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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어르신(서울지역 최고령자) 금상 수상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5년도 국민행복 IT경진대회(미래창조과학부 주최)”에서 구민 정연계(만77세)씨가 고령층 제1부문 본선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4일(목) IT교육센터에서 열린 예선에서 정연계 어르신은 총 7명이 참가한 가운데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고 10월 20일(화)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만75세 이상 지원 가능한 제1부문 본선에서 금상을 거머쥐었다. 국민행복 IT경진대회는 장애인, 결혼이민자, 고령자들에게 정보화교육의 동기와 성취감을 부여하고 정보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동참을 유도해 세대간 정보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대회로 매년 열린다.
올해에는 당초 6월 10일(수) 본선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메르스 사태로 연기돼 10월에 개최됐다. 지역 예선 통과자 408명(장애인 120명, 고령자 168명, 결혼이민자 120명)중 서울지역에서 8명이 고령자(제1부문: 전국 56명) 본선에 진출했고 정보검색·문서작성·인터넷활용 부문에서 평가가 치러졌다.
정연계 어르신은 “평소 IT교육센터에서 배우는 정보화 교육을 바탕으로본선 진출을 위해 하루 2번 아침 저녁 1시간씩 정보검색과 한글작성을 2달간 연습했다.”며 “앞으로는 스마트폰 쪽으로도 공부를 많이 하고 싶다.”고 전해 정보화교육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이셨다.
한편, 서초구는 정보화 교육에 대한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교육 열의에 맞춰 스마트폰 입문·활용반과 PC+스마트 응용반을 개설했으며 앞으로 스마트 관련 교육 과정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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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강릉시장, 전국장애인체전 시상식 및 수상자 격려
최명희 시장은 30(금) 오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강릉종합운동장을 찾아 여자 포환던지기 수상자들에게 시상하고 격려했다.
▲ 전국장애인체전 시상식
▲ 전국장애인체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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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의원 예산군 의정보고회 개최
홍문표 국회의원(예산․홍성, 새누리당 제1사무총장) 30일 2시 예산군 문예회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 홍문표 의원
지역주민과 지역정치인 등 800명이 참석한 이날 의정보고회는 홍문표 의원이 지역구민께 올해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중심으로 지난 3년간 예산, 홍성 지역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보고 드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로 열 한번째 개최되는 홍문표의원 의정보고회는 그동안 17대, 19대 국회의원을 거치면서 매년 예산, 홍성 23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하던 의정보고회와 달리 새누리당 선거, 조직을 총괄하는 제1사무부총장 자리에 있는 만큼, 여러 가지 바쁜 사정을 감안하여 예산과 홍성(11월4일 2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각각 대규모로 한번씩 열릴 계획이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 홍문표의원이 예산, 홍성군과 국회를 오가며 펼쳐왔던 의정활동 내용을 담은 동영상 상영 시간에 이어 지역발전을 위한 성과보고와 이에 따른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홍문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풍성한 수확과 결실의 계절이지만 우리지역은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제한급수에 들어가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무거운 마음이라고 전하”며 “군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하루빨리 해결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예산지원과 모든 행정적 지원을 요청하여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인사를 드린다”고 운을 뗀다.
이어 홍문표의원은 지난해 충청권 역사상 최초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선출되어 단 한번의 파행도 없이 12년 동안 잘못된 관행을 깨고 375조원에 달하는 국가예산을 법정시한내에 통과시켜 국회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일하는 국회로 한단계 성장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한게 가장 큰 보람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서 충남과 예산, 홍성숙원 사업 예산확보를 위해`충남홀대론´`지역균형발전´논리를 내세워 정부를 압박하여 충남도 현안사업 26개중 22개 사업에 대한 국비확보(3천30억 증액)는 물론 올해 예산군관련 총 예산 4,357억 중 2,04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한편, 홍성군과 관련에서는 4,620억 중 2,26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충남도 숙원사업 1순위인 서해선복선전철 착공 사업비 800억원을 반영하여 충남 서해안 일대 준 KTX시대를 여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장항선복선전철(수도권전철)설계비 50억 ▲제 2서해안고속도로 100억 예산확보 등을 통해 예산, 홍성지역이 명실공히 충남도청이전 지역으로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내포신도시 1, 2진입도로(예산→ 도청) 97억 예산확보를 비롯하여 ▲충남도립도서관 건립비 571억 ▲충남노인화관 건립비 45억 ▲충남 닥터헬기 41억 ▲충남 다목적소방헬기 100억 등의 예산을 반영시켜 향후 인구 10만의 내포신도시 인프라 구축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예산군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총 사업비 1천25억원이 소요되는 예당저수지 물넘이 확장공사를 비롯하여 ▲2016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덕산온천대축제를 예산군에 공동으로 유치하는 한편 ▲장애인 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새로 일하기센터 ▲140억원이 투입되는 수덕사 종합정비사업 ▲총 44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덕산온천 관광활성화사업 등을 통해 예산군이 스쳐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물고 가는 관광지로 탈바꿈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홍성군 대표 사업으로는 ▲총 사업비 414억원이 소요되는 홍주읍성 보수정비사업 비롯하여 ▲950억원이 소요될 남당항 다기능 어항개발사업 ▲1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오서산 선도 산림경영단지조성 ▲총 사업비 60억원의 홍성내포기상대 설립 ▲총 106억원의 철새하늘탐방시설 등의 예산확보가 이루어져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정치권에서 가장 큰 화두인`FTA무역이득공유제´를 대표발의하여 통과시키기 위한 노력과, 여야를 망론하고 찬성하고 있는 `노인복지청´ 신설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사회적 약자인 노인, 여성, 장애인을 비롯한 농어촌 농어민, 축산인들을 위한 정책과 활발한 법안발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19대 임기동안 시민단체를 비롯한 언론, 정부기관, 국회, 정당 등 각 단체가 선정한 최우수의원 14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홍문표의원은 “국회 예결위원장을 거치면서 충남도청 소재지 위상에 걸맞게 예산, 홍성발전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하”며“무엇보다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될 현안은 가뭄극복이라며 지역민의 협조와 더불어 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행정과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지역민들께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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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지역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실(화성갑)은 10월 29일 화성시 향남읍 피에스타9에서 100여명의 어린이집 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서부권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보육개선 정책토론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윤옥 의원과 보건복지부 이기일 보육정책관을 특별초청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육료 현실화, 보육교사 처우개선, 재무회계규칙 완화, 이전운영 대상 확대, 안전공제보험 확대, 기준보조율 차등화 등 보육정책 방향과 다양한 제도개선 방안들이 쏟아졌다.
▲ 보육개선 정책토론회
이 자리에서 향남에서 어린이집을 운영중인 H원장은 “어린이집을 7년째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도 2개월을 빼고는 월급 한 푼 가져가보지 못했다”며 “남편은 월급도 못 챙기면서 왜 하느냐고 한다”고 울먹이면서 보육료 현실화가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봉담의 K원장은 “아이들 학원에 보내는데 1~2시간 수업에 10~15만원은 학원비를 내야하는 실정”이라며 “만1세나 만5세를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고 융통성있는 운영의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낮은 보육료 지원과 경쟁 심화 등에 따른 가정․민간 어린이집의 운영난으로 인해 월급여도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는 실상을 토로한데 대해 공감의 눈시울을 붉히는 등 제도개선과 운영료 현실화의 절실함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정책간담회는 최근의 민간어린이집 집단휴원 예고와 맞물려 어린이집의 운영실태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견 청취를 비롯해 화성지역 일선 보육인들과 입법기관인 소관 상임위 국회의원, 정부 정책책임자 등이 함께 한 보육정책 소통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윤옥 의원은 “현실적으로 여성들의 창업 1순위가 돼버린 민간의 어린이집 수요급증과 같은 수급문제가 고민거리”라며 “일선 보육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책을 차근차근 살펴보고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부의 보육정책 설명에 이어 답변에 나선 이기일 보육정책관은 보육교사의 8시간 근무제, 누리과정 30만원 인상 및 재무회계규칙의 완화 등을 점진적으로 검토중이고 보육료 현실화 및 장애아 보육료 지원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정책관이 내년 상반기에 유보통합 3단계를 시행할 예정이며, 원장겸임수당 지급도 강구중에 있다는 성의있는 답변으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서청원 의원의 부인 이선화 여사는 “보육은 국가 발전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원동력”이라며 “바쁜 일과에도 적극 참석해주신데 감사드리고 어린이집의 어려움과 정부의 정책추진 과정에서 이해하고 소통하면서 좋은 해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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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초에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떴다!´
대전시티즌이 10월 29일(목) `K리그 축구의 날´을 맞아 보성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전시티즌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협력하에 10월 20일(화)부터 11월 12일(목)까지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K리그 축구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20일 천동초에 이어 그 두 번째 시간으로 보성초를 찾아갔다.
대전시티즌과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12년부터 교육복지 나비프로젝트 일환으로 `우리가족 축구장 데이트´의 날을 지정해 교육복지사업학교를 대상으로 온가족이 함께 축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티즌의 김성수, 남윤재, 하피냐 선수와 학생들의 체계적인 지도를 위해 대전시티즌 유소년클럽 지도자들도 함께했다. 드리블과 정확한 패스요령, 슈팅기술 등에 대한 기본기 교육에 이어 배운 기술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미니 게임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나 보성초 학생들이 쌀쌀해진 날씨에도 개의치 않고, 열정적인 자세로 교육에 임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성수 선수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했는데 아이들이 준비해온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고 호응도 너무 잘 해줘서 날씨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축구를 통해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찼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티즌은 향후에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즐거운 추억거리를 선물하기 위한 활동을 다각도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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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과 함께하는“정오의 大박 콘서트”
안양창조산업진흥원(원장 전만기)은 지난 29일 가을이 흠뻑 느껴지는 속에서 런치타임을 이용하여 기업인과 함께하는 “정오의 大박 콘서트”를 개최했다.
▲ 대박콘서트
이번 행사는 창조산업진흥원 입주기업 직원, 중소기업 CEO연합회, 여성기업인 협의회, 여성경제인 협의회, 전국벤처기업협회 등 기업관련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들의 화합과 경영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음악과 함께 간단한 샌드위치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여 기업인들에게는 화합을, 인근 직장인들에게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뮤직밴드, 색소폰연주, 오카리나 앙상블,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 뿐 만 아니라 기업인들의 열정과 끼를 발산하는 노래자랑으로 콘서트의 열기가 한층 뜨거웠다.
전만기 창조산업진흥원장은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모든 일에 매진하면 행복이 찾아온다” 고 하며 “콘서트 제목처럼 모든 기업이 대박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인 입주기업 대표 협의회 회장은 “기업의 사회공헌 등 시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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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회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장 선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진단검사의학과 구선회 교수가 지난 10월 15일(목)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평의원 회의에서 임기 1년 (2017년 1월1일~12월31일) 의 제31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 구선회_교수
구선회 교수는 2010년부터 2년동안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분과위원회 중 검사실신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검사실 신임인증 평가제도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였고, 진단검사의학 재단 법인 설립을 보건복지부 법인심의위원회에 심의 요청하여 통과시키는데도 기여하였으며, 한남학회의 일원으로 충청지회장을 수년간 맡아 오면서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 구선회_교수
구 교수는 “다가올 미래에는 많은 분야에서 진단검사의학의 전문성과 다양성이 폭 넓게 적용 될 것이라” 며 “ NGS, Big Data 등의 의료정보기술의 발전으로 진단검사의학과의 환경도 크게 변화될 것이며, 이러한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발빠르게 대처하여, 첨단의료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진단검사의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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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중국이 서로 소통하는 대축제 `서울-중국의 날`
약 20만 서울 거주 중국인과 서울시민들이 한데 모여 우정을 나누고 중국의 음식, 의상,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2015 서울-중국의 날`이 31일(토)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 2015 중국의 날 행사 포스터
올해로 세 번째인 `2015 서울-중국의 날` 행사는 서울특별시,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 칭하이성 인민정부, 주한중국대사관,중국국가여유국 공동주최로 개최된다.
`2015 공감! 중국과 한국,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축제는 주한중국문화원, 한중문화우호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등 중국인 커뮤니티가 주도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중국 내 15개 성․시․자치구에서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문화체험 행사를 마련한다.
전시체험부스에서는 41개 단체에서 음식, 다도, 그림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무대에서는 12개 공연팀에서 사자춤, 서커스, 중국무술 등으로 양국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문화공연단 뿐만 아니라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과 중국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더 킹(The King)도 참여하여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중국의 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박원순 시장과 추궈홍(邱國洪) 주한중국대사가 영상을 통해 `중국의 날´ 개최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박원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양국 시민들이 소통하는 중국의 날 행사가 뜻깊은 자리”인 만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한중국문화원은 매년 한 도시를 선정해 그 도시의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데 올해는 중국 티베트고원 북동부에 위치한 칭하이성이 선정돼 그 도시의 문화가 소개된다.
백운석 서울시 국제교류담당관은 “서울거주 중국인과 관광객, 서울시민이 함께하는 축제 한마당인 `2015 서울-중국의 날´은 주한중국문화원과 중국 커뮤니티 등 중국인들 주도하에 준비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며 보다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중국의 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중국대사관 및 중국문화원과 협조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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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대한지질학회 특별공로상 수상
채인석 화성시장이 29일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에서 열린 `제70회 대한지질학회 정기총회´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 채인석 화성시장이 2011년 11월, 코리아케라톱스 복원 레프리카 제막식에서 이융남 서울대 교수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수상은 화성시가 공룡 및 지질과학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펼치고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된 제1차 한-몽국제공룡탐사 및 발굴화석 연구지원으로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지에 데이노케이루스를 발표하게 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대한민국 자연과학 분야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학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화성시는 한-몽국제공룡탐사 추진 및 송산면 고정리 공룡알화석산지의 보존 및 발굴 등공룡 및 지질과학 분야에 대해 꾸준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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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청계산 단풍축제” 개최
서초구 양재2동(동장 조장현)에서는 “단풍의 계절 10월을 맞이하여 서초의 명산 청계산에서 `2015 청계산 단풍축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15.10.31.(토) 오전 10:30~16:00까지 청계산 근린광장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청계산 단풍축제 추진위원회(청계산번영회, 양재2‧내곡주민자치위원회)주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이며, <청계산 전통 산신제> 및 <단풍 숲 체험>,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진다.
행사기간 내에 청계산 상가 음식점에서는 기존 음식가격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며, 등산(아웃도어)용품 할인 판매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새마을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전통 먹거리 장터에는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가까운 이웃, 동료, 가족 등과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는 만남의 장도 마련하였다.
청계산 단풍축제 선임추진위원장(조선식)은“ 청계산 번영회와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축제를 통해 서울시민들에게 청계산 산신제 등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청계산에 많은 관심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간추린 내용
□ 행 사 명 : `2015 청계산 단풍축제´ □ 일 시 : 10. 31(토) 10:30 ~ 16 :00 □ 장 소 : 청계산근린광장 공영주차장 (청계산입구역 2번출구 앞500m) □ 추 최 : 청계산 단풍축제 추진위원회 □ 행사내용 - 주요행사 : 청계산 산신제, 단풍 숲 체험, 떡메치기, 축하공연 - 부대행사 : 아웃도어 할인행사, 먹거리 장터. □ 문 의 : 양재2동주민센터(2155-7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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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사이버안전 지식나눔 학술대회 개최
▲ 2015 사이버안전 지식나눔 학술대회
경찰청(사이버안전국)은 시민들의 사이버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이버범죄 예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5 사이버안전 지식나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2015 사이버안전 지식나눔 학술대회´에는 누리캅스,대학생, 일반인, 유관기관, 민간업체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 좌측부터 연제호 회장(국제전문기자클럽),홍옥경 대표(IPC종합뉴스),이상선 회장(경기청 누리캅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범죄에 대한 최신 수사 사례 및 예방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시민들이 사이버안전의 중요성과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수사관의 범죄 사례중심의 강의 4강과 외부 전문가의 강의 2강 등 총 6개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 좌측부터 경기청 일산경찰서 원은경 경사,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
`밝은 누리망(Bright Internet)을 위한 노력과 시민사회의 역할´이라는 이재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좌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누리망사기 ▵가상계좌 불법유통 사건 수사사례 ▵사물누리망 보안위협 및 대응책 등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강연장 밖에서는 `사이버특채 묻고 답하기(Q&A)´ 안내대를 운영하여 사이버수사관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 등 참석자들에게 사이버수사관 채용 정보가 제공됐다.
박화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은 환영사에서 “기술적 특성이 강한 사이버공간에서 범죄예방을 위해서는 민·관 협업을 통한 지식의 공유가 중요하며, 이번 행사가 더 안전한 사이버공간을 위한 지식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경찰청은 이번 학술대회의 모든 강연을 교육콘텐츠로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의 모든 강연은 교육‧홍보 영상으로 제작하여 ´15년 12월부터 사이버안전국 누리집(http://cyberbureau.police.go.kr) 및 유투브 등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화되는 사이버공간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국민에게 다양한 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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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한 원장의 좋은 얼굴 만들기
▲ 좋은얼굴삼풍치과 김중한원장(치의학박사 교정전문의)좋은 얼굴이라고 하면 어떤 얼굴이 떠오르는가? 피부가 곱고, 혈색이 좋은 얼굴? 눈이 크고 코가 높으면서 갸름한 턱 선을 가진 얼굴? 아니면 관상학적으로 좋다는 얼굴? 많은 사람들이 이 중 하나를 좋은 얼굴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얼굴들 역시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줄어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색이 칙칙해지는 것은 똑같다.
그래서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얼굴은 자신의 인생이 걸어온 길이며, 간판이 된다.
얼굴은 정신, 영혼이라는 뜻인 `얼´과 동굴 및 통로 또는 꼴, 형태의 뜻인 `굴´이 합해져 만들어진 말이다. 이성, 감성을 드러내는 통로가 얼굴이며, 몸과 마음의 자세와 행동 및 정신 상태를 보여주는 스크린 역할을 얼굴이 한다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좋은 얼굴이란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사람 관계에 갈등 없이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의 얼굴´이다. 이들의 얼굴은 표정이 밝고 공손하다. 남을 배려하는 예의와 겸손함이 깃들어 있고, 친절함이 넘치면서 부드럽다. 여기까지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기준이다. 그렇다면 의학적인 기준에서 좋은 얼굴이란 무엇일까?
우리 얼굴은 치아, 치열, 턱뼈와 이를 덮고 있는 근육, 피하조직, 피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숨쉬는 기능, 듣는 기능, 보는 기능, 씹는 기능, 말하는 기능, 냄새 맡는 기능, 삼키는 기능 등이 모두 조화를 이루고 있는 유기적인 복합체다.
▲ 좋은얼굴삼풍치과 김중한원장(치의학박사 교정전문의)
그러므로 어느 한 곳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 한 곳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곳과 긴밀하게 연계돼 있는 다양한 구조들에게까지 이상이 발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얼굴의 특정 한 부분을 교정하려면 얼굴 각 부위에 나타나는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해야 하며 전체 얼굴과의 균형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첫째로 우선 덧니를 보자. 덧니가 나거나 비뚤어진 치아를 가진 사람들은 문제가 있는 그 이에만 집중해서 교정 치료를 하려고 한다. 하지만, 비뚤어진 치아는 그 자체의 원인이 아니라 치아가 박혀있는 골격의 문제다. 골격이 작거나 갸름하기 때문에 치아가 제자리에 나오지 못하고 비집고 나오다가 덧니를 만드는 것이다.
▲ 좋은얼굴삼풍치과 김중한원장(치의학박사 교정전문의)
틈 벌어진 치아도 빈틈만 없애려고 할 것이 아니며 먼저 뼈와 치아의 크기를 봐야한다. 큰 턱뼈를 가지거나 작은 치아를 갖고 있는 경우 치아는 틈이 벌어지며 이에따라 치료도 달리 행해져야 한다.
또 턱뼈의 모양에 이상이 있는 경우 예를 들면 뻐드렁니 턱이 있는 사람은 앞니의 머리와 뿌리까지 많이 움직여 넣어야 하며 주걱턱의 치아는 후방으로, 비대칭턱의 치아는 좌우로 치아뿌리가 이동되어야 더 잘씹는 치아를 만들 수 있다.
둘째, 요즘 아이들의 얼굴형이 바뀐다는 말을 심심찮게 듣는다. 전체적으로 얼굴이 길고 인중이 짧으며 옆에서 보면 코의 각도가 넓어 콧구멍이 잘 보이는 들창코 형태다. 이는 유전학적으로 우리 얼굴에 무엇인가 구조적인 변화가 생긴 것이 아니라 환경의 문제다.
비염 인구가 늘어나고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한창 얼굴이 성장하는 청소년의 얼굴이 바뀌는 것이다. 호흡 기능을 잘 못하는 이런 청소년은 코가 잘 자라지 못하고, 코의 크기가 작거나 모양이 변형되며 입은 계속 벌어져 있어 잘 다물어지지 않는 모양이 된다.
그러므로 청소년의 들창코나 작은 코를 고치고 싶어한다면 필러 한 방 맞추기보다 윗턱을 넓히는 교정과 호흡훈련을 통해서 입호흡을 개선시켜주는 것이 더 맞는 방법이다.
셋째, 사각턱이라 고민인 사람도 많다. 이 경우 대개 사각 부위에 보톡스 주사를 맞으면 일시적으로 근육이 수축돼 갸름한 얼굴형이 만들어 진다. 하지만, 사각턱은 원인이 있다. 턱관절에는 많은 인대와 근육이 붙어 씹는 기능을 수행하는데 턱뼈의 크기, 모양에 문제가 있어 치아가 미끌리거나 부딪혀 잘 교합되지 않는 경우 턱관절이 균형을 잃고 이탈되면서 근육이 비대해지기 때문에 사각턱이 만들어 진다.
이때는 보톡스를 맞기보다는 턱관절 안정장치를 사용해 턱관절에 가해지는 긴장을 완화시키는 것이 맞다. 치아가 잘 씹히지 않아서 이탈되는 턱관절이 있다면 교합을 잘 맞추는 교정치료가 추천된다.
그래야 치아의 기능이 좋아지며 턱근육에 과도한 힘을 주지않아 부드러운 턱선을 만들 수 있으며 입이 잘 다물어지고, 치아를 감싸고 있는 입술도 예뻐진다.
넷째, 나이 들면서 푹 꺼지는 볼도 마찬가지다. 이는 단순히 나이가 들었다거나 살이 빠져서의 문제가 아니다. 치열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볼이 움푹 패인다. 이상적인 치아는 치열이 고르고, 앞니는 2~3mm 꼭 덮여야 한다.
또 이 때 어금니는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있어야 한다. 치열은 U자 형태를 잘 갖춰야만 넓고 조화로운 입술, 볼록한 뺨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치아가 잘 맞물리지 못하거나 입이 벌어지는 문제가 있는 경우 중요한 치아와 턱의 기능인 입의 밀폐기능이 저하되어 못 삼키게된다. 이때 밀폐를 돕기위해 뺨과 입술이 과도하게 긴장하면서 좁은 치열로 변형되어 입이 좁고 볼도 푹 꺼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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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팔경(八景)에서 펼쳐지는 단풍길 걷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다음 달 1일 단풍이 곱게 물든 양재천에서 걷기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하여 `2015 강남 7540 단풍길 걷기 축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 6경 여울쉼터
양재천 영동 6교 남단 광장에서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일주일에 5번, 하루 40분 이상 걷기를 실천하자는 7540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국회의원, 생활체육회,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식후행사 레크레이션
걷기 코스는 양재천 영동 6교 남단 광장에서 대치중학교 앞 보행자 육교까지 왕복 5km 구간이며, 영동 6교 남단 광장 → 남측 양재천 → 대치중학교 앞 보행자육교(반환점)→ 북쪽 양재천 → 영동 6교 남단 광장 순이다.
구는 행사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의료구급반´을 대기시켜 운영하고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 자원봉사자도 배치한다.
또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독서캠페인, 예술 공연, 길거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일상생활에 지친 주민들의 피로와 삶을 재충전할 계획이다. 대회 이후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전달한다.
아울러 구는 전 주민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유지할 수 있게 ▲ 생활체육회 지도자 양성 ▲ 다양한 걷기 코스 개발 ▲ 건강걷기 홍보와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히 올 3월부터는 22개 동을 6개의 권역으로 나눠 양재천, 한강 강변 오솔길 등에서 매주 1회씩 `건강걷기 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인터넷 설문조사를 통해 양재천 경치 좋은 곳 8경을 선정했는데 ▲ 제1경, 양재천 징검다리 ▲ 제2경, 양재천 벚꽃길(영동3~4교 소단길) ▲ 제3경, 상단 은행나무길(영동5~6교) ▲ 제4경, 물놀이장 ▲ 제5경, 보행자교 위 전경 ▲ 제6경, 여울쉼터 ▲ 제7경, 벼농사학습장 ▲ 제8경, 영동3교 수변부 데크 등이 있다.
특히 제2경 양재천 벚꽃길과 제3경 은행나무 길에는 형형색색의 단풍 옷으로 갈아입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수많은 수목들과 만나볼 수 있고, 제5경 보행자위 전경은 양재천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명소로 곧게 뻗은 물길 때문에 사진 작가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또 제6경 여울쉼터는 소박한 정자로 가족, 연인과 함께 쉬어가며 양재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절경을 지켜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구는 올가을 양재천 팔경을 돌아볼 수 있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 사이에 걷기 운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구민 걷기 운동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건강한 강남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문화체육과 이호현 과장은 “규칙적인 걷기 운동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심장질환과 각종 성인병 예방,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증가에도 탁월하다.”라며, “이번 구민 걷기대회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라며 구는 주민의 건강관리와 걷기 운동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과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참가 신청은 강남구 걷기연합회 홈페이지(www.gangnamwalking.co.kr)를 통한 사전 접수와 당일 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걷기연합회(02-567-088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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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문기자클럽 성명순 회장, 권태희 이사 `자문위원`으로 위촉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회장 연제호는 경기문학포럼 성명순회장,한국시간학회 국제협력 권태희 이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코리아플러스방송 회장)
연제호 회장은 지난25일 의사,변호사,사회단체장, CEO등 모두 18명을 자문위원으로 임명했었다.
또한 연제호 회장은(국제전문기자클럽 회장) “자신이 생각할 때 한 분야에서는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전문가들의 기자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며 “각계각층의 전문분야에서 종사하였던 분들도 자문위원으로 모시고 싶다.`고 지난 8월 클럽을 탄생시키면서 말한바 있었다.
더불어 연 회장은 이어 “전문가들의 모임은 서로가 의지가 될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서는 품앗이로 도울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인바 있었다.
이로써 국제전문기자클럽은 회원사 53개 언론사,자문위원 23명 ,제휴사 20개사가 가족이 되었다.
IPC종합뉴스 국제전문기자클럽( http://www.topipc.com/)자문위원,임원진등은 다음과 같다.
자문위원
박기웅(법무법인에이팩스 대표),김중한(좋은얼굴삼풍치과 원장),한국재(삼성탑치과 원장),박정임((주)정임파트너스 대표),박인식(영화감독),엄익준(한국기술사회 회장),문병권(한국기술사회 부회장),김철준(사진작가),이상철(용인시체육회 부회장),강준의(용인대 종합인력센터 센터장),최청환(화성시생활체육회 수석부회장),김종필(그린이벤트 대표),박정민(강남논현상가번영회 회장),이인섭(화성문화원 이사),이상선(경기청누리캅스회장),이태화(동탄3동 자율방범순찰대장),유육남(수원지방검찰청 법사랑 과천지구협의회 고문),조예환(영풍회 회장),오세광(충청제일뉴스 대표),이향번(웰빙코리아뉴스 대표),고광용(페어뉴스 대표),성명순(경기문학포럼 대표),권태희(한국시간학회 이사),조덕경(신아일보)
임원진
회장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대전인터넷신문,코리아플러스방송 회장) ,수석부회장 유지원(국민경제신문),감사 홍옥경(IPC종합뉴스),부회장 이상재(가정의례방송),사무총장 조재학(토목신문),
중국클럽회장 신미숙(다소미화장품 대표),수도권클럽회장 박기표(경인투데이뉴스),충청클럽회장 장영래(코리아플러스),영남클럽회장 김을규(뉴스에듀),강원클럽회장 김지성(엔사이드),호남,제주클럽회장 양재삼(뉴스 깜),
상임분과위원장 정기영(복지포커스),윤리위원장 황기수(화성인터넷신문),특별위원장 김광섭(특급뉴스),언론연구소장 김경훈(OBC더원),
보도자유분과위원 홍충선(오산인터넷뉴스),이향범(웰빙코리아뉴스),신용환(중부투데이),김병학(구미아이뉴스),김용식(중앙폴리뉴스),신장호(여수인터넷뉴스),김태정(한밭일보),박동현(김해인터넷신문)
권익옹호분과위원
신선옥(세종인터넷신문),이현승(뉴스투데이),박창혁(데일리이천),오세광(충청제일뉴스),강지훈(뉴스창),문철호(매일뉴스),허훈(동포투데이)
국제교류분과위원
안귀운(대전인터넷신문),김영진(일간경기),장재욱(경기신문사),구웅(경찰연합뉴스)조덕경(신아일보),김영호(드림저널),권오규(경기eTV),
통일분과위원
김현술(동부중앙신문),정차모(예천인터넷뉴스),한장완(충청시대뉴스),장병철(새경북인터넷뉴스),김원태(일요신문),고광용(페어뉴스),박우열(안성뉴스24)
지역분과위원
신낙형(강서뉴스),김영록(충청TV),김창견(뉴스위드),추연창(이통장연합뉴스),김원북(전국매일신문),허문영(오투타임스),김수한(뉴스충청인)
제휴사
한국기술사회,(사)서울의료봉사재단,법무법인에이팩스,국제언론인클럽,(사)대한장례인협회,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영풍회,제일정형외과병원(강남구 청담동),한국의학연구소(강남센터),좋은얼굴삼풍치과(서초구 교대역),삼성탑치과(서초구 우면동),강남더밝은안과(강남역),하늘안과(서초구),글로리안과(강남역),강남뷰티성형외과(신논현역),미사랑성형외과(강남구논현동),오로라성형외과(학동역),소문난여성의원(강남구 논현동),맨남성의원(강남구 신사동),w스타일치과(논현동)
<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 취재본부 >
IPC종합뉴스 취재본부 | 본부장 정치사회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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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평생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 안전행정위원회)은 평생학습도시의 성과 평가 체계를 마련하고 예산확보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평생교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 정용기의원 질의사진
지난 2001년 평생학습도시 사업시행 이후 현재까지 136개의 평생학습도시가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평생학습도시의 정의가 모호하고 추진사업에 대한 운영의 효율성이나 보완사항 등에 관한 점검 조치가 미흡하여 그 성과를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정용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에 따르면 평생학습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질적 향상, 각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국가 차원에서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고 성과관리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사업의 내실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정용기 의원은 지난 23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토론회에서 「평생교육법」개정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정책을 보다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특히 정 의원은 지난 대덕구청장 시절 전국 최초로 시행한 `배달 강좌제´를 통해 전국 최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고 이 정책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켰던 바 있다.
정용기 의원은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국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평생학습도시 정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호흡하며 지속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입법, 정책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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