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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유재산 활용방안 모색한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유재산 활용방안 모색한다
- 2016 공유재산 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자치단체들이 지역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 연구시설 등의 유치를 추진하는 과정에 입주부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공유재산을 적극 활용토록 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행정자치부는 3월 3일~4일 강원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전국 공유재산 담당자 250명을 대상으로 `2016년 공유재산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올 한해 정부의 공유재산 운용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공유재산의 위탁개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분임토의를 통해 각 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시책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공유재산을 활용한 지원방안에 대해 토의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 일자리창출이 정책의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나, 자치단체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미흡한 점을 감안하여 공유지의 적극적 활용을 통한 민간자본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토의된 내용들을 반영하여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 개정안을 마련하여 올해 상반기 중에 공유재산법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무원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효성있는 방안들이 논의되고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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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교육기부 유공자 28명 포상 수여
2015년 교육기부 유공자 28명 포상 수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 29.(월) 10:30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2015년 한 해 동안 대전교육에 애정을 가지고 학교교육활동 지원 및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교육감 포상을 수여하였다.
▲ 교육기부 유공자 28명 포상 수여
이번에 감사장을 받는 유공자는 자유학기제, 진로직업교육, 창의체험학습 등에 활용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 자 4곳/ 장학금, 기자재, 교육시설 등을 지원한 금품기부자 15명 / 개인의 지식과 재능을 나누어 교육활동에 도움을 준 지식·재능기부자 7명/ 홍보와 업무유공자 2명 등으로 아낌없는 기부를 통하여 좋은 인재 육성과 행복한 학교 희망찬 대전교육발전에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 기관 등 총 28명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육성은 학교 뿐 아니라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때에 비로소 가능하며, 특히 오늘 수상하신 분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이루어진 헌신적인 지원이야말로 우리 학생들에게 꿈을 찾아 끼를 키워 인재로 자라나는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대전 교육가족을 대표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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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등록 사립박물관 우수사례 워크숍 개최
전국 등록 사립박물관 우수사례 워크숍 개최
- 사립박물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운영 활성화에 기여 기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월 29일(월),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전국 등록 사립박물관 우수사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5년도에 실시한 사립박물관 대상 평가인증제 시범실시 결과에 따라 전시, 교육, 학술연구 분야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은 ▲충현박물관을 비롯한 5개 박물관의 우수사례 발표와 ▲사립박물관의 전시․교육 프로그램 중 추천사례 발표, ▲최신 박물관 경향과 평가인증제 도입 방안 등, 박물관 정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우수박물관 사례로 선정된 충현박물관의 청렴교육, 종가체험 [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 우수박물관 사례로 선정된 통도사 성보박물관의 전각반 작품전시회, 누비반작품 전시회 [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 우수박물관 사례로 선정된 서울올림픽기념관의 전시연계교육 1.2 [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 우수박물관 사례로 선정된 파주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의 러시아 박물관 MOU체결, 교육협력MOU체결. [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추천사례로 선정된 조선민화박물관의 2015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 추천사례로 선정된 조선민화박물관의 2015 일자리 창출 교육.[사진출처 - 문화관광부]조선시대 청백리로 유명한 오리 이원익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충현박물관은 `오리 이원익 청렴인성 교육관´과 종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청렴의식과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청렴인성 교육은 광명시와 경기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79회를 진행했으며, 2,500여 명이 참여했다.
전시·교육 분야의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된 통도사성보박물관은 전국 사찰이 소장하고 있는 괘불탱 전시를 33회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작은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박물관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관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스포츠 관련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분야의 우수사례로 꼽혔다.
파주의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은 러시아 부랴트(Buryatia) 국립민족학박물관 등 해외 박물관과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의 다양한 민속악기와 민족지학적 연구를 진행하여 학술 논문 및 도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우수사례에 이어 박물관 5곳의 추천사례 발표도 진행된다. 강원도 영월의 조선민화박물관은 매년 전국 민화공모전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민화의 대중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민화마을 공방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강원도 강릉의 환희컵박물관은 관람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유물 정보를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근거리 무선통신(NFC) 태그를 전시에 활용해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워크숍은 사립박물관 간에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사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활성화에 일조할 뿐 아니라, 참석자들이 정부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평가인증제 등 박물관 정책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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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단체 통합 관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협의 , 3월 4일로 조정
체육단체 통합 관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협의 , 3월 4일로 조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문체부, 대한체육회 및 국민생활체육회 등 관계 기관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직접 만나 통합 과정 등을 설명하는 일정이 당초 2월 29일(월)에서 3월 4일(금)로 조정되었다고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면담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체육단체 통합에 관하여 `대한체육회와 한국 정부 측을 포함한 이해 당사자들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스위스 로잔에 와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만난다면 더욱 좋겠다´고 제안한 것을 우리가 받아들여 성사된 것이다.
구체적 면담 일정은 당초 2월 29일로 논의되었으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3월 1일부터 2일까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가 열려 이에 대한 준비로 2월 29일에는 심도 있는 협의가 어렵다고 양해를 구함에 따라 3월 4일(금) 오전 9시에 만나는 것으로 조정되었다.
이에 따라 김종 차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 김지영 대한체육회 국제위원장과 법률대리인인 제프리 디 존스 변호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오는 3월 3일(목)에 출국하여 3월 4일(금)에 협의를 끝낸 후 3월 6일(일) 아침에 귀국할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로잔에 가서 그동안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진행해온 통합 과정 등을 설명하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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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2015 재난안전사진갤러리
국민안전처 2015 재난안전사진갤러리
▲ [동상 2015년 공모전]"한사람이라도 더 구하자 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김홍면 작
▲ [동상 2015년 공모전]"이걸 어쩌나" 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박수현 작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김명섭 작. " 태풍에 뽑힌 아름드리 거목"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한준호 작. " 응급구조"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최태권작. " 화훼농가 비닐하우스 피해현장"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배성환작. " 구조 "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서능원작. " 길을 열어라 "
▲ [입선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 " 울퉁불퉁 "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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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해외공관장 인사단행
외교부 해외공관장 인사단행
29일 오후 외교부(장관 윤병세)가 해외 공관장(대사)급 인사를 전격 단행하였다.
출처-줌
주영국대사 황준국(黃浚局)(現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주루마니아대사 김은중(金恩中)(現 대전시 국제관계대사), 주우크라이나대사 이양구(李良九)(現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국제교육협력관), 주바레인대사 박호(朴 虎)(前 駐이탈리아공사참사관), 주코트디부아르대사 이용일(李鏞逸)(前 駐오스트리아공사참사관)이상 5명이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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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행정제도국민의 말에 귀 기울여 바꾼다
불합리한 행정제도국민의 말에 귀 기울여 바꾼다
- 생활속 불합리한 관행 등을 개선하는 국민공모제안 우수작 선정 -
앞으로 각 시·군·구 주민센터에 비치된 휴지통에는 `개인정보가 기재된 민원신청 서류는 제대로 폐기하라´라는 내용의 문구가 부착된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 외부에 민원사무별 영문명칭이 새로이 부착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생활 속에서 느끼는 비정상적 관행이나 낡은 제도․절차 등을 정상화하기 위해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2016년 행정자치부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295건 접수)를 공모해 2차에 걸쳐 심사하고 우수상 1건과 장려상 4건을 선정했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자의 환급금 직권환급 규정 신설” 제안은 지방세를 자동이체로 납부하는 납세자가 지방세를 환급받아야 하는 경우 별도 신청절차를 거치지 않고 직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게 하여 국민편의를 제고하자는 것이다.
이 제안에 대해 행자부는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자에 대한 환급금 직권환급 규정 신설이 실무상의 문제점이나 보완사항이 없는 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최종 시행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장려상으로 선정된 `민원신청 서류 폐기방법 안내를 통한 개인정보 보호´ 제안은 잘못 작성된 민원신청서류를 휴지통에 방치하여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민원인에게 안내하고 이를 점검하자는 것으로, 제안에 대해 행자부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지침을 통해 각 주민센터가 민원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노력하도록 독려하고, 각급 행정기관 대상 민원제도 운영실태 점검 시 문서파쇄기 등 민원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노력 여부를 확인해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무인민원발급기 외부에 민원사무별 영문명칭을 같이 표기하여 다문화가족 등이 무인민원 발급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국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도 글로벌 시대와 함께”, “제안자의 개인정보 보호”, “자원봉사자의 복지인식 확대를 통한 국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3건이 함께 장려상으로 선정되었다.
공모 제안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되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과 50만 원의 상금이, 장려상은 행정자치부장관 표창과 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연말 `중앙우수제안´에 추천된다.
심보균 행정자치부 기획조정실장은 “국민들이 알려주시는 생활속의 낡은 관행 하나라도 꾸준히 바꿔 작은 것에서부터 정상화를 실행하고 국민의 불편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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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침해 피해 교원 심리상담, 치료지원의 길 열렸다
교권침해 피해 교원 심리상담, 치료지원의 길 열렸다
세종시교육청, 삼성마음그린 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업무 협약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교원/인권 보호 지원센터 소속의 교권보호 전담변호사 채용에 이어 교권침해 피해교원에 대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들이 삼성마음그린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 방문해 협약을 체결 (가운데가 강양희 교원인사과장, 우측 2번째가 최정미 원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한솔동 소재 삼성마음그린 정신건강의학과의원(원장 최정미)과 `교권침해 피해 교원 상담 및 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교원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최근 학생․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 증가로 교원의 사기가 저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피해 교원의 상처가 아문 상태로 학교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해야 하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양 기관은 협약에서 ▶ 교권침해 등으로 고통받는 교원에 대한 심리상담 및 치료지원, 에듀힐링 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을 포함하는 교권침해 피해 교원 지원 ▶ 교원 심리 상담 및 운영 프로그램 자문 등에 노력하기로 뜻을 같이 했다.
이로써 교권침해 피해교원 지원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학생과 교원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교원/인권 보호 지원센터와 연계해 교원이 행복하고, 이어 학교와 교육이 함께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며,“앞으로도 교원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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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농림축산식품부와 자유학기제 활성화 업무협약
세종시교육청, 농림축산식품부와 자유학기제 활성화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9일 시교육청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올해 자유학기제 본격 시행에 따라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식품부는 농업․농촌분야와 관련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교육컨텐츠를 지원하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생동감 있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농촌 현장 진로체험처를 제공하기로 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농식품부의 자유학기제 지원 및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여건조성, 프로그램 안내, 자문 등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자유학기제는 교실과 학교의 담장을 넘어 실생활과 연계한 체험과 활동중심 수업을 통해 꿈과 끼를 찾는 교육”이라며, “농식품부와의 협약으로 아이들이 농업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고 직업관을 확장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앞서 지난해부터 관내 17개 모든 중학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를 운영했으며, 현재 425개의 진로체험처를확보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올해 3.1자 소담중학교 개교에 따라 자유학기제 대상학교는 총 18개 중학교이며 대상은 중 1 학생, 2730명이 참여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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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농수산, 세종교육장학회에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일미농수산, 세종교육장학회에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26일 (주)일미농수산(대표이사 오영철)로부터 재단법인 세종교육장학회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 받았다.
▲ (주)일미농수산(대표이사 오영철)로부터 재단법인 세종교육장학회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 받았다.
오영철 대표이사는 ㈜일미농수산을 세종시에 소재한 국내 대표적 농수산식품 제조회사로 성장시켰으며, 2016 희망 나눔 캠페인, 대안학교 교육지원금, 장애인 돕기 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봉사활동을 열정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번 장학기금은 세종교육장학회에서 꿈과 끼가 있는 데도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이를 펼치지 못하는 세종시 소재 초중고에 재학하는 학생 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오영철 일미농수산 대표이사는 “장학기금이 세종시 우수 인재들이 보다 멋진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탁 의사를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장학기금을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끼를 펼치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육성하는 데 장학 기금이 효율적으로 잘 쓰여 발전하는 세종교육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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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손씻기 생활화와 기침예절로 예방해요
감염병, 손씻기 생활화와 기침예절로 예방해요
세종시교육청, 3월 새학기 앞두고 감염병 예방 수칙 안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새학기를 앞두고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 및 환경위생관리 수칙을 마련해 일선학교에 안내했다고 29일 밝혔다.
▲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손씻기 생활화, 기침예절 등의 개인위생수칙의 보건교육을 철저히 할 것과 손씻기 시설(비누 및 1회용 타올 등 포함) 점검
질병관리본부의 표본감시 결과 2016년 8주차(2월 14~20일) 초중고 학생 연령의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발생률이 1천명당 79.1명에 달하는 등 주춤할 기세가 보이지 않고 학생들이 단체생활로 발생할 수 있는 확산 우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다.
세종시교육청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손씻기 생활화, 기침예절 등의 개인위생수칙의 보건교육을 철저히 할 것과 손씻기 시설(비누 및 1회용 타올 등 포함) 점검·보완 및「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기적인 교내 방역 소독을 실시하도록 안내했다.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않도록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하여 즉시 치료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를 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또한, 질병관리본부 및 지역 보건소와 연계하여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예방 접종실시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학생의 예방접종률을 향상시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할 방침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감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관리를 위한 보건위생교육 및 환경위생관리에 주력하고 감염병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감염병의 예방 및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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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대학생, 호주 어학 연수 간다!
탈북 대학생, 호주 어학 연수 간다!
- 통일부, 호주 외교부‧시드니공대어학원과 탈북 대학생 호주 어학 연수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
통일부(장관 홍용표)는 호주 외교부 및 시드니공대 측과 함께 탈북 청년들을 통일 미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호주 어학 연수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2. 29.(월) 오전 11시에 홍용표 통일부장관, 윌리엄 패터슨 주한 호주대사, 알렉스 머피 시드니공대어학원(UTS:INSEARCH) 대표이사는 다음과 같은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매년 탈북 대학생 5명을 공동으로 선발하여 시드니공대어학원(UTS:INSEARCH) 시드니 캠퍼스에서 약 30주간 어학 연수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 UTS:INSEARCH는 UTS(University Technology Sydney, 시드니공대)에서 운영하는 어학원임.
매년 탈북 대학생 5명을 공동으로 선발하여 시드니공대어학원(UTS:INSEARCH) 시드니 캠퍼스에서 약 30주간 어학 연수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에 소요되는 비용(약 3천만원/인)*은 우리 측이 약 1/3을 부담(약 960만원)하고, 호주 정부와 시드니공대어학원(UTS:INSEARCH)에서 나머지 비용을 각각 부담하기로 하였다.
* 통일부는 식비 및 생활비 부담, △호주 외교부는 왕복항공료, 숙박비, 비자 및 등록비용 부담, △시드니공대어학원(UTS:INSEARCH)은 어학연수 프로그램 수업료 면제 및 교제비, 의료비 등 부담
이번 호주 연수는 탈북 청년들이 부족한 어학을 보충할 뿐만 아니라 각 국에서 온 청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국제사회를 직접 경험해 보고, 자신을 객관화하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고, 정부 지원 비용도 국내 어학캠프에 비해 경제적인 수준이라고 통일부는 밝혔다.
이와 관련 탈북 청소년들은 북한에서 거의 영어를 배울 기회를 접하지 못했고, 탈북 과정에서의 학력 결손도 크고 이로 인해 남한에서 태어난 학생들에 비해 영어 실력이 현저히 낮을 수밖에 없으며, 대학에 적응하는 데에도 가장 큰 장애 요인이라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남북하나재단이 실시한 2014년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탈북 대학생이 휴학한 이유로 28.6%가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라고 응답한 것을 보아도 이들이 영어로 인해 매우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정부는 2011년부터 `한․미 취업 연수 프로그램(WEST)´에 탈북 대학생을 참여시켜 언어 교육 및 직무실습(Internship) 기회를 제공하여 국제적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까지 `한․미 취업 연수 프로그램(WEST)´에 약 36명의 탈북 대학생들이 참여했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호주 어학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탈북 청소년들은 향후 남북 통합 과정에서 가교 역할을 할 통일미래 인재인 만큼, 정부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어학과 리더십 함양 및 국제사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에 윌리엄 패터슨 주한호주대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드니공대어학원(UTS:INSEARCH)에서 탈북대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30주간 호주에서 공부하는 동안 영어 실력을 쌓을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가치를 배우고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라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은 `16년 4~5월경에 모집 공고를 하여 대상자(5명)를 선발한 후 ´16년 9월 ~ `17년 4월까지 약 30주 간의 호주 어학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18세 이상의 탈북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지원이 가능하고, 구체적인 절차 및 자격 조건은 향후 남북하나재단에서 모집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남북하나재단을 통해 탈북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14년부터 청년취업아카데미 및 청년세대 취업지원 바우처*, 온라인배움터 직업교육**, 청소년 취업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경련과 협업하여 `OK! YEP!(One Korea! Youth Empowerment Project!)´ 탈북대학생 취업역량강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취업지원 바우처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 한도 내에서 외국어․컴퓨터 등 취업교육과정을 수강할 수 있는 바우처 지원(`15년238명 지원)
** 온라인배움터는 온라인 공간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각정 자격취득과 직무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15년 212명 수강)
*** 취업역량강화 프로젝트는 탈북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산업현장 시찰, 경제교육 캠프를 진행하고, 우수 수료자에게 `16년 APEC 참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
또한, 탈북 대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급하고, 최고경영자 및 선후배 상담(mentoring) 등을 지원하여 통일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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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육군”
“사진으로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육군”
▲ 230mm급 다련장로켓 천무의 사격훈련, 사거리 80km,축구장 3개 넓이면적을 초토화 시킬수 있는 대한민국육군의 최정예 무기. [사진출처-육군]
▲230mm급 다련장로켓 천무의 사격훈련, 사거리 80km,축구장 3개 넓이면적을 초토화 시킬수 있는 대한민국육군의 최정예 무기. [사진출처-육군]
▲230mm급 다련장로켓 천무의 사격훈련, 사거리 80km,축구장 3개 넓이면적을 초토화 시킬수 있는 대한민국육군의 최정예 무기. [사진출처-육군]
▲230mm급 다련장로켓 천무의 사격훈련, 사거리 80km,축구장 3개 넓이면적을 초토화 시킬수 있는 대한민국육군의 최정예 무기. [사진출처-육군]
▲30cm 두께의 얼음이 얼은 홍천강을 얼음을 폭파하며 실시하는 장갑차 파빙도하작전,[사진출처-육군]
▲30cm 두께의 얼음이 얼은 홍천강을 얼음을 폭파하며 실시하는 장갑차 파빙도하작전,[사진출처-육군]
▲ [사진출처-육군]
▲ [사진출처-육군]
▲ [사진출처-육군]
▲ 체감온도 영하 40도를 밑도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않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눈 깜박거림도 방심할 수 없다는 의지로 칼바람에 맞서 길고 긴 겨울밤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육군. [사진출처-대한민국육군]
국민의 생명과 자유수호를 위하여 체감온도 영하 40도의 칼바람을 맞으며 수고하는 대한민국국군 장병들에게 가장 따뜻한 난로를 선물하고 싶다.
이런 국군장병들에게 가장 따뜻한 난로는 바로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과 전우애라고 전해진다.
요즘은 조금 뜸하지만 예전에는 이맘때쯤이면 각 학교에서 가정에서 위문편지에 위문상품을 국군장병에게 보내며 위로하던 생각이 불현 듯이 스치고 지나간다.
우리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위문편지, 감사의 뜻을 전하면 한겨울 국토방위에 여념없는 국군장병들에게 큰 힘이 되지않을까 생각해본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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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이 불을 뿜는다.적기가 떨어진다`발칸 주진지전개훈련
`발칸이 불을 뿜는다.적기가 떨어진다`발칸 주진지전개훈련
공군 제11전투비행단 대공방어대원들이 지난 23일 발칸 주진지 전개훈련을 실시하였다.
적의 공중도발 징후가 식별되면 가장 빨리 응전하여 적을 격추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11전비 대공방어대는 결의에 차 있었다.
▲ 사진출처- 대한민국공군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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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 경공격기 美공군의 A-10 공격기 한·미 쌍매훈련 실시
KA-1 경공격기 美공군의 A-10 공격기 한·미 쌍매훈련 실시
대한민국공군 237 전술통제비행대대는 美공군 제 51비행단 25대대와 함께 韓·美연합공군훈련인 쌍매훈련을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쌍매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KA-1 경공격기와 美공군의 A-10 공격기가 참여하고 韓·美 연합공군편대는 근접항공지원 임무를 수행하며 전술통제와 공격 역할을 교대로 분담하는 환장적인 호흡을 한껏 뽐냈다.
1991년 우정훈련 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쌍매훈련은 앞으로도 韓·美 연합공군의 힘과 우정을 과시할 수 있는 훈련이 될것이라고 공군관계자는 밝혔다.
▲ 출처-대한민국공군
▲ 출처-대한민국공군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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