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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모원 증축 축복식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 유흥식 주교)는 오는 9월 4일(금) 오전 10시 30분, 대덕구 덕암로118번길 47에 위치한 대전자모원(원장 : 임향이) 증축 축복식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주례로 교구 사회사목 전담 사제들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이상민 국회법사위원장, 윤태희 대덕구 부구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됐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축복식 축사에서 “`하느님이 모든 곳에 계실 수 없어 어머니를 만드셨다´라는 유태인의 격언이 있다”고 전하고 “이곳 자모원에 현재 살고 있고, 또 앞으로 살게 될 미혼모들, 곳 어머니들이 바로 그 `하느님 같은 어머니´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고 기도한다”고 자모원이 생명 지킴이의 우선적인 기관이 되 줄 것에 대한 당부와 증축을 통해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됨을 축하했다.
사회복지법인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자모원은 예기치 못한 임신으로 인하여 신체적‧심리적 어려움 및 아기의 장래결정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의 심신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출산 및 양육지원에 대한 제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 14명이 입소할 수 있는 시설을 운영오던 자모원은 가족이나 기타 여러 문제들로 늘어 가는 미혼모들과 아이들의 안정적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건물에 새로운 건물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2015년 1월부터 6월까지 총 사업비 477,273,000원 (국비 + 시비 + 자부담)을 들여 지상 3층, 364.47㎡ / (대지면적 1,409.4㎡ / 연면적 958.10㎡)으로, 1실 4가족(각방)이 사용하는 곳이 2개 층 각층에 2개씩이고 1실 2가족이(각방) 이용하는 공간이 1개 층에 2개가 마련 돼, 정원 34명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증축했다.
1991년 11월 탄방동 한 아파트에 처음 문을 연 대전자모원은 1997년 7월 상서동 현 위치에 이전해 임신 확인 시점부터 출산 후 3개월 기간에 입소를 해 1년간 양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만일 미혼모가 검정고시나 기타 특별한 사유가 생길 시에는 6개월에 한해 연장이 가능하다, 대전자모원은 미혼모들의 생명 지킴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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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공과학 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8월호에 논문 게재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이비인후과 전공의 4년차 류경아 선생이 제 1저자로 연구한 「Intracochlear bleeding enhances cochlear fibrosis and ossification: An animal study」 논문이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 온라인 학술지인 플로스원 (PLoS One) 8월호에 게재 되었다.
▲ 이비인후과_류경아
이 논문은 현재 고도난청 환자에게 많이 시행되고 있는 인공와우 이식술에 대해 다루었다. 인공와우 이식술 이후 시간의 경과에 따라 일부 환자에게는 그 효과가 처음에 비하여 많이 떨어지는 양상을 보이는데 이는 와우내 섬유화나 골화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섬유화 및 골화의 원인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수술 중 발생 할 수 있는 와우내 출혈이 와우내 염증을 유발하고 이에 따른 섬유화와 골형성이 유도 되는 것을 동물 실험 모델을 이용해 관찰하여 인공 와우 수술 중 와우내 출혈방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비인후과 류경아 전공의는 “바쁜 전공의 생활 중에 기초 동물실험 연구도 병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서 자부심을 갖게 되었고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진료 이외의 연구에도 노력을 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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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라벌 손잡은 융복합 실크로드 문화축제
▲ 페스티벌 SP 15미터 피자 커팅
서울과 경주를 잇는 융복합 문화축제의 장이 드디어 시작됐다.
3일 경주엑스포는 지난달 21일부터 열리고 있는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서울 행사인 `2015 융복합 실크로드 문화축제-페스티벌 SP´의 성대한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 페스티벌 SP 15미터 피자 커팅
9월 3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 개막식의 공식행사에는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형오 전 국회의장, 김동호 전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 표재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 이종덕·박명숙 (사)무용문화포럼 공동회장, 페스티벌SP의 공동주최사 림에이엠시의 서정림대표 등 각 장르의 문화예술인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 페스티벌SP_포스터
또한 페스티벌SP의 주제창작작품 <올댓춤>의 총연출을 맡은 배우 박상원씨, `실크로드 경주 2015´의 홍보대사인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와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등이 참석해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이번 행사의 개막식은 `순수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허물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실크로드로의 힘찬 발걸음´을 모토로 기존 개막식의 형식을 탈피하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행사였다는 평을 받았다.
시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서기 위해 열린 공간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를 개막식장으로 선정하고 개막식 등 공식 행사의 단골순서인 내빈들의 인사말과 테이프커팅은 생략했다. 대신 시민들과 함께 15m 규모의 대형 피자를 커팅 해 나누어먹으며 함께 나누는 것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축하공연으로는 웅장하고 경쾌한 50인조 브라스밴드의 공연이 마로니에 공원의 초가을 밤을 수놓아 이날 행사의 백미가 되었다. 3일부터 13일까지 11일 동안 대학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실크로드 경주 2015-페스티벌SP´는 가장 실험적이면서 가장 일상에 가까운 것을 위한 노력으로 현대무용과 세계 각국의 타 장르 아티스트들의 협업제작과 더불어 클래식과 팝음악, 영상과 문학, 테크놀로지가 망라되어 인간과 인간, 인류와 역사, 역사와 세계의 미래를 다루는 여러 작품이 소개된다.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는 2개의 주제창작작품 <올댓춤(연출_박상원/안무_최청자, 국수호, 박명숙, 김순정>과 <실크로드블루스(안무_최상철/연출_임형택>가 공연된다.
또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는 5개의 초청공연으로 이루어진 실크로드 셀렉션Ⅰ <시선(안무_곽영은)>, <아!아리랑(연출_공형욱)>과 실크로드 셀렉션 Ⅱ <생각 좀 하고(안무_배준용)>, <하얀침묵(안무_최원선)>과 <시선(안무_김형남)>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마로니에공원에서는 국악콘서트, 비보잉과 국내/외 공연의 협연, 토크콘서트, 체험형 전시, 실크로드문화장터 SP바자르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풍성하다. 다양한 문화행사 중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과 소극장에서 공연되는 올댓춤과 실크로드블루스, 실크로드 셀렉션 Ⅰ, Ⅱ는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 대학로티켓닷컴 홈페이지에서 각각 2만원에서 5만원까지의 가격에 판매되며 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S석 실크패키지_4만원, R석 로드패키지_7만원)도 절찬리에 판매됐다.
마로니에 공원에 마련되는 프린지공연과 토크콘서트, 체험퍼포먼스 등은 무료이며 초가을 밤 예술이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한마당은 시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동우 경주 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실크로드 경주 2015´가 서울 대학로에서도 열리게 전국적인 문화 축제로서 인정받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융복합 실크로드 문화축제는 문화 융복합을 통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나아가 새로운 성장 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다양하고 풍요로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소통의 문화 축제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실크로드 경주 2015´가 더욱 빛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0일 (재)문화엑스포와 (사)무용문화포럼은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순수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 문화축제 Festival S. P.´(International Festival - Silk Road for Performing Arts)를 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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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개발 앱 7개 중 6건 폐기, 1억1천6백만원 혈세 낭비!
산업통상자원부가 2010년에서 2014년까지 총 1억3천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개발된 총 7개의 앱 중 5개가 폐기되었으며, 1개는 폐기될 것으로 드러났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9월 10일부터 시작될 2015년 국정감사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출받은 `앱 개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간 총 7개의 앱을 개발 · 보급했지만 2014년에 개발된 앱만 남고, 나머지 앱은 폐기되거거나 폐기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부가 보급한 앱들을 살펴 보면 `지식경제용어사전´, `에너지다이어트´, `전자책도서관´, `산업통상자원부픽토그램´, `내 손안에 인증마크´ 등으로 에너지, 무역, 자원 등과 관련한 정보를 알리고, 에너지 절약 시뮬레이션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앱들 이었다. 또한 모바일웹 연동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스마트폰으로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그런데 왜 폐기하는 것일까? 이원욱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효과가 저조하거나 유지관리의 어려움 때문이었다. 2014년 개발된 `내 손안에 인증마크´라는 앱을 살펴보면, 개발 이후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총 다운로드 수는 고작 450건이며, 어플 홍보 실적 또한 전무하다. 더구나 폐기되는 앱들의 예산은 1억1천6백만원으로 총 예산의 87%에 달하는 예산으로, 전형적인 예산낭비사업인 것이다.
이원욱 의원은 “앱개발은 유행이 아니다”라며, “정부에서 만드는 앱은 사용주체가 온 국민이며,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아 제공하는 것인데, 기획단계부터 이 부분을 고민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의문을 표했다. 이어 이 의원은 “서비스와 유지관리도 엉망”이라며, “이번 앱개발 사업은 기획에서 관리까지 낙제점을 내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산업부 앱개발 다운수 및 폐기현황 및 업데이트 건수>
앱 서비스명
다운로드 수
폐기 현황
업데이트 건수/날짜
에너지다이어트 (안드로이드)
약 2,000
폐기(`13.12월)
20건 (`13.3월 ~`13.9월)
에너지다이어트 (모바일 웹)
모바일 웹방식
폐기(`13.12월)
전자책도서관
약 1만
폐기(`15.5월)
3건 (`12.6.29, `12.9.18, `14.10.30)
지식경제용어사전(IOS)
약 4,000
폐기(`15.5월)
1건 (`12.5.15)
지식경제용어사전(안드로이드)
약 1만
폐기 예정
1건 (`12.5.15)
산업통상자원부픽토그램
약 100
폐기(`15.8월)
4건 (`13.5월~`13.9월)
내손안에 인증마크
약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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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1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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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 백곡면으로 마실 오세요
“이번 주말 볼거리 가득한 백곡면으로 오세요.”
▲ 참숯마실
진천군 백곡면(면장 신운철)은 오는 5일 오전 11시 물안뜰체험관 광장 및 수변공원에서 제1회 청정백곡 참숯마실축제를 개최한다.
1부는 청주시립국악단, BK 앙상블, 가수 이길, 놀이마당 울림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향연이 마지막 여름밤을 수놓는다.
또한, 숯부작체험, 목초액 족욕체험, 참숯사진 전시회, 동아리작품 및 야생화 전시회 등 참여·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 지역농특산품 판매장 등이 운영된다.
군은 백곡지역의 특화자원인 참숯을 테마로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참숯의 가치를 찾고 주민소득과 연계해 살기 좋은 청정백곡을 가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헌상 백곡면 이장협의회장은 “백곡면은 자연 환경이 잘 보존된 청정지역이면서 백곡호,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참숯테마공원, 배티 세계 순례 성지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라며 “이번 참숯마실축제를 백곡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로 삼아 생거진천 관광 1번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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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자유학기제 교육기부한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9월 2일(수)을 시작으로 10월 13일(화)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 자유학기제 교육기부(율량중학교_우리쌀 밥짓기)
도 농업기술원의 17명의 직원들은 율량중학교 8개 동아리에 16회, 중앙여중 5개 학급에 5회의 강의를 준비하여 농업·농촌과 관련된 다양한 학습테마와 진로탐색의 장을 펼치게 된다.
▲ 농업기술원, 자유학기제 교육기부(율량중학교_우리쌀 밥짓기)
수업내용은 농식품·원예·과수 등 기초과학부터 식물공학·가공·경영까지 다양하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원은 열정 있는 직원들을 중심으로 `학습동아리´를 구성하여 강의를 준비해 왔다. 양질의 강의를 위해 지난 8월 19일 율량중학교 교사들과 함께 협의회를 가지기도 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는 청소년에게 달려있어 이들에게 우리 농업과 농촌의 공익성을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과 자연은 모든 예술과 과학, 인문학 분야의 직업을 파생시킨 기본 산업이므로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적성을 알게 하고, 진로를 설계 할 수 있는 취지에서 다양한 강의를 도입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8월, 도 교육청과 자유학기제 협력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생명산업의 가치를 차세대 소비자인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해에도 율량중과 원봉중, 서현중 등 자유학기제 시범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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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지키고~ 축제는 즐기고~문화예술 1번지, 환경사랑도 1번지!
지난 달, 한 방송사의 국민예능 프로그램에서 초대형 가요페스티벌 개최 후 미숙한 쓰레기 뒤처리가 이슈가 되어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적이 있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서는 9월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서리풀 페스티벌´이 열리는 가운데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 재활용의복
녹지가 구 전체 면적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아끼고 보존하겠다는 서초구의 의지를 서리풀 페스티벌에 녹여냈다. 자원을 단순 재활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버려진 물건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선두주자답게 이번 페스티벌 홍보에 폐현수막으로 만든 한복과 에코백, 앞치마, 화분 등 다양한 재창조 물품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관람객이 캔과 페트병을 가져오면 에코백과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벌여 성숙한 후처리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직원에게 배부한 홍보제작 티셔츠 1,000매는 축제가 끝난 후 깨끗이 세척하여 에코백과 함께 제3세계 빈곤국에 나눔기부한다.
뿐만 아니라 자활사업단인 봉제사업단 참여자들이 만든 폐현수막 선풍기 보관덮개는 구민들로부터 독창적인 아이디어라는 칭찬을 받고 있다. 축제 초청장과 포스트, 리플렛 등 홍보물은 친환경 재생용지를 활용한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서초강산 퍼레이드”에서는 생화로 제작한 플로트와 전기차를 이용해 소음과 매연을 차단한다. 축제가 끝난 후 관람객이 플로트의 생화를 뽑아 갈 수 있도록 하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에코 퍼레이드를 펼쳐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비전을 전달할 예정이다.
벼룩시장에서는 아이들이 더 이상 갖고 놀지 않는 장난감들을 가져오면 즉석사진을 찍어 추억으로 돌려주는 친환경 물물교환 행사를 갖는다.
한편, 동 자치센터에서는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해 검증된 우수작 영화를 상영하여 구민들이 환경보호를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환경감성 지수를 높이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구는 친환경 브랜드구답게 공연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친환경적으로 디자인했다.” 면서 “문화예술 1번지 서초구에서 모두가 즐겁게 즐기면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메시지도 담아내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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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생활교육과 안전체험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9월2일 오후 1시 대전교통문화센터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안전관리자 체험형 안전교육´에 참석, 심폐소생술을 시연했다.
▲ 학생생활교육과 - 안전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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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초 학생, 수원시장실 방문 체험
수원시는 지난 2일 매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장실 방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 번째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매탄초 학생 20명이 참가해 시장실과 수원시 itv 방송국, 수원시의회 등을 견학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시장님을 가까이에서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에서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라도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번 시장실 체험을 통하여 시청이 좀더 친근한 곳이 되었으면 한다”며 “아이들과 장래의 꿈을 함께 얘기하면서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장실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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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61회 전국과학전람회 2개부문 최우수상 수상 !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제61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학생부 지구과학 부문 최우수상, 교원부 동물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양했다.
전국과학전람회는 1949년 10월 대한민국정부수립 1주년을 기념하여 첫 대회가 열린 이래 지금까지 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금년에 제61회 대회를 맞은 전통 깊은 대회(한국전쟁 중 일시 중단)이다.
따라서 본 대회는 국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 중에서 가장 권위 있고 관심 있는 대회로 과학교사 및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어 하는 중요한 대회다.
충남에서는 지난해 12월 2039편의 계획서를 받아 그 중 도 본선대회에서 441편의 작품을 심사하여 시상하였고, 이 과정에서 엄선한 학생작 20작품, 교원작 1작품을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하였다. 부문별 출품 현황은 물리 4편, 화학 5편, 동물 4편, 식물 2편, 지구과학 2편, 농림수산 2편, 산업 및 에너지 1편, 환경 1편 등 이었다.
그 결과 학생부에서 천안 쌍정초등학교 김범수(6학년), 한윤기(6학년) 두 학생이 한세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출품한 『진흙과 모래는 물의 양에 따라서 단단하기가 왜 반대일까?』가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교원부에서 서산여자중학교 김만용 교사가 출품한 『주홍거미여지도』가 부문별 최우수상을, 특상에는 공주교대부설초 이찬복(6학년)학생을 비롯한 5작품, 우수상 7작품, 장려상 7작품을 수상하는 등 충남이 종합성적으로는 전국 최고임을 다시 입증한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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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공예비엔날레 홍보, 청주시청 자전거동호회 힘찬 출발!!
청주시청 자전거동호회(회장 이열호) 회원 45명은 2015 청주 국제 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기원을 위해 9월 5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2회 토요일과 일요일 마다 홍보에 나서기로 하고 지난 29일 옥천 향수100리길을 시작으로 충북 전역, 일본 대마도 까지 깃발을 달고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청주시청 자전거동호회는 2013년 공예비엔날레 때도 홍보를 위해 1,700km의 국토종주 및 4대강 종주를 실시한 바 있으며, 2015 청주 국제 공예비엔날레에도 자전거길 구간별 인증센터 부스에 포스터와 스티커를 부착하고 깃발을 자전거에 달고 홍보할 계획이다.
민선 6기는 통합 청주시 출범과 함께『일등경제 으뜸청주』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2만여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주를 중부권 핵심도시로 만드는 것을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경제활성화를 통한 일등경제 으뜸청주와 더불어 도심의 쾌적한 환경 조성, 고유가 시대에 자동차 기름값 절약, 시민들의 건강도 지키는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는 자전거 타기는 일등경제 활성화에 공헌하는 바가 크다.
한편, 이열호 회장은 “2015 청주 국제 공예비엔날레는 사람의 가슴으로 읽어 내는 아름다움의 가치가 사람의 손에 의해 진솔하게 다듬어지는 예술혼이 공예라는 이름으로 빛나는 세상을 주제로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40일간 옛 연초제조창 일원에서 개최되며, 이를 성공신화로 이끌기 위해 자진해서 동참하는 청주시청 자전거동호회원 여러분께 찬사와 함께 파이팅을 외쳐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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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용인시 복지위원 위촉·교육 실시
용인시는 9월 2일 시청 시민예식장에서 정찬민 용인시장, 복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용인시 복지위원 위촉·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2일 용인시 복지위원 위촉 및 교육
이번에 위촉된 복지위원은 제4기 용인시 복지위원으로 임기가 3년이고 동별 2~3명으로 구성되며, 총 79명이 위촉되었다.
복지위원은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 발굴과 신고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 복지욕구 파악 및 의견수렴 등을 통해 지역복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 후`복지마을 만들기 사례를 통해 본 복지위원의 역할´특강을 진행, 복지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복지위원 역할 제고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용인시 복지위원은 2006년 3월 제1기 용인시 복지위원 위촉 후,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 민·관 자원 연계, 지역사회 관심제고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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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 주변 및 외옹치 해변 정화활동 실시
여름해변 폐장에 따른 백사장 잔류 쓰레기 및 태풍 고니로 발생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강원대학교 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 받아 정화활동 실시했다.
□ 정화개요 ○ 일 시 : 2015. 09. 01.(화) 16:00 ~ 18:00 ○ 장 소 : 대포항 주변, 외옹치 해변 ○ 참여인원 : 63명(교수 3, 학생 60) ○ 주 관 : 강원대학교 해양건설시스템공학과 ※ 2012년부터 매년 1회 강원도 내 연안정화 자원봉사 실시 ○ 수 거 량 : 약 1톤 ○ 지원사항 - 속 초 시 : 종량제 봉투 100장, 장갑 70컬레 - 대포수협 : 빵,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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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부권 주민 오랜 민원 해결, 강남행 8501번 버스 개통
화성시는 2일 안녕동에 소재한 화성여객 차고지에서 화성 동부지역부터 서울 강남까지 운행하는 8501번 간선급행버스 개통식을 가졌다.
▲ 간선급행버스 8501번 개통식
개통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원욱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노선 신설로 시민 교통 편의 증대를 환영했다.
신설된 8501번 버스는 수원대~화산동~병점~동탄신도시를 경유해 서울 강남역(막차 새벽1시)까지 1일 50회 왕복 운행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강남까지 운행하는 급행버스를 이용하려면 버스를 갈아타야했던 동부권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주민 교통 편의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광역급행버스는 동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채인석 시장의 민선 6기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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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 실사단 수원 방문
오는 2017년 한국에서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개최 후보도시 선정을 위해 FIFA 실사단이 2일 오전 수원을 방문했다
▲ 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 실사단 수원 방문
하이메 야르자(Jaime Yarza) FIFA 이벤트 국장, 리아논 마틴(Rhiannon Martin) U-20 월드컵 대회운영 총괄자를 비롯한 FIFA 실사단은 이날 수원을 소개하는 브리핑을 시작으로 수원월드컵경기장과 보조구장, 수원종합운동장, 호텔 등 관련 시설을 둘러봤다.
▲ 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 실사단 수원 방문
염태영 수원시장은 실사단에게 수원시가 U-20 월드컵 개최 중심도시로 선정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1,300만 경기도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30개 시·군의 지지서명서와 시민서명서를 전달했다.
▲ 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 실사단 수원 방문
FIFA U-20 개최도시 및 대회 일정은 지난 8월 대한축구협회의 실사와 이번 FIFA 실사단의 평가를 거쳐 오는 2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수원시가 개최 도시로 확정되면 축구도시 수원의 명성을 이어감은 물론 FIFA 주관 4대 메이저 대회를 전부 유치하는 전 세계 2번째 도시이자, 아시아 최초의 도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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