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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윤 교육위원장 감사패 수상
대전광역시의회 송대윤 교육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유성 1선거구)은 10월 23일`세동 밀쌈마을 잔치 한마당´행사장에서 세동농촌체험휴양마을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 송대윤의원
세동농촌체험휴양마을은 2009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특화마을로 지정된 이래 대전도심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많은 체험객이 방문하는 등 각광을 받아왔지만 마을 내 도로가 비좁아 안전사고가 빈번하고 구심점 역할을 하는 경로당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지난 9월에는 세동2통에 경로당이 건립되고 마을 내 도로도 순차적으로 정비되는 등 지역 숙원사업이 하나씩 해결되는 과정에서 지역구 시의원인 송대윤 교육위원장의 역할이 컷 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대윤 교육위원장은 감사패 수여식에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이 있다면 세세히 살펴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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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국체전 폐회식서 대회기 인수
충남도는 22일 밤 강원도 강릉시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폐회식에서 대회기 인수 행사를 가졌다.
▲ 전국체전-25m 현수막
폐회식 공식행사로 진행된 이번 인수 행사는 대회기 인계·인수, 내년 충남에서 열리는 제97회 전국체전 홍보 동영상 상영,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전국체전-대회기 인수-충남도 허승욱 정무부지사, 대한체육회 김정행 회장, 강원도 맹성규 경제부지사
이 중 특히 공연은 세계유산 반열에 오른 백제역사유적지구를 현대에 맞게 표현한 작품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전국체전-대회기 인수-허승욱 정무부지사
도는 한편 강원체전 기간 중 주경기장 인근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기념품 등을 참가 선수 및 관람객에게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 전국체전준비기획단은 강원체전 집행위원회를 찾아 각 부분별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체전 운영 전반을 살폈다.
도는 다음 달 교통과 숙박, 손님맞이 등 내년 전국체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다짐할 계획이다.
제97회 전국체전은 내년 10월 도내 일원에서 선수와 임원 등 3만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며, 이어 펼쳐지는 제36회 전국장애인체전은 7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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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백종원이다! 아빠요리경연대회 개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4일 11시 개포동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내 롱런아카데미에서 `2015 제4회 아빠요리 경연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 아빠요리 경연대회
올해로 4회를 맞게 되는 이번 대회는 강남구의 직영 평생학습시설「롱런아카데미」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인 `아빠요리교실´에서 그동안 요리 실력을 갈고닦은 수강생들이 다수 참여하여 본인들의 실력을 뽐내며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대회이다.
▲ 아빠요리 경연대회
최근 방송을 통해 요리를 소재로 한 많은 프로그램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요리´가 문화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요리하는 남자´ 또한 각광받고 있어 어느 때보다도 올해 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대회는 제시된 주재료 `돼지고기(등심)´과 기본 야채를 이용한 자유요리 경연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매년 놀랄 정도로 참신하고 맛있는 다채로운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올해도 기발하고 특색 있는 어떤 음식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 6명에게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가족들은 별도의 장소에서 `아이싱 쿠키 만들기´ 를 하며 아버지의 멋진 요리솜씨를 기다린다. 또 쿠키 만들기와 함께 마음열기·공동체 게임·가족사랑 테스트 등의 레크레이션도 준비돼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한 요즘, 가족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교육지원과 김효섭 과장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빠들의 가사참여 의식을 높이고 가족친화와 화합의 분위기를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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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 강남구 문화축제에 놀러 오세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지역 내 곳곳에서 주민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다양한 문화축제를 갖고 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한다고 23일 밝혔다.
▲ 역삼청소년 문화축제 사진
우선 23일 오후 3시 역삼중학교에서는 역삼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청희)가 주최하는 제4회 `역삼청소년문화제´를 선보이는데 인근 도성초, 역삼초, 역삼중, 진성여중 등 4개교와 역삼청소년수련관에서 추천한 9개팀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숨은 기량을 맘껏 뽐낼 예정이다.
첫 무대는 ▲ 도성초등학교 학생들의 클래식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화창한 가을하늘의 감성을 깨우고 ▲ 진선여자중학교 대표 댄스동아리팀의 수준급 K-pop댄스 ▲ 역삼초등학교 학생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벨리댄스 ▲ 역삼중학교의 발랄한 방송댄스 등을 선보인다.
대미를 장식할 공연으로는 도성초등학교 사물놀이팀이 각 지방의 가락 중에서 가장 특징적이고 화려한 가락들을 엮어 놓은 `삼도 가락´으로 흥겹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24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선정릉에서는 삼성2동 문화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향숙)가 주최하고 삼성2동주민센터·삼성2동 직능단체연합회·조선왕릉관리소 중부지구관리소가 후원하는 `삼성2동 문화축제´가 열리는데 지역 내 국회의원, 시(구) 의원, 직능단체, 주민, 학생 등 200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식전행사(13시~15시)와 본 행사(15시~17시)로 나누어 진행되며 식전 행사로는 ▲ 선릉·정릉 스탬프 투어, 왕릉 퀴즈가 진행되며 행사 당일 13시까지 오면 사전 예약 없이 스탬프 투어에 참가할 수 있고 스탬프를 획득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기념 배지를, 퀴즈 참가자에게는 선물을 증정한다.
본 행사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민공연 프로그램과 특별 공연으로 선정릉 광장(선릉역 10번 출구) 특별무대에서 펼쳐진다. 주민공연 프로그램은 시낭송, 민요 메들리, 성악 공연 등이며, 특별공연으로는 국악 타악 연주, 퓨전 국악 그룹, 아카펠라 공연이 마련되어 완연한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들 것으로 기대한다.
29일 개포4동에서는 주민과 국립국악 고등학생들이 함께하는 `제3회 개포골 어울림 국악한마당´이 열리는데 오전 12시부터 시작되는 `밀미리도당제´는 달터공원(강남구 개포동소재) 내 수령 370년 된 은행나무(강남구 노거수 2호지정)에서 마을 주민과 원로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지역 주민의 건강과 풍요와 번영을 기원한다.
이어 국립국악 고등학교 학생들의 대취타 거리행진을 선두로 지역주민과 축제 참가자들이 만장기를 들고 마을순례를 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국립국악고등학교 앞 삼거리에서는 국립국악고등학교 `소리누리예술단´의 명품 국악공연과 지역 예술단체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문화축제 이외에도 27일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대치동자원봉사회(회장 김명희)에서는 고봉중·고등학교(구 서울소년원)의 270명 학생에게 햄버거 간식 기부 행사를 갖는데, 구금된 학생들의 환경이 결손가정이거나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강남구청 이동호 국장, 대명중학교 안종애 교장, 개원중학교 나승표 교장과 대치동자원봉사회 회원들이 함께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예정이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미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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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등산로 흙덮기”추진
서초구청(구청장 조은희)에서는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을 맞이해 등산객, 환경보호단체, 자원봉사자와 함께 토사유실지역 등산로에 흙덮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등산로 흙덮기
근교산으로 지하철 신분당선의 개통, 인근지역에 보금자리주택지구 입주로 인해 등산객 이용증가에 따라 밟기와 강우로 인한 토사유실로 드러난 “돌”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걷기가 불편했던 상황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미 청계산 등산로 진입부는 마사토를 포설하였으나 차량 운반이 어려워 하지 못했던 등산로 구간을 이번에 시민들과 함께 걷기환경을 정비하게 되었다. 참여방법은 등산로 입구에 비치된 흙포대(3kg, 5kg)를 어둔골 약수터에서 원터쉼터사이 900m구간 등산로가 파인 곳에 흙을 뿌리면 된다.
아울러, 10월 25일에는 청계산우면산사랑회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흙덮기 행사를 개최하여 등산객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며, 흙덮기는 11월 중순까지 준비한 90㎥의 흙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초구는 올해 청계산 시설물과 등산로 정비를 위해 4억3천만원을 투입했다. 예쁜 여성처럼 보여 이름 붙여진 옥녀봉(해발 375m)에는 전망대와 전망데크 휴게시설 설치하였고, 원터쉼터에는 노후되어 지저분한 화장실을 자연발효식으로 교체하는 등 꼼꼼한 시설물 정비로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공원녹지과 김영준과장은 “청계산 원터골에서 옥녀봉 구간은 산세가 험하지 않아 어린이와 여성들도 쉽게 가을 산행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므로, 가족들과 함께 건강도 챙기고 산에 대한 애착심 및 자연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청계산 흙덮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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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2동 창작마을 용허리공원 축제
서초구 서초2동(동장 한상인)에서는 오는 10월 24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서초2동 용허리공원에서 지난 9월 서초전역에서 진행된 서리풀페스티벌의 성공개최를 축하하며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용허리공원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용허리공원 축제
이번 행사는 관내 위치한 `마을공동체 서초창작마을´(대표 김성엽)과 함께 하여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될 예정인데 관내 문화예술업체 육성은 물론 주민들에게 질 높은 공연을 멀리 가지 않고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부 행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로 국극 춘향전(연출 김대현) 공연이 진행되는데 국극(國劇)이란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시절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었던 전통 대중예술이며 <춘향전>은 우리나라 대표 고전 소설로 양반 이몽룡과 기생의 딸 성춘향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야기이다. 또한 이 공연에는 특별출연으로 서울시무형문화제 이옥천 선생님과 배우 장두이님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빛내 줄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즉흥적으로 공연 현장에서 즉석 출연하는 등 주민 참여 공연도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2부에서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댄스배틀, 버스킹 공연, 연극 `떠남떠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함께 참여하여 세대 간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2동장(한상인)은 “10월 노인의 달을 기념하고 침체되어 있는 관내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이번 축제를 기획·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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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한·일기술사 국제컨퍼런스´개최
▲ 한국기술사회(회장 엄익준)한국기술사회(회장 엄익준)는 10월 22일(목)부터 10월 24일(토)까지 2박 3일간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춘천 소재)에서 `제45회 한·일기술사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일기술사국제컨퍼런스´는 한일양국 기술사들의 기술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한 국가과학기술 및 산업발전에 기여코자 매년 교차방문 형식으로 개최되며, 올해 45회를 맞이했다.
특히 금년에는 `지속 가능한 인프라(Infra) 구축방안`이란 주제로 일본 측에서 요시다 가쯔미 일본기술사회 회장(일본공영(주) 부회장)을 비롯한 기술사 100여 명, 한국 측에서 엄익준 한국기술사회 회장 등 200여 명, 총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첫째 날인 22일에는 양국 회장단 상견례 및 전야제, 기술사회 축구단 친선경기, 여성기술사 경쟁력 강화 심포지엄 등으로 진행 된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지속 가능한 인프라(infra) 구축 방안`이란 주제의 합동회의와 ▲ `국토․환경․자원․Energy․식품`, ▲ `건설․안전․방재․위기관리`, ▲ `기술사 윤리․자격․교육․신기술 및 신공법`, ▲ `전기․전자․정보․통신․기계`, ▲ `주제와 관련된 연제(영어발표)` 등 5개 분과별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전력 IT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중전기기분야(수배전반, 발전기, 분전반 등)와 그린에너지분야(태양광발전, LED조명 등)의 제품 제조 및 설비 유지보수까지 통합솔루션 공급하는 기업인 KD POWER(춘천시 남산면 소재)와 춘천막국수 체험박물관, 소양강댐 등을 방문하는 산업시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엄익준 회장은 “한일 양국 기술사들은 45년 동안 한·일양국의 산업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고, 민간 교류의 큰 역할을 해왔으며, 한·일 양국의 정치, 외교적 관계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이상학 미래인재정책국장은 “그간의 교류를 통하여 양국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위한 기술사로서의 역할, 양국 기술사제도의 활성화 도모 등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평가”하고, 이번 주제에 대해서도 “건설적인 결론을 도출하여 양국 정부에 건의해 주시면 적극 검토해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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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공개 취업 오디션, 숨은 인재를 찾아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3일 구청 본관에서 청년 구직자를 위한 `우수인재 선발 공개취업 오디션´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 우수인재 공개오디션
실력 있는 구직자와 유망기업과의 연결을 통해 취업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전형방식에서 탈피해 `공개오디션´이라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2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구청 본관에서 개최되며 참가기업은 청년 구직자들의 관심이 많은 관광분야의 ▲ 팜투어, 내일투어, 해피월드투어, 비욘드코리아 등 4개 기업과 디자인분야의 ▲ JH컴퍼니, 아레스조이, 카스테라, 스파코사 등 4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가대상은 만 20세~34세의 청년 구직자로 1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관광부문 10명, 디자인부문 10명이 2차 본선에 진출하고 기업인사담당으로 꾸려진 심사위원들 앞에서 공개오디션을 거쳐 각 부문별로 3명이 최종 우승자로 선발된다.
또 이날 수상자는 강남구청장 표창과 함께 해당 기업에서 정직원 또는 인턴직원으로 우선 채용되며 발표 자료는 관광부문의 경우 여행상품 개발, 디자인 부문의 경우 웹디자인을 주제로 한다.
1차 심사는 단순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아닌 포트폴리오나 동영상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기소개서와 제시된 주제로 작성된 발표 자료를 종합 검토해 본선 진출자를 결정하고,
2차 본선 진출자는 기업 인사담당자들 앞에서 해당 자료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한편 아쉽게 본선에서 탈락한 참가자들은 2개월 간 심층 컨설팅을 통해 꾸준한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학력이나 스펙이 취약하나 관심 분야에 열정적인 학생들, 경력단절 사회복귀 희망자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들은 ykeon@unies.com으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일자리정책과 서주석 과장은 “이번 공개취업 오디션을 통해 신뢰감 있는 채용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자와 구인기업인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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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문기자클럽 신규회원,자문위원승인
국제전문기자클럽(회장 연제호)은 20일 오후 서울 강남사무실에서 가입심사를 진행하고 이사들에게 유선으로 동의를 얻어 신규회원,자문위원을 승인했다.
▲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전문기자를 하나로 연결해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 국제전문기자클럽 로고
신규회원,자문위원은 다음과 같다.
신규회원사
경기eTV 권오규대표/다음제휴언론사/(홍제언론인협회 회장)
크리스챤연합신문 조예환목사 사장/다음제휴언론사/(영풍회 대표회장)
자문위원
박기웅 변호사(법무법인 에이 팩스 대표변호사), 김중한 원장(좋은얼굴 삼풍치과), 한국재 원장(삼성탑치과),조예환 목사(영풍회장 대표목사) , 박정임 교수(주) 정인파트너스 대표, 박인식 감독(영화감독), 엄익준 회장(한국기술사회 회장), 김철준 작가(사진작가), 이상철 부회장(용인시체육회 부회장), 문병권 부회장(한국기술사회 부회장), 강준의센터장(용인대 종합인력개발센터장), 최청환 부회장(화성시생활체육회 수석 부회장)
국제전문기자클럽 (회장 연제호)은 11월 7일(토)에는 한국기술사회에서 개최하는 제9회 전국기술사대회(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 참여하기로 했으며 11월 중에는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 , 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 ,좋은얼굴 삼풍치과(교대역) , 하늘안과 (서초구)등과 MOU 를 통하여 회원 및 가족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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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가을 맞아 다채로운 마을공동체 주민축제 개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서는 10월 가을을 맞아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주도하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주민축제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 보금자리-체험부스
서울시와 서초구의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활발히 주민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주민모임들은 아름다운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이웃 주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즐기고,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
지난 10월17일(토)에는 양재1동에서 서초보금자리 축제와 한마음 축제가 개최되었다. 『서초 보금자리 축제』는 너나울도서관 앞 광장에서 너나울도서관 주민모임이 중심이 되어 벼룩시장, 연극공연, 주민 장기자랑,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하여 300여명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즐기는 등 주민 주도의 축제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네이처힐 아파트단지 망루근린공원에서 개최된 『한마음 축제』는 2단지 주민모임을 중심으로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아이들과 성인들의 줄넘기 시합, 족구 경기 등 입주민 단합 체육대회를 개최하면서 서로 음식을 나누는 등 주민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10월24일(토)에는 서초2동 용허리공원에서 마을공동체 서초창작마을과 서초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서초창작마을 용허리공원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1부 시니어축제에서는 서리풀페스티벌의 성공을 축하하는 의미로 국극 `춘향뎐´ 공연이 열리게 되는데 서울시 무형문화재 이옥천, 배우 장두이의 특별출연으로 주민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부 주니어축제에서는 마을공동체사업으로 활동중인 「창작마을 서초문화예술마을학교」 참여 학생들 공연이 펼쳐진다.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연극 `떠남떠녀´, 댄스, 락밴드 등의 공연을 펼처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10월25일(일)에는 방배4동 뒷벌공원에서는 뒷벌공원 `놀~마(놀이마당)´ 마을공동체 주민모임 중심으로 『전통놀이 투호 결승전』이 개최된다. 투호놀이 예선전, 본선전 우승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잊혀져 가는 우리 전통놀이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10월31일(토)에는 청계산입구에서 `원터골 마을연계 만들기´ 주민모임 중심으로 청계산 상가번영회와 함께 『원터골 마을축제』가 개최되는데 양재2동 청계산 단풍축제와 연계하여 단풍체험, 먹거리 장터,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양재1동 우솔초등학교에서는 우솔지역 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우솔마을축제』가 개최돼 단지별 체육대회, 노래자랑, 바자회, 어린이 놀이문화 체험 등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서초 보금자리 축제 준비 운영진인 너나울 도서관 주민모임 김명자님은 “마을공동체 사업을 하면서 주민이 자발적으로 함께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하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으며 마을공동체에 대한 의식도 높아진 것 같다. 많은 이웃 주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즐기고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내년에는 더 많은 주민이 같이 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구는 다양한 마을공동체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을마다 특색 있는 마을공동체가 조성되고 있다. 주민 스스로의 마을공동체 활동과 마을축제를 통하여 이웃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서초구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될 것을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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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들, 20일(화)`사랑의 헌혈´실천
서울시는 메르스 사태 이후 혈액수급이 어려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헌혈행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일(화) 서울시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진행한다. 서울시 전 기관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직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에서는 2010년부터 매년 1~2회, 직원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13년도에는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을 체결하는 등 헌혈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0년부터 올해 2월까지 총 1,647명의 서울시 공무원들이 헌혈했고, 1,534매의 헌혈 증서를 서울시직원 및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이번에도 200여명의 공무원이 헌혈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서울시 직원들의 헌혈행사가 국내외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몽골 국립혈액원 관계자들이 서울시를 방문, 헌혈행사장을 직접 찾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혈액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전 과정을 배워 가기도 했다.
한편, 헌혈행사와 함께 직원들이 평소 헌혈을 하고 집에다 보관하고 있는 헌혈증서를 기증받아 병마에 시달리는 서울시 직원과 장기간 치료와 수혈로 고통받는 소아암 환자 재단 등에 전달하게 된다.
김혁 서울시 인력개발과장은 “우리나라 헌혈자의 대다수가 학생과 군인인 상황에서 헌혈인구 확산을 위해 서울시 공무원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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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반석산과 오산천에 곤충․식물․어류․조류 등 모두 402종 생물종 서식
`화성의제21´은 도심 속 생물다양성을 탐색하기 위해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시민 90여 명과 전문가 및 환경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한 `화성시 도시숲 바이오블리츠´를 통해 반석산과 오산천 일대에 곤충, 식물, 어류, 조류 등 모두 402종의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밝혔다.
▲ 화성시 도시숲바이오블리츠
`바이오블리츠´란 24시간동안 생물전문가 및 일반인이 탐방 지역 내 살아있는 모든 생물종을 조사하는 생물탐사대회로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동․식물이 빠른 속도로 멸종되고 있는 상황에서 도심 속 생물다양성 중요성 인식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화성시 도시숲바이오블리츠
이번 행사는 김호준 시화호환경연구소 박사, 이학영 한국생태환경연구원 원장, 한영식 곤충생태교육연구소장, 서정화 야생조류교육센터 대표 등과 함께 탐사를 통해 찾은 생물종과 도시 숲에서의 생태계 보전 방향을 주제로한 `Talk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동탄복합문화센터 광장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은 많은 시민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고 생태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행사에 참가한 한 시민은 “도시 숲 안에 이렇게 많은 생물종들이 서식한다니 놀랍다”며, “우리 자녀들에게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도시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환경보존에 나서야 할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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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관광주간 맞아 주요 관광지 풍성한 할인
화성시는 `2015 가을 관광 주간´을 맞아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14일간 지역 내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료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 승마체험
이용 가능한 시설은 온천 하피랜드(대인 1인, 소인 1인 입장 시 소인 무료), 율암온천(가족 입장 시 소인 1인 무료), 하내테마파크(학습체험비 20%할인) 등이다.
또한 공정여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화성시 시티투어 `하루´는 테마 코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관광 코스 등 세부 정보는 화성의제21 홈페이지(www.fhs21.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문성 관광진흥과장은 “가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화성시를 방문해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화성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광주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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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 인천의 거리, 인천 근대 밤빛거리축제 개최
오색찬란한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 다양한 문화행사로 풍요로운 인천 중구에서 근대시대의 문화와 놀이를 재미있고 풍성하게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중구 개항장거리와 인천아트플랫폼에서 `1899 인천 근대 밤빛거리 축제´가 처음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1899 인천 근대 밤빛거리 축제´는 근대 문화기반시설을 활용해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고, 인천만의 가치를 재창조할 수 있는 특화된 대표적 인천문화콘텐츠로 만들기 위해 인천시와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함께 기획했다.
특히, 정확한 근대시대 의상 구현 등을 위해 인천시립박물관과 인천역사자료관의 지역 근대역사자문을 비롯해 중구, 인천문화재단, 인천중구아트플랫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적극적인 후원과 협조로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Modern Incheon : Street 1899`라는 주제로 과거 1890년 말과 1900년 초 일제강점기 전 까지 개항의 중심도시이자 국제도시로서의 인천의 모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현하기 위해 중구 일대의 역사적 장소와 근대문화자원을 활용한 미디어영상기반의 체험형 야간 거리축제를 처음으로 시도한다는 점에서 기존행사와 차별화 했다.
또한, 일상적인 생활공간인 `거리´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다양하게 경험하고, 향유하도록 함으로써 개항의 도시인 `인천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천만의 근대시대의 멋과 추억이 담긴 이색적인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근대 밤빛거리 축제´는 인천 개항장이라는 한 장소에서 시간을 초월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문화콘텐츠 체험전을 마련하고, 그 시대의 생활 모습과 그 때의 문화를 표현하기 위한 미디어아트 공연, 게임형식의 체험콘텐츠, 개항장 의상구현으로 구성된다.
특히, 개항장 의상구현은 의상퍼레이드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진행요원이 진행보조와 함께 짧은 연극으로 재미를 주는 역할까지 병행해 자연스럽게 개항장 시대의 생활모습을 전해주는 동시에 재미도 함께 느끼도록 진행한다.
이밖에 지역문화기업 10개사가 참여한 콘텐츠 상품 전시와 딱지치기 대회, 인천N스타에서 발굴된 공연팀(7개 팀)의 버스킹 공연 등 문화공연도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기타 축제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1899 인천 근대 밤빛거리 축제´홈페이지(http://modernincheon.com/incheon1899)를 참고하거나, 인천시청 문화예술과(☎440-399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근대 문화자원이 풍부한 인천의 원도심 거리가 활성화되도록 대표적인 문화아이콘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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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로 Go Go!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지역 내 자전거 이용자들이 정비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늘어가는 출퇴근 또는 주말 자전거 이용자를 위해 실무경력 10년 이상의 1급 자전거 정비기사를 강사로 타이어 펑크 수리와 장착, 자전거 안전사고 시 응급처치 방법, 브레이크, 체인 손질 등 자전거를 타면서 발생하기 쉬운 간단한 고장에 대한 대처하는 기술을 전달한다.
교육은 총 4회로 실습 위주의 일대일 교육으로 회당 20명 이내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집과 가까운 곳에서 교육장에서 편리한 날을 선택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0일과 23일에는 각각 영동5교와 영동3교 아래 양재천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수업을 진행하고, 21일과 22일에는 대치근린공원과 청담가로공원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한편 구에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자전거교실´을 운영해 자전거 타는 방법을 가르치고, 동절기인 12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열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과 교통법규 등에 대해 무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통정책과 장원석 과장은 “자전거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선 자가 정비능력의 향상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구는 자전거 정비교육에 대한 주민 호응도 조사를 통해 앞으로도 꾸준히 교육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강남구청 교통정책과(☎3423-6413)로 문의하면 되고, 교육 당일에도 현장에서도 접수가 가능함으로 바쁜 일상생활에 쫓겨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은 많은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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