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면동 복지허브화 알아보고, 맞춤형 복지상담 받고가자!
읍면동 복지허브화 알아보고, 맞춤형 복지상담 받고가자!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읍면동 복지허브화 전시․체험 행사
읍면동 주민센터가 국민을 위한 복지중심기관으로 바뀌는 모습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6월 19일(일)부터 6월 22일(수)까지 4일간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열린다.
▲ 읍면동 복지허브화란? (인포그래픽)
▲ 읍면동 복지허브화 실제사례 (만화)
이번 행사에 오시는 분들은 지자체 복지공무원에게 개인별 맞춤형 복지상담을 직접 받아볼 수 있고,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가 있거나 학생인 경우, 노후가 걱정되시는 분, 직장을 찾는 분, 생활이 어려워진 분 등 국민 누구나 상황에 맞는 복지제도를 상담 받고, 평소에 궁금했던 복지제도에 대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는 상담코너가 마련된다.
재미있는 테스트를 통해 복지마인드를 점검하고, 지역주민으로써 사각지대 발굴단이나 자원봉사 등 읍면동 복지허브화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다.
아울러, `룰렛 퀴즈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각화한 방문차량 모형에서 즉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참여 행사를 준비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통해 변화되는 읍면동의 모습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된다.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개념과 이를 통해 찾아가는 상담․맞춤형 통합 상담 제공․민관협력 등 달라지는 복지서비스를 인포그래픽으로 안내한다.
복지허브화를 3월부터 먼저 시작한 지역에서 실제 지원한 사례를 동영상과 만화형식으로 보여주고, 올해 복지허브화를 추진하는 읍면동과 지역별 대표적인 우수사례도 지도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복지부와 행자부는 금년 초부터 복지체감도 제고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협렵과 소통이라는 정부3.0 취지에 따라 이번 행사도 공동으로 준비하게 되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을 통해 국민들께서 읍면동 주민센터를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국민들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는 것은 물론 이웃을 돕는데도 보다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안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 성수 기자
-
그림으로 `소유´의 개념을 배워요.
그림으로 `소유´의 개념을 배워요.
산성도서관, 6월 원화 전시회 개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 부설 산성도서관은 오는 23일(목)까지 2층 로비에서 원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 산성도서관, 6월 원화 전시회 개최
책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문화가 있는 삶 지원과 더불어 사색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도서관 속 미술관´을 운영 중인 산성도서관은 이번엔 느림보 출판사의 후원으로 도서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의 원화 12점을 전시중이다.
심미아 작가의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은 우연히 굴러온 사과를 발견한 생쥐가 기뻐하고, 친구들에게 뺏기지 않으려 경계하다, 진짜 주인을 발견했을 때 실망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으로, 처음 본 물건은 자기 것이라 여기는 아이들의 심리를 사실적이고 재미있게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관심 있는 어린이와 시민은 누구나 전시기간 중 산성도서관에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산성도서관 관계자는 “생쥐의 천진한 감정변화를 보며 부모님은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아이들은 `소유´의 개념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여름철 에너지 절약! 작은 실천에서부터
여름철 에너지 절약! 작은 실천에서부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여름철 무더위 대비 에너지 절약 대책 마련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자 여름철 에너지 절약 대책을 마련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서부 - 옥상차광막(에너지절약)
여름철 에너지 절약 대책에는 냉방 시 실내 냉방온도 28℃이상 유지, 창측 조명 및 복도 조명 50% 이상 소등과 초과근무 시 냉방기 가동 중지, 전력사용 피크시간대(14시~17시) 전기 사용 자제 등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냉방기 가동과 관련하여 1일 2회 실내 온도를 점검하여 실내 온도 계측 상황에 따라 가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냉방기 미가동 시간에는 선풍기 및 잔여 냉기를 이용하여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방지할 계획이다.
그동안 서부교육지원청은 실내온도 상승 방지를 위한 옥상 차광막 설치, 에너지 절감형인 청사 LED조명 설치, 승용차선택요일제 시행, 부서별 에너지지킴이 지정·운영 등의 활동을 적극 시행해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운영지원과장은 “에너지 절약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정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확산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
충주시합창단 기획연주회`Summer &New song´
충주시합창단 기획연주회`Summer &New song´
- 오는 23일 충주문화회관에서 한 여름 밤의 음악회 열려 -
충주시합창단(단장 김용규)이 제6회 기획연주회 `Summer &New Song´이라는 테마로 한 여름 밤의 음악회를 갖는다.
▲ 충주시합창단 기획연주회 (단장 김용규) 기획연주회
충주시와 한전충주지사, 중원문화체육관광진흥재단에서 후원하는 이날 음악회는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충주문화회관에서 전석 무료로 열린다.
박경환의 지휘와 어혜준의 피아노 반주에 맞춘 충주시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테너 김현수, 국원초등학교 행복나래 중창단이 특별 출연한다.
공연은 한국의 시, 크로스오버, 한국의 민요 등 3파트의 합창과 초청 성악가와 국원초등학교 어린이 중창단의 무대로 구성돼 서시, 초혼, 진달래꽃 등의 노래와 비틀즈 메들리, 오페라의 유령, 농부가 등 국내외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기억 속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비틀즈의 메들리와 우리의 정서를 대변해주는 가곡과 민요, 그리고 시를 노래하는 감동적인 합창을 감상할 수 있다.
김용규 단장은 “한 여름 밤의 음악회에 많은 시민이 관람해 좋은 추억과 감동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08년 충주예총 산하의 예총합창단을 시작으로 현재 40여명으로 구성된 충주시합창단은 문화예술 발전과 진흥에 노력하는 한편,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정기연주회 협연, 호수축제 출연 등 활발히 공연활동을 펼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대덕구 석봉동,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대덕구 석봉동,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대전 대덕구 석봉동(동장 이근수)에서는 지난 15일 복지만두레(회장 김숙자)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남) 주관으로 독거노인 등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하루 일정으로 서울나들이를 다녀왔다.
▲ 독거노인 등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하루 일정으로 서울나들이를 다녀왔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청와대와 국회의사당을 관람하는 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숙자 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는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며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 생활의 활력소가 됐길 바라고, 앞으로도 석봉동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
충주시청 육상팀 이승윤ㆍ유진 국가대표 선발
충주시청 육상팀 이승윤ㆍ유진 국가대표 선발
- 2016 한중일 친선육상경기대회, 오사카 국제육상경기대회 출전 -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2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경사를 맞았다.
▲ 충주시청 육상팀 이승윤 유진 국가대표 선발
충북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단거리 분야에 이승윤ㆍ유진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돼 7월 개최되는 2016 한중일 친선육상경기대회, 9월 일본 오사카 국제육상경기대회에 400m 계주, 1,600m 계주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2006년 창단 이래 충주시청 육상팀에서 2명의 국가대표를 동시에 배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승윤 선수는 제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제4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400m 허들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유진 선수는 제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 선수권대회 200m 2위, 제4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0m 3위, 제7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100m 2위, 200m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유진 선수는 지난 15일 열린 고성 통일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100m 11.71초로 올 시즌 한국선수 중 제일 좋은 기록으로 우승해 단거리분야의 최강자로 우뚝 섰다.
안경기 충주시청 육상부 감독은 “실업선수권대회 및 종별선수권대회를 통해 좋은 성적을 낸 이승윤, 유진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충주시 육상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 잊지 않겠습니다!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 잊지 않겠습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 16일 대전보훈병원과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위문 격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16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16일 대전보훈병원과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위문 격려(사진=대덕구청)
이날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전보훈병원과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위문․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국가를 위한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국가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이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정신적 유산이다”라며 “여러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이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호국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며 보훈은 살아있는 사람의 책임이다”라고 말하고 “입원하신 국가유공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돌봐 주기 바란다”며 병원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이어, 덕암동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이면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유씨 집을 방문해 국가를 위한 고귀한 희생과 공헌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 완우 기자
-
미르초,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의 한마당에서 코딩 파티 연다
미르초,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의 한마당에서 코딩 파티 연다
오는 20일 컴퓨터 활용 사고를 배우고 키우는 다양한 활동 진행
미르초등학교(교장 신명희)는 오는 20일 컴퓨터 활용 사고(Computational thinking)를 배우고 키우는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의 한마당에서 `미르 코딩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르초는 지난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래 교육을 위한 교실의 변화와 학습법 혁신을 위해 진행한 `쇼케이스´ 학교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의 소프트웨어(SW) 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돼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창조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21세기 인재 역량을 신장시키는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는 3~4교시(10:20~12:10)에 있는 온라인 소프트웨어 페스티벌과 5~6교시(13:00~14:30)에 있는 미르 코딩 파티로 진행된다.
3~4교시 5학년 각 교실에서 학생들은 지난해 총 12만 6,239의 학생들이 참여했을 정도로 인기가 뜨거웠던 `2016 온라인 코딩 파티´에 참여하여 다양한 코딩 미션에 도전한다.
미르 코딩파티는 언플러그 활동(컴퓨터 없이 컴퓨터 과학의 원리와 알고리즘을 학습할 수 있는 놀이활동)과 피지컬 컴퓨팅(키보드, 마우스가 아닌 소리, 동작, 열 등 컴퓨터 외부에서 물리적인 방법을 통해 정보 입력)으로 구분해 부스별로 설치된 프로그램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활동으로 실시된다.
강당에서는 언플러그 활동으로 바통패싱게임, 훌라후프 빙고 게임, 컬러매칭게임, 연산카드 게임에 참여하여 몸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념을 터득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피지컬컴퓨팅을 진행하는 1층 복도에서는 로봇 코딩을 통해 로봇과 연결된 프로그램에 명령문을 만들거나 배열하여 로봇을 움직이거나 소리 내게 하는 활동 등을 하게 된다.
미르초는 이번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 한마당, 미르 코딩 파티를 통해 학생들이 함께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명희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다양한 소프트웨어 활동을 통해 컴퓨터 활용사고와 문제해결력을 기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의 교육적 역량 강화에 힘쓴다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의 교육적 역량 강화에 힘쓴다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보호 및 선도를 위한 교육적 조치 역량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단위학교에 구성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적인 조치 및 역량강화에 힘쓰는 모습이다.
▲ 지난 16일 시교육청에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대한 역량강화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자치위원회는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각 학교에 두는 것으로 학기 초 전체 학부모회의를 거쳐 선출된 학부모위원과 교원위원, 전문가위원, 전담경찰관 등으로 구성된다.
자치위원회는 학교폭력의 예방 등을 위해 학교 체제 구축, 피해학생의 보호, 가해학생에 대한 선도 및 징계, 피해학생과 가해학생 간의 분쟁조정,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에 대하여 심의를 하는 역할을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그 중요성을 감안해 관내 학교에 소속된 자치위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추진했다. 지난 5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연수”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지난 16일에는 시교육청에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대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지난 16일 진행한 연수에서는 경남경찰청 소속 학교전담경찰관 전중현 경위가 자치위원의 역할과 조치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장 사례들을 현장감 있게 강의하여 사안에 따른 조치 기준, 화해 분쟁 조정 방안 등 자치위원이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됐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학교폭력예방 대책에 있어서 처벌이 아닌 교육적 선도로서의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이 필요한 실정”이라면서, “자치위원의 역량을 강화해 피․가해 학생의 보호 및 선도조치를 통해 교육적으로 효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사안처리에 최선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에서는 학교폭력 세부 조치 기준안을 현재 마련 중이며 내달 이후에 발표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이 기준안이 고시되면 자치위원회 조치 판단의 기준이 되어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안처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우레탄 트랙 유해성분 검출교 사용금지 조치
세종시교육청, 우레탄 트랙 유해성분 검출교 사용금지 조치
10개교 우레탄 트랙 유해물질 허용치 이상 검출
검출교에 대해서는 실외 교육활동 금지
예산 확보 즉시 트랙 재설치 및 친환경 트랙으로 조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관내 우레탄 트랙에서 유해성 성분이 검출된 학교에 대하여 사용금지 조치를 내렸다.
학교 우레탄 현황
순
학교명
조성시점
유해물질 허용치 이상 검출
검출량
(단위:mg/kg)
비 고
1
세종여고
2007. 9.
검출
(재검사 중)
680(mg/kg)
5
세종고
2010. 11.
검출
2013(mg/kg)
6
전동초
2011. 11.
검출
1033(mg/kg)
7
연봉초
2011. 6.
검출
1653(mg/kg)
8
전의초
2012. 8.
(재검사 중)
10
조치원교동초
2013. 11.
(재검사 중)
11
세종도원초
2013. 11.
검출
338(mg/kg)
12
금남초
2004. 12.
검출
2450(mg/kg)
14
소정초
2013. 12.
검출
798(mg/kg)
17
장기초
2014. 12.
검사 중
20
전의중
2014. 3.
검출
1417(mg/kg)
21
한솔중
2014. 4.
(재검사 중)
22
부강중
2014. 7.
검출
1373(mg/kg)
24
연동중
2015. 12.
검출
253(mg/kg)
계
총 26개교
10개교 검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중순부터 관내 우레탄 트랙 보유교 26개교에 대한 유해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개교에서 납 등 중금속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학교에 우레탄 트랙 사용금지를 안내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다행인 것은 타지역에서 검출된 카드뮴이 세종시 관내학교에서는 불검출 되었고 납성분만 검출된 것으로 알려져 불행중 다행인 것으로 파악 되었다.
이번에에 검출된 유해성분 중 납은 기준치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6<독일낭만>연주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6<독일낭만>연주
지휘에 제임스저드, 한국계 독일인 이상 엔더스의 환상콜라보레이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30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6 <독일 낭만> 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광역시·대전MBC주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주관으로 열린다.입 장 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이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상반기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독일의 낭만 음악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특별하다.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와 세계무대에서 주목받는 한국계 독일인 첼리스트 `이상 엔더스´, 둘의 조합은 클래식 팬들이라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대감을 갖게 하는 화려한 콜라보레이션이다.
지휘를 맡은 제임스 저드는 런던 트리니티 칼리지 졸업 후에 로린 마젤에 발탁되어 클리블랜드에 부지휘자로 활동하였고, 4년 후에 유럽으로 돌아가 클라우디오 아바도에 발탁되어 유러피언 커뮤니티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과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으며 활발히 활동하였다. 또한, 지휘자 저드는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맡아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려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이스라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지내고 있다.
연주 프로그램은 독일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 브람스의 <비극적 서곡, 작품 81>을 시작으로, 슈만의 <첼로 협주곡 가단조, 작품 129>,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 다단조, 작품 68>을 선보인다.
브람스의 <비극적 서곡, 작품 81>은 작곡가 자신이 삶의 비애가 촉촉이 배어있는 눈물의 작품이다.
이어지는 곡은 슈만의 <첼로 협주곡 가단조, 작품 129>로, 협연자로 나서는 이상 엔더스가 눈길을 끈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그는 2008년 20세의 나이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에서 최연소로 첼로 수석을 맡아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수차례 내한하여 연주회를 가진 그는 그때마다 감동과 충격을 동시에 안기며 감탄과 찬탄을 불러일으키는 연주를 하여 국내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슈만이 작곡한 세 곡의 협주곡 중 하나인 <첼로 협주곡 제1번>은 첼로를 충분히 활약하게 하여, 오케스트라와 배경과 멋지게 대비, 융화시켜 듣는 이를 매료시킨다. 기법과 정신이 모두 원숙해진 슈만의 걸작으로, 특히 세심하면서도 대범한 연주기법과 풍부한 표현력을 요구한다. 탁월한 음악성과 남다른 예술적 감수성으로 찬사를 받는 엔더스가 풀어놓을 음악 보따리가 기대할만하다.
마지막 무대는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 다단조, 작품 68>이 장식한다. 베토벤과 슈만을 잇는 교향곡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브람스는 총 4곡의 교향곡을 남겼는데 그중 제1번은 그의 나이 22세에 시작하여 무려 20여 년의 세월 동안 고심한 끝에 완성한 역작이다.
이렇게 탄생한 곡은 투쟁적이고 영웅적인 비장함이 전체 악곡에 흐르고 있다. 풍부하고 낭만적인 악상이 곡 전체에 드러나고 있으며, 형식적으로는 간혹 파격적인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논리적이고 분명한 형식을 가지고 있어, 절대음악의 대가로서의 브람스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작품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시즌1 베스트 아티스트와 함께 전하는 독일 낭만 음악에 흠뻑 빠져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민관 합동캠페인 펼쳐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민관 합동캠페인 펼쳐
- 충북옥외광고협회 충주시지부, 옥외광고 발전을 위한 캠페인 벌여 -
충북옥외광고협회 충주시지부가 16일 충주시와 함께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 충주시 충북옥외광고협회 충주시지부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합동캠페인
이날 행사는 행정자치부가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각종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공동캠페인´과 같은 날 진행해 바람직한 광고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원들은 신연수동 상가 일원에서 각 점포에 바람직한 옥외광고 홍보 전단을 배부했다.
또한 도로변에 무단으로 설치돼 있는 불법 현수막, 벽보, 입간판 등을 철거하며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했다.
장병섭 지부장은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의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옥외광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OB맥주(주) 충주지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탁
OB맥주(주) 충주지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탁
-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희망 나눔 민관협력비 3백만원 지원 -
16일 OB맥주(주) 충주지점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민관협력비 3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탁했다.
▲ 충주시 OB맥주(주) 충주지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3백만원 지원
OB맥주(주)는 2013년 4월 충주시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민관협약을 통해 연간 2회에 걸쳐 400만원 이상을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총 1,600만원을 기탁했고, 금년 상반기에는 300만원을 지원했다.
기탁금은 경제위기 등으로 결손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공공제도의 한계를 보완해 통합사례관리 어린이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인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충주시는 각 읍면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정의 아동을 발굴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OB맥주(주) 충주지점으로부터 받은 후원금을 선정된 아동의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 지원하게 된다.
김남욱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기관, 기업체 등 뜻있는 후원기관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대전시교육청,「정부3.0」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정부3.0」연수 실시
본청, 지역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학교 담당자 343명 교육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5(수) 오후 3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박근혜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본청, 지역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특별 교육실시했다.
▲ 기획조정관 - 정부 3.0 연수(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교육은 정부3.0의 3대 전략인 국민중심의 서비스정부,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의 이해와 10대 추진과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특별히 마련되었으며,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의 “정부 3.0 이해와 실제사례”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공공정보 적극 공개로 국민의 알 권리 충족, 공공데이터의 민간활용 활성화,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많은 시간할애 했다.
대전시교육청 이병수 기획조정관은 “이 번 교육을 통해 정부의 정책추진 방향에 따라 공공정보를 개방ㆍ공유하고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대전마케팅공사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대전마케팅공사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15일, 나눔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활동 참여 상호협력키로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15일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와 구청 소회의실에서 나눔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활동 참여 상호협력을 위한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대전마케팅공사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사진=대덕구청)
양측은 이날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 및 보건증진에 관한 협력, 지역사회발전에 관한 활동, 환경보전 및 자연보호에 관한 활동, 각 단체의 특성을 육성․발전하는 방안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게 된다.
한편, 대전마케팅공사는 지난 2011년 1월 설립되어 대전의 지역문화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매년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봉사정신을 되살리고 대전사랑을 실천하며 다문화가족 지원 및 환경정화 활동 등 사회 공헌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명완 사장은 “구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이에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는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지속적으로 사회지도층의 사회책임운동이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오늘의 협약이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