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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 봉사회,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에 정기 후원
한울타리 봉사회,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에 정기 후원
계룡버스에 근무하는 직원들로 구성된 한울타리 봉사회는 2012년 9월에 설립되어 현재 64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대덕구 대화동에 거주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다문화 가정 등에 백미, 라면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 지난 7월 11일 대덕구청 경제복지국장실에서 왼쪽부터 김희선 한울타리 봉사회 상무, 유재흥 한울타리 봉사회장, 민병기 대덕구 경제복지국장, 조승희 한울타리 봉사회 총무, 서정일 한울타리 봉사회 사업과장, 김서환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 번 후원은 봉사회 64명의 회원들이 7월부터 매월 133구좌 13만 3천원을 후원함으로써 대덕구에서 펼치고 있는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김서환 회장은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 후원 회원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대덕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는 대덕구 공무원과 주민 등이 더불어 함께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고자 1998년부터 조성해오고 있으며, 대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월 1구좌(1천원) 이상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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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1번지´대덕구, SNS 밴드 소통 효과 톡톡!
`소통1번지´대덕구, SNS 밴드 소통 효과 톡톡!
주민 생활불편 신고에서 동네 미담사례 공유까지 소통 삼매경
최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SNS, 특히 밴드(네이버)를 통해 생활불편 접수•처리, 구민 홍보사항 전파, 동네 주민 간 미담사례 및 근황 공유 등 스마트폰 밴드소통이 한창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12개 동 및 11개 단체 등 23개 밴드에서 1만 6천 400여명이 소통하고 있다. 이는 대덕구 인구 19만 여명의 약 10%에 육박하는 수치이다.
▲ SNS, 특히 밴드(네이버)를 통해 생활불편 접수•처리, 구민 홍보사항 전파, 동네 주민 간 미담사례 및 근황 공유 등 스마트폰 밴드소통이 한창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민선6기 출범과 함께 SNS 소통을 강조하고 힘써온 결과 주민들 소통 수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그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도로파손 민원해결, 교통사고 발생지점의 개선보수 후 밴드를 통한 피드백 등 실시간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4일 집중호우 시 금강로하스 데크길 파손, 막힌 배수로 및 인도에 쓰러진 나무 신고 등을 신속히 처리한 바 있다.
밴드를 통해 사진을 첨부한 불편사항을 건의하면, 관련부서원들이 밴드에 가입되어 있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바로 바로 반응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위험요소를 신고했던 주민은 “폭우가 쏟아진 후 쓰러져있는 나무를 보고 동 밴드에 글을 올렸는데 직원이 답글과 함께 얼마 뒤 해결된 사진까지 올려주니 정말 믿음직스러웠다”고 전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밴드가 생활불편 민원뿐 아니라 주민들의 근황이나 미담사례 공유 등 예전 동네 대소사를 같이 하던 추억을 되살려 정감이 넘치는 소통의 첨병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더 많은 주민들의 밴드 참여를 당부했다.
참고로 밴드가입을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 밴드 또는 구청 자치행정과(608-6533)를 통해 초대를 받아 가입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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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대덕구 석봉동,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찾아가고!, 살펴보고, 함께하는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2일 석봉동주민센터(동장 이근수)에서 민관협력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를 개최했다.
▲ 대덕구 석봉동,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사진=대덕구청)
석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내 복지문제를 주민이 주도해 해결하는 민·관협력 협의체로 찾아가고, 살펴보고, 함께하는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내 사회복지 전문기관, 의료·금융·교육기관 및 봉사단체, 지역문제해결에 관심 있는 주민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열의가 있는 23개 기관·단체·주민으로 25명을 위촉했다.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들이 직접 위원으로 참여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연계하는 등 지역 보호체계를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탄탄한 인적안전망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맞춤형 복지가 강조됨에 따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먼저 찾아가고 부지런히 살펴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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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를 위한 진학설명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를 위한 진학설명회 개최
장애학생 자녀의 올바른 학교선택을 위한 진학설명회 마련
세종시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를 위해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상급학교 선택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을 마련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17학년도 상급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초․중․고, 전공과 진학설명회를 개최해 상급학교 선택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2일 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17학년도 상급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초․중․고, 전공과 진학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학생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과정에서 학부모가 겪는 정보의 부재와 그릇된 정보에 따른 심리적 혼란과 갈등을 최소화 하고자 추진됐다.
우선, 이경아 박사(한국장애인부모회 부회장)가 “장애자녀를 위한 학교선택과 특수교육경험”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상급학교 선택 시 고려요소와 자녀를 위해 부모들이 만들어야 할 미래가 무엇인지를 특수교육전문가의 입장에서 제시했다.
특히, 세종시 관내 초․중․고 특수학급 교사와 세종누리학교 특수교사들이 각각 특수학급교육과정과 학급운영사례를 안내하며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장애학생 학부모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어 시교육청 특수교육담당 도경만 장학사가 장애학생의 취학과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배치에 관한 안내를 실시해 학부모들이 적절한 교육기관을 선택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진학과 유예사이에서 고민을 했는데 이번 설명회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 다른 부모들의 경험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 “같은 고민을 하는 장애자녀를 둔 부모들을 만나면서 심리적 불안들이 적잖이 해소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향후 장애학생 부모상담 프로그램과 장애자녀를 둔 부모 대상 프로그램을 특화 실시하여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바람직한 자녀 양육을 도울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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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본격 운영
대전시립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본격 운영
달빛 박물관 소풍, 한국의 명승 채석강에 가다 등 가족 프로그램 마련
온 가족이 뜨거운 여름을 이겨보세요`다 같이 놀자!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7~8월 중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박물관 달빛 박물관 소풍. 사진제공-대전시청
한여름 무더위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다 같이 놀자! 박물관에서´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총 3개로 기획되어 한여름 밤 큐레이터의 전시해설 프로그램`달빛 박물관 소풍´, 특별전 연계 어린이문화교실`멍멍이와 야옹이랑 놀자!´, 가족 답사프로그램`한국의 명승 채석강에 가다´를 마련했다.
`달빛 박물관 소풍´은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로부터 직접 해설을 듣고 전시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별도의 신청은 필요 없으며 7월 27일 오후7시까지 대전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앞으로 모이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뜨거운 한여름 밤 시원한 박물관에서 재미있는 전시 뒷이야기와 함께 특별전을 즐겨 볼 수 있다.
`멍멍이와 야옹이랑 놀자!´는 초등학생 대상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8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나만의 반려동물 만들기(저학년 70명 대상)´,`반려동물 드림캐처 만들기(고학년 40명 대상)´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7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museum.daejeon.go.kr) 교육신청란에 하면 된다.
`한국의 명승 채석강에 가다´는 1년 중 딱 한번 8월에만 진행되는가족 답사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8월 12일 금요일에 부안 채석강, 곰소염전, 미륵사지전시관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포함 2~4인 한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museum.daejeon.go.kr)에서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뜨거운 한여름, 박물관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놓치지 말고 참여하여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별 세부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museum.daejeo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전화(042-270-8611~14)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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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 등이 준비한 한여름밤의 댄스 페스티벌
대전시립무용단 등이 준비한 한여름밤의 댄스 페스티벌
7월 28일~30일까지 대전예술의 전당 야외 원형극장 춤의 환타지 펼쳐
해마다 여름 휴가철, 도심의 열기를 식혀주는 공연이 있어 화제이다. 대전시립무용단의`한 여름밤 댄스 페스티벌´이 바로 화제의 주인공 …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본 공연은 7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매일 밤 8시에 대전예술의전당 야외 원형극장에서 춤의 환타지가 펼쳐진다
옷 차림은 자유롭고 시원하게, 무더위 지친 마음은 편안하게, 주머니도 가볍게 남녀노소, 연인, 가족단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야외 춤 축제로 매년 3천 여 명의 관객몰이를 하면서 무더운 여름 밤 대전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대전시립무용단의“한 여름밤 댄스 페스티벌”
첫째 날 28일(목)에는 <춘향전>의 향단이를 현대화시켜 재조명한 패러디 희극,양찬희무용단의 `내 사랑 향단이´와 사람의 마음을 표현한 작품으로 힘들고 슬픈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잊혀지고 모든 걸 놓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춤 대전시립무용단의 `가(歌0-우리들의 노래´가 무대를 올려진다.
둘째 날 29일(금)에는 김성훈 프로젝트의 `블랙 코미디´와 대전시립무용단의 `4 Some_Moon` 작품이 공연되어 진다. `블랙 코미디´는 한 연예인의 자살한 대한 얘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써 심각한 주제를 콩트 개념으로 풀어 연출한 작품이며 대전시립무용단의 `4 Some_Moon`은 사랑한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고 홀로 남겨진 한사람의 추억을 회상하는 내용의 작품이다.
마지막 날인 30일(토)에는 조주현 댄스컴퍼니와 대전시립무용단이 공연을 올린다. 조주현 댄스컴퍼니는 5개의 작은 작품을 공연하는데 1번`돈기호테 중 <그랑파드되>´는 유쾌하고 경쾌함이 두드러지는 희극발레 작품이다. 이번에 공연될 장면은 주인공 키트리와 바질의 결혼식 장면을 2명의 무용수가 춤으로 표현한다.
2번 `노래의 날개 위에´는 <노래의 날개위에 사랑하는 님, 당신을 실어가리다. 저 멀리 갠지스의 평원으로 그곳은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는 내용을 무용수가 표현한다.
3번 `할리퀴나드(Harlequinade) 중에서´는 초연은 러시아 황실발레극장에 1900년에 공연되어졌으며, 상당히 재미있는 드라마 발레로 정평이 나 있다. 작품은 총 2막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오늘 공연되어질 장면은 주인공 할르퀸과 콜롬바인이 사랑을 속삭이는 달콤한 2인무중 주인공들의 개성이 흠뻑 담긴 바리에이션과 코다이다.
4번 `백조의 호수 중 <흑조 파르되>´는 고전발레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악한 로트바르트의 저주에 걸려 백조로 변한 오데트 공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5번 `Hear my prayer´는 내 기도를 들어 주소서/ 이 갈 곳 없는 기도 /들어주는 사람하나 없는 기도 들어 주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대전시립무용단의 `동화_반디불의 묘´는 고아가 된 세 남매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전쟁속의 피해를 입은 아이들이 힘겹게 살다 허무한 죽음을 맞이한다는 내용이다.
일 시
출 연 단 체
공 연 내 용
7. 28.(목)
양찬희무용단
내사랑 향단이!!!
대전시립무용단
가(歌)_우리들의 노래
7. 29.(금)
김성훈 프로젝트
블랙 코미디
대전시립무용단
4 Some - Moon
7. 30.(토)
조주현댄스컴퍼니
돈키호테 중에서 `그랑파 르되´ 외 4작품
대전시립무용단
동화_반딧불의 묘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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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건축물 재난대비 사전점검!
초고층건축물 재난대비 사전점검!
국민안전처, 전국325개 초고층건축물 전수 안전점검 실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제2롯데월드 등 국제적인 초고층건축물의 증가추세에 따라 대형재난을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전국 325개소 초고층건축물에 대하여 전수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초고층건축물의 경우 그 도시의 대표성을 띠며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반면, 재난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재난요인 사전제거 등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점검이 중요하다.
이번 점검은 초고층건축물이 위치한 9개 시‧도 68개반 206명이 전국 325개소 초고층건축물을 대상으로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수립 여부, 대응지원체계 적정성, 종합방재실 운영실태 등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였고, 총괄재난관리자 및 관계인에 대한 안전교육을 병행하였다.
이번 안전점검 결과 전체 325개소 중 20.6%인 67개소에서 법령 위반사항이 발견되어 해당 지자체에서 시정명령토록 하였고, 현지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였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종합방재실 설치 기준 미흡(67건, 시정명령), 총괄재난관리자 교육 미이수 및 겸직금지 의무 위반, 피해경감계획서 작성 소홀 등(300건, 현지시정) 관리 주체의 안전의식 결여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 적발되었고,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법령을 개정중에 있다.
현재 추진중인 개정사항을 살펴보면 교육을 받지 아니한 총괄재난관리자에 대하여 업무정지를 시킬수 있도록 하였고, 겸직금지 의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이행강제 수단도 마련하였다.
또한, 명확치 않았던 재난예방 피해경감계획 수립 기준일을`매년 12월 31일까지´로 구체화시켰으며,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의 종합방재실 설치 기준을 조정 하는 등 안전관리체계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개정 사항은 2017년 1월 28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점검시 총괄재난관리자 등 건축물 관계인 546명에 대하여,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방법, 화재시 이용객 등의 피난안내, 유사시 행동요령 등에 대하여도 교육이 이루어졌다.
국민안전처 이재열 소방정책국장은“앞으로도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에 대하여는 법령 개정 등 대안을 마련하고, 건축전문가 등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 및 안전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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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개최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개최
-국립생태원은 생태계를 전문가와 함께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를 7월 18일까지 선착순 모집-
-대전광역시의 월평공원 일원에서 7월 23일 다채로운 생태체험행사 진행 예정-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참가자가 직접 생태계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를 23일 대전광역시 월평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 2015년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사진(사진=환경부)
올해로 2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생태체험을 통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태계를 탐험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접수는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에서 18일까지 선착순으로 150명까지 받으며, 참가 대상은 초‧중‧고 재학생과 청소년, 성인이다.
행사는 국립생태원 소속 생태전문가와 참가자가 함께 월평공원 일대의 다양한 생태계를 조사하고 체험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먼저 식생(식물상), 조류, 포유류, 양서․파충류, 담수어류, 담수무척추동물, 곤충, 지형분야로 나눠 생태체험이 진행된다.
체험과 함께 조사한 자료를 종합하여 토론하고, 월평공원 일대 생태계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큰입배스, 파랑볼우럭(블루길), 돼지풀, 털물참새피, 미국쑥부쟁이 등의 생태계교란 생물을 전시하고 생태를 알아보는 체험부스가 선보인다.
대전광역시의 깃대종 사진을 전시하고 생태를 알아보며, 깃대종과 친해지는 얼굴분장(Face painting) 행사도 개최된다.
이 밖에 참가자가 직접 채집한 식물의 꽃을 압축해서 보관할 수 압화(押花) 만들기 체험부스 등도 마련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제2회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는 우리 삶의 터전인 생태계의 중요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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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전퀴즈 풀어보세요~얼음커피 1000잔 쏩니다
자전거 안전퀴즈 풀어보세요~얼음커피 1000잔 쏩니다
행자부, 자전거 안전상식 1분 퀴즈 이벤트 개최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자전거 보유대수 천만시대를 맞아 사회저변에 자전거 안전문화 운동을 확산하고,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자전거 안전상식」 퀴즈 행사를 진행한다.
▲ 자전거 안전상식 퀴즈 이벤트 화면
이번 퀴즈 행사는 자전거 통행방법, 안전수칙, 교통법규, 사고처리 등 테마로 나누어 매분기별 자전거 안전상식을 체계적으로 홍보 할 예정이며, 「자전거행복나눔」 누리집(www.bike.go.kr) 팝업창에서 응모할 수 있다.
퀴즈 이벤트는 1분 내에 답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O/X 타입 총 4문항으로 구성했다. 참가자 중 1천 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자전거사고가 매년 10% 이상 늘고 있는데 대개 운전자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행사를 통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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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교육지원청, 프로젝트형 통계수업 교사연수 실시
동․서부교육지원청, 프로젝트형 통계수업 교사연수 실시
자유학기제 지원 수학과 프로젝트형 통계수업 교사연수 실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11일(월) 오후 2시 대전교육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중학교 수학교사 130여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따른 수학 수업 변화를 위한 프로젝트형 통계수업 연수를 실시하였다.
▲ 자유학기제 지원 수학과 프로젝트형 통계수업 교사연수 실시(사진=대전시교육청)
참석한 수학교사들은 올해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와 수학과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방향과,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젝트형 통계수업 실시로 학생 참여 및 활동 중심 수업 모델을 안내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통계청 통계교육원에서 주관하여 전국의 지역별 핵심 교원 300명을 대상으로 “통계교육 핵심 교원 직무연수(16시간)” 를이수한 동․서부교육지원청 5명의 교원에 의한 전달 연수로 진행된다.
이날의 연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담당 수학교사를 대상으로 ▲프로제트형 통계수업의 이해 및 운영의 방향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수학과 교육과정 재구성 ▲프로젝트형 통계수업을 위한 단계별 지도 방안 이란 주제로 진행하였다.
연수의 진행은 교사 4인 1조로 구성하여 통그라미라는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직접 프로젝트형 수학 수업을 진행하여 통계 포스터 작성 까지 실습 중심 연수로 진행하여 자유학기제 수학 수업의 실제적인 모델을 제공한 시간이였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나우현/권기원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자유학기제의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수학 수업 변화의 계기가 될 것이며,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내실있게 자유학기제가 운영되고, 교과수업의 변화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탐색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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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쑥쑥! 여름방학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창의력 쑥쑥! 여름방학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늘부터 여름방학 특별강좌 교육수강생 접수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7월 11일부터 여름방학을 맞이할 유‧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력 함양을 위한 2016년도 여름방학 특별강좌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 오늘부터 여름방학 특별강좌 교육수강생 접수 (사진=대전시교육청)
오는 7월 27일부터 2주간 단기로 운영되는 여름방학 특별강좌는 초등학생을 위한 만화캐릭터교실, 종이공예 강좌와 유치원생도 참여가 가능한 방송댄스, 로봇과학교실, 창의수학, 과학실험, 한자 강좌 등 총 1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의 방학을 알차게 만들어 줄 것이다.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하여 강좌별 모집정원의 30% 이내 수강생을 저소득층 자녀로 선착순으로 우선 모집하며 7월 11일(월) 오전 9시부터 7월 18일(월) 오후 6시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한다.
일반 모집 수강생의 접수기간은 우선 모집기간과 동일하고,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전산 추첨제로 수강생을 선발하여 7월 21일(목) 오후 3시 홈페이지 및 개별 SMS를 통해 수강 확정자를 안내할 예정이다.
교재와 수강료가 모두 무료로 제공되는 여름방학 특별강좌의 운영과 관련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나, 전화(229-1443)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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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민원실 직원 화사한 근무복 입고 발딱행정 이끌어
대덕구, 민원실 직원 화사한 근무복 입고 발딱행정 이끌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 민원실 직원들은 지난 8일부터 화사한 반팔티 근무복으로 갈아입고 통합과 섬김의 대민행정서비스 `발딱행정´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민원실 직원 화사한 근무복 입고 발딱행정 이끌어(사진=대덕구청)
통일되고 친근감 있는 복장으로 밝은 미소와 일어서서 인사로 민원응대,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로 주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대 민원지적과장은 “최고의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실 직원들은 근무시간 전에 친절체조와 친절인사를 하고 발딱행정 실천을 다짐한다”며 “전국 최고의 친절 대덕구가 되기 위해 대민행정서비스 발딱행정 실천으로 주민이 만족하는 감동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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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 운영
대덕구 덕암동,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 운영
종이낭비는 줄이고! 홍보효과는 높이고!
최근 스마트 모바일 시대에 발맞추어 최신 정보화시스템을 갖춘 일반기업 못지않게 지역의 행정기관도 스마트하게 변모해가고 있는데 이에 발맞춰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에서 7월부터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 운영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 대덕구 덕암동에서는 자생단체 월례회의를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로 운영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하위기관이면서 지역 주민과의 최접점에 있는 모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는 매월 관할지역의 여러 자생단체들의 월례회의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나, 대덕구 덕암동에서는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 중 최초로 월례회의 중 배부하는 회의자료를 인쇄물이 아닌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모바일 콘텐츠로 배부하고 있다.
이렇게 일명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를 운영하게된 것은 시대흐름에 따른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행정기관 나름의 노력일 수 있겠지만, 거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기존에 인쇄물로 배부하는 회의자료는 오프라인을 통한 회의인 만큼 회의가 끝나면 대부분 폐기되어 인쇄용지 낭비가 심각했고, 다양한 행정시책 홍보와 주민편의를 위한 유익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배부하는 회의자료로써 효과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였다.
반면, 스마트폰 어플로 제작된 회의자료는 연간 100여만원 정도 소요되는 인쇄용지 비용을 절감시켜줄 뿐만 아니라, 모바일 콘텐츠의 특성상 다양한 SNS를 통한 콘텐츠의 공유가 가능하여 기존 인쇄물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빠른 확산으로 주민홍보 효과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
송광호 덕암동장은 “우리 대덕구는 민선6기부터 박수범 대덕구청장의 의지로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 SNS를 적극 활용하는 등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통에서 앞서가고 있다”며, “이번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 운영도 이와 같은 구청장의 구정 운영방침에 따라 낭비는 줄이고, 성과는 높이는 혁신적인 시책으로 지방자치 운영의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는 톡진이라는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하여 월별로 제작이 되고,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매월 실시하는 자생단체 월례회의 개최시기에 맞추어 회의에 참석하거나 참석하지 못한 단체회원들 모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배부하며, 회의 중에는 빔프로젝터를 이용하여 콘텐츠를 회의실 대형스크린에 투사하는 방식으로 회의가 진행된다.
아울러 해당 스마트폰 어플 업체와 조율하여 콘텐츠 제작 비용이나 서버 이용료 등을 한시적으로 지불하지 않고 7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이 끝나면 당초에 광고나 마케팅 용도로 제작된 어플의 특성을 활용하여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저비용․고효율의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킴은 물론 이를 통해 발생한 광고수익으로 운영비용을 충당하는 방식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에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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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 자유학기 학부모지원단 연합발대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6 자유학기 학부모지원단 연합발대식 개최
2학기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대비 학부모지원 본격 시동 걸어
세종시 관내 대부분의 중학교가 자유학기제를 운영(올해 1학년 1학기에 1교, 1학년 2학기에 17개교가 자유학기제 운영)하는 2학기를 앞두고 자유학기제 정착을 위한 학부모지원단이 연합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시청, 학교 관계자와 관내 18개 중학교 15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16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시청, 학교 관계자와 관내 18개 중학교 15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16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연합발대식(이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각 학교의 자발적인 학부모지원단 구축에 이어, 학교별 대표자들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번 발대식을 여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 학부모와 시교육청이 성공적인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힘을 합했다.
특히,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이 학교 안팎의 체험활동 지원, 자유학기제 운영 모니터링, 자유학기제 행사 지원, 동아리활동과 주제선택 활동을 위한 재능기부, 일반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의 취지를 알리고 관심을 촉발하는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 역할을 하는 점에서 자유학기제 추진에 힘이 실리게 됐다.
발대식 후 실시된 연수에서는 학부모지원단 활동 우수사례로 안산 신길중학교 학부모지원단 3기(단장 홍현미) 학부모들이 활동사례를 발표하면서 실질적인 학부모지원단의 운영경험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유인식 학교혁신과장은 “교과서와 학교의 담장을 넘어 실생활과 연계한 역량중심 교육을 선도하는 자유학기 교육과정이 내실 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및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이번 발대식의 의미가 크며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의 활발한 현장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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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조치원읍 중학교 이전 재배치 공청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조치원읍 중학교 이전 재배치 공청회 개최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오는 25일 공청회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조치원읍 중학교(조치원중, 조치원여중) 이전 재배치와 관련,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오는 25일 조치원대동초등학교 웅지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6월 22일부터 지난 7월 1일까지 조치원중학구 2개 중학교와 학구내 해당 초등학교 8교 등 총 10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전 재배치 설명회에도 불구하고 학교별, 지역별로 입장과 견해가 달라 이에 대한 의견 수렴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 공청회는 직장인 등의 시간적 편의를 고려,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을 피해 오는 25일 저녁 7시에 열린다. 이날 시교육청은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종합, 검토한 결과를 토대로 향후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중학교 이전 재배치는 학생들의 통학여건을 개선하고 읍지역 학생의 동지역 전출(유출) 방지 등을 위해 조치원중과 조치원여중을 통합하여 1교인 남녀 공학학교를 만들고 1교를 서부지역으로 이전함으로써 서로 상생하는 학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에 의견이 있는 기관 및 단체 또는 개인은 오는 21일까지 의견서(홈페이지 공고)를 이메일(ksh6140@korea.kr)이나 우편, 팩스(044-320-3299)를 통해 시교육청 행정과(044-320-3221)로 제출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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