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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커 사로잡은 백제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요우커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30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와 서산시는 지난 28일부터 사흘 동안 `중국 산동 국제 여유교역회´에 참가, 충남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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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국제 여유교역회는 중국 4대 관광 박람회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0여개 국가가 참가하고, 매일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도는 1500년 전 중국 등 동아시아와 교류하며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운 백제의 역사유적이 지난달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점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중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백제 세계유산 중국 관광객
또 내년 서산 대산항∼중국 용안항 간 국제여객선이 취항하면 충남 여행이 훨씬 편리할 것이라는 점도 적극 부각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산동 국제 여유교역회는 메르스 사태로 급감했던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충남의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과 세계유산 등재로 위상이 높아진 백제를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소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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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좋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생협에서도 판매
품질 좋은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을 가까운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경기도는 지난 28일 오전 11시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에 위치한 바른두레생협 호매실점에서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생협 숍인숍´ 입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생협 숍인숍´ 입점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보라의원(경제과학기술위원회), 및 경기도 소비자생활협동조합 관계자,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생협 숍인숍´ 따복가게 입점 행사는 시장경쟁력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의 판로를 넓히고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된 시범사업이다.
도는 지난 13일 도내 3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 가운데 10개 기업, 25개 제품을 최종 선정해 숍인숍 입점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짜로사랑(우리콩두부, 수원) ▲쿠키라인(수제 순쌀쿠키, 의왕) 등 25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바른두레생협 영통점, 동탄점, 인덕원점, 호매실점, 평촌점과 ▲안성두레생협 안성점, 공도점, ▲주민두레생협 서판교점, 성남시청점, 수지점에 숍인숍 “따복가게” 10개 매장에서 28일부터 동시에 판매를 시작했다.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제품이 생협 입점 기준에 맞출 수 있도록 입점업체와 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따복가게를 확대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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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관공객에게 비쳐지는 노숙인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취약계층인 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9월 말까지 여름철 특별보호대책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었다.
▲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을 지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서울역 등 주요 거리노숙인 밀집지역의 노숙인 시설 등에 14개소, 동자동 등 5개 주요 쪽방촌 내에 8개소 등 22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지정해 운영해 인근 거리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현장순찰반´을 운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민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을 지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남원준 복지본부장은 “더운 여름을 힘겹게 지내고 있는 쪽방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었다.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을 지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
▲ 지난 29일 탑골공원 탑골공원 주변
▲ 지난 29일 탑골공원 내 노숙자로 보이는 여성
▲ 지난 29일 탑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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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제1회 사제동행 행복나눔 체육대회´열어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 당진시 일원 12개 경기장에서 5종목에 1,200여명의 학생과 선생님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사제동행 행복나눔 체육대회를 열었다.
▲ 제1회 사제동행 행복나눔 체육대회
이번 행사는 평소 틈새시간을 이용해 스포츠클럽 활동에 참여한 학생과 선생님들이 한 팀이 되어 축구, 배구,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등 5개 종목에서 경기에 대한 승리보다는 사제간의 정을 나누는 학교스포츠클럽의 새로운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제1회 사제동행 행복나눔 체육대회
개회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사제동행 미술작품 전시회´는 충남 학생과 선생님들의 예술성을 가까이에서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고, 식전행사 및 공식행사에 참여한`사제동행 관악합주단´의 수준 높은 연주는 참여한 선수와 내빈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개회식에 이어 당진초등학교외 11곳의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는 학생과 선생님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학생들은 그동안 선생님에게서 배운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고, 선생님들도 경기내내 학생들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드민턴 종목에 참가한 한 중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배운 배드민턴을 선생님과 함께 한 팀이 되어 출전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내가 실수할 때 선생님께서 해주신 응원과 격려의 말씀이 오랫동안 맘속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충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과 선생님이 행복해야 학교가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추진한 이번 대회를 통해 사제간의 정서적 교감이 더욱 강하게 이루어져 행복한 학교 문화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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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둥이 가족 축제 개최
수원시가 지난 29일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다둥이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다둥이 가족 축제는 자녀의 소중함을 느끼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제에는 다둥이 가정의 아이와 부모 등 수원시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타, 매직쇼, 합창 등 식전공연이 펼쳐졌다.
1부 행사로 비전선포식, 밴드 딕펑스의 공연이 열리고, 2부에는 `번개맨´공연과 다둥이 장기자랑이 이어져 축제의 흥겨움을 더했다. 또, 출산과 육아에 대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마당이 열렸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가오는 인구절벽의 심각성을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책임감을 느끼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가족친화도시로 재인증을 받은 수원시는 2개소의 육아종합지원센터, 8개소의 아이맘카페와 7개소의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해 시민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수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안전사업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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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부경찰서-수원시, 수원 고등동에 다문화경찰센터 개소
외국인의 범죄예방과 안정적 지역사회 치안유지를 위해 수원시가 지원하고 수원서부경찰서가 신설한 `다문화 경찰센터´가 지난 28일 개소식을 가졌다.
▲ 수원서부경찰서-수원시, 수원 고등동에 다문화경찰센터 개소
고등동에 위치한 `다문화경찰센터´ 개소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안기남 수원서부경찰서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다문화경찰센터는 수원지역 외국인 밀집지역인 고등동과 매산로 일대에 대한 치안안정과 체류질서 확립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해 쾌적하고 안정된 다문화 주거공간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경찰센터 2층은 수원시 다문화팀이 운영하는 `다문화가족 소통방´을 상시운영, 내외국인 공동체 형성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외국인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조기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기남 수원서부경찰서장은 “그동안 거주 외국인의 문제와 고충을 해결하기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이번 다문화경찰센터 개소로 치안안정과 체류질서 확립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번 다문화경찰센터 개소를 통해 외국인과의 많은 소통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할 경찰서와 다문화 지원센터, 자율방범대 등과 연계하여 외국인 범죄 예방과 안정된 다문화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행정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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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고추축제 고추따기 체험마당
2015괴산고추축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고추따기 체험마당에 참여해 직접 딴 고추를 보며 흐뭇해 하고 있다.
▲ 외국인고추따기
고추따기체험마당은 1만원의 체험비를 내고 1인당 5kg의 고추를 수확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수확한 고추를 가져갈 수 있고 5천원은 괴산군 상가에서 이용할 수 있는 괴산사랑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 외국인고추따기
고추따기체험마당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매일 1회씩 홍범식고택 주변 축제장 부출입구 옆에 조성된 고추따기 체험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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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자생단체, 전국체전 대비 도로변 환경정비
강릉시 중앙동 자생단체(새마을협의회 회장 김건식, 새마을여성협의회 회장 최영자,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장 김재근, 바르게살기운동여성협의회 회장 김순희, 통장협의회 회장 김태영) 회원 30여명과 중앙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시가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중앙동 체전대비 환경정비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중앙동 관내 도로변을 대상으로 전봇대에 붙어 있는 각종 불법광고물과 더불어 테이프, 끈 등을 제거하고 인도변 잡초 제거, 도로변 화단 정비를 하는 등 전국단위 행사에 손님을 맞을 준비를 솔선하고 있다.
중앙동(동장 김현수) 관계자는 “제96회 전국체전과 더불어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하여 지역 내 자생단체들이 솔선수범하여 도로변 환경정비를 함으로써 전국에서 오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도심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다시 찾고 싶은 강릉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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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강릉) 2015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강릉시는 27일(목) 오후 2시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최명희 김학철 부시장의 주재로 강릉시 및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강릉) 2015년 제96회 전국체전 및 제35회 전국장애인체전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체전 준비상황과 기관・단체간 지원 및 협의사항 등을 논의하고 9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체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성공적인 체전을 치룰 수 있도록 강원도는 물론, 시와 유관기관・단체의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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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마무리 시민대청소 행사 개최
강릉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과 2018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시민참여 붐 조성과 피서철 마무리 대청소를 위해 28(금) 오후 2시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김학철 부시장 및 시민단체,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대청소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대청소로 경포해변 및 도로변 내에 피서철과 지난주 초 태풍 영향으로 적치된 해초, 각종 부유쓰레기 등 약 3톤을 수거 하였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대청소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만들기에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며 “10월 전국체전 및 2018동계올림픽 손님맞이를 위해 매월 1회 `시민자율대청소의 날´을 정하여 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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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청에서 열린 따뜻한 이웃사랑 한마당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손필성, 이하 노조)은 지난 28일 군청 광장에서 공직자들이 기부한 물품들을 판매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공직자들로부터 각종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이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군민을 돕기 위해 노조가 주최한 것으로, 지난 3일부터 군 전체 공직자의 절반에 달하는 300여 명이 의류와 책, 가전제품, 악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현금을 노조에 기부하며 온정을 함께 나눴다.
또한, 한상기 군수와 김정호 부군수, 각 부서장 등도 바자회 물품 기부에 적극 동참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실천했고, 많은 지역 주민들도 이날 바자회에 참여해 물건을 구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노조는 이날 총 수익금 617만 1500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고, 남은 물품도 노조운영위원회의를 거쳐 복지시설 등에 기탁할 계획이다.
손필성 위원장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를 위해 일하는 노동조합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봉사하고 이웃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바자회에 적극 동참해 주신 공직자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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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축제에서 타일벽화 그려요
무주군은 `2016 올해의 관광도시 무주´ 기념 이벤트로 제19회 무주반딧불축제 기간 (2015. 08. 29 .~ 09. 06.)중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하는 타일벽화 Pre-event´를 개최한다.
▲ 무주반딧불축제 타일벽화프리이벤트
문화와 관광을 활용한 도시 활성화 성공 사례에 기반 하여 무주반딧불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이벤트를 진행, 주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올해의 관광도시 무주의 성공과 참여자들의 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이벤트 진행으로 2016년 관광객들의 무주 재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제19회 무주반딧불축제 반디광장 Pre-event 관객체험 부스에서 운영되는 이번 타일벽화 이벤트의 참가대상은 유아~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용은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진행되며 무주하면 떠오르는 자율적인 생각을 그림, 글, 사진으로 표현하면 된다.
완성된 타일은 차후 2016년 초 무주군일원에 타일벽화로 설치될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 Go~Go~ Event! (내가 그린 타일벽화 사진찍Go~! SNS 자랑하Go~!)를 진행하여 추첨을 통한 무주반딧불축제 공식기념품을 선물로 지급한다.
타일벽화 Pre-event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수행기관인 (주)문화나들이 (063-255-5581)또는 홈페이지 www.jbc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주군청 관계자는 “이번 타일벽화 Pre-event가 제19회 무주반딧불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기를 바라며, 2016년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증가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무주반딧불축제 제전위원회(☎ 063-320-5003)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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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축제로 엄마, 아빠와 함께
반딧불축제 기간 중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의 하나로 반딧불이의 생태 관찰과 밤하늘의 별을 보며, 무주의 깨끗한 자연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생태탐험´이 벌써부터 가족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1박2일 생태탐험
운영기간은 1회차 : 8.29. ~30.(1박2일), 2회차 : 9. 4. ~ 5.(1박2일), 3회차 : 9.5.~6.(1박2일) 3회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 3회차는 마감 되었으며 2회차만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반딧불이 신비탐사 및 반딧불축제장 탐방, 가족과 함께하는 런닝마블, 풀벌레 소리듣기 등이 있으며, 안성 낙화놀이 관람 시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LED 소망풍선 날기도를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이성만 위원장(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은 `엄마, 아빠와 1박2일 생태탐험´은 반딧불축제가 나아가야 할 궁극적 목적인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한 가치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일깨워 주는 소중한 기회 제공이 될 것이며, 그 외에도 반딧불이 신비탐사, 맨손송어잡기, 반디소망등달기 등 가족들이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생태탐험´사전신청은 무주반딧불축제 홈페이지(www.firefly.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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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항공사와 함께`서울관광 지금 이때다!´
서울에 오기 위한 가장 매력적인 방법이 일본 인기 항공사 `피치항공´을 통해 일본 관광객들에게 전달된다.
▲ visitseoul_피치이벤트_배너이미지
서울시는 메르스와 환율 등 외부 요인으로 감소한 일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서울 재방문을 높이기 위하여, 저렴하고 간편하게 서울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저가항공사와 손잡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우선 8월말까지 2명이상 서울 항공권을 예약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1+1 항공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당장 예약을 하지 않아도 서울의 축제/행사 정보를 서울시 공식 관광 웹사이트(VisitSeoul.net)에서 확인하고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면 저렴하게 서울을 올 수 있는 항공권 구매 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지금 즉시 서울에 와야 하는 다양한 축제/행사/코스 정보를 상호 웹사이트와 e-뉴스레터, SNS 계정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
서울시는 아울러 가을을 즐기기 최적의 장소인 서울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하이서울 페스티벌´, `서울세계불꽃축제´, `서울빛초롱축제´ 등 대표적인 볼거리와 한양도성, 서울 그레뱅 뮤지엄 등 새롭게 각광받는 관광 코스를 피치항공과 공동 홍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재용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메르스 이후 적극적으로 서울관광을 알려야 하는 타깃은 중국뿐만이 아니다”며, “새로운 매력과 저렴한 가격으로 일본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서울을 찾을 수 있도록 현지 여행업계 등 글로벌 민간기업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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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청에서 시원한`지하 바캉스´함께 하세요!
시민청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마다 시민들을 위해 개최하는 특별한 이벤트 `토요일은 청이좋아´. 8월 마지막주 토요일 29일에는 시민들이 직접 준비한 시원한 `지하 바캉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 토요일은 청이좋아 포스터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는 인기밴드 크라잉넛·랄라스윗 등이 출연하는 록 콘서트가 열리고, 시민플라자 곳곳에서는 아시아·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아프리카의 세계 곳곳을 체험해 볼 수 있다.
< 활짝라운지 록 콘서트 : 크라잉넛, 랄라스윗 등 >29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활짝라운지에서는 시민청 예술가와 인기밴드 랄라스윗, 전기뱀장어, 크라잉넛이 출연하는 록콘서트가 열린다.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록콘서트로 시민청예술가 투스토리와 이매진을 비롯하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대표 록밴드 `크라잉넛´과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인디밴드 `전기뱀장어´, `랄라스윗´이 펼치는 더위타파 공연이 펼쳐진다.
< 하루만에 떠나는 세계여행 : 포토존, 의상 체험, 볼풀장 등>2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청 시민플라자를 방문하면 하루만에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다. 시민
기획단이 직접 준비한 세계 6가지 지역의 특색을 담은 포토존, 의상체험, 볼풀장 등 이색 바캉스를 즐길 수 있다.
시민기획단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력을 겸비한 시민들이 모인 시민청 운영진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기획단이 주도적으로 기획·진행하여 더욱 뜻 깊다.
<아시아> 신분별로 다양하게 구비된 우리 한복을 입어볼 수 있고, 동양의 미를 보여주는 궁 포토존 앞에서 사진촬영을 할 수도 있다.
<오세아니아> 한적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볼풀장과 썬베드로 연출하여 재미와 여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한다.
<남미>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우유니 소금사막을 재현한 대형 포토존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 예정이다.
<북미> 미국의 대표 상징물인 자유의 여신상 포토존을 설치하고 의상을 제공하여, 색다른 의상체험공간이 될 것이다.
<아프리카> 케냐의 코끼리 고아원을 배경으로 아프리카 전통의상을 입어 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고, 접하기 어려웠던 아프리카의 타악기를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된다.
<유럽> 그리스 산토리니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대륙을 거쳐 스탬프를 모은 시민들에게는 시민기획단이 직접 준비한 봉지음료를 무료로 나누어준다.
모든 체험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민청 홈페이지(http://www.seoulcitizenshall.kr)를 통하여 확인해 볼 수 있다.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시민들이 작은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볼풀장·스탬프 투어와 어른들이 좋아할 록콘서트를 함께 준비하여, 가족단위 시민들이 모두 즐거운 바캉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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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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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