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범 대덕구청장,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현장 긴급 점검
박수범 대덕구청장,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현장 긴급 점검
4일, 집중호우 대비 구민 피해 최소화와 시설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4일 대덕구 관내 인명피해우려지역, 저지대침수지역 등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현장 긴급 점검(사진=대덕구청)
박수범 구청장은 오정동 침수 우려지역(철도 밑 차량진출입로), 장동 절개지 재해취약지구 및 대화동 안구만리 등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급경사지 위험지역 등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관리 실태를 보고받고 “여름철 집중호우 시 주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
세종시교육청, 저소득층 여학생 대상 생리대 지원
세종시교육청, 저소득층 여학생 대상 생리대 지원
교육청 일괄 구매후 지원자 가정별 배송으로 자존감 보호
세종시교육청이 이달 중 관내 저소득층 여학생 500여명에게 생리대를 지원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속칭`깔창 생리대´논란과 관련, 생리대 구입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학생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저소득층 여학생을 대상으로 생리대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시교육청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의 여학생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자녀 500여명의 올 하반기 생리대 소요물량을 시교육청에서 일괄 구입하고, 낙인효과 방지 및 자존감 보호를 위해 각 가정에 우편 배송을 통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지원 결정은 학교 보건실마다 청소년기 여학생들의 불안정한 생리주기 등 응급상황 대처용으로 생리대를 비치․활용 하고는 있으나, 소외계층 여학생들이 매월 이용하는 데에는 불편함과 한계가 있음에 따른 조치이다.
관내에는 저소득층 여학생의 생리대 구비 어려움으로 인한 성남시와 같은 극단적인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상담과정이나 가정방문 등을 통해 유사사례가 노출되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관리와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감수성이 예민한 여학생들의 자존감이 훼손되지 않도록 물품수령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낙인감 예방을 위한 섬세한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생리대 지원사업은 각 가정별 지원 수락 여부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소요물량 구매 입찰 후 7월말까지 각 가정에 보급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대전창의인성센터 수업만족도 100%를 향해!
대전창의인성센터 수업만족도 100%를 향해!
꼭, 다시 오고 싶은 행복한 교실! 창의인성 체험교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 대전창의인성센터는 6월부터 창의인성 체험교실을 운영한 결과, 수업만족도 조사에서 100% 만족을 달성했다.
▲ 창의인성 체험교실(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 최초, 창의인성 체험교실은 수학 및 과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와 인성을 다양한 각도에서 융합하는 수업을 현직교사가 직접 지원하였다. 3번의 파일럿 수업을 실시하여 창의인성 수업모델을 구성하고`시간과 만나는 창의인성 융합하기´라는 주제 아래 새로운 시도의 효과적인 수업을 구안하였다.
단계
중심 활동
활용 자료
1단계
창의인성 함께 성장 목표 정하고
융합 스토리텔링하기
․창의인성 함께 성장 목표 정하기
․융합 스토리텔링하기
․융합적 상황과 문제를 발견하기
․스토리텔링 융합프레지
2단계
창의인성 교구를 활용한
창의인성 활동하기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 공유하기
․교구를 경험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융합적 지식 연결하기
․빅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창작하기
․아이디어
쉐어링 보드
․창의인성교구
3단계
창의인성 평가하기
․창의인성 함께 성장 그래프 그리고 평가하기
․함께성장 그래프<창의인성 수업 모델 단계>
대전창의인성센터 창의인성 체험교실은 1학기에 9회 운영하여 총 224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 중 매우만족 218명(97%), 만족 5명(2%)으로 수업만족도는 99.6% 이상으로 나타났다.
친구들과 창의인성 함께 성장 목표를 직접 세우고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에 참여한 송모군은 “친구들과 함께 직접 우리들의 함께 성장 목표를 정하니 더 잘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새로운 교구와의 만남도 흥미로웠으며, 시간을 게임하는 데에만 썼었는데 이제부터는 이웃과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창의와 인성을 융합하여 적용한 수업으로 높은 수업만족도를 이끌어내어 학생들의 창의성 향상과 바른 인성함양에 기여한 창의인성센터의 수업지원에 계속 힘써 달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
대한민국 여자경찰 70년 전 79명에서 1만2천 명으로 늘어
대한민국 여자경찰 70년 전 79명에서 1만2천 명으로 늘어
7월 1일 제70주년 여경의 날 행사 개최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여경 창설 70주년을 맞아, 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제70주년 여경의 날´행사를 개최하고 분야별로 뛰어난 공적을 세운 여경들에게 특진과 포상을 부여하였다.
※ 특진 3명, 표창 67명(행자부장관상 7, 여가부장관상 20, 경찰청장상 40)
▲ 제70주년 여경의 날´행사를 개최하고 분야별로 뛰어난 공적을 세운 여경들에게 특진과 포상을 부여하였다.(사진=경찰청)
▲ 70주년 여경의 날 기념식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찰청)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여경은,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1만 2천여 명의 여경이 경비․교통․수사 등 분야를 불문하고 경찰 전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여경은 ´46.7.1 경무부 공안국에 여자경찰과를 신설, 여성경찰국장 고봉경 총경을 비롯한 여경간부 15명 및 여경 1기생 64명으로 출발하여 성매매와 청소년 업무를 주로 처리 하였고 •형사・경비 등 여경의 업무영역이 확대되면서, ´89년부터 경찰대학 여학생 입학에 이어 ´99년 여경기동대 창설, ´00년 경찰특공대 여경 배치 및 간부후보생에 여성 채용, ´05년 여경채용목표제 시행 및 사법고시 여성 경정 특채 등 여성경찰 역량을 강화 해왔다.
연도별 여경 비율은 2009년 6.5%에서 현재(2016년 6월 27일) 10.1%으로 전체경찰의 상당부분을 여경이 차지하고 있으며 계급별 여경은 경무관(3), 총경(11), 경정(99), 경감(409), 경위(1,655), 경사(3,391), 경장(2,794), 순경(3,376)명이다.
이날 `으뜸여경´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윤영화 경위(39세)는, 05년 경찰에 입직하여 울산중부경찰서 태화지구대에서 순찰요원으로 근무하며, 비번 날도 마다하고 11개월 간 끈질기게 수배자를 추적한 끝에 피해액 총 4억 5,000만 원 상당(수배 13건)의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지난 2년 간 총 189건의 강력사건을 해결한 공로로 경사에서 경위로 1계급 특진하였다.
윤영화 경위는 으뜸여경으로 선정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경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경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또한 함께 특진의 영예를 안은 이영미 경감(43세)은, 95년 경찰에 입직하여11년부터 충남청 여성청소년과에서 수사팀장으로 근무하던 중, 무려 4년간 성폭행 피해를 입어 온 지적장애인 피해자의 사건을 맡아 피해자와 7개월에 걸쳐 상담하며 피해 진술을 확보한 결과, 인면수심의 피의자 5명을 검거하여 피해자와 그 가족의 가슴 속에 맺힌 한을 풀어주었다. 한편 범죄에 대한 수사뿐 아니라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심리적․경제적 지원에도 적극 발 벗고 나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마지막 특진의 주인공인 조지영 경사(30세)는 올해 경찰관 6년차로, 부산지방경찰청 교통과에 근무하며 연령대별 맞춤형 교육자료 제작, 찾아가는 방문홍보 실시, TBN 라디오 방송 출연(매주 월~금 08:30, 교통사고를 줄입시다) 등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장에서 경사로 특진하였다.
이날 강신명 경찰청장은, 오늘날 대한민국 경찰이 세계 70개국에 선진 치안시스템을 수출하고, 정부업무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까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해 온 여경들의 노고가 컸다며, 앞으로도 여경들이 경찰 각 분야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마음껏 발휘하며 멋진 프로경찰관으로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경찰청은 여경들이 마음 놓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며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오는 9월까지 전국에 직장어린이집 22개소를 추가로 개원할 예정이며,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고 여경들이 더욱 자긍심을 갖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도록 인사․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여경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백 동석 기자
-
장마전선 북상 대전·세종·충남지방 많은 비
장마전선 북상 대전·세종·충남지방 많은 비
4일(월)~6일(수) 대전·세종·충남지방 장마전선 영향 매우 많은 비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주의!
현재(4일 14시)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위치하면서 대전·세종·충남 지방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 2016년 7월 4일~6일 장마 예상 모식도(사진=대전시기상청)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물면서 대전·세종·충남지방은 비가 계속이어지겠으며 당분간 한반도 남쪽에 북태평양고기압, 북동쪽에 오호츠크해고기압이 위치하고, 장마전선이 정체하면서 대전·세종·충남지방은 7일(목)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특히, 4일(월) 밤~5일(화) 아침, 5일(화) 밤~6일(수) 아침에는 장마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중부지방을 통과하면서, 비구름대가 매우 강해져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예상 강수량(4일~6일)을 보면 대전·세종·충남지방은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이며 4일(월) 밤~6일(수)에는 충남서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일(금)부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된 가운데, 추가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산사태와 축대붕괴, 낙석, 하천범람, 침수(농경지, 도로) 등 비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해중부해상에서는 4일(월)~6일(수)에 장마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한 바람으로 인해 물결이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5일(화)부터 7일(목)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서해안의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 태풍정보 (사진=대전시기상청)
한편, 태풍은 7월 3일 남태평양 부근에서 발생한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1))`은
현재(4일 09시) 약한 소형급 태풍(중심기압 992hPa)으로 괌 남서쪽 약 28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7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네파탁´은 앞으로 북태평양고기압 남쪽 가장자리를 따라 7일(목)에 대만 동쪽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변 기압계에 따라 태풍의 강도와 이동경로가 매우 유동적이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강도와 남쪽에서 북상하는 태풍의 이동경로에 따라 장마전선의 위치가 매우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예보와 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박 완우 기자
-
양성평등 주간 행사, 오는 6일 여성친화도시 대덕구서 열려
양성평등 주간 행사, 오는 6일 여성친화도시 대덕구서 열려
양성평등주간 맞아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 만들자´ 주제로 행사 개최
박수범 대덕구청장, “여성이 안전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대덕 건설 매진”
여성친화도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월 7일)을 맞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 2015년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사진자료(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대덕구가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7월 6일 오후 2시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다.
주요 행사로는 레크레이션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행사로 양성평등 실현 유공자(18명) 표창과 기념식, 식후행사로 꾸며진다.
또 전문강사를 초청해 `여성친화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특별강좌도 있을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대덕구 보건소 주관으로 혈당과 혈압 체크 및 나트륨줄이기 홍보 등 건강상담코너를 운영한다. 아울러 대전가톨릭가정폭상담소에서 가정폭력 피해사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관 운영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양영자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대덕구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원년을 맞이해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을 만들자´를 슬로건으로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여성들이 시대적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사회활동을 통해 자아발전 및 자기계발에도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조성 등 구정 전반에 여성친화적인 요소를 접목해 여성이 안전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대덕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
박수범 대덕구청장, 민선6기 2주년 맞아 핵심 현안 현장 방문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 민선6기 2주년 맞아 핵심 현안 현장 방문하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민선6기 2주년을 맞이하여 대덕구단체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대덕구의 변화를 이끌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구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 지난 7월 1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민선6기 2주년을 맞아 충청권광역철도 오정․조차장역 설치 사업현장에서 직접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대덕구민의 염원을 담고 10만 여명이 넘게 서명 작업을 펼친 충청권 광역철도 조차장역 설치지역과, 연축지구 행정타운 도시개발 지역, 국방신뢰성 시험센터, 금강새여울 철새서식지 조성사업, 남한제지 이전적지 도시개발사업 등 대덕구의 변화를 주도할 사업지로 구청장이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며 참여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박수범 구청장은 “민선6기 2주년을 맞이하여 희망대덕 시대를 열어가는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함은 물론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철저히 추진해줄 것”을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
박수범 대덕구청장, “소통 넘은 공감 행정 위해 듣고 또 듣겠다”
박수범 대덕구청장, “소통 넘은 공감 행정 위해 듣고 또 듣겠다”
1일 민선 6기 출범 2주년 주민과의 토크콘서트에서 적극적 소통 행보 약속
토크콘서트 통해 공감, 감성, 공동체 중심 민선 6기 후반기 구상 발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1일 민선6기 출범 2주년 첫날을 맞아 구민과의 대화(토크콘서트)로 소통행보를 시작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1일 민선6기 출범 2주년 첫날을 맞아 구민과의 대화(토크콘서트)로 소통행보를 시작했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과학기술대학교(KAIST) 학생들의 힘찬 응원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특별한 대덕의 이야기´란 주제로 4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로운 토론과 게시판을 활용한 생각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통합, 섬김, 소통 그리고 희망´이라는 4개의 주제별로 청년대표와 시장상인, 중소기업 및 어린이집 관계자 등 구민대표 6인과 구청장과의 열띤 토론은 행사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주민과의 직접적 소통을 위해 누구나 자유롭게 구청장에게 질의하는 시간을 비롯해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는 게시판을 활용한 자유롭고 유쾌한 대담형식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호평을 얻었다.
청년대표로 참가한 이상호 학생은 “평소 대학생 취업에 말로만 관심을 표하고 실천을 안 하는 단체장들이 많은데 박수범 구청장님의 청년들을 향한 애정에 감사드리고, 대덕구정에 더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평촌상서중소기업협회 이상한 사무국장은 “열악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지원단을 만들어 기업의 애로사항을 끝까지 해결해내는 대덕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중소기업협회도 살기 좋은 지역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로부터 다양한 요구를 청취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오늘 있었던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모두 구정에 담아내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고 소통을 넘은 공감행정으로 모두가 꿈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드는 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
원어민과 함께하는 배움지기와 나눔지기의 아름다운 만남!
원어민과 함께하는 배움지기와 나눔지기의 아름다운 만남!
대덕구와 한남대학교, 외국어 교육 멘토링 사업 결연식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일 구청 중회의실서 멘토링사업 참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와 한남대학교간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 결연식을 가졌다.
▲ 지난 7월 2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구청 중회의실에서 한남대학교 정기철 학생인재개발처장(사진에서 중앙 박수범 구청장 왼쪽), 한남대 원어민 유학생 및 대학생, 대덕구 관내 초·중등 학생들과 함께 결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결연식은 ▲멘토링 사업 소개 및 설명 ▲결연문 낭독 ▲멘티-멘토 인사 및 대화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중등 학생들의 외국어 기초학력 향상을 통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관내 대학 간 발전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 방학기간 동안 영어 교과과목에 대해 한남대학교 대학생 및 원어민 유학생 총 45명이 나눔지기(멘토)로 참여하여 관내 초·중등 학생들 배움지기(멘티)에게 학습지도를 통한 지식과 경험의 공유 기회를 갖음으로써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나눔지기(멘토)와 배움지기(멘티) 간 좋은 만남은 사람을 바꾸는 변화의 기회로 가능성을 찾아내어 새로운 꿈을 꾸고 희망을 갖게 한다”며 “한남대와의 학․관 협력을 통한 외국어 교육 사업으로 관내 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 뿐 아니라 지역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여름방학 대비 아동급식기관 집중 위생점검 실시
대덕구, 여름방학 대비 아동급식기관 집중 위생점검 실시
박수범 대덕구청장, 결식우려 아동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 제공 준비 만전 당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0일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배송하는 도시락 급식업체 행복한 밥상(대표 한경이)을 현장 방문했다.
▲ 대덕구, 여름방학 대비 아동급식기관 집중 위생점검 실시
이날 현장방문 여름방학을 대비해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안전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박수범 구청장은 도시락 업체의 조리시설 및 조리상황, 포장 및 배송과정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더불어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결식아동들을 위해 제공되는 도시락은 아이들의 입맛에 맞으면서도 영양을 함께 배려하여 아동의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돼야 한다”며 “특히 여름철은 음식이 쉽게 변하는 만큼 위생에 각별이 주의하여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대덕구에서는 보호자의 식사제공이 어려워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 1,86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급식은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 32개소 및 도시락업체 2개소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6~7월 중 더운 날씨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리기구 및 식기류 등의 세척과 살균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및 조리장의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식품 보관기준 및 부패·변질 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대해 7월말까지 집중 점검하고 있다.
박 완우 기자
-
세종누리학교 선생님들이 바리스타라고?
세종누리학교 선생님들이 바리스타라고?
전체 교원 57% 이상 교원이 학생 직업교육 위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세종누리학교(정민호 교장)에 바리스타가 되는 최종 관문을 통과한 선생님들이 떴다.
▲ 세종누리학교 교원들은 학생의 직업교육을 위해 바리스타 자격증 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체 교원(33명)의 57%인 19명이 신생 바리스타의 대열에 합류했다
누리학교는 지난 4월 세종교육연구원이 주관하는 학교단위 맞춤형 연수기관에 지정된 후, 교직원 20명의 바리스타 자격증반 직무연수(30시간)를 교내에 개설해, 이 연수에 참여한 교원 전원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최종적으로 실기시험에 19명이 합격하여 최근 「한국외식음료개발원」으로부터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수령했다.
전체 교원(33명)의 57% 이상인 19명이 합격했다는 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한 누리학교 교원들의 뜨거운 열정이 돋보이는 사례로 평가된다.
세종누리학교 정민호 교장은 “누리학교 교원의 뜨거운 열정이 좋은 학교를 만들고 있다”면서, “더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원들이 열심히 연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가칭)세종예술고 학과 및 학생 선발 계획 확정
세종시교육청, (가칭)세종예술고 학과 및 학생 선발 계획 확정
진로와 진학희망 고려한 순수예술과 실용예술 혼합형 학과편성
학생 선발은 세종 50%, 전국 50%로 세종시 관내 학생선발 확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8년 3월 개교하는 공립 특수목적고등학교인 (가칭)세종예술고등학교의 설립학과를 순수예술과 실용예술 혼합형 학과로 편성하고, 세종과 전국에서 각각 50%씩 학생을 선발하는 것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가칭)세종예술고 조감도
이는 지난 4월 세종예술고 정례브리핑에서 설립학과 등은 다수의 학생과 학부모가 순수와 실용을 혼합한 학과로 개설해야 한다는 요구가 많아 의견수렴을 거쳐 상반기에 확정할 것이라는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세종예술고 설립 T/F 운영 ▲예술교육 전문가․학부모․현장교원․일반시민이 참여하는 공개토론회 ▲예술교육 관련 교수․교원 등인 참여하는 전문가 협의회 등을 통해 설립학과와 학생선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쳤다.
설립학과는 순수와 실용을 혼합한 음악과, 미술과(실용미술 포함), 실용음악과, 공연예술과로 확정했다. 실용중심 학과인 실용음악과와 공연예술과는 학생들의 수요가 많고 다수의 대학에서 관련학과가 설립되어 있는데 반해 다른 예술고에서 개설이 적거나 없는 점을 고려했다. 일반계고등학교이면서 예술계열 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성남고등학교와는 학과 중복을 최소화했다.
성남고 개설학과는 애니메이션과, 만화창작과, 연극․영화과, 뮤지컬과가 운영 중이다.
학생은 세종지역에서 50%, 전국단위에서 50% 선발하는 것으로 정했다. 이는 경기예술고를 제외한 전국 공사립 예술계고등학교가 학생을 전국단위로 100% 선발하는 것에 비해, 세종시 지역 학생의 선발을 확대한 것이다.
이번 학과와 학생선발 방안 확정에 이어 세종예술고 설립 T/F 운영을 통해 교육과정 편성, 우수 교원 및 강사 확보, 개교준비․지원 등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학생과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는 세종예술고의 정상 개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세종예술고가 문화예술적 공감력을 갖춘 전인적인 예술인 양성의 중심이 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학교와 마을을 잇는 행복한 동행이 시작됐다
학교와 마을을 잇는 행복한 동행이 시작됐다
세종시교육청, 세종마을교사 위촉 및 워크숍 개최
지난달 20일 마감된 세종마을교사 서류와 면접을 진행한 결과 30명이 최종합격했다. 분야별로 극예술 4명, 음악, 미술, 과학(컴퓨터) 각각 5명이고 체육분야는 6명이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학교와 마을을 잇는 행복한 동행을 함께 할 세종마을교사 30명을 위촉하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모에 참여한 사람의 수가 175명, 홈페이지 공지사항 조회수 4700건이 넘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최종 합격자는 지난 2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8시간의 연수를 통하여 마을교사로 위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타지역의 마을교사 운영사례와, 초중등교육과 학생들의 이해를 현직교사들로부터 직접 듣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가한 음악분야 마을교사는 “마을교사로서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나 자신을 더 가치있게 만들어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아이들 교육에 마을에서 참여해주고 재능을 나눠주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위촉된 세종마을교사는 2학기부터 학교의 희망분야에 따라 협력교사로 참여하게 된다.
한편, 세종마을교사는 학생교육을 학교와 마을이 함께 책임진다는 세종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올해 첫 시범운영되는 사업이다.
학교의 교과와 창의적체험활동, 자유학기제를 운영할 때에 학교교사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여 수업의 질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
-
새만금방조제~고군산군도 국도4호선, 2차로 부분 개통
새만금방조제~고군산군도 국도4호선, 2차로 부분 개통
7.5(화) 정오 4.4km 구간 개통, 육지와 섬, 섬과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량
새만금방조제에서 고군산군도 도서지역을 연결하는 국도4호선 8.8km 중, 4.4km가 2차로로 신설되어 7.5(화) 정오에 개통된다. 총 1,686억 원이 투입됐으며 2009년 12월 착공해 7년여 만에 완공됐다.
이 도로는 육지와 섬, 섬과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량 등으로 건설되었으며 이번 개통으로 기존의 해상으로 이동할 때 보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운행시간은 군산여객터미널을 기준으로 신시도*까지 무려 50분(90→40분)이나 단축된다.
* 고군산군도 4개섬(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 중, 처음지점에 있는 도서
고군산대교(가칭) 전경 :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2공구[사진-국토부 제공]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1공구 전경[사진-국토부 제공]
특히, 이 지역은 지난 `07년 직도 사격장 이전에 따른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지원을 결정했던 지역발전 사업의 하나로써, 대규모 국책사업인 새만금개발 사업 지역에 직접 편입되어 있어 인근에 건설 중인 새만금 신항만과 더불어 향후 서해안 발전의 핵심 축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잔여구간 4.4km 구간도 `17년 말까지 완공을 추진해 서해안 지역의 명소인 선유도를 찾는 발길은 물론 새만금개발 사업과 연계 발전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2017학년도 대학 입시 수험생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대덕구, 2017학년도 대학 입시 수험생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오는 16일, 필승 합격 수시지원 전략 `201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서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최고 수준의 입시전문가를 초청해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201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 대학입시설명회 홍보자료
이번 설명회는 수시전형에 대비해 수험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자신에게 유리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1부 필승 합격 수시 지원전략(하귀성 강사), ▲2부 수능까지 4개월 Master Plan과 효율적 학습전략(이병훈 강사), ▲3부 2017학년도 한남대학교 입학전형(한남대 입학관리팀) 순으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된다.
학생과 학부모 등 입시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로 마감된다. 물론 참가비는 무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관내 어려운 여건임에도 전략싸움인 입시환경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역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대입정보를 제공하여 맞춤형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참가신청은 구청 홈페이지(www.daedeok.go.kr), 구 및 동 주민센터에서 모두 가능하며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자치행정과(042-608-6514)로 문의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