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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인 듯 내 차 아닌 내 차 같은 나눔카!!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잠깐 장보러 갈 때, 아이 데리러 갈 때 잠깐씩이나마 꼭 필요한 때가 있는 나만의 차!!
사기엔 부담스럽고, 없으면 불편하고... 강동구는 한두 시간의 짧은 시간동안 갑자기 차량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내차처럼 이용할 수 있는 나눔카 서비스를 실시한다.나눔카는 서울시의 공유경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도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이용 가능한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회원가입만 하면 서울과 수도권 곳곳에 있는 나눔카 주차장에서 30분 단위로 편리하게 차를 사용할 수 있다.
경비절감은 물론 교통혼잡 완화, 주차난 해결, 환경오염 해결방안으로 국내외에서 차세대 교통문화의 트렌드로도 자리 잡고 있다.
하루 단위로 요금을 내야 하는 렌터카와 달리 원하는 시간만큼만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나눔카를 이용함으로써 승용차 소유가 줄어드는 만큼 서울의 교통이나 주차장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눔카 이용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나눔카 제휴업체인 한카, 그린카, 씨티가, 쏘카 홈페이지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회원가입을 하고 예약만 하면 된다. 나눔카 주차장 위치는 온라인(서울시 교통정보센터 topis.seoul.go.kr)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강동구 내에는 37개소 63대의 차량이 운영되고 있다.
차량은 모두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내비게이션, 하이패스, 블랙박스가 장착돼 있다. 주유가 필요하면 차량에 비치된 전용카드로 주유하면 된다. 차량 사용 후에는 처음 대여한 장소에 다시 주차하고 시동을 끄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종료된다.구 관계자는 “구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민간주차장,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나눔카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교통, 주차, 환경오염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눔카 제휴업체>▶ 그린카 : www.greencar.co.kr ☎ 080-2000-3000▶ 쏘카 : www.socar.kr ☎ 1661-3315▶ 씨티카 : www.citycar.co.kr ☎ 1661-7766 ▶ 한카 : www.hancar.net ☎ 1661-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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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화성시, 10월17일(토)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사랑나눔 시민축제 실시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걸으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 시민축제, `화성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이하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이 10월17일(토) 화성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다.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13년에 시작된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은 참가비(5천원/人)를 내면 누적 액수만큼 삼성전자가 1:1 매칭그랜트로 후원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행사 당일 걷기대회에 앞서 회사의 매칭기금과 참가비 모금액을 합한 전액을 화성시 사회복지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걷기대회의 코스는 동탄 센트럴파크 주변의 약 5km 구간이며 행사장 주변에는 사회적 기업과 복지시설을 알리는 홍보관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또한 축제의 흥을 더하기 위해 장미여관과 홍진영, 헬로비너스, 긱스, 이치현과 벗님들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참가자가 많을수록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의 크기도 커지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의 참가 신청은 9월11(금)까지 홈페이지(www.samsungwalking.com)에서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한 전원에게는 빈폴 아웃도어 티셔츠를 증정하며, 자원봉사 시간(4시간) 인증도 받을 수 있다.
※ 매칭그랜트기부자가 비영리 단체나 기관에 후원금을 지원하면 기업에서 동일한 금액을 1:1로 매칭(Matching)하여 기부하는 사회공헌기금 조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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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 포도 본격 출하로 인기몰이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 포도가 본격 출하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청원생명 포도는 대청호 주변을 중심으로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포도재배를 위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춰 당도가 높고, 포도 알이 굵어 식감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전문농업인 92호 농가가 참여해 친환경 농법으로 40ha를 재배 연간 1,025톤을 생산 51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입소문을 통해 청주시민은 물론 인근 대전에서도 많은 시민이 현지를 방문해 현장판매도 지속해서 늘어 생산량의 40%가량이 현장에서 판매돼 로컬 푸드 효자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4일에는 문의포도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청원생명 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농협하나로마트(용암동)에서 청원생명 포도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무료시식, 반짝 세일 등 시중가격보다 2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으로 부대행사로 포도주 담그기, 경품추첨, 포도 빨리 먹기 등 풍성한 이벤트로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원생명브랜드 상표사용 품목 중 생산물량 규모화 품목을 발굴해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생산농가 조직화 교육 등 6차 산업으로 연계해 청원생명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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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스마일캠페인범시민실천협의회 창립1주년
지난해 9월 1일 시민의 날에 맞춰 109개 시민․사회단체가 스마일캠페인에 앞장서서 전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설립한, 2018스마일캠페인범시민실천협의회(회장 최길영)가 1주년을 맞이해 문화의 거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현재까지 114개 단체가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 중인 스마일협의회는 친절과 화합, 질서와 청결, 봉사를 주제로 올림픽도시 강릉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스마일캠페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위하여 모집한 `스마일 나비´ 168명이 순수한 봉사로 스마일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1주년 기념행사는 `올림픽도시 강릉, 우리는 문화시민입니다´라는 주제로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올림픽을 알리고, 스마일캠페인 동참을 호소하며,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시민으로서 내가 하여야 할 일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아울러, 파프리카, 감자, 갯방풍, 떡류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 홍보를 병행하여 시민과 농민과의 교류를 장이 펼쳐졌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는 스마일협의회와 함께, 친절과 미소가 항상 머무는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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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저녁바람과 함께 떠나는`한양도성 달빛기행´
서울시는 한양도성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한양도성 달빛기행」을 9월 15일부터 총 5회에 걸쳐 매주 화·목요일(19:30∼21:30)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 장수마을과 낙산야경달빛기행 코스는 서울의 야경과 도성 안·팎의 풍경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1회차 `백악구간(혜화문〜북정마을∼말바위전망대∼삼청공원)´, ▴2회차 `낙산구간(흥인문〜이화마을∼낙산전망대∼혜화문), ▴3회차 `목멱(장충공원〜남산순환버스∼남산성곽길∼호현당∼숭례문)´, ▴4회차 `인왕구간(사직단〜행촌동성곽길∼인왕산자락길∼수성동계곡)´이다. ▴5회차는 `목멱구간´으로 이때는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소요시간은 19:30〜21:30으로 2시간정도 소요된다.(3회차, 5회차는 남산순환버스를 이용하게 되오니, 교통카드 준비 필수)
▲ 흥인지문 야경
초가을 저녁바람과 함께 떠나는 이번 달빛기행의 가장 큰 매력은 매 코스마다 도성 안·팎을 넘나들며 만나게 되는 서울의 야경이다.
백악구간에서는 달빛아래 북정마을과 600년의 시간을 지켜온 경복궁과 창덕궁의 모습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다. 낙산구간은 이화마을과 장수마을, 낙산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인왕산의 저녁모습이 인상적이다.
▲ 광희문야경
목멱구간은 남산순환버스를 타고 조선시대 도성밖이였던 한강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이 구간은 이번에 새롭게 정비된 순성길을 따라 걷게 되는데, 태조때 축성되었던 성벽이 그대로 남아있어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인왕구간은 달이 뜨는 풍경이 멋진 행촌동을 지나, 인왕산자락길을 걷는 코스로 수성동 계곡에서 끝이 난다.
달빛기행이 끝나는 지점에서는 작은 국악공연이 함께 진행되는데, 음악회가 진행되는 장소는 ▴1회차(삼청공원) ▴2회차(혜화문) ▴3회차(호현당 앞마당) ▴4회차(수성동계곡) 공원, 성문, 한옥, 계곡, 으로 참가자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달빛기행 참가자들의 산책길을 밝혀주기 위해 조족등(照足燈)이 사용된다. 조족등은 조선시대 야간순찰을 담당했던 순라꾼들이 사용하던 등으로, 일명 도적등, 조적등(照賊燈)이라고도 하였으며, 생긴 모양이 박과 같다 하여 박등이라고도 불렀다. 프로그램 진행과 해설은 한양도성 안내해설자원활동가인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가 진행한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는 600년 역사, 문화, 생태도시 서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서울 한양도성의 역사와 내력에 대해 해설을 하는 순수 자원활동가들로 2008년부터 숭례문복구현장과 한양도성을 안내하고 있다. 현재 7기까지 배출이 되어있으며, 매주 주말 한양도성 해설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신청은 사전예약제로 실시하며, 참가 비용은 무료이다. 접수는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시스템(http://yeyak.seoul.go.kr/)과 서울 한양도성 홈페이지(http://seoulcitywall.seoul.go.kr) 통해 이루어지며, 매회 30명씩(성인대상)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단, 외국인 대상인 5회차는 20명 모집)
기타 달빛기행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한양도성도감(2133-265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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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저소득 학생들의 꿈을 지원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강남복지재단(이사장 곽수일)을 통해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을 펼쳐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강남복지재단은 각계각층으로부터 후원금 12억 원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는 `위기가구 지원사업´과 `미래세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달부터는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을 시작해 취약계층 자녀의 교육을 돕고 있다.
특히 강남구청, 강남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4월 21일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자녀들이 학비 걱정 없이 마음껏 공부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역 내 강남교육지원청으로부터 최저생계비 저소득 자녀와 교내 복지위원회를 통해 402명의 지원 대상자를 추천받아 수업료 지원(고등학생 100명), 급식비(고등학생 102명), 하복비(중·고등학생 200명) 등 총 1억 850만 원을 지원했다.
또 `모락모락(母樂母樂)자녀 기부통장 만들기´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아동부터 고등학교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자녀들의 이름으로 기부통장을 개설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한 인성을 가진 바른 인재로 자라게 할 계획이며, 또 모아진 후원금은 더 많은 저소득층 자녀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 의 지원예정 금액은 총 3억 2천여만 원으로 지역주민, 기업인, 공무원 등이 함께 모아준 후원금인 만큼 재단에서는 투명한 회계관리시스템을 통해 기부금의 사용처를 명확하게 하고 있다.
재단 후원금은 내년부터 ▲ 초·중학생 테마여행 ▲ 중·고등학생 교복비 ▲ 고등학생 교과서대로 추가 지원할 예정이며 새로운 사업 발굴을 통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사업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재단의 위기가구 지원사업으로는 ▲ 저소득위기가구 지원 ▲ 탈수급과 수급진입방지를 위한 희망키움통장사업 ▲ 시설수급자 명절위문금 지원 ▲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프로그램 공모선정사업 ▲ 저소득연계 디딤돌 사업 ▲ 저소득층 맞춤형 주민고충해결사업 등이 있으며,
미래세대 지원사업으로는 ▲ 고등학생 급식비 지원 ▲ 고등학생 수업료 지원 ▲ 중·고등학생 신입생 하복비 지원 ▲ 장애인가구 내 비장애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공부방 운영 이 외에도 ▲ 복지시설간 네트워크구축 및 민간과의 협력 지원 사업 등이 있다.
강남복지재단은 관계자는 “강남복지재단의 사업비 전액이 소중한 후원금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간담회, 교육관계자 회의를 통해 다양하고 소중한 의견을 모아 학부모와 학생들의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하는 등 맞춤교육 지원 사업을 투명하게 추진할 것이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구청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가정형편 때문에 꿈을 접는 지역 내 청소년이 없도록 `미래세대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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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서리풀페스티벌´개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서초구 전역에서 `서리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9월20일에는 오후4시부터 2시간 동안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에 이르는 4km 구간에서 `서초강산 퍼레이드´가 열리게 된다.
`서초강산퍼레이드´는 사상 최초로 반포대로 4k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행렬 길이만 1km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퍼레이드로 진행된다.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이 동시에 참여해 새로운 문화융성의 시대로 이끌어
예술의전당과 국립국악원, 백석예술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도서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문화예술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서리풀페스티벌´은 그동안 흩어져 있던 서초구의 문화 컨텐츠를 결집하고 고품격 문화예술자원으로 재생산해 새로운 문화융성의 시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공연과 클래식 문화의 중심거리인 반포대로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K-컬처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녹여내 화려한 축제의 무대로 수놓게 될 `서초강산퍼레이드´는 서초구를 대한민국 문화의 중심으로 이끌 첫 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 `한강´에서 `우면산´까지 `서초강산퍼레이드´, 반포대로 4km 구간을 `차없는 거리´로
서초의 강(한강)에서 시작하여 산(우면산)에서 끝난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서초강산퍼레이드´는 35개 팀 약 8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게 된다.
반포대로 일대 약 4k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플로트 4대, 캐릭터카 5대, 차량 24대, 아트바이크 3대, 말 10필 등도 함께 참여해 행렬길이만 1km에 이르는 대규모 퍼레이드로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장관을 연출할 전망이다.
공연예술가 박칼린 씨가 예술감독을 맡아 `Fun하게 Run하라! - 세상의 모든 생각, 서초의 거리를 걷다´라는 주제로 서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인문학 테마 퍼레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퍼레이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당일 14:30분부터 18:15까지 반포대교(잠수교) 북단~선암IC까지 구간별로 반포대로 주변도로의 차량통행이 제한될 예정이다.
통제되는 주요 교차로는 강남성모병원사거리, 서초역사거리, 서초3동사거리와 예술의전당 교차로 등으로 위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노선도 약 6시간 동안 우회하여 운행한다.
교통통제로 인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주요교차로와 도로 주요지점에는 서초구청 직원, 경찰 및 모범운전자가 배치되며 이외에도 해병대전우회, 자원봉사자 등 총 320여명이 교통통제를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 서초구 전역에서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주민참여행사 등 50여개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9월15일 19시에 세빛섬(예빛섬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개막행사로 막이 오르는 `서리풀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예술의 전당과 국립국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연이 반포대로를 중심으로 한 서초구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서울성모병원과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로비콘서트와 책장터 등 이벤트가 벌어지며 환경영화제, 사랑의교회 미술전시회와 서초문인협회 시화전 등 전시행사도 열리게 된다.
이와 함께 주민 참여행사인 반포서래 한불음악축제, 잠원나루축제, 양재행복음악회가 각 동별로 열리게 되며, 방배사이길 축제와 자치회관 페스티벌, 예술의거리 거리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페스티벌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명사와 함께 하는 토요벼룩시장이 열려 지역명사들의 기증물품 경매행사와 아나바다 기부행사가 진행되고, 부녀회와 관내 기업들이 참여한 먹거리축제도 행사장 곳곳에서 열리게 된다.
`서초강산퍼레이드´ 종료 후인 20일(일) 19시부터는 예술의전당 신세계스퀘어에서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의 클래식 공연이 함께 하는 `서초골 음악회´가 폐막공연으로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 페스티벌의 키워드는 `자발적 참여´와 `재활용(Recyling)`, `문화소외계층 지원` 서초구는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의 키워드로 `자발적 참여´와 `재활용(Recyling)`, `문화소외계층 지원´ 세가지를 내세우고 있다.
페스티벌 기간중 자원봉사자 등 많은 구민들과 관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페스티벌의 주인공으로 동참하게 된다.
행사 기간 중 사용된 폐현수막은 에코백 등 재활용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명사와 구민들이 참여하는 토요벼룩시장 `아나바다´와 친환경물품 바자회도 개최된다.
에코백 판매, 벼룩시장, 티셔츠판매 등 페스티벌로 얻어진 수익금은 장애아동 등 문화소외 계층을 위해 기부되고 행사기간 중 진행요원이 입은 티셔츠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보내진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은 서초구의 풍부한 문화자원을 결합하고 세계적 수준의 문화예술 컨텐츠로 업그레이드해 서초구가 대한민국 문화의 중심지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영국의 에딘버러 페스티벌, 프랑스의 니스 카니발, 아비뇽 페스티벌과 같이 서초구를 문화와 축제로 상징되는 세계 수준의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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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 오산 지역 예술인이 한자리에
옛 수원군 지역 예술인들의 상생과 화합을 위한 `한마음 어울림 문화페스티벌이´ 지난 30일 수원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열렸다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대표위원장 김훈동)와 경기문화예술단체연합회(회장 박상화)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옛 수원군 지역(수원․화성․오산) 3개 시 예술동호인 25개 팀 300여명의 합동공연이 열렸다. 풍물단의 마당놀이로 흥겹게 시작해, 3개시의 화합과 상생을 기리는 합동 비나리 축원공원과 양악과 국악의 콜라보 공연, 3개시 동호인들의 합동 콜라보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경기문화예술단체연합회 박상화 회장은 “오늘 행사는 3개시 예술동호인들이 각자의 바쁜 일상에서도 불구하고 지역적 갈등을 해소하고 함께 화합과 소통하는 밝은 미래를 염원하며 준비한 것”이라며 행사에 동참한 예술동호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 관계자는 “3개시는 화성, 용주사, 융건릉, 독산성이라는 역사 문화적 연결고리가 있고, 1천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정조대왕의 애민사상과 개혁사상의 정신이 계승된 역사적으로 동일한 문화권을 형성해온 지역공동체”라며, “글로벌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지금 3개시가 독자적으로 발전해가기 보다는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며 상생협력 발전해 갈 때 세계적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3개시 문화예술인들 중심의 문화협력 네트워크가 구성되어, 그 간 지역 경계로 인한 제한된 활동을 극복해서 소통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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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세청 신축 예산 정부안 반영!!!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용기 의원(새누리당, 대전 대덕)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전지방국세청 청사 신축 예산 6억 8,200만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대덕구 법동에 위치한 대전지방국세청은 현재 대전광역시와 충청남ㆍ북도, 세종특별자치시를 관할 구역으로 삼고 있다. 지난 1988년 문을 연 대전청사는 노후화가 심화되어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다.
D등급은 사용제한 여부의 판단이 필요한 상황임을 뜻한다. 또한 개청 당시 120여명이 근무하던 대전청은 현재 320여명이 소속되어 있으나, 공간이 협소하여 60여명은 청사 밖 민간 건물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공간의 협소와 노후화로 인해 북대전세무소에서 대전청사로 직원을 파견해 운영하던 민원실을 폐쇄하고,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등에만 한시적으로 세무서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세정업무를 보기 위해 중구나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세무서나 북대전세무서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발생했다.
하지만 정용기 의원이 재정당국을 설득한 끝에 신축 예산이 정부안에 포함 될 수 있었으며, 대전지방국세청은 새로이 대전청사가 완공되고 나면 지역 주민들이 대전지방국세청에서도 세정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사신축은 총 482억 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2020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정용기 의원은 “대전지방국세청 신축예산이 반영 된 만큼,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지역민에 투명하고 공정한 세정 서비스로 보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원 차량이용객 증가와 대형트럭의 주차 등으로 공원 이용에 불편을 야기했던 가양비래근린공원 공원주차장 건립사업비 15억도 이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었다. 그동안 임시방편으로 공한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해왔으나 주차시설 부족 및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인해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이번 예산반영을 통해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더욱 쾌적하고 접근이 편리한 공원으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정 의원은 “이번 예산반영을 통해 앞으로 가양비래근린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여유로운 삶을 제공하는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활력과 즐거움이 넘치는 대덕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이밖에도 정용기 의원은 금강 상류 오염원 유입방지를 위한 하수관로 정비 사업비 10억원도 정부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번 예산은 장동처리분구와 대덕연구단지 일원의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지역은 30년 이상 경과된 관로노후의 부식과 파손으로 토사가 유입되고 관로침하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의 우려가 있었다. 더불어 생활오수가 금강으로 바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이 중가하고 이로 인한 악취로 인해 그동안 정비사업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된 곳이다.
이번 정부예산안 반영으로 금강 상류 수질오염원 유입과 악취를 방지하는 효과는 물론, 관로정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더욱 쾌적한 지역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정용기 의원은 “대전 150만 시민의 식수원인 금강을 보호하고 더욱 쾌적한 대덕구 건설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더욱 살기 좋은 대덕건설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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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2015학년도 후기 입학식 및 학위수여식 성료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가 지난달 29일 오후 2시 건양대 메디컬 캠퍼스 죽헌정보관 리버럴아츠홀에서 300여 신입생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후기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또 동시에 학위수여식도 진행됐다.
타 지역에서 참석하는 입학생을 배려하여 토요일 오후에 진행된 이날 입학식은 1·2·3부로 진행됐다. 후배들의 입학을 환영하는 최문규(보건복지경영학과. 남) 학생의 팬파이프 연주를 시작으로 홍보영상관람, 개식사, 내빈소개, 입학 허가 선언, 입학생대표선서, 총장 환영사, 조기졸업자 학위수여, 성악 축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희수 총장은 총장 환영사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식지 않는 열정을 가져야 한다.”며 “평생직장의 꿈을 위해 용기 있는 도전을 한 여러분의 열정이 헛되이 식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축하인사를 대신하였다.
또 "참된 인성을 바탕으로 한 인재 육성"을 강조하며 "배움에 앞서 `우리는 하나다´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참된 지식인이 될 준비를 잘 하시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조기졸업자 23명에 대해 총장이 직접 학위수여
한편, 이날 동시에 진행된 학위수여식에는 조기졸업자 39명 중 23명이 참가해 학위를 수여 받았다. 김희수 총장은 23명 전원에게 직접 학위를 수여하며 격려했다.
조기졸업자 중 가장 연장자인 한영대(다문화한국어학과) 씨는 “온라인으로 수업하는 사이버대학이지만 오프라인 활동을 정말 많이 한 것 같다. 우리 대학이 개교할 때 입학했는데 벌써 졸업이라니 꿈만 같다.”며 “처음 설레는 가슴을 안고 시작했던 학교생활을 잊지 않고, 교수님, 동기 선후배들과 앞으로도 자주 만나며 네트워크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부 행사 후에는 3부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교과목 소개와 수업방식, 자격증 취득 과정, 학과 활동 현황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신청자에 한해 학사 일정 등 주요 안내 자료가 담긴 학교생활안내 책자 등을 발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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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예술단 기획공연 오페라 “카르멘”
청주시 문예운영과(과장 전영철)는 청주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오페라 “카르멘”을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오페라 “카르멘”은 프랑스 작곡가 조르주 비제(1838~1875)가 1875년 프랑스 파리 오페라 코미크 극장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자유를 갈망하는 집시여인 카르멘, 군인 돈 호세, 투우사 에스카미요, 시골처녀 미카엘라 등 네 남녀의 엇갈린 사랑의 비극이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19세기 스페인 세비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카르멘”은 서곡부터 경쾌하게 시작한다. 화려한 오케스트라 선율과 이국적 느낌의 정서가 풍부하고, <하바네라>, <미카엘라의 영창>, <꽃노래>, <투우사의 노래> 등 유명한 아리아로 전 세계 오페라 팬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은 작품 중 하나이다. 이번 공연은 청주시립예술단이 제작하는 기획공연으로 청주지역 성악가들의 공연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들과 지역출신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또한 청주시립교향악단 / 합창단, 글로벌오페라합창단, KBS어린이합창단이 출연하여 화려한 하모니를 들려준다.
이번 `카르멘´의 연출을 맡은 연출가 이회수는 2012년 제5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대상 수상작인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연출에 이어 오페라`손양원`, `카르멘` 등으로 제6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연출상을 수상하는 등 관객들과 전문가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유능한 연출가로서, 이번 오페라 카르멘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청주시립예술단은 이번 공연을 통하여 `생명문화도시´청주의 오페라 대중화에 기여하고, 공연문화예술 중심으로서의 입지를 한 단계 더 견고히 다져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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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쌀 소비문화 확산위한 한마음대회 개최
화성시는 지난 27일 시청 로비에서 `햇살드리 쌀과 함께하는 쌀의 다양한 변신´을 주제로 쌀을 이용한 요리 및 가공품 전시회를 열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회에 함께 한국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가 주관한 `쌀 소비문화 확산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도 시청 대강당에서 함께 열렸으며, 행사에는 생활개선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결의대회와 김영성 신한대학교 교수의 `쌀 바로알기´ 공개강좌 등으로 진행돼 쌀 소비문화 확산에 마음을 모았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건강한 농촌 여성리더로서 풍요로운 농촌을 만드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미애 한국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장은 “쌀국수 보급, 쌀요리 전문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쌀 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건강한 식생활 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회에는 세계 쌀요리와 쌀을 이용한 간편한 요리를 비롯해 다양한 가공품과 기능성 쌀품종, 화성시 대표 쌀품종 등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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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기아체험 화성캠프 청소년과 함께하는 행복한 굶주림 . . . . 나눔실천
`2015 기아체험 화성캠프`가 지난 29일 청소년 봉사자 1,500여명과 대학생 그리고 성인 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성시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기아체험 화성캠프는 빈곤, 질병, 전쟁, 기후변화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의 이웃들의 삶을 체험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우리의 이웃들과 이런 현실을 알리는 세계적인 나눔 봉사 활동으로 참가비는 전액 아프리카 식수 재건 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에 이어 `여기는 난민촌´ 오리엔테이션으로 사랑의 만남과 60개조로 나눠 조별 구호 및 조가 준비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고통 받고 있는 아동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으며, 세계시민으로서의 공감력을 기르는 `아동노동체험&문맹체험´(종이가방만들기), `공굴리기´(긴급구호 협력), 단체 줄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특히 국제 파트너십 구축이라는 미션을 완성하는 `MDGs 단체 줄넘기´와 각종 불평등한 상황이 설정된 피구를 통해, 국가 간 발생하고 있는 차별적인 현상을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며 공감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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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영월국제여자서키트테니스대회 30일 개막
ITF(국제테니스연맹)가 공인하고 KTA(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며 강원도테니스협회, 영월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2015 영월국제여자서키트 테니스대회´가 8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15일간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10개국 총 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단식과 복식 모두 토너먼트 (각 경기는 3세트 매치)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영월군의 스포츠 도시로써의 위상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제대회 출전 경험이 적은 국내 참가 선수들은 수준 높은 외국선수와의 경쟁으로 경기력 향상과 세계랭킹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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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4동 주부뮤지컬단,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최고 문화프로그램에 선정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센터 주부뮤지컬단이 경기도 최고의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27일 오후 1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15년도 제7회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열고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센터 주부뮤지컬단을 비롯한 15개 팀을 우수 동아리로 선정했다.
이날 대회에는 시·군 경연대회를 거쳐 사전 선발된 31개 대표팀이 참가했으며 상위 5개 팀은 10월 11일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펼쳐지는 전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경기도 대표팀으로 출전하게 된다.
이날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화성시 봉담읍 주민자치센터 봉담호수무용단, 용인시 구성동 춤나루예술단이, 우수상은 성남시 양지동 주민자치센터 양지에로파팀 등 12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는 2009년 처음 시작하여 7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경기도음악협회 오현규 회장은 “전년보다 한층 섬세해지고 다양해진 공연을 보는 내내 함께 마음 졸이고 긴장하며 보낸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심사평을 대신했다.
윤병집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모든 도민이 마음껏 기량을 뽐내며, 서로 배우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진정한 주민자치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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