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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여주시장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
원경희 여주시장이 국가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원경희 시장은 민선 6기 여주시를 이끌면서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를 뚝심 있게 추진해 문화관광 도시 여주의 이미지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시민을 비롯한 공직자와 민원인 등 누구든지 만나면서 환한 미소로 대화의 물꼬를 트고 있다.
특히 시장실을 `시민사랑방´으로 개방하고 열린 마인드로 소통하며 시민들이 서로 배려하면서 화합을 도모하는 풍토를 만들어냈다.
아울러 SNS를 활용해 시정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협조를 구하는 방법을 통해 보다 친근한 시장, 소통을 잘 하는 시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올해 7월 여주에서 최초로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국제행사를 유치해 성공시키면서 시민에게 희망을 제시한바 있다.
이밖에도 원 시장은 오곡나루축제를 문화관광부 선정 유망축제로 확장 발전시켰고, 시민감동을 위한 민원인 친절행정서비스 시행, 행복 나눔 125 운동 추진 등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건설하는데 박차를 가했다.
이번의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와 선데이뉴스가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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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펼친 세종의 힘!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 강원에서 제96회 전국체전 두번째 금메달이 나왔다.
댄스스포츠 감독(최기식 010-3065-3245)이 이끌고 있는 장세진(1990년생), 이해인(1991년생) 선수(라틴 3종목)
장세진선수는 2001년도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으로, 이해인선수는 2002년 무용을 하다 전향한 선수, 이 두 선수는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댄스스포츠 라틴 은메달2 관왕,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댄스스포츠 라틴 은메달2관왕,2014년 제95회 전국체전 댄스스포츠 라틴 금메달 경력을 갖고 있다.
또한 장세진,이해인선수는 주로 유럽 국제대회 위주로 출전 하였으며, 전국체 전 대비 국외로 강화훈련을 한 결과 독보적인 점수차로 작년에 이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승마에서도 중장애물비월경기에서 박성인(1987년생)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해 주었다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은 목표달성을 위해 매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금일 4강진출 종목홍익대학교 배구, 고려대학교(여자)축구, 테니스일반 개인단식 조민혁선수,테니스일반 단체전, 테니스여자고등부 개인단식 한승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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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경주 2015, 성공적 폐막59일간의 실크로드 여행, 17일 폐막식… 행사는 18일까지
59일간 경주를 실크로드로 물들인 `실크로드 경주 2015´가 그 여정을 마무리하는 폐막식을 가졌다. `실크로드 경주 2015´의 폐막식은 지난 17일 오후 5시 경주엑스포 공원 내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국내외 내빈들이 경주엑스포를 찾아 자리를 빛냈다. 특히 탈렙 립파이 UNWTO 사무총장, 속안 캄보디아 부총리을 포함해 경상북도의 해외 자매우호도시인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터키 이스탄불시,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대표단 등 많은 해외사절단들이 폐막식에 참석해 글로벌 문화 축제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했다.
이와 함께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정수성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750여명에 이르는 내빈들과 관람객들이 `실크로드 경주 2015´ 59일간의 빛나는 여정에 박수를 보냈다.
경주엑스포 측은 폐막식을 `실크로드 경주 2015´의 59일간에 걸친 화려한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많은 참가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기획했다.
`실크로드 경주 2015´ 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폐막사를 통해 “`실크로드경주 2015´는 문화를 통한 소통과 협력의 길, 전통과 첨단, 문화와 산업이 접목된 경제의 길로 높은 문화의 힘으로 지구촌 문화융성과 평화공존의 토대를 놓은 역사적 현장이었다”면서 “오늘로써 실크로드경주 대장정은 끝나지만, 문화실크로드를 향한 우리의 여정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며 지속가능한 인류발전의 동력이 되는 실크로드 문화공동체의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밝혔다.
탈렙 립파이 UNWTO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실크로드 경주 2015´를 개최한 경상북도와 경주는 풍부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곳으로 2011년 이후 UNWTO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오고 있다”며 “이런 국제적인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아름다운 한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하게 교류하길 기대하고 UNWTO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식행사에 앞서 식전공연으로는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등 실크로드 국가들의 전통공연이 펼쳐졌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실크로드 국가 공연단의 화려한 무대를 시작으로 초대가수 크레용팝과 신유가 나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폐막식의 마지막은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주제가를 부른 가수 바다가 장식했다. 바다는 경주소년소녀합창단, 해외공연단들과 함께 `하나의 길, 하나의 꿈(We are One - One Road, One Dream)´을 부르며 `실크로드 경주 2015´가 걸어온 길을 배경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감동적인 무대를 제공했다.
지난 8월 21일부터 59일간 열린 `실크로드 경주 2015´는 전통문화와 ICT 첨단기술의 절묘한 접목, 한국문화와 세계문화의 융화, 풍성한 창작콘텐츠, 다양한 한류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실크로드´라는 특별한 테마를 살려 세계 최초 문화엑스포의 저력을 제대로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과 경주 시가지에서 `유라시아 문화특급´을 주제로 열린 `실크로드 경주 2015´는 47개국, 1500여명의 외국인을 포함한 1만 여명의 문화예술인이 참가해 실크로드 선상 국가들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고 각국 문화 교류의 장을 열었다.
`실크로드 경주 2015´는 메르스 발생 이전에 관람객 목표였던 120만을 폐막 일주일전에 이미 달성하고 140만 이상의 관람객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경주엑스포 측은 폐막식은 17일에 열리지만 폐막식 참가를 위해 경주를 찾은 내외빈들과 관람객들이 주말까지 행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18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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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자족기능 확충 발벗고 나섰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청)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행복청은 16일(아일랜드 현지시간) 아일랜드를 방문해 행복도시 산학연집적지(클러스터) 입주 등을 위해 코크국립대학교‧틴들국립연구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코크국립대학은 약학, 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능력을 자랑하는 대학(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5, 약학대학 49위, 생명공학대 174위)이며,
틴들국립연구소는 44개국 460명의 연구원이 정보통신기술(ICT)을 중심으로 생명(바이오)‧건강(헬스) 분야에 특화된 유럽 최상위급 국립연구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 정보통신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기업이 필요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있어 국립기관임에도 예산의 85%를 국내외 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통해 충당하고 있다.
행복청은 이번 양해각서(MOU)를 통해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된 행복도시 산학연집적지(4-2생활권‧세종시 집현리)에 코크대‧틴들연구소가 입주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고려대 등 입주예정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과 공동연구(의료용 미세바늘 등)하는 한편, 생명공학 연계과정 공동개설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날(16일, 아일랜드 현지시간)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한국 연구개발(R&D)의 산실인 대덕특구와 국내 생명공학기술(BT)의 중심(허브)인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인 4생활권 산학연집적지(클러스터)를 소개했다.
코크대와 틴들연구소는 4생활권 입주예정인 카이스트 융합의과학대학원 및 고려대 약학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 아시아 진출 교두보를 행복도시에 마련하고, 양국의 연구개발 자금지원 및 기술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복청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청의 아일랜드 코크국립대학 및 틴들국립연구소간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자족기능 확충 활동 영역이 범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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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위기청소년 의료지원 협약체결로 보건·의료·복지 인프라 구축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김용숙원장)은 15일, 안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성시 청소년지원센터(배은숙센터장)와 위기청소년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성병원은 이날 협약을 통해 관내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학교밖 청소년등 위기 청소년의 건강검진, 예방접종, 유소견자 지속 관리등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도울 예정이며, 안성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위기 청소년의 발굴과 심리상담, 인성교육, 진로 지원,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해 관내 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서발달과 자립을 지원하는등 상호 보건·의료·복지 인프라를 구축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 할 계획이여 의미가 크다.
배은숙 센터장은 “안성병원 덕분에 위기 청소년의 의료접근성이 향상될것으로 기대된다.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뜻깊다”는 소감을 나타냈으며, 김용숙 안성병원장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어야 내일이 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건강을 책임지는 일 또한 공공병원의 책무인 만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양측기관의 업무협약으로 전문적인 지원과 보호가 가능해져, 향후 관내 청소년 복지향상에 큰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성병원은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보호를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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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리허설` 강릉 전국체전 개막
스포츠 대축제인 제96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강원도에서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개회식에서는 "Dream of Gangwon Glory Korea"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치러졌다.
강원도에서 전국체전이 열린 것은 1985년과 1996년에 이어 세 번째다. 44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수상스키, 택견, 바둑) 등 모두 47개 종목에서 뜨거운 경쟁이 벌어진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역량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이번 대회는 44개 공식 종목과 바둑과 택견, 수상스키 등 3개 시범종목 등 모두 47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목표 달성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17개 시.도와 해외동포 등 선수 1만8543명과 임원 6237명 등 모두 2만478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개막식에서는 MC 붐의 진행 속에 강균성과 티아라 등 아이돌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기존의 틀과 형식을 깬 과감한 연출로 대회의 주인공인 선수단이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그동안 입장방법과는 다르게 본부석 맞은편 중앙무대를 통해 입장했다.
또한 선수단과 관람객이 함께 편안하게 개회식을 관람할 수 있도록 그라운드 내 의자에 착석하도록 했다.
대회에 참가 중인 대전과 세종, 충남선수단들도 이 날 개막식과 함께 금빛 질주에 본격 돌입했다.
특히 지난 대회 종합순위 10위를 기록했던 대전은 임원과 선수 등 1402명을 파견해 종합점수 3만3000점 돌파와 종합순위 9위를 향한 힘찬 출발에 나섰다.
특히 대전은 2012년 역대 최하위(15위) 후 마련한 `대전체육 발전 3개년 계획´을 완성하는 해로 한 자릿수 진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출범 4년차인 세종시도 27개 종목에 선수단 426명을 파견해 25개 메달과 종합점수 6000점 획득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대회 종합 순위 7위(3만9497점)를 기록했던 충남은 올해도 47개 전 종목에 1643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포함해 종합 순위 7위 수성과 종합점수 4만점 돌파를 목표로 담금질을 해왔다.
한편 개막식에 참석한 황교안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세계적 스포츠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전국체전이 토대가 됐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스포츠 발전은 물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환경 조성과 처우 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가 이 곳 강원에서 열린다”며 “동계 올림픽이 문화와 환경 ICT가 어우러진 최첨단 경제올림픽이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국체전 관계자는 "이번 전국체전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강원도로서는 사전 예행연습은 물론 국민들로부터 올림픽 개최 역량을 인전받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식행사 뒤에는 아이돌 그룹 티아라와 블락비의 공연이 이어져 후끈 열기를 달궜다.
이번 체전은 열전을 벌인 뒤 오는 22일 폐회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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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회 전국체전 성화 채화 및 환송식
강릉시의회(의장 이용기)는 전국체전 성화 출발식에 참여하였다. 의장은 환송사를 통하여 “제96회 전국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최선근 부의장, 강희문, 박경자, 최익순, 박건영 의원이 함께 참여하여 포토존에서 시민과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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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문기자클럽, 한국기술사회 서울의료봉사재단과 MOU 체결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 회장 연제호)이 국제언론인클럽(중앙회장 김재수)과 함께 지난 10월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과학기술회관 신관 501호에서 한국기술사회(회장 엄익준)와 서울의료봉사재단(이사장 김세영) 등 두 단체와 전략적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 후 단체기념사진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한국기술사회 엄익준 회장, 김창우 상근부회장, 손우화 홍보위원장, 김숙자 여성위원장 ,(사)서울의료봉사재단 이사장 김세영 (김세영치과원장 / 대한치과의사협 직전회장) 박기웅 상임이사 (법무법인 APEX 대표),김중한 상임이사 (좋은얼굴 삼풍치과 대표원장),한국재 상임이사 (삼성탑치과원장),김철준 총무이사 (사진작가),김재옥 재무이사 (덴탈IDS대표),박영주 교수(실행이사 수술팀장),최지영 실장,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중앙회장, 박찬중 부회장, 양승관 사무총장, 유병일 이사,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 이상재 부회장, 홍옥경 부회장, 유지원 부회장, 조재학 감사,박정민 자문위원(강남논현상가번영회장)이 참석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 http://www.topipc.com/)회장 연제호는 인사말을 통해 “국내 최고의 자격증 단체인 한국기술사회와 국․내외에서 치의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사)서울의료봉사재단, 국제언론인클럽과 국제전문기자클럽의 언론이 함께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서 기술과 의료 언론의 3위 일체를 형성 사업의 효과와 홍보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기술사회는 산업기술을 선도하고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는 기술사들의 단체이다.
이들은 건설, 기계, 에너지, 선박, 항공, 통신, 전기·전자, 화학, 자원, 섬유, 해양, 농림, 환경, 금속분야 등 기술사들이 국민의 생활 및 국가산업과 가장 밀접한 분야로서 보유한 전문기술을 국민과 사회에 봉사하고 국가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그 책무를 수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기술사는 공학(工學, Engineering)을 바탕으로 고도의 전문기술지식과 응용능력을 갖추고 현장실무에 적용하는 기술전문가로서 소정의 자격검정을 거친 자에게 주어지는 국가기술자격이다. 또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 관련이 있는 전문적인 기술분야를 다루고 있다.
한국기술사회 엄익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또한 사)서울의료봉사재단은 사랑과 봉사, 그리고 나눔의 실천을 통해 인류 구성원 모두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인종과 종교를 초월한 국제의료봉사를 통하여 국가 간의 협력과 교류의 증진에 기여하고자하는 목적으로설립된 단체이다.
(사) 서울의료봉사재단 김세영 이사장이 인사말읗 하고 있다
2001년 필리핀 구순구개열(일명:언청이)아동 무료수술사업을 시작으로 하여, 뜻을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모아 2008년 7월 29일에 공식 설립허가를 받은 외교통상부 산하의 비영리 해외의료봉사법인이며 국내봉사도 병행 시행하고 있다.
▲MOU 후 단체기념사진
국제언론인클럽 중앙회장 김재수는 (http://www.snscnews.com) 신문, 방송, 저널 등 미디어 분야에 관한 학술연구, 자료조사, 언론 관련 강좌 및 심포지엄, 세미나, 토론회 와 회원사간 콘텐츠 공유를 통한 경쟁력 강화 경영 개선을 주목적으로 국내·국외 언론인들을 주축으로 2008년도 출범한 클럽으로 300여 명의 언론인과 150여 개의 언론사들의 모임이다.
한편 국제전문기자클럽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전문기자를 하나로 연결해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국내외 인재의 교류, 전 세계 정보의 교환,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과 활성화 지원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8월 설립됐다.이번 전략적 협력을 위한 MOU(협약식)체결로인해 더욱더 확고한 입지와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MOU 후 단체기념사진
엄익준 회장은 "국내 산업분야의 최고 자격인 기술사들의 기술사랑 감성봉사활동을 펼치는데 비영리사단법인 서울의료재단의 의료봉사가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국제언론인클럽과 국제전문기자클럽이 홍보에 앞장서 나눔의 실천을 통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 좌측부터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중앙회장,한국기술사회 엄익준회장,(사)서울의료봉사재단 김세영 이사장,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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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융성을 견인하는 실크로드
언론사가 주관한 축제만이 성공한 축제인가?
`실크로드경주2015´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세계적인 행사로 성공시키기 위해서 전국을 누비며 홍보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 프로그램을 위해서 경북도와 엑스포관계자는 물론 경북도민 전체가 한 마음이 되었다.
그러나 지역을 대표하는 일간지 매일신문은 지난 14일 경상북도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실크로드 경주 2015`(이하 실크로드) 행사가 관변단체, 경로당, 공무원 등 이른바 `동원 관람객`으로 채워졌다. 147억원이라는 거액이 투입된 국제 행사임에도 볼 만한 콘텐츠가 실종됐다는 지적과 함께 반 강제적 관람객 확보를 통한 머릿수 채우기에 급급한 모습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덧붙여 매일신문은 13일 기준 누적 관람객 110만명 중에서 절반 이상은 경북도와 도내 23개 시군 지자체의 동원인력으로 추정되고, 평일에는 경북도 내 시군 행사를 경주 엑스포에서 개최하거나 경로당 및 관변단체에 교통비 등을 지원해 관람객을 끌어 모았다는 것이다.
축제는 단순하게 즐기는 축제도 있지만 사실`실크로드 경주 2015´는 신라의 국제적 교역 등 문명교류사적 흐름을 살펴보고,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통해 세대 간, 지역 간 화합에 큰 의의를 두고 있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매일신문의 `실크로드 경주 2015´에 대한 잣대가 의심스럽다. 지난 5일에는 100만 번째 관람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크게 다루었고, 50만 번째 관람객은 개막 28일째에 탄생했으나, 100만 번째 관람객은 이후 18일 만인 46일째에 탄생한 것으로, 초반에 비해 관람객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신문의 1면 톱기사로 경상북도와 엑스포관계자들이 지금까지의 열정이 모호한 이중잣대 기사에 힘이 빠졌다. 18일 폐막식을 앞두고 쓸쓸하게 됐다.
그렇다면 반대로 경북도에는 매일신문사가 주관한 행사의 기사는 전혀 다른 방향이다. 지난 4월 `제5회 의성세계연축제´에 대한 기사가 언론사의 이중잣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의성세계연축제에 13개국 150여 명 선수와 관람객 8만명이 찾았다. 그리고 태국 국제연축제와 그리스 국제연축제, 중국 웨이팡 국제연축제 등 세계적인 연축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보도했다.
`제5회 의성세계연축제´가 열린 의성군 안계면 위천 생태하천에 모인 관람객이 8만명, 본문에서는 5만명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의성군의 인구가 5만5천명이다. 부스 운영자의 말에 의하면 3천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원이라고 울상이었다. 현실과 다르지만 언론사가 주관한 축제는 인원도 행사도 성공작이다.
그 내면의 형편은 언론사답지 않게 이런저런 행사를 많이 열어 수익을 충당하기 때문이다. 전문 공연축제기획사도 아닌 언론사가 수백, 수천 명이 몰리는 대규모 행사를 제대로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런데 언론사 축제와 행사에 왜 예산을 세워주는가? 전문성이 없는 언론사가 이름만 그럴싸한 축제와 행사들을 만들어 자치단체장에게 예산을 요구하는 것도 이제 관계자는 물론 시민들의 불만도 크다. 축제를 누가 기획 주관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확한 잣대가 되어야 옳다.
쉼 없이 달려온 `실크로드 경주 2015´는 폐막을 앞두고 당초 목표인 관람객 120만을 이미 달성했다. 사실 메르스로 인한 초기 홍보의 어려움, 내수경기 침체, 개막일 남북관계 경색, 태풍 등 초반 악재가 겹쳐 행사를 성공시키기 위한 노력은 상상이상이었다.
유료 축제에서 관람객 140만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경주엑스포를 통해서 감동을 시켰고, 한국문화의 원형질과 유구한 역사를 잘 표현했다. 더불어 국민들도 우리 고유 전통문화의 가치를 인식하면서도 전 세계 문화와 함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라는 국정비전과 지역발 문화콘텐츠의 세계화가능성 제시 등을 통해 이 행사의 가치를 ICT 첨단 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놀라운 결합을 보여 주었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의 각 시군의 협력적 체계도 성공과 화합의 한마당이 되었다.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과 과제를 바탕으로 경북 문화콘텐츠의 세계화,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문화융성을 위한 문화콘텐츠의 지속적 개발 등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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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 제19차 정례회의 개최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 제19차 정례회의가 지난 14일 용인시의회(의장 신현수)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김진우(수원시의회 의장) 협의회장을 비롯, 오산시의회 문영근 의장 등 5개 시·군 의회의장 및 정찬민 용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국외연수 협의, 차기(제20차) 정례회의 개최지를 결정하는 등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 상생협약식 체결을 통해 남부권 협의회 6개시․군이 상호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효율적으로 대규모 사회기반시설 관련사항 등 각종 현안사항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신현수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 남부권 6개 시군이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공동 대응해야 할 사안이 많은 만큼 앞으로 서로 협조하여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가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는 경기 남부권 6개 시군의회간의 현안사항을 협의하고, 의회운영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환,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사항 논의 등을 위해 결성된 협의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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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왕산초등학교 국외 문화탐방
왕산면 장학회(회장 신재흥) 주관으로 학생 7명, 교사 3명이 참가하는 2015 왕산초등학교 중국어 연계 국외 문화탐방이 10. 13. ~ 10. 16(3박4일) 일정으로 대만, 야류, 지우펀에서 실시된다.
▲ 왕산초등학교 대만 문화탐방
왕산면 장학회는 왕산면 관내 학교 및 재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과 학교 활성화 사업을 목적으로 2014년 발기인 9명으로 결성하여 소규모 학교 살리기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이번 문화탐방은 2015년부터 개설된 중국어강좌 및 방과 후 단기집중 중국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매우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중국어를 언어로 사용하고 있는 대만을 방문하여 문화체험도 하고 중국어연수 및 견문을 넓히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문화탐방 방문지로 국립고궁박물관, 충렬사, 101타워전망대, 황금박물관, 야류해양국립공원, 중정기념당 등 16개소를 탐방할 계획이다.
신재흥 회장은 “이번 중국어 연계 문화탐방을 계기로 학생들이 중국어에 흥미를 가지고 견문을 넓히는 기회로 삼고, 인근 면이나 시내 동(洞) 학생들의 유입을 유도하여, 현재 소규모학교 통폐합의 위기에 있는 왕산초등학교의 학교 살리기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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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자전거 `리컴벤트´로 특별 성화 봉송 펼친다
제96회 전국체전을 알리는 성화 봉송이 시작된 가운데 주 개최지인 강릉 구간에서 세계 최초의 특별 성화 봉송-리컴벤트 성화 봉송이 펼쳐진다.
▲ 리컴벤트_체험
지난 10월 3일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돼 강원도청에 안치됐던 성화는 11일 오전 강원도청을 출발해 735명의 대표 주자에 의해 18개 시·군 98개 구간 921.1㎞를 달리는 대장정을 시작, 최종 목적지인 강릉에 이르게 된다.
주 개최지인 강릉에서는 특별 성화 봉송도 예정돼 있다. 강릉시 명예관광 홍보대사이자 세계 자전거 여행작가로 알려진 김문숙 씨와 에릭 베어하임 씨 부부가 한국에 도입한 독일 리컴벤트 자전거를 이용해 8명의 주자와 함께 성화 봉송에 참가하게 된다.
이번 특별 성화 봉송에는 김씨 부부를 비롯해 강릉의 자전거 역사 대관령국제힐클라임대회 김동우 조직위원장, 강릉원주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김영식 교수, 시인이자 강릉 KBS 아나운서인 김경미 씨, 강릉미협의 신인작가 송현주 씨, 커피의 장인 에티오피아 심권섭 씨, 자전거 교육에 앞장서는 최성래ㆍ최미교 씨, 강릉시 올림픽행사과 최성일 과장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한다.
2018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강릉을 자전거 도시와 명품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시민의 염원을 담은 이번 특별 봉송은 10월 16일 13시 28분 경포 진안상가 앞에서 경포대에 이르는 구간에서 진행된다.
한편, 리컴벤트 자전거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가 전국 체전 기간인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세계 자전거 여행작가 부부는 2014년부터 국내에 독일의 명품 자전거를 도입하여 각종 스포츠 행사 및 축제에서 특별 체험행사를 개최, 자전거타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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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도시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마쳐
2015년 제9회도시의 날 행사가 14일 전년도 도시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강릉시에서 개최됐다.
▲ 도시의 날 기념식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도시의 날 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시의 날 기념식과 도시대상 시상식을 비롯하여 도시계획세미나, 세계도시사진전 및 미술전, 도시계획공무원 역량강화 세미나 등 학술행사와 강릉시 도시사진전, 2018년 동계올림픽 비전 및 도시재생 사례 발표, 도시 탐방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강릉시는 2014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2009년 국토교통부장관상, 2012년 저탄소녹색도시분야특별상, 2013년 정주문화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은 순천시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고, 강릉시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여 이례적으로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15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 관광도시 강릉홍보에도 많은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제9회 도시의 날 수상 자치단체
대통령상 : 순천시
국무총리상 : 부산광역시 기장군
국토교통부장관상 : 강릉시, 성남시, 서산시, 포천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서울특별시 도봉구
특별상-국토연구원장상 : 안산시, 정선군, 부산광역시 수영구
특별상-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 : 안성시, 광양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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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초, 청명한 가을 신명나는 마당극 한마당
세종시 전의면에 소재한 전의초등학교(교장 양지숙, 이하 전의초) 운동장에서 신명나는 마당극 한마당이 열렸다.
▲ 전의초, 청명한 가을 신명나는 마당극 한마당
전의초가 지난 14일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가량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 등 교육가족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당극을 개최했다.
이번 마당극은 전의초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예술꽃 씨앗학교´에 선정되면서 문화예술 중심의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중 하나로 마련된 것이다.
`수타수타 수타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공연은 삶에 지친 서민들의 마음을 재담과 소리 그리고 줄타기 등 우리 전통 연희로 풍자하고 외침으로써 희망을 되찾자 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전통 연희 창작극 전문단체인 극단 `광대놀음 떼이루´가 맡았다.
공연에서 광대놀음 떼이루는 신명나는 노래와 버나놀이, 사자춤, 풍물놀이 등 총체극을 선보였다.
양지숙 교장은 “재학생들이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학급당 연 48시간의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학생 밴드부와 영화 만들기 동아리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예술 꽃 씨앗학교´는 문화 소외지역의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문화예술교육 체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전국에서 총 47개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세종시에서는 지난해와 올해 장기초와 전의초가 예술 꽃 씨앗학교로 각각 선정돼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교육 거점학교로 활동 중이다. 사업 기한은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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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2동 토요참살이 봉사활동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방배2동에서는 오는 10월17일 오전 7시부터 “토요 참살이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00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토요 참살이 봉사활동” 은 올해로 총 161회, 연인원 1만여명이 참여하였고 직능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사당역 복개도로, 도구머리공원, 전원마을 주변을 3개권역으로 나누어 이면도로 청소, 빗물받이 준설, 제설작업 등 계절에 맞는 맞춤별 봉사활동을 벌인다.
10월 17일 오전 7시부터 실시되는 이번 참살이 봉사활동은 서리풀페스티벌 행사에서 「명사와 함께하는 서초토요벼룩시장」으로 큰 호응을 얻은 벼룩시장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정비와 더불어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방배2동장(최충환)은 앞으로도 참살이 봉사활동에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는 물론 자원봉사 활동 저변 확대 및 주민들의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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