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청해진´제주민군복합항 준공식, 26일 거행
`21세기 청해진´제주민군복합항 준공식, 26일 거행
- 26일 제주민군복합항 연병장에서 황교안 국무총리가 주관하는 정부행사로 거행
- 대한민국 해양주권 수호 위한 국책사업으로 1993년 소요결정 이후 23년 만에 결실
- 민ㆍ관ㆍ군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지스함 등 함정 10척 정박 도열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이하 제주민군복합항)의 준공식이 2월 26일(금) 오후 제주민군복합항 연병장에서 황교안 국무총리가 주관하는 정부행사로 거행된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정호섭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해 원희룡 제주도지사 등 제주지역 기관ㆍ단체장, 국회 국방위 김성찬 국회의원, 해군ㆍ 해병대 장병, 12대 제주도지사를 역임한 김영관 8대 해군참모총장 등 역대 해군참모총장ㆍ해병대사령관, 강정마을 주민, 예비역 단체, 건설사 대표 등 12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식전 행사와 본 행사로 구분하여 열린다. 본 행사 시작에 앞서 30분간 열리는 식전 행사는 해군ㆍ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의 시범공연 등이 실시된다.
▲7,600톤 류성룡함의 위용 사진출처-대한민국국군
▲ 훈련중인 링스핼기 사진출처 - rokanvy
▲안중근함의 위용 사진출처 - rokanvy
▲ 초계중인 왕건함 사진출처 - rokanvy
▲ 해상초계기 p-3 사진출처-대한민국국군본 행사는 임석상관에 대한 경례(왕건함에서 예포 19발 발사), 국민의례 , 공사 경과보고 (영상), 대통령 축전 낭독(대독),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환영사, 황교안 국무총리의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가 끝나면 제주민군복합항 준공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부두에 정박한 해군함정들이 일제히 기적을 울리고 연병장에서 축포 10발이 발사된다.
또한 P-3 해상초계기, 링스(Lynx) 해상작전헬기, UH-60 기동헬기 등 해군항공기 7대가 축하비행을 한다.
이날 부두에는 제주민군복합항이 모항(母港)인 해군제7기동전단의 이지스 구축함 서애류성룡함(7600톤)과 구축함 왕건함 및 문무대왕함(4400톤)을 비롯해 대형수송함 독도함(14500톤), 214급 잠수함 안중근함(1800톤) 등 해군함정 8척과 해경 경비함 2척이 정박도열하고,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KAAV) 4대가 전개되어 대한민국의 해양력을 현시할 예정이다.
이날 정박 함정들은 신호용 기류를 이용한 만함식을 실시하고, 함정 승조원들은 정복을 착용하고 갑판에 도열해 제주민군복합항의 준공을 경축할 예정이다.
제주민군복합항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총사업비 1조원 이상을 투입해 제주 강정해안에 함정 20여척과 15만톤급 크루즈선박 2척이 동시에 계류할 수 있는 민군복합형관광미항을 건설하는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었다.
최초 소요는 1993년 12월 합동참모회의에서 반영됐고, 2007년 제주도민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방부와 제주도간 협의에 따라 강정해안이 건설지역으로 선정됐다.
이후 2008년 9월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민과 군이 함께 사용하는「민군복합형 관광미항」으로 건설하는 것이 결정됐고, 2010년 1월 항만공사를 착공한 후 2016년 2월 26일 준공식을 거행하게 됐다.
한편, 해군은 제주민군복합항 준공식에 앞서 지난해 12월 1일 부대 방호와 군수지원 임무를 수행하는 해군제주기지전대를 창설했다.
또한 12월 22일에는 이지스 구축함 등으로 구성된 해군제7기동전단이 부산 작전기지로부터 제주민군복합항으로 이전했다.
이로써 제주민군복합항은 명실 공히 대한민국의 생명선인 남방 해상교통로와 해양주권을 수호하는 전략적 기지로서 본격적인 역할을 하게 됐다.
기동부대전력 수용과 작전전개가 가장 용이한 항만을 보유하게 되었고 기지와 외해가 직접 연결되어 敵 항만봉쇄 대비 신속한 전력분산 가능 및 잠수함작전의 은밀성 보장하며 부산과 진해에 분산 배치되어있는 기동전단 함정을 통합 수용하여 한반도 해역의 지리적 중앙 위치로 北 위협에 효과적 대응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다.
또한 유사시 동․서해 전방해역으로 신속하게 전개 가능하고 전방함대 전력과 협동으로 北 도발에 대응하여 전투력 상승 및 동․서․남해 동시 기동감시 가능한 길목(Choke Point)에 위치, 北 WMD 해상수송 차단 등 융통성 있는 임무수행이 가능해졌다.
백 동석 기자
-
원주 한양정형외과 C형 간염 집단발생 및 제천 양의원 주사기 재사용 역학조사 경과
원주 한양정형외과 C형 간염 집단발생 및 제천 양의원 주사기 재사용 역학조사 경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와 강원도 원주시는 한양정형외과의원에서 주사나 시술을 받은 환자 15,443명을 대상으로 C형간염 등 혈액매개감염병 확인검사를 지난 2월 24일까지 실시한 결과, 검사 완료된 1,545명 중 217명이 과거에 C형 간염에 걸렸거나, 현재 감염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C형간염 항체양성자 217명 중 95명은 현재 C형간염에 감염 중(유전자 양성:현재 감염중임을 의미)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122명은 C형간염에 감염된 흔적이 남아 있는 것(항체양성:과거에 감염된 적이 있거나 현재 감염중임을 의미)으로 확인되었다.
세부적으로는 PRP시술 그룹에서 높은 C형간염 항체양성율을 보여, PRP시술을 받은 환자를 우선적으로 조사해나갈 계획이다.
<PRP시술 그룹 : 721명 중 199명 C형간염항체 양성>
<기타 그룹 : 824명 중 18명 C형간염항체 양성>
B형간염 감염여부를 조사한 결과, 1,545명 중 18명이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으로 확인되어 전국 B형간염 유병율(2.8%) 보다 높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와 충청북도 제천시보건소는 2015년에 양의원에서 근육주사를 받은 환자 3,996명 중에서 혈액매개감염병에 대한 검사를 지난 2월 24일까지 실시한 결과, 검사 완료된 750명 중 1명이 C형간염에 감염된 흔적이 남아있어 유전자검사를 진행 중이며, 11명이 B형간염 항원양성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와 원주시보건소, 제천시보건소는 발생규모 및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관련자 면담, 사례 조사 분석, 내원자에 대한 C형간염 등 혈액매개감염병 검사 등을 진행 중에 있으며, 해당의료기관(원주한양정형외과의원, 제천양의원)에서 주사나 시술 처방 과거력이 있는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여 C형간염 확인검사 및 기타 검사를 받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해당 의료기관을 이용한 환자는 반드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원주시보건소(033-737-4007~9), 제천시보건소(043-641-4672) 질병관리본부(국번없이 109)>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지난 2월 12일 발표한 의료기관의 비윤리적 1회용 주사기 재사용 근절 대책을 다음과 같이 추진중이다.
2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6주간 의심기관에 대한 일제 공익 신고접수, 조사 진행중이며, 복지부, 건보공단, 심평원으로 조사반을 구성해서 주사기 재사용 의심기관을 발굴하여 현장조사 추진(2월 분석 및 시범조사, 3-5월 조사),
그리고 의료법상 1회용품 재사용으로 중대한 위해가 발생한 경우, 의료인의 면허취소를 시킬 수 있도록 의료법 개정 추진중(상임위를 통과하여 법사위 계류중)임을 밝혔다.
백 동석 기자
-
웹캠 비밀번호 변경으로 사생활 노출 예방하세요!
웹캠 비밀번호 변경으로 사생활 노출 예방하세요!
행자부, 민․관 협업으로 개인정보 침해 대응
최근 여러 언론에서 보도되었던 웹캠 해킹에 의한 사생활 노출에 대해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난 25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미래부, 방통위,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 등이 참석하는 민․관 관계자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논의된 주요 내용은 웹캠․IP카메라 등의 안전한 비밀번호 설정, 주기적 자율 점검, 보안의식 확산 등으로써 민․관이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다.
먼저, 업체에서는 웹캠 등의 제조단계에서 1111, 1234 등으로 쉽게 설정된 초기 비밀번호를 없애기로 하였고, 상품 매뉴얼 앞면 등에 안전한 비밀번호 설정에 대한 자세한 안내 문구를 삽입하여 소비자가 잘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관련협회․단체에서는 회원사가 웹캠 등 설치시 준수해야 할 주의사항 등을 마련하고, 주기적으로 자율 점검을 실시하도록 하는 한편,교육․홍보를 통하여 보안의식 제고 필요성을 널리 알려 웹캠 등으로 인해 개인의 사생활이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미래부와 방통위에서도 지속적인 웹사이트 모니터링 등으로 개인정보 노출시 신속히 차단하는 등 부처간 협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강성조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웹캠․IP카메라 등의 경우, 비밀번호 변경만으로도 무단 접속으로 인한 사생활 노출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께서는 비밀번호를 자주 변경하여 외부 접속에 대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 동석 기자
-
세종교육 미래비전을 위해 한자리 모이다!
세종교육 미래비전을 위해 한자리 모이다!
세종시교육청,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 분과 운영협의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의 2016년 운영 방향을 정하기 위한 분과 운영협의회를 지난 25일 유성 리베라 호텔에서 개최했다.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는 세종교육의 미래 비전 및 중․장기 정책 방향 등을 제시하고 자문하기 위해 지난 해 11월에 발족하여 위원회를 구성했다.
올해는 운영 첫 해로 자문위원회 운영의 큰 틀을 논의하기 위해 자문위원과 시교육청 책임부서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자문위원회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연간 운영 방안, 주요 교육 현안 과제, 자문 방안, 분과 위원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다.
향후 세종시교육청은 자문위원회가 효율적으로 진행되도록 자문위원과 시교육청 책임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세종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자문 역할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최병만 정책기획관은 “분과 운영협의회에서 논의한 사항을 자문위원회 운영에 반영해 자문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세종 교육의 미래비전과 중장기 발전 방안 설정에 도움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교육쟁점 법안 분석으로 미래지향적 제․개정 방향을 제안하다
교육쟁점 법안 분석으로 미래지향적 제․개정 방향을 제안하다
세종교육정책연구소,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 공동연구과제 보고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 교육정책연구소에서는 지난 25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 공동연구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 교육쟁점 법안 분석으로 미래지향적 제․개정 방향을 제안하는 공동연구과제 보고회
보고회는『교육관련 쟁점 법안 분석』을 주제로 전국 13개 시․도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와 참교육연구소가 참여, 교육관련 법안 분석에 기초해 미래지향적 교육법안 제․개정 방향을 제안하고 쟁점 법안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나아가 우리교육의 방향과 대안을 찾는 연구소 네트워크의 노력이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공동의 지혜를 찾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교육관련 쟁점 법안 분석』 발표는 ▲교육재정, 교육자치 ▲교육인권, 교육과정 ▲교원평가, 교원인사 세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교육재정 및 교육자치 관련 법안에는 ▲학교급식법 ▲교육자치법 ▲농․어촌교육발전특별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초중등교육법시행령(자립형사립학교) ▲사립학교법 ▲국가교육위원회법을 발표했다.
교육인권 및 교육과정 관련 법안에는 ▲인성교육진흥법 ▲특수교육법 ▲교과용 도서규정, 교원평가 및 교원인사 분야에서는 ▲교원평가․교원노조법 ▲교육공무원법(교장공모제) ▲교원공로연수법을 분석해 재․개정안을 제안했다.
특히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을 발표한 전북교육정책연구소 이유경 연구원은 “보육기관에 지방교육재정을 투입하는 것은 법률적 근거 부재, 행정입법의 남용에 따른 법률 취지 위배, 국회통제 미약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행정입법의 남용에 따른 국회 통제 강화, 보통교부금 인상 및 특별교부금 교부율 인하 등을 통해 지방교육재정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고 역설했다.
이현복 세종교육연구원 원장은 “이번 『교육관련 쟁점 법안 분석』을 통해 국․내외 교육정책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의 유기적 협력체계가 공고히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 315명 임명장 수여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 315명 임명장 수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6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2016년 3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장・교감 8명, 교육전문직 22명, 신규교사 285명 등 모두 315명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 315명 임명장 수여
이날 임명받은 신규교사들은 가족과 교육청 관계자들로부터 축하받으며 존경받는 사도상을 정립하고 교육공무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임명장 수여식은 역동적인 세종교육을 책임지고 열정과 사랑으로 학생들을 교육할 교육공무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의식을 심어주는 의미에서 최교진 교육감이 임용자 개개인 모두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오늘 임명장을 받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관리자들은 관리자로서, 교육전문직은 전문 행정가로서, 신규 교사는 초임 교사답게 각자 열의를 갖고 우리 아이들과 세종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들은 교육청과 직속기관 그리고 관내 학급이 증설되는 학교 및 3월 개교하는 신설학교 등에 분산 배치됐다.
최 대열 기자
-
새학기 안전하고 맛있는 세종 학교급식 으랏차차!
새학기 안전하고 맛있는 세종 학교급식 으랏차차!
세종시교육청, 2016년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24일부터 2일에 걸쳐 학교급식관계자(영양(교)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600여명을 대상으로 시교육청 대강당과 어진중학교에서 2016년 학교급식 관계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1일차 학교급식관계자 연수
이번 연수는 오는 3월 신학기와 더불어 본격적인 학교급식이 시작됨에 따라 식중독 등 위생·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급식의 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1일차 연수에서는 관내학교 조리사 및 조리실무사 500여명이 참석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 근골격계 질환 등 산재 예방관리, 안전한 학교급식 현장 만들기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어 어진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린 2일차 연수는 관내학교 영양(교)사 100여명이 참석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 축산물 안전관리, 행복한 학교급식 현장 만들기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학교급식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2016년 학교급식 기본방향을 전달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급식 관계자의 전문성 있는 역량강화 연수를 지속 실시해 학생, 학부모 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맛있는 명품 세종 학교급식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를 실시, 안전하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발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출범 이래 매년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연수를 꾸준히 실시해 왔다.
최 대열 기자
-
특수유아의 성공적인 초등학교 입학적응 과정, `학교 가자!´실시
특수유아의 성공적인 초등학교 입학적응 과정, `학교 가자!´실시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입학적응지원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성공적인 초등학교 생활을 위해 25일 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적응지원 프로그램인`학교 가자!´를 실시했다.
▲ `학교가자`에 참여한 특수유아 학부모들이 초등학교 생활 안내 연수를 받고 있다.
`학교 가자!´는 관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유아 15명과 학부모 15명이 참여해,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 체험 및 기초생활 훈련 프로그램, 학부모를 위한 초등학교 생활 안내 연수, 세종특수교육안내 프로그램과 유치원 특수담임교사와 초등 특수담임교사 간담회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번`학교 가자!´는 특수교육대상유아와 가족들이 취학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감소시켜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또 성공적인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사전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 연수를 통해 심리적 불안해소 및 가족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전 재적교인 유치원 특수담임교사와 진학할 초등학교 특수담임교사가 간담회를 통해 서로 협력해 유아가 초등학교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인식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학교 가자!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유아와 학부모가 가지는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입학 전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경험해 입학 후 효과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올해 택배차 3,400여 대 신규허가 ... 다음달 18일까지 사전심사 접수
올해 택배차 3,400여 대 신규허가 ... 다음달 18일까지 사전심사 접수
- 2.29~3.18까지 14일간 신청, 4월중 심사결과 통보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올해 약 3,400여 대의 택배차량 신규증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자상거래가 확산되면서 택배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대응조치다.
이번에 공급되는 택배차량 중 업체 대상(직영 조건) 증차분 539대를 제외한 개인 증차분 약 2,800여 대에 대하여는 사전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허가를 발급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2.29일(월)「화물의 집화․배송만을 담당하기 위한 개별 또는 용달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 사전심사 신청」을 공고하고, 3월 18일(금)까지 14일간 개인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운송사업 허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허가 사전심사 신청자는 공고문에 따라 허가신청서, 택배사업자*와 체결한 전속운송 계약서, 운전경력증명서 등 관계 서류를 갖추어 국토교통부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택배사업자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 국토교통부 공고(제2014-1113호, 2014.9.2)에 포함된 택배사업자에 한함
관련 제출서류(세부내용 및 작성요령 등), 제출기한, 제출처, 주의사항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www.molit.go.kr) 알림마당/공지사항란의 신청 공고문 내용을 참조하거나, 국토교통부 물류산업과(044-201-4023)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허가신청 대상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4월중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하고, 이후 지자체 허가 절차를 거쳐 최종 공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유치원 간호사의 체계적인 보건업무 수행을 위해 모였다!
유치원 간호사의 체계적인 보건업무 수행을 위해 모였다!
세종시교육청, 유치원 간호사 직무역량강화 연수 실시
유치원 현장 실무적용 연수를 통해 원아 및 교직원 건강보호․증진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5일 어진중학교 시청각실에서 내달부터 유치원에 근무하게 되는 간호사 24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참샘유치원 남선이 원장이 현장 배치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유치원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유치원에 간호사를 배치하는 만큼 이들의 일선 현장 보건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역량을 신장해 효율적인 보건관리 운영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 여건과 상황에 맞춰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관리체계,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방안, 투약관리 등을 포함하는「원아 및 교직원의 건강 보호·증진을 위한 유치원 간호사 업무처리 매뉴얼」을 제작, 이를 역량강화 연수에 활용했다.
특히, `유아기 발달 특성 및 유치원의 하루 일과´라는 주제로 참샘유치원 남선이 원장이 특강을 실시해 현장에 배치되는 간호사들이 유치원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2016년 유치원 간호사 업무 기본방향´을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풀어나가 보건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치중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치원 간호사가 전면 배치된 이후의 체계적인 보건관리 및 실무적용 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역량강화 연수를 기획했다”며, “향후 원아와 교직원의 건강 보호·증진은 물론 유치원 교직원 및 학부모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학교체육ㆍ예술 활동으로 학업스트레스 날리고`꿈ㆍ끼´키워요
학교체육ㆍ예술 활동으로 학업스트레스 날리고`꿈ㆍ끼´키워요
2015년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학생 387만명, 학교예술교육 지원 2,987교
학생 10명중 8명, 학교스포츠클럽 예술활동으로 긍정적 인성 변화 체감
교육부는 `2015 학교체육ㆍ예술교육 지원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 80% 이상이 학교체육 예술 활동을 통해 학교적응력 및 교우관계 개선 등 긍정적 인성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학생오케스트라 예술활동팀
▲ 학생뮤지컬 예술활동팀
학교체육ㆍ예술교육 지원 사업´은 학생들이 공교육 내에서 학교스포츠클럽 및 오케스트라, 연극 등 다양한 체육․예술교육 활동을 경험하며 즐겨 참여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확대 추진되어 왔다.
2015년에는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학생이 대폭 증가(387만명)하고 오케스트라, 연극 등 다양한 예술 활동 기회 확대(2,987교)를 통해 바람직한 인성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학교 현장에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확산시켜 왔다.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참여·만족도 증가>
모든 학생들이 1종목 이상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내 학교스포츠클럽을 지원한 결과, 전국 초·중·고 총 199,147팀, 3,878,938명이 참여하였으며 3년 연속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가 학생수는 ´14년 대비 지역 대회 약 10만 여명, 2천 여팀, 전국대회 9백 여명, 12팀이 증가했다.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 81.5%, 학부모 79.4%, 지도자 83.4%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효과성>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참여 학생의 학교생활 조사 결과, 86%의 학생이 `교우관계가 좋아졌고,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으며(85%) 폭력적인 행동이 자제가 되었다고(81.8%) 응답하여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학생들의 관계 개선 및 학교폭력예방 효과가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 참여를 통해 인내심 향상(85.4%), 배려심 증진(84.6%), 자신감 증대(84.8%), 도전정신(86.2%) 등 긍정적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여 학교스포츠클럽리그를 통해 학생 스스로 인성이 개선되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학교예술활동 다양화ㆍ만족도 제고>
(학생) 초등학생 88.4%, 중학생 85.4%, 고등학생 85.3%가 학교예술교육 활동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감(`그렇다´ 이상)을 나타내고 있었으며, 초등학생은 오케스트라(91.7%), 중ㆍ고등학생은 뮤지컬(90.2%, 92.4%) 활동에 특히 만족감을 보였다.
(교사) 4개 영역에서 90% 이상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고 특히, 학생들의 창의적 표현력(95.5%), 학습능력(86.1%), 사회성(94.5%) 향상, 예술 활동을 통한 문제 해결에 도움(90.7%)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학교예술교육활동 효과성>
(효과성) 학교예술활동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예술향유능력(78.7%), 창의성 신장(78.8%), 인성 함양(86.6), 진로 탐색(80.5%)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성 함양) 특히, 오케스트라, 뮤지컬, 연극 등 협력적 예술 활동을 통해 또래관계 향상, 배려심 증진,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었다고 인식하고 있는 등 예술 활동이 학생들의 바람직한 인성 함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앞으로도 교육부는 `학교체육ㆍ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과 학교의 변화를 이끌어낸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긍정의 사례들을 확산시키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사회복지직 9급, 전년 대비 50% 늘어난 2,642명 뽑는다
사회복지직 9급, 전년 대비 50% 늘어난 2,642명 뽑는다
3월 19일(토) 전국 동시 시험 실시, 평균 경쟁률 11.1 대 1
앞으로 국민들은 보다 더 충실한 복지서비스를 받게 될 전망이다. 복지공무원이 전년 대비 50% 넘게 충원돼 사회복지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 지난해 사회복지시설에서 효도잔치를 베풀어서 어르신들이 흐뭇한 모습으로 즐거워하는 모습
행정자치부는 2016년도 지방공무원 사회복지직 9급 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642명 선발에 29,28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1: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직 9급 선발인원은 지난해 1,669명으로 올해엔 지난해보다 58.3%(973명) 늘었다.
선발된 인원은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위해 주민 접점지역인 읍·면·동에 중점 배치되고, 배치된 인력은 적극적인 방문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례관리*와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일선 현장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복합적 복지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민·관의 통합 해결방안을 제공
출원인원(원서접수인원)은 29,285명으로 2015년(22,661명)보다 6,624명 증가하였지만, 선발인원의 증가에 따라 평균 경쟁률은 11.1:1로 2015년(13.6:1)보다 다소 감소하였다.
구분
선발인원
출원인원
경쟁률
2016년
2,642
29,285
11.1
2015년
1,669
22,661
13.6(단위 : 명, %)
시도별 경쟁률을 보면 제주도가 10명 선발에 254명이 출원하여25.4:1로 가장 높았고, 부산시가 187명 선발에 1,711명이 출원하여 9.1:1로 가장 낮았다.
연령대별 분포는 30대가 12,932명(44.2%)으로 가장 많고, 이어서 20대가 11,779명(40.2%), 40대가 4,051명(13.8%), 50세 이상이 522명(1.8%), 19세 이하가 1명 순이다.
한편, 출원자 중 여성비율은 70.8%(20,723명)로 2014년 68.8%(19,684명), 2015년 69.6%(15,778명)에 이어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사회복지직 9급 시험은 오는 3월 19일(토)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실시하며, 구체적인 시험장소는 시도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사회복지 공무원을 주민 접점인 읍·면·동에 중점 배치하고, 지역의 민간단체 및 협의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건강한 사랑나눔 실천, 헌혈에 동참
세종시교육청, 건강한 사랑나눔 실천, 헌혈에 동참
사랑나눔 봉사활동`헌혈의 날´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3일 청사 주차장에서 `사랑나눔 헌혈의 날´행사를 운영했다.
▲ 사랑나눔 헌혈의 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지역 사랑․나눔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혈액수급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본청 및 산하기관 교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
세종시교육청은 해마다 헌혈행사를 산하기관 교직원까지 확대․운영하여 사랑과 체온을 나누는 봉사의 의미를 계속해 왔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국가적인 혈액공급의 어려움 속에 헌혈의 고귀한 의미와 긍정적인 면을 적극 홍보하여 더 많은 직원들이 건강한 사랑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헌혈의 날 운영 이외에도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연간 봉사활동과 명절맞이 위문·격려, 직원 자율 봉사동아리 운영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봉사와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해빙기 대비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해빙기 대비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관내 유․초․중․고․직속기관 및 청사 92개 기관과 20개 공사 현장 점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해빙기 대비 학교시설 전반의 안전사고 및 대규모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관내 유·초·중·고·직속기관 및 청사 92개 기관과 20개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실시하며 안전이 취약한 사각지대와 위험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안전점검에는 학교, 교육청, 민간전문가 등 안전관리 핵심주체가 모두 참여한다.
건축, 토목, 전기, 가스, 기계, 소방 시설 전반의 사항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점검 시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예산과 기간이 소요되는 사항은 긴급 안전조치 후 조속히 위험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해빙기에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노후시설, 공사장 등의 시설물을 재해취약시설로 지정하여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매주 1회 이상 점검하는 등 특별관리를 병행할 방침이다.
배정익 시설과장은 “사고 위험이 높은 해빙기에 내실 있는 안전대진단을 추진하여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올해 특수교육대상자 335명 선정・배치
세종시교육청, 올해 특수교육대상자 335명 선정・배치
유 48명, 초 114명, 중․고 109명, 특수학교 64명으로 전년대비 140명 증가
올해 3월부터 세종시에서는 유치원생 48명, 초등학생 114명, 중고등학생 109명, 특수학교 학생 64명 총 335명의 학생들이 특수교육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해 같은 달 기준 대비 140명이 늘어난 335명을 특수교육대상자로 최종 선정하고 각급학교에 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올해 첫 세종시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열고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및 재배치에 대해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중증장애를 가진 장애학생들이 특수학교에 배치되어 장애에 맞는 환경과 특수교육을 제공받게 됐다. 또한 건강상의 이유로 특수교육을 새로이 희망하거나 거주지 이전 등으로 기존 재학 중인 학교에서 학업이 어려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거주지와 가깝고 개별 학생에게 적합한 특수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는 학교로 신규 배치되거나 재배치 됐다.
더불어 세종시교육청은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학생들의 학습보조와 학교에서의 일상생활을 도와 줄 특수교육실무원 58명도 학교 급별로 고루 배치했다.
유인식 학교혁신과장은“세종시 인구 증가에 비례해 특수교육대상 학생 유입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될 전망”이라며, “신규․재배치되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세종시라는 이름에 걸맞는 특수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첫 특수학교인 세종누리학교는 지난해 9월 개교 당시 인원이 총 29명 이었으나, 내달 3월 학생 수는 64명으로 2배 이상 증가하였다. 직업 훈련과정인 전공과 3학급을 신설하여 진로 및 직업교육 실시하는 등 특수학교 교육과정이 내실화됨에 따라 세종누리학교로 신규 배치되거나 재배치되는 학생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