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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통(通)했어요, 대덕구로 오세요!
우린 통(通)했어요, 대덕구로 오세요!
대덕구 SNS 서포터즈 구정 명소 탐방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7일 대덕구 주민정보화교육 `SNS 활용과정` 수강생을 대상으로 로하스 해피로드 등 관내 주요 명소 견학을 실시했다.
▲ `SNS 활용과정´ 40~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 블로그‧페이스북‧밴드 등의 다양한 SNS(Social Network Services)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을 배웠다.(사진=대덕구청)
지난 2일부터 4주 간 실시된 `SNS 활용과정´은 40~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로그‧페이스북‧밴드 등의 다양한 SNS(Social Network Services)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을 배웠다.
오는 20일부터 3일 간 개최될 금강로하스 축제의 장소인 로하스 가족공원 및 캠핑장, 산디마을, 장동 산림욕장 등을 둘러보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알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SNS 활용 교육 및 현장 견학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더욱 활발한 소통을 기대하며, 정보화 시대에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금강 로하스 축제는 `대청호 자연 속 힐링, 희망을 찾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금강 로하스 대청공원에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캠핑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릴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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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인복지관 본관 댄스 스포츠팀 충북노인건강대축제 대상 수상
충주시 노인복지관 본관 댄스 스포츠팀 충북노인건강대축제 대상 수상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의 댄스 스포츠 “언제나 청춘”팀이 지난 13일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과 대한노인회충청북도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충북노인건강대축제 2016」에 참가하여 실버댄스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 충주시 노인복지관 본관 댄스 스포츠팀 충북노인건강대축제 대상수상
이날 축제는 `건강한 노인! 당당한 충북!´을 슬로건으로 하여 도내 60세 이상 어르신들 1,0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4개 부문, 26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충주시노인복지관 “언제나 청춘”(댄스 스포츠)팀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당당한 춤사위와 열정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더불어 2015년 실버 댄스 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했던 실버 에어로빅팀도 즐거운 율동을 선보이며 충북노인건강대축제에 우수시연팀으로 참여하였다.
충주시노인복지관 김웅 관장은 “준비기간이 짧았음에도 댄스 스포츠에 대한 열정으로 지도강사와 어르신들이 연습에 매진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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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는 21일 금강로하스 축제기간 일방통행 시행
대덕구, 오는 21일 금강로하스 축제기간 일방통행 시행
삼정동삼거리→금강로하스대청공원→오가삼거리 →하석삼거리→대청보조댐 구간 6시간 동안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016 금강로하스축제 기간 중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6시간동안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일방통행을 시행할 예정이다.
▲ 로하스 축제기간 동안 일방통행 구간은 삼정삼거리에서 시작하여 금강로하스대청공원→대청교→오가삼거리 →하석삼거리→대청보조댐까지 8km 이다.(사진=대덕구청)
이번 축제기간 동안 에 처음 시행하는 일방통행 구간은 삼정삼거리에서 시작하여 금강로하스대청공원→대청교→오가삼거리 →하석삼거리→대청보조댐까지 8km 이다.
대청댐에 들어간 차량이 대전과 신탄진으로 가려면 대청교를 건너 청주시 현도 오가삼거리→하석삼거리, 보조댐을 통과하여야 하며, 문의 및 하석삼거리 방향에서 대청댐을 가려는 차량도 역시 오가삼거리에서 하석삼거리 → 보조댐을 건너 삼정동 삼거리 방향으로 좌회전 하여야 한다.
또한 대전지역 노선버스 72번(달전동↔대청댐), 73번(금탄동↔대청댐종점)은 삼정동삼거리에서 유턴하여 신탄진 방향으로 운행하는바 대청댐까지 이용 승객은 셔틀버스를 이용하고, 청주지역 노선버스 32번(신탄진→노산리→문의면), 41번(신탄진→노산리→하석리), 43번(신탄진→노산리→문의)은 우회하여 운행하는바 대청댐까지 이용 승객은 대청보조댐에서 셔틀 버스로 이동하면 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주민 등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유기적 협조를 하고,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일방통행 실시로 이용객의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한다”고 당부하면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일방통행 시행 기간 동안 불편 해소를 위한 사전홍보물 설치, 거주민 안내문 발송 유관기관 등과 협의를 하고, 언론기관을 통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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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칠금금릉동 새마을 충주천변 쓰레기 수거
충주 칠금금릉동 새마을 충주천변 쓰레기 수거
충주시 칠금금릉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진기화ㆍ이순현)가 18일 충주천변에 방치돼 있는 스티로폼, 병 등 생활쓰레기를 주우며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섰고, 분양받은 사과나무 가로수 주변의 제초작업도 병행 실시했다.
▲ 충주시 칠금금릉동 새마을협의회 충주천변 쓰레기수거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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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현새마을 “삼계탕 드시고 더위 날리세요”
충주 지현새마을 “삼계탕 드시고 더위 날리세요”
충주시 지현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경국ㆍ김진숙)가 18일 지현동 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노인 100명을 초청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들여 조리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노인들의 기력회복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 충주시 지현동 새마을협회(회장 김경국 김진숙)가 18일 노인100명 삼계탕봉사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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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6 안전한국훈련 2일차 본격 실시로 재난대응능력 강화
대덕구, 2016 안전한국훈련 2일차 본격 실시로 재난대응능력 강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일차인 17일에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가운데 훈련 재난대응의 핵심인 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했다.
▲ 2016 안전한국훈련 2일차 본격 실시로 재난대응능력 강화(사진=대덕구청)
이날 오후 2시 대덕구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재난대응 13개 기능 실무반 부서와 동부소방서, 대덕경찰서 등의 유관기관 훈련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가상의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과 상호토론을 했다.
토론훈련은 재난상황에 대한 각 실무반의 임무와 역할을 꼼꼼히 따져보고, 복합적인 재난상황을 가정하여 실무반원들 간에 상호 교차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구민의 인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지킴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8일에는 오늘 진행된 토론을 근거로 하여 문평동 롯데제과 대전공장에서 실제와도 같은 상황초기 대응 능력 등을 집중 점검하는 방식의 현장훈련이 이뤄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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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일제 전개
대덕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일제 전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7일 석봉동 신탄진초등학교 등 관내 12개 동에서일제히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사진=대덕구청)
이날 캠페인은 구청, 대덕경찰서, 학교 등 관계자를 비롯해 자생단체회원, 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피켓과 학교폭력 신고요령 리플릿 등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매월 17일 관내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합동 캠페인을 실시해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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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초, 매주 수요일에는 영어교실에서 만나요
늘봄초, 매주 수요일에는 영어교실에서 만나요
세종국제고 학생과의 멘토링 체험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
늘봄초등학교(교장 이외자)가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 학생들과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만난다.
▲ 늘봄초는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멘토인 세종국제고 학생들과 다양한 영어 수업 활동을 진행한다.(사진=세종시교육청)
지난해 세종국제고와 외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은 늘봄초는 국제고 학생과의 멘토링 체험을 통해 다양한 영어 수업 활동을 진행해 왔다. 그러던 중 올 1학기에는 `매주 수요일에는 영어교실에서 만나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늘봄초 3~6학년 70명 학생들은 멘토인 세종국제고 학생 23명과 영어체험관, 영어교실에서 일대 일 또는 그룹별로 교재 활용 수업, 영어 연극, 영어 일기 쓰기 등의 활동을 같이 하게 된다.
늘봄초는 학생들이 학교 내 여유 공간을 활용해 만든 병원, 공항, 식당 등 영어체험관 4개관에서 멘토들과 자연스럽게 수업을 진행하면서 영어권 문화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늘봄초 관계자는 “세종국제고 학생과의 멘토링 활동, 각종 영어교육 특색사업 등 다양한 영어 학습 활동을 추진하여 차별화된 늘봄 영어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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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발굴ㆍ지원
충주 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발굴ㆍ지원
- 법률사무소, 한의원 등 민간기관 20곳 참여 -
위기청소년을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민간기관 20곳이 참여하는 충주 1388청소년지원단이 발족했다.
▲ 충주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 및 간담회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고미숙)는 지난 13일 센터에서 20개 민간기관 21명으로 구성한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구성됐다.
위급 시 각 전문기관별 보유자원을 유·무상으로 제공하고 적시에 청소년들에게 지원하는 기능을 맡는다.
센터는 4월 한 달간 참여기관을 섭외 및 모집했고, 법률사무소, 산부인과, 학부모연합회, 한의원 등 20개 기관이 참여하게 됐다.
청소년지원단 위촉 후 각 기관 및 사업 소개와 함께 청소년지원단의 역할이 안내됐고, 충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고성용 회장이 1388청소년지원단 단장으로 선출됐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앞으로 반기별 1회 이상의 회의 및 간담회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발굴 및 지원하게 된다.
고미숙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388청소년지원단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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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에 시동 걸어
세종시교육청,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에 시동 걸어
학교폭력 예방 현장 지원 컨설팅 운영을 통한 현장지원 추진
세종시교육청이 학교폭력 예방 현장 지원 컨설팅 운영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 세종시교육청이 학교폭력 예방 현장 지원 컨설팅 운영을 실시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학교폭력 현장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학교폭력 현장 점검 지원단´이 오는 7월 13일까지 초․중․고․특수학교 70개교를 방문하는 단위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관내 학교 및 학생 수 증가와 더불어 학교폭력 담당자 70여명 중 업무 경력이 2년 미만인 교사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신규교사 비중이 높아 사안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대처에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에서 시작했다.
이번 현장 지원활동은 일선학교의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한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와 법률 지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 등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특히 일선 학교의 교원, 학부모,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관련 법률의 이해, 민원해소 방안,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학생 및 교원 인권보호 방안 등 행복하고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교육청은 교육청 내 타 부서와 연계해 보다 밀도 있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방안들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이번 컨설팅은 시교육청 차원에서 학교폭력예방과 생활교육 전반에 대한 맞춤형 현장 지원으로 추진한다”면서, “학교 현장에서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사안처리를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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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제1회 전통시장축제 개최 27일부터 닷새간
충주 제1회 전통시장축제 개최 27일부터 닷새간
- 누리장터로 오세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다양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중원문화 충주전통시장 축제´가 오는 27일부터 닷새간 누리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 충주 전통시장 축제 개최 27일부터 닷새간
충주중소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자유·무학·풍물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로 소비자의 발걸음을 재촉하며 전통시장의 부흥을 위한 날개를 편다.
중ㆍ대형마트에 밀리고 경기침체로 인해 부진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상인들이 직접 마련한 행사이다.
다시 일어서는 전통시장 선포식을 시작으로 서울패밀리 리더가수 위일청과 여성 솔로 우연이를 초청해 희망콘서트를 연다.
야생화 400여점을 자유시장 아케이드 구간에 전시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각 전통시장별 특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품바의 전설 이재주와 함께하는 신나는 추억의 유랑극단을 선보이며, 순대와 만두 등 먹거리 무료 시식회도 구미를 당긴다.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만든 각종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야시장도 서며, 맥주 페스티벌도 연다.
거리화가의 초상화 그려주기, 바람개비 동산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장재흥 상인연합회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충주의 전통시장이 다시 도약하고 서민경제가 살아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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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센티브 제공으로 쌀 판매 촉진
충주시, 인센티브 제공으로 쌀 판매 촉진
- 판매 기여자 인센티브 지급, 안정적 구매처 확보 -
충주시가 미소진쌀 판매를 위해 17일 충주시새마을회·충주시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촉에 돌입했다.
▲ 충주미소진쌀 판매확대를 위한(조길형 충주시장참석) 업무협약
오후2시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일반 기업이나 쌀 다량소비처에서 주식용으로 미소진쌀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쌀 판매 기여자에게는 충주시통합RPC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해 적극적인 참여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판매 촉진을 유도하게 된다.
충주시통합RPC는 쌀 판매금액의 0.5%에 해당하는 금액을 인센티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인센티브가 제공되는 농산물 판매협약은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협약 당사자들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주시농협관계자, 쌀전업농 도·시연합회장,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장 등 15명도 참석해 축하와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미소진쌀의 다량 구매처가 지속적으로 발굴된다면 안정적인 쌀 공급이 가능해져 지역 내 쌀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충주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충주시 쌀 재배농가는 6,104호이며, 4,747ha 면적에서 25,853톤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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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증서 전수
충주시,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증서 전수
- 중․고등․대학생 53명에게 6천5백8십만원 지원 -
충주시가 17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2016년 상반기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전수식을 가졌다.
▲ 충주시 충북인재양성재단(조길형 충주시장) 참석 가운데 장학증서 전수
충북인재양성재단의 장학금을 받는 학생은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18명, 대학생 23명 등 총 53명이다.
1명당 지원금은 중학생은 30만원, 고등학생은 9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으로, 모두 6천5백8십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충북인재양성재단은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량을 키우기 위해 지난 2008년 설립된 인재양성 전문기관으로, 충청북도와 11개 시․군이 출연한 기금과 뜻있는 지역 인사들의 기탁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주시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4억원이 넘는 장학기금을 출연하는 등 장래 지역발전에 기여할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자긍심을 갖고 큰 꿈과 열정으로 학업에 매진해 미래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로 자라나길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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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순 작가와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원유순 작가와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산성도서관 「교과서 속 작가와 톡Talk!」 참여 학교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독서동아리와 3~6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하는 작가 초청 독서토론회 「교과서 속 작가와 톡Talk!」의 참여 학교를 오는 5월 18일(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 산성도서관 「교과서 속 작가와 톡Talk!」 참여 학교 모집(사진=대전학생교육문화원)
독서토론회는 9월 7일(수) 개최 될 예정으로 함께 할 작가인 원유순씨는 MBC창작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까막눈 삼디기´, `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곤충 장례식´ 등 어린이 창작 동화 다수를 집필한 인기 작가이다.
특히, 이번 토론회의 주제도서는 초등학교 4학년 교과수록도서 `고양이야, 미안해!´로 선과 악의 구분이 어려운 갈등 속에서 고민하고 성장하는 여섯 아이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참여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 독서동아리나 3~6학년 학급은 5월 18일(수) 오전 10시부터 업무포털(자료집계)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모집이며 독서동아리를 우선 선정한다. 또한 깊이 있는 토론을 위하여 선정된 학교에는 주제도서와 함께 작가가 직접 작성한 `생각해 볼 문항´을 미리 배포해 사전 독서를 독려할 예정이다.
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도서관 관계자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책과 대화하는 대전독서교육」과 연계한 산성도서관의 「교과서 속 작가와 톡Talk!」이 초등학생들에게 작가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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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新시장 진출, 정부가 적극지원한다.
해외건설 新시장 진출, 정부가 적극지원한다.
해외 수주 및 조사활동비용 최대 70% 지원, 6월 10일까지 신청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중소․중견 건설․엔지니어링 업체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16년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사업 2차 대상사업”을 6.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 사업”은 해외건설 신(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에 타당성 조사비용, 수주교섭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03~´15) 총 878건(921개 업체)의 사업에 326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업체와 정부의 적극적인 수주노력을 통해 지원 금액 대비 약 193배의 수주성과(52억 2천만 불)를 거두었다.
올해 상반기에도 64개 업체, 51건의 사업이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정부의 지원 하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원대상은 「해외건설 촉진법」에 따라 해외건설업 신고를 하고 미 진출 국가 등 신(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이며, 대기업․공기업은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신청 시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타당성 조사 3억 원 이내, 수주교섭 2억 원 이내이며, 지원 비율은 총 사업소요 비용의 최대 70%이다.
* (지원 비율) 중소기업 70%, 중견기업 50%, 대기업․공기업 30%
지원 대상국가, 지원항목 등 상세한 지원 사업 내용 및 신청방법은 해외건설협회 누리집(www.icak.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업체들은 6.10일(금)까지 해외건설협회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사업은 재외공관 등 관계기관 의견조회를 거쳐 평가위원회에 상정되어 7월 중에 지원 사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해외건설시장에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들이 시장개척자금을 활용하여 새로운 시장 진출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다양한 시장에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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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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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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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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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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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