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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협방울토마토공선회 방울토마토 기탁
충주농협방울토마토공선회 방울토마토 기탁
- 5kg 300상자 소외계층 전달 -
충주농협방울토마토공선회(회장 최덕호)가 15일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해 달라며 360만원 상당의 방울토마토 300상자(5kg)를 충주시에 기탁했다.
▲ 충주시 충주농협방울토마토공선회 방울토마토 기탁
공선회는 회원 41명으로 구성됐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직접 재배한 방울토마토를 2011년부터 기탁해왔다.
2011년 200상자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00상자를 기탁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방문해 300상자를 전했다.
충주시는 공선회원들의 뜻에 따라 읍면동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에 회원들의 땀과 정성이 깃든 사랑의 결실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덕호 회장은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충주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겠다”며 지속적인 기탁의사를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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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성심맹아원, 재활승마 프로그램 운영
충주성심맹아원, 재활승마 프로그램 운영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 선정, 오는 12월까지 운영
충주성심맹아원(원장 윤정선)이 시각장애인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재활 승마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충주시 충주성심맹아원 재활승마 프로그램 운영
15일 맹아원에 따르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으로 선정돼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맹아원 시각장애인 10여명을 대상으로 천등산 승마클럽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승마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신체적,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고 사회적응 능력 향상과 건강관리 능력배양 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재활 승마는 장애인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심신을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스포츠로, 유럽, 동아시아 국가에서 장애인의 사회복귀를 위한 훈련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또 정서 순화를 통한 정서순화요법, 심신의 장애를 치료하는 물리치료요법, 장애인의 신체발달을 집중 개발하는 스포츠 요법에 활용, 공간인지능력, 방향감각 등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금회는 승마가 말과 사람이 일체감을 갖는 평형운동으로 균형감각, 신체각부의 조화, 인내심, 노련미 배양, 소화기능, 척주 장애에 효과가 있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치료승마와 강습승마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가족과 함께하는 동물매개 체험활동도 전개해 참여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맹아원은 이번 재활 승마를 통한 심신회복으로 장애인들이 부모와 가족 간의 가족기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정선 원장은 “승마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 대한 감정이입과 자존감이 향상 되었으며 상호작용을 통한 의사소통도 크게 향상되고 있다”며 “우리 원 학생들의 신체기능과 심리 사회적 향상으로 자신감을 되찾고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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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업인대학 교육열기 `후끈´
충주농업인대학 교육열기 `후끈´
- 분야별 전문농업인 양성으로 농가소득증대 기여 -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농업인대학 과정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의 교육열기가 뜨겁다.
▲ 충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농업인대학 교육
지난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미생물농업, 발효식품, 과수, 시설채소 등 4개학과에 총 203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현재까지 10여 차례의 교육이 진행 중이다.
심화과정으로 미생물농업과 발효식품학과를 운영하고 있는데, 미생물농업학과는 천연농자재를 농가 스스로 제조해 경영비를 줄이고 친환경 안전 먹거리 생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발효식품학과는 1차 농산물을 발효식품으로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농업 6차산업 육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최근 급격하게 증가되는 귀농인의 수요에 따라 기초과정으로 과수학과와 시설채소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과수학과는 충주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와 복숭아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특히 시설채소학과는 귀농인의 영농정착을 위해 추진될 최첨단 딸기 고설 재배 하우스 임대사업 대상자 육성을 위한 과정이다.
앞으로 11월까지 총 23회 100시간 이상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농업인들의 참여도가 높다.
이석세 인력육성팀장은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핵심농업인 양성에 주력하고,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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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 싫어요! 우리 몸도 금연구역
담배연기 싫어요! 우리 몸도 금연구역
- 충주시, 흡연 폐해와 심각성 알려 건강한 학교 조성 -
“메스꺼운 담배연기 싫어요! 우리 학교도 금연구역, 우리 몸도 금연구역입니다”
충주시보건소가 조기흡연 유혹 차단과 올바른 금연 정보제공으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쾌적한 학습 환경조성을 위해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체험교실 운영에 나섰다.
▲ 충주시 보건소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체험교실 운영
흡연시작 연령이 점점 낮아짐에 따라 흡연예방교육을 아동까지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과 체험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각인시켜 흡연예방과 간접흡연 피해예방으로 금연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아동 600여명과 초․중ㆍ고교 흡연학생을 포함해 총 26개교 5,00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체험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한의사와 절제협회 전문 강사가 교육과 상담을 통해 흡연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시켜 건강한 성장을 돕고 바른 가치관을 형성시켜 건전한 청소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연교육과 체험교실 운영은 각 학교별 신청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흡연과 질병, 흡연과 청소년, 간접흡연의 피해예방, 금연 법 강의와 금연, 금주서명과 함께 보건소 금연상담사들의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으로 간접흡연노출 피하기 등 평생금연 의지를 돕는다.
홍현설 보건소장은 “흡연의 폐해와 심각성을 알려 흡연자 발생을 억제하고 건강한 학교분위기 조성과 청소년의 건강생활을 유도하고자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체험교실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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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에 활력을´충주시장애인부모연대 기체조교실 운영
`심신에 활력을´충주시장애인부모연대 기체조교실 운영
- 7월말까지 여성장애인 가족 대상 역량강화 프로그램 진행 -
(사)충주시장애인부모연대가 여성장애인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는 `나의 몸, 나의 맘 기체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충주시 장애인부모연대 기체조교실 운영
8일 첫 강좌를 시작한 기체조교실은 7월말까지 매주 수ㆍ금요일마다 2시간씩 센터 회의실에서 기체조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이 행복한 충주를 위한 양성평등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부양자인 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생활수련 운동으로 기체조는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 건강을 유지하게 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다이어트 효과가 있으며, 여가활동을 통해 활력 넘치는 일상생활을 도와준다.
충주시장애인부모연대는 가족구성원 중 장애인이 있는 가족과 부모들의 상호지지와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를 기본으로 정책개발 및 제안,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변화 등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전문적인 대처 능력을 함양해 가족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다양한 양육기술 공유 및 권익옹호에 앞장서고 있다.
민자영 회장은 “장애인 가족들의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참여기회를 확대하겠다”며 또한 “장애우들의 자존감을 고취해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가족 복지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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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25일 강준희 향토작가와의 만남
충주시립도서관, 25일 강준희 향토작가와의 만남
- `문학과 인생, 아름다움에 대하여´ 주제로 특강 -
충주시립도서관이 오는 25일 오후2시 강준희 향토작가를 초청해 특강을 갖는다.
▲ 충주시 충주시립도서관 강준희 향토작가와의 만남
특강은 충주 문학과 작가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이야기를 나누며 시민들이 문학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열리게 됐다.
강준희 작가로 1974년 데뷔작 `하느님 전상서´로 등단해 최근작 `우리 할머니´(2016)까지 소설과 수필 등 40여 편을 저술한 충주의 저명한 원로작가이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돋보기를 활용해 육필원고를 쓰고 있는 작가는 특강을 통해 문학과 인생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22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 사서팀(☏850-3279)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백인욱 도서관장은 “충주의 저명한 원로작가와의 생생한 대화를 통해 충주 문학을 이해하는 기회인만큼 관심있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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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다소 많은 비, 21~22일 장마전선 영향
15~16일 다소 많은 비, 21~22일 장마전선 영향
15일 낮~16일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 대전․세종․충남지방 다소 많은 비
19~20일 제주도와 남부지방, 21~22일 중부지방 중심 장마전선 영향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15일)새벽에 충남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낮부터 점차 충남내륙지역으로 확대되겠으며 이 비는 모레(16일)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2016년 6월 15일(수) 낮 기압계 모식도 (사진=대전기상청)
약 5km 상공에 -10℃ 내외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대기 하층에서는 저기압에 동반된 강한 강풍대를 따라 따뜻하고 습윤한 공기가 유입 되면서 대기불안정이 강화되면서 특히, 오늘(15일) 낮부터 모레(16일) 낮 사이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면서 지역적으로 강수량편차가 크겠다고 밝히며 또한,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예상강수량(15일 00시~16일 24시)대전․세종․충남지방은 20∼60mm 이며 많은 곳은 80mm 이상되는곳도 있을 것을 예상했다.
저기압의 이동경로에 따라 강수량의 변동성이 크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기상예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모레(16일) 오전까지 서해상에서도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6년 6월 19~22일 장마전선 위치 예상 모식도 (사진=대전기상청)
장마전선은 동중국해상에서 일본 남쪽해상에 동서로 위치하고 있으나, 18일(토)부터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함에 따라 장마선선이 점차 북상하면서 19일(일)~20일(월)에는 제주도 부근 해상, 21일(화)에는 중부지방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19일(일)~20일(월)에는 제주도와 남부지방, 21일(화)~22일(수)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마전선에 의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23일(목)에는 장마전선이 다시 남쪽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으나,장마전선의 위치와 강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발달 정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므로 향후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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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안전을 지켜주는 투명우산이 되어줄게
너의 안전을 지켜주는 투명우산이 되어줄게
참샘초, 투명우산 나눔사업에 선정돼 14일 나눔우산 진행식 개최
전교생에게 호루라기가 달려있는 형광 투명우산 제공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가 어린이 안전재단과 도로교통공단에서 주관하는`2016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사업´에 선정돼 호루라기가 달려있는 형광 투명우산을 기증받았다고 15일 밝혔다.
▲ 참샘초는 어린이 안전재단과 도로교통공단에서 주관하는 `2016년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사업´에 선정돼 호루라기가 달린 형광 투명우산 870여개를 기증받는 투명우산 나눔식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2016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사업´은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과 도로교통공단, 현대모비스가 함께 하는 캠페인 활동으로, 비 오는 날 어린이들의 시야를 확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투명우산을 무료로 나눠주는 등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참샘초는 지난 4월 이 사업에 신청한 1100여개의 신청 학교 중 25개교에 포함되어, 세종․충남지역 대표로서 호루라기가 달린 형광 투명우산 870여개를 기증받아 전교생에게 나누어 주었다.
14일 참샘초 유은미 교감을 비롯해 한국안전재단, 도로교통공단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명우산 나눔식이 열려 `학생들이 투명하고 안전한 세상에서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데 서로 공감했다.
투명우산을 선물 받은 한 학생은 “비오는 날, 투명우산을 쓰면 앞이 잘 보여서 사고가 안날 것 같아요.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잘 지키고 제 몸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멋진 학생이 될 거에요”라고 선물 받은 소감을 말했다.
참샘초 관계자는 “투명우산을 받은 학생들이 모두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면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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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고온에 수족구병 등 학교 감염병 유행`주의´
이상고온에 수족구병 등 학교 감염병 유행`주의´
세종시교육청, 수족구병 등 학교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안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최근 이상고온에 전국적으로 수족구병, 장염증상을 동반한 호흡기 환자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손씻기 지도, 기침예절 등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환자 발생 시 관리사항을 안내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발병률이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이는 수족구병은 침·가래·콧물·대변 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감염이 되며 입안·손바닥 등에 피부발진이 특징이다. 장염증상을 동반한 호흡기 증상은 감염된 환자나 보균자의 기침 등을 통해 비말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서 감염이 된다.
이러한 감염병은 전염성이 강하므로 단체생활을 하는 학교에서는 평소에도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 교육과 함께 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으로 환자 조기발견·격리를 통해 적절한 시기에 전파를 차단하여 집단발생에 대비해야 한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교재・교구 및 시설 대한 소독 강화, 기침예절 지키기, 손씻기 생활화 등의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환자발생 시에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통한 즉시보고로 상시 모니터링실시·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 진료 안내·확진환자는 등교중지 관리로 비감염 학생과 격리하는 등 신속한 대응관리 내용을 당부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지속적으로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학교현장의 유행성 감염병 관리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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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출기업, 베트남 우수상품 전시회 성과 듬뿍
대전 수출기업, 베트남 우수상품 전시회 성과 듬뿍
8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2,665천 불, 수출상담 7,493천 불 달성
대전광역시와 한국무역협회는 6월 6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개최된「호치민 한국 우수상품 전시회」에 대전지역 중소․벤처 수출기업 8개 업체를 파견하여 수출계약 2,665천 불(31억 원), 수출상담 87건에 7,493천 불(87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
주중에만 전시회가 개최되었으며, 소비재, 생활가전, 식음료 등 유통산업 중심 전시회로 우리시에서는 스크린 페인트, 바늘 없는 시계, 샤워헤드, 건강차, 조미김 등으로 전시 홀을 구성하였으며 현지 바이어들의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현지시장성 평가결과를 토대로 대전시가 최종 선정한 기업으로 스크린 빔을 이용해 페인트 장식을 하는 페인트팜(주), 방향제 용품인 내츄럴엔미, 스마트 혈압계․체중계의 나노소프트(주), 조미김의 ㈜성경식품, 아로마 샤워헤드 ㈜케이엔텍, 간건강보호 기능성 제품인 ㈜바이오뉴트리젠, 바늘 없는 시계의 벨룩 글로벌(주), 친환경 세라믹 페인트인 켐디스 등이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스크린 빔을 이용해 페인트 장식을 하는 페인트팜(주)는 현지 베트남에서 상당한 호응도를 불러일으켜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를 담당하는 베트남 총판업체와 현지에서 MOU를 체결하여 십만 달러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였으며, 1년간 총괄독점 판매하는 계약도 체결하였다.
내츄럴앤미는 전시회에 처음 참석하여 시장 및 소비자 동향을 파악 베트남 시장에 충분한 수요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샘플구매를 요청하는 바이어가 상당히 많았으며. 앞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접촉한 바이어들을 중심으로 시장을 넓혀 가면 베트남 시장에 승산이 있을 거라는 확신을 얻었다.
나노소프트(주)는 스마트 혈압․체중계 제품이 베트남 지역 총판 담당이 관심을 많이 보였으며, 베트남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시스템 수출에 대한 문의가 많았음.
㈜성경식품은 현지 방문객 및 바이어 등의 반응이 매우 높았으며 특히 베트남 지역 김 식품 관련 대규모 빅바이어가 큰 관심을 보여 향후 200천 불 정도의 수출계약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케이엔텍은 향균 및 아로마 등의 향을 샤워기에 부착한 샤워헤드로서 수질이 안 좋은 베트남 시장에서 상당한 관심과 수요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현지 바이어와의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M사와 150천 불 정도의 수출계약을 추진하였다.
㈜바이오뉴트리젠은 간 건강 보호 기능성 식품으로 베트남 바이어들이 관심을 많이 가졌으며 향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베트남 시장 진출에 대한 계획을 했다.
밸룩글로벌(주)은 한류 붐의 영향으로 한국제품 특히 패션 아이템인 바늘 없는 시계에 대한 매우 놓은 관심을 받았으며, 전시기간 동안 일반인, 중․소규모 바이어 도매상들과의 상담도 활발히 진행하였다. 특히 현지 GS 홈쇼핑과 매칭하기로 하고 계약조건에 대해 전자 우편으로 하기로 약속 하였다.
켐디스는 친환경 세라믹 페인트로 바이어 상담시 페인트 원료에 대한 가격으로 이견이 있었으나 제품에 대한 높은 기술을 인정받아 베트남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는 이번「호치민 우수상품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부스임차료를 지원하였으며, 대전광역시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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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새싹기업에게서 공간 혁신을 배우다
행정자치부 새싹기업에게서 공간 혁신을 배우다
- 행자부, 우아한형제들 사무실에서`공간혁신 간담회´개최 -
최근 여러 공공기관이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사무 공간을 혁신하는 과정에서, 민간의 선도적인 기업을 방문하여 벤치마킹하는 경우가 늘면서행정자치부는 14일 서울 송파구 소재한 새싹기업(스타트업)인 `우아한형제들´을 방문하고 김성렬 차관과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자부 김성렬차관이 새싹기업(우아한형제들)을 방문하여 공간혁신 간담회를 개최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출처-행정자치부}
▲행자부 김성렬차관이 새싹기업(우아한형제들)을 방문하여 공간혁신 간담회를 개최하고있다.[출처-행정자치부]
우아한형제들은 국내 1위 배달 앱 `배달의민족´의 운영회사로 이곳 사무실은 직원들 사이를 막는 파티션이 없이 넓게 개방돼 있다.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항상 음악을 틀어놓는다. 개방적이고 활기 넘치는 사무실에서 구성원들은 자유롭게 웃고 떠들며, 생기 넘치는 아이디어들을 공유한다.
또한 이곳은 팀원 간 협업할 일이 많은 스타트업의 특성을 고려해 텐트, 다락방, 동화 세계 등 다양한 테마의 회의실을 만들었고, 조용히 업무에 몰입할 사람을 위해서는 `골방´이라는 독립된 공간도 마련돼 있다.
간담회에서는 공간 혁신의 필요성, 사무 공간이 업무효율 및 직원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참석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구성원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사무공간은 정부3.0 유능한 정부를 실현하기 위한 필수요소“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공공부문의 공간 혁신 흐름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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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선수, 체육 꿈나무들에게 동기 부여
구자철 선수, 체육 꿈나무들에게 동기 부여
- 고향인 충주 찾아 멘티와의 만남, 희망 안겨 -
2015-2016 분데스리가 시즌을 마치고 국내 체류 중인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선수가 14일 지난해부터 후원하고 있는 희망인재 체육특기생들을 만나 희망을 안겼다.
▲(조 길형 충주시장) 참석 가운데 구자철 선수 고향인 충주 찾아 체육 꿈나무들에게 동기 부여
휴가를 맞아 고향을 찾은 구자철 선수가 희망인재들을 만나고 싶다고 전해 이날 만남이 이뤄졌으며, 평소 체육 꿈나무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름을 보여줬다.
구 선수는 자신의 멘티인 체육특기생들의 그간 수상실적을 공유하고 본인의 분데스리가 생활도 이야기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다.
만남에 앞서 구 선수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만나 은퇴 후 충주에서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 등 고향에서 축구 인재 양성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구 선수는 지난 2015년부터 희망인재 장학생 중 태권도, 양궁, 야구 체육 특기생 3명에게 매월 장학금 지급은 물론 멘토로서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
체육 특기생 전OO 학생은 “운동을 포기하고 싶은 시기에 구자철 멘토를 만나 꿈에 대한 확신과 희망을 얻게 됐다”며 “자신감을 갖고 운동에 매진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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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지역구도와 갈등을 해소하고 통합을 실천하는 모심기 봉화에서 열렸다.
영호남 지역구도와 갈등을 해소하고 통합을 실천하는 모심기 봉화에서 열렸다.
봉화 들녘에서 모심고 새참먹고 노무현 정신 되새기는 하루를 보냈다
6월 12일(일) 오전 봉하들녘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주의 정신과 친환경 생태농업의 뜻을 되새기는 <2016 노짱 캐릭터논 손 모심기 및 오리입식> 행사가 열렸다.
▲ 2016 노짱 캐릭터 논 모심기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활짝 웃고있다. [출처-노무현재단]
▲ 2016 노짱 캐릭터 논 모심기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활짝 모심기 요령을 숙지하고있다. [출처-노무현재단]
2016 노짱 캐릭터 논 모심기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모심기를 하고있다. [출처-노무현재단]▲
일곱 번째 캐릭터논의 메인 문구는 서거 7주기 주제이자 노무현·김대중 대통령의 삶과 유지를 함축하는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다.
글씨는 3주기 추모전시 주제, 세월호 추모글씨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광고 등에서 깊이 있는 글씨를 선보여온 신동욱 캘리그라피 작가가 참여했다.
2016년 노짱 캐릭터논 메인 디자인을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으로 정한 까닭은 두 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함은 물론, 영호남 지역구도와 갈등을 해소하고 통합을 실천하자는 취지라고 재단관계자는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는 특별히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노짱 캐릭터를 형상화하는 작업에 동참하기로 하였고 봉하마을 주민과 회원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2016 노짱 캐릭터논 손 모심기´는 매년 회원들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또한 이어서 열린 친환경 농업의 일환으로 오리농군 입식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경남 김해을 김경수의원), 한국친환경농업단체(연합회장 주형로)이 참석한 가운데 2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오리를 입식하는 행사가 열렸다.
▲ 오리농군 입식행사를 위해 준비중인 오리들. [출처-노무현재단]
▲ 오리농군 입식행사를 위해 오리입식 요령을 숙지중인 참가자들. [출처-노무현재단]
▲ 오리농군 입식행사가 진행되고잇다 [출처-노무현재단]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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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간호-목욕 장기요양서비스 한 번에 받는다
방문요양-간호-목욕 장기요양서비스 한 번에 받는다
방문요양-간호-목욕 통합재가서비스 시범사업 실시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장기요양수급자가 집에서 방문요양, 방문간호, 방문목욕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재가서비스”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 통합재가서비스 도입 이후 변화
현재는 수급자가 방문요양, 간호, 목욕 등 서비스 제공기관을 각각 찾아가 서비스를 신청하고 서비스도 따로따로 제공받지만, 통합재가서비스는 통합재가기관에 신청하면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서비스 이용이 보다 편리해진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통합재가서비스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지난 6월 9일 제4차 장기요양위원회(위원장: 보건복지부차관)에 보고하였다.
장기요양수급자는 97%가 치매, 뇌졸중, 관절염 등의 만성질환을 1개 이상 가지고 있고 85%가 2개 이상의 만성질환이 있어, 재가생활을 위해 적절한 의료 또는 간호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현재 서비스는 공급자가 제공하기 쉬운 단순 가사지원의 방문요양에 편중(약 71%)된 반면 방문간호 이용은 약 2%에 그치며, 아울러 방문요양, 방문간호 등 개별 서비스가 개별 기관에 의해 분절적으로 제공되는 문제점도 지적되어 왔다.
통합재가서비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수급자의 잔존능력을 최대한 유지하고 재가생활(Aging in Place)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급자(가족)가 서비스를 신청하면 통합재가기관은 욕구조사 및 상담을 통해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고, 방문요양은 한 번에 장시간(4시간) 방문하는 대신 식사준비 등수급자 필요에 맞춰 단시간(1~3시간) 수시로 방문하고, 방문간호는 예방적 차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주 1~2회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간호처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서비스를 담당하는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이 팀을 구성하여 수급자 상태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사회복지사 또는 간호사는 `(가칭)통합서비스 관리자´로서 사례관리, 지역사회자원(보건소 치매검사, 도시락 배달, 말벗 및 안부전화, 도배 및 집수리 등) 연계 등 역할도 수행한다.
주요 선진국은 이미 장기요양수급자의 재가생활 지원을 위해 요양, 간호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
유럽형(독일, 네덜란드 등)은 대체로 한 기관에서 간호인력을 중심으로 요양, 간호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일본은 지난 2012년 정기순회‧수시대응형 서비스를 신설하여 분절화된 서비스 공급체계를 수요자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서울, 부산, 군산, 강릉, 제주 등 전국 22개 지역 30개 통합재가기관의 이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오는 7.1일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실시되며, 시범사업 이후에는 수급자 만족도 및 서비스 제공의 효과성 등을 평가하여 본 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에 대해 “새로운 서비스 제공방식인 만큼 효과성 확인을 위해 동일규모의 대조군을 운영하고, 본 사업 도입 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점검하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통합재가서비스는 장기요양보험의 패러다임을 공급자 위주의 분절적 서비스에서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로 전환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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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첫 행복주택 입주 당첨자 발표
16년 첫 행복주택 입주 당첨자 발표
청년층이 82%이며 평균연령은 26세
청년층 84%는 행복주택 소재 市의 대학․직장 다녀
국토교통부(장관 : 강호인)는 올해 전국 23곳에서 1만8백여호 입주자 모집 중 1차로 서울, 인천 등 4곳의 입주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6.15일 17:00부터 LH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지난 4.21~25일 서울가좌역(362호), 서울상계장암(48호), 인천주안역(140호), 대구혁신도시(1,088호)에서 입주자 1,638명을 모집한 결과 2만3천여명이 신청하였으며, 특히 서울가좌역의 경우 48: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입주 당첨자(예정자)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이 82%, 고령자 등이 18%로 구성된다.
특히, 청년층 평균연령은 26세이고, 84%가 행복주택이 건설되는 市 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지구별 청년층의 市 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다니는 비율은 서울상계장암 100%, 서울가좌역 97%, 인천주안역 87%, 대구혁신도시(연접한 경산시 내 대학 포함) 78%였다.
이와 관련하여 김근용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행복주택은 직장․학교가 가까운 곳에 건설되기 때문에 행복주택이 건설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생활하는 청년층 등이 주된 수혜계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계층별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다.
대학생 평균연령은 22.1세, 사회초년생 평균연령은 27.1세이고 평균 취업기간은 25.1개월이다.
신혼부부의 경우 올해부터 예비신혼부부도 청약신청을 허용함에 따라 작년 입주민의 평균연령 31.5세에서 30.3세로 낮아 졌고, 혼인기간도 17개월에서 7개월로 짧아졌다. 실제로 신혼부부 당첨자 중 행복주택을 신혼집으로 마련하려는 예비신혼부부가 57%를 차지하였다.
대부분의 입주예정자는 행복주택에 입주를 희망하게 된 사유로 `ⅰ) 직장․대학이 가깝다, ⅱ) 교통이 편리하다, ⅲ) 임대료가 저렴하다, ⅳ)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다´ 등을 뽑았다.
입주예정자 계약 체결일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서울가좌역, 인천주안역, 대구혁신도시는 6.22~30일, 에스에치공사(SH)가 공급하는 서울상계장암은 6.29∼30일이고, 계약 후 12월말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또한, 6월말에는 서울마천3, 고양삼송, 화성동탄, 충주첨단산단 등 5곳에 1,901호를, 9~12월에는 서울신내, 대전도안 등 14곳에 7천2백여호에 대한 입주자를 순차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232곳에 12만3천호 사업이 진행 중으로 내년부터는 입주자 모집물량이 2만호 수준으로 대폭 증가할 계획이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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