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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연계형 대학”육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기업 연계형 대학”육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산학협력 5개년(´16~´20) 기본계획」발표
- 대학-기업이 협력, 향후 5년간 일자리 5만개* 이상 창출 기대
12일 교육부(장관 이준식)는 기재부, 중기청 등 9개 부처·청과 합동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산학협력 5개년(´16~´20)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하였다.
이번 계획은 지난 2월26일에 개최된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기본방향을 정한 후, 대학 현장과 전문가 의견수렴, 부처협의 등을 거쳐 4월 12일(화) 오전에 국무회의에 상정·확정되었다.
산학협력 5개년 기본계획(´16~´20)은 대학을 중심으로 산학협력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한 범정부 합동 계획으로서,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확대 설립, 대학생과 석·박사급 기술인력의 창업 확산 등을 통해 대학 발(發) 일자리가 창출되고 대학 보유 우수 연구인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술의 개발과 기업이전 등이 활성화되어 6만개 가족회사 등 기업의 채용여력이 확충되면, 향후 5년간 5만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대학이 직접 고용 창출
기업의 채용여력 확충
학생 취·창업 역량 제고
5년간
일자리
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 고용
+
대학(원)생 및 교원 창업을 통한 고용창출
+
기술 이전 및 공동기술개발 등 기업지원
+
=
5만개
창출
약 3,700개
약 16,300개
3만개 이상
이번 계획을 통해 교육부는 대학과 기업이 교육과정을 공동운영하고 졸업생 채용 시 우대하는 사회맞춤형 학과(계약학과, 주문식교육과정 등) 학생 수를 ´20년까지 현재의 5배수준인 2만5천명으로 확대*하여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현장실습과 캡스톤디자인 교과 등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내실화하여 석·박사급 인력을 포함한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등 대학을 `기업 연계형´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공학교육 혁신을 위해 공학교육인증제도와 기술사 제도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대학원과정에도 기업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하여 인공지능(AI), ICT융복합,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 분야 석·박사급 고급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원)생들이 창업활동을 통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대학내 창업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내실화하고 `대학창업펀드*´를 조성하여 우수 사업아이템과 기술을 가진 대학(원)생이 실제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여 창업 성공 가능성과 창업기업 생존율이 높은 석·박사급 기술창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실패 위험을 분산하고 실패의 경험과 노하우가 대학내에서 공유·축적될 수 있도록 대학생·졸업생·교원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협동조합 형태의 창업 모델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전문화된 산업별 특성에 맞춰 대학에서 전문인력양성과 기술개발 및 이전이 가능하게 대학의 교육·연구역량을 산업분야별로 집중하도록 유도하고 국내 유턴 기업 등 지역기업과 인근 대학이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등을 통해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산학협력의 저변을 공학·제조업 중심에서 문화·예술 콘텐츠 및 서비스분야로 확산하기 위해 대학에 문화·예술 분야 대학지주회사* 제도를 도입하고 해외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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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제6호)인산 인해 벚꽃축제 성료
충주호(제6호)인산 인해 벚꽃축제 성료
- 충주호 비경과 아름다운 벚꽃, 관광객이 어우러진 한마당 -
8일부터 3일간 충주댐 우안공원에서 열린 제6회 충주호 벚꽃축제에는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러 온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충주호 제6회 벚꽃축제 성료
내륙의 바다 충주호를 둘러싼 아름다운 벚꽃을 눈에 담으며 이를 배경삼아 사진으로 추억을 담으려는 가족, 연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따스한 봄날 꽃놀이를 즐기러 온 인파들이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행사장으로 몰려 이 곳 또한 북새통을 이뤘다.
벚꽃길 걷기대회에는 아름다운 호반길을 따라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걸으며 화사한 벚꽃을 감상했다.
사생대회에는 주말을 맞아 아이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동참해 충주호에 동심을 꽃피웠다.
충주사회단체연합회는 공식행사인 개막식을 생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중심이 되는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
도자핸드페인팅, 벚꽃 손수건 만들기, 민속악기 체험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들은 재미를 더했다.
정종수 회장은 “올해는 벚꽃 개화시기와 행사 일정이 맞아 떨어지면서 꽃놀이를 즐기러 온 수많은 인파들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됐다”며 “내년에도 더욱 알차게 준비해 충주호의 아름다운 비경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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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복싱팀, 전국복싱대회 금2․은1․동1 획득
충주시청 복싱팀, 전국복싱대회 금2․은1․동1 획득
8명 전원 출전해 4개 메달 획득, 전국체육대회 전망 밝아
충주시청 복싱팀이 지난 5~11일까지 7일간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금2, 은1, 동1 등 4개의 메달을 획득, 올해 전국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했다.
▲ 충주시청 복싱팀 전국복싱대회 금2 은1 동1 획득
(사)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중․고등부․대학․일반부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8명의 보유선수 전원을 출전시킨 충주시청 복싱팀은 부상 휴우증으로 8강에서 탈락한 오철중 선수, 아깝게 판정패를 당한 백호준, 황룡, 홍민 선수를 제외하고 4명이 모두 4강에 진출했다.
대회 5일째 최진선 선수(-69kg)는 다리부상에도 불구하고 원숙한 기량을 선보이며 대전체육회 박지민 선수를 심판전원 3대0 판정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태수 (-52kg) 선수는 4강에서 아쉬운 판정패(심판 2:1)를 당해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그쳤다.
대회 마지막 날 정의찬 선수(+91kg)가 영주시청 김주한 선수를 맞아 압도적인 경기로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강태 선수(-64kg)는 상무 소속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눈 부상을 당해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김성일 감독은 “충주시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 스피드와 경기운영 능력 등 부족한 부분을 집중 보강해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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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항공기, 음료수 들고 탈 수 있다!
국제선 항공기, 음료수 들고 탈 수 있다!
항공기 음료수, 환승객 액체류 휴대 완화…기내 안내방송 간소화
앞으로는 국제선 항공기에 탑승할 때 보안검색 완료구역(공항내 출국장 보안검색대부터 항공기까지 일반인 출입 및 금지물품 반입이 엄격히 통제된 구역) 내에서 구입한 음료수는 들고 탈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국제선 액체류 반입 제한에 따라 승객이 구입한 음료수를 탑승 전에 폐기해야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국제선 음료수 반입 허용과 환승객 액체류 휴대 완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액체ㆍ겔류 등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질」고시 개정안을 4.12(화)부터 시행한다.
06.8월, 파키스탄 출신 무슬림이 9·11테러 5주년을 맞아 음료로 위장한 액체폭탄으로 영국발 미국행 항공기를 폭파하려다 영‧미 정보당국에 체포된 이후 그동안 항공기내 액체류 통제는 액체폭탄을 사용한 항공기 테러시도 후 전 세계적으로 강화된 액체류 통제 정책에 따라, 휴대 반입이 가능한 액체류를 100㎖ 이하 용기에 담긴 소량의 생활용품과 면세점에서 구입한 주류‧화장품 등으로 제한하여 왔다.
이러한 액체류에 대한 엄격한 통제로 인해 승객이 보안검색 완료구역 내에서 구매한 물, 주스 등 음료의 경우에도 항공기 탑승 전에 폐기하도록 하여 승객의 불편이 있어 왔다.
이번 국제선 항공기 액체류 통제 완화조치는 공항 반입 과정에서 철저한 보안검색을 거쳐 이미 안전이 확보된 음료수를 기내에 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외국 주요 공항에서도 이미 시행 중에 있다.
다만, 보안검색 시(보안검색대 통과 시) 실시하는 액체류 통제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엄격히 시행한다.
또한, 환승객이 외국에서 구매한 주류‧화장품 등이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의 액체류 보안봉투가 아닌 규격에 맞지 않는 유사봉투 등에 담겨져 있는 경우 환승 검색 시 전량 압수‧폐기하여 승객들의 불만이 빈발하였는데, 이를 개선하여 `액체폭발물 탐지장비´로 보안검색을 다시 실시한 후 이상이 없는 경우 보안봉투로 재포장하여 휴대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인천공항 환승검색과정에서 일일 평균 10여건 폐기사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개선방안들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권고하는 “원스톱 보안[One-stop Security정책(출발지에서 경유지를 거쳐 목적지까지 보안 검색 및 통제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보안이 확보되는 경우)] 경유지에서 중복적인 보안조치 완화에 부합하는 것으로서 승객 불편해소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미국발 환승객의 여행 편의를 도모하고자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 미국 4개 공항을 출발한 승객의 환적수하물에 대한 환승공항(인천공항)에서의 추가 보안검색도 면제하여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이다.
미국 해당 공항에서 출발 전 보안검색을 마친 위탁수하물을 최종 목적지별로 분류하여 봉인한 컨테이너에 적재하면 인천공항에서 추가 검색 없이 연결편 항공기에 직접 탑재하게 된다. 이 경우 통상 한 시간 정도 소요되던 검색시간을 단축하여 항공기 정시운항을 확보하고, 검색 지연으로 인해 연결편에 수하물이 탑재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동안 지나치게 세세한 항목까지 방송한다고 지적되어온 항공사 기내 안내방송이 간소화된다.
항공사의 비행 전 기내 안내 방송은 승객의 불법행위 예방을 위하여 항공보안법 제23조에 규정된 6개 항목 모두를 안내하여 왔는데, 이중 항공기 내외를 불문하고 불법행위임이 명백한 소란, 폭행, 성적수치심 유발행위는 방송 필수항목에서 제외하고, 항공기 운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기내에서는 불법임을 안내할 필요성이 있는 흡연ㆍ전자기기 사용ㆍ승무원의 업무방해 금지 등 3개 항목만을 방송 필수항목으로 하도록 간소화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사항을 반영한 「항공운송사업자의 항공기내 보안요원 운영지침」 개정안을 항공사 의견수렴과 행정예고 등을 거쳐 4.12(화) 시행한다. 이와 같이 지침을 개정한 이유는 항공보안법 개정(`16.1.19)으로 “기장 등의 사전 경고” 없이도 기내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다만, 항공사의 실제 안내방송 문구는 기내 보안요원인 조종사‧승무원의 의견을 들어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기내에 승객안전정보카드에 자세한 내용을 기재하여 비치하도록 하여 기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고기능은 계속 유지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관계부처 합동 “공항보안 강화대책(´16. 3.10)”을 철저히 추진함과 함께, 이를 바탕으로 “원스톱 보안(One-stop Security)” 정책에 부합하는 개선방안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승객편의를 증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반입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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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시설투자의 공정성, 투명성 확보한다.
세종시교육청, 학교시설투자의 공정성, 투명성 확보한다.
심의위원회 외부위원 비율 50% 이상 구성, 심의내용 홈페이지 공개
세종시교육청이 학교 시설투자 우선순위 선정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시설투자 우선순위 선정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가운데, 12일 시교육청에서 열린 교육환경개선사업 우선순위 심의위원회에서는 교육시설 격차해소 등을 위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심의․선정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학교 시설안전, 긴급개선사업 등 시설투자의 우선순위 선정 및 심의를 위해 구성된 `교육환경개선사업 우선순위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의 외부위원 비율을 50% 이상 구성하고, 심의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의 방안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안전시설보수 등 시급을 요하는 공사를 우선으로 시설투자는 학교나 건물(동) 단위로 시설 투자하여 사업 분할에 따른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기존 건물의 내진보강을 병행 실시하여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세종시교육청에서 8명의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관내 23교(초 17교, 중 4교, 고 2교)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한 학교별 우선순위를 심의․선정(총 소요액 227억원)했으며, 선정 결과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향후 교육시설 격차 해소 등을 위해 연차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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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업무협약(MOU)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세종시교육청, 업무협약(MOU)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업무협약 총 119건으로 자유학기제, 진로․직업교육 등 지속적 증가
다양한 기관과의 유연한 상호협력체제 구축 지원․관리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 7월 개청 이후 현재까지 업무협약(MOU) 체결현황은 총 119건으로 나타났다.
자유학기제 운영 내실화, 진로․직업교육 강화,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교육 협력 강화 등 주요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관별로는 국외 교육기관에서부터 지역 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체들과 업무협약이 체결됐으며, 향후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기관 간의 유대관계를 공고히 해 효율적인 교육정책을 펴기 위한 업무협약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이처럼 최근 급증하고 있는 업무협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업무협약 총괄부서로 정책기획관을 지정하고 ▲업무협약 관리 방안 수립 ▲업무협약 체결 필요성·중복여부 및 협약서 사전 검토 ▲이행상황 점검·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 업무협약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업추진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던 기존 방식에서 부서의 의견을 사전 조사하여 필요한 사업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전 과정에 걸쳐 총괄부서의 긴밀한 협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로써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는 업무협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추진·지속함으로써 세종시교육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업무협약의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교류·협력사업의 중요성 또한 증대되고 있다”면서, “업무협약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협약의 당초 목적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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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의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이지 말입니다
세종교육의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이지 말입니다
세종시교육청, 학부모․학생 기자단 발대식 개최
세종교육의 따뜻한 소식(세종교육溫소식)을 전하는 메신저가 떴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9일 68명으로 구성된 학생․학부모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기자단 운영에 들어갔다. 학생․학부모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학생의 눈, 학부모의 눈으로 세종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따뜻한 소식(세종교육溫소식)울 전하게 된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9일 세종시교육청에서 학생․학부모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기자단 운영에 들어갔다.
학생․학부모 기자단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정된 학부모 기자단 30명과 학생 기자단 38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에서 최교진 교육감이 직접 기자증과 위촉장을 수여했다.
최 교육감은 발대식에서 “학생의 눈, 학부모의 눈으로 본 기사를 통해 소통과 협력, 세종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 기자단과 학부모 기자단은 앞으로 1년 간 학교현장의 밝은 면과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교육현장의 개선점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의 취재활동을 통해 나온 교육현장의 다양한 소식은 세종시교육청 계간지 등 각종 홍보매체에 실릴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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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차관, 정부세종청사 보안실태 긴급 점검
행자부 차관, 정부세종청사 보안실태 긴급 점검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이 최근 발생한 정부서울청사 보안사고와 관련해 정부청사 보안실태 점검에 직접 나섰다.
11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진입단계부터 사무실 진입까지 청사 출입을 위한 단계별 보안 현황을 점검하고, 청사 보안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먼저, 청사 통합상황실에 들러 공무원들의 근무상황을 체크하고, 검색대 및 스피드게이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이후에는 체력단련실 등 주요 보안 취약지역과 종합안내동 시설 전반, 그리고 사무실 보안 상태를 점검하였다.
마지막으로, 방호공무원들을 만나 “정부세종청사는 정부 주요 행정기관이 가장 많이 입주해있는 국가 중요시설로서, 보안 관리에 조금의 허술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방호공무원들은 청사 보안의 파수꾼으로서 경각심을 갖고 청사경비, 출입관리 등 청사 보안 관리 전반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정부대전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주요 출입문과 경계초소 등 방호근무 현황을 점검하고, 출입관리시스템·시시티브이(CCTV) 등 보안장비 구축·운영 상황을 확인하였다.
또한, 경비대 사무실을 방문해 입주기관 당직 근무 현황을 살피고 휴일 등 보안 관리가 취약한 시간대의 당직 근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성렬 차관은 정부청사 점검 이후, “행정자치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청사 보안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청사 보안을 강화해 모든 역량을 집중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청사 보안강화를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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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이용 불편사항, 빨리 해결해 드릴게요´
`도로이용 불편사항, 빨리 해결해 드릴게요´
- 4.12~20, 도로서비스 평가단 모집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로서비스 평가단´은 일반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도로시설물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국민참여단으로서 지난 `14년부터 1년 단위로 운영되고 있다.
3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의 모집기간은 4월 12일부터 20일까지로 도로이용에 대한 관심을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평가단에 위촉되면 관련 교육을 받은 후 희망지역에 대한 도로평가 활동을 하게 된다.
주요 활동사항은 도로포장 및 안전시설물의 불량·파손과 같은 불편사항을 스마트폰 앱 `척척해결서비스´에 신고하는 등으로 참여하는 것이며, 올해 4월로 활동기간이 만료되는 2기 평가단은 2,200여 건의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신청서를 제출한 지원자 중 도로이용에 대한 관심도, 참여 열정, 홍보 역량, 전문성, 성실성 등을 심사하여 약 200명을 `3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으로 선정하고 4월 29일 발표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올해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간이며, 수행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는 한편, 활동실적이 우수한 자에는 성과발표회 등을 통해 별도의 시상도 수여할 계획이다.
도로서비스 평가단´ 신청은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을 참고하여 지원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한 후 모집기간 내(`16.4.12~4.20) 전자우편(kjh525@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도로서비스 평가단 운영으로 도로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서비스가 한층 더 나아지게 되기를 기대한다” 면서,`도로서비스 평가단´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통해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신고한 자에게는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고 있으니,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무단복제 및 전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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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일류 국가로 가야한다.
대한민국 초일류 국가로 가야한다.
기호 5번 기독자유당 지지호소
우리 집 며느리로 남자가 들어오는 것, IS가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 국가의 정체성 훼손은 막아야 합니다.
기독자유당 전광훈 목사(기독자유당 후원회장, 청교도영성훈련원장), 이영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와 조일래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명의의 긴급 목회서신을 통해 기호 5번 기독자유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호소문을 통해 “지난해 10윌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을 비롯한 교계 대표 지도자들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서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지킬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는 130년 전에 이 땅에 들어와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 새마을운동, 민주화를 통하여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 10위권을 이루는 데 항상 그 중심에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한국교회가 한두 가지를 실수함으로, 과거에 잘했던 것들은 다 사라지고 사회에 대한 지도력을 많이 잃었다. 위기의 한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기독자유당 국회의원이 여당과 야당의 의원과 연합하여 동성애와 이슬람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제 국민과 한국교회는 분열과 대립을 잠시 멈추고 하나가 되어 선거를 통한 잘못된 법을 제대로 세워야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 세계에 우뚝 서는 초일류국가가 될 것이다.”고 정당투표는 기호 5번 기독자유당의 지지를 호소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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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지의 스케치북, 마음껏 그려보아요
오선지의 스케치북, 마음껏 그려보아요
양지고등학교, 학생 주도 작은 음악회 실시
양지고 학생들이 오선지 위에 꿈과 끼를 펼쳐 보았다.
▲ 양지고는 최근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교 내 한빛 테라스에서 학생회 주관의 작은 음악회를 열어 오선지의 스케치북에 꿈과 끼를 펼쳐 보았다.
양지고등학교(교장 이승표)에서는 최근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교 내 한빛 테라스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작은 음악회를 열기까지는 학생회가 주관한 여러 차례의 회의와 사회자와 공연팀을 선발하는 오디션 과정이 있었다.
음악회 플래카드를 학생회에서 제작하는 등 모든 기획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한 자발적인 노력이 빛이 났다.
이날 음악회의 사회자는 지난 달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된 장주영․홍찬양 학생(1학년)이 맡았다.
공연은 지난 4일 오디션에서 선발된 공연팀 4팀이 장식했다. 신원식 학생(2학년)의 YB의 `너를 보내고´를 시작으로, 최성호 학생(2학년)의 김진호의 `가족사진´의 순으로 마무리됐다.
이승표 교장은 “이번 작은 음악회를 준비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활동이 대견하다”면서, “교우들과 교사들 앞에서 다양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고에서는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테마가 있는 특색 있는 음악회를 만들어볼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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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한 기록물 관리․보존을 위한 인프라 확대 추진
세종시교육청, 안전한 기록물 관리․보존을 위한 인프라 확대 추진
총 110개 학교 문서고 현대화 사업에 7000만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일선학교 현장의 중요 기록물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ㆍ보존하기 위한 `2016년도 학교 문서고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 안전한 기록물 관리 보존을 위한 인프라 확대추진
이는 교육 기록물 이용자에게 신속하게 행정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프라를 확대하는 조치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우선 학교 문서고 시설이 노후화된 연동초, 연남초 등 읍면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총 10개 학교에 7000만원의 예산을 최근 지원했다.
이번에 학교 문서고에 설치되는 모빌랙(이동식 서가)은 좁은 공간에 많은 양의 문서를 보관할 수 있어 다소 좁은 일선학교의 문서고 상황을 감안하면 유용한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문서고내 보존환경 정비를 위해 제습기 및 암막커튼 등도 함께 설치하기로 했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앞으로 일선학교 여건에 맞는 현실성 있고 선진화된 기록관리 혁신 사업을 지속 추진해,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기록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신설학교들은 설계 당시부터 이동식 개가제 서가가 반영돼 개교와 함께 최신 문서고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학교문서고 현대화 사업과 맞물려 세종교육 기록관리가 빠르게 체계적으로 안정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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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일반계고 교실의 변화에 순풍이 불고 있어
세종 일반계고 교실의 변화에 순풍이 불고 있어
잠에서 깨어난 역동적인 고등학교 교실로 피어나
학생부 종합전형 지원과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대입지원 노력으로 일반계고 교실의 변화에 순풍
올해 11개교 대상 9억 6천만원 투입으로 교육과정 안착 지원 강화
수능 점수나 내신성적에 맞춰 진로희망에도 없던 학과를 선택하던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이제 학생들은 고등학교 입학 전부터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고등학교 과정에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그 기반에는 학생의 진로계획 등과 연계된 자기주도적 교과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학교생활의 충실성을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자리잡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생부 종합전형 지원 노력을 통해 교실의 긍정적인 변화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우선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일반계고등학교 대상으로 교육력을 제고하고 학생부 종합전형을 지원하기 위해 R&E(지도교사와 함께 연구를 수행하는 과제연구)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하기로 했다.
과제연구 분야별로 인문사회 20과제, 자연생명 20과제이다. 형평성과 질을 충족하면서 학생 개개인의 `꿈´과 `끼´를 살려주기 위해 과제별 지도교사는 시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진로희망이 동일한 성적 상·중·하 학생들이 작품당 2~3명씩 1개 팀을 구성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활동을 하게 돼,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의 대입결과가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학교가 일정액 지원하고, 단위학교에서 개설이 힘든 과목을 인근 학교 간 교사의 상호 지원 및 공동교육 과정으로 진행되는 거점학교를 운영한다.
학부모 사교육비를 억제하기 위해 예체능 전공 실기 심화과목을 2과목 8단위, 상경계열 학생들의 진로적성 개발을 위해 4과목 8단위, 소수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18과목 32단위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대입지원과 일반계고 전체의 균형적인 교육력 향상을 위해 11개 일반계고를 대상으로 ▲학생 진로적성 개발 지원 ▲학력향상 지원 ▲ 대입지원 만족도 제고 ▲ 신설학교, 읍지역 고교, 사립고 지원, 총 4가지 주요 과제에 약 9억 6천만원을 투입하는 등 조기에 교육과정이 안착되도록 행․재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일반계고 학생 개인의 꿈과 끼를 살리고, 학생의 진로적성 개발을 도와줄 수 있도록 교육청의 모든 지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면서, “이제 일반계고 교실에서 다양한 변화가 진행되는 만큼 다각도의 예산지원 및 대입지원 노력을 통해 살아 숨쉬는 고등학교 교실로 피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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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발족 권익증진
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발족 권익증진
-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 구현 -
청소년들이 권리의 주체로 나서서 자신들을 위한 시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스스로의 권익을 증진한다.
▲ 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8일 충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초·중·고등학생 19명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학생 2명을 포함한 총 21명으로 구성된 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를 발족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자치단체 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시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권익증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위촉위원들은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자문 및 평가, 청소년 관련 토론회 참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을 가진 후 참여위원들은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활동 중인 운영위원회 및 드림팩토리기자단과 함께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와 관련한 회의에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참여위원 중 한 학생은 “우리의 시각에서 우리가 바라는 정책들이 수립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미숙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문제의식과 열정을 갖고 청소년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 및 청소년 관련단체와 시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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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예성초, 서로의 지킴이 `마니또´!
충주예성초, 서로의 지킴이 `마니또´!
충주예성초등학교(교장 윤덕진)에서는 4월 4일부터 일주일간 `전교생 마니또´행사를 진행하였다.
▲ 충주예성초 서로의 지킴이 마니또 행사
이번 행사는 전교어린이회에서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하여 진행하는 첫 행사라 더욱 의미가 있다. 전교어린이회에서는 앞으로도 교내 보물찾기, 예성 작은 영화제, 우리 학교 알아보기 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교생 마니또´ 행사는 친구사랑주간을 맞아 서로 다른 학년을 자신의 마니또로 뽑아 직접 찾아 과자를 주며 서로 인사하고 1년 동안 자신의 마니또 학생을 챙겨주는 등 서로의 지킴이가 되어 활동하는 행사이다. 이를 계기로 선․후배 간의 관계를 돈독히 다지며 학교폭력을 근절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디딤돌이 되리라 기대한다.
5학년 장우영 학생은 “`전교생 마니또´ 행사를 통해 저학년 친구들을 찾아가서 인사를 하고 대화를 하며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라고 말했다. 전교어린이회장 엄지영 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 몰랐던 얼굴도 익히고 앞으로 전교생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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