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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부Wee센터 위기학생 및 가족지원을 위한 `진단-상담-치료´ 지원체계 구축"
" 대전서부Wee센터 위기학생 및 가족지원을 위한 `진단-상담-치료´ 지원체계 구축"
대학병원, 전문심리치료기관 등 10개 기관과 2016년 대전서부Wee센터 민간경상이전사업 협약체결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Wee센터는 1월 14일(목) 오전 10시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건양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등 3개 병원기관, 아이미래심리언어상담센터, 아동가족상담센터참사랑, 이음 진로& 가족상담센터, 이영희아동발달연구소, 행복나무 아동교육상담센터, 대전킴스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 비움심리상담센터 등 7개 전문심리치료기관과 2016년 대전서부Wee센터 민간경상이전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2016년 대전서부Wee센터 민간경상이전사업은 건양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3개 대학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수치료 전문기관으로 선정된 7개 전문심리치료기관 또한 대전서부Wee센터를 주축으로 위기학생 및 가족들에게 필요한 심리치료지원서비스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 (Wee센터장)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유성구 지역의 위기청소년 및 가족을 돕기 위한 `진단-상담-치료´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위기 학생들에게 신속한 대응 및 지원을 통해 학교적응 및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돕고, 더 나아가 건강한 가족과 학교를 위해 지원체계 역할을 최대한 발휘할 것을 기대한다”며 양 기관과의 협력사업에 기대감을 표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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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육의 디딤돌!
행복교육의 디딤돌!
초‧중‧고 연계교육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4일(목) 오후 2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 교무부장, 진로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 연계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번 보고회는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해온 「초‧중‧고 연계교육 에듀브릿지 프로젝트」의 성과보고회 성격이며, 올해 전체 학교에 연계교육 확대 운영을 앞두고 관내 교원들의 연계교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보고회는 1부에서 연계교육 유공교원 표창, 교과연구회 운영 결과 발표 및 문화공연이 이루어졌고, 2부에서는 중점학교 운영사례, 2015년 운영성과 및 2016년 연계교육 운영 안내로 진행되었다.
올해에는 연구‧중점학교를 8교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초‧중‧고 모든 학교에서 1개 이상 연계교육 프로그램 운영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연계교육 디딤돌 자료집 총 9종을 개발하여 보급 중에 있으며,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연계교육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최경노 교육정책과장은 “다양한 연계교육 우수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을 통해 학생‧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대전 행복교육이 실현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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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6년 학생생활지도 계획 수립
대전교육청, 2016년 학생생활지도 계획 수립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인재 육성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하여 2016년 학생생활지도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인권 친화적 학교규칙 정비, 체험중심의 안전교육, 자율적 학교폭력 예방활동,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 학생 마음건강 지원 사업, 학교 심폐소생술 교육 등 10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하여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브랜드 사업인 『친구사랑 3운동』 활성화를 위하여 1억 1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선도학교 50교 운영, 창작동화책 발간ㆍ보급, 웹툰ㆍ사진 공모전 등을 개최하고, 대시민 언론 홍보 강화, 가정과 지역사회에서의 친구사랑 실천 등 범시민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교육연수원의 부속기관인 “꿈나래교육원”의 2017년 개원을 목표로 3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다양한 진로체험교육과 자아존중감 함양 교육과정 편성 및 인력․시설 등 제반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외에도 학교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하여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안전 매뉴얼 제작, 『365안전 집합연수』, 『안전체험 행사의 날』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세월호 사고 2주기를 맞이하여 학생 및 교원 대상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및 안전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기획되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생생활지도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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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보호! 사후대책보다 사전예방
교권보호! 사후대책보다 사전예방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인간중심의 교육환경 조성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달 「교원지위향상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 교권보호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권지위향상을 위한 특별법 개정내용은 첫째는 교권침해 피해 교원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전문상담 및 치유를 지원하는 `교원치유지원센터´의 지정․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이다.
둘째로는 교권을 침해한 학생․학부모에 대한 특별교육 의무화이다.
셋째는 교권침해 사안이 발생한 경우 학교장은 관할청에 반드시 보고 의무 등 이다.
2015년 교권침해 현황은 300건으로 2014년 253건보다 증가했으며, 학생에 의한 교권침해는 중학교에서 사례가 크게 증가하였으나, 학부모에 의한 것은 크게 감소하였다. 교권침해 사안별로는 2014년에 비해 폭언․욕설과 교사 성희롱이 증가하였으나, 폭행은 동일하며 수업진행방해는 감소하는 추세이다.
이미 대전시교육청에서는 교권침해 교사를 비롯한 모든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심리상담․치유센터를 운영하여 교권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폭언․욕설, 교사 성희롱 등의 교권침해 사례가 증가하는데 대하여 `찾아가는 Tee센터 특강´, 선생님을 위한 화요상담기법 연수, 학부모를 위한 목요대화기법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교사, 학생, 학부모 교육 주체간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인성 함양과 인식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최경노 교육정책과장은 “2월에 교권보호 종합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며, 처벌이나 조치가 난무하기보다는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동적이고 인간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교권보호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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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치원, 올해의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인증서 현판식 개최
연세유치원, 올해의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인증서 현판식 개최
국민안전처 주관, 전국 7개 선정교중 유치원으로는 유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3일 지난해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로 선정된 연세유치원(원장 류애희)에서 「올해의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 인증서 현판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연세유치원, 올해의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인증서 현판식 개최
연세유치원은 안전한 시설과 유지관리․운영실태, 아동발달 적합성, 주변입지와 어우러지는 디자인 등 4개 분야 18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점을 받아 전국 유치원중 유일하게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놀이 가치가 강조된 안전한 어린이 놀이 공간 확산을 위해 전국의 대상 시설을 대상으로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을 지정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6만5800여개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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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채용 공고
세종시교육청,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채용 공고
교원이 긍지와 사명감으로 가르침에 몰두할 수 있는 여건 조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3월 개소 예정인 교권/인권 보호 지원센터에 배치될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를 채용한다.
이는 교육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폭행․폭언 등 교권침해에 대한 현장 법률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교권보호 제도적 장치를 통해 교원이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가르침에 몰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있다.
이번 채용인원은 1명으로, 교권/인권 침해 사안에 대한 법률 지원 및 상담, 교권보호 관련 연수, 학교폭력(성폭력) 관련 법률 지원, 기타 교육청(직속) 및 학교의 법률 자문 및 상담 등을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성별과 거주지에 대한 제한 없이 변호사 자격이 있는 자로서 5년 이상의 관련 분야 실무경력, 학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의 관련 분야 실무경력 또는 7급 상당 공무원 2년 이상의 관련 분야 실무경력이 있어야 한다.
채용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년이나 업무실적에 따라 정년 범위 내에서 3년 연장계약이 가능하며, 보수는 최초 계약 시 6급 상당을 적용하나 능력, 자격, 경력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이달 20일까지로 세종시교육청(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54, 3층 총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참고하거나 교육청 총무과 인사담당(044-320-312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 시험 절차를 거쳐서 이달 26일 최종 발표하며, 내달 중에 시교육청 교원인사과 소속으로 채용되어 교권/인권 보호 지원센터에서 근무하게 된다.
강양희 교원인사과장은 “교권과 학생의 인권을 상보적 관계로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하다”며, “존중과 배려 속에서 가르침과 배움이 동반성장하는 교육풍토 조성에 기여할 풍부한 경험을 지닌 변호사의 많은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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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년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채용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6년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채용 공고
교무행정사, 조리실무사, 특수교육실무원, 간호사 등 6개 직종
총 136명 모집, 오는 20일부터 2일간 접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3월 신설학교와 결원이 발생한 학교에 배치할 교육공무직원(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을 모집한다.
세종시교육청은 `2016년도 상반기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계획´을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공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채용 공고문에 따르면 선발 예정인원은 교무행정사 21명, 영양사 2명, 조리실무사 68명, 전문상담사 2명, 특수교육실무원 19명, 간호사 24명으로 총 136명이다.
지원자는 공고일 전일부터 면접 시험일까지 계속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국내 거소 신고(재외국민에 한함)가 세종시로 되어있어야 하며 상담관련 자격증 또는 영양사 면허증 등 해당 직종의 자격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단, 직종별 성별 제한은 없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1일 이틀간이며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시교육청 6층 회의실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시험은 서류와 면접 2단계로 1차 서류심사 합격자는 오는 28일 발표(예정)되고, 2차 면접시험은 내달 2~3일 치러져 최종합격자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교육청 행정과 학교인력담당(320-324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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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미술관 전시 라인업!
대전교육미술관 전시 라인업!
2016년 대전교육미술관 제1전시실 전시 계획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미술관에서는 2016년 1월에서 12월까지 아이들과 더불어 왕성한 창작활동에 열정을 다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초,중,고 교원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 체육예술건강과 - 대전교육미술전시실
참여 작가들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화와, 조각, 사진 등 여러 매체를 아우르며 작가들의 신작들을 제공할 것이다.
전시는 대전창작마을, 나진기 개인전, 이영배 개인전, 대전초등미술교육 연구회, 시현전, 대전중등미술교육연구회, 정기해 개인전, 예지회전등 5개 단체와 3명의 개인전을 전시할 예정이며, 전시회를 통해 교원들의 예술 창작의욕 고취와 미술교과 실기 수업 및 방과후 교육활동 지도능력 향상 등 대전예술교육 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의 전시는 예지회전을 시작으로 예술적 성취를 통해 미술의 아름다움과 삶속에 스며드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다양한 시각적인 이미지들과 조형물을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
대전시광역시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교육미술관 전시회는 미술을 사랑하는 교원들이 작품을 창작하고 전시하면서 모든 이들과 문화의 향기를 함께 공유하고, 선ㆍ후배들에게 왕성한 창작의욕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여 대전지역 미술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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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향한 창의융합 영재의 새로운 출발!
노벨상을 향한 창의융합 영재의 새로운 출발!
2016년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식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영재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1월 11일(월) 오전 9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창의융합영재교육원 학생, 학부모, 영재지도강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생들은 관찰추천전형, 영재성검사, 심층면접의 다단계 전형을 거쳐 선발되었으며, 앞으로 리더십 교육, 동계집중교육, 주말영재교육, 영재특강, 영재캠프활동, 영재탐구활동발표대회 등 10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수업은 실험․토론․발표 위주의 학생중심 프로젝트 수업 모형 적용과 인성 및 리더십 신장을 위한 교육활동을 통하여 영재학생으로서 갖춰야 할 공동체 의식 및 봉사 정신 함양과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어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온갖 고난과 역경을 견뎌낸 나무만이 명품 악기를 만드는 훌륭한 재료가 되듯이 이 자리에 있는 영재학생들도 영재교육이라는 고되고 힘든 과정을 거쳐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여 국가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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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년 학교 기록물 관리가 편해져요!
세종시교육청, 2016년 학교 기록물 관리가 편해져요!
기록물 분류기준 변경 혼란 최소화 위해 탁상달력 배포
올해부터 세종 관내 모든 학교에서 사용하는 기록물 분류기준인 단위과제가 기존`학교공통 단위과제(단위과제)´에서 국가기록원에서 제정한 `학교공통 단위과제 표준´으로 바뀐다.
▲ 사진설명 : 최근 세종교육청이 관내 모든 학교에 배포한 단위과제(표준) 달력
2011년도부터 학교에서 사용하던 `학교공통 단위과제´는 개인별로 기준 없이 과도하게 포괄적이거나 세분화되어 있어 많은 혼란이 있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국가기록원에서 제정한`학교공통 단위과제 표준´을 학교에 안내, 기존 183개의 학교공통 단위과제를 111개로 축소하는 등 학교 행정 업무 절차를 대폭 표준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공통 단위과제 변경에 따른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신설, 수정, 폐지´되는 단위과제를 실무에 원활히 적용할 수 있도록 2016년도 탁상달력으로 제작하여 관내 모든 학교에 배포하기로 했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이번 표준안 적용으로 각급학교의 기록물이 체계적으로 관 리될 것으로 기대되나,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 할 필요성이 있다”며 “단위과제 주요 변경 등 참고내용을 수록한 탁상달력을 모든 학교에 배포하여 기록물 분류기준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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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억대 다단계 사기 피의자 국내 송환
- 한국 경찰·중국 공안 간 공동 추적활동을 통한 -
2,500억대 다단계 사기 피의자 국내 송환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지난 2004년부터 2008년에 걸쳐 다단계 사기를 통해 피해자 1만여 명부터 2,500억 원을 편취한 이○○(45세, 남)을 1월 8일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제 송환은 2013년 이후 한국 경찰과 중국 공안 간 도피사범 명단 교환 및 상호 집중 단속 실시 등 양국 간 도피사범 공동 추적 활동의 성과이다.
경찰청은 2013년 제10차 한중 경찰 협력 회의 시 상호 도피 사범 명단 교환에 합의한 후, 양국 간 중요 도피 사범 10명씩의 명단을 교환하였다.
이어 2014년에는 30명으로 확대하여 명단을 교환하고, 상호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왔는데, 이번에 국내로 송환된 이○○는 2014년에 중국 측에 검거를 요청한 집중단속 대상자였다.
이씨는 국내 비상장회사의 대표로 있으면서, 2004년부터 2008년 동안 매출을 허위로 부풀리고, 확인이 어려운 해외 대형 계약 내용을 공시 및 언론 보도하는 방식으로 주가를 조작하고, 미등기 5억 주를 유통시켜 2,500억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씨는 2009년 중국으로 밀항하여, 가명을 쓰며 북경 왕징 일대에서 은신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주중 한국 대사관의 김남현 경무관(경찰 영사)은 지난해 10월 21일 왕징 일대에서 이씨를 목격하였다는 교민의 제보가 접수되자 중국 공안과의 공조 수사 및 추적 활동을 전개하였고, 제보 하루 만인 10월 22일 북경 외곽(통주 구)에서 중국 공안이 검거하였다.
그 간 한국 경찰청은 중국 공안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중요 도피사범을 잇따라 국내로 송환한 바 있다.
지난해 6월에는 탈북자 출신으로 자신의 회사에 투자를 하면, 고리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같은 탈북자 출신을 포함한 피해자 225명으로부터 160억 원을 편취 후 중국으로 도피한 한○○(51, 남)를 국내로 송환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청도 지역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을 만들어 한국인을 대상으로 수사기관 등을 사칭하여, 250명으로부터 11억 가량을 편취한 일당 7명을 국내로 송환한 바 있다.
경찰청은 이번 강제 송환이 중국 공안과의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이루어 낸 의미 있는 성과이며 앞으로도 중국 공안과 긴밀히 협력하여 중국으로 도피한 국외도피사범 검거·송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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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캠퍼스형 고등학교 정책연구 의견수렴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캠퍼스형 고등학교 정책연구 의견수렴회 개최
학생 선택권 확대 및 교육과정을 다양화하는 미래형 고교 설립 위한 각계 의견 수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는 캠퍼스형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부모, 시민단체, 교원, 시청, 행복청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캠퍼스형 고등학교 정책연구(`15.6.~) 내용에 대해 각계 의견을 들어보는 의견수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수렴회는 세종 캠퍼스형 고등학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정책연구를 수행한 한국교원대 산학협력단 장수명 교수 등 5명이 연구개괄, 교육과정, 평생교육, 시설, 인적자원 운용 및 행․재정, 종합 등 각 분야별로 발표한 후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됐다.
차별화되고 새로운 고교 교육 수요가 증대하는 상황에서 학생 선택권을 확대하고 교육과정을 다양화하는 캠퍼스형 고등학교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져 캠퍼스형 고등학교의 밑그림을 완성해 가는 공감대의 자리가 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의견수렴회에서 청취한 의견을 최종보고서에 반영해 캠퍼스형 고등학교 학교설립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며,“향후 세종 캠퍼스형 고등학교 설립의 원활하게 추진하고자 TF팀을 체계적․전략적으로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캠퍼스형 고등학교는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고, 진로 희망에 따른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학교(3~4개)를 동일 공간에 배치하여 학교 간 이동수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새로운 형태의 미래형 고등학교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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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하고 머물고 싶은 과학실 만든다!
`실험하고 머물고 싶은 과학실 만든다!
대전교육청, 과학실 환경개선사업 조기 착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과 기자재를 개선하는 과학실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학실 환경개선사업의 목적은 노후된 교구 교체, 2015 개정교육과정 대비 최신교구 구입 및 실험실 안전설비 구축 등을 통해 과학실 수업은 물론 실험활동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예년과 달리 신학년도가 시작되기 전에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과학실험 등 교육과정의 정상적 운영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는 1월 14일까지 공모에 의해 초등학교 4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2교 등 8교를 선정하여 교당 1천만원씩 총 8천만원을 지원하며, 학교에서는 자유학기제 운영,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 등 학교별 특색을 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과학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항로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과학실 환경개선사업의 지원을 통해 탐구․실험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과학교과 수업 개선 및 학생들의 탐구능력 신장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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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교통문화, 시작한다 전해라!
배려하는 교통문화, 시작한다 전해라!
세종시교육청,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 앞장서
최교진 교육감이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인`SOS 1,000만명 릴레이 캠페인´주자로 나섰다.
▲ 최 교육감과 교육청 직원들이 캠페인 피켓을 들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최근 시교육청, 관내학교에서 교직원 및 학생 60여명과 신나는 댄스와 노래로 배려를 다짐하는 교통문화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 도담유치원 원아들이 세종이(세종 교통문화 캠페인 마스코트)와 함께 있다.
`S(시작해요), O(오늘부터), S(서로 배려를) 1000만명 릴레이 캠페인´은 법무부가 추진하는`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쉬운 안무, 재미있는 노래를 담은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하고,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동영상 제작은 허태정 유성구청장의 지명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최 교육감은 영상에서`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를 키워내기 위한 기본´은 안전에 있다며 `배려하는 당신이 진정 챔피언´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영상에는 전국어린이 교통안전 음악대회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수상한 도담유치원 학생이 함께 해 깜찍함과 흐뭇함을 더했다.
최 교육감은 “세종교육이 지향하는 것은 아이들의 행복이고, 이를 위해서는 안전한 환경 조성이 필수”라며 “배려와 양보의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세종시교육청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교육감이 다음 주자로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지목함에 따라 다음 주자는 2주 내에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려 배려교통문화 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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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사채업자 정부가 나서서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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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층 대부업 고금리 피해 방지를 위한중앙·지방 긴급 대응체계 구축행정자치부, 2016년도 「제1회 중앙·지방자치단체 정책협의회」 개최
행정자치부는 1월 7일 오전 10시 2016년도 첫 번째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서민층 대부업 고금리 피해 방지를 위한 중앙·지방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영상회의로 개최된 회의에는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주재), 김용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민좌홍 기획재정부 민생경제정책관을 비롯해 안건 소관부처 실·국장과 17개 시·도 부시장·부지사가 참석했다.
금번 회의는 전날 열린 「대부업법」상 최고금리 한도(34.9%) 규제 실효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위 주재 「긴급 대부업정책협의회*」의 논의 결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서, 중앙·지방이 긴밀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대부업체가 과도한 이자를 수취하지 못하도록 특별 지도·점검하는 등 범정부 대책을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 김용범 사무처장은 「대부업법」 개정의 지연으로 법정 최고금리 한도 규제가 실효됨에 따라 과도한 금리 적용에 따른 소비자의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비상 상황임을 강조하면서,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행정자치부는 고금리 피해방지를 위한 신속대응체계 구축 등 범정부 차원의 대응방안을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해 줄 것을 지자체에게 요청하였다.
지자체별 특별점검반을 구성하여 대부업자에 대한 금리운용실태를 매일 점검하고, 특히 전통시장 및 주변상가지역 등 불법사금융 취약지역을 중점 점검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시도에 별도의 고금리 영업행위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여 금감원 신고센터와 정보를 공유하고 접수된 위반 사례는 검·경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강력히 대응키로 하였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정부의 대책을 잘 알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키로 하고, 지역 언론 및 자자체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적극 알리는 것은 물론, 최고금리 34.9%를 넘지 못하도록 하는 행정지도 내용을 대부업 영업점 내·외에 게시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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