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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愛 반하고 향기에 취하GO, `양양송이축제 2015´ 개막
국내 최고의 가을축제인 양양송이축제가 내달 1일부터 개최된다.
축제 관계자는 `양양송이축제 2015´가 내달 1일 `산신제´를 시작으로 남대천 둔치와 전통시장, 송이 산지 일원에서 나흘 간 일정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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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핑 페스티벌´ 죽도해변 일원에서 개최
`2015 서핑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양양군 죽도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해양·수상레저스포츠회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양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동호인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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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선택의 지름길, 진로체험 페스티벌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10월 1일(목)과 2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구천면로 395)에서 `2015 강동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동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페스티벌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사업 진로부문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유학기제의 다양한 진로체험 컨텐츠 제공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강동구만의 특화사업이다.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선택에 필요한 탐색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을 제공하는 진로교육의 장으로 운영한다.
우선 두 명의 부모멘토를 초청했다. 10월 1일(목) 오후 2시 오프닝 초청특강으로 가수 악동뮤지션의 부모인 이성근, 주세희 작가가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를 주제로 인성부문 강연을 진행하며, 2일(금) 오후 2시에는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의 ▲`공부의 신, 천개의 시크릿` 이라는 주제로 진로․진학부문 특강이 열린다.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야외마당과 상상팡팡 2층에서는 진로체험관을 운영한다. 게임컨셉아티스트, 포춘쿠키작가, 아트토이디렉터, 건축모델러, 통역사, 3D프린터개발자 등 총 21종에 달하는 이색적인 미래직업체험 학생들에게 자산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리방과 도란도란 카페에서는 전문 직업인 10명이 진로선택에 대한 1:1 멘토링을 진행한다. 디자이너, 사진작가, 클레이아티스트, 연극배우, 바리스타 등의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직업인들은 학생들의 직업탐색과 진로설계를 돕는다.
이외에도 강동구 내의 마을기업과 협동조합도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수공예 악세사리 제작, 한지공예를 이용한 조명제작, 친환경 인테리어 페인트 조색 등의 체험을 진행한다.
또 서울컨벤션고등학교와 상일미디어고등학교에서는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공동체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5 강동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slc.gangdong.go.kr)에서 하면 된다.
(문의 :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 ☎02-481-7088,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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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기 전 꼭 알아야 할 필수 아이템 15가지
▲ 조은희 서초구청장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보건소는 10월부터 12월까지 15차시에 거쳐 주민의 건강부모면허증 취득을 위한 부모교육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부모면허증이란 보건소를 비롯한 관내기관에서 건강한 부모가 갖추어야할 지식과 정보를 묶어 구성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자에게 서초구청에서 `건강부모 면허증´을 수여하는 것이다.
서초구는 여성의 사회적 참여증가와 잘못된 직장문화로 인한 임신 중 음주‧흡연 등 건강행태에 대한 관대한 인식 만연, 유해환경과 만혼으로 인한 불임과 미숙아 출산 증가, 청소년기 임신 등 출산 및 육아관련 지속적 대책을 간구해왔다.
그 결과 2015년 상반기 중앙대학교를 비롯한 각 분야별 전문가 투입으로 연구팀회의를 거듭하여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
서초구 관계자는 준비된 몸과 마음으로 출산의 긍정적 이미지와 행복감을 느끼며 올바른 자녀양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서초구 민선6기 엄마의 마음으로 살피는 행정을 그대로 담아 전국최초로 개발하여 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내년 본격운영에 앞서 10월부터 기혼자, 조부모를 대상자로 운영하며, 자신의 성격유형 및 건강관리, 결혼, 육아와 정신건강, 임산부 건강관리, 신생아 위생관리, 수유와 이유, 응급처치, 가족 간 효율적 의사소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분야별 우수 전문강사진을 구성했으며, 일상에서 자녀육아에 바로 접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도구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 15차시 중 12차시 이상 수료자에게는 구청장 명의의`건강부모면허증´이 수여된다.
서초구 관계자는 “요즘처럼 자식 키우기 힘든 세상에 필요한 부모 필수 아이템이 바로 `건강부모면허증´이며, 건강부모면허증을 이수하고 나면 자녀 키우기도 훨씬 수월할 것이고, 가족 간의 소통도 잘되어 누구나 꿈꾸던 행복한 가정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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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탈춤축제 3일간 누적관광객 31만명
올해 안동국제탈춤축제가 추석연휴 특수를 톡톡히 보고 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축제 3일간 누적관광객수를 31만3천52명으로 집계했다.
개막 첫날 7만여명에 이어 추석연휴 이틀간 24만여명(외국인 7천535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작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수치다.
특히 추석당일인 27일에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성묘 후 축제장을 찾으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 안동민속축제 일환인 안동차전놀이가 축제 개막 다음날로 일정이 조정되면서 축제 초반 관람객 몰이에 한 몫을 했다.
앞으로 남은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28일과 대체공휴일 29일까지 포함하면 개막 후 닷새간 누적관광객이 50만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추석연휴 효과로 올해 누적관광객은 지난해보다 다소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4일째인 28일 현재 하회별신굿탈놀이와 북청사자놀음, 중국 화염산, 말레이시아 공연 등이 이어지면서 탈춤공연장이 매회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또 경연무대에선 시연된 전통혼례를 비롯해 마당무대 탈 에피소드 등도 만석을 기록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축제일정이 추석연휴와 겹치는데다, 수준 높은 탈춤공연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축제장이 더욱 붐비고 있다"라며 "올해도 100만 이상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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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패밀리, 전남 관광지서 인기몰이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마스코트인 `Eco-5 Family´가 전남 주요 관광지를 찾아 홍보활동에 나섰다.
Eco-5 Family는 생명의 땅이며, 아껴놓은 땅인 전남에서 새로운 친환경적인 삶을 찾아가는 다섯 가족을 의미한다.
이들은 오는 10월 4일까지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비롯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순천만국가정원, 여수오동도 등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를 찾아다니며 2016년 5월 개최될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깜찍하게 생긴 마스코트의 등장에 관광객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환호하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성남시 일산에서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찾은 김영심(45․여) 씨는 “에코패밀리 마스코트 덕분에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안 찍던 사진도 찍자고 해 덕분에 가족사진까지 찍게 됐다”며 “내년 5월 5일 꼭 친환경디자인 박람회에 오고 싶다”고 말했다.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내년 5월 나주 소재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다. 동방의 한 구석, 작은 마을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모두가 놀랄만한 매우 독특하고 의미 있는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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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7월 개소 이후 두 달만에 장애인 가정에 웃음꽃 피워
전라남도는 지난 7월 개소한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가 운영 2개월째를 맞아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는 전국에서 6번째로 높은 5.8%의 시각장애인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전라남도에서 고령․질병사고로 실명한 장애인의 시각장애 극복 및 일생생활의 적응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전용 쉼터다.
8월까지 두 달간 시범사업을 통해 목포, 무안, 함평, 해남, 진도 5개 시군 1천86명의 시각장애인이 사회자립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벌써부터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라남도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과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체크해 2016년
부터 시군으로 확대, 2018년 13개 시군까지 연차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센터는 목포에 위치한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다른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다. 기초 자립 교육인 보행교육과 점자교육, 시각 장애인들에게 가장 인기 좋은 풍물, 음악․미술치료 및 재활스포츠 등의 힐링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
자립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 모(35․여) 씨는 “누군가 안내해주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았는데 스스로 무언가를 하기 위해 보행과 점자 공부를 하게 됐다”며 “자립지원센터에서 배운 노래와 몸동작을 집에서 연습하면 올해 중학생이 된 딸아이와 남편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삶의 재미와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 최 모(81) 씨는 “병원에 갔더니 혈색이 좋아졌다며 의사선생님이 놀라워한다”며 “무엇보다 아내가 나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것이 좋고 이 나이에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이,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라고 기뻐했다.
김영권 전라남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올해 처음 개소한 자립지원센터 프로그램이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며 “시각장애인들의 호응도가 높은 만큼 점차 시군으로 확대해 장애인들이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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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추석 연휴 기간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전라북도 AI 방역대책상황실과 김제 쌀 가공업체(오성제과)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전라북도는 추석연휴를 맞아 도, 시·군, 유관기관 등 24개소에 AI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귀성객의 축산농장에 출입제한 홍보, 축산농가 예찰 강화 및방역 상황 등을 집중 점검․지도하여 AI 발생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AI 상황실을 방문한 이동필 장관은 심보균 행정부지사로부터 상황실 운영상황을 보고 받고, “전라북도는 AI․구제역등 축산 질병관리에 가장 모범적으로 대응을 잘하고 있다”고 관계자를 격려 하고, “AI 발생요인을 근원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김제 금산에 위치한 쌀 가공 수출업체인 오성제과를 방문하여 쌀 가공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쌀 수급불균형 해소, 가공을 통한 쌀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쌀 가공업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고급화‧다양화‧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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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2015" 제44회 안동민속축제 동시 개막
문화체육관광부가 글로벌 육성 축제로 선정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와 `제44회 안동민속축제`가 25일 개막했다.
`어릿광대의 꿈`을 주제로 치르는 이번 탈춤축제는 내달 4일까지 안동탈춤공원과 하회마을, 안동문화의거리 등 안동 시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한 국내 중요무형문화재의 탈춤과 중국, 프랑스, 필리핀 등 세계 12개 나라의 탈춤도 볼 수 있다.
25일 오후 탈춤경연무대에서 열린 개막식 행사에는 권영세 안동시장과 이재춘 안동문화원장, 김현지 경북도부지사,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한외국대사, 출향인사, 민간단체대표, 국내·외 관광객,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광을 이뤘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축제 주제 퍼포먼스인 탈놀이단 광대승천의 `어릿광대의 꿈`을 비롯해 이연성·박재연·풍물굿패 참넋의 `아름다운나라` 등 지역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개막행사에 앞서 하회마을 상당(서낭당)에서 신에게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강신마당이 열렸고, 웅부공원에선 성황제와 서제가 연이어 열렸다.
올해는 축제 10일 중 추석연휴와 대체휴일 등 6일의 휴일이 포함된 데다, 인근 문경에서 개막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10.2~11) 일부 종목이 안동에서 분산 개최되는 등 축제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대회사에서 "탈춤축제는 세계 어느 지역에나 있는 보편적 전통문화인 탈과 탈춤을 통해 모두 하나 되는 대동 세상을 지향하고, 지역민들이 축제에 직접 참가해 만들어가는 축제"라며 "축제 10일간 비일상의 공간에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44회 안동민속축제` 동시 개막
탈춤축제가 열리는 10일간 탈춤경연무대와 안동 웅부공원 등에선 우리 전통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제44회 안동민속축제`도 함께 열린다.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안동민속축제는 1968년 첫 열린 이래 거의 반세기에 걸쳐 안동 전통문화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저전농요, 전통혼례 시연, 선유줄불놀이 등 실제 탈춤축제장에서 주요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재춘 안동문화원장은 "안동민속축제는 축제를 통해 전통 민속을 발굴하고 사라져 가는 민속을 재현, 후대에까지 알리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축제 기간 동안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원형 그대로 보여주면서 전통문화의 의미와 우수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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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호회장, 추석 인사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연제호회장, 추석 인사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은 추석 인사를 전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안녕하세요?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입니다.
올 여름 더위에 많이 힘드셨지요?계절은 어김이 없어 어느덧 한가위를 앞두고 있네요.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한가위가 지난 여름 땀흘리신 모든 분들의 마음까지 풍요롭고 넉넉하게 해 주었으면 합니다.
항상 발빠르고 정확한 보도로 클럽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국제전문기자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추석 연휴 알차게 보내시고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드림
▲ 상 좌측부터 용인 이우현국회의원,세종시장 이춘희,하 좌측 김관용경북도지사,임상전세종시의회의장
▲ 연제호 회장 cnn21방송 특강
▲ 연제호 회장 cnn21방송 특강모습
▲ 좌측 세종시장 이춘희,연제호회장
▲ 좌측 연제호회장,경북도지사 김관용
▲ 좌측 연제호회장,화성 이원욱국회의원
▲ 행복청에서 연제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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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간부공무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안성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9월 25일 영세 소상공인을 살리고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고자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장영근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과‧소장 등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부공무원들은 중앙시장과 안성시장을 돌아보며 장보기를 비롯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과 시민 참여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안성시 전통시장은 메르스 여파와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구매·이용 운동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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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부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및 현장 점검
김학철 강릉부시장은 25일(금) 추석명절을 맞아 주문진 중앙시장을 방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주문진해안주차장 공사 현장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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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주민자치대회 최우수상에 빛나다!
안양시의 주민자치역량 사업이 매우 탁월함을 입증했다.
시는 2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민자치대회는 도내 지자체들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해 동안의 사업들을 비교 평가하는 자리로 시는 지난해 대회에서는 우수상을 차지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대회에`정다운 골목´(관양1동),`충훈벚꽃 축제´(석수3동),`달빛가득 달밤의 체조´(비산2동),`우리동네 박달 빨래터´(박달1동),`마을학교 벽화그리기´(부림동),`샘골작은음악회´(비산1동) 등 각 동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25개 사례를 출품했다.
심사는 기관장의 관심도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와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이뤄져 시는 고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관양1동`대한민국 최고의 정다운 골목´의 텃밭조성사업이 사례로 발표돼 큰 반향을 불러모았다.`정다운 골목´은 전형적인 구 도심 주택가지역을 도시농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녹색의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한 매우 성공적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관이 더욱 소통하고 자치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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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15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받는다.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31일간 시민제보를 받는다”고 전했다.
▲ 김인식의장
시의회에 다르면 제보대상은 행정집행의 불합리한 사항,에산낭비사례,시민안전저해,시책개선 및 건의,기타 시민불편사항등이다.
단,국가사무와 시,도의 사무에 대해 국회가 직접 감사하기로 한 사무,개인사생활침해,계속재판또는 수사중인사건의 소추에 관여 목적사항,다른기관에서 감사했거나 감사중인 사항,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은 접수하지 않는다
제보된 자료는 행정사무감사자료로 활용되며 내용상 중요민원의 경우 그 처리상황을 상임위원회에 통지,의정활동자료로 활용할 게획이다.
제보는 전화 042-270-5075,5055 E-mail:egdo@korea.kr 시의회 의사담당관실로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대전시 서구에 사는 강씨는 행정사무감사 11.1~11.7(12일간) 가 한해동안 시행됐던 대전시 행정의 문제점을 검토해 대안을 찾아가는 생산적인 제도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시의회관계자는 “견제와 협력하는 균형의회,신뢰와 소통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시민제보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시민제보를 기다립니다.
대전광역시의회는 시 및 교육청을 비롯한 시 산하 사업소와 지방공사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11.6~11.17(12일간) 정례회 기간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제보내용 : 행정집행의 불합리한 사항,에산낭비사례,시민안전저해,시책개선 및 건의,기타시민불편사항등
○ 제보기간 : 2015.10.1.~10.31(31일간)
○ 행정사무감사 : 11.6~11.17(12일간)시청,교육청등 40여개 기관
○ 시민제보주실 곳 : 전화 042-270-5075,5055 E-mail:egdo@korea.kr
○ 제보결과 회신- 행정사무감사 후 12월 중 처리결과 회신
※ 제보한 내용 및 제보자의 신분은 비공개로 비밀을 보장합니다.
시민들께서 평소 보고 느끼신 시정의 위법·부당 행위나 불합리한 사항을 제보하여 주시면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하여 개선토록 하겠으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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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티모르 15개 직업학교에 컴퓨터 150대 지원
화성시가 동티모르 15개 직업학교에 컴퓨터 150대(데스크탑 120대, 노트북 30대)를 지원하는 기증식이 24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일리디오 지메네스 다 코스타 동티모르 노동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채인석 화성시장과 윤효석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화성시청을 방문한 동티모르 노동청장 일행을 접견하고 동티모르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컴퓨터의 현지 전달 방법을 비롯해 민간 자원봉사단체․기업들의 동티모르 해외봉사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채인석 시장은 “이번에 전달된 컴퓨터가 동티모르의 정보화 시대가 앞당기고, 어려운 환경의 동티모르 어린이들이 환한 웃음을 짓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와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지구촌 이웃들을 지원하고자 매년 해외 개발도상국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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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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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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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