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렘의 시작, 신규교사 첫 걸음을 내딛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8월 26일 오전 11시, 3층 대회의실에서, 9월 1일자로 임용되는 초등학교 신규교사 29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신규교사에게 필요한 내용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임명장 수여식 뒤에 이어진 신규교사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에서 고덕희 초등교육과장은 `신규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교사의 전문성과 교직 생활을 하는 동안에 노력해야 할 일´에 관하여 특별히 부탁하였고,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서부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함으로써 이제 막 교단에 서는 새내기 교사들에게 구체적인 방향을 안내해 주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규교사를 위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9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신규교사 연수는 우수 수업 참관, 학급경영 우수사례, 생활지도 우수사례, 선배교사와의 대화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좀더 발전적인 프로그램으로 새내기 교사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날 대표로 선서한 강민주 교사는 “임명장을 받은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사랑으로 교육하는 참 스승이 되고 싶다.”고 신규교사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서부교육』을 위해 신규교사의 첫출발을 매우 중요시하여 임명장 수여와 함께 새로운 출발점에 선 교사들에게 `신규교사로서의 공정한 교육관과 교육적 사명을 가지고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교육자의 길을 걷도록 당부하였다.
-
주거 문화 개선 위한 도시 가치 공유…건설사(24개 업체) 사장단과 간담회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주거문화 개선과 도시 가치 공유를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이충재)과 건설사들이 맞손을 잡았다.
행복청은 2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종합사업관리상황실(6-3동)에서 행복도시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주택건설업체(24곳) 사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주거문화 혁신을 위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복도시의 발전과 끊임없는 주택문화 혁신을 위해 주택 건설업체도 도시 건설의 구성원으로서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각 생활권 내 가로․조경․문주 통합 디자인과 인근 단지 간 커뮤니티시설 공동 설치‧운영, 공동주택단지 경계 허물기 등 기초생활권 단위의 마을 공동체를 강화하고 행복도시의 주거문화를 차별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인근 현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운영하는 생활권 단위 현장협의체와 민간 전문가․예비 입주자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품질점검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앞으로 주택 공급을 앞두고 있는 행복도시 4생활권과 6생활권을 지금까지 누구도 보지 못한 새로운 주거단지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주택평면 개발 및 디자인 향상 ▲마을공동체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계획기법 도입 ▲각종 신기술 활용 ▲건설현장 품질 관리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행복청은 이충재 청장 취임 이후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공동주택 설계공모를 실시해 우수 설계안을 제시한 건설사에게 토지를 공급, 공동주택단지 주거환경의 품질을 향상하고 주택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내는 등 침체됐던 행복도시 주택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킨 바 있다.
특히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에는 생활공동체 실현을 위한 통합커뮤니티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 가로변에 주민복리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지구순환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새로운 마을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존 공동주택단지와는 차별화된 실험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
이어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설계공모 단지에는 디자인 주거동 도입과 다양한 주택 평면 제시 등 획일화된 성냥갑 아파트를 탈피해 입면과 건물의 윤곽선(스카이라인)을 풍부하게 했다.
이에 따라 수요자들의 주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대한민국 주택문화의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기관으로서 건설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행복도시의 지향 목표와 주택 공급 계획, 설계 공모 추진 개념 등을 공유해 정부의 정책이 민간 건설사업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도시가 대한민국 주거문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주거 혁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행복도시의 도시가치 향상과 정주환경 개선 방안을 민간 주택건설업체와 함께 고민하며 도시와 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주택건설에 참여하는 건설사들은 단순히 품질이 좋은 공동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수요자 입장에서 통합적인 주거 서비스를 제공해 주거의 완성도를 높여 달라”면서 “주택건설업체들이 행복도시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기 좋은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수원“고용복지 플러스 센터”공식 개소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고용복지+센터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신동아파스텔)에 문을 열었다.
고용부, 행자부, 복지부, 여가부 등 관계부처와 수원시는 중앙-지방간 칸막이를 제거해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수원 고용복지+센터를 개소하고,
8. 26(수)에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염태영 수원시장이 지역 인사들을 초청하여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용복지+센터는 국민들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 모델로,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중앙과 지방, 공공과 민간 간 협업을 일궈낸 대표적인 `정부3.0´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고용복지+센터에는 수원시 일자리센터, 복지지원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희망복지지원단, 서민금융센터, 대한노인회 등의 기관이 함께 참여하였다.
특히, 일자리센터 및 복지지원팀과 기존의 고용센터 기능이 융합되어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주민들이 보다 손쉽게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이들 참여기관을 통해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고용-복지 분야 외에도 금융상담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상담 및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관계부처는 `15. 8월 현재 수원센터를 포함 10곳을 개소하고, 20개 지역이 개소를 앞두고 있는 등 고용복지+센터를 `17년까지 전국적으로 70곳 이상으로 대폭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고용노동부가 `14년 개소한 고용복지+센터 10개소의 금년 상반기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운영 중인 지역의 취업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하여 전국 평균 10.7% 증가에 비해 10%p 이상 월등한 차이를 보였고,
고용복지+센터 운영이 안정화 되면서 서비스 연계도 활성화되고, 국민 편의 향상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고용복지 서비스 연계실적: 총 3,372건(`15년 1~7월)* 주민 만족도(5점 척도 기준): `14.4월 4.0 → ´15.7월 4.22
김영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과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 고용복지+센터에서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참여기관 간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기회가 확대되고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8. 26(수) 열린 개소식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염태영 수원시장, 김용남 국회의원, 권용현 여성가족부 차관 등이 참석하여 수원고용복지+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였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인사말에서 “고용복지+센터는 이제 명실상부한 정부 3.0 국민대표 서비스 기관”임을 강조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한 노동시장의 안정을 위해 고용복지+센터를 대폭 확산하는 한편, 서비스 내실화에도 집중하겠다”고 밝혔고,
염태영 수원시장은 환영사에서 “고용복지+센터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산하기관, 민간단체가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한 공간에서 함께 고민하고 호흡하며 서로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용인시·진도군 농업경영인 인적 및 특산물 교류 활성화 논의
한국농업경영인진도군연합회는 지난 25일 저녁 자매결연 도시인 용인시를 방문해 `농업인 및 특산물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방문은 지난 3월 진도군에서 가진 용인시-진도군 농업경영인연합회 자매결연 조인식의 답방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주요인사들과 용인시농업경인연합회 안재만 회장과 진도군 김기영 회장를 비롯한 두 단체 회원 65명이 참가했으며, 용인시와 진도군의 농·특산물 교류와 공동 관심사에 대해 상호협력 활동을 펴기로 약속했다.
진도군 농업인들은 방문 첫날인 25일 용인시 관광명소인 한국민속촌을 탐방하고 둘째 날인 26일에는 용인시청사를 방문, 정찬민 용인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상생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원삼면의 화훼농가와 용인농촌테마파크, 농업기술센터 등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용인시 안재만 회장은 “진도군 농업경영인과의 연계와 협력을 위한 진도군 방문이 양시의 미래지향적 동반적 관계를 심화시켜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양 지역의 농업 발전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밝혔다.
-
똑똑한 구기자! 치매 증상 개선, 기억력 향상에 탁월
구기자 산업의 핵심거점 청양군이 구기자 항치매 활성연구를 통해 치매 증상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대한 탁월한 효능을 밝혔다.
청양군은 26일 오후 3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이석화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학계 전문가, 유통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기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구기자의 탁월한 효능에 대한 학술적 공유의 장으로 펼쳐진 이번 심포지엄은 `구기자가 미래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주목 받는 이유´를 기본 주제로 열렸다.
특히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AK플라자, 롯데마트, GS리테일, 메가마트 등 대형유통업체와 옥션, G마켓, NS홈쇼핑, GS홈쇼핑, 공영홈쇼핑 등 유력 온라인 유통 식품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마케팅 전략을 협의하고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이날 경희대 한의과대학 배현수 교수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에게서 동시에 나타나는 치매 유전자에 감염된 쥐에 구기자를 투여한 결과, 대뇌 해마 부위에서 치매 원인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의 침착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해마 신경세포 활성물질이 크게 개선돼 손상된 뇌 신경세포가 활성화 됐음을 확인했다며 구기자 가공식품 시장 활성화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항치매 활성 연구결과는 해외 학술지인 에트노팜콜로지(Journal of Ethnopharmacology)에 게재돼 학계의 인정을 받게 됐다.
또 구기자 원료의 효능은 식약처의 개별인정을 획득, CJ제일제당이 청양 구기자를 이용한 식품세트 `구기보감´을 개발하고 대형유통업체를 시작으로 본격 시판에 나설 계획이다.
이석화 군수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구기자 효능에 대한 과학적 기반을 다시 한 번 확인하자는 이번 심포지엄의 개최 배경 및 목적에 대해 설명하고 친환경, GAP 등 차별화된 생산체계를 구축해 신뢰할 수 있는 구기자 산업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구기자의 기능적 가치와 미래 소비시장의 유력한 상품으로 부상할 수 있는 이유 등을 객관적으로 밝힌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청양 구기자의 판로 및 산업 기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화성시, `2015 양성평등기념행사´풍성
화성시는 `남과 여, 눈높이를 같이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유앤아이센터에서 `2015 양성평등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31일 양성평등 재인식을 위한 `남과 여, 서로를 향해 열린 창´주제로 열리는 특별 사진전을 시작으로 어린이 대상 성폭력 예방 인형극 `참 소중한 나´를 선보인다.
9월 1일에는 유엔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공식행사로 식전공연과 시상식,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경과보고, `스트레스와 친구가 되는 법´을 주제로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원장의 특강이 진행된다.
2일은 배우 유태웅의 `남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란 주제로 남성 심리에 대한 비밀과 애환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보는 시간과 코스트코 등 20여개 기업체가 참여하는 `여성 취업박람회´도 개최된다.
특히, 남편, 아들, 직장동료 등 남성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위해 `남성으로 살아보기 심리 체험극´을 펼쳐, 남성에 이해와 조화로운 삶의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도 제공된다.
시 여성보육과는 “기념행사에는 행복나눔장터와 타악기를 이용한 가족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 접수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화성시 여성보육과(031-369-2268)로 문의하면 된다.
-
화성시, 팸텍(주)과 드림스타트 아동 정기후원 협약
화성시는 26일 화성시청에서 채인석 화성시장과 팸텍(주) 김재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 정기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팸텍(주)에서 매월 200만원씩 1년간 총 2,4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경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드림스타트 4가정에 정기적으로 후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팸텍(주) 김재웅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후원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채인석 화성시장은 “화성시 아이들에게 따듯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준 팸텍에 감사하며, 아이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의 다양한 서비스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장례인협회-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MOU 체결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와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는 (회장 민소현) 8월 25일 화요일 마포소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사무실에서 양 협회간 MOU 체결을 하였다.
▲ 좌측부터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민소현)과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
이번 MOU는 120만 요양보호사의 복지증진을 위한 장례행사지원과 요양보호사 가족의 무료장제지원 공동마케팅 등 다방면의 교류협력을 통하여 침체되어있는 요양보호사의 복지환경 개선과 새로운 마케팅 창출의 창구로 활용하며 실무자들에대한 다양한 혜택 제공과 새로운 수익창출의 방안으로 자존감 회복과 생계수익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전국 요양보호사협회는 요양보호사학원을 통한 장례서비스홍보 와 포스트부착 등 바람직한 장례서비스 B2B 모델을 제시하고 장례인협회는 120만 명의 대단위 서비스인 만큼 전국 장례서비스망을 빈틈없이 구축하여 요양보호사 장례지원 전담반을 구성 하기로 하였다.
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은 “전국에 분포되어있는 요양보호사분들과 장례지도사들의 업무 특성을 조화롭게 반영하여 보다나은 근무환경과 삶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장례지도사 교육원과 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용도에 따라 통합 교육장으로 사용할수 있도록하고 업무특성상 요양보호사쉼터 와 장례지도사들의 쉼터 개설방안도 논의 되었다.
한편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 회장은 “이번 MOU로 양 단체간의 활발한 업무교류를 통하여 발생할 수 있는 많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는 10월 서대문구에서 열리는 “나눔해요” 어르신 노래자랑의 후원사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 교육일정 및 장례 상담문의} 협회사무국 02-359-4987 또는 010-8288-4888 로 하면된다
-
충남대학교병원 피부과 임명 교수팀 논문
"A low-fluence 1064-nm Q-switched neodymium-doped yttrium aluminium garnet laser for the treatment of cafe-au-lait macules”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한 밀크커피반점의 치료」
▲ 피부과_임명_교수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피부과 임명 교수팀은 최근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한 밀크커피반점의 치료 효과에 관한 논문 「A low-fluence 1064-nm Q-switched neodymium-doped yttrium aluminium garnet laser for the treatment of café-au-lait macules」을 피부과 상위 5% 저널인 미국피부과 학회지 JAAD(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9월호에 게재했다.
밀크커피반점 (Cafe au lait macule)은 연한 갈색의 밀크커피 와 유사한 색을 보이는 선천성 반점으로, 유병율이 10%나 될 정도로 흔한 색소성 질환이다.
대개는 색소 분포가 표피에 국한되어 있지만 다른 표재성 색소 질환에 비하여 치료가 잘 안되고 치료 후에도 재발률이 높은 난치성 경과를 보인다.
대부분 532nm 엔디야그 레이저 등을 이용하여 치료하는데, 치료 시 통증 뿐 아니라 치료 후 딱지가 생기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를 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치료 후에 발생하는 과색소/저색소 침착 등의 부작용은 밀크커피반점의 레이저 치료를 고민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임명 교수팀은 주로 기미 치료에 사용하는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하여 밀크커피반점을 치료하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사전 연구에서 6명 환자의 밀크커피반점을 반으로 나누어 비교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한쪽은 고전적 방법인 532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시행하였으며, 나머지 반은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 방법으로 병변을 치료 하였다.
그 결과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 부위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치료 결과를 보였으며, 통증이나 일상생활 지장 여부에서도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후 총 39개의 밀크커피반점에 대하여 같은 방법으로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하였다.
레이저는 2주 간격으로 총 10회 정도 치료하였으며, 전체 병변 중 74%에서 50%이상의 임상 호전이 관찰되었고, 31% 병변에서는 색소가 완전히 사라지는 임상양상을 보였다.
특히 얼굴 부위의 크기가 16cm2 이하의 작은 병변은 매우 높은 완치율이 관찰되었다. 비록 임상호전을 보인 환자의 24% 가량에서 재발을 보였지만 모두가 얼굴 병변이었고, 자외선 차단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 나이 환자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치료 후 자외선 차단제를 철저히 도포하는 것으로 재발율을 더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피부과 임명 교수는 “저출력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 치료의 단점으로는 고전적인 레이저 방법에 비하여 자주 여러 번 치료하여야 하며 치료 효과를 보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을 꼽을 수 있지만, 레이저 시 통증이 거의 없으며 치료 후 표시가 거의 나지 않는 다는 점은 직장인이나 치료 후 관리가 소홀해 지기 쉬운 어린 아이의 치료에 큰 장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 피부과 임명 교수 연락처 : 010-3417-6205
-
이원욱 의원,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동탄2신도시 안전점검 나서...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 화성을 이원욱 의원은 25일 화요일, 동탄2신도시 안전점검과 편의시설점검을 위해 청계유치원, 아인초등학교 앞길과 동탄중앙공원을 방문, 해당 시설들을 꼼꼼히 체크했다.
먼저 이원욱 의원은 동탄 2신도시에 위치한 청계유치원 및 아인초등학교 앞길을 찾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원과 등교를 할 수 있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이날 점검에는 경기도 조광명 도의원과 청계유치원 원장 및 아인초등학교 교장이 동행, 도로건설 등으로 쌓인 자재 등은 없는지 살피고, 불법주정차의 문제도 확인했다.
이원욱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LH공사가 점검,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만간 LH공사, 화성시와 관련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화성시 지역개발사업소 이상기 소장, 공원녹지과 신건규 소장과 함께 동탄 2신도시 시범단지에 자리한 동탄중앙공원을 둘러 보았다.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이용할 식수와 화장실 문제, 벤치 등의 편의시설과 관리사무소 문제 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원욱의원은 물놀이시설 등을 건의하며, 지속적으로 공원 시설을 보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
태안군의회, `김영란법´ 농수축산물은 제외해야
태안군의회(의장 박남규)는 지난 26일 제22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농수축산물의 금품수수 예외대상 관련 품목규정 및 가격범위 확대 요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 김영인의원
이날 태안군의회 대표로 건의문을 낭독한 김영인 의원은“명절의 과일소비량은 사과의 경우 연간 유통량의 30~40%, 배는 60~70%, 수산물은 22% 이상, 축산물은 30~40%정도 소비되는데, 특히 한우는 50%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또“대부분 농·수·축산물의 명절선물이 5만원 이상이기 때문에 김영란법이 그대로 시행된다면 농·수·축산인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각국과의 FTA 체결에 따른 보완대책이 부족한 현실에서 김영란법의 시행은 우리나라의 농업, 축산업, 수산업의 근간이 흔들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았으면 한다”라고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김영인 의원은 “정부는 어려운 농·수·축산업 여건을 감안하여 농·수·축산물을 금품수수 예외 대상품목으로 지정해주기 바라며, 만일 지정이 어렵다면 농·수·축산물에 한해서 가격범위를 확대해 주기를 간절하게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규 의장은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생업에 어려움을 겪게 될 농·수·축산인들이 본연의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현실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원,삼천중학교 교육발전유공 감사패 수여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원은 25(화) 오후 3시 삼천중학교 대강당 준공식에 참석한 가운데, 삼천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한대진)로부터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 좌측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원
평소 삼천중학교 등 관내 학교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다방면에 걸쳐 노력해온 김종천 의원은 금번 감사패 수여에 대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새기고,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마음을 담아 청소년의 교육환경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 고 말했다.
-
음성시니어클럽 9988행복지키미 치매예방교육
음성시니어클럽은 9988행복지키미 참여자 16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19일에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9988행복지키미사업은 건강한 어르신이 2인 1조로 덜 건강한 어르신 4명~8명의 안부 및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계신다. 참여자 및 수혜자들의 건강 체크를 위한 건강 상식 및 치매예방을 위해 이날 충북광역치매센터에서 직접 교육을 했으며 이날 교육에 앞서 이필용 음성군수가 참석하여 건강한 어르신 일자리 참여에 대한 독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교육은 치매 조기진단을 위한 초기 증상에 대한 동영상을 보여줌으로서 참여자 본인도 치매에 대한 조기 진단을 직접 예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치매 예방을 위한 체조를 현장에서 실시함과 동시에 체조 전단지도 함께 배포하였다.
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어르신들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치매예방 교육과 터치팬 활용을 통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북광역치매센터 직원들이 어르신들 한분 한분에게 자세히 사용법을 설명해주었다.
음성시니어클럽은 9988행복지키미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하면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을 위해 진정한 파트너가 되길 자청했다.
-
충청북도 8월의 으뜸봉사상 시상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길중)에서는 8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충주시 김옥분(여, 66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충주시 연수솔향기봉사단(대표 조광옥)을 선정했다.
▲ 충청북도 8월의 으뜸봉사상 시상-개인(김옥분)
8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충주시 김옥분씨는 2005년 1월부터 자원봉사센터와 인연을 맺어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2009년 12월에 당‧나‧귀봉사단(`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의미)을 만들어 경로식당 식사준비, 장애인 론볼 경기 심판, 지적장애인 직업재활 사업보조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이달의 으뜸봉사자로 선정되었다.
▲ 충청북도 8월의 으뜸봉사상 시상-단체(연수솔향기봉사단)
8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충주시 연수솔향기봉사단은 2009년 3월 결성되어 조광옥 회장을 주축으로 연수적십자로 활동을 하시던 27명의 회원들이 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네일아트 전문교육을 수료한 후 지역의 요양병원이나 지역행사장을 찾아 손 마사지 및 네일아트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 충청북도 8월의 으뜸봉사상 시상-수상사진(좌_단체, 우_개인)
이 외에도 국가 암 무료 전화홍보와 각종 지역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관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
중국‧동남아 25개 언론사에 서울의 숨은 관광매력 홍보
서울시가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6개국의 영향력 있는 언론사 25개사를 초청, 서울 관광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는 `2015 서울시 초청 해외 미디어 팸투어(2015 World Media Fam Tour in Seoul)´를 26일(수)~29일(토) 3박4일 동안 개최한다.
▲ 함께서울
이번 팸투어는 시가 지난 5월 전 세계 14개국 언론사와 여행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팸투어와 7월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협업으로 중국, 일본, 동남아 지역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각각 개최한 데 이어 올해 4번째로 진행하는 글로벌 팸투어다.
시는 이번 팸투어에 서울 방문 관광객이 많은 해외 도시의 영향력 있는 현지 미디어를 중심으로 중국 14개, 홍콩 2개, 대만 2개, 말레이시아 3개, 싱가포르 1개, 태국 3개 등 총 25개 언론사 31명의 기자를 초청한다고 밝혔다.
주요 언론사로는 ▴중국 베이징 양대 일간지인 신경보, 경화시보, 상하이 유력 주간지 신문신보, 남부 최대 일간지 남방도시보 ▴홍콩 최대 일간지 홍콩문회보와 유력 일간지 명보 ▴대만 최대 일간지 자유시보 ▴말레이시아 최대 일간지 신추데일리 ▴태국 3대 일간지 콤찻륵 등이다.
이번 팸투어의 목표는 기존에 잘 알려진 유명 관광지는 물론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숨은 명소를, 단체관광보다는 개별관광을 선호하는 최근 여행트렌드를 반영한 투어코스를 운영해 서울의 숨은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적극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팸투어는 ①서울의 어제와 오늘 ②서울의 일상적 매력, 골목길 투어 ③식도락 여행, 3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서울의 어제와 오늘 : 한양도성, 창덕궁, 북촌한옥마을 등 서울의 오랜 역사를 품은 전통적인 공간과 청계천, 세빛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현대적 감각을 갖춘 공간을 함께 소개한다.
골목길 투어 : 삼청동, 홍대, 부암동, 서촌, 경리단길‧이태원 등 서울시민들도 즐겨찾는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골목길의 매력을 전달하고 추억과 역사, 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한 골목길의 자생적인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식도락 여행 : 최근 음식방송은 물론 스타 요리사들이 출연하는 TV 예능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인기 요리사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서울의 맛집과 음식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물론 광장시장, 한식당 등에서 즐기는 전통 먹거리는 필수다.
특히, 3박 4일 일정 가운데 3일차 일정은 ▴서울을 첫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동대문(K-Live 홀로그램 콘서트, DDP) 투어 ▴서울을 다시 찾았을 때 즐길 수 있는 골목길 여행(부암동, 서촌), 2가지 코스로 팸투어 참가자의 수요와 특성에 맞게 운영한다.
한편, 서울시는 메르스 이후 침체된 서울 관광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서울관광, 지금 이 때다`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글로벌 팸투어를 비롯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함께서울
대표적으로, 지난 8월2일~5일 박원순 시장이 중국 3대 도시(베이징‧상하이‧광저우)를 방문, 핵심여행사를 찾아 서울 관광상품 판매를 독려하고, 거리로 나가 한류스타 강타, 미쓰에이 등과 함께 거리홍보에 나서는 등 관광세일즈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서울시와 관련 업계가 준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서울만의 숨은 매력을 소개해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의 글로벌 이미지를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서울이 관광지로서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곳이라는 인식확산을 통해 메르스로 침체됐던 서울 관광을 다시 활성화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 리스트
미디어 명
미디어 명
중국
경화시보(京华时报)
홍콩
홍콩문화보(香港文汇报)
신경보(新京报)
명보(明报)
신문신보(新闻晨报)
대만
자유시보(自由时报)
환구시보(环球时报)
시보주간(时报周刊)
환구시보 인터넷 신문(环球网)
싱가포르
아주주간 (Yazhou Zhoukan)
남방도시보(南方都市报)
말레이시아
뉴 스트레이츠 타임즈 (New Straits Times)
시나 웨이보(新浪)
신추데일리(Sin Chew Daily)
텐센트(腾讯网)
산타이 트레블 매거진 (Santai Travel)
중국신문사(中国新闻社)
태국
콤찻륵(Kom Chad Leuk)
랴오닝방송국(辽宁电视台)
포스트투데이(Post Today)
흑룡강 방송국(黑龙江电视台)
BK 매거진(BK Magazine)
시대주보(時代周报)
소비자보도(消费者报道)
여행약속할래(旅游约吗)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