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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일부터 구직급여 받으실 땐 실업크레딧도 꼭 신청하세요!
구직급여 받으실 땐 실업크레딧도 꼭 신청하세요!
2016년 8월 1일부터 구직급여수급자 국민연금 보험료의 75% 지원
구직급여 수급자가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 희망시 정부가 보험료의 75%를 최대 1년간 지원하는 “실업크레딧 제도”가 8월 1일 시행된다.
▲ 실업크레딧 홍보 포스터
구직급여 수급자는 실직으로 인해 지금 당장 생계유지도 어려울 뿐 아니라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향후 노후 대비도 어려워지는 이중고에 부딪히게 된다.
그러나 앞으로 구직급여 수급자들은 보험료의 75%를 지원받아 실직 기간에도 연금보험료를 납부하여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늘림으로써 최소가입기간(10년)을 채워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실업크레딧에 따른 보험료(인정소득 70만원 가정) 중 본인부담분(25%)인 약 19만원을 납부하면 정부가 나머지 연금보험료(75%)인 약 57만원을 지원하고, 향후 노령연금 수급액(200만원으로 가입했던 경우)은 매년 약 17만원, 20년간 수령한다고 가정할 경우 약 344만원이 늘어나게 된다.
실업크레딧 지원대상은 연금보험료를 1개월 이상 납부한 이력이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구직급여 수급자이며, 구직급여 수급자격 인정일이 8월 1일 이후인 분부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소득(금융소득, 연금소득)과 재산(토지, 건축물, 주택, 항공기, 선박)이 많은 고소득ㆍ고액재산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득기준이 연간 금융소득(이자소득+배당소득) 및 연금소득의 합 1,680만원 초과 (재산기준) 토지, 건축물, 주택, 항공기 및 선박 과세표준의 합 6억원 초과일 경우 신청할수 없다.
실업크레딧 지원을 받고자 하는 구직급여 수급자는 국민연금공단 또는 고용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직급여 종료일이 속한 달의 다음달 15일 이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고용센터에서 신청하는 경우에는 구직급여를 받기 위해 제출하는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 또는 `실업인정 신청서´에 실업크레딧 신청 여부만 기재함으로써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만약 고용센터에서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신청기한 안에는 언제든지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여 `실업에 대한 가입기간 인정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이 되면, 실직 전 3개월 평균소득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인정소득”)을 기준으로 계산한 연금보험료(9%) 중 75%를 국가로부터 지원받는다.
예를 들어, 실직 전 3개월 평균소득이 120만원이었을 경우 그 절반인 60만원에 대한 연금보험료(9%) 5만 4천원 중 약 4만 1천원(75%)을 정부가 부담하는 것이다.
만약 자영업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한 뒤 실직하여 구직급여를 받을 경우 본인이 선택했던 보수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을 인정소득으로 본다.
다만 인정소득의 상한은 70만원으로, 실직 전 3개월 평균소득이 140만원을 초과하더라도 인정소득은 70만원으로 보고 그에 대한 연금보험료 중 75%를 지원한다.
실업크레딧 지원은 생애 총 12개월을 받을 수 있으며, 12개월을 지원받기 전까지는 구직급여를 받을 때마다 재신청이 가능하다.
구직급여 수급일이 누적 30일이 될 때마다 1개월분 보험료가 고지되며, 이 중 본인부담분(보험료의 25%)을 납부하면 나머지 75%를 국가가 지원하고 1개월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산입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작년 7월 시행 예정이었던 국민연금 실업크레딧 제도가 고용보험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지연으로 올 8월부터 시행되지만, 이제라도 국민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하면서,
“실직하신 분들의 연금보험료 부담도 경감하고 노령연금 수급액도 늘려 받으실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와 정책대상자 안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업크레딧 신청 및 지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국번없이 1355(국민연금 콜센터), 또는 1350(고용부 콜센터)에 문의하면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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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모든 학교장, 안전 전문가 되다!
대전시 모든 학교장, 안전 전문가 되다!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체험중심 안전교육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6일(화)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75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관리자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체험중심 안전교육 실시
이 번 교육은 대전시교육청의 체험중심 안전교육 강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학교의 안전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학교관리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 관련 전문가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교육 내용은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체험, 교통안전 문화 학습관과 교통 박물관 견학을 비롯하여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등의 체험교육을 포함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하여 학교에서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자의 위기관리 능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구축하는데 교장·교감이 앞장서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학교관리자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학교관리자 뿐만 아니라 교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365 안전집합 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한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이루어지도록 안전요원 500여명을 양성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직무연수´도 여름방학 중 실시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직원 안전교육 역량 강화을 위한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하며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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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대전 교사들은 응급구조 실습 중
여름방학, 대전 교사들은 응급구조 실습 중
대전시교육청, 교원 500명 대상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초·중·고 교원 500명을 대상으로 “2016년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여름방학, 대전 교사들은 응급구조 실습 중(출처=대전시교육청)
이 번 연수는 15시간씩 총 7기로,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 응급처치 전문가 등을 통해 사고유형별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레저 활동별 안전수칙, 재난유형별 대처 및 예방법 등 각종 상황별 대처 방법을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학생 50명당 안전요원 1인 배치를 권장하고 있으며, 연수를 이수한 교원들은 안전요원 자격을 취득한 후 현장체험학습에 동행하여 학생 인솔, 야간 생활 지도 및 유사시 응급구조 등을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체험학습은 안전하게 운영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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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의인성센터, 수학클리닉 직무연수 성료
대전창의인성센터, 수학클리닉 직무연수 성료
행복한 수학 교실을 꿈꾸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 대전창의인성센터는 7월25일~26일(2일간) 수학과 중등교원 73명을 대상으로 중등교원 수학클리닉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중등교원 수학클리닉 직무연수를 운영(출처=대전시교육청)
`행복한 수학 교실, 따뜻한 햇살 코칭´이라는 주제 아래, 수학에 동기가 저조한 학생들의 흥미를 향상시키고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중심 직무연수로 구성되었다.
연수 내용은 기하학적 튜브디자인과 아르키메데스 별´ 실험수학, `생각을 그리는 비주얼씽킹´ 이미지를 통한 수학 교수법, `수학과 생각의 기술´창의력 계발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키우기, `4D와 함께 수학에 재미를´협업과 나눔의 체험중심 수업 만들기, `학습부진아를 위한 햇살코칭´교과수학 창의적 교수법, `창의체험수학´ 중등교육과정 기하탐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교사가 학생이 되어 다양한 창의 수학교구를 접해보고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수업 참여율이 높았으며, 대전에서 처음 실시한 수학 클리닉 직무연수는 수학교사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연수 이수율 100%를 달성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김 교사는 “대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관점의 체험 수학 연수를 경험하여 신선했고, 수학에 흥미가 저조한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이 새로운 관점의 체험과 실험 수학 연수에서 경험한 내용을 수학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에게 실제적으로 적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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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물안뜰마을, `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 선정
진천 물안뜰마을, `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 선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진천 물안뜰마을이`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절골계곡(출처=웰촌)
▲ 숨은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 인포그래픽
이번에 10선으로 선정된 농촌관광코스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명소 감상, 고택체험, 생태숲체험, 승마체험, 수변 산책 및 자전거타기, 생태공원, 전시관(박물관, 미술관 등), 역사유적지 등이 포함되었으며, 지자체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아 전문가의(관광․홍보 등)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농촌관광코스는 농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지자체,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협업을 통해 코스를 개발하였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농촌관광자원(관광지, 체험휴양마을, 박물관, 지역명소 등)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지 역
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
충 북
진천농다리→미르숲→보탑사→베티성지→물안뜰마을→종박물관
경 기
재인폭포→푸르내마을→선사박물관→숭의전→허브빌리지→태풍전망대
강 원
고석정→철원안보관광→직탕폭포→학저수지둘레길→도피안사→소이산전망대→버들골마을
충 남
탑정호→백제군사박물관→덕바위마을→관촉사→딸기마을→명재고택
전 남
함평자연생태공원→일강김철기념관→해당화마을→돌머리해변→함평엑스포공원
경 북
상주국제승마장→상주자전거박물관→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천섬)→승곡체험휴양마을→양진당→오작당
신성계곡→방호정→백석탄→청송참소슬마을→청송5일장→달기샘마을→주왕산국립공원→주산지→절골계곡
경 남
덕동사궁두미→예곡꽃마을→문신미술관→가고파 꼬부랑길→마산어시장→행암철길마을
영남루→밀양시립박물관→예림서원→밀양연극촌(연꽃단지포함)→위양지→퇴로고가마을
제 주
엉또폭포→카멜리아힐→화순리마을→산방산탄산온천→산방산→용머리해안
이번에 선정된 충북 진천 물안뜰마을은 진천농다리, 미르숲, 보탑사, 베티성지, 종박물관 등 6명소로 구성되었으며, 경기도는 푸르내마을 등 6명소, 강원도는 버들골마을 등 7명소, 충남은 덕바위마을 등 6명소, 전남은 해당화마을 등 5명소, 경북은 승곡농촌체험휴양마을 등 6명소와 청송참소슬마을 등 9명소, 경남은 예곡꽃마을 등 6명소와 퇴로고가마을 등 6명소 두 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주는 화순리마을 등 6명소로 구성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숨은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은 도심을 떠나 농촌의 숨은명소에서 자연을 느끼며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매력적인 농촌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명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촌지역의 숨은명소를 돌아보고 다양한 이색체험을 통하여 평소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관광코스보다 의미 있고 색다른 관광코스를 추구하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여행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정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우리나라좋은마을”(웰촌, 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관원 충북지원 한종현 지원장은“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정부3.0」의 취지에 맞게 농촌지역 관광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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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부녀회, 중․고등학생에 장학금 전달
대덕구새마을부녀회, 중․고등학생에 장학금 전달
대덕구새마을부녀회(회장 양영자)에서는 26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장학금 440만원을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전달했다.
▲ 지난 7월 26일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은 양영자 대덕구새마을부녀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김영태 대덕구새마을지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대덕구청)
이번 장학금은 대덕구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난 5월 금강로하스축제 먹거리장터를 운영한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한부모가족·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가정의 중·고등학생 22명에게 전달된다. 대덕구새마을부녀회는 작년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선풍기 100대를 지원한 적이 있다.
양영자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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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책´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무더운 여름, `책´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 오는 8월 1일부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평생학습도서관(신탄진, 안산, 송촌)에서 유아․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2015년 안산평생학습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중 `세계문화유산을 부탁해!´ 수업 장면(출처=대덕구청)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책 잡고 꿈꾸고」라는 주제로 예비 초등, 초등 1~6학년을 대상 4개 반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보고, 꿈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할 수 있는 직업세계를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안산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름, 책에 빠지다」라는 주제하에 `여름´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읽고 책 속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다양한 독후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네 편의 그림책을 골라 책을 읽은 후 깊고 넓게 생각해 보고 체험활동을 해봄으로써 독서의 내면화 과정을 통해 사고가 서서히 숙성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그리고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하하호호(夏夏好好)! 도서관은 신나는 과학놀이터」라는 주제하에 초등1~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4개 반을 개설하며, 융복합 과학기술과 3D프린팅 기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준비한 구 평생학습도서관 관계자는 “방학을 이용하여 한 권의 책이 어린이에게 말을 걸고 마음을 움직여 삶 속으로 녹아드는 시간을 갖게 하고 싶다”며 “갈수록 사색의 시간이 짧아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방학을 이용하여 관심 있는 주제의 책을 읽고 보다 폭넓게 사고하는 힘을 길러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들은 오는 29일까지 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문의 전화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608-5525, 안산평생학습도서관 608-5552, 송촌평생학습도서관 608-5586) 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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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인증
대덕구,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인증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일원으로 승인 받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유네스코에서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일원으로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
▲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인증서(출처=대덕구청)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UNESCO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ies, GNLC)는 전 세계 학습도시 간 협력체계를 구성하여 사례 공유, 정보 교환, 공동 프로젝트 기획 등을 통해 학습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자 하는 네트워크이다.
그동안 대덕구는 한국적 독창성을 가진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학습도시로써 위상을 높여가고 있었다. 특히 배달강좌 전국 최초 실시, 대덕구만의 학습마을만들기 사업 등은 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해외에서도 벤치마킹을 찾아올 정도로 많은 성과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로 자격을 취득하게 됨에 따라 전 세계의 학습도시와 소통하면서 우수사례를 배우고 더불어 대덕구의 좋은 사례를 나눔으로써 세계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평생학습 선도도시로서 제2의 성장 도약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겠다” 면서 “주민들이 평생학습으로 행복하고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학습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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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중복 맞이 현업직원과 소통․격려 시간 가져
박수범 대덕구청장, 중복 맞이 현업직원과 소통․격려 시간 가져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6일 중복을 맞아 전 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전달하고, 특히 법동 응봉근린공원 등 현업현장 3개소를 직접 방문해 현업부서 직원들과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지난 7월 26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법동 응봉근린공원에서 공원녹지관리업무를 하고 있는 현장직원에게 수박화채와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출처=대덕구청)
이날 박수범 구청장은 법동 응봉근린공원 공원녹지관리, 송촌동 대양초등학교 정문 보도정비, 중리가구거리 앞 하수도 준설 현장근무자들을 차례대로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성실히 근무하는 24명의 직원들을 만나 아이스크림과 수박화채를 함께 먹으면서 애로사항 및 현장 작업내용을 청취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현장을 둘러보고 구민들과 가장 밀접한 민생의 최 일선에서 폭염 속에서도 말없이 근무에 매진하는 직원들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며 “현장근무가 여러 가지로 어렵겠지만 여러분들의 수고로 인해 구민들이 행복해진다는 자긍심을 갖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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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하나되어 꽃을 피워요
예술로 하나되어 꽃을 피워요
장기초, 여름방학 맞아 `예술활동으로 하나되는 여름캠프´ 운영
여름방학을 맞아 장기초등학교에서 특별한 여름캠프를 운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장기초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노래 합창, 지휘자 수업, 전통음악에 대한 역사 수업 등 예술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예술활동으로 하나되는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 장기초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노래 합창, 지휘자 수업, 전통음악에 대한 역사 수업 등 예술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예술활동으로 하나되는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장기초등학교(교장 이민하)는 예술꽃 씨앗학교의 일환으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참가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예술활동으로 하나되는 여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술 꽃 씨앗학교´는 문화 소외지역의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문화예술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있는 사업으로 장기초는 지난 2014년 `예술 꽃 씨앗학교´로 선정되어 활발한 예술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캠프는 노래 합창, 지휘자 수업, 전통음악에 대한 역사 수업, 타악기 연주, 연극,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양한 영역의 예술활동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예술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특히, 장기초는 캠프 마지막 날인 오는 28일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장기 오케스트라연주회´를 통해 선보인다.
이민하 교장은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감성을 계발하는 동시에 예술활동의 성취감으로 자기주도적 태도를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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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의 아름다운 하모니` 대전청소년합창페스티벌´
꿈나무들의 아름다운 하모니` 대전청소년합창페스티벌´
8.24.(수) 대전예술의전당 김소월의 님의 노래, 성가곡, 동요메들리 선봬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2016년 기획연주로 오는 8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합창 꿈나무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대전청소년합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을 포함, 가톨릭 소년소녀합창단, 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 셀라소년소녀합창단, CMB어린이합창단 등 총 5개 단체가 출연한다.
대전 합창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이번 무대는 각기 자신만의 색깔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민간 어린이 합창단의 재능 있는 모습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천경필 예술감독)´은 우리민족 특유의 대금가락과 함께 김소월의 <님의 노래>를 들려준다. 이어 필리핀민요 Orde-e를 단원들이 다양한 동물소리와 함께 재미있게 연출하였으며, 생동감 있고 리듬이 부각되는 Song of Hope와 경상도민요 옹헤야를 합창으로 편곡하여 색다른 맛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을 때 대전을 대표한 어린이 합창단으로 노래를 선보인`대전교구 가톨릭 소년소녀 합창단(유지희 지휘자)´은 핸드벨이 어우러진 Glory to the risen lord (부활한 주께 영광을), 체코민요 Stodola Pumpa, 다양한 성가곡 Rejoice and Sing (기쁨과 노래), 익살스러우면서도 과장된 표현이 가미된 가사로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김준범 작곡의 엿사시오를 선보인다.
과학의 도시 대전에 어울리는`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이미현 지휘자)´은 난 별이에요, 이수인 작곡가의 동요메들리, 엄마야, 누나야 등 동심을 노래하는 곡들로 개성 있는 합창단의 모습을 보여준다.
청소년 선교 합창단으로 대전을 넘어 미국, 유럽 등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한국셀라소년소녀합창단(김솔 지휘자)´은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도전을 그린 창작 어드벤쳐 뮤지컬 Fly up Choon Hyang(플라이 업 춘향)에 수록된 곡들을 들려준다.
`CMB어린이 합창단(이은정 지휘자)´은 주로 방송프로그램과 지역행사에 참여하여 대전을 대표하는 귀여운 마스코트 합창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동요 넌 할 수 있어, 엄마엄마 우리집에, 싱그러운 여름, 밤하늘 등 빠르고 경쾌한 곡들을 귀여운 율동과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소리는 영혼을 아름답게 깨워주고 감동을 전해주는 힘이 있다. 한 여름 밤 합창 꿈나무들이 부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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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원들 여름방학에도 연수에 구슬땀, 좋은 교원으로 거듭나기 프로젝트 시작!
세종시 교원들 여름방학에도 연수에 구슬땀, 좋은 교원으로 거듭나기 프로젝트 시작!
세종교육연구원, 여름방학 중 다양한 집합연수 과정 개설
세종시 교원들이 여름방학에도 연수에 구슬땀을 흘리며, 좋은 교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지난 25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시작된 유․초등학교 1급 정교사 및 교(원)감 자격연수 장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내달 23일까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리더로 거듭나다! 우리는 행복교육을 실천한다!´는 주제로 여름방학 중 다양한 집합연수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연수과정은 교직발달단계별, 직급별, 경력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 교(원)감 자격연수 등의 상위자격 및 부전공 자격취득을 위한 2개 과정의 자격연수와 세종 교원 연수년 초임기(유․초) 직무연수, 배움중심수업 등 9개 과정의 직무연수가 운영되며 361명의 교원들이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교원 맞춤형으로 다양한 연수 기법을 적용하고, 전국적으로 검증된 강사, 현장의 우수강사들을 초청하여 다양하고 질 높은 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직무연수는 교과교육, 생활지도 등을 중심으로 체험 중심의 연수과정으로 운영한다.
이현복 원장은 "알차게 설계된 연수를 통하여 교원의 전문성과 학교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세종교육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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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교육혁신지구 추진을 위한 첫 발을 내딛다
세종 교육혁신지구 추진을 위한 첫 발을 내딛다
세종형 교육혁신지구의 출발점 마련,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세종시교육청이 지역사회 전체를 교육혁신의 주체로 인식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기반 학습생태계 구축을 위해 세종시와 공동 추진하는 교육혁신지구의 청사진이 나왔다.
▲ 지난 26일 개최한 `세종형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26일 시교육청에서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및 시청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세종형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는 지난해 12월 교육행정협의회에서 교육청과 시청이 함께 공동연구 진행에 합의한 이후 추진됐으며, 일반자치와 교육자치의 협력적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세종시 읍・면지역의 교육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한국외대 김용련 연구책임자는 읍・면 10개 지역의 학부모, 교직원 등약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FGI(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를 토대로 세종시 교육의 현황을 진단했고, 이에 근거해 읍・면지역의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교육청과 시청 간 행정과 예산 등의 실질적 협력에 대한 요구가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교육청과 시청의 예산지원 및 프로그램 운영・기획을 통한 교육혁신지구의 적극적 추진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 사업으로는 기존 교육복지 사업의 연계 및 통합, 지역과 학교 특성에 알맞은 교육과정 특성화, 문・예・체(문화․예술․체육) 교육 강화, 다양한 학습을 위한 작은 도서관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사업 실행을 위한 방법으로는 민・관・학이 함께 구성하는 실무추진단 구성, 교육혁신지원센터 설립, 예산 투자 및 확보 방식 결정, 조례 등 제도적 정비를 제언했다.
김용련 교수는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배움과 성장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일반자치와 교육자치, 그리고 지역사회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하여 지역 특성화된 교육정책을 펼침으로써 아이들이 세종을 위한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정책연구를 통해 세종 교육에 대한 요구와 더 나은 교육 정책의 필요성을 인식했다”면서, “읍・면지역의 교육적 발전과 교육거버넌스 체계 구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러 정책들을 검토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정책 연구를 토대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청과 시청 간 업무협약 체결, 교육혁신지구 관련 조례 제정 등의 후속작업을 이행하여 교육혁신지구 추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빠르면 내년부터 예산 상황에 따라 사업을 시행하여 교육혁신지구 운영 내실화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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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칙금 신용카드, 직불카드로 결재 한다
범칙금 신용카드, 직불카드로 결재 한다
경찰청(청장 강신명)이 국민편의 제공을 위하여 경범죄 처벌법 위반에 따른 범칙금 통고서 발부 시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이용하여 납부 가능토록 절차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신용카드․직불카드 등으로 범칙금을 납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경범죄 처벌법 및 시행령 개정(´16. 7. 23 시행)을 통하여 앞으로는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범칙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경찰서 종합민원실에서 신용카드․직불카드로 범칙금 납부 가능하고 현행 교통 과태료 납부방식과 동일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해진다.
또한 경찰서 방문 없이 인터넷 지로사이트(www.giro.or.kr)에서도 개인 공인인증서 로그인하여 범칙금 납부 가능하다. (신용카드 납부시 경범죄 처벌법 제8조의2 제3항에 의거 수수료(1%) 발생(범칙자 부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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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6 을지연습 연계 안보현장 견학 실시
대전교육청, 2016 을지연습 연계 안보현장 견학 실시
전직원의 계룡대 안보견학 및 병영체험으로 안보의식 함양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 을지연습´을 준비하면서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2016 을지연습 연계 안보현장 견학´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안보현장 견학(출처=대전시교육청)
이 번 행사는 교육청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3개조로 편성하여 7. 25.(월)~ 7. 27.(수) 3일간, 1일 1개조가 계룡대를 방문하여 육군 전시기록관 및 명예의 전당 등을 견학하고 병역식사 및 페인트볼 건 사격을 체험한다.
첫날 견학에 참여한 직원들은 “평소에는 분단국가로서 대한민국의 안보현실에 대해 깊이 생각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안보현장 견학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차광철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안보현장 견학이 참가자들에게 한층 성숙한 안보의식 확립의 기회가 되었으며, 국가비상사태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 8월 말에 실시하는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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