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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충북 3위 쾌거
충북도가 제41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12개를 차지해 전국 3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41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충남덕산 리솜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예선대회를 걸친 전국의 294개 분임조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대회에서 충북은 ㈜엘지화학 오창공장 탱크 분임조 등 15개 기업, 22개 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2, 은상 3, 동상 7을 획득하여 금상 순위로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참가팀 대비 금메달 획득율 54.5%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대회를 통해 충북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도내 기업의 품질관리 및 품질경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공표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충북도는 지난해 성적과 비교해봤을 때, 순위로는 전국 4위(지난해)에서 1계단 상승한 3위로, 메달수는 10개(지난해)에서 2개 더 획득한 12개로 껑충 뛰었다.
충북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기업체의 품질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재확인함은 물론 충북경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높이는 무대가 되는 기회가 됐다고 자평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의 품질경영 혁신활동에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산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국가품질경영 진흥행사인 국가품질상의 일환으로 분임조활동을 통한 기업경영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매년 개최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의 시상은 11월 18일 국가품질경영대회시 대통령상으로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충북도내 기업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기업과 분임조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충북경제 전국대비 4%실현과 충북기업의 미래가치를 이끌어 가는 품질경영 활성화를 위하여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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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더불어 사는 사랑의 집 고치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8일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체의 지원과 건축사의 재능기부를 받아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회적경제 주간행사`사랑의 집 고치기´ 는 구청 예산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능기부와 구청 직원들의 봉사활동만으로 진행하는데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국민 기초수급자, 한부모 가정, 독거 어르신, 장애우 가정 등을 찾아 벽지, 장판, 새시, 전등, 싱크대, 전기류 등을 보수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지난 5월 8일 강남구와 ㈜케이티에스테이트(대표이사 최일성), 회사 내 노동조합(위원장 류재영)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강남구 건축사회, 강남구청 건축과 직원 등 17명이 주거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대상 가구는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아 ㈜케이티에스테이트와 건축과 직원이 합동으로 일원동 소재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거주환경, 경제적 상태, 가족구성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국민 기초수급자 1가구, 한 부모 가정 2가구 등 최종 3가구를 선정했다.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케이티에스테이트 노사가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공동으로 적립하는 노사랑 기금을 통해 전액 후원하게 되며, 행사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케이티에스테이트 임직원들과 강남구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구청 건축과 직원들이 모여 진행한다.한편 지난해 재능기부를 통해 새 단장한 사랑의 집은 개포동과 세곡동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총 6가구였으며 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취약계층을 꾸준히 찾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건축과 박은섭 과장은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보다 활성화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스스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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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시민걷기명상대회 개최
대전·충남·세종 종교인평화회의(의장.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종교의 화합과 평화 및 지역 사회의 상생발전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걷기명상의 날을 마련,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0시 30분 대전국립현충원 보훈산책로에서 `제1회 시민걷기명상대회`를 개최한다.
▲ 제1회 시민걷기명상대회
매달 둘째주 토요일마다 개최되는 시민걷기명상대회(042-485-0375)은 한국종교인평화회의가 주관하고 대전·충남·세종 종교인평화회의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대회를 통해 종교간의 화합과 생활 속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시민과 함께 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서 건강한 사회풍토 조성에 앞장 설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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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작품과 한지 민예품의 만남전
대전두리중학교 정기해 수석교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 1층 대전교육미술관 갤러리에서 "금수 강산의 아름다움이~새로운 생활용품“ 주제로 새로운 주제의 작품전이 지난 2005.8.31 부터 10월 2일)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 정기해 - 민화작품전
이 번 작품들은 기존의 한국화의 정통기법에서 벗어나 자연을 작가의 새로운 눈으로 보는 창의적, 인성 교육을 위한 전시회로 평면 작품(15점)은 물론 한지등,한지우산,한지부채, 도예종(15점) 등 30여점이 전시되어 대전시교육청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축하의 글로 공주교육대 "백인현 교수"는 정기해 수석과는 대학 동기로 한국화를 전공하여 지금까지 함께 동행 하고 있다. 대학 시절 우리는 공주 제민천을 따라 금강으로, 다시 곰나루에서 청벽으로, 지금은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린 금, 은빛 물결 출렁이는 드넓은 백사장을 스케치북을 끼고 막걸리를 마시며 온종일 헤매곤 했다.
태초의 웅진 곰나루 전설의 사랑 이야기, 1500년 전 백제 무령왕의 찬란했던 문화역사 이야기, 다시 금강에서 계룡산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중심인 금수강산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찾아 학창시절을 보냈다.
이런 산천과 함께한 체험은 작가 정기해의 자연에 대한 이해와 창작의 원천이 되었고, 또한 천진하고 순박한 수석선생님 정기해의 삶의 방식으로 그림자처럼 자연스럽고 순수하게 투영되었으리라 여겨진다.
인위적으로 흉내 낼 수 없는 자연의 힘, 체득된 세월의 힘을, 그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색감을 금수강산에서 호흡하며 느끼고 받아들인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며 조형화하는 대자연에 대한 찬미는 선과 먹의 응축된 음률로, 한국화의 기운생동의 드로잉으로, 인간 정기해의 순수한 자연의 관조로 현재까지 이어진다 할 것이다.
이후 공주미술협회와 충남한국화협회 그리고 대전한국화협회에서 활동했고, 대전미술교육연구회와 대전중등수석교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며 회장을 역임하고, 수석교사제도 원년부터 지금까지 대전시의 각종 중등미술교육 자료 계발 및 심사, 미술과 수업 컨설팅 등으로 우리나라 미술교육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우리의 전통미술교육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한국화 한지민예품교육> 전국중등미술수석교사 워크숍 추진 및 학생자료전에 참여하여, 수석교사로서 미술과의 한국화 전통교육의 새로운 교수학습방법으로 확장시킨 바 있다. 현대의 모든 생활모습이 서구화 되어가고 전통문화가 그 원형을 잃어가는 현실에서 우리의 선조들이 즐겼던 연날리기, 등 행렬, 단오 부채, 탈춤 등의 세시풍속과 부채, 등, 연, 우산, 병풍 등의 생활용품을 활용한 전통교육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미술과 교수학습과정의 확장이라 할 것이다.
이러한 민예품교육과 자연에 대한 관조는 이제 갑년을 맞은 수석선생님 정기해와 한국화 작가로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다시금 오늘에 되살리고 우리 문화의 순수성을 찾아 가는 새로운 이정표가 되리라 확신하며, 이번 개인전이 교육현장과 문화예술 발전에 더 큰 감동과 기쁨으로 다가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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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별이 되어 줄게, 유난희와 함께한 나눔 바자회!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4일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 돕기 바자회에 국내 쇼호스트 1호이자 명품 쇼호스트로 널리 알려진 유난희와 함께 사랑을 실천했다고 6일 밝혔다.
▲ 유난희 바자회(with Dream Makers)
지난 유난희 바자회(with Dream Makers)는 강남구청이 후원해 강남구 패션 제품 편집숍 디누에(청담동 98-9) 2층에서 `너의 별이 되어줄게´라는 부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렸는데, 단순히 나만 잘 먹고 누리는 소비의 개념을 넘어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했다.
▲ 청담동 유난희 바자회 행사사진
행사장을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와 명품 화장품과 소품으로 가득 채우고 시작한 행사는 고급 패션으로 주부들을 사로잡고 있는 쇼호스트 유난희 개인 소장 의류, 슈즈,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과도 만나 볼 수 있어 좋았다.
특히, 뜻깊은 행사에 탤런트 김성령, 이수경, 가수 장혜진도 참여해 눈길을 모았고 그들의 개인 소장품들은 새로운 주인을 찾아 나섰다.
참여한 브랜드로는 디자이너 고태용의 `비욘드 클로젯´, 뉴욕 컨템퍼러리 브랜드 `질바이 질스튜어트´와 `캐서린 말란드리노´, 슈즈 디자이너 브랜드 `왓아이원트´, 디자이너 길수미 가방브랜드 `길리에´, 신사동 가로수길 디톡스 주스 메이커 `머시´, 명품 색조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 등이었다.
구는 앞으로도 의미 있는 소비문화 촉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며, 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부는 `강남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출범한 강남복지재단은 각계각층의 후원금 12억 원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는 `위기가구 지원사업´과 `미래세대 지원사업´을 추진하는데
위기가구 지원사업으로는 ▲ 저소득위기가구 지원 ▲ 탈수급과 수급진입방지를 위한 희망키움통장사업 ▲ 시설수급자 명절위문금 지원 ▲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프로그램 공모선정사업 ▲ 저소득연계 디딤돌 사업 ▲ 저소득층 맞춤형 주민고충해결사업 등이 있으며,
미래세대 지원사업으로는 ▲ 고등학생 급식비 지원 ▲ 고등학생 수업료 지원 ▲ 중·고등학생 신입생 하복비 지원 ▲ 장애인가구 내 비장애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공부방 운영 ▲ 복지시설간 네트워크구축 및 민간과의 협력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지역경제과 윤상훈 팀장은 “바자회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이 지역 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꿋꿋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을 줄 것이다.”라며 “앞으로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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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충주복숭아 앙성온천 마라톤대회 힘찬 출발
충주중앙탑마라톤클럽 주관으로 6일 오전 9시 앙성면 능암온천 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충주복숭아 앙성온천 마라톤대회가 열린 가운데 전국에서 참가한 2천여명의 선수들이 신호에 맞춰 힘찬 출발을 했다.
이번 대회는 탐스럽고 맛있는 충주복숭아와 탄산온천인 앙성온천, 아름다운 비내길 등 충주를 전국에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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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청양, 뜨거웠던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제16회 청양고추ㆍ구기자축제가 청양군민들을 비롯해 대도시 소비자들, 인근 시·군 주민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 개막식 의식행사 간소화-내빈 일괄 소개 모습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축제 장소를 백세건강공원으로 이전해 열린 이번 축제는 주최 측 추산 약 1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고추를 비롯한 많은 농·특산물이 판매돼 소비자와 농민이 상생하는 장이 펼쳐졌다는 호평을 받았다.
▲ 고추 판매장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철저한 선별, 건고추 6㎏ 구매 시 1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은 많은 소비자의 발걸음을 판매장으로 끌어들여 준비한 4000포(6㎏)가 전량 판매돼 그 어느 때 보다 호황을 이뤘다.
▲ 청양 허리케인팀
또한 관행적인 의식행사를 간소화하기 위해 개막식에서 주요 내빈을 일괄 소개하고 축사를 생략해 시간을 대폭 줄였으며 지정좌석 폐지로 권의의식을 탈피함으로써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인근 시 관계자는 이 같이 관람객을 배려한 보기 드문 진행방식은 벤치마킹 대상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 품질 좋은 고추 할인 이벤트로 즐거워하는 소비자들-천냥 이벤트
이 밖에도 세계고추 품종 전시회, 사랑가득 행복 콘서트, 지천 물고기 잡기, 로컬푸드 보물찾기, 두근두근 보이는 라디오 등 짜임새 있는 축제장 구성과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대체로 조화로운 축제였다는 평이다.
서울에서 온 한 방문객은 “품질 좋은 청양 고추를 산지에서 믿고 구매할 수 있어서 매년 축제장을 찾는다”며, “올해는 특히 우수한 농·특산물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체험프로그램이 풍성해 일석이조의 만족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석화 군수는 “축제장을 찾은 모든 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립형 종합문화축제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자생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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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15 희망나눔 바자회´나눔 문화 확산 기여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가 이마트와 함께 지난 4일 수원시 열린정책 한마당 행사장에서`2015 희망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 수원시`2015 희망나눔 바자회´나눔 문화 확산 기여
이 날 이마트 3개 지점(수원점, 서수원점, 트레이더스수원점)에서는 희망나눔 바자회를 위해 6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마트 주부봉사단과 임직원,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직원 등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바자회를 진행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 수원시`2015 희망나눔 바자회´나눔 문화 확산 기여
이날 바자회에는 의류, 완구류, 가전제품, 문구류, 신발류, 잡화 등이 준비돼 많은 시민들이 좋은 물건을 값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김경순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장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지원해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고, 지역사회 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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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대학생기자단
“2015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제천시와 세명대가 뜻을 모았다. 제천시는 박람회의 성공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대학생 기자단을 운영한다.
세명대 대학생 64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기자단은 9월 4일 세명대 민송도서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9월 17일 박람회가 마무리 되는 날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대학생 기자단은 사전에 박람회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박람회 기간중 행사장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을 취재하고 관람객들의 호응을 보도할 계획이다.
대학생기자단은 박람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행사장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도할 계획이다.
이처럼 2015한방바이오박람회는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박람회로 개최 될 계획이다. 대학생기자단 운영은 물론 세명대 한방병원과 협력하여 건강관리체험관을 운영하고 대원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기타 자세한 박람회 소식은 박람회 홈페이지(http://hanbangbiofair.org)를 통해 자세히 공지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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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5 열린 정책한마당 성황리에 열려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시청 일원에서 `시민이 꿈꾸는 희망도시! 함께 만드는 더 큰 수원!´이라는 주제로 `2015 열린정책 한마당´을 개최했다.
▲ 수원시 2015 열린 정책한마당 성황리에 열려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시도한 `2015 열린정책 한마당´에는 수원시를 비롯해 시민 사회단체와 각종 문화·복지시설, 근로자 복지공단 등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시 청사 `앞마당´에서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는 양방향 정책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 수원시 2015 열린 정책한마당 성황리에 열려
시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정책 체험, 시민사회단체 정책제안 등 총 85개 부스에서 수원시의 정책을 알리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청년과 함께하는 생생토크, 명사초청 특강, 시민창안대회, 꿈․가․지 토크콘서트 등의 다양한 강연이 열렸다.
아울러, 재능동아리공연, 심폐소생술 체험, 첨단 IC화재 훈련 시뮬레이션 체험, 수원 iTV 아나운서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체험행사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마트 주부봉사단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서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2015 희망나눔 바자회´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궁금했던 시의 주요정책과 사업들에 대해 한자리에서 정보를 얻고 체험하며, 직접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면서 “내가 제안한 의견들이 시 정책에 반영돼 수원을 변화시켜 나갈 수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지방자치를 앞당기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는 청년 생생토크에서 제시된 청년정책과, 정책사랑방을 통해 접수된 다양한 시민의 의견에 대해 타당성 등을 검토 후 내년도 사업으로 적극 반영해 나가는 한편 이번 행사에서 미비했던 점들을 보완해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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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노사 한마음으로 희망나눔 실천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일 한국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구춘송)과 인사혁신처(이근면 처장), 소속 직원들과 함께 서천 관내 중증장애인가정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봉사단 40여명과 서형달 충남도의원, 장석주 서천교육장, 백낙홍 서천군부군수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 된 시설에서 불편하게 생활하는 중증장애인(우모씨, 서천군 마서면 당선길)의 집을 방문해 차양(햇빛가리게)시공, 외벽도색, 평상제작, 장판교체, 배수로정비, 실내․외 환경정리 등을 실시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또 생활에 필요한 각종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구춘송 위원장은 2006년부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노동조합설립 초기부터 조합원 맞춤형 자격증취득, 조손가정지원금 기탁등 공직사회의 귀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교육청 조융호 총무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노사 상생의 문화를 구축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노사 합동 자선 봉사활동이 모든 기관에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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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철저한 건설현장 관리로 안전사고 예방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3~4일까지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에서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속의 공사감독 및 감리원을 대상으로 `행복도시 건설공사 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복도시의 안전관리 문화를 향상시키고 품질시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간담회는 각 건설현장에서 감독업무를 맡고 있는 감독관으로부터 `건설현장 안전 사고예방 및 실제 사고사례´ 중심의 사례를 발표한 뒤 서로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직도 일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빨리빨리 적당주의´를 근절하고, 발주처 감독과 건설현장 감리원 간의 소통의 공간이 됐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도시의 가치를 한 차원 높이고 새로운 건설문화를 창출해 모범적인 행복도시를 건설할 수 있도록 각자 맡은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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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주변 주상복합용지 개발…2,400세대 공급추진
정부세종청사 주변 활성화와 다양한 업무․편의시설 등의 확충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1-5생활권(세종시 어진동)에 주상복합용지가 공급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1-5생활권 주상복합용지(3필지, H5‧H6‧H9)에 대한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용지는 약 6만 6,000㎡로(2,404세대) 규모로 오는 11월까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올해 말 공급될 예정이다.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 시 주요 착안사항은 ▲중앙행정타운의 입지 특성을 고려한 상징적인 건물의 윤곽선(스카이라인)과 디자인 ▲주변 주거단지‧학교‧방축천 특화 상가 등 근린시설과의 조화 ▲방축천‧제천 수변공간의 활용 ▲기존 대지의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계획과 저영향 개발(LID ; Low Impact Development)의 적극적 적용 등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축물의 디자인 향상을 통한 도시 가치 제고를 위해 도시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주상복합용지도 디자인 차별화를 위한 설계지침과 용도계획 등을 담은 종합계획(Master Plan)을 수립‧공급하고 있다.
이번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을 지휘한 총괄건축가(Master Architect)는 신현준 한남대 건축학과 교수로 인천 송도 대우푸르지오 센트럴파크 주상복합과 삼천리 사옥, 명동성당 100주년 기념 현상설계 등 다수의 현상설계 당선 경험과 미국 건축사 자격 및 친환경 인증 자격증(LEED ap ;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associated person)을 보유하고 있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행복도시 1-5생활권(세종시 어진동) 주상복합용지 개발로 정부세종청사 주변이 점차적으로 민간과 공공이 어우러진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할 것”이라며 “주변의 자연환경이나 건축물과 조화되는 수준 높은 건축 디자인 지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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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국체전 대비 위생업소 특별 지도·점검 실시
삼척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9월 한 달 동안 위생업소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 삼척시청
이를 위해 삼척시는 2개반 5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관내 숙박업소를 비롯해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가공․유통․판매업, 식품자동판매기업 등의 점검에 나선다.
중점 점검사항은 영업장 위생청결 상태, 영업주 및 종사자 건강진단 준수 여부, 지하수 사용업소 먹는물 수질기준 준수 여부, 식품제조․취급 시설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및 식품의 보관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무표시 제품 사용 유무, 식품접객업 음식물 재사용 유무 등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위생업소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대회를 위해 삼척을 방문하는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위생업소에 대한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은 물론, 영업주에게는 자율적인 개선 유도 등으로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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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릉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 강릉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최우수
시는 지자체 부문 사회공헌형 사업분야에서 전국 227개 시․군․구 기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9월 4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공군회관에서 열렸다.
2014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사업계획 수립에서부터 목표달성까지 사업 관리, 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시․군․구 1,220개의 수행기관에 대해 시장진입형, 인력파견형, 사회공헌형 3개 분야별로 평가했다.
시에서는 지난 2012~2014년 까지 최근 3년간 노인일자리사업을 연 10% 이상 확대 추진했으며 올해에는 27억5천만 예산을 투입하여 1천524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충족시켰다.
강릉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더 다양한 종류의 사업을 개발하고, 더 많은 어르신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노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어르신 100세시대 건강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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