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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킹, 감곡면 환경정화에 나서
㈜파마킹, 감곡면 환경정화에 나서
감곡면은 지난 30일 감곡면에 소재한 ㈜파마킹(대표 김완배)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감곡면에 소재한 ㈜파마킹(대표 김완배)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 깨끗한 감곡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방문자들이 증가할 것을 대비하여 깨끗한 감곡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자체적으로 실시된 것으로, 파마킹 임직원 30명은 감곡IC 주변지역을 청소하여 50ℓ쓰레기 봉투 약 20개 정도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파마킹의 한 직원은“몸담고 있는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보람있었다. 앞으로 회사차원 뿐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이런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고 하였다.
한편, 안현기 면장은“지역의 기업체에서 마을 환경을 위해 나서 주니 마음이 든든하고 감사하다”면서“차후로도 이런 행사가 많아 질 수 있도록 감곡면은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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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민 열린음악회 및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성료
감곡면민 열린음악회 및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성료
음성군 감곡면은 지난 2일 감곡전통시장 문화광장에서 감곡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맹섭) 주관으로 제14회 감곡면민 열린음악회 및 제8회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음성군 감곡면은 감곡전통시장 문화광장에서 감곡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맹섭) 주관으로 제14회 감곡면민 열린음악회 및 제8회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성료.
이날 행사는 오후 5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요가, 풍물, 색소폰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별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를 가졌다.
이어 2부 행사로 진행된 열린음악회는 마을대표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지원이, 우연이, 김다나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으며, 푸짐한 경품까지 준비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신맹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열린음악회 및 작품발표회는 감곡면민의 화합을 위한 축제인 만큼 많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행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현기 감곡면장은 “농사철로 바쁜 와중에도 감곡면의 큰 행사를 위해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열린음악회와 작품발표회를 통해 감곡면민이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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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부당 지방세 감면 기업에 17억 추징
음성군, 부당 지방세 감면 기업에 17억 추징
음성군은 지방세 감면 부동산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당하게 감면 받고 있는 기업들을 적발하고 지방세 17억을 추징한다고 밝혔다.
▲ 음성군은 지방세 감면 부동산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당하게 감면 받고 있는 기업들을 적발하고 지방세 17억을 추징.
정부의 지방세 관련 법령에 의하면 산업단지 입주기업, 창업중소기업, 농업법인 등이 취득세 등을 감면받은 경우, 감면 유예기간 동안 감면받은 고유 목적대로 직접 사용해야 한다.
또, 추징사유가 발생하면 30일 이내에 감면받은 세액을 신고 납부하여야 하며, 신고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를 부과토록 하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지난 4년간 부동산 취득세 등을 감면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감면받은 후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감면 유예기간 내에 매각한 부동산을 찾아내 이중 63개 법인을 적발하고 감면한 재산세·취득세 등을 추징키로 했다.
박태규 세정과장은 “지방세 감면분에 대해 정확한 조사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과세 형평성을 제고하고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군 세정과는 지방세 감면 납세자에게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도래 안내문]과 세무조사 대상 법인에게는 [2016 알기쉬운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발송하는 등 성실납세 지원 및 기업편의 위주 세무 행정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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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자원봉사자 모집·교육·운영 민관협업으로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지원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6월 30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및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자원봉사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협약을 체결한 4개 기관․단체는 2만 2천여 명에 달하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 모집과 선발, 교육 및 운영 업무에 밀접하게 협력하게 된다.
평창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7월 1일부터 동계 올림픽(`18.2.9. ~2.25., 17일간)과 패럴림픽(2018.3.9.~3.18., 10일간) 기간 동안 각국 선수단과 임원진이 입국하는 때부터 출국하는 때까지(올림픽 3주, 패럴림픽 2주) 경기장과 방송지원시설, 선수촌, 올림픽 패밀리 숙박시설, 공항 및 역사 등에서 활동하게 될 7개 분야 17개 직종 22,400명(올림픽 16,000, 패럴림픽 6,400)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2000.2.9. 이전 출생자) 내․외국인이 자원봉사자로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은 9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조직위 자원봉사 홈페이지(vol.pyeongchang2018.com)를 통해서 지원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곤란한 경우 지역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50명 이상의 지원봉사자는 단체 신청이 가능하며 `단체 자원봉사 참가 지원서´를 전자우편(volunteer@pyeongchang2018.com)으로 제출하여 2017년 2월 28일까지 조직위와 협의를 완료하면 된다.
지원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2017년 3월부터 기본교육과 온라인 외국어교육, 직무․현장교육을 거쳐 최종 합격하면 자원봉사 현장에 배치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숙박, 식사와 상해보험, 현지 셔틀버스 무료이용 서비스, 자원봉사 인증서 등이 제공된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전국 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자원봉사자의 모집과 교육, 운영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며,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협조사항은 행자부와 조직위, 민간 자원봉사단체 간 신속한 협의를 통하여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적절한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원봉사자가 평창 올림픽 성공의 핵심적 열쇠로 자리잡고, 나아가 지속적인 국가발전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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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주숲,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 양성교육 28명 수료
(사)충주숲,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 양성교육 28명 수료
이명철 (사)충주숲 대표, “명품 프로의 숲해설가 활동 기대 ”
사단법인 충주숲.(대표 이명철)은 올해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양성과정을 진행하여 2016년도 제13기 28명의 숲해설가를 배출하는 수료식을 지난달 30일 가졌다.
▲ 사단법인 충주숲(대표 이명철)은 올해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양성과정을 진행하여 2016년도 제13기 28명의 숲해설가를 배출하는 수료식을 가졌다.
(사)충주숲은 산림청으로부터 충북 북부지역의 유일한 숲해설가 양성기관으로 인증받았고, 금년도 제13기 교육과정을 진행하여 이제까지 526명의 숲해설가를 배출하였다.
숲해설가 양성과정은 산림과 숲의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여 숲을 찾는 사람들에게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충주의 산림을 홍보하는 숲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는 등 대한민국 국토중심의 명품 산림휴양도시인 충주의 수려하고도 청정한 산림환경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치를 알리는 충주의 숲 전도사를 양성해 내는 과정이다.
지난 3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응급처치, 산림토양학, 신림교육의 이해, 야생동물의 이해, 산림휴양문화, 숲해설 기법, 동.식물.곤충의 이해등 전문교육과정과 교양과정 140시간을 이수하여 수료식을 갖게 된 것이고, 추후 교육실습 30시간을 이수하면 산림청으로부터 숲해설가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사) 충주숲 이명철 대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와 희망이 숲에 있다”고 강조하였으며, 이번 숲해설가 양성교육을 통해 익힌, `숲에 관한 소양과 지식´들은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홍보함은 물론, 충주를 비롯한 모든 지역의 산림휴양이나 자연체험활동을 지도하는´ 명품 프로의 산림환경교육가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오진섭 충주시 부시장은 `우수한 숲해설가를 통해 충주시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름다운 충주숲을 이용한 관광자원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으며, 숲해설가 여러분들이 충주의 숲지킴이로서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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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각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각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들과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월 충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시작으로 6월에는 제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음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충북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들과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은 위기청소년의 탈선을 막기 위해 지역 인근 사회복지기관들과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으로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협력 ▶위기청소년의 상담 및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위기청소년의 긴급구조 및 일시보호에 관한 지원 등으로 위기청소년이 신체적 및 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한다는 내용이다.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 허경회 대표는 “충주,제천,음성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충북북부 아동보호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더 이상 어두운 그늘이 아닌 위기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 싶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의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충주를 넘어 제천, 음성 지역의 청소년들까지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위기 청소년들의 친구 같은 구심점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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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열려
충주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열려
- 회원 간 정보교류 및 화합 도모, 제2새마을운동 확산 뜻 모아 -
충주시새마을회가 제2새마을운동의 추진 분위기 확산과 새마을지도자간 상호 정보교환 및 화합을 통해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 충주시 새마을회가 제2새마을운동의 추진 분위기 확산과 새마을지도자간 상호 정보교환 및 화합을 통해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는 2016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가 열렸다.
1일 오전10시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는 새마을지도자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가 열렸다.
새마을회는 지난해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검소하고 내실있는 수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에서 수련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전에는 간단한 개회식에 이어 체육행사로 친목을 도모했고, 오후에는 화합의 어우림 한마당축제, 시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읍면동협의회에서는 시의 관문인 북충주IC에서 충주 고구려비까지 2.5km의 구간에 대한 도로변 제초작업으로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영농사업 등 기금조성사업으로 마련한 수익금으로 쌀 20kg 83포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충주시에 기탁해 행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희생과 봉사로 땀 흘려 일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회원 간 단합과 지역사회 발전 및 봉사활동에 선봉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새마을운동의 붐을 조성하는 장이 됐다.
김재수 충주시새마을회장은 “새로운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국민운동으로 선진 일류국가 건설에 새로운 동력이 될 제2새마을운동의 보다 강력한 추진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으는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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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동장 우레탄트랙 유해물질 전수조사 결과
학교운동장 우레탄트랙 유해물질 전수조사 결과
102교(104개소) 중 63교(64개소) 유해물질 기준치 초과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지난 4월부터 시작한 학교운동장 우레탄트랙 유해물질 전수조사 결과, 우레탄트랙이 설치된 102교(104개소 설치) 중 기준치를 초과한 학교는 63교(64개소)로 약 61.5%의 기준치 초과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기준치를 초과한 학교를 대상으로 교체 수요조사를 진행한 결과 우레탄트랙으로 재조성하려는 학교가 약 89%(57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장 우레탄트랙 유해물질 기준치 초과 현상은 전국적인 현상으로 교육부에서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문체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중에 있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향후 완벽한 해결방안이 정부로부터 발표될 때까지 공문으로 학교에서는 운동장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하더라도 직접적인 접촉금지 및 손발씻기 생활화 등 안전관리를 강화 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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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새마을회,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 힘 보탠다
충주시새마을회,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 힘 보탠다
- 충주시 ‧ 충주시새마을회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
충주시와 충주시새마을회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협력을 다짐했다.
▲ 조길형 충주시장, 김재수 충주시새마을회장
▲ 충주시와 충주시새마을회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협력을 다짐했다.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확산 노력, 대내외 홍보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1일 오전 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린 충주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행사장에서 체결된 협약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확산 노력, 대내외 홍보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충주시새마을회는 당뇨 효능작물 재배 및 보급 동참 등 6차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 확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자체 위상 강화, 전국적 네트워크를 이용한 당뇨 특화도시 충주 홍보 등 안팎으로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시는 최근 당뇨 특화사업으로 서서 따는 잣나무를 활용한 산림복지단지 조성, 당나귀 관련산업 육성, 양잠산업 보급 확대 등 당뇨바이오 6차산업화를 위한 역점사업을 제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당뇨바이오산업 조기 육성과 함께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한편, 새마을회 등 지역단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구성원을 참여시킴으로써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새로운 협치의 모델을 구축한다는 입장이다.
전국적인 연결망을 갖고 있는 새마을회를 활용함으로써 지역단체와의 공동사업 추진 및 인적, 물적교류와 사업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협약체결을 계기로 당뇨 특화도시 육성을 위한 시민참여의 기회를 더욱 늘리고 관내 각종 단체들의 협력 유도를 통해 당뇨특화도시 분위기 확산과 홍보에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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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림 씨, 신니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이희림 씨, 신니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 회원간 단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 공헌 -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장인 이희림 씨가 신니라이온스클럽 제3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장인 이희림 씨가 신니라이온스클럽 제39대 회장으로 취임. 김종득 지구 총재를 비롯한 인근 라이온스클럽회장단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
30일 오후6시 신니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 신니라이온스클럽 38대, 39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김종득 지구 총재를 비롯한 인근 라이온스클럽회장단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김영식 전임 회장은 “신임 회장의 왕성한 능력과 적극적인 활동력으로 좀 더 발전된 최고의 클럽으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신니면에서 박사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돈인들의 권익신장과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 회장이 지부장으로 있는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는 돼지고기 소비촉진과 나눔 실천을 위해 매년 한돈 1톤을 무료급식소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어린이날에 한돈 비선호 부위 소비촉진을 위해 뒷다리 부위를 이용한 돈가스 300kg을 조리해 시식회를 열어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희림 회장은 “우의와 친목, 상호 이해로 회원의 단합을 굳건히 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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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건재 13년째 나눔 실천
㈜ 우진건재 13년째 나눔 실천
- 희귀병 투병중인 여성가장 2명에게 의료비 100만원 지원 -
충주시 연수동 소재 ㈜우진건재(대표 김낙우)가 희귀병으로 투병중인 여성가장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 충주시 연수동 소재 ㈜우진건재(대표 김낙우)가 희귀병으로 투병중인 여성가장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100만원을 기탁. 김낙우 대표는 13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낙우 대표는 13년째 연말연시와 명절 때마다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골수염을 앓고 있으면서도 치료비 때문에 수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여성 가장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김 대표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석배 연수동장은 “늘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김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나눔 실천에 동참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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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증차´ 운행
충주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증차´ 운행
- 3대 증차, 1일부터 14대 운행 -
충주시가 7월 1일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차량 3대를 증차한 가운데 총 14대를 운행한다.
▲ 충주시가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차량 3대를 증차한 가운데 총 14대를 운영. 특별교통수단은 불편한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교통수단이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를 탄 채 승차할 수 있는 시설이 설치된 차량으로, 이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교통수단이다.
시는 2010년 11월 2대로 이동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연차적으로 차량을 늘려 현재 충주시 목표대수인 14대를 전부 확보 운영케 됐다.
이에 따라 갈수록 이용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은 일상생활에서 이동이 어려운 교통약자들로 장애1ㆍ 2급, 65세 이상의 대중교통이용이 어려운 노약자, 일시장애로 인한 휠체어 이용자들이다.
특별교통수단 이용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행하고 있다.
충주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는 ㈜대교공업사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대교공업사 행복콜(☏857-6161)로 전화하면 된다.
황성구 교통과장은 “특별교통수단은 중증장애인과 거동이 어려운 노약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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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 지역경제 발전 선도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 지역경제 발전 선도
- 경제정보 공유, 주요시책 및 정책수립 자문 등 역할 수행 -
충주시가 경제 유관기관과 경제전문가로 구성된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 시는 한국은행 등 경제 유관기관과 경제전문가 등 18명으로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위원장 조길형 충주시장)를 구성.
시는 지난 3월 한국은행 등 경제 유관기관과 경제전문가 등 18명으로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위원장 조길형 충주시장)를 구성했다.
경제자문위원회는 경제정보를 공유한 가운데 시정 전반에 대한 경제자문과 함께 핵심적인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지난달 29일 열린 2분기 회의에서는 지역 내 이슈가 되고 있는 `서충주 신도시 정주여건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충북발전연구원 미래기획센터장인 정삼철 자문위원을 포함해 10여건의 주요 제안이 도출됐고, 제안사항에 대하여는 해당부서에서 검토할 계획이다.
차기 회의시에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시는 분기별 지역 경제동향과 수시로 지역상권, 농업 등 각종 경제지표를 분석해 지역경제의 흐름을 진단하고 예측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유관단체와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상덕 경제과장은 “위원회의 활성화를 통해 예측 가능한 경제동향 진단과 시정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자문으로 지역경제 안정과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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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특수교육정보화대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세종특수교육정보화대회 개최
장애학생의 정보화기기 활용 능력의 빛을 발휘하는 자리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달 24일과 지난 1일 양일간 세종누리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전국특수교육정보화대회에 세종시를 대표하여 출전할 선수 선발을 겸한 제4회 세종특수교육정보화대회를 개최했다.
▲ 지난달 24일과 지난 1일 양일간 걸쳐 전국특수교육정보화대회에 세종시를 대표하여 출전할 선수 선발을 겸한 제4회 세종특수교육정보화대회를 개최했다.
특수교육정보화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정보화기기 활용능력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장애학생들이 정보화 기기 부분에서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개발하는 한편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대회는 한글타자,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의 정보경진분야와 팡야, 마구마구, 다함께 붕붕붕, 모두의 마블 e스포츠분야로 치러친다. 특히, e스포츠 분야 “모두의 마블” 경기는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함께 상호교류를 하며 경기가 진행된다. 또한,“다함께 붕붕붕”경기는 장애학생과 학부모가 한 팀을 이루어 진행된다.
대회의 e스포츠 분야에 참가한 학생은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 온 만큼 힘을 합쳐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경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세종특수교육정보화대회의 각 종목 우수자로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9월 6일 더케이경주호텔에서 치러지는 제14회 전국 특수교육 정보화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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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KDI와 손잡고 자유학기제 확산 본격 추진
세종시교육청, KDI와 손잡고 자유학기제 확산 본격 추진
자유학기제의 성과를 일반학기 연계를 넘어 고등학교까지 확산하는 세종형자유학기제 추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한국개발연구원(이하 KDI)과 손잡고 자유학기제의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 세종시교육청은 KDI와 손잡고 자유학기제로 촉발된 성과를 일반학기와의 연계를 넘어 고등학교까지 확산시키고자 노력하는 가운데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KDI에서 세종형자유학기제 공유와 소통을 위한 관내 중․고등학교장 연수를 실시했다.(사진에서 주명현 부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자유학기제로 촉발된 학생참여중심 교수학습 방법 및 진로탐색활동 등의 성과를 일반학기와의 연계를 넘어 고등학교까지 확산시키고자 하는 비전을 담은 세종형자유학기제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교육부의 `2016년 자유학기제 우수과제 추진 교육청´으로 세종시가 지정됨에 따라 이러한 세종형자유학기제의 확산 동력이 힘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시교육청과 KDI 공동으로 주관하고 관내 중․고등학교 교장 31명을 대상으로 하는`핵심역량중심 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의 확산´ 연수가 KDI에서 열려 양 기관이 자유학기제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이루었다.
지난해에는 KDI가 관내 중학교의 자유학기제 지원활동으로 경제 프로젝트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가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김희삼 교수(GIST)의`자유학기제와 창의인재 양성 방안´, 곽영순 연구위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미래학력과 학생중심 교육과정´의 강의와 한송희 PD(EBS)의 `수업혁신과 프로젝트학습의 힘´이라는 특강, 분임토의 등이 진행돼 핵심역량 중심 교육과정으로서의 자유학기제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그 확산을 위한 다양한 소통이 있었다.
주명현 부교육감은 인사말에서“자유학기제로 촉발된 교육과정 및 수업혁신이 중학교 한 학기로 그치지 않고 일반학기는 물론 고등학교까지 이어져 고교교육과정에도 의미 있는 변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정부의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앞서 지난해 17개 중학교 전체가 시범운영한 경험을 축적했으며, 올해는 1학년 1학기에 1교가, 1학년 2학기에는 지난 3월 개교한 소담중을 포함한 17개교가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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