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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첫 전승지 충주, 동락전승비 제막
6.25전쟁 첫 전승지 충주, 동락전승비 제막
- 동락전승지 성역화사업 준공,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 -
충주시가 6.25전쟁 첫 전승지인 동락전승지 성역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7일 오전 10시 동락전승비 제막행사를 가졌다.
▲ 충주시가 6.25전쟁 첫 전승지인 동락전승지 성역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동락전승비 제막행사를 가졌다.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보훈단체장, 군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시는 2014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신니면 송암리(동락초 인근)에 사업비 20억원(국비 7.7억, 도비 2.31억, 시비 9.99억)을 투입해 전승비 재 건립, 상징조형물 건립, 공원 및 주차장 조성 등을 완료했다.
동락전투는 1950년 7월 7일 우세한 화력으로 충주 동락초에 집결한 북한군을 맞아 김재옥 교사의 기지와 국군 제6사단 7연대 2대대 김종수 소령과 신용관 중위의 판단력으로 승리한 6.25 발발 이후 최초의 승전을 기록한 전투이다.
이 전투는 국군에게 첫 승리를 안겨주었을 뿐 아니라 이때 노획한 무기가 공산국인 소련제로 확인되면서 남침근거를 확보해 유엔 16개국이 한국전에 참전하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동락전투의 이런 역사적 의미를 살려 1973년에 최초의 전승비가 세워졌다.
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보훈단체장, 군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또한 6.25참전유공자회 충북도지부 주관으로 동락초에서 안보웅변, 추모글 낭독 등 동락전투 기념행사가 열려 그 날의 승전과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시는 동락전승지를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한 역사교육의 장 및 6.25전쟁을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호국보훈의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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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소태면 자유총연맹 6.25참전용사 초청 안보견학
충주 소태면 자유총연맹 6.25참전용사 초청 안보견학
-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의 중요성 되새기는 계기 마련 -
충주시자유총연맹 소태면분회(회장 허항준)가 6일 관내 6.25참전용사 10여명을 초청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으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 충주시자유총연맹 소태면분회(회장 허항준)가 관내 6.25참전용사 10여명을 초청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으로 안보견학.
안보현장 견학은 6.25참전용사의 헌신과 노고를 위로하고, 과거 역사를 돌아보면서 올바른 안보의식 고취와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항준 분회장은 “6.25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짧지만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소태면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매년 6월 6.25참전용사를 초청해 직접 만든 오찬을 대접하고 격려품을 전달하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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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바살협, 선진시민의식 확산 선도자 육성교육
충주바살협, 선진시민의식 확산 선도자 육성교육
- 앙성 켄싱턴리조트에서 1박2일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회장 채홍업)가 5일과 6일 양일간 앙성면 켄싱턴리조트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선도자 육성교육을 실시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회장 채홍업)가 앙성면 켄싱턴리조트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선도자 육성교육을 실시.
첫째 날에는 충주를 바로 알기위한 초청강사의 특강이 있었고, 2017년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바르게살기의 역할과 바르게살기 위원으로서 갖추어야 될 덕목에 대한 교육을 채홍업 회장이 직접 강의했다.
저녁 만찬에는 회원 간 정보교류와 조직결속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선진시민의식 캠페인 및 회원 단합을 위한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충주바살협은 매년 강원도 양양 등 외지에서 1박2일로 개최했으나, 지난해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검소하고 내실있는 수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시 관내에서 개최하게 됐다.
채홍업 회장은 “선진국형 사회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된다는 봉사정신으로 선도적 역할을 다하자”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저변 확대와 시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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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체육계는 `국가대표´ 풍년
충주시 체육계는 `국가대표´ 풍년
- 육상2, 복싱3, 승마1 등 국대 6명 선발돼 -
스포츠 중심도시 충주는 체육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6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경사를 맞았다.
▲ 스포츠 중심도시 충주는 체육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6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경사를 맞았다.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이승윤(육상), 유진(육상), 최진선(복싱 -60kg)과 충주공고 출신 복싱 김인규(한국체대 –52kg), 주니어 국가대표 이수민(충주공고 2년 –48kg), 승마 주니어 국가대표 이수민(충주여고 3학년) 등이 그 주역이다.
7월 1일부터 5일까지 경북 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KBS배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유진 선수와 이승윤 선수는 400m 계주와 1600m 계주 국가대표에 선발돼 2016 한중일친선육상대회에 참가했고, 9일부터 열리는 일본 오사카국제육상대회에 참가해 한국 신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최진선 선수(-60kg)는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중국 귀양에서 열린 2016 차이나오픈국제복싱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충주공고 출신 한국체대 4학년 김인규 선수는 지난 16일부터 아제프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최종선발전에서 선전했지만 아쉽게도 리우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지 못했으나, 현재 대한민국 복싱계의 대표적인 선수이다.
전국을 호령하고 있는 복싱의 기대주 이수민 선수는 7월 5일부터 17일까지 러시아 야쿠츠크(사하공화국)에서 열리는 제6회 아시아유소년국제경기 한국대표로 출전해 국가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이수민 선수는 5월 23~24일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 승마경기장에서 열린 `대명컵 국제장애물승마대회 겸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지봉구 체육진흥팀장은 “내년 충주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전을 계기로 충주시체육이 더욱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주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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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신도시 주민들, 꽃동산 조성 발 벗고 나서
서충주신도시 주민들, 꽃동산 조성 발 벗고 나서
-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쓰레기 간 데 없고 봉숭아 만발 -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던 곳이 예쁜 봉숭아 꽃동산으로 바꿨어요!”
▲ 서충주신도시 주민들이 잡목이 우거지고 건축자재 및 쓰레기 무단투기 몸살을 앓고 있던 이곳을 당저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아름다운 봉숭아 꽃동산으로 꾸몄다.
서충주신도시 내 학교부지 1만3천여 ㎡에 봉숭아가 가득하다.
지난해 잡목이 우거지고 건축자재 및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던 이곳을 당저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아름다운 봉숭아 꽃동산으로 꾸몄다.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자존감이 커지면서 올해부터는 미개발 부지 200여 곳의 공터를 건축이 완료될 때까지 꽃동산으로 조성하자고 뜻이 모아졌다.
쓰레기 투기도 없애고 볼거리 제공으로 쾌적한 환경의 서충주신도시를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윤길 당저마을 이장은 “꽃동산 조성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과 미관개선에 따른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일제 강점기에 민족의 한, 민족의 염원을 상징했던 아름답고 향토적인 봉숭아꽃을 소재로 한 `봉숭아꽃잔치´가 충절의 고장 충주 대소원면사무소 광장 일원에서 오는 8월 6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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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라바랜드´ 개장 두 달 만에 6만 명 돌파
`충주라바랜드´ 개장 두 달 만에 6만 명 돌파
- 무술공원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
지난 4월 29일 개장한 충주라바랜드가 개장 두 달여 만에 방문자 6만 명을 돌파했다.
▲ 지난 4월 29일 개장한 충주라바랜드가 개장 두 달여 만에 방문자 6만 명을 돌파.
특히, 개장 직후 30%에 불과하던 타지역 방문자수가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6월 들어서는 50%를 넘어서고 있어 외지 관광객 유치에도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휴대폰을 활용한 개인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충주라바랜드의 이용후기가 소개되면서 입소문을 통해 짧은 기간 내 지역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도 널리 소문이 난 효과로 보여진다.
그동안 우리지역에 어린이를 위한 마땅한 놀이시설이 없어 휴일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멀리 타 지역의 놀이시설을 이용해야 했던 충주시민들은 휴일뿐 아니라 저녁시간 대에도 라바랜드를 이용하고 있다.
6월부터는 새롭게 편성된 마술쇼, 미니로봇댄스 등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볼거리를 마련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 만족도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신기섭 관광시설팀장은 “라바랜드의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및 놀이기구의 업데이트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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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6년 상반기 군수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음성군, 2016년 상반기 군수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군민과 약속 100%실천에 총력”
음성군은 6일 이필용 군수 주재 하에 2016년 상반기 군수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군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음성군은 이필용 군수 주재 하에 2016년 상반기 군수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군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 군수의 공약사업은 “미래를 창조하는 중부권 핵심도시 음성”이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총 42건의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기준 ▲환경 유해물질 배출 사업장 점검, ▲사곡지구 과실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 ▲음성군 수박공정육묘장 증설, ▲희망택시제 도입 운영, ▲감곡 공공도서관 건립사업 ▲감곡 전철역세권 개발계획 수립 총 6건의 사업은 완료했다.
또한, ▲평생학습도시 육성, ▲교육강군 육성, ▲안전한 음성군을 위한 통합관제 센터 운영,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독거노인 공동 주거제 추진 ▲농업 명품 브랜드 육성 등 6건의 사업은 이행중이며, 25건의 사업은 정상추진 중이다.
아울러 정상추진 중인 사업 중 ▲오갑천 하천환경 조성사업 등 6건의 사업은 올해 안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필용 음성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이므로 현재 지연사업 2건과 미착수사업 3건에 대한 조속한 해법 마련으로 해당 사업의 정상추진과 모든 사업의 진행속도 가속화를 통해 예정된 시기에 사업 완료하는 등 신뢰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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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음성군, 제2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음성군은 6일 음성체육관에서 제2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 음성군은 음성체육관에서 제2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를 개최.
음성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종숙)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는 천고풍 설장고반의 식전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이 올랐다.
`남녀가 함께하는 일·가정 양립, 가족 행복과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행사에는 이필용 음성군수, 음성군의회 의원 등 관내 기관단체장 및 여성단체협의회원, 일반 여성 600여명이 함께 참여해 단체별 기수입장, 유공자 표창, 회원 시화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여성의 지위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공을 세운 소비자교육중앙회 음성군지회 윤영숙 회원을 비롯한 14명은 군수표창을 받았으며, 아이코리아 음성군지회 윤효숙 회원을 비롯한 3명의 회원에게는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한, 회원 시화전 및 단체별 장기자랑 등을 통하여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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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현대엔지니어링㈜에 감사패 전달
음성군, 현대엔지니어링㈜에 감사패 전달
음성군은 6일 오전 군수실에서 지난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프트하우스를 후원한 현대엔지니어링(주)(대표 김위철)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음성군은 군수실에서 지난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프트하우스를 후원한 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위철)에 감사패를 전달.
현대엔지니어링(주)은 지난해 1억5000만원을 들여 관내 독거노인 4명에게 기프트하우스를 기증했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주) 박찬우 전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던 음성군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작은 지원이지만 현대엔지니어링(주)이 힘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동주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지역자원을 통해 지역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나눔문화 확산의 좋은 선례를 남긴 것” 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간자원을 발굴하여 필요한 군민에게 연계하도록 노력하겠다.”라 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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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장 음성 농업현장 방문
충북농업기술원장 음성 농업현장 방문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6일 10시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복숭아 해외전문가 초청 교육에 참석하여 교육생을 격려하고 복숭아 농가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복숭아 해외전문가 초성 교육에 참석하여 교육생을 격려하고 복숭아 농가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주관으로 개최된 복숭아 해외전문가 초빙 선진농업기술 교육에 참석한 차 원장은 전국 최고의 충북청정농산물 생산에 농업기관과 농업인이 함께 힘써 나가자고 교육생을 격려하였다.
아울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고 전했다.
차 원장은 햇사레복숭아 고품질 생산단지인 감곡 단고을작목반 김종오 농가를 방문하여 복숭아 생산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중심의 연구와 지도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김종오 농가는 2015년도 과수분야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된 복숭아 최고 전문가로 복숭아 생산기술을 이웃농가와 공유하면서 경쟁력 있는 농업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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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휴가, 두근두근 농촌여행 떠나요
올해 여름휴가, 두근두근 농촌여행 떠나요
-농식품부,「2016 도농교류의 날 및 농촌 여름휴가 캠페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는 2016년 7월 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2016년 도농교류의 날 및 농촌 여름휴가 캠페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 확산을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제4회 도농교류의 날을 기념하는 한편, 도시민이 여름휴가를 농촌에서 보내도록 농촌관광 홍보를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1사1촌 자매결연, 재능기부 등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 단체, 마을대표 등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도농교류 활성화 유공 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3, 국무총리표창 5)을 수여하는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로 시작하여, 농촌 여름휴가 캠페인 선포식 및 퍼포먼스로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의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실제 운영 중인 여름철 건강음료(오미자 주스, 수박화채 등), 조롱박 화장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룰렛 돌리기, 미꾸라지 잡기)를 통해 농특산물과 농촌여행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여 행사장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여름휴가철을 대비해「함께 가꾸는 농촌운동(7.7~22)」을 추진하여,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873개소) 주민이 자발적으로 마을 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도시민을 맞을 준비를 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여름휴가철 농촌여행에 대한 도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농촌여행 스탬프 경진대회*」(´16.5.1~10.31 앱 설치 후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중인 체험프로그램 미션을 수행시 스탬프 및 경품 증정)), 「여름휴가 두근두근 농촌여행 사진공모전**」을(´16.7.18~8.18 접수 농촌체험휴양마을 여행 중에 찍었던 사진에 대해 공모를 거쳐 장관상 및 상금 증정)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현장에서 안내하고 농촌관광 종합포털`우리나라 좋은마을, 웰촌´(www.welchon.com)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정부3.0」의 취지에 맞게 코레일 및 NH여행 등 민간여행사에서 직접 행사에 참가하여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도시민들을 위해 농촌여행 상품 코스 및 이용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농촌산업과 이정삼 과장은 “2002년 1사1촌 자매결연으로 시작된 도농교류가 일손돕기, 농산물직거래, 재능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그 중 한 분야로 발전하여 농촌관광이라는 산업화 단계에 진입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자연경관, 전통문화, 농산물 수확 및 생태 등 다양한 자원을 보유한 농촌은 도시민에게 휴식의 장이자 체험학습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많은 도시민들이 여름휴가철에 농촌을 방문하여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농촌관광자원을 발굴하여 알리고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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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 NH농협 음성군지부 성실납세자 금융우대 협약 체결
음성군 ․ NH농협 음성군지부 성실납세자 금융우대 협약 체결
충북도내 최초 성실납세자 금융우대 지원을 위한 음성군 ․ NH농협 음성군지부 협약 체결
여신금리 0.2%P 우대, 입출금수수료 면제, 환전수수료율 70%이내 우대
▲ 음성군은 NH농협 음성군지부(지부장 반채운)와 음성군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와 모범납세직장, 모범납세직장에 근무하는 임직원에 대하여 금융우대 지원 협약을 체결.
음성군은 6일 NH농협 음성군지부(지부장 반채운)와 음성군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와 모범납세직장, 그리고 모범납세직장에 근무하는 임직원에 대하여 금융우대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음성군과 NH농협 음성군지부 간에 효율적인 업무협조를 통하여 성실납세자, 모범납세직장 및 재직 임직원에게까지 실질적인 금융지원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성실납부 분위기 조성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내용에 따르면 당해연도 성실납세자, 모범납세직장 및 재직 임직원에 대하여 수상일로부터 이듬해 12월 31일까지 금융우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여신금리 최대 0.2%P 우대, ▶음성군 내 주택취득을 위한 담보대출시 최대 0.2%P 우대, ▶입출금수수료 면제, ▶환전 수수료율 최대 70% 면제 등 혜택을 받게 된다.
2016년에 성실납세자로 선정되어 금융우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실납세자는 약 1,918명이다.
이중 여신 우대는 모범납세직장에 재직중인 임직원의 경우는 음성군에 주소를 둔 자로 한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태규 세정과장은 “군 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어, 자발적인 납세분위기 조성으로 음성군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을 확보하고자 다각적인 인센티브 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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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 이웃돕기 성금전달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 이웃돕기 성금전달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지사장 박노원)는 4일(월) 충주시 충인동 재성이네 나눔 쉼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데 써달라며 후원금 105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지사장 박노원)는 충주시 충인동 재성이네 나눔 쉼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데 써달라며 후원금 105만원을 전달.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LX 충주지사 직원들이 십시일반모아 불우이웃돕기사업 일환으로 모금한 성금이다.
요즘 경기침체 와 청년 실업난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 직원들은 힘들 때 일수록 더욱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고자 작지만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복지증진 및 봉사활동에도 적극 동참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LX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지사장 박노원)는 지적정보에 다양한 공간정보, 행정정보 등을 융․복합하여 공적기능 확대와 국토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조사․관리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국토정보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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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333 하수 민원서비스 `호평´
충주시 333 하수 민원서비스 `호평´
- 전화벨 3번 울리기 전에, 3분 안에 출동, 30분 안에 처리 -
충주시에서 급증하는 하수도의 불편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333 하수 민원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다.
▲ 충주시에서 급증하는 하수도의 불편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333 하수 민원 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다.
333 하수 민원서비스는 전화벨 3번 울리기 전에 전화를 받고 3분 안에 출동하며 30분 안에 민원을 처리하자는 원칙을 담은 대민서비스를 일컫는다.
333 하수 민원서비스 하수기동반은 6~20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 5명으로 구성돼 있다.
기동반은 자잘한 하수민원을 비롯해 우수구, 위험시설물 점검 등 재난사고 예방과 시민생활 속의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시에 따르면 기동반이 금년 들어 해결한 하수민원은 막힘 해결 130여 건, 민원처리 490여 건 등 총 620여 건에 달한다.
하수민원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3~4건씩 발생하고 있고, 기동반은 작은 민원이라도 신속한 현장처리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또한 하수도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 CCTV 운영, 잦은 하수구 막힘 지역 순찰, 모내기철과 장마철 도로 옆 측구 준설로 우수흐름을 원활하게 하며 민원예방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이상승 시설관리팀장은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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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피해가는 여름철 내 차 관리요령
더위도 피해가는 여름철 내 차 관리요령
국토교통부·교통안전공단, 여름철 자동차 관리요령 안내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름철 장마 및 고온다습한 날씨에 따른 자동차 실내온도 상승 등 위험요소에 대비한 세심한 자동차 관리를 당부했다.
비가 많이 오고 기온이 높은 여름철, 밀폐된 상태로 실외에 주차된 차량 등의 경우‣타이어 관리 미흡으로 인한 사고, ‣에어컨 사용에 따른 세균 번식, ‣각종 가스제품 및 전자기기 폭발, ‣주행 중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 등 다양한 위험이 상존하므로 자동차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장마철에는 타이어 마모가 심할 경우에는 제동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낡은 타이어는 고무의 경화와 갈라짐이 발생하여 폭염 속에서 파열될 위험이 높으므로 타이어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타이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월 1회 이상 점검을 하는 것이 좋다. 마모한계 1.6㎜ 이하인 타이어 및 균열된 타이어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여름철이나 고속도로 주행시에는 공기압을 10~15% 더 주입하는 것이 좋고, 2시간 주행마다 10분씩 휴식함으로써 타이어 열을 식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름 장마철에는 그밖에도 수분, 먼지 등으로 인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주거나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세균번식 방지를 위해서는 목적지 도착 2~3분전부터 에어컨을 꺼서 차량내 수분을 증발시켜 세균이 번식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에어컨 필터는 1년에 1~2번은 교체하는 것이 좋다.
한 여름에는 직사광선에 노출될 경우 차량내부 온도가 최고 90℃ 이상까지 상승하여 차실 내에 가스라이터, 핸드폰 배터리 등을 둘 경우 폭발 또는 손상의 위험이 있다.
폭발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햇빛 차단막 등을 활용하여 차량 내부 온도를 낮게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차실 내에 라이터 등 폭발성 있는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국민안전처에서 발표한 화재발생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 중 자동차 화재가 차지하는 비율은 11.3%로서 하루 평균 14건에 이르며, 주요 원인은 폭염속에서 장시간 주정차 후 엔진 가동으로 인한 엔진과열에 따른 것이다.
차량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엔진 냉각 상태에서 냉각수를 점검하고, 운전 중에도 계기판의 냉각수 온도를 체크하여 이상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한편, 화재 발생시 초기대응을 위해 자동차용 소화기를 비치할 필요가 있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관은 “안전은 국민 개개인의 작은 관심에서 비롯되는 만큼, 나와 내 가족은 물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름철 자동차 관리 요령을 꼭 숙지하여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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