늘 앞서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 좌측부터 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
※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는 1997.12.17 법인을 설립하여 전국 35,000여회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노래문화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법인 단체인 사단법인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이다.
중앙회는 6월 12일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계기로 6월 26일 전국지부조직 결성을 완료 하였으며 6월 28일에는 업계의 통합을 염원하는 시,도 협의회가 대한중앙회 단체회원으로 가입하고 연대연합 확약서를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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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고,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테니스대회 여고부 단체전 우승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 이하 세종여고) 테니스부가 폭염 특보가 내린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또 다시 전국을 호령했다.
▲ 세종여고테니스부
세종여고가 6일 경북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테니스대회´ 여고부 단체전에서 중앙여고 A팀을 종합전적 3-2로 이기고 우승기를 휘날린 것.
세종여고의 이번 우승은 지난 3월의 `제36회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와, 4월의 `2015제주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만도 전국대회에서 3번째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의 전초전 성격을 띠어 각 시도에서도 많은 관심을 둔 대회였다.
또한, 대회 5연패를 노린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강팀인 중앙여고를 꺾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날 결승전은 말 그대로 접전이었다.
1단식에서 세종여고의 김다빈과 엄선영이 중앙여고의 임은지와 박은영을 차례로 제압하며 우승을 목전에 뒀지만 이어진 단식에서 내리 져 2-2의 균형이 맞춰졌다.
마지막 복식에서 세종여고의 에이스 김다빈-지선애가 중앙여고의 임은지-이지은을 6-1, 7-5로 제압하며 창단 후 처음으로 대통령기 승리를 거머쥐었다.
길기태 감독은 “넘지 못할 벽으로만 생각했던 중앙여고를 물리친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 여세를 몰아 전국체전에서도 반드시 좋은 성과를 내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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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상월명품고구마축제 `본격 시동´
논산시 상월면 일원 들녘이 청정 계룡산의 정기를 듬뿍 받은 땅속 영양의 보고(寶庫), `상월명품고구마´ 여무는 소리로 수런거리고 있다.
▲ 2015 상월고구마축제-포스터
오감만족은 물론 다정한 추억까지 듬뿍 안고 갈 수 있어 더욱 기대되는 제7회 상월명품고구마축제가 오는 9월 19~20일 이틀간 금강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 고구마 판매장 전경
축제 개최 한달여를 앞두고 상월명품고구마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임덕순)는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 더불어 면민들이 화합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고구마캐기체험
특히 올해 축제는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국민 간식 고구마의 강점을 살려 어린시절 동심과 향수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축제 2일차인 20일에는 면민체육대회를 병행 개최해 화합분위기를 제고하고 면민과 연예인 축구단 친선경기 등 차별화된 문화 행사 등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봉사단체와 참여업체의 책임감 있고 통일성 있는 부스 운영과 노마진, 고품질 저가 할인행사 등으로 판매보다 상월명품고구마를 홍보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시 찾고 싶은 즐거운 축제 이미지 각인을 위해 종합안내 및 판매부스는 통일된 복장과 친절한 안내로 밝은 축제장 분위기 조성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축제기간 중 상월명품고구마 축제장을 찾으면 군고구마 무료시식, 직접 고구마를 수확하는 고구마캐기체험과 고구마화분만들기 등을 비롯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새끼줄 길게 꼬기, 제기차기, 물동이 이고 달리기 등 정겨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고구마 외에도 논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고구마 간식코너, 축제기념품 만들기 등 상설행사를 운영하며 개막축하공연, 첼로앙상블, 통기타공연, 면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지형적 요건과 기온 편차가 큰 기후 조건으로 선홍빛깔을 띠는 상월지역 고구마는 50여년에 이르는 재배 노하우로 특성화되면서 타 지역에 비해 당도는 물론 맛과 모양이 뛰어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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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을 위한 미래 청정 원자력 개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8월 7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 교육과학연구원 - 금요일에 과학터치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 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적정 습도 유지를 위한 제습 방법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동명초등학교 박장근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장마철의 높은 습도가 우리 생활에 어떠한 문제점을 가져오는지를 살펴보고, 습기 잡는 만능 신문지 활용법을 소개하며 다양한 습도 조절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미래원자력시스템, 소듐냉각고속로´(한국원자력연구원 백종혁)´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원자력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태동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원자력에너지원의 장점으로 부각되는 경제성과 친환경성에 대해 짚어본다. 아울러 세계 5위권의 원자력 기술 강국인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 현황과,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관리하여 후손에게 청정한 환경에서 원자력을 지속하기 위한 미래원자력 시스템인 소듐냉각고속로(SFR)의 국내 개발 현황을 소개한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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