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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장관, 케리[Kerry] 미 국무장관 방중전 전화통화
윤병세 외교장관, 케리[Kerry] 미 국무장관 방중전 전화통화
미국무장관 방중에 앞서 유엔 안보리 대책 등 전화협의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2016.1.24.(일) 16:35-16:55(20분)간 「존 케리(John Kerry)」 미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4차 핵실험 대응과 관련, 한・미 정상이 지난 1.7 통화시 합의한 바와 같이 북한이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유엔 안보리에서 가장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 조치를 추진하기 위한 구체 방안들에 대해 협의하였다.
Kerry 장관은 1.23(토)-25(월) 사우디 리야드 방문중이며, 이후 라오스와 캄보디아를 거쳐 1.27(수) 중국 북경 방문 예정인 바, 이에 앞서 윤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온 것이다.
동 전화 협의는 지난 1.20 윤 장관이 Blinken 국무부 부장관을 접견했을 당시 제의한 데 대해 미측이 동의하여 금일 이루어진 것이다.
윤 장관은 안보리 결의를 통한 제재와 더불어, 양자 차원의 제재 및 국제사회의 단합된 압력 조치들을 상호 추동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북한의 전략적 셈법을 변화시키도록 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Kerry 장관은 이에 동감을 표하였다.
이와 관련, 양 장관은 6자회담의 틀 내에서 5자간 긴밀한 공조를 계속 유지하면서, 5자 회담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창의적인 협조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4한편, 양 장관은 오는 1.27-28간 예정된 Kerry 장관의 중국 방문 직후 통화를 갖고 방중 결과 및 평가를 공유하는 한편, 2.12-14간 개최될 뮌헨안보회의 등 다양한 외교・안보 일정 등을 활용하여 북핵 문제 대응을 위한 한・미 외교장관 및 유관국간 협의를 통해 긴밀한 전략적 소통과 공조를 계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지난 1.6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한・미 양국은 1.7 정상간 통화를 시작으로 외교장관, 외교차관, 6자회담 수석대표 등을 포함한 다양한 수준에서 긴밀한 전략적 협의와 공조를 지속해 오고 있는 바, 금번 외교장관간 전화 통화는 지난 1.7에 이어 2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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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강추위와 대설피해 대비해야...
이번 주말, 강추위와 대설피해 대비해야...
- 24일 서울 영하 17도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 -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이번 주말(23~24일)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7℃까지 내려가는 등 올 들어 가장 춥고 충남 등 서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격적인 맹추위가 시작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적으로 1,497건(수도권 1,238건)의 수도계량기, 수도관 동파 피해가 발생한 만큼 이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는 이번 주말에는 더욱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한파가 외출이 잦은 주말과 겹치면서 피해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각 가정에서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하고 수도시설 보온 등 동파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18~19일 최고 23.5cm(전북 김제) 등 눈이 많이 내린 충남, 전남․북 지역에 23~24일 또다시 최고 20cm의 큰 눈이 예상되고 있어, 추운 날씨로 채 녹지 않은 눈에 다시 눈이 쌓여 하중이 더해지면 비닐하우스 붕괴 등 시설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사전 예찰점검 및 제설 등 안전조치를 당부했다.
이에, 국민안전처는 22일 전국 시․도 담당과장 영상회의를 통해 대설․한파로 인한 교통통제, 수도물공급중단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자체와 관계기관에 대비․대응태세 강화를 지시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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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0, 국가공간정보 개방, 브이월드“반응 뜨거워요
정부 3.0, 국가공간정보 개방, 브이월드“반응 뜨거워요”
브이월드 서비스 최초 접속 480만건⇒21억건(426배)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다양한 국가공간정보를 민간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브이월드(www.vworld.kr)”가 서비스 개시 4년 만에 연사용 실적이 21억 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 (연간 사용실적) `13년(480만건) → ´14년(5억건) → `15년(21억건)
이는 “브이월드”가 정부 3.0실현을 위해 `14년부터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융․복합하여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해져 사용자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브이월드”는 전국의 2차원, 3차원 지도와 다양한 행정정보(토지대장, 건물․부동산 정보 등)를 공개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PI)* 서비스하고 있어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에서도 활발히 활용중이다.
* 공개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플랫폼 공간정보를 다른 웹사이트에서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추가 없이도 활용 할 수 있도록 공개한 서비스
소규모 중소기업이나 사업을 시작하는 창업준비자가 지도 인터넷서비스 등 공간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선 고가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용비용이 부담되고, 해당 기업의 서비스에 알맞게 활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브이월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공개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PI)를 통해 지도와 건축물대장․토지대장 등의 행정정보를 연계하여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손쉽게 사용 할 수 있어, 쉽고 편리하게 공간정보를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정부3.0 정신에 따라 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위해 “브이월드에서 제공하는 국가공간정보와 공개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PI)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브이월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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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고차 경매 진입장벽 없앤다
온라인 중고차 경매 진입장벽 없앤다
중고차시장 선진화 및 온라인 중고차 거래 제도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중고차 시장 선진화 및 온라인 중고차 거래 제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월 25일(월)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국토교통부와 국회 김성태 의원실의 공동 주최하에, 한국교통연구원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중고차 시장 질서 확립 및 이를 통한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최근에는 온라인 중고차 거래의 경우에도 오프라인 거래와 동일한 시설‧인력 기준을 갖추어야 한다는 종래의 유권해석을 명문화한 자동차관리법 개정(`15.12.28, 국회통과)에 따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일부 온라인 중고차 경매업체의 서비스 중단을 계기로 온라인 중고차 거래제도 개선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 간 정부가 추진해 온 중고차 시장 선진화 방안과 이번에 새롭게 마련한 온라인 중고차 거래제도 개선방안이 논의되었다.
제도개선 방안의 주요 골자는 소비자 보호를 한층 강화하면서 온라인 중고차 경매업체들은 사무실과 소비자의 불만 및 분쟁 해소를 위한 최소한의 시설‧인력만 갖추면 되도록 하여 자유로운 온라인 거래를 허용하고,
오프라인 경매장의 시설‧인력기준도 대폭 완화하여 진입장벽을 해소한다는 것이다.
한편, 오늘 토론회에는 자동차매매업계, 자동차경매장업계, 온라인 중고차 경매업체 및 소비자 단체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개진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국토교통부는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중고차 시장 선진화 방안 및 온라인 중고차 거래제도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당정협의를 거쳐 확정한 후 2월 중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특히 온라인 중고차 거래제도 개선방안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경우 소비자가 안심하고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게 되고 향후 온라인 서비스업 전반의 관리 및 육성방향을 제시하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제도개선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중고차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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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책 읽는 가족에 이용석, 이정화씨 가족 선정
세종교육연구원, 책 읽는 가족에 이용석, 이정화씨 가족 선정
세종교육연구원, 2015년 책 읽는 가족 선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에서는 2015년 `책 읽는 가족´으로 이용석(도담동), 이정화(아름동)씨 두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이용석, 이정화씨 가족이 책 읽는 가족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 받은 모습
이번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두 가족은 도서관을 활발하게 이용하고 독서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여 다른 이용자에게 모범이 됐다.
특히 이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읽은 책은 총 1,807권으로 한 가족당 평균 904권의 책을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수연(母)씨는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많은 혜택을 받았는데`책 읽는 가족´까지 선정되어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 도서관을 더 자주 이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세종교육연구원이 주관하는 책 읽는 가족 선정은 가족단위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도서관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 제고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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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지정 기관 모집
세종시교육청, 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지정 기관 모집
글도 배우고 학력인정까지 받을 수 있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초등학교 학령기를 놓친 성인에게 문자해득교육과 학력 취득의 기회를 주는 문자해득교육(이하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정 기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 세종시 관내 일부기관에서 운영하는 문해교육은 학력인정이 되지 않고, 초등학력 미취득 학습자의 대부분이 고령이어서 검정고시를 통한 학력인정을 기대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지정 계획으로 문해교육을 통해서도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정을 받은 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령기를 놓친 학습자가 학력인정을 신청하면 문해교육심사위원회에서 학력인정 기준 충족 여부를 심의한 후 교육감이 학력인정서를 교부하게 된다.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정 기관 신청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문해교육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관, 비영리법인, 단체로 세종시교육청 행정과(044-320-3217)에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정 기관 결과는 1차의 서면심사와 2차의 현장실사를 거쳐 문해교육심사위원회에서 지정 기준 적합여부(운영주체, 교원, 시설 등)를 심의하고 오는 2월 중 발표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지정 기관 모집을 통해 초등학력 취득을 원하는 학습자의 요구를 충분히 충족시킬 것이다”면서,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지정하고 추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의 과정은 총 3단계로 각 단계(1단계 : 초등1~2학년 수준, 2단계 : 초등3~4학년 수준, 3단계 : 초등5~6학년 수준)는 각각 1년의 과정으로 학습자는 3단계를 이수하여야 학력인정을 신청 할 수 있다. 올해 세종시교육청은 1단계 교육과정을 지정할 계획이며 추후 2,3단계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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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학교 안전문화, 우리가 시작한다
달라지는 학교 안전문화, 우리가 시작한다
세종시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계획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5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직원과 각급학교 재난·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6년 `학교안전사고 예방계획´ 연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7월 개정 시행된`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로 각급학교가 자체적으로 `학교안전사고 예방 계획´을 수립하도록 의무화됨에 따라 체계적인 전달연수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안팎의 안전사고 예방 정책의 기본 방향과 목표, 교육활동 운영기본지침, 학교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확산 등의 세부 내용을 소개하고, 2016학교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지역계획․학교계획 수립 안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에 관한 안내, 학교 안전관리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각급학교는 세종시교육청이 수립한`지역계획´을 토대로`학교계획´을 수립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새학기 교육과정에 반영하게 된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학교안전사고 예방계획 수립을 통해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안전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되길 바란다”면서,“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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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기상특보 발표 1월 25일 10시 10분
기상청 기상특보 발표 1월 25일 10시 10분
제주도, 전라남도 대설특보 발효중
기상청(청장 고윤화)가 2016년 01월 25일 10시 10분 발표 기상특보를 발표 하였다.
특보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와 전라남도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이며, 특보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지점 적설 현황(10시 현재, 단위:cm) [목측] 광주 24.8 목포 24.5 전주 12.5 서산 11.4 제주 10.9 울릉도 94.5, [CCTV] 정읍 34.0 고창 26.0 서천 35.0 함평 25.5 서귀포 13.0 성산 14.5, CCTV 관측 값은 목측 값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기상청은 오늘 낮까지 충청이남 서쪽지방과 제주도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으니 유의 바라고 해안 바람 강할것으로 예상되므로 전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동안에도 영하권에 머물러 매우 춥겠다고 밝혔다.
기상특보 현황은 2016년 01월 25일 14시 00분 이후 (2016년 01월 25일 11시 00분 발표) 대설경보로 울릉도.독도, 제주도(제주도산간), 전라남도(진도군, 신안군(흑산면제외), 목포시, 영암군)이다.
대설주의보 : 제주도(제주도산간 제외), 전라남도(완도군, 해남군, 강진군), 강풍주의보 : 전라남도(거문도.초도), 한파주의보 : 충청북도(제천시), 강원도(평창군산간, 평창군평지), 건조경보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진주시, 양산시, 고성군, 거제시, 사천시, 통영시, 산청군, 창녕군, 함안군, 밀양시, 김해시, 창원시), 경상북도(울진군평지, 문경시, 경주시, 포항시, 영덕군, 칠곡군, 성주군, 경산시, 영천시), 강원도(양구군산간, 양양군산간, 인제군산간, 고성군산간, 속초시산간, 삼척시평지, 동해시평지, 강릉시평지, 양양군평지, 고성군평지, 속초시평지), 경기도(성남시)이다.
건조주의보 :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강화군), 서울특별시, 경상남도(남해군, 합천군, 거창군, 함양군, 하동군, 의령군), 경상북도(영양군평지, 봉화군평지, 봉화군산간, 울진군산간, 청도군, 청송군, 의성군, 영주시, 안동시, 예천군, 상주시, 김천시, 고령군, 군위군, 구미시, 영양군산간), 전라남도(여수시), 충청북도(제천시, 단양군, 충주시), 강원도(평창군산간, 강릉시산간, 홍천군산간, 정선군평지, 평창군평지, 홍천군평지, 동해시산간, 인제군평지, 삼척시산간, 정선군산간, 횡성군, 춘천시, 원주시, 영월군, 태백시), 경기도(화성시, 군포시, 광명시, 양평군, 광주시, 이천시, 하남시, 의왕시, 오산시, 남양주시, 구리시, 안양시, 수원시, 파주시, 고양시, 포천시, 동두천시, 김포시, 부천시, 시흥시, 과천시).
풍랑주의보 : 제주도전해상, 남해서부동쪽먼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서해남부먼바다, 동해중부먼바다, 동해남부먼바다로 기상청은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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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배당 상품권 지급 강행 정부와 정면대응
성남시 청년배당 상품권 지급 강행 정부와 정면대응
성남시 정부와 정면대응 청년배당 상품권 100만원 지급
정부는 중앙정부 반대에도 성남시가 20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청년배당 상품권이 인터넷에서 현금으로 할인거래(일명 `깡´)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선심성 정책을 무분별하게 도입하고 있음
정부(보건복지부, 교육부)는 성남시 무상복지 사업과 같이 국민의 소중한 세금을 낭비하고, 예산이 더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상황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최근 경기 성남시가 20일부터 청년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한 `성남사랑 상품권´이 온라인 중고장터에서 할인거래 되는 등 청년층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 정부는 이미 청년배당 등 성남시 무상복지사업의 타당성과 시행준비 부족을 이유로 이들 사업의 시행을 불수용한 바 있고 △성남시 청년배당 사업 성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거주한 만 19세에서 만 24세까지 청년에게 재산, 소득, 직업과 상관 없이 연 100만원의 배당금을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되고 있다.
중앙정부와 협의․조정이 완료되지 않은 사업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사회보장기본법, 지방자치법 등을 위반하는 것일 뿐 아니라, 정부의 각종 제재에도 불구하고 독단적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은 다른 지자체보다 풍부한 재정력을 바탕으로 자치권이라는 미명하에 국가 법령을 형해화시키는 시도로 볼 수 밖에 없으므로 무상복지 사업의 강행을 즉시 중단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분권교부세 삭감시 국가위임사무를 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으나, 이 또한 자치권을 내세워 지방행정기관으로서의 최소한의 임무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발상이며 성남시는 최근의 보육대란과 관련하여, 경기도가 도내 어린이집 누리과정 2개월치에 대한 준예산 집행의지를 밝혔음에도,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출이 필요한 예산 지원방안을 찾기 보다는, 제시된 대안을 논쟁의 대상으로 삼아 광역지자체장 고발 운운하며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행위라고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 하였다.
성남시는 경기도가 지원하는 누리과정 준예산을 조속히 집행하여 아이들의 교육‧보육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정부는 거듭 밝혔다.
정부는 국민의 세금이 불필요하게 쓰이는 사례가 없도록 지방자치단체의 복지포퓰리즘적 복지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갈 계획이며, 각 지방자치단체는 꼭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투입하여 줄 것을 엄중 촉구하는 바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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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현장과 직접 소통나선 이준식 부총리
누리과정 현장과 직접 소통나선 이준식 부총리
- 유치원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와 간담회 개최 -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월 22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일민유치원에서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일민유치원장, 유치원 교사 및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및 학부모 등과 누리과정 예산편성 관련 현장의견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가 참석하여 현장의 어려움 등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이준식 부총리는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위해 시·도교육감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있는바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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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임원 5명 공개모집
도로교통공단 임원 5명 공개모집
도로교통공단(KoROAD)이 임원 및 지방교통방송본부장을 공개 모집한다
도로 교통안전의 중심, 선진 교통문화의 리더를 지향하는 도로교통공단(KoROAD)이 덕망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 및 지방교통방송본부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직위는 교육본부장(상임이사 1명), 비상임이사(1명), 광주교통방송본부장(1명), 전주교통방송본부장(1명), 창원교통방송본부장(1명) 총5명을 모집한다.
교육본부장(상임이사)의 자격요건은 해당 분야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자, 리더십과 조직관리능력이 있는자,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 기타 해당 직위 직무수행 역량이 있는자로 한다.
비상임이사 자격요건은 경영에 대한 지식과 경험,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 기관 운영과 경영관리에 대한 능력, 기타 해당 직위 직무수행 역량이 있는자로 한다.
지방교통방송본부장 자격요건은 해당 분야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 기타 해당 직위 직무수행 역량이 있는자에 한하여 자격이 주어진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2년이고 지원자가 모집 직위별로 2배수에 미달하거나, 심사결과 적격자가 없는 경우 재공모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 양식은 공단 홈페이지(www.KoROAD.or.kr)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임용이 취소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차 서류전형 (제출서류를 기초로 평가), 2차 면접심사 (1차 합격자에 한함)를 하고 제출서류는 지원서(공단 서식/경력증명서 첨부) 1부, 학력증명서(대학 이상)1부, 자기소개서(2매 이내) 및 직무수행계획서(4매 이내)1부, 이력서(2매 이내)1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1부, 직무관련자료(관련논문·저술, 상훈, 자격증, 교육수료증 등)해당자에 한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016.1.21.(목)~2016.2.4.(목) 18:00까지이고 접수처는 강원도 원주시 혁신로 2(반곡동) (우:26466) 도로교통공단 인사교육처 ☏ 033)749-5143로 하면된다.
*접수방법: 방문 또는 등기우편(접수 마감일 종료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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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한파! 음주 후 저체온증 주의해야
계속되는 한파! 음주 후 저체온증 주의해야
국민안전처 주간(1.24-1.30) 안전사고 예보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1월 들어 추위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도 전국이 영하권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보가 되고 있어 한파에 따른 저체온증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운 날씨에다 바람과 눈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체온유지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며, 특히 음주 후에는 중추신경계의 기능저하로 저체온증의 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4년(´14.12~´15.2)도 겨울철에 저체온증 환자는 총 384명이 발생하였고 이중 12명이 사망하였다.
발생장소는 길가에서 143명(37%)으로 가장 많았으며, 집에서 73명(19%), 주거지 주변에서 47명(12%) 순으로 발생하였다.
발생자의 절반가량(47%)가 음주를 하였으며, 직업은 무직자(노숙인제외)가 162명으로 가장 많았다.
저체온증은 추위를 느끼고 몸이 떨리는 가벼운 증상에서 시작되나 계속 방치할 경우 의식장애, 심폐정지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
주변에 이런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즉시 응급처치를 통해 증상을 완화시키고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19등을 통해 신속히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게 해야한다.
지난 1월 18일 설악산에 오른 등산객 18명이 한파와 강풍으로 중청대피소에 고립되었고, 이 중 김모(60세)씨는 저체온증이 발생하였으나 강풍으로 구조가 이틀간 지연되면서 치료시기를 놓쳐 사망한 사례도 있다.
저체온증 예방 및 응급처치 요령으로는 평소에 고른 영양섭취와 가벼운 실내운동을 생활화하고 외출 시에는 충분한 방한용품(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등)을 착용한다.
외출 전 체감온도를 확인하여 너무 추운 때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야겠다.
심한 떨림증상이 나타나면 젖은 옷가지를 벗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히고, 핫팩이나 더운 물통으로 겨드랑이등 심장주변의 몸통을 따듯하게 한다.
의식이 있는 경우 따듯한 음료와 고열량의 음식을 먹게 한다고 국민안전처는 보도자료를 통하여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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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채용 경쟁률
세종시교육청, 2016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채용 경쟁률
총 136명 모집에 926명이 지원해 평균 6.8대 1의 경쟁률 기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6학년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136명 모집에 926명이 응시해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교무행정사(일반)이 18명 모집에 448명이 지원해 24.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조리실무사(고등학교)가 17명 모집에 21명이 지원해 1.2대 1로 최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종별 지원현황을 보면 교무행정사(장애인 포함) 21명 모집에 454명이 지원하여 21.6대 1의 종합 경쟁률을 보였고, 영양사는 2명 모집에 36명 지원하였으며, 조리실무사(유․초․중) 51명 모집에 136명, 조리실무사(고) 17명 모집에 21명, 전문상담사 2명 모집에 8명, 특수교육실무원 19명 모집에 150명, 간호사 24명 모집에 121명이 각각 지원했다.
이번 채용시험은 1차 서류전형에서 직종별 선발예정인원의 2배 내지 3배수의 합격자를 선발하여 오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시험인 서류심사는 경력과 자격가산 등을 고려한 기준을 모든 응시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며 동점자가 있을 경우 ① 취업지원 대상자 ② 주민등록상 세종특별자치시 내 계속 거주 기간이 많은 자 ③ 경력점수가 높은 순으로 결정된다.
한편 다음 달 2일과 3일 예정된 2차 면접은 응시자의 성명, 응시번호, 이력 등 모든 정보를 면접관에게 제공하지 않는 블라인드 면접으로 공정하게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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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38개 초등학교 총 2443명 규모, 재배정은 내달 3일부터 접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월 상급학교로 진학하게 되는 초등학생들에 대한 `201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22일 오후 3시에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배정 대상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38개 초등학교(세종시 인접 초등학교 2교 포함)의 총 2443명 규모이다.
201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은 `거주지 근거리 순위´가 적용되는 첫 해로 배정원서 접수결과 예정지역 중학교로 배정을 희망한 학생은 총 1804명으로 아름중, 종촌중, 한솔중이 정원을 초과했다.
예정지역 학교군의 경우 학부모 및 해당학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신설학교 1개교(소담중, 3-3생활권)를 포함 총 10개 중학교에 나눠 배치됐다.
예정지역 희망자 1804명중 1, 2지망 희망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1790명(99.22%)이였으며 1, 2지망 학교에 배정되지 못하고 근거리순으로 배정된 학생은 14명(0.78%)이나 모두 3근거리 이내 학교에 배정됐다.
배정결과는 개인별 문자메시지로도 통보되며, 배정통지서를 배부 받은 학생은 내달 2일까지 해당학교로 입학등록을 마쳐야 한다.
한편, 시교육청은 이번 배정 후 세종시로 이주해오거나 세종시 관내에서 주소지 이전으로 학교군이 변동된 학생을 대상으로 내달 3일부터 12까지 재배정 원서를 교부 및 접수하고 같은 달 16일 재배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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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학교, 장기결석생 중 아동학대 없다!
대전 초등학교, 장기결석생 중 아동학대 없다!
잠적한 학생 소재 파악 및 면담으로 학생 안전 확인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등학생 장기결석 학생 합동점검 결과와 관련하여 소재가 파악되지 않던 1명의 학생과 소재는 파악되었으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았던 2명의 학생이 아동학대 없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소재파악이 되지 않는 초등학교 장기결석 학생의 증가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전은 1명의 학생이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사가 되었다.
학교에서의 경찰수사 의뢰와 경찰의 발빠른 수사로 20일 학생의 소재와 안전이 확인되었다. 학생의 일가족은 타지역의 모처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학생에 대한 아동학대 사실이 없고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학교로 복귀할 예정이다.
또한, 소재는 파악되었으나 학생의 안전을 확인할 수 없었던 2명의 학생에 대해서도 20일 교사ㆍ경찰ㆍ주민센터ㆍ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합동으로 학생과 모의 면담이 이루어져 학생의 안전이 확인되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들 학생에 대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학생들의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하여 중학교ㆍ고등학교ㆍ특수학교의 장기결석 학생에 대해서도 현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결과에 따라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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