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 음성에서 사랑의 점심 나누기 모금행사 개최
오는 15일 음성에서 사랑의 점심 나누기 모금행사 개최
정성어린 손길로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음성군은 결식아동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제21회 사랑의 점심나누기` 모금행사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음성읍사무소 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음성에서 사랑의 점심 나누기 모금행사 개최
이번 행사는 동양일보, CJB청주방송, 월드비전충북지부가 주최하고 음성군과 충청북도가 후원한다.
군은 국내 결식아동과 한국전에 참전한 에디오피아 코리아마을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으로 이번 캠페인에 각급 기관단체, 기업체, 공무원, 교육기관 등 많은 음성군민들이 참여하여 나눔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랑의 점심나누기 모금 캠페인을 통해 접수된 성금은 충청북도 결식아동 중식지원, 음성군 저소득 가정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지원을 하게 된다.
아울로 국외로는 자연재해·내전 등으로 인한 긴급 구호지원에 사용되는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값지게 쓰여 지게 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음성군,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구교부사업 추진
음성군,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구교부사업 추진
음성군은 저소득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장애인 보조기구를 무료로 교부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음성군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구교부사업 추진
신청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되는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 장애인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충청북도 보조기구 센터에 상담·평가점수결과를 기준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교부대상자가 결정된다.
단, 지난해 동일품목의 보조기구를 지원받은 자는 교부가 제한되며, 장애등급이 상위인자, 수급자, 1가구 2인 이상 장애인 거주자, 재가장애인 순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 교부된다.
교부대상 품목은 기존 18개에서 휴대용경사로, 이동변기가 추가되어 22개 품목으로 확대되어 지원되며 뇌병변·지체장애인에게 지원되는 보행차의 경우 기존대상 1~4급에서 1~6급까지 확대 지원된다.
김경호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올해는 지원대상이 확대된 만큼 경증장애인이라도 보조기구가 필요한 장애인분들이 많이 신청하여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한 470만원을 들여 저소득장애인 18명에게 보조기구를 무료로 지원하여 이들의 생활능력 향상 및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바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기자
-
봄철 인플루엔자“유행”예방은“철저한 손씻기”로 !
봄철 인플루엔자“유행”예방은“철저한 손씻기”로 !
- 철저한 손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 및 의심 증상 시 즉시 의사의 진료 당부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완연한 봄철에도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1.14)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유사증상환자)*는 제12주 30.1명(외래환자 1,000명당), 제13주 30.5명, 제14주(3.27~4.2) 31.0명(잠정치)**으로 증가하였고, 7-18세 연령층에서 69.8명으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의사환자: 38℃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자
확정치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www.cdc.go.kr, 감염병관리→ 감염병감시→ 인플루엔자 수족구병 주간소식지)에서 확인가능(매주 목요일 17시 이후)
또한 최근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중 B형 인플루엔자* 분리비율이 높게 나오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 B, C형이 있으며, 제14주 B형이 86.8%를 차지
따라서,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올바른 손씻기 및 기침예절 실천의 생활화를 강조하면서 특히, 초·중·고 학생 연령(7~18세)층의 각별히 주의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하면서,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최 대열 기자
-
음성군 소이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참여
음성군 소이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참여
음성군 소이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연홍)는 7일 소이면사무소에서 대장초등학교까지 500m에 걸쳐 새마을지도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꽃길을 조성했다.
▲ 음성군 소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참여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가로화분 30개, 난간화분 40개에 팬지 3,000여본을 식재했다.
김연홍 회장은 “마을을 가꾸는 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 이라며 “소이면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여 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소이의 모습을 선물로 줄 수 있도록 마을가꾸기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송동주 소이면장은 “ 소이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의 자발적 참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소이를 만들기 위해 모든 단체가 스스로 동참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음성군, 초산부대 제70주년 창설기념행사 축하 방문
음성군, 초산부대 제70주년 창설기념행사 축하 방문
음성군과 6·25 첫 승리의 주역 6사단 7연대(초산부대)와의 우정
음성군 (이필용군수) 초산부대 창설기념행사 축하방문
음성군은 7일 자매부대인 제6사단 7연대(초산부대) 제70주년 창설기념행사를 축하하기 위하여 강원도에 위치한 해당 부대를 방문했다.
▲ 음성군 초산부대 제70주년 창설기념행사 음성군(이필용)군수 축하방문
이날 이필용 음성군수를 비롯해 재향군인회, 6·25참전 용사회, 공무원 등 40여명의 축하 방문단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부대 장병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6사단 7연대(초산부대)는 충북 음성군 감우재에서 6·25전쟁의 첫 승리와 압록강변 최초 진격의 성과를 올린 부대로 음성군과 198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30년간 주요 행사마다 서로를 방문하는 등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감우재 전투 승리의 가장 큰 의의는 국군이 잇따른 패배에서 벗어나 전열을 정비하고 사기를 회복하게 하는 계기가 되고 이로 인해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하는 지연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군 관계자는 “감우재 전투 승리는 초산부대와 지역주민이 하나가 되어 적에게 맞선 호국정신의 승리”라며 “빈번한 북한의 도발로 국가 안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요즘 국민의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우의를 견고히 하여 국가 안보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자전거 면허로 안전한 통학 지켜가요
자전거 면허로 안전한 통학 지켜가요
조치원대동초, 자전거 교육과 면허 시험으로 안전교육 실시
국제 안전교육 시범학교로 선정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 달성 노력
“더 조심하고 안전히 자전거 탈게요”
▲ 면허 시험에 참여한 조치원대동초 학생들이 자전거 이론 교육을 받고 있다.
▲ 조치원대동초 학생들이 자전거 필기시험을 치르고 있다.
▲ 조치원대동초 내 자전거 실기 전용 도로에서 한 학생이 실기시험을 치르고 있다.
조치원대동초등학교(교장 임현영)가 최근 자전거 통학을 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 면허제 시험을 치렀다.
면허 시험에 참여한 28명의 학생들은 지난달 28일 자전거 이론 교육과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최근 학년별로 교정에 그려진 자전거 실기 전용 도로에서 실기시험을 본 후 헬멧을 제공 받았다.
조치원대동초는 합격한 학생들에게 자전거 번호판을 지급하고, 번호별로 관리해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전거 등록제는 세종시 관내 학교 중 조치원대동초에서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지난달 14일부터 실시했다.
자전거 안전 교육과 실기 시험에 참여한 이진서 학생(6학년)은 “쉽게만 생각했던 자전거가 위험할 수도 있다는 걸 배웠다”면서, “앞으로 자전거를 탈 때 더 많이 조심하고 안전히 타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조치원대동초는 지난해 세종시로부터 국제 안전교육 시범학교로 선정돼, 학교안전 사고 예방체제를 구축하고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학교종이 앱, 앱, 앱!
학교종이 앱, 앱, 앱!
세종교육연구원, 학부모와 앱으로 소통하다!
오는 19일`2016 세종맘! 행복한 학부모 되기´ 연수를 시작으로 활용
세종교육연구원이 각종 학부모 특강, 연수 등 신청과 홍보에 스마트폰 앱을 활용할 계획이다.
▲ 학교종이 앱 활용자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이 올해부터 세종시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특강이나 연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학부모 연수 신청 앱인 `학교종이´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연수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세종교육연구원에 따르면 `학교종이´ 앱을 이용하면 별도로 연수 안내서를 배부할 필요가 없고, 학부모는 신청서를 종이로 작성해 연구원에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플레이스토어(또는 앱스토어)에서 `학교종이´를 내려 받아 가입한 후 검색창에서 `2016 세종교육연구원 학부모연수반´을 찾아 입장하면 된다.
세종교육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19일 `2016 세종맘! 행복한 학부모 되기-행복한 가정의 비밀은?´ 특강(이용희 강사) 안내와 신청(7일부터 앱으로 신청)을 시작으로 학부모들은 올해 6개의 연수의 정보를 손쉽게 휴대폰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세종교육연구원 관계자는 “연수를 원하는 학부모들이 직접 학교를 거치지 않고 실시간으로 연구원과 1:1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각종 특강이나 연수에 학부모님들의 많은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종이´ 앱은 아름초 송해전 교사가 개발한 무료 앱으로 학교차원에서 사용하던 것을 세종교육연구원이 세종시 전체 대상으로 확대 사용하는 것이다.
이 앱은 교실 교육과정과 자녀에 관한 사항을 확인하고 회신할 수 있도록 제작된 시스템으로 가정통신문, 알림장, 사진 등의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해 가정통신문(종이)의 배부와 수거로 인한 번거로움이 해소되는 장점이 있다.
최 대열 기자
-
전입직원 대상 세종교육 이해 및 우리지역 보고 배우기 연수
전입직원 대상 세종교육 이해 및 우리지역 보고 배우기 연수
세종교육청, 전입직원 대상 세종교육 정책방향 이해의 시간 보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7일, 타시도 등에서 전입한 이하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세종교육 가족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세종교육의 이해 및 우리지역 보고 배우기` 연수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7일, 타시도 등에서 전입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세종교육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며 세종교육 가족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 깊은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이전기관 배우자와 전국공모를 통해 우리교육청에 전입한 지방공무원 가운데 1년 미만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연수생들은 세종교육정책방향의 이해, 미르초등학교 신명희 교장의 혁신학교 특강 청취, 대통령기록관 방문 등 세종교육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전입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세종교육 구성원으로 주인의식을 갖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통해 늘 소통하는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그동안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설학교 개설에 필요한 인력확보를 위해 전국공모와 이전기관 배우자 전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우수인력 확보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
백경임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충주지회장 나눔 실천
백경임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충주지회장 나눔 실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제17대 충주지회장으로 취임한 백경임 회장이 1일 취임식 때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260kg을 6일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사)한국나코나눔과 7일 충주적십자 봉사관 사랑의 쉼터에 전달,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 조성에 앞장섰다.
▲ 충주지회장 (백경임) 한국예술문화단체 나눔실천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소중한 권리 행사, 자녀와 함께 투표하러 가세요
소중한 권리 행사, 자녀와 함께 투표하러 가세요
세종시교육청, 부모와 함께하는 투표체험을 통해 민주시민교육 계기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13일 실시되는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급학교에 `자녀와 함께 하는 소중한 권리 행사´ 공문을 보내, 각 가정에 가정통신문을 발송하도록 안내했다고 7일 밝혔다.
투표하는 방법
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난 1월 보낸 `공명선거 홍보지원 협조 요청´을 구체화한 것으로, 세종시교육청은 가정통신문에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투표장에 가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학부모에게 참여 요청했다.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하는 투표 체험을 통해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선거의 중요성과 민주시민의식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투표소 앞에 설치된 포토존이나 투표 안내 홍보판 등에서 자녀와 함께 찍은 투표 인증샷을 오는 20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선거사진 공모전 홈페이지(http://beautifulday.nec.go.kr)에 남기는 것으로 공모에도 참여할 수 있음을 안내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투표하러 가셔서 민주시민으로서 선거에 참여하는 주인의식과 당당하게 권리를 행사하는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의 민주시민의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충주 교현2동 복지위 취약계층 부식 지원
충주 교현2동 복지위 취약계층 부식 지원
충주시 교현2동 복지위원회(회장 김승태)가 2016년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부식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복지위는 취약가정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질환세대 등에 밀가루, 김, 달걀, 빵 등을 지원하며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 충주 교현2동 복지위원회(회장 김승태)가 특화사업 취약계층 맞춤형 부식지원서비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포르쉐, 토요타, 한불, 한국지엠 4개사 총 8,418대(22개 차종) 리콜
포르쉐, 토요타, 한불, 한국지엠 4개사 총 8,418대(22개 차종) 리콜
운전자 생명 위협하는 자동차 출고전 허술한 검사
7일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포르쉐코리아(주), 한국토요타자동차(주), 한불모터스(주), 한국지엠(주)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포르쉐코리아 카이엔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수 있음]
▲ 한국토요타자동차(주) RAV4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수 있음]
▲ 한국토요타자동차 렉서스 SC430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수 있음]
▲ 한불모터스 푸조 308 1.6 Blue-HDi(T9)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수 있음]
▲ 한국지엠(주)넥스트 스파크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수 있음]
주요 제작결함은 포르쉐코리아 카이엔(5,908대)의 브레이크 미작동, 한국토요타자동차 렉서스 SC430(88대)의 에어백 전개시 과도한 폭발압력, 그리고 한불모터스 푸조 308 1.6 Blue-HDi(T9)(334대)의 도어래치 결함으로 주행 중 문이 열릴 가능성 등이 해당된다.
포르쉐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카이엔 승용자동차의 경우 브레이크 페달을 고정하는 부품의 조립불량으로 주행 중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0년 1월 15일부터 2016년 1월 11일까지 제작된 카이엔 승용자동차 5,908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4월 8일부터 포르쉐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및 클립 장착)를 받을 수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수입·판매한 RAV4 4WD 등 3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4월 7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 및 추가 부품 장착 등)를 받을 수 있다.
충돌로 인한 조수석 에어백(일본 타카타社 부품) 전개시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승객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03년 8월 8일부터 2008년 2월 21일까지 제작된 렉서스 SC430 88대이다.
또한 뒷좌석 쿠션 프레임 결함으로는 뒷좌석 쿠션부 금속 프레임의 형태가 부적절하여 충돌 시 프레임과 좌석안전띠의 간섭으로 좌석안전띠가 절단될 경우 승객을 보호하지 못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09년 2월 27일부터 2012년 11월 14일까지 제작된 RAV4 4WD․2WD 승용자동차 1,658대이다.
한불모터스(주)에서 수입·판매한 푸조 308 1.6 Blue-HDi(T9) 등 7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자동차 앞·뒤 도어에 장착된 도어래치*의 내부 스프링의 결함으로 차문이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거나 주행 중 열릴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도어래치(Door Latch) : 자동차에서 손잡이를 포함한 문이 열리고 잠기게 하는 장치이고 리콜대상은 2015년 09월 01일부터 2015년 11월 21일까지 제작된 푸조 308 1.6 Blue-HDi(T9) 등 7개 차종 승용자동차 334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4월 8일부터 한불모터스(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환)를 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주)에서 제작·판매한 넥스트 스파크 승용자동차의 경우 특정조사에서 재시동을 하는 경우 좌석안전띠 미착용 경고음 및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의 안전사양 경고음이 작동하지 않아(단, 계기판의 경고등은 점등됨)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5년 11월 16일부터 2016년 2월 3일까지 제작된 넥스트 스파크 승용자동차 430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4월 8일부터 한국지엠(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경고음 관련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
-
충주문화원, 2016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문화원, 2016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 하모니카 등 9개 강좌 개설, 22일까지 접수 -
충주문화원(원장 손창일)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 제공은 물론 취미생활 및 여가선용을 확대하고 문화적 욕구의 실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6년도 문화학교를 개설 운영한다.
▲ 충주 문화원 2016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운영기간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20주차이며, 수강생은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접수는 충주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j-culture.org) 및 방문 또는 전화접수가 가능하며, 1인 1강좌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
개설강좌는 서예, 도예, 하모니카(초․중급), 사물놀이, 민요장구, 사진교실, 생활자수, 경기민요 등 9개 강좌이다.
2011년 개설된 하모니카 강좌의 경우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은데, 초급 과정을 마치고 중급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이들의 연주기법은 무대에 설 만큼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
올해 처음 개설한 생활자수 강좌는 부드럽고 잔잔한 톤의 배경으로 한 땀 한 땀 의미와 정성을 더하며 놓아진 수의 예술적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어 훌륭한 작품의 탄생이 기대된다.
또한 강좌별 최고 수준의 강사가 수업을 진행해 질 높은 수업으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충주문화원은 1998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학교로 지정된 이래 지금까지 매년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의 문화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16 문화학교 수강과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문화원(☏847-3906)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 동량면 청사 `한옥´으로 리모델링
충주 동량면 청사 `한옥´으로 리모델링
- 한옥의 아름다움 가미, 주민 소통공간 조성 -
충주시 동량면사무소가 청사를 우리의 전통 한옥으로 리모델링한다.
▲ 충주동량면 청사 한옥으로 리모델링
동량면은 리모델링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직원 7명이 지난 6일 경주 교촌의 한옥마을을 벤치마킹하고 돌아왔다.
교촌 한옥마을은 신라 신문왕 2년 최초의 국립대학인 국학이 있던 곳으로 한옥 고유의 멋을 지니고 있으며, 경주 최부자가 가난한 이웃을 도우며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면 청사를 한옥양식으로 리모델링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계기로 삼았다.
직원들은 교촌 한옥마을의 고풍스런 한옥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면 청사에 적용할 방법을 모색했다.
또한 앞으로 추진할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벚꽃 길 조성을 위해 경주 흥무로를 걸으며 머리를 맞댔다.
경주 흥무로는 아름다운 한국의 길 100선 중 한곳으로 하얗게 꽃으로 덮여있는 별천지를 볼 수 있다.
권중호 동량면장은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청사를 리모델링해 주민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시 중원의 소리 봄을 그리다´ 국악의 흥겨움 선봬
충주시 중원의 소리 봄을 그리다´ 국악의 흥겨움 선봬
- 국악을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 돼 -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봄이 오는 길목에서 6일과 7일 `중원의 소리 봄을 그리다´란 주제로 단양군과 음성군을 찾아가 펼친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충주시립우륵국악단 국악의 흥겨움 선봬
충북도에서 전액 지원받아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과 국악을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됐다.
6일 단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우리의 소리는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숨통을 트이고 퓨전 국악의 신선함을 제공하는 시간이 됐다.
7일 고추의 고장 음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우리 가락의 흥겨움으로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국악관현악 `성주풀이´, 대금 협주곡 `비류`, 국악가요 `쑥대머리`와 관현악 반주에 맞춘 `제비노정기`, 남상일의 `사철가`와 `쌍화점`은 관람객의 흥을 불러일으키며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뮤지컬 배우 이연경의 `Think of me`, `맘마미아` 등 대중적인 노래와 사물놀이 `신모듬`은 관람객과 물아일체가 돼 신명나는 한마당잔치를 열었다.
오는 26일에는 진천군 화랑관에서, 27일에는 제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신나는 국악여행´이라는 테마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원행 지휘자는 “중원의 소리는 청소년과 성인층을 대상으로 했고, 신나는 국악여행은 꿈나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진천과 제천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국악여행에 많은 아이들과 함께 했으면 한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