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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클럽 워크숍 대전에서 개최 파트너쉽 강화
글로벌 CEO클럽 워크숍 대전에서 개최 파트너쉽 강화
전국 우수 중소기업인 200여명 참여, 성공사례 발표, 경영노하우 공유
글로벌 CEO 클럽 전국 우수 중소기업인들이 24일 오후 5시 대전 리베라 호텔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회원사간의 경영노하우 및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인들과의 스킨쉽을 가졌다.
글로벌 CEO 클럽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한 전국 우수 중소기업인들의 모임체로 전국에 171명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사간 성공사례를 공유하면서 외국 현지 기업인과의 파트너쉽을 통한 정보 및 문화교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고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중소기업운영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이다.
이번 글로벌 CEO 클럽 워크숍에는 중견 수출 중소기업 CEO와 수출 초보기업 CEO로 구성된 “글로벌퓨처스클럽”의 수출 노하우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며 경영노하우와 성공사례를 지역의 기업들과 교류를 통해 지역기업들이 우수사례를 습득하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대전시 소재 우수 기업체(주 인아트)를 방문하여 성공 및 우수사례를 회원사간 정보를 공유하고, 윤증현 전)기획재정부 장관의 특강과 대전 문화탐방을 통해 대전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에서 처음 개최되는 글로벌 CEO 클럽 워크숍 개최를 축하하고 대전지역을 방문해 준 회원들을 격려하면서 “대전의 강소기업과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비즈니스 관계로 상호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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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선 6기 후반기 시작점에서 기업유치 봇물
대전시 민선 6기 후반기 시작점에서 기업유치 봇물
신동,하소산단,문지지구, 대덕산단등에 신규투자 및 지원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4일(금)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과학벨트 거점지구와 하소산단, 문지지구, 대덕산단 등 지역 내 주요 산업단지에 투자를 희망하는 ㈜비츠로테크, ㈜삼일페인트공업, ㈜우조하이텍 등 외지 기업 3곳 및 ㈜듀켐바이오연구소, ㈜펩트론 등 지역 내 기업 2곳 등 총 5개 기업과 신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권선택대전시장이 대전의 산업단지에 투자하는 50년전통의 도료생산전문기업 삼일페인트공업 상품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협약을 통해 ▲ 대전시와 협약참여 5개사는 각각 지역 내 공장, 연구소 등의 신규 투자 및 지원을 통해 신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 참여 5개 사는 총 1,003억 원을 과학벨트 신동지구, 하소산단, 문지지구, 대덕산단 등에 투자 하면서 관련 분야 산업발전과 함께 185명의 신규 일자리 등을 창출하기로 했으며, 시는 협약기업들이 유망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최근 국내외 전반의 산업 구조조정과 경제위축 분위기 속에서 실생활에 와 닿는 행복경제에 대한 시민들 열망이 점증하는 상황에서 각 산업분야를 대표하는 5곳의 지역 내외 우량기업들의 신규투자를 유치하게 된 것은 전반기 마무리와 후반기 시작점에 접어든 민선 6기 시정에 샛별처럼 빛나는 반가운 소식이자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대전을 향한 그동안의 노력들의 소중한 성과물”이라 평가했다.
권 시장은 이어“금일 유치된 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다함과 함께 최근 개정을 완료한 기업유치 지원조례처럼 유망기업 유치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문지지구 산업용지 분양완료 등을 기념하여 문지지구 개발사업 조합원들이 권선택 대전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각 협약기업들의 투자내용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주요 투자 소개내용을 보면, 국내 최고 가속장치 생산 기업인 ㈜비츠로테크는 중이온가속기 핵심부품의 국산화 제고를 위해 과학벨트 신동지구에, 50년 전통의 도료생산 전문기업 ㈜삼일페인트공업은 국내외 매출증대에 따른 설비투자 확대를 위해 하소산단 내에 이전투자를 할 계획이다.
또, 친환경 폴리우레탄 소재생산 전문기업 ㈜우조하이텍은 지역 출연연과 연계 하에 R&D 연구소 신설을 위해 문지지구에, 원자력연구원 제3호 연구소기업 ㈜듀켐바이오연구소는 암, 치매 등을 진단하는 방사성의약품 제조 필수 원료인 산소-18 농축수 생산설비 확대를 위해 문지지구 내에 이전 투자할 계획이다.
그리고, 세계 최고수준 펩타이드 소재 및 약효 지속성 의약품 등 혁신형 신약개발 전문기업 ㈜펩트론은 완제의약품 등 생산공장 신설을 위해 대덕산단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중환 시 과학경제국장은“산업적 기반이 취약한 대전경제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 돌파구는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과감하고 공격적인 유치활동 전개에서 찾아야 한다”며“대전에 투자를 결심한 기업들은 하소산단 등 주요 성장 거점 내 높은 매출 성장과 고용 증가율 등을 바탕으로 대전경제에 확실한 활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 예상된다”고 평가하고, 분명한 성과 창출을 위해 관련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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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축용 배합사료 가격표시제 2016년 7월 1일부터 단속 실시
양축용 배합사료 가격표시제 2016년 7월 1일부터 단속 실시
배합사료 대리점 및 판매업소 대상 가격표시제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축산농가를 보호하고 공정한 거래를 도모하기 위한 배합사료 가격표시제가 2014년 11월 1일부터 시행되었으며, 금년 7월 1일부터 양축용 배합사료 가격표시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격 표시 대상은 국내‧외에서 생산되어 국내의 판매업소에서 판매하는 양축용 배합사료이며, 주문용 배합사료는 가격 표시 대상에서 제외된다.
배합사료 제조공장 및 수입업자는 해당되지 않지만 양축농가가 차량을 이용하여 배합사료 공장에서 사료를 구매하는 경우는 배합사료 제조공장 사무실 등에 가격표시를 해야 한다.
표시 방법은 배합사료의 제품별 전월 평균 판매가격을 kg당 단위가격으로 표시하여 매월 5일부터 익월 4일까지 가격표시판 등을 이용하여 소비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판매장소 내에 표시하거나 게시하여야 한다.
또한, 농관원충북지원 관계자는 배합사료 가격표시 단속에 적발되면 최고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양축용 배합사료를 취급하고 있는 대리점 및 판매업소는 가격표시제가 조기에 정착되어 축산농가 등 소비자가 보호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양축용 배합사료 가격표시제의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관원충북지원 담당자에게 문의(043-279-4161)하면 된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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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 열어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 열어
서부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업무협약기관 실무자 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22일(수) 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3층)에서 자유학기제 관련 업무협약기관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현장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기관 실무자 협의회를 가졌다.
▲ 서부-중등교육과(자유학기제 업무협약기관 실무자 협의회 (사진=대전시교육청)
이번 협의회에는 서부교육지원청과 자유학기제 업무협약을 맺은 23개 기관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지원 실무 담당자들이 참여하였으며, 자유학기제 정책 및 진로체험 우수 지원 사례, 진로체험 전산망 활용 방법 등을 공유함으로써 2016년 서부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운영과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인 사항 등을 협의하였다.
특히, 자유학기제 관련 진로체험활동 우수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진로체험전산망 `꿈길(http://www.ggoomgil.go.kr )´ 활용 방법 등을 업무협약 기관에 안내함으로써 각 기관이 실질적인 진로체험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점 전달하였다.
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전교육실현의 일환이며, 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기관들과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유학기활동 지원 현장협업 체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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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초, 불소도포로 충치 예방해요!
장기초, 불소도포로 충치 예방해요!
“나의 소중한 자산, 이를 튼튼하게 해요!”
장기초등학교(교장 이민하)는 유치원 원아,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불소도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장기초 학생들이 보건소 구강보건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구강교육을 받고 있다.
▲ 장기초등학교 유치원 원아, 1학년 학생들은 보건소 구강보건 담당자로부터 충치예방 등 구강건강교육을 들은 후 불소도포를 받았다.
이번 불소도포는 충치나 구강질환이 많이 발생하는 학생들에게 구강건강의 기초와 건강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충치가 일어나는 원인과 충치 예방방법, 올바른 칫솔질과 칫솔 보관 방법 등에 대해 보건소 구강보건 담당자로부터 자세히 들은 후 불소도포를 받았다.
장기초 관계자는 “올바른 치아 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이번 구강교육과 불소도포를 함으로써 학생 스스로 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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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해단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해단식 개최
당초 목표를 초과하는 쾌거를 이룬 세종시선수단 노고 치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달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세종시선수단의 해단식을 지난 22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달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세종시선수단의 해단식을 지난 22일 열고 금 2개, 은 1개, 동 5개라는 쾌거를 이룬 입상 선수들과 감독, 학생 지도 유공교사 등을 격려하고 포상했다.
입상 선수들과 장애를 딛고 자신의 꿈과 끼를 찾고자 최선을 다해 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들, 지도교사, 감독, 코치 등에게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지기 위해 열렸다.
이날 해단식에는 주명현 부교육감을 비롯한 지도교사, 감독․코치, 세종시장애인연합회장 김재설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 부교육감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라는 쾌거를 이룬 입상 선수들과 감독, 학생 지도 유공교사 등을 격려하고 포상했다.
주 부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체육기량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과, 금 2개, 은 1개, 동 5개로 당초 목표를 초과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면서, “참가학생에게는 성취의 기쁨을, 지도교사와 관계자들에게는 보람과 긍지를, 학부모님들에게는 진한 감동과 희망이 되는 축제였다”고 말했다.
수영에서 동매달을 획득한 김시우 학생(조치원교동초 6)의 보호자는 “우리 딸이 수영 활동을 통하여 자신감을 얻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되었다”면서, “전국대회에 참여하여 동메달까지 따내고 도전목표가 생긴 것에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우리교육청은 장애학생 체육활동 지원, 훈련 예산 지원, 종목별 컨설팅과 상담 등에 대해 세종시장애인체육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장애학생 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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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으며 책 읽는 라이브레드(Libread) 프로그램 운영
아침 먹으며 책 읽는 라이브레드(Libread)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교육청, 독서프로그램 참여학생에게 아침 간편식 제공
내달부터 면지역 중학교 6개교 시범운영 후 내년 동지역까지 확대 예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내달 7월부터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활동 참여 학생에게 아침 간편식을 제공하는 라이브레드(Libread)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라이브레드란 도서관(library)과 빵(bread)이 결합한 합성어로 지적 에너지를 제공하는 독서활동과 신체적 에너지를 제공하는 아침 간편식 제공을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이는 아침 일찍 등교하여 교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학생 중 아침 식사를 거르는 학생에게 아침 간편식을 제공하면서 독서활동을 겸하게 하여 유익한 아침 시간을 활용하려는 의도에서 기획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우선 올해 면지역 6개교 중학생을 대상으로 라이브레드를 시범운영한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 평가를 통해 내년에는 동지역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아침간편식으로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 샌드위치, 우유, 과일음료 등이며 아침 독서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생 모두에게 제공한다.
이 사업을 통해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은 학교도서관 독서활동에서 정서적 안정을 얻고 아침간편식도 섭취하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김성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매일 아침식사를 한 학생들의 수능성적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평균 20점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면서, “라이브레드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인지적 성장과 정서적 공감 능력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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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의 7월, 8월, 9월 의 기후 전망
대전·세종·충남지방의 7월, 8월, 9월 의 기후 전망
7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며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대체로 흐린 날이 많겠으며,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고 후반에는 점차 확장하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말했다.
▲ 3개월전망(2016년 7월~9월) 요약
8월에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으며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고 습한 날이 많겠다고 밝혔다.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과 함께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되는 남서류의 영향으로 대기불안정에 의해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기상청은 말했다.
9월의 날씨는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으며 전반에는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으며 후반에는 점차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다고 말했다.
또한 엘니뇨/라니냐 전망은 현재 엘니뇨 감시 구역의 해수면온도가 정상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여름철 후반에 라니냐로 발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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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상고, 금융 NCS 자격시험 다수 합격 !
충주상고, 금융 NCS 자격시험 다수 합격 !
충주상업고등학교(교장 문완식)는 지난 16일 제1회 금융 NCS 자격시험에 10명의 학생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금융NCS시험에 합격한 충주상업고등학교 학생들과 지도교사, 아랫줄 왼쪽 두 번째 전국2등의 영예를 차지한 1학년 박예진 학생
금융 NCS 자격시험이란 단순한 금융지식을 테스트하는 기존 소양 자격 시험과 달리, 지식은 물론 금융 기관 특히 은행 창구에서 발생되는 실제 상황을 제시하고 이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묻는 문항을 대거 포함하여 업무처리 기술도 적극 검증하는 자격시험이다.
특히, 합격한 학생 중 박예진 학생 (1학년)은 고등부 차석을 차지하여 장학금을 받게 될 예정이다.
박예진 학생(1학년)은 “처음에는 금융 용어 자체가 낯설고 어려웠지만 선생님의 가르침과 충실한 복습을 통해 고등부 차석이라는 합격의 영광을 누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도교사 이장배 교사는 “은행에서의 근무 경험을 살려 고객들을 만나는 접점인 창구에서 벌어지는 업무위주로 실제 보고 느낀 내용과 고객을 응대하며 나타났던 사례들을 중심으로 학생들을 가르쳐 왔으며, 학생들과 함께 토론형식의 수업을 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나타낸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충주상고 문완식 교장은 “처음 시행되는 금융 NCS 자격시험에서 우리학교 학생들이 합격을 하여 기쁘다. 금융관련 용어가 생소하였을 텐데 지도교사의 열정과 학생들의 노력이 이러한 결과를 맺은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충주상고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고 진로를 찾을 수 있게 노력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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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국가기록원기록관리교육센터장 공개모집
행자부 국가기록원기록관리교육센터장 공개모집
경기도성남시 국가기록원 근무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국가기록원기록관리교육센터장(공모직위)을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국가기록원기록관리교육센터장의 채용직급은 서기관·기술서기관·학예연구관·기록연구관·공업연구관·보건연구관이며 인원은 1명이다.
※ 임용기간 : 2년(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3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
근무지역 : 경기도 성남시
국가기록원기록관리교육센터장의 주요업무는 기록물관리 교육훈련 기본계획의 수립·추진, 기록물관리 맞춤형 교육과정의 개설·운영, 기록물관리 교과목·교육기법의 개발 및 교육교재의 발간,사이버 기록물관리 교육 콘텐츠의 개발 및 교육운영, 국내외 기록물관리 관련 교육훈련기관 간 협력·지원, 그 밖에 기록물관리 교육에 관한 사항 등의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임용자격요건으로 ▲4급(연구관 포함) 또는 이에 상응하는 경력직공무원, ▲5급 공무원으로서 승진소요최저연수(4년) 이상 또는 이에 상응하는 자, ▲4급 직위(연구관 포함)에 상응하는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교육행정기관의 직위에 근무하고 있는 지방공무원의 필주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행정자치부 인사기획관실(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1206호, 우편번호 03171)로 하면되고 접수기간 : 2016. 6.22.(수) ~ 2016. 6.29.(수)까지 마감한다.
※ 접수시간 : 09:00~18:00(토·일요일에는 접수하지 않음)
접수방법 :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등기우편)(우편접수는 마감일 18:00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 응시원서 서식은 행정자치부 홈페이지(www.moi.go.kr) 채용공고 메뉴에서 해당 모집공고의 응시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시면 됨.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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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기록문화 한류의 토대를 마련하다
조선왕조실록 기록문화 한류의 토대를 마련하다
태국 문화부장관, 국가기록원 소장 조선왕조실록 참관
태국 문화부장관이 한국을 찾아 조선왕조실록을 관람했다.
▲ 우측부터 태조, 세종, 선조, 영조, 정조, 철종실록이다. 태조부터 선조실록까지는 쪽으로 염색한 표지를 사용하였고, 이후부터 철종까지는 항균성이 있는 황벽나무에서 채취한 염료를 사용한 표지를 사용하였다. (사진=행자부)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22일 비라 로즈포자나랏(Vira Rojpojchanarat) 태국 문화부장관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조선왕조실록(태백산본) 관람을 위해 부산 연제구에 소재한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비라 장관은 22일~24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제7차 아셈(ASEM) 문화장관회의」참석차 방한했고, 이번 관람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조선왕조실록과 그 보존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고 싶다는 비라 장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현(現) 푸미폰 아둔야뎃(Phumibol Adulyadej) 국왕이 1946년부터 통치하고 있는 입헌군주제 국가인 태국은 왕실 기록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 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기록문화와 높은 수준의 기록관리 시스템을 살펴보고 자국의 경우에 참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존하는 조선왕조실록은 기타 산엽본(散葉本)을 제외하고 총 4질이며,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에 태백산사고본(848책), 서울대 규장각에 정족산사고본(1,181책) 및 오대산사고본(74책)이 보존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적상산사고본은 6.25.전쟁 당시 북한에서 가져가 기록보존기관인 국가문헌관에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대산사고본은 일제시대 무단반출 되었다가 1923년 동경대지진 당시 대부분 소실된 후 반환되어 책 수가 적다.
이들 실록 중 부산기록관에 있는 태백산사고본이 인쇄 및 보존 상태가 가장 양호하기 때문에 학계에서는 이 실록을 바탕으로 축소‧영인(影印)하여 학술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부산기록관에서는 보존 중인 태백산본 실록 중에서 문자와 함께 그림까지 수록된 세종실록(世宗實錄)과 가장 크고 미려하게 완성된 정조실록(正祖實錄) 등, 대표적인 왕대별 실록을 소개하여 한국의 우수한 기록문화 전통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태국의 문화부장관이 조선왕조실록을 직접 관람하기 위해 부산까지 방문한 것은 우리나라의 기록문화 전통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보여주는 자랑스런 일”이라며, “우리나라와 태국 간 기록관리 분야 교류협력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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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 금상 `다시한번´
제15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 금상 `다시한번´
제15회 전국품바사진 촬영대회에서 이선옥(충북)씨의 작품 `다시 한번´이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 제15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 이선옥(충북)씨의 작품 `다시 한번` 이 영예의 금상을 차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지부장 박종주)는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제17회 음성품바축제 기간 중 제15회 전국품바사진 촬영대회를 개최하고 응모작 860여 점 가운데 엄정한 심사 끝에 172점의 우수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
이광용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5명의 전문가가 심사를 벌여 이선옥씨의 `다시 한번´을 금상으로 선정했으며, 이상대씨의 `품바의 구성´과 이혜영씨의 `웃음꽃´이 은상에 뽑혔다.
아울러 강미희씨의 `얼씨구 좋다´, 김성호씨의 `물놀이´, 정영우씨의 `아옹다옹´이 동상에 선정됐다.
또한, 가작 3점, 장려 5점, 입선 158점 등 모두 172점의 작품이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사랑과 인류애를 실천했던 품바의 모습을 진솔하게 때로는 애절하게 담아내며 입상에 성공했다.
특히, 최고상인 영예의 금상을 받은 이선옥님의`다시한번´은 풍자와 해학이 있는 품바축제에서 사진모델들의 화려한 복장과 해맑은 웃음이 있는 모습들이 품바축제를 대내외에 홍보하는 데 손색이 없는 대표적인 우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높은 점수를 얻었다.
박종주 지부장은 “올해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는 전국에서 수많은 사진인들이 주옥같은 작품들을 출품하여 큰 성황을 이루었다”며,“축제 홍보를 위해 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이 전국 축제장 방문, 온라인, 박람회장, 서울홍대거리 홍보 등 너무 고생했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입상작품 시상식은 오는 7월 9일 오후 3시 음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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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음성품바축제 참가단체 행사 수익금 기탁
제17회 음성품바축제 참가단체 행사 수익금 기탁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제17회 음성품바축제에 참가했던 단체 등이 행사에서 모금한 돈9,734,030원을 `사랑과 나눔´의 품바축제 정신의 실천하여 유니세프 기금 등으로 기탁해 지역의 화제가 되고 있다.
▲ 음성군 음성품바축제에 참가했던 단체 등이 행사에서 모금한 돈을 사랑과 나눔 의 품바축제 정신의 실천하여 유니세프 기금으로 기탁해 지역의 화제
음성군은 22일 오후 1시 30분 음성예총 등 7개 단체 대표와 심경희씨가 이필용 음성군수에게 유니세프 기금 6,500,530원과 지역 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2.900,000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33,5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유니세프 기금은 품바축제 기간 음성예총 `품바촌 운영´, 새마을지도자 음성군협의회 `사랑 나눔 장터´, 음성군보건소 `한방건강체험관´, 국제와이즈맨음성클럽 `떡매치기 체험´과 군청 목공동호회 작품판매로 모은 수익금 이다
또 6070거리 주점을 운영한 청사모(회장 성지현), 천인의비빔밥 나누기의 음성사랑나눔공동체(회장 이병옥)도 수익금 2,000,000원과 900,000원을 각각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기탁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기탁한 심겸희 씨는 꽃그리기 체험장을 운영하여 모은 233,500원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하였다.
군은 이날 전달받은 성금을 음성군민의 마음을 담아 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유니세프 후원기금과 후원처로 각각 전달하여 고최귀동 거지 성자의 숭고한 인류애와 이웃사랑실천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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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참깨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농업인 형사입건
수입산 참깨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농업인 형사입건
- 수입산 참깨를 국산과 섞은 후 직접 농사지은 국산 참깨로 판매 -
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충주사무소(이하 충주농관원)에서는 수입산 참깨를 구입한 후, 국산 참깨와 혼합하여 총 1.6톤(싯가 2,500만원)을 국산 참깨로 판매한 농업인을 형사입건 하였다.
▲ 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충주사무소에서는 수입산 참깨를 구입한 후 국산 참깨와 혼합하여 국산 참깨로 판매한 농업인을 형사입건
피의자 A씨는 본인이 직접 참깨농사를 대량으로 짓고 있어 주변 양곡상들이 A씨의 참깨는 원산지를 의심하지 않고 구입한다는 점을 악용하여 시중에서 구입한 수입참깨를 국산 참깨와 혼합 한 후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국산 참깨로 위장 충주시 소재 B유통에 하였다.
피의자 A씨의 참깨를 구입한 B유통은 참깨에 껍질 등 이물질이 많이 섞여 있는 것이 의심되어 충주농관원에 신고 하였고, 농관원의 분석결과 수입참깨로 판명되어 A씨를 형사입건 하였다.
충주농관원의 수사결과 A씨는 수입산이 혼합된 참깨를 국산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참깨 껍질 등을 섞었다고 진술하였다.
위와 같이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충주농관원은 2016년 상반기 원산지거짓표시 15건을 적발해 형사 입건 하였고 미표시 10건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충주농관원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농축산물 원산지를 속아서 구입하는 일이 없도록 부정유통 근절을 위하여 원산지표시 단속에 주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국민의 알권리 확대와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기 위하여 2016년도 2월 3일부터 원산지표시에 관한 규정이 개정·시행되어 표시품목이 확대되고, 표시방법이 개선되었다고 알리며, 2016년 12월 31일까지는 종전규정과 병행표시를 허용하지만, 2017년 1월 1일부터는 변경된 규정을 단속하므로 지금부터 준비하여 처벌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였다.
주요 변경 사항
<음식점영업자>
원산지 표시품목 16종 -> 20종으로 확대 및 원산지표시판 및 부착위치 기준 명확화
확대품목: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 오징어, 꽃게, 참조기
원산지표시기준: 업소 내 모든 메뉴판과 게시판의 음식명 바로 옆이나 밑에 표시대상 원료의 농수산물명과 원산지표시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원산지표시판을 부착하는 경우 메뉴판 및 게시판 표시생략
가로29cm, 세로 42cm『원산지표시판』에 글자크기는 60포인트 이상으로 원산지를 표시하여 업소 내 가장 큰 게시판 옆 또는 아래에 부착
<농수산물 가공품 제조 유통 판매자>
농수산물의 가공품의 사용원료 원산지표시수가 2개에서 3개(순위)로 확대되었고, 김치의 경우 고춧가루를 제외한 1,2순위와 고춧가루를 표시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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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
호국보훈의 달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
- 오는 25일 오후7시 세계무술공원 야외공연장에서 -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충주지부(지부장 김한수)가 25일 오후7시 세계무술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나라사랑 콘서트를 개최한다.
▲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충주지부(지부장 김한수)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세계무술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나라사랑 콘서트를 개최
콘서트는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나아가 세대 간 화합과 연대를 도모하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향토가수 이풍경의 삼팔선의 봄, 여자의 일생을 시작으로 김보겸의 단장의 미아리고개, 천년지기, 박원예의 한강, 매화같은 여자 등 지부에서 활동중인 향토가수 10명과 댄스팀, 싸르나트레이디싱어즈(합창팀)가 함께한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충주지부는 지난해에도 세계무술공원에서 광복70주년 기념 한 여름밤의 낭만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행사를 주관한 김한수 지부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씀대로 항상 역사를 되새기자는 의미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충주는 4.1만세운동과 동락전투 등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도시인만큼 이날 시민들과 함께 나라사랑을 노래하고 싶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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