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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시 대형유통회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행사개최
중국 우한시 대형유통회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행사개최
청주시 공산품.농특산품 판매촉진 업무협약
청주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우한시의 대형유통회사가 관계자를 초청해 21일부터 23일까지 팸투어를 추진한다.
▲ 중국기업인 협의회 경제협력 MOU 체결 사진
이번 기간 동안 우한시 관계자들이 청주시 수출업체를 방문하고 청주시와 공산품 및 농특산품 판매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시는 청주지역 공산품과 농특산품 수출 증대를 위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팸투어는 중국 호북성내 유통회사 중 각각 1위와 2위의 규모를 자랑하는 우상그룹과 중바이그룹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우한시 투샨펑 부비서장을 비롯한 경제 및 관광 관계자를 포함한 총 9명이 2박 3일간 청주시 주요기업(아이엔에스, 좋은술세종, 사임당 화장품 등)과 농특산품관련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오창 RPC등을 방문한다.
청주시와 3개 단체는 이번 협약에서 청주시 생산 공산품.농특산품에 대해 호북성과 우한지역 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청주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수출할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협약식에서 “우한시와의 경제.우호교류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강화되고 가시적 수출확대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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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하수관로 464Km 단계별 추진
노후하수관로 464Km 단계별 추진
1단계 2020년까지 380억여원 투입 노후하수관로 25Km 정비
청주시는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도심지 지반침하(일명 씽크홀)의 원인 중 하나인 노후하수관로에 대해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교체와 보수사업을 추진한다.
▲ 청주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추진
시는 매설한지 20년이 지난 노후하수관 464Km를 25억원(국고보조금 18억)을 투입해 지난해부터 정밀조사를 하고 있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후하수관로를 전면 정비하려면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고 단기간에 정비할 경우 동시다발적인 도로굴착으로 인해 시민불편이 우려되므로 청주시는 정비가 시급한 지역부터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시는 성안동,율량동,봉명동 일원 하수관로 25Km를 1단계 사업대상으로 선정해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2020년 까지 4년간 사업비 380 억원을 투입해 일제정비를 시행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싱크홀 사고를 예방해 안전한 청주시를 만들 수 있다.”며 시 재정만으로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한계가 있어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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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무보험 운행 안돼요!
자동차 무보험 운행 안돼요!
청주시,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안내문 15000매 배부
청주시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운행을 근절하고 무보험차량 운행피해를 최소화화기 위해 시민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 청주시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안내문 배부
자동차를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관리 책임이 있는 차량소유주 또는 운전자는 자동차 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 만원 이하의 벌금´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보험 미가입 차량을 단 한번이라도 운행하면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도 운전자가 자칫 범죄자로 전락할 우려가 있으나 시민들이 이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청주시는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의무보험 가입 홍보 안내문 15000 매를 제작했다.
한편 청주시는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총 170 건의 무보험운행사건을 접수해 120 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1회 위반자에 대한 범칙금 50건을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의무보험 미가입자 차량 증가로 형사처분을 받는 시민이 늘어나고 있어 사전 예방 차원에서 시민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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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이버 식물병원 문 연다
청주시 사이버 식물병원 문 연다
식물이 아파 보이나요? 인터넷으로 물어보세요!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고황기)는 최근 기후 변화와 수입 농산물 증가에 따른 돌발.외래 병해충 피해가 늘어나는 가운데 병해충 신속진단과 조기 방제를 위한 `사이버 식물병원´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 청주시가 운영중인 식물병원
사이버 식물병원은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cheongju.go.kr/nongup)로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시민 누구나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사이버 진단의뢰´게시판에 진단을 원하든 병든 작물의 사진과 병징을 작성하면 된다.
분야별 전문가들은 등록된 자료를 토대로 신속하게 진단하고 처방을 내려 작성자에게 홈페이지 답글 또는 전화로 결과를 알려준다.
과학 영농진단 차량은 작물 병해충 진단 장비, 토양시료 채취장비,토양수분 측정 장비, 토양 화학성 분석 장비, 기상 장비등 16종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농업기술 관계자는 “365일 휴일 없는 사이버 상담이 이루어지게 돼 바쁜 영농철 농업기술텐터까지 방문할 필요가 없어졌다”며 새로운 병해충 정보와 상담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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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시장, 영농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청주 시장, 영농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엽채류 농산물 우수관리 시범단지,천연 양조식초체조 농업인 격려
이승훈 청주시장은 지난 18일 농번기를 맞아 본격적인 영농현장 방문에 나섰다.
▲ `꿈꾸는 농장`을 방문중인 이승훈 청주 시장
이날 이사장은 내수읍 엽채류 농산물 우수관리 시범단지(회장 나기복)와 농업회사법인 장희(대표 장정수)를 방문해 현장 농업인들과 만나 사업 현황과 애로 사항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이 방문한 시범단지 대표농장 꿈꾸는 농원은 오이,파프리카,브로콜리 등을 주작목으로 2004년부터 한살림협동조합에 연중 출하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시범단지 내 꿈꾸는농원 외 3개 농가에 지난해 엽채류 등의 고품질 생산유통을 위한 저온저장고, 수확 후 관리시설 작업장 등을 지원했다.
농업회사법인 장희는 `오미자,구기자 및 산수유를 이용한 식초제조방법´등으로 3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세종대왕어주,초정백리 현미식초 등을 제조해 로컬 푸드 직매장,직거래 장터에서 주로 판매하고 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지역농업인들이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시정업무에 큰 힘을 얻었고 앞으로도 자주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정책을 발굴해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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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튼튼나라´함께 보러 가요!
`어린이 튼튼나라´함께 보러 가요!
6.7세 유아를 위한 통합보건 교육 실시
청주시 흥덕보건소(소장 이철수)는 17일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통합보건교육 `가요! 가요! 어린이 튼튼 나라´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가요! 가요! 어린이 튼튼나라 프로그램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보건교육을 제공하고자 충남 장애예방교육센터에서 강사를 초빙해 장애발생 예방교육과 지체 및 시각장애 체험활동을 실시했으며 안전의식 향상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유도했다.
이 밖에도 기침예절 배우기를 통한 감염병 예방교육,불규칙한 식생활과 편식 예방을 주제로 한 영양연극,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건강 스트레칭 및 키 크기 체조 등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통합보건교육을 진행하여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바탕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안전한 사회형성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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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책 읽은 청주` 선포식 개최
2016년 상반기 `책 읽은 청주` 선포식 개최
오는 25일(금) 제 16회 `책 읽는 청주´선포식으로 포문 열어
청주시 도서관평생 학습본부(본부장 이관동)는 2016년 상반기 `책 읽는 청주´승효상 작가의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를 대표도서로 선정하고 시민독서 운동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을 오는 25일(금) 10시 청주시립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 작가 승효상
이날 행사는 책읽는 청주의 출발을 축하하는 시립예술단의 축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시민독서 운동 선포, 선정도서 전달,선정도서 및 작가 소개,2부는 작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작가사인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작은도서관 홍보부스 등 선포식 전 체험홍보부도 운영하여 책 읽는 청주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도 운영할 계획이다.
청주시립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선정도서는 작가의 인문학적 관점을 기반으로 국내외 건축물을 보면서 느낀점을 여러 장으로 나눠 담아낸 책으로 가족끼리 여행하면서 읽을 수 있고 시민 전체가 즐기면서 다양한 주제로 토론할수 있는 도서다”라며 “작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후 북클럽으로 등록하면 선정도서를 받고 책 읽기 릴레이 운동에 참여할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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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업관리단, 전문 암컷대게잡이 어선 검거
동해어업관리단, 전문 암컷대게잡이 어선 검거
- 불법어획물 은닉, 새벽시간대 이용 육상경로를 통해 은밀히 유통
- 불법포획 암컷대게 총 6,300마리 전량 방류조치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단장 정상윤)은 3월 16일 20시경, 포항시 양포항에서 연중 포획이 금지된 암컷대게를 불법으로 포획하여 보관 중이던 통발어선 1척을 적발‧검거했다.
▲ 암컷대게 불법포획 통발어선 검거장면 출처 해양수산부
▲ 불법포획물(암컷대게) 나열 장면 출처 - 해양수산부
16일 저녁, 조업을 마치고 포항 양포항에 입항한 어선을 대상으로 동해어업관리단 육상단속팀이 승선조사를 하던 중 어창 내에 보관된 대량의 암컷대게를 발견하고 수산자원관리법 위반으로 검거한 것이다.
불법 포획 암컷대게 총 6,300마리를 사건조사 후 현장에서 전량 방류조치하였으며, 피의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과 어업정지 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암컷대게 한 마리는 약 5~7만개의 알을 품고 있으며 대게 한 마리가 식탁위에 오르기까지는 7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암컷대게의 경우 대게자원 보호를 위해 수산자원관리법에서 포획자체가 금지된 어종으로 2007년 4,817톤 이후, 2015년 1,915톤으로 어획량이 60%이상 급감하여 자원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다.
동해단에서는 불법포획에 가담한 어선의 선장, 선주, 선원은 물론 유통경로 등을 대상으로 수사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집중단속을 하여 수산자원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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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두 번째 컨 부두 한진컨테이너터미널 18일 개장
인천신항 두 번째 컨 부두 한진컨테이너터미널 18일 개장
- 동북아 물류 중심 거점항만 기반 마련 -
인천신항의 두 번째 컨테이너부두인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이 오는 18일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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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I-1단계 컨테이너부두 건설공사는`09. 4. 24일 하부공사 실시계획 승인(해수부)을 받은 후 `09. 4. 30일 하부공사를 착공 `17. 1. B터미널 전체개장을 하고 17. 11. A터미널 전체개장을 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인천신항 첫 컨테이너 부두인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이 개장한 이후 9개월 만으로 수도권과 대중국 물동량 증가에 대비해 동북아 물류 중심 거점항만으로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개장한 부두는 한진이 담당하는 800m 중 420m로 지난해 12월 상부기능시설공사 준공과 하역장비 설치를 마치고 지난 5일 선박 접안 및 하역작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은 최대 1만2천TEU급 선박까지 수용 가능한 컨테이너 전용부두로 하부공사는 인천항만공사에서 시행하고 상부기능시설공사는 운영사인 한진이 직접 시행했다.
컨테이너 부두에는 원격 조정을 통해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최첨단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부두에는 22열로 컨테이너를 적재하는 초대형 안벽크레인 5기와 컨테이너를 5단까지 쌓을 수 있는 무인 자동화 야드크레인 14기가 설치되어 물동량 처리의 효율성이 극대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오는 18일 1단계 개장 후 나머지 2단계는 내년 11월 개장 예정으로 A터미널 전체 하역능력은 연간 60만TEU로 인천항 물동량 증가에 대비 하는 것은 물론 인천항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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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시립도서관 동극 `도깨비와 요술조약돌´ 공연
청주 시립도서관 동극 `도깨비와 요술조약돌´ 공연
자원 봉사동아리 옹달샘연극놀이팀이 공연
청주시립도서관(관장 김숙희)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도깨비를 각색해 `도깨비와 요술조약돌´동극을 공연한다.
▲ 도깨비와 요술조약돌 공연 사진
이 공연은 4월 20일(수),24일(수),5월 4일(수) 네 차례에 걸쳐 청주시립도서관에서 자원 봉사 동아리 `옹달샘 연극놀이팀´이 공연할 예정이다.
`옹달샘연극놀이팀´은 청주시립도서관 문화교실,`동화구연´과정을 수료한 수료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팀으로 대본부터 무대,음악,의상에 이르기까지 손수 제작해 공연한다.
공연장소는 청주시립도서관 1층 강당이며 매회 150명 정도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
단체관람은 희망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3월 23일부터 전화로 사전예약해야한다.
개인관람은 4월 24일(일)한차례에 한해 관람할수 있으며 개인관람 입장권 배부는 4월 16일(토)9시부터 청주시립도서관 1층 아동열람실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옹달샘연극놀이팀의 다양한 무대경험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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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기념 자연정화 활동 및 물절약 캠페인 실시
`세계 물의 날´기념 자연정화 활동 및 물절약 캠페인 실시
청주시 상수도본부,K-Water 청주권관리단,전문건설협회 합동실시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이중훈)와 K-Water 청주권관리단(단장 이능규)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18일 오후 성안길 일원에서 건강한 수돗물 홍보와 물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 청주시,무심천
이번 행사는 청주시 상수도 사업본부,K-Water 청주권 관리단,전문건설협회 등 약 100 여명이 참여했으며 수돗물 및 물 절약 홍보부스 운영, 수돗물 블라인드 테스트 및 시음,물 절약 홍보 물티슈,전단지 배부 등을 통해 수돗물의 우수성과 물의 소중함을 홍보했다.
이중훈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안심하고 마실수 있는 수돗물 절약 운동이 생활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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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회 개최
오는 23일 당선작 발표회 개최, 전문가 및 교육시설 수요자 상호 간 소통·공유하는 자리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교육 수요자를 대상으로 2018~2019년 신설학교 13개교(유 4, 초 5, 중 3, 고 1) 설계공모 당선작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1 생활권 (가칭)다정유치원, 초등학교 조감도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 4-1 생활권 (가칭)반곡중학교 조감도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위 조감도는 기본설계단계로 설계완료 시 최종 조감도와 다를 수 있음>
이번 발표회는 다양하고 우수한 작품 간 경쟁으로 선정된 신설학교 설계 당선작을 홍보하고, 교육시설 수요자와 학교구성원의 참여를 확대하여 설계과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의식을 제고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순서는 전문가(건축사)가 신설학교 당선작의 기본개념, 추진과정, 설계의도 등을 간략하게 설명한 후 교육시설 수요자와의 질의응답, 건의사항 등 의견청취로 진행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발표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검토․보완하여 지난 1월 선정된 13개교 설계 당선작 설계안에 반영, 고품격의 교육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올해 7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해 올 하반기 내에 공사를 본격 추진하게 된다.
배정익 시설과장은“이번 발표회는 우리교육청의`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 지표의 일환으로 교육시설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소통·공유의 자리로 마련된 것”이라며, “교육시설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발표회에 참여해 주셔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설학교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회는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교육청 시설과 시설1담당(044-320-34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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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년도 학원 설립ㆍ운영자 및 강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6년도 학원 설립ㆍ운영자 및 강사 연수 실시
학원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 학원설립 ‧운영자 소양교육
세종시 출범당시 80개에 불과하던 관내 학원이 지난해 말 기준 244개원, 지난 2월 말 기준으로는 258개원으로 증가하는 등 세종시의 팽창과 더불어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 지도 관리가 더 한층 요구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9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원장 258명울 대상으로 학원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교육 담당자로서의 자질향상을 위한 `2016년도 학원 설립‧운영자 및 강사 대상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세종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충청남도지회(회장 김재겸)에서 주관한 것으로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오는 5월말까지 학원 설립‧운영자 258명과 강사 779명 등 총 1,037명을 대상으로 2회의 정기연수와 1회의 재교육 등 총 3회에 걸쳐 실시하게 된다.
연수내용은 ▲학원 설립‧운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교육 ▲학원법 등 관련 법규 ▲학원 등 시설 안전지도 사항 ▲아동 학대 범죄에 관한 사항․성폭력 예방 및 신고의무자에 대한 사항 ▲통학차량 안전관리 ▲ 교습비등 옥외가격표시제 시행 ▲학원지도‧점검 반복 지적사례 안내 등 학원장 및 강사가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진행됐다.
손인관 행정과장은 “세종시 관내 학원의 급속한 증가로 어느 때 보다도 투명한 학원 운영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학원장 및 강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면서,“사회교육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교육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학원 등의 지도 감독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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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설 안전관리의 표준화와 역량을 강화하다
학교 시설 안전관리의 표준화와 역량을 강화하다
세종시교육청, 각급학교 안전관리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법정시설인 소방․전기․승강기 관리의 표준화와 안전관리자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어 주목된다.
세종시교육청은 18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교 법정시설 안전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법정시설 관리 표준과업지시서를 제작해 학교에 보급했다. 이로써 학교의 행정업무 경감에 기여하고, 법정시설의 안전․긴급보수는 교육청에 직접 실시해 안전한 학교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시설 안전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8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 98개교 소방‧전기‧승강기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각급학교에서 관리하는 소방‧전기‧승강기 등의 법정시설 관리에 대해 전문기관인 한국소방안전협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강사를 지원받아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안전관리의 표준화된 절차를 인지해 직무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향후 지속적인 기술지원으로 체계적인 시설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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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융합형인재의 요람은 어디?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융합형인재의 요람은 어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오는 30일까지 2017학년도 입학설명회 개최
과학기술, 예술, 인문학 등을 연계해 다방면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융합형 인재의 요람은 어디일까?
▲ 지난 16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시청각실에서 학생․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 입학설명회 장면
그 해답인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교장 김헌수)가 오는 30일까지 2017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해 학생・학부모 등 교육가족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가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전형 요강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http://sasa.sjeduhs.kr) 본격적인 학생 유치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내달 9일 인터넷 접수를 기점으로 시작되는 입학전형을 앞두고, 대구(11일), 부산(12일), 세종(16일)에서 성황리에 입학설명회를 열었고, 19일 이후 서울(2회), 경기(2회), 세종(2회)의 입학설명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입학설명회에서는 「영재교육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학교 교육 목표와 경영 방침에서부터 지원 자격, 전형방법 및 일정 등 입학전형 요강까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의 전반적인 안내가 이루어진다.
2017학년도 입학 선발인원은 일반 전형이 84명, 지역우수자 전형이 8명, 사회통합대상자 전형이 2명 총 94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지역우수자 전형이 2명 확대됐다.
입학 전형 방법은 1단계 학생기록물(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2부) 평가, 2단계 영재성 평가, 3단계 융합 캠프의 총 3단계의 전형을 거쳐 오는 7월 22일 최종 합격자 발표순으로 이루어지며, 지난해와 달리 자기소개서 보충자료는 받지 않는다.
특히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와 2단계 영재성 평가를 공동출제하여 타당성을 높여 새롭고 창의적인 문항을 개발함으로써 공교육 안에서 충실히 노력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 미래융합인재 육성이라는 교육목표를 가지고 전문성·창의성·인성·융합능력을 함양하는 교육과정으로 무학년 졸업학점제·진로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국내외 대학 및 영재교육기관과의 학술 교류 프로그램·AP(Advanced Placement)·PT(Placement Test)제도·인턴십(계절학기) 운영 등 다양한 형태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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