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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대상지, 충주가 `딱´이네요!"
"귀농귀촌 대상지, 충주가 `딱´이네요!"
- 도시민 초청 1박2일 농심체험, 참여자들의 큰 만족 속 성료 -
지난 18일과 19일 충주 일원에서 35명의 수도권 거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민 초청 1박2일 농심체험´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열렸다.
▲충주 도시민 유치 1박2일 농심체험
1박2일 농심체험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지난 3월과 4월 열린 귀농귀촌박람회에서 충주홍보관을 찾아 귀농귀촌 상담과 함께 농심 체험행사 신청서를 직접 제출한 수도권 거주민들이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들과 함께 1박2일 동안 농장체험, 문화탐방, 서충주신도시 방문, 성공 귀농정착을 위한 특강 등을 진행했다.
농장체험은 중앙탑면 햇살블루베리 농원, 살미면 하니팜, 대소원면 햇살아래체험농장, 산척면 천등산된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중앙탑공원, 월악산 등 충주의 명소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석세 인력육성팀장이 귀농귀촌 첫걸음, 충주의 귀농정책 등의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수도권에 인접한 편리한 교통망과 경관이 빼어난 도농 복합도시로서의 충주를 언급하며 귀농귀촌 대상지로 충주를 높이 평가했다.
이석세 인력육성팀장은 “올해 4회에 걸쳐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했는데, 타 시군보다 월등히 많은 1,000여명이 충주 홍보부스를 찾아 상담을 받는 등 귀농귀촌 대상지로서 충주의 인기를 실감했다”며 “앞으로 4회 정도 더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상담자들이 충주로 귀농ㆍ귀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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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쏘가리 금어기 합동단속
충주시, 쏘가리 금어기 합동단속
- 낚시점, 쏘가리 음식점 등 불법 유통행위도 단속 -
충주시가 쏘가리 포획금지기간을 맞아 민․관․경 합동으로 불법어업행위를 단속한다.
▲ 충주시 쏘가리 금어기 합동단속
충북지역의 강․하천에서는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댐․호소에서는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쏘가리 포획이 전면 금지된다.
충주지역 내 댐과 하천의 경계는 본댐은 삼탄교가, 탄금호는 단월교가 댐과 하천의 경계선이다.
포획금지기간 내 쏘가리를 포획했을 경우 내수면어업법 제25조 규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시는 쏘가리 자원보호를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어업허가자 50명에게 쏘가리 금어기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관내 낚시점 12곳과 쏘가리 취급 음식점 31곳을 대상으로 불법 포획한 쏘가리의 반입․유통․보관․판매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홍보했다.
박광용 축산과장은 “쏘가리 자원보호를 위해 매년 2천여 만원을 들여 쏘가리 치어 방류사업과 금어기 합동단속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 “어업인, 낚시인, 유어객을 불문하고 금어기간을 준수해 수산자원 보호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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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축제장서 신니면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려
대학교 축제장서 신니면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마당축제에서 방울토마토 등 판매 -
19일과 20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마당 축제장에서는 충주 신니면에서 생산한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렸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충주시 신니면에서 한마당축제
신니면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농ㆍ특산물을 판매하고 충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로 장터가 마련됐다.
이번 농산물 나들이 행사는 지난 2014년 6월 서울과기대 총학생회와 신니면이장협의회가 농촌봉사활동과 농산물 직거래 판매를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한 이래 4회째이다.
앞으로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매월 1회 정례화해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학교측과 협의했다.
내포마을 손병용 이장을 주축으로 신니면에서 대표적으로 생산되는 미소진쌀, 방울토마토, 새송이버섯, 흑미 등 10여종의 각종 농산물을 판매·전시했고, 팝콘옥수수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직거래장터 행사에는 이영섭 신니면장과 남광희 이장협의회장, 원용석 주민자치위원장이 직접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홍보했다.
서울과기대 총학생회(회장 이웅)는 지난달 8일부터 2박3일간 140여명이 신니면에서 사과전지, 복숭아 적화작업 등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여름방학시기인 7월에도 농촌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영섭 신니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학생들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수익 증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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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로 지혜로운 아이를 키운다
마음공부로 지혜로운 아이를 키운다
명사초청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9일(목) 15시 30분 대전광역시대강당에서 자녀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관내 30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명사초청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 관내 30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명사초청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특강은 `종가집 배추´, 청주판 명심보감을 번역한 `김병조의 마음공부` 등을 집필한 김병조 조선대학교 교수의『明心寶鑑으로 배우는 智慧』라는 주제로 이루어진다.
`명심´이란 명륜(明倫)·명도(明道)와 같이 마음을 밝게 한다는 뜻이며, `보감´은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교본이 된다는 뜻으로, 김병조 교수 특유의 유머와 주옥같은 명심보감 해설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근본을 제시하고, 학부모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님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삶의 행복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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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을 찾아봐요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을 찾아봐요
양지유치원, 2016학년도 1기`학부모 유치원´ 운영
양지유치원(원장 박수미)이 재원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를 위한 사랑의 기술을 익히고 공감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 양지유치원이 지난 19일 실시한 첫 학부모 유치원 강좌인 `아이들 안에서 인성 찾아주기´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양지유치원은 내달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소통과 존중의 행복한 동행´을 목표로, 학부모 교육프로그램인 `2016학년도 1기 학부모 유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사랑으로 성장하기, 안전하게 성장하기,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주제로, 전문강사의 강의로 6회 동안 이루어진다.
강의내용으로는 ▲아이들 안에서 인성 찾아주기 ▲자녀의 좋은 습관을 돕는 부모역할 ▲자녀의 바른 인터넷 활용 돕기 ▲자녀와 함께 보는 그림책 ▲ 우리 아이의 소중한 권리 찾기 ▲변화하는 세상,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진로교육이다.
학부모 유치원은 지난 19일 첫 실시한 `아이들 안에서 인성 찾아주기´를 시작으로 학부모 수요와 특성, 자녀발달단계 등을 고려한 맞춤형교육으로 추진돼 학부모의 교육참여와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지유치원은 4회 이상 참여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박수미 원장은 “이번 `1기 학부모 유치원´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올배를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면서, “유치원과 학부모간 상호 소통을 통해 공교육의 신뢰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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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합동 교기 전달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합동 교기 전달식 개최
보람유치원, 보람초등학교 2개교 대상
올해 3생활권에 문을 연 신설학교에 각 학교의 상징물이 담긴 교기가 전달됐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9일 보람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올해 개교
한 보람유치원과 보람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기 전달식을 갖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9일 보람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올해 개교한 신설학교 2교에 대한 합동 교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상학교는 3-2생활권 내 보람유치원, 보람초등학교 2개교다. 이날 전달식에는 해당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등 모두 40여 명이 참석해 함께 개교를 축하했다.
이날 전달된 학교별 교기에는 각자가 추구하는 교육목표와 이를 표현하는 상징물들이 각각 담겼다.
보람유치원의 교기는 자존감을 키워주고 자부심이 샘솟으며 리더십이 있는 어린이로 길러주자는 의미에서 어린이가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교기로 형상화했다.
보람초등학교는 배움을 통해서 보람을 찾고 꽃을 피우며 아름다운 인간이 되기를 염원하는 의미에서 책 형상과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꽃을 형상화하여 교기를 만들었다.
세종시교육청은 교기 전달식을 마치고 최교진 교육감과 참여 학부모들이 학교 발전을 위한 의견을 주고받는 소통 간담회 자리도 마련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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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뉴스테이` 올해 첫 입주자(화성시) 모집
국토부 `뉴스테이` 올해 첫 입주자(화성시) 모집
- 화성반월 1,185호, 화성동탄2 612호 등 총 1,797호 모집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5.26(목)에 화성반월, 화성동탄2 2개 단지 총 1,797호에 대해 올해 첫 뉴스테이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능기부자 등에 대한 특별공급은 5.27~29일까지 청약을 실시하여 5.30일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일반공급은 5.31~6.1일까지 청약을 실시하여 6.7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뉴스테이는 주택소유 여부, 소득수준 등과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별공급은 롯데건설 모델하우스 (화성시 능동 643-1)에서 일반공급은 금융결제원 Apt2you (www.apt2you.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화성반월(반월동 114-4, 1,185세대, 전용면적 59~84㎡) 롯데캐슬과 동탄2(동탄2 A96블럭, 612세대, 전용면적 74~84㎡) 롯데캐슬은 동탄 1․2신도시의 편리한 교통여건과 인근 삼성전자 산업단지 등 입지여건이 우수하고, 다양한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뉴스테이 입주자를 모집하는 화성반월 롯데캐슬 조감도
올해 처음으로 뉴스테이 입주자를 모집하는 화성동탄2 롯데캐슬 조감도
특히 반월동 롯데캐슬은 단지에서 500m 거리에 삼성전자, 1.5km 거리에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입주수요가 풍부하다. 200m 거리의 롯데 빅마켓과 1.8km 거리의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의 장점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신설되는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반월역(예정)이 자동차로 2분 거리에,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가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과 자동차 이용이 편리하다.
화성동탄2 롯데캐슬은 동탄2지구 A95블록(대지면적 44,347㎡)에 지하 1층~지상 20층 9개동 612호 규모로 건설되며 세대규모는 전용면적 74㎡ 443호, 84㎡ 169호이다.
단지 바로 옆에 1만㎡ 이상의 체육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초․중․고 예정부지가 있어 교육 여건이 우수하고 동탄2신도시 주요 도로망인 동탄 순환대로가 자동차로 2분 거리에 개통예정이며, 5분 거리의 KTX․GTX 동탄역 및 3분 거리의 경부고속도로 등과 연결되어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양호하다.
아울러, 롯데건설에 따르면 화성반월 및 화성동탄2 단지에서는 다양한 차별화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고 한다.
우선 `캐슬링크´ 서비스를 도입한다. 단지 내에서 필요에 따라 다른 평형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갈 필요가 있을 때에는 다른 지역의 롯데캐슬 뉴스테이 단지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아이돌봄 서비스, 카셰어링 서비스, 조식배달 서비스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민 전용 멤버쉽 카드나 저렴한 생활가전 렌탈서비스도 이용할 수도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입주자 모집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만 2천호의 뉴스테이를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올해 5만 5천호의 사업부지를 확보하고, 2만5천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뉴스테이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며, 규제개선과 금융지원 강화를 통해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뉴스테이 특화단지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입주자 모집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마이홈 포털 (www.myhome.go.kr)이나 롯데건설 홈페이지(www.lottecastl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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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장애인 채용박람회 오는 24일 열려
대덕구, 장애인 채용박람회 오는 24일 열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대강당서 올해로 8회째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 2015년도 개최 행사 사진자료(사진=대덕구청)
장애인 채용의사가 있는 사업주와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과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주관으로 20여개 사업체가 참여하며 사무원, 판매원, 제조원 등 다양한 직무를 현장 면접으로 장애인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이력서와 복지카드 등을 지참하고 면접에 참여하면 되며,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수화통역사 배치, 이력서 작성을 위한 증명사진 무료촬영, 메이크업 서비스, 구직·직업능력개발 상담 등이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 창출이 가장 좋은 복지정책임을 깊이 인식하고 이번 행사에 많은 장애인이 채용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사회복지과(042-608-6801)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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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금강로하스축제에 오셔서 힐링하세요!
대덕구, 금강로하스축제에 오셔서 힐링하세요!
19일, 중리네거리서 대대적 축제 홍보 펼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이번주 20일부터 22일까지 대청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금강로하스축제를 앞두고 19일 오전 7시 40분부터 중리네거리에서 지역주민까지 나선 가운데 박수범 구청장과 대덕구단체장협의회원, 직원 100여명이 출근길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금강로하스축제 거리 홍보를 대대적으로 펼쳤다.
▲ 19일, 중리네거리서 대대적 축제 홍보 펼쳐 (사진=대덕구청)
최근 큰 인기를 모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연상케 하는 재치 있는 카피 문구와 송중기 등신대, 캐릭터 인형 등을 활용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관심을 끄는 한편 출근길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다른 자치구 축제 대비 너무나 적은 예산으로 축제를 준비하다보니 홍보예산이 없어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면서 “지역주민까지 참여한 왕성한 홍보활동으로 금강로하스축제를 알려 많은 시민들이 축제에 오셔서 힐링하시기를 바란다”며 축제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축제는 “대청호 자연속 힐링, 희망을 찾다”를 주제로 가족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축제 첫날인 20일에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된 개막식과 축하공연과 `제1회 전국로하스 대학생영화제´가 축제의 서막을 올린다.
둘째날인 21일에는 스마트폰 방송으로 음악을 들으며 금강변을 걷는 `로하스워킹앤티어링´를 시작으로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과 대한민국드론페스티벌, 슈퍼패밀리 드림팀 경기 및 도전천곡, 마술쇼와 뮤지컬 `미녀와 야수´, 히든싱어 콘서트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슈퍼패밀리요리경연대회와 제5회 대청호가요제와 전날에 이어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과 대한민국드론페스티벌이 계속되고, 미니드론만들기와 우드건 만들기, 석궁 만들기 등 40여개의 체험부스와 농·특산물 전시·판매부스도 설치돼 축제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큰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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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어르신! 안심하고 대피 하세요
대덕구, 어르신! 안심하고 대피 하세요
19일 경로당 어르신 대상 안전한국훈련 가상 대피훈련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9일 오전11시 30분 법동에 소재한 한마음아파트 경로당(회장 정천조)에서 안전한국훈련 국민체감형 참여훈련 일환으로 화재발생을 가상한 어르신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 19일 경로당 어르신 대상 안전한국훈련 가상 대피훈련 실시(사진=대덕구청)
▲ 어르신! 안심하고 대피 하세요(사진=대덕구청)
이날 훈련은 경로당 어르신, 법동종합사회복지관, 한마음아파트 관리사무소, 적십자봉사회, 보니파시오병원, 보건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회원 등 총 130여명이 참여했다.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재 저감과 안전사고 없는 시민 의식에 기여하고자 ▲119신고요령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 점검 및 사용법 ▲화재대피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가상의 화재로 인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급식지원, 건강체크, 심리상담, 심폐소생술체험 등 다양한 안심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어르신들이 체험하며 즐기는 훈련을 했다.
훈련에 참여한 정천조 회장은“난생 처음 해보는 대피훈련과 심폐소생술 체험으로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만일의 위기상황에서 내가 누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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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녹색환경 실천 `에코그린 아카데미´ 개최
충주시, 녹색환경 실천 `에코그린 아카데미´ 개최
-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지역사회 환경보호 선도 -
충주시가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에코그린 아카데미를 통해 녹색환경 조성에 나선다.
▲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지역사회 환경보호 선도
에코그린 아카데미는 지난 12일 개강을 시작으로 7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환경교육 및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녹색환경 실천의 중요성과 환경사랑 실천으로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두고 지역사회 환경보호를 위한 여성들의 선도적 역할을 꾀하고자 마련됐다.
녹색환경은 녹색성장, 녹색기술, 녹색에너지 등의 실현을 통한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고 생태계 파괴를 지양하면서도 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환경을 지향한다.
인류가 안전하게 먹고 마시고 숨 쉬며 삶을 영위해가는 환경을 만들자는 것이다.
19일 호암지 일대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박일선 충주호환경협의회 위원의 `호암지 생태와 환경수질´이란 주제로 여성들의 녹색환경 실천을 유도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김낙정 회장은 “녹색환경 실천의 기본은 각 가정에서 시작되는 바, 여성들의 역할이 매우 크고 중요하기에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배운 것을 실천하는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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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 중앙경찰학교 견학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 중앙경찰학교 견학
- 김양제 교장 “가슴 따뜻한 경찰관 양성하겠다” -
중앙경찰학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9일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 소속 노인 40명을 초청해 노인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 중앙경찰학교견학
노인들에게 경찰은 평소 가깝고도 먼 이웃으로 여겨졌으나, 경찰을 배출하는 교육현장을 엿보는 기회를 통해 시민에게 한 발 다가서는 친숙함을 느끼는 자리가 됐다.
노인들은 젊은 시절 군대에서 또는 전쟁터에서 경험했던 사격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고, 과학수사실, 진술녹화실 등을 견학하며 인기드라마 수사반장을 떠올리기도 했다.
또한 맛있는 점심과 함께 경찰악대의 신나는 위문 공연 등을 보며 웃음꽃을 피웠다.
중앙경찰학교는 매년 5월 지역 내 노인들을 초빙하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양제 중앙경찰학교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질서를 책임지는 최고의 실력을 갖춘 가슴 따뜻한 경찰관을 양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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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월 중순 일최고기온 극값 경신
대전 5월 중순 일최고기온 극값 경신
대전, 천안, 부여, 서산 5월 중순 일최고기온 극값 1위 경신
건조한 대기상태에서 강한 일사에 의한 지면 가열로 낮 기온 크게 올라
중국북부와 몽골에서 가열된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으로 유입되고 우리나라 부근으로 고압대가 정체하고 있어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낮 동안 강한 일사로 지면이 가열되면서 17일(화)~18일(수) 동안 충남의 일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8도 가량 높았고, 당분간 낮기온이 30도를 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 고온 원인 및 전망 2016년 5월 19일(목) 낮 기압계 모식도 (사진=기상청)
특히, 고기압이 동해상에 위치하면서 가열된 공기가 동풍을 타고 서쪽지방으로 이동하여 경기내륙 일부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표되었고, 대전, 충남지역에도 30도 이상의 고온현상이 나타났다.
또한, 야간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내려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고온현상은 다음 주 24일(화) 경 대전, 세종, 충남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평년수준으로 누그러지겠다고 말했다.
<주요지점 최고/최저기온 전망 (℃, 19일 11시 발표)>
지점 20일(금) 21일(토) 22일(일) 23일(월) 24일(화)
대전 13 / 31 13 / 31 15 / 30 16 / 28 17 / 25
세종 10 / 31 10 / 30 14 / 30 15 / 28 16 / 25
서산 12 / 28 13 / 28 14 / 28 15 / 27 16 / 25
<2014년 5월 이상 고온현상이 발생하여 2015년 5월부터 폭염특보 운영기간을 확대운영하고 있음>
5월 폭염일수(일 최고기온 33도 이상, 전국평균) : ´13년 0.2일 → ´14년 1.3일 → ´15년 0.4일
폭염주의보(경보) 발표 기준 : 일최고기온이 33℃(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이다.
한편, 충북내륙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건조특보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겠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폭염특보 발표 시 국민 행동 요령으로는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창이 넓은 모자 착용 및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물병을 휴대하여 물을 많이 마시기바라며 또한, 냉방기기 사용 시에는 실내·외 온도차를 5℃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을 예방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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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맞춰 편하게, 필요에 맞춰 다양하게 지원하는 어린이집 0~2세반 대상 맞춤형 보육, 5월 20일부터 신청
시간에 맞춰 편하게, 필요에 맞춰 다양하게 지원하는
어린이집 0~2세반 대상 맞춤형 보육, 5월 20일부터 신청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맞춤형 보육 신청·접수 개시
보건복지부(장관 : 정진엽)는 금년 7월 1일부터 어린이집 0~2세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육이 시행됨에 따라 5월 20일(금)부터 6월 24일(금)까지 맞춤형 보육 자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종일반 자격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장시간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가구이다.
< 맞춤형 보육 주요내용 >
서비스 구분
종일반
맞춤반
이용시간
7:30~19:30
9:00~15:00
+ 긴급보육바우처 월15시간(6만원)
보육료
1인당 월 825천원 (0세기준)
1인당 월 660천원 (0세기준)
* 긴급보육바우처 포함 시 월720천원
이용대상
맞벌이, 구직, 한부모, 다자녀 등
종일반 이용 외 아동
복지부는 맞춤형 보육 자격의 신청·접수에 앞서, 학부모들의 보육료 자격신청 부담을 덜기 위하여 공공기관 보유 정보를 활용하여 전산시스템(행복e음)을 통해 자동으로 종일반 자격을 판정·통지(5.11~19일)하였다.
이에 따라 전체 맞춤형 보육 대상아동의 약 43%인 31만명은 별도의 보육료 자격신청 없이도 종일반 자격을 부여 받는다.
자동 종일반 판정 대상 가구란 직장건강·고용보험가입자(육아휴직자 제외) ▴구직급여 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급여수급자 ▴법정 한부모 가정 ▴장애아동 또는 장애등록 가족이 있는 경우 등이다
자동 종일반 자격을 판정받지 않은 아동 중, 종일반 이용이 필요한 경우`종일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하여야 한다.
<맞춤반 이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별도 보육료 자격신청을 하지 않아도 7월1일부터 자동으로 맞춤반 자격 부여>
`보육료 자격 신청´은 아동의 주소지에 위치한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종일반 보육료 자격 신청 시, 필요한 증빙서류를 꼼꼼히 확인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구비서류 : (공통) 사회서비스이용권 제공(변경) 신청서 (읍·면·동 비치)>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증빙서류를 온라인 시스템에 업로드하여 제출하면 된다.
<증빙서류를 허위로 제출하는 경우 영유아보육법 제54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가능>
대상 아동별 구체적인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현재 어린이집 이용 중인 아동(5월 19일 기준) >
(종일반 통지를 받은 가구) 종일반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종일반 통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맞춤반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맞춤반 자격 신청이 필요하다.
(종일반 통지를 받지 못한 가구) 종일반 이용이 필요한 가구는 `종일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해야 하며, 맞춤반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 ② 신규로 어린이집이용 예정 아동(5월 20일 이후) >
5월20일 이후 새로 어린이집을 이용하고자 하는 아동은 반드시 `종일반 또는 맞춤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장시간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가구가 정보부족으로 보육료 자격 신청을 하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맞춤형 보육 제도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어린이집 이용아동 가정에 가정통신문과 리플렛을 배포(130만장) 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제도 도입 첫 해에 따른 종일반 자격판정 소요시간, 어린이집 아동 반 편성 기간 등을 감안하여, 7월 제도 시행 전에 반드시 보육료 자격을 신청”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종일반 이용대상 기준이나 보육료 신청 절차, 민원 서식 등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맞춤형 보육 홈페이지(www.goodchildcare.kr)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를 참고하면 되며,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 시·군·구청,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129), 부모전담상담센터(1644-3558)에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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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술연맹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개발 협력
세계 무술연맹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개발 협력
(ODA)사업
`2016 문화동반자사업´4년연속 수행기관 선정
세계무술연맹은⌟ 2013년 이래 4년연속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동반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세계무술연맹⌟은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개발도상국의 정부와 관계 기관장들이 추천한 무술전문가 10명을 선발하여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2016 해외무술관계자 초청 연수´ 를 실시할 예정이다.
본 연수사업은 개도국들의 문화, 예술, 관광, 체육 분야 전문가들을 5개월간 한국에 초청하여 관련분야에 대한 교류와 지식을 넓히는 문화 레지던스 사업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문화를 주도하는 공공 및 민간 기관들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적 국제개발협력사업이다.
▲ 세계무술연맹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개발(ODA) 협력
세계무술연맹⌟은 2002년 창설이래 충주시의 지원과 협력으로 충주세계무술축제, 국제회의, 청소년사업, 유네스코 활동 등 무술의 보존과 진흥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이러한 연맹의 국제적인 활동
을 인정받아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동반자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왔다. 연맹은 지난 3년간 10개국 12명의 동반자를 배출했고, 올해 4~5월간 진행된 2016 문화동반자사업 운영기관 선정 공모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10개국 10명으로 그 참가 규모와 예산이 확대되었다.
유네스코 공식협력기관인 세계무술연맹은 7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도국으로부터 10명의 무술전문가를 선발하여 무술의 중심지인 충주에서 ① 세계무술연맹 국제업무(인턴) ② 우리전통무술 택견 및 씨름 ③ 청소년 대상 재능기부 ④ 한국문화탐방 등 전문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택견 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우리 씨름도 연수종목에 추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세계무술연맹⌟ 회원단체인 `한국택견협회´와 `통합씨름협회´도 연맹의 협력기관으로 함계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중 해당정부 직원이나 산하기관의 전문가들은 세계무술연맹 사무국 인턴십 근무를 통해 무술관련 국제업무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아프리카의 세네갈과 가나,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동남아시아의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등 여러 개도국들의 문화체육 관련 부처에서 본 연수에 대한 문의와 신청이 잇따르고 있으며 접수마감은 6월로 예정되어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해외무술전문가들은 자신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다양한 문화권에 무형문화유산으로서 무술의 가치를 알리고 보급하는 상호협력체계가 구축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맹의 계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세계의 무술문화를 공유․발전시키며, 충주와 한국이 전통무술의 세계적 메카이자 중심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세계무술연맹의 국제적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세계무술연맹은 이러한 정부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회원단체 국가의 현실에 맞게 문화와 관광, 고용, 교육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들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돕는 동시 충주의 국제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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