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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셜 마케팅 실전 연습
▲ 신연희 강남구청장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소상공인 업소의 소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을 연다고 밝혔다.
최근 홍보의 대부분이 SNS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만큼, 대규모 업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홍보활동에 취약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실시하며 스마트폰만 있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을 보면 ▲ 10월 12일 `Facebook Page´ ▲ 10월 19일 `Modoo´▲ 10월 26일 `트렌드 특강´ ▲ 11월 2일 `KakaoTalk YeIIow ID´ 등
총 4회 진행한다.
강의는 3번의 SNS 제작과정과 정보화 트렌드 특강으로 진행되는데 SNS를 전혀 모르거나 SNS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을 몰랐던 이들을 위해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되는데 교육과정을 따라하다 보면 SNS 계정과 자신의 홍보 페이지를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다.
외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네이버 모두(modoo)를 이용한 모바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카카오톡 엘로 아이디 개설 등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사례별로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26일 강의는 옥션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코글로닷컴 회장으로 재직 중인 이금룡 회장이 특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전산정보과 김청호 과장은 “이번 강좌는 지금까지의 이론 위주 교육에서 탈피하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홍보의 주류인 소셜 마케팅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강남구 전산정보과(☏3423-5312)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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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다문화가족`다~~~행복한 대한민국 작품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9일까지 국회의원 회관 3층 전시장에서 제569돌 한글날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다~~~행복한 대한민국 작품전´을 연다고 밝혔다.
▲ 10년 전에-유아위(중국)
이번 전시회는 `함께하면 더 행복한 강남(Better Together Gangnam)´이라는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며,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람 그리고 아름다운 한국인´ 3가지 테마로 떠나온 모국과 가족, 한국인으로 살기 등 다양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작품 속에 잔잔하게 녹아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그동안 한글을 배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다문화 가족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그들만의 세상 이야기들로 꾸며진 멋진 작품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작품전에는 10개국에서 온 41명의 다문화 가족의 한글과 그림 등이 전시되는데 ▲ 대상 `결혼이민자´(유재란, 중국) ▲ 최우수 `온 가족´(카시아 멘치, 필리핀) ▲ 우수 `다문화가정´(유재란, 중국) 등이 70여 점이다.
특히 진말숙 화백의 `세계 속의 우리 한글´ 전과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의 한글작품, 한글교실에서 선생님으로 자원봉사했던 가수 `하트비´ 의 작품도 전시돼 다문화 가족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한글날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인구수는 지난 1월 현재 1387명으로 서울시 7만 4629명의 1.85%에 해당하고 남성은 324명, 여성은 1063명이다.
구는 앞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와 다문화가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그들 역시 정다운 우리의 가족임을 느끼게 할 계획이다.
사회복지과 박선옥 과장은 “이번 전시가 한글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다양한 문화가 존중받는, 그래서 함께 있어 더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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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2015대한민국 참 봉사 대상 수상
홍문표 의원(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 충남 예산 ․ 홍성)은 10월 5일 오후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가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 대한민국 참봉사대상식´에서 지역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조직위원회(위원장 장태평 전 농림수산부 장관)가 주관하고, (주)월드얀미디어그룹(회장 이치수)이 주최하며,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와 70여 언론사 및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와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회장 장유리)가 후원한다.
홍문표 의원은 지난해 충청권 최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12년만에 잘못된 관행을 깨고 국가예산안을 법정시한 내에 통과시킴으로서,국민으로부터 국회가 신뢰받고, 예측 가능한 예산운영과 심사와 일하는 국회로 한단계 성장, 발전하는 기틀을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그동안 영호남에 편중되어있던 예산을 충청권과 그간 소외되었던 지역에 적절하게 배분하고 예산을 확보하여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공을 세운 공로도 인정받았으며, 특히 충청권 발전을 10년 앞당길 ▲서해선복선고속철도 800억 ▲수도권전철 연장사업비 50억 ▲제2서해안민자고속도로(평택-부여)100억 ▲천안-아산-당진간 고속도로 200억 ▲내포신도시 1,2진입도로 97억, 시군별 주요 총 사업비 기준으로는 ▲내포기상대 신축비 60억 ▲보령 해양경찰서 청사신축 76억 ▲충남경찰청 노후청사 신축비 17억 ▲논산 육군훈련소역 KTX역 설치 용역 1억 ▲충남노인회관 이전신축 60억 ▲충남 도립도서관 신축 571억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 400억 ▲충남 닥터헬기 예산 41억 ▲홍주주읍성보수정비 44억 등 충남의 현안사업들인 SOC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충청도의 발전을 10년 앞당길 수 있게 된 공로도 인정받았다.
홍문표 의원은 “수상의 영광을 성원해 주시는 예산․홍성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수상자 선정과 관련한 주요 평가항목은, 각각의 부문별로 국가발전 및 지역발전 공헌도, 사회공헌 기여도, 인권개선 기여도, 법률분야 공로, 경제분야, 의약분야, 과학발전 기여도, 교육발전 공헌도, 문화예출체육발전 기여도, 국정분야에서는 가결된 법률안의 발의현황, 상임위원회 활동과 각종 언론보도 등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정하고 추천된 각 분야별 후보자의 공적조서와 제출된 자료를 참고하여 선정위원 3분의2 찬성 의결로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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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IP-DESK 전문성도 없고, 홍보도 부족!”
지난 2014년 6월부터 특허청의 예산으로 코트라가 IP-DESK를 운영하고 있다. 약 25억원의 예산으로 6개국 11개소의 IP-DESK를 운영하고 있다.
▲이원욱 국회의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IP-DESK가 전문성도 없고, 홍보도 부족해 현지 진출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지 못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의원(새정치민주연합, 경기 화성을)은 5일 코트라 국정감사를 위해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 전문인력의 확보와 체계적인 홍보를 요구했다.
우선 예산지원기관인 특허청이 발간한 2014년 “우리기업-외국기업 간 지재권 분쟁형태별 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분쟁경험이 있는 101개의 기업 중 중국에 진출한 기업이 77.2%로 미국, 유럽, 일본에 비해 현저하게 많았다. 또 기업별 피침해 현황을 보면, 중국의 경우 대기업 및 중견, 중소기업 등 모든 형태의 기업에서 60.3%로 다른 나라에 비해 높았다.
그렇다면 IP-DESK의 지원은 어떠할까? 국내 공공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대답한 32개 기업 중 43.8%는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이유로 지원기관에 대한 정보 부족을 꼽았다. 그 외에 지원이 비전문적이다, 도움요청 절차가 복잡하다는 답도 꽤 높은 편이었다.
이원욱 의원은 “IP-DESK에 대한 불신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라고 물으며, “가장 큰 원인은 IP-DESK가 보유하고 있는 인력의 문제”라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정작 도움이 될 변리사를 보유한 경우는 일본 도쿄 딱 한 곳 뿐이었다”고 지적하며, “중국의 경우 5개소에 딱 한 곳만 변호사가 있을 뿐이며, 사정을 알고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현지 변리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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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정조 효 문화제> 성황리 마무리
지난 10월 3일(토) ~ 4일(일) 융·건릉과 용주사 일원에서 2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진 화성시대표 축제 “2015 정조 효 문화제”가 시민들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축제는 `화성! 정조의 효가 꽃피다` 라는 주제로 화성시의 역사와 전통을 대표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진행 되었다.
특히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정조대왕 능행차>와 <왕세자 입학례>, <융릉 제향>, <양로연 속의 백수연(白壽宴)>, <무예24기> 등 전통 행사를 재현하는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개막 행사로 대고&대금 공연과 함께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바리톤 정경, 소프라노 성혜진의 협연으로 뜨거운 열기 속에 개막을 알렸고, 폐막 행사에는 승무와 경기도립국악단의 연주와 명창 안숙선의 판소리로 깊어가는 가을 밤 문화예술 공연으로 산사에 운치를 더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행사 관계자는 “올해에는 순수문화예술 공연과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관람객이 많았다며, 특히 학생들에게 `효´와 `전통´을 배우고 알리는 역사체험 교육의 장을 만들어준 계기가 되어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조선시대 대표 개혁군주이자 효의 표상 정조의 꿈과 정신이 깃든 화성시가 `효´의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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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안동민속축제 폐막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와 제44회안동민속축제가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세계보편문화 탈과 탈춤을 소재로 공연, 전시, 체험이 공존하는 볼거리를 제공해 `안동의 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동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올해는 대체공휴일 포함 추석연휴 4일이 축제기간과 겹치면서 총 107만여명이 안동을 찾았다.
체재비만 지급하는 까다로운 규정에도 외국 공연단의 참가도 잇따랐다. 휴일이면 탈춤공연장 만석으로 입장객을 통제하는 등 공연마다 매진행렬이 이어졌다. 공연의 수준도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도네시아의 날과 중국 사천성 청두 국제무형문화유산축제 공연단의 참가로 실질적인 글로벌 축제의 기틀을 마련했다.
축제의 경험을 토대로 제작된 `탈 에피소드`는 공연이 가능한 탈의 개발과 넌버벌 공연을 통한 세계화를 시작했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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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제6회 어르신의 날 축제
대전교구 노인사목부(전담. 정준섭 신부)는 10월 03일(토) 오전 10시부터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교구 내 18개 성당, 900여 명의 노인분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어르신의 날 축제"를 개최했다.
▲ 제6회 어르신의날 축제 개막 미사
이날 축제는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주례의 개회 미사를 시작으로 각 성당 노인대학에서 지난 1년여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됐다.
▲ 유 주교님이 10년 근속 봉사자 한병희(갈마동 시니어 분과장, 골롬바) 씨 등 12개 성당 24명의 장기봉사자에 대한 교구장 명의의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고 있다
유 주교님은 미사 강론에서 제6회 `어르신이 날 축제´에 참석한 노인분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하느님 앞에서 생각해 보면 고맙지 않은 것이 없다”며 “우리가 과거에 지나간 일을 돌아볼 때, 하느님께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오늘 이 시간까지 이끌어 와 주셨다는 것을 감사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전하고 “어떤 어려움이 생겨도 우리를 항상 보살펴 주시는 하느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 유 주교님이 송인희(탄방동, 루시아, 95세) 씨를 비롯하여 약 13명의 각 성당 90세 이상 장수 노인들에게 교구장 주교님의 축하와 선물을 전하고 있다.
미사 중 각 성당 노인대학에서 오랫동안 묵묵히 노인대학 학생들을 위해 봉사해온 임재희(공주교동, 비비안나), 유범준(노은동, 베드로)씨 등 23명의 5년 근속 봉사자와 10년 근속 봉사자 한병희(갈마동 시니어 분과장, 골롬바) 씨 등 12개 성당 24명의 장기봉사자에 대한 교구장 명의의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 16개 성당의 노인대학 노인분들이 율동과 합창, 무용과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 체조, 노인대학의 즐거운 생활을 배경으로 만든 미니 뮤지컬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날 송인희(탄방동, 루시아, 95세) 씨를 비롯하여 약 13명의 각 성당 90세 이상 장수 노인들에게 교구장 주교님의 축하와 선물을 전하는 행사를 마련함으로써, 긴 세월 동안 신앙을 지켜 온 인생의 선배이자 신앙의 산증인임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 16개 성당의 노인대학 노인분들이 율동과 합창, 무용과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 체조, 노인대학의 즐거운 생활을 배경으로 만든 미니 뮤지컬 등을 선보이고 있다.
18개 성당의 노인대학에서 참여해, 16개 성당의 노인대학 노인분들이 율동과 합창, 무용과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 체조, 노인대학의 즐거운 생활을 배경으로 만든 미니 뮤지컬 등을 선보였다. 또한, 찬조 공연으로 즐거운 레크레이션 공연이 있었다.
▲ 16개 성당의 노인대학 노인분들이 율동과 합창, 무용과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 체조, 노인대학의 즐거운 생활을 배경으로 만든 미니 뮤지컬 등을 선보이고 있다.
▲ 16개 성당의 노인대학 노인분들이 율동과 합창, 무용과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 체조, 노인대학의 즐거운 생활을 배경으로 만든 미니 뮤지컬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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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5급이상 공무원 친절리더십 교육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0월 2일 오전9시,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구청장을 필두로 부구청장, 국장, 과장, 동장 등 5급이상 간부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조직내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친절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 3.0시대의 소통의 중요성과 고객만족에 대한 이해, 긍정적인 서비스 마인드 구축 및 내‧외부 고객에게 친절서비스 실천이라는 주제로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시되며,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과 구성원 간 배려와 격려로 행복한 일터를 만들자는 목표로 진행되었다.
조은희 구청장은 `주민이 보스´라는 구정철학을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주민에 대한 친절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민선6기 행정을 펼치고 있는데, 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확대간부회의에서 묵묵히 맡은 일에 열심인 직원들을 칭찬하여 사기를 북돋우고 있으며, 구내방송을 통해 직원들에게 감사와 칭찬의 말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또, 친절은 일선에서 근무하는 7급이하 직원들만의 것이 아니며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구청 간부들이 솔선해서 친절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직원들에게도 전파되는 것이라고 판단, 월 1회 국장,과장급 간부공무원이 먼저 나와 출근길 직원들에게 아침인사를 건네는 `미소나눔데이´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서초구는 올해 상반기 서울시 민원서비스 평가에서 전화응대는 오케이민원센터가 작년 38위에서 2위로, 방문응대는 보건소가 작년 42위에서 16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구 관계자는 상반기에 `친절 마인드 형성´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면, 하반기에는 `친절 마인드 굳히기´에 들어간다며, 그동안 사내강사를 통해 민원부서 직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친절교육을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함으로써 조직내 자연스러운 친절마인드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20년의 민선 지방자치제와 행정서비스 개념 도입, IT발달로 주민참여의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친절에 대한 수요와 요구도 높아지고 있고 공무원들의 친절의식과 응대태도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며 “간부직원부터 친절을 몸에 익혀 직원들에게 널리 전파시켜 서초구민들의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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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알리는 수원 권선초등학교 체육대회
수원 권선초등학교(교장 김옥분)는 지난 2일 학교 운동장에서 높은 가을하늘만큼 풍성한 「권선 한둥지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김옥분 교장을 비롯해 수원시의원인 장정희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권선파출소장 등 내․외빈의 응원속에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84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24개 종목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신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권선 한둥지 체육대회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무용 `독도는 우리땅´을 비롯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참여하는 낚시경기, 체육대회의 백미 청백계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김옥분 교장은 “우리 기억 속 초등학교 운동회는 가을날 온 동네의 큰잔치였다”며 “이번 권선 한둥지 체육대회를 통해 더욱 가족같은 권선초교가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들은 유년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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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일) 걸어서, 자전거 타고 광화문에서 한강까지
10월 첫 번째 일요일, 광화문부터 반포 한강공원까지 7.6km의 자동차의 전유물이던 도로가 보행자와 자전거의 놀이터로 변신한다. 차가 다니던 도신 간선도로가 이날은 자유롭게 걷고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을 위해 제공된다.
서울시는 `걷는 도시, 서울´ 구현에 대한 시의 의지를 대대적으로 알리고 이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제3회『2015 서울 걷․자 페스티벌』을 10.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반 시민과 동호인 등 1만 5천명이 광화문에서 반포 한강공원까지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화문광장~반포한강공원 7.6km 걸어서 이동… 현장 참여도 가능>
『2015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10.4(일) 오전 8시 자전거 행렬이 일제히 광화문 광장을 출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3개 그룹으로 나눠진 자전거가 모두 빠져나가고 나면 걷기 행렬이 뒤따라 출발하게 된다.
걷기 행렬과 자전거 이동은 경로가 다른데 걷기의 경우, 광화문광장→남산3호터널→녹사평역→잠수교→반포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7.6km를 이동하게 되며,
자전거는 광화문광장에서 남산3호터널까지는 걷기행렬과 같이 이동하다가 반포대교→서초3동사거리에서 돌아 반포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15km를 달리게 된다.
<타악퍼레이드, 터널레이저쇼, 트릭아트, `자전거 탄 풍경` 공연 등 다채>
서울시는 이 날 걷기 행렬 도중이나 도착지인 반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07시40부터 광화문광장에서는 출발 전 준비체조 후 이색자전거, 코스프레, 타악퍼레이드와 함께 페스티벌을 시작하고 코스 곳곳에서 남산 3호 터널레이저쇼, DJ카 퍼포먼스, 트릭아트로드 등 길거리 축제 특유의 신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구간 사이사이 기타연주, 댄스, 시민참여 공연단, 풍물패 등의 각종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최종 목적지인 반포한강공원에서는 그룹 `자전거 탄 풍경´ 등 유명 밴드의 축하 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이 걸어오는 동안 휴대전화로 찍어 보낸 생생한 행사 진행 사진을 SNS에 올리는 포토 콘테스트도 열리고, 참가자 전원의 이름으로 구성된 포토월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 착용必, 응급차량 동행 등 참가자 안전 만전>
서울시는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행사안내를 비롯한 안전준수 요령 등이 담긴 우편물을 사전 발송하는 한편 현장에서도 안전요원, 응급차량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행사 당일 안전모를 비롯한 자전거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경우에는 행사에 참가할 수 없다고 사전에 안내하였으며, 출발․도착지와 행사구간 중간에 응급의료센터, 구급차를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차량 통제 및 도로확보, 속도 조절, 대열 유지, 응급상황 대처 등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전 구간에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시 직원, 행사 진행요원 등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출발부터 도착까지 행렬 후미에는 응급차량이 함께 이동해 사고 또는 행렬 중간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07시부터 광화문→3호터널→반포대교 단계적 통제… 버스도 우회>
1만5천 명 이상 행렬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시민 안전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요일 시내도로 곳곳의 차량 통행이 단계적으로 제한된다.
먼저 이 날 『2015 서울 걷․자 페스티벌』과 보행전용거리 행사로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방면은 07~18시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특히 07~11시까지는 세종대로 양방향이 통제된다.
또한 09시~22시 반까지 하이서울페스티벌 진행으로 인해 세종로 사거리→시청광장 구간 통제도 지속됨을 유의해야 한다.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한 행렬은 서울광장을 지나 소공로를 따라 이동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07시50분~9시52분까지 코리아나호텔→덕수궁 앞→한국은행 사거리→회현사거리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다만 광화문광장→덕수궁까지는 한 방향만 통제되고, 소공로는 시청방향으로 1개 차로만 차량 통행이 허용된다.
10시 무렵이면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까지 모든 행렬이 빠져 나갈 예정이나 행사 시설물 철거 등으로 차량통행이 다소 늦어질 수 있다.
다음으로 회현사거리(신세계백화점 앞)→남산3호터널→이태원지하차도까지는 07시54분~10시56분까지 양방향, 이태원지하차도→한강중학교 앞→반포대교 북단까지는 08시1분~11시 26분까지 일방향이 통제된다.
걷기 행렬이 통과하는 잠수교는 10.4(일) 08시~ 12시 까지 차량 진입이 통제되고, 자전거 행렬이 지나가는 반포대교 북단→강남성모병원→서초3동사거리까지는 08시06분~09시22분까지 진행방향이 통제된다.
한편 도로가 통제됨에 따라 시내버스도 우회 운행한다. 평소 ▴세종로를 지나던 버스는 독립문사거리→안국역으로 우회하고 ▴반포대교 통과 노선은 한남대교를, ▴교대입구 통과 노선은 교대정문→남부터미널→상문고등학교로 우회하는 등 인접 지역에서 회차하며 통제시간이 끝나는 대로 정상 운행한다.
버스 우회정보는 해당 노선의 버스 내부 및 정류소,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또는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안내한다.
서울시 신용목 도시교통본부장은 “평소 자동차의 전유물이던 서울의 도로 위를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걷고 자전거를 타면서 `걷는 도시 , 자전거 도시 서울´을 구현하려는 의지를 알리고 공감대를 얻고자 한다”며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다소 불편하실 수 있지만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리고, `사람 중심의 교통`에 대한 의미를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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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개원 10주년 맞아 가을페스티벌 개최
서울시에서는 서울숲 개원 10주년을 맞이하여 10월 3일부터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축제인 `서울숲 가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울숲은 당초 골프장, 승마장 등이 있던 뚝섬일대에 조성된 공원이다.
이 지역을 주거업무 지역으로 개발할 경우 약 4조원에 달하는 개발이익이 예상되었으나, 서울시민들의 웰빙공간을 영국 하이드파크(Hyde Park) 뉴욕센트럴파크(central Park)에 버금가도록 마련하고자 공원조성사업비 235.259백만원을 투자하여 1,156,498㎡ 규모로 만들어졌다. 개원일은 2005년 6월 18일이다.
서울숲 가을페스티벌은 2006년부터 매년 가을에 개최되어온 문화행사인데 금년에는 특별히 서울숲 개원 10주년을 맞아 `서울숲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서울숲 사용법´은 SGT 서울숲사랑모임과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썸타는, 신나는, 싱그런, 폼나는, 황당한, 은밀한, 건강한, 맛있는, 우아한, 고마운´이라는 10가지의 주제로 운영된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서울숲의 매력 포토존을 찾아다니는 `서울숲 어디까지 가봤니?´, 넓은 잔디밭에 펼쳐진 갖가지 놀잇감을 가지고 신나게 놀아보는 `움직이는 놀이터´, 서울숲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서울숲 산책´, 아마추어 누구나 공연할 수 있는 `누구나 공연´, 쓰레기의 대변신 `재활용 아트´, 재즈와 함께 밤을 보내는 `밤에 열리는 서울숲´. 잔디밭에서 즐기는 `해를 품은 요가´와 멋진 피크닉을 즐겨보는 `화목한 식탁´, 서울숲 맨 땅에 만들어진 정원에서 `가든파티´, 서울숲 10년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은 `우리와 서울숲 사진전´이 각각의 주제에 맞게 진행된다.
특히 갤러리정원에서 개최되는 야외 사진전은 시민공모를 통해 응모된 427점 중 수상작품과 서울숲 조성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들을 모아 전시한다.
수상작은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인기상 17점으로, 10월 3일 11시에는 갤러리정원에서 수상자들의 작품설명을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서울숲 10주년 기념하여 숫자 `10´과 관련된 즐거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페스티벌 당일 10살 어린이 혹은 10과 관련된 기념일을 맞는 모든분들에게 100% 당첨 돌림판 찬스를 제공하며,
서울숲에서 있었던 특별한 추억의 사연 10가지를 선정하여 사진촬영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사연마감은 10월 4일까지이며 적은 사연은 전자우편(park@greentrust.or.kr)으로 제출하거나, 축제 당일 본부석에 마련된 사연함에 넣으면 된다.
서울숲산책, 재활용아트, 해를 품은 요가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사전 인터넷접수를 받는다. 이 외의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서울숲 가을페스티벌 프로그램 및 참여문의는 서울숲사랑모임(☎02-462-0253)으로 하면 된다.
이춘희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소장은 “서울숲 개원 10주년 기념행사가 메르스로 인해 미루어져 많이 아쉬웠는데, 서울숲을 즐기기 가장 좋은 10월, 10주년 기념 가을페스티벌이 개최되니 많은 어린이와 시민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서울숲을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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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환대 주간 운영…中국경절 기점 관광시장 회복
서울시가 민간과 함께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을 시행하고 시장단 중국방문 세일즈를 추진하는 등 메르스 이후 침체된 관광시장 조기 회복에 전방위로 나선 이후 전년 대비 반 토막까지 떨어졌던 관광객이 73.5% 수준(8월 기준)으로 회복됐다.
▲ 웰컴주간 포스터
서울시는 이 기세를 몰아 중국 관광객의 최대 성수기 시즌인 국경절을 터닝포인트로 삼아 그동안의 관광시장 침체를 완전히 극복하기 위한 `2015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10.1(목)부터 10.10(토)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임시관광안내소 부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국경절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 수는 약 21만 명으로 전년대비 약 30% 증가할 것이며 이를 통해 10월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보다 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명동 댄스팀
이 기간 시는 외국인이 특히 많이 방문하는 명동, 남대문, 이태원 등 주요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영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 명동풍물놀이
2014년 봄 시즌부터 운영되어 이번 가을 시즌이 4번째 행사로, 특히 서울시 관광특구 지역인 명동, 남대문, 동대문, 이태원, 잠실, 코엑스 등을 중심으로 관광객에게 안내서비스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서울관광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하고 있다.
▲ 남대문 풍물놀이
이번 가을 환대주간에서 서울시는 서울시관광협회, 지역상인회(9개 관광특구협의회), 한국방문위원회, 자치구 등 관광 관련 단체, 기관와 민관협력을 통해 메르스 이후 서울을 다시 찾은 관광객들에게 고마움과 따뜻한 환영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관광객의 편안한 여행을 돕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목표다.
▲ 외국인 안내 남대문
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는 지난 8.31 관광업계 종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서울 관광인 한마음 대회를 통해 부당요금 등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고품격 서울관광을 지향하자는「서울관광선언」을 발표하고, 업종별 스마일 홍보대사를 선정하는 등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잠실안내소 방문 외국인 잠실
우선 메르스 이후 서울을 다시 찾은 관광객들이 만족을 넘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쇼핑,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한다.
▲ 전통공연 동대문
예컨대 코리아그랜드세일(~10.31)을 비롯하여, 한류스타 메가 콘서트(10.6), 불꽃축제(10.3), 지상 최대의 서울바자축제, 하이서울 페스티벌 등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들과 볼거리가 집중되어 있다.
▲투호체험 외국인 명동
평소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주요 관광 명소를 찾는 만큼 안내 서비스 및 관광 불편 처리를 위한 임시 관광 안내소가 이태원 등 9개지역에서 운영된다.
▲ BBOY댄스 동대문
임시관광안내소는 관광특구 내 주요방문 장소에 설치되어 서울관광 가이드북, 안내지도 등 각종 관광 안내물 배포와 함께 외국어 가능 안내원이 상주하며 관광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시관광안내소는 2015년 봄 시즌의 경우, 서울을 방문한 4만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에게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관광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하는 도우미 역할을 해냈다.
또한 관광안내소를 통해 관광특구 내에서 발생한 부당요금 피해 등 문제상황이 접수 된 경우 관광특구협의회와 현장에서 즉시 중재 해결한다. 현장 조정이 되지 않는 경우 관광특구협의회에서 자체 마련한 `외국인관광객피해보상기금´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 한해 현금보상 제도를 운영한다.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불쾌한 경험을 가지고 돌아가지 않도록 하고, 보다 안심하고 서울을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특구 내 상인이 중심이 되어 자발적인 자정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광안내소에서는 안내뿐만이 아니라 ▴관광특구 상점 쿠폰북 증정 ▴전통체험 이벤트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관광특구내 음식점, 패션잡화 등 70여개 다양한 업소가 참여하여 10~ 20% 할인쿠폰, 음료를 덤으로 주는 서비스 쿠폰을 제작‧배포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전통한복 체험, 종이공예 체험, 전통연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상시 진행되며 장소에 따라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그리는 캐리커처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축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흥겨운 사물놀이 거리 퍼레이드, B-boy 댄스, K-POP 댄스. 마술쇼, 버스킹 등이 안내소 주변에서 개최되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시민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과 협력을 통해 중국 관광객 환영의 날을 운영하여 관광안내소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포츈쿠키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가 `8`을 이용해 각 안내소별 8번째 방문 중국 관광객, 88번째, 888번째 방문 중국 관광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서울시 이기완 관광정책과장은 “그동안 메르스 이후 침체된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국 방문 세일즈, 서울트래블마트 개최, 해외마케팅 등 서울의 관광업계와 합심하여 노력해왔다”며, “이번 환대주간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서울´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안내는 환대주간 운영본부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이상준 ☎ 02-2138-74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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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노인의 날 무한청춘 축제 열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다음 달 2일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제1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 1200여 명을 모시고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갖고 그간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은 지난 1997년에 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로 19회째를 맞는데 구는 나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지역 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노인상을 정립하는 등 전통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기 위해 경로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국회의원, 시(구) 의원, 직능단체장, 노인복지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식전공연,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식전공연에서는 ▲ `논현노인종합복지관´의 남성합창단 ▲ `압구정노인복지센터´의 한국무용 ▲`역삼노인복지센터´의 하모니카 ▲ `대치노인복지센터´의 우리춤체조 ▲ `강남시니어플라자´의 시니어워킹 ▲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의 오카리나 등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틈틈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되며,
1부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르신과 노인복지를 위해 봉사해 온 노인복지 기여자와 단체 등 총 20여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어 2부, 3부에서는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에서 강남경로대학 학습발표회 및 강남스타일 시니어 멋쟁이 선발대회 등을 개최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한다.
한편 구는 10월 경로효친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지역 내 22개동 전역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흥겨운 경로잔치를 준비해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도모할 계획인데 어르신의 축제인 만큼 어르신들의 장기와 재능이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넓은 공연장소와 어르신 취향에 맞는 음식을 마련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구는 어르신들이 직접 꾸미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여 경로효친(敬老孝親) 사상을 확산하고 신(新) 노년문화를 이끌어가는 어르신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노인복지과 홍경일 과장은 “이번 노인의 날 행사를 계기로 어르신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노인복지과(☎3423-5905) 또는 각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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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최대 서울바자축제,광화문 등 시내 17곳에서 동시개최
10월 1일부터 4일간 광화문광장, 청계천, 고속터미널, 잠실 등 서울 시내 17곳에서 국내 최대 규모 길거리 쇼핑문화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중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오는 10월 1일(목)~10월 4일(일)까지 광화문광장 등 서울주요지역에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중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기획전인 지상최대「서울바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바자축제´는 서울상공회의소,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서울시,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광화문․청계천 등 서울 주요 17곳서 개최, 1천여개 기업 우수제품 할인판매>
이번 행사는 광화문, 청계천로, 덕수궁길 등을 비롯해 자치구별 거점 등 총 17곳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서울소재 1,000여개 중소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판매전이다.
행사장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으로 구성된 ▵리빙‧생활관 ▵패션‧잡화관 ▵관광상품관 등 각 제품군별 소상공인 우수제품들이 선보이며 특히 성수수제화, 종로주얼리, 공예품대전 수상기업, 신진패션기업 등 서울시 역점산업분야 우수기업특별관도 따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 행사장인 광화문 일대에는 외국인관광객 대상 상품을 비롯해 서울시 특화산업관, 문화상품, 그림장터 등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서울고속터미널´, `잠실롯데월드´, `건대입구´ 등 각 자치구별 11개 거점행사장에서는 지역특색에 맞는 판매부스를 설치해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우수제품 판매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거리공연(버스킹) 등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해 시민과 함께 하는 지역 축제가 진행된다.
행사는 ▵노원구 중계근린공원 ▵구로구 안양천변 ▵동작구 구청광장 ▵성동구 구청 광장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강동구 상일동 어울마당 ▵관악구 구청 광장 ▵강서구 한강자이상가 등에서 열린다.
이외에도 바자축제에 참여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서는 거리공연(버스킹)과 삐에로, 판토마임, 미술품 전시 등의 문화행사와 도자기․공예체험관 운영, 윷놀이, 투호, 칠교, 민속공예 등 전통문화체험도 마련해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외국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 더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타임특가 세일 `희망수레 이벤트´등 다양한 할인‧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 홍보체험관도 함께 운영한다.
서울시는 이번 `서울바자축제´를 통해 경기침체와 홍보의 기회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에게 제품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기업에게는 공동전시판매장, 홈쇼핑 방송, 온라인 쇼핑몰 입점 등 한 단계 강도 높은 유통‧마케팅 지원으로 연결해 성장 육성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2015 지상최대 서울 바자 축제」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운영사무국 02-548-2240~1)<中국경절, 하이서울페스티벌, 코리아그랜드세일 연계 국내외 관광객 유치 총력>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서울바자축제를 중국최대명절 국경절(10.1.~7.), 10월말까지 진행하는 코리아그랜드세일, 하이서울 페스티벌(10.1.~10.4) 등과 연계해 시민은 물론 중국 등 해외 관광객에게 서울내 우수증소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상택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서울바자축제는 시, 기업, 경제단체, 시민이 함께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단발성 판매지원이 아닌 종합적・지속적 지원 시스템으로 연계를 통해 매출증대 및 경제활성화 효과를 더욱 높일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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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운동용 안전모 가격차(3배) 상관없이 안전성 지장 없어!
박병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대전서갑 4선)은 시중에 판매 중인 어린이가 착용할 수 있는 운동용 안전모(자전거·롤러스포츠용) 12종을 구입하여 제품의 충격흡수성 등 안전성능, 유해물질에 대한 화학적 안전성 및 주의사항 등의 표시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충격흡수성, 턱걸이 끈 강도 등 물리적 안전성 및 유해물질에 대한 화학적 안전성은 전 제품이 안전기준*에 적합하여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 운동용 안전모는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에 의한 자율안전확인대상 공산품임
전 제품에서 안전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가격은 최소 18,000원 ~ 최대 54,000원으로 최대 3배까지 차이가 있어 구입 시 착용감, 디자인, 가격 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었다.
또한 박병석 의원은 머리에 잘 맞는 안전모를 사용하고 턱걸이 끈을 바르게 매며 큰 충격을 받은 안전모는 재사용하지 않는 등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안전모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 충격흡수성, 턱걸이 끈 강도 등 안전성은 전 제품 양호
(충격흡수성) 운동용 안전모의 핵심성능인 충격흡수성은 전 제품이 충격 시 최대가속도가 기준 2,943 ㎨ 이하로 모두 양호했다.
(턱걸이 끈 강도) 사고 시 안전모를 머리에 견고하게 유지시켜주는지 턱걸이 끈의 강도를 시험한 결과 전 제품 안전기준에 적합하였다.
(시야) 안전모 착용 시 시야가 잘 확보되는지 확인해본 결과 전 제품이 시험기준을 만족하여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 제품 유해물질 안전기준에 적합
(유해물질) 안전모 본체 및 버클 등에 납, 카드뮴 그리고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있는지 확인한 결과, 전 제품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일부 제품 표시사항 미흡
(표시사항) 운동용 안전모는 `품질경영및공산품안전관리법´에 의한 안전기준에 따라 주의사항 및 제품에 대한 정보를 표시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12개 중 4개 제품이 주의사항이나 주소 등 일부가 누락되어 표시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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