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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망 자살유해 정보 집중 검색(모니터링)으로 5,443건 삭제
누리망 자살유해 정보 집중 검색(모니터링)으로 5,443건 삭제
- 경찰청․보건복지부 소속 중앙자살예방센터 공동 자살유해 정보 검색 대회 실시 (7. 6.~19. 2주간) -
경찰청(사이버안전국)과 보건복지부 소속 중앙자살예방센터는 최근 자살의 매개원인이 되고 있는 누리망상 자살유해 정보의 근절을 위해 지난 7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전국 지방경찰청 소속 누리캅스(818명), 중앙자살예방센터 검색단(100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검색대회를 실시한 결과, 총 9,111건의 자살유해 정보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포털사 등에 삭제 요청하여 그 중 5,443건(59.7%)를 삭제하였다고 밝혔다.
▲ [사진-경찰청사이버안전국]
누리캅스란 누리꾼의 `누리´+`cops´(경찰)의 합성어로 불법·유해정보 검색과 사이버범죄 예방을 위해 대학생 등 일반인으로 구성한 사이버 명예경찰(`07년 발족)이다.
중앙자살예방센터 소속 검색단은『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한 법률』에 의거, 온라인상의 생명경시·자살 관련 유해정보를 발견하고 걸러 내, 생명존중문화와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자원봉사자(`14년 발족)로 구성 활동한다.
주요 자살유해 정보의 유형*으로는 자살암시·문의 등 정보가 4,72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자살동반자 모집 정보(1,321건) ▵자살방법 제시 정보(1,317건) ▵자살 실행을 유도하는 사진·동영상 정보(1,047건) ▵독극물 판매정보(699건) 순이었다.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제19조의 자살유해정보로는 ▲자살동반자 모집정보 ▲자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제시 정보 ▲자살을 실행하거나 유도하는 사진 또는 동영상 정보 ▲독극물 판매정보 ▲그 밖에 자살을 조장하는 정보 등이 이에 해당되며 자살유해 정보가 주로 게시된 장소는 ▲동아리(커뮤니티) 사이트(4,188건) ▲SNS (2,540건) ▲포털사이트 카페·블로그 등(1,457건) ▲기타 (926건) 순이었다.
신고 우수자 5명에게는 상장과 격려금이 수여되며, 특히 1위(중앙자살예방센터 검색단 손지아 5,676점)에게는 `자살예방의 날´(해마다 9월 10일) 기념식에 참석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지난해 1위에 이어 올해에도 2위를 한 경기남부경찰청 누리캅스 이건희씨는 “평소 누리망상 불법·유해정보에 대한 관심이 많아 누리캅스에 지원하게 되었고, 최근 적지 않은 사람들이 취업난 등으로 인한 불안과 좌절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안타까워 이번 신고대회에 적극 참여하였는데, 제 작은 노력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보람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그 밖에 경찰청에서는 자살 암시 글 등 게시 자에 대한 신속한 구호를 위하여 ´14. 11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업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실질적인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찰청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에 가입한 주요 포털사 및 커뮤니티 운영자 등이 누리망상 자살을 암시하거나 문의하는 정보를 적극 검색하고, 이를 발견했을 경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 긴급 통보하면 게시 자가 위치한 관할 파출소에서 게시자의 신변을 신속히 확인하여 구호하거나, 추가 자살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보호자 및 전문 상담기관에 연계하는 협업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협업 프로세스를 통해 금년 1월부터 7월까지 총 74건의 관련 게시 글을 발견, 자살을 시도하려는 2명을 현장에서 구호하고, 60명에 대해서는 신변 안전을 확인, 가족과 전문 상담기관에 연계한 바 있다. (기타 12명은 게시자 정보 부족 및 계정 도용 등으로 확인 불가)
<구조 및 보호조치 사례 >
▸다음 카페 “약 먹었어요.” 제하(題下) 게시 글 신고접수 후 출동결과, 주거지에서 수면제를 먹고 쓰러져 있는 대상자 발견하고 병원 후송하여 치료
▸다음 카페 “자살하러 간다. 무서워서 손 떨린다. 나 지금 한강 가는 중임”제하(題下) 게시글 신고접수 후 출동, 영등포에서 대상자 발견하고 가족 인계 및 자살예방센터 상담 안내
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누리망상 자살유해 정보와 자살 암시·시도 게시 글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정부 뿐 아니라 학계·전문기관·지역사회 등이 함께 보다 근본적인 처방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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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소방간부후보생 실전 수난구조 훈련을 위해 동해 바다로 출동!
새내기 소방간부후보생 실전 수난구조 훈련을 위해 동해 바다로 출동!
수중탐색, 수중방향 찾기 등 수난구조 종합훈련 실시
중앙소방학교(학교장 윤순중)에서는 현재 교육중인 제22기 소방간부후보생을 현장에 강한 핵심 초급간부로 양성하기 위해 수난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수중탐색 하강(출처=국민안전처)
▲ 수중 방향찾기(출처=국민안전처)
이번 훈련은 8월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삼척시 작은 후진항 수난구조 훈련장에서 댐, 강․호수 등 내수면과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 유형별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으로 진행된다.
여성후보생 4명을 포함한 30명의 후보생과 교관 9명이 훈련에 참가하며수중탐색 및 인양, 수중 방향 찾기, 수중탐색 하강 등 수난구조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또한, 8월29일부터 9월9일까지 2주간 해양안전교육원에 입교하여 침몰선박 탈출훈련, 연안구조정 조정술 등 전문적인 해상구조 기술 습득 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들 소방간부후보생들은 지난 7월 부산소방학교에서 높은 파도 등 극한 수난구조 상황에서도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는데 필요한 119생존수영[119생존 수영 : 생존을 목적으로 옷·신발을 착용한 채로 장시간 떠 있을 수 있음]( 훈련과정도 수료한 바 있다.
중앙소방학교 윤순중 학교장은 이상기온과 재난환경 변화로 최근 재난의 양상이 복잡하고 대형화되고 있는 만큼 “제22기 소방간부후보생을 재난현장에 강한 핵심인재로 양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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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정보시스템 재난 대응 모의훈련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시스템 재난 대응 모의훈련
대전교육정보원 재난대비 대응 모의훈련 실시로 실전에 대비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용현)은 오는 12일(금) 오후 6시부터 정전상황을 가정하여 “교육정보시스템 재난대비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시스템 재난 대응 모의훈련(출처=대전시교육청)
이 번 훈련은 교육정보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총 590여대의 정보시스템 등 기반시설에 대해 정전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복구능력을 키우기 위해 2016. 8. 12(금) 18시부터 8. 14(일) 24시까지 실시되며, 이 기간 중에는 학교홈페이지, 업무시스템 등 대전관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여 처리되는 모든 내부 서비스와 외부 인터넷 서비스가 중지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 관내 초·중·고 학교홈페이지, 대전교육포털, 사이버학습 등 각종 교육정보시스템과 나이스, 에듀파인, 업무관리시스템 등 교육행정업무시스템, 대국민 서비스와 교육기관 인터넷 서비스 등을 운영관리 하고 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용현 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시 모든 교육기관의 정보시스템이 집합되어 있는 기관으로 어떠한 재난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안정적인 교육정보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장애대응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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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직원 스트레칭으로 스트레스 해소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스트레칭으로 스트레스 해소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일하기 좋은 행복한 일터 만들기´의 일환으로 사무실 스트레칭 체조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5~10분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출처=대전교육청)
스트레칭은 점심시간 후 방송 알림으로 오후 3시부터 5분에서 10분간 부서별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은 별도의 공간이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운동효과를 낼수 있기에 직원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평소에 앉아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기에 직장인 스트레칭을 통해서 운동량이 적은 직원들의 건강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리라 본다”며 “직장동료와 함께하는 잠깐의 신체활동은 업무시간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직원이 건강해야 업무능률 및 팀워크 증진등에도 더 큰 효과를 볼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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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수능 D-100 학생 격려
대전광역시교육청, 수능 D-100 학생 격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고3 학생과 담임교사 격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7학년도 수능시험을 100일 앞둔 8월 9일 `수능 D-100일 교육감 서한문´을 발표하고, 설동호 교육감 및 교육국장 등이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3학년 학생과 담임교사를 위로하고 격려한다.
▲ 2017학년도 수능시험을 100일 앞둔 8월 9일 `수능 D-100일 교육감 서한문´을 발표하고, 설동호 교육감 및 교육국장 등이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3학년 학생과 담임교사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 설동호 교육감은 8월 9일 오전 11시부터 동방고등학교와 대전괴정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던 무더위 속에서 수능을 위해 달려온 고3 수험생들과 직접 만나 마무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격려했다.(출처=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8월 9일 오전 11시부터 동방고등학교와 대전괴정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던 무더위 속에서 수능을 위해 달려온 고3 수험생들과 직접 만나 마무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격려한다.
뿐만 아니라 고3 수험생들을 지도해온 지도 교사들에게도 그동안의 수고에 대해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한다.
한편,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달리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A/B형으로 치렀던 수준별 수능이 완전히 사라짐에 따라, 학생들은 변화된 수능에 대비하여 학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수능 모의평가 결과, EBS 방송교재 등을 집중 분석하여 학교에서 학생 맞춤형 수능 지도가 이루어지도록 장학 활동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유명익 중등교육과장은 “2017학년도 수능 100일을 앞둔 시점에서 교육감님의 격려가 수험생들에게 큰 용기를 줄 것”이라고 말하면서 “학생들은 마무리 학습 전략을 잘 세워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성과를 꼭 이룰 수 있도록 온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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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및 선도보호 캠페인 전개
대덕구,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및 선도보호 캠페인 전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 저녁 6시 30분부터 중리동 중심상가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및 선도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 저녁 6시 30분부터 중리동 중심상가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및 선도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출처=대덕구청)
이번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확산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원, 주민 그리고 법사랑위원 대덕구지구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중리동 중심상가지역과 중리행복길 일원을 다니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안내스티커 및 `청소년에 주류·담배 판매금지´ 안내스티커 부착여부를 집중점검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유해환경 확산 방지 등 선도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전단지만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상가 및 지역주민에게 청소년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법질서 준수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여 청소년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 “여름방학동안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민·관 합동 유해업소 계도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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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교육으로 학교회계 담당자 업무 능력 제고
맞춤형 교육으로 학교회계 담당자 업무 능력 제고
세종시교육청, 학교회계 담당자 대상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어진중학교 시청각실에서 관내 공립학교 회계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어진중학교에서 관내 학교 회계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처리능력 제고를 위한 예산․지출․수입 3개 과정의 맞춤형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단위학교에서 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을 자주 사용하지만, 개선된 기능에 대한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고, 시스템이 기능이 변화하고 점차 고도화되는 실정을 감안해 업무능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현직 행정실장이 직접 시스템을 시연하며 교육함으로써 일선학교 실정에 맞도록 진행됐다.
학교회계 운영을 위한 필수적인 회계교육과 더불어 담당 업무별로 예산·지출·수입 3개 과정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회계 운영에 필요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질의답변을 통해 의문점을 해소하는 등 참석한 학교회계 업무 담당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회계 업무처리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교육을 통해 단위학교 학교회계시스템의 원활한 운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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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ㆍ고 학생들 평화통일을 가슴에 품다
세종시 중ㆍ고 학생들 평화통일을 가슴에 품다
중ㆍ고 학생회 연합동아리 `한울´평화통일 리더십 캠프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관내 중․고 학생회 연합동아리(회장 세종고 손승재) `한울´회원 65명이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와 역량을 기르는 평화통일 리더십캠프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세종시 관내 중․고 학생회 연합동아리`한울´회원 65명이 백범김구기념관을 관람하고 참배하며 평화통일의 의지와 역량을 되새겨 보았다.
이번 캠프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백범김구기념관과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남북출입국사무소 등에서“세종, 통일을 품다”를 표어로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세종시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함께 생각하고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김구기념관을 관람하고 묘소를 참배하며 민족의 독립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한 김구 선생의 민족 통일의식과 역량을 되새겨 보았다. 이어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통일미래체험, 통일한국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평화통일 시대의 리더로서 긍정적인 평화통일 의지를 다져 보았다.
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9일 진행한 특강에서 “여러분은 앞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시대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통일리더”라면서, “평화통일과 민족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며 대립과 갈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통일을 생각하고 참여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동아리 회장인 세종고 손승재 군(3학년)은 “이번 캠프는 통일의 필요성을 생각해보고 통일 이후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주변의 상황이나 문제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함께 생각하고 참여하는 것이 리더의 자질로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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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예산편성 앞두고 각계 의견 수렴 나서
세종시교육청, 2017년 예산편성 앞두고 각계 의견 수렴 나서
오는 19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설문조사 실시
세종시교육청이 2017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예산편성을 위해 교육가족 및 주민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19일까지 2017년 예산편성 방향 및 요구사항에 대한 의견을 듣고 예산편성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교육가족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시교육청이 도입, 운영해 온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예산에 대한 주민통제를 통해 책임성을 고취하는, 재정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제도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19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 참여마당-주민참여예산제-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쉽게 참여가 가능하도록 접근성을 보완했다.
관내 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운영위원, 지역 주민 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주요 사업의 우선 투자 대상, 현재 운영 중인 사업의 확대, 축소, 폐지의견 등 2017년 예산편성 방향 및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한 의견수렴을 실시할 계획이다.
수렴된 주민 의견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참여와 소통을 통한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기할 것”이라면서, “이로써 세종교육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는 물론 나아가 재정운용의 효율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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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광고인을 꿈꾼다면, 글로벌광고인재센터로!
세계적 광고인을 꿈꾼다면, 글로벌광고인재센터로!
글로벌광고인재센터, 2016년 하반기 정규과정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할 우수한 광고인재를 키우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광고인재센터´의 2016년 하반기 정규교육과정 교육생을 (사)한국크리에이티브광고원(이사장 박우덕)과 함께 모집한다.
▲ 2016년도 상반기 정규과정 글로벌광고인재센터 교육생 사진(출처=문체부)
문체부는 실무 능력을 갖춘 광고인재를 육성해 국내 광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4년부터 글로벌광고인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6년에는 총 2회의 정규과정이 실시되는데, 상반기 정규과정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실시되었으며 총 3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상반기 정규과정은 실습 워크숍과 실무 특강,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과의 협업 과제(프로젝트) 진행, 국제광고제 참관 및 출품 등, 실무 능력을 키우고 세계 광고의 흐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어 교육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글로벌광고인재센터의 정규과정은 교육생들이 광고 기획과 아이디어 발상, 카피라이팅, 광고 디자인 등 광고 전반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광고 등 광고의 최신 흐름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마련된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광고 제작을 실제로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강의인 `실습 워크숍´과 ▲광고 전문가의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는 `실무 특강´, ▲플래닝, 카피, 아트, 디지털 4개 분야별 현업 멘토에게 코칭을 받는 `멘토링´, ▲정부, 기업 등으로부터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광고를 제작하는 `실무 프로젝트´ 등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하반기 정규과정의 강사와 멘토로는 김홍탁 플레이그라운드 대표와 이동수 케이티(KT) 전무,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남충식 이노션 국장, 김하나 카피라이터, 서재근 포스트비쥬얼 상무, 주유경 이노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만호 오리콤 크리에이티브 자문위원, 민남식 중앙대학교 겸임교수, 류남길 농심기획 자문위원 등 현업에서 활동하는 광고인이 대거 참여하여 교육생들에게 광고 실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수할 예정이다.
2016년 하반기 정규과정은 오는 9월 5일(월)부터 내년도 2월 초까지 진행된다. 교육생 모집 접수는 8월 17일(수) 저녁 6시까지이다. 문체부는 오는 8월 19일(금)에 서류합격자를 발표하고, 22일(월) 면접을 거쳐 23일(화)에 하반기 교육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 예정 인원은 총 45명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글로벌광고인재센터의 정규과정은 예비광고인들이 우수한 현업 광고인으로부터 광고 실무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육과정이다.”라며, “세계적 광고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광고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광고인재센터 누리집(www.frogadschoo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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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1번지 대덕구 ! 태극기 달기 운동도 SNS로...
소통1번지 대덕구 ! 태극기 달기 운동도 SNS로...
8.15 광복절 앞두고 `응답하라 1945´ 범 구민 태극기 달기 확산 캠페인 전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을 통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응답하라 1945! 캠페인)을 8. 8(월)부터 8. 15(월) 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 8.15 광복절 앞두고 `응답하라 1945´ 범 구민 태극기 달기 확산 캠페인 전개
`응답하라 1945!´ 캠페인은 박수범 구청장이 8.8(월)일에 태극기 게양 인증사진을 밴드에 게시하면서 시작하였다. 구청장이 다음 인증 대상자를 지정하고 지정받은 인증대상자가 또 다른 인증대상자를 지정하는 방법으로 총23개의 밴드를 통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덕구 전역으로 실시한다.
기존 태극기 달기 운동의 경우 관 주도로 전개함에 따라 주민의 관심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대덕구는 지난 3.1절에 SNS를 통한 태극기 달기 릴레이 운동(응답하라 1919 캠페인)을 전개하여 많은 주민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SNS를 통한 태극기 달기 릴레이 캠페인은 구민과 구청이 공동으로 전개한다는 점에서 매우 주목할 만하다. 사실 `응답하라 1945!´ 캠페인은 SNS를 통해 애국정신을 되새기자는 대덕구 직원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
한편 구정홍보와 주민 간 소통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 2014년 시작된 대덕구 12개 동 밴드와 11개 자생단체 밴드 등 총 23개의 밴드에 16,733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도 계속 참여자가 늘어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SNS등을 통한 국·시정, 구정의 적극적인 홍보와 직원 및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등을 청취하여 좋은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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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 실시
대덕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8일 오후 2시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읍면동 복지허브화 시행에 따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와 함께 박민정 서기관(보건복지부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단 기반조성팀장)을 강사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 대덕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 실시(출처=대덕구청)
대덕구는 지난 7월, 12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재구성하여 읍면동 복지 허브화 사업을 통한 복지전달체계 개편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박수범 구청장은 “사회복지에 많은 예산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복지체감도는 여전히 낮은 현실이다”라며, “이런 공공복지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다함께 잘 살아가는 대덕구 건설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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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리우올림픽 선수촌, 국제방송센터(IBC), 메인프레스센터(MPC) 격려 방문 및 코리아하우스`한국의 밤´행사 참석
문체부 장관, 리우올림픽 선수촌, 국제방송센터(IBC), 메인프레스센터(MPC) 격려 방문 및 코리아하우스`한국의 밤´행사 참석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8월 7일(브라질 현지 기준) 대한민국 선수단이 생활하고 있는 올림픽 선수촌에 방문하여 정몽규 선수단장을 비롯한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특히 선수단 내 의료진을 만나 한국 선수들의 건강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한국 기자단을 만나기 위해 국제방송센터(Int`l Broadcast Center, IBC)와 메인프레스센터(Main Press Center, MPC)로 이동한 김 장관은 시설을 둘러보고, 한국 기자단을 만나 “우리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이 한국에 있는 국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한국에서 리우올림픽에 파견된 기자단 규모는 신문·통신기자 93명, 종합편성채널 29명, 방송사 약 300명이다.
이어 대한민국 안바울 선수가 출전한 유도경기를 참관했다. 금메달 결정전까지 올라간 안바울 선수는 이탈리아 파비오 바실레 선수를 상대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대한민국은 8월 7일(브라질 현지 기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종합 4위를 달리고 있다.
김 장관은 오후 8시(브라질 현지 기준)에는 코리아하우스 `한국의 밤´ 초청 행사에 참석하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 외국귀빈들과 국제스포츠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한식 도시락을 제공하고 위기 관리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선수촌 인근에 설치되었다. 이곳에서는 올림픽 기간 동안 우리 선수단 언론 홍보와 국제스포츠 교류 활동을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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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열의 멘토링, `문화로 크는 아이들´
가수 유열의 멘토링, `문화로 크는 아이들´
8. 9. 초·중학생 멘티들과 여의도 한국방송(KBS) 방문
오는 8월 9일(화) 가수 및 라디오 진행자(DJ)로 유명한 유열 씨가 인생나눔교실의 명예멘토로서 춘천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중학생 17명과 함께 한국방송(KBS) 등으로 `인문소풍´을 떠난다.
▲ 우나앤쿠 인문/나눔 멘토링-대중과 예술가들이 가깝게
소통하는 공간, 예술이 있는 놀이터(출처=문화체육관광부)
`인문소풍´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주관하는 2016 인생나눔교실 사업에 따라 명예멘토가 참여하는 일일 멘토링 봉사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2일(금) 박정자 명예멘토의 인문소풍에 이은 두 번째 인문소풍이다.
▲ 행사장소 견학 멘토링-방송과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공간 구비 (출처=문화체육관광부)
아동 뮤지컬 제작사 대표이기도 한 유열 명예멘토는 이번 인문소풍의 주제를 `문화로 크는 아이들´이라고 직접 기획했다. 유열 명예멘토는 이번 만남에서 문화와 함께하는 삶에 대한 중요함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아이들이 꿈에 진정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통한다.
아이들은 유열 명예멘토와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방송국 내부를 견학하고, 방송을 포함한 문화 분야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서 드라마교육가 허정미 강사도 인문소풍에 참여해,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란 주제로 연극놀이를 진행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화에서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이 인생나눔교실의 명예멘토들과 신나는 문화체험을 하면서 문화에 대한 흥미와 이해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6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일환인 `인문소풍´은 앞으로도 김익진(강원대 교수), 권지예(소설가) 등의 명예멘토와 함께 10여 회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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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때 내가 찍은 사진이 40만 원!
여름휴가 때 내가 찍은 사진이 40만 원!
여행 사진,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여행 관련 스톡사진(달력이나 광고 등에 사용되는 대중적인 사진(네이버 사전 인용)) 분야에 대한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제2차 공모(모집기간 ´16. 8. 8.~9. 8. 이하 국민저작물 보물찾기)를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오승종)와 함께 시작한다.
▲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홍보포스터(사진편)
국민저작물 보물찾기는 ▲높은 활용 가치에도 불구하고 사장되어 있는 개인의 저작물이 재조명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저작물을 공유저작물로 확충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지난 6월 13일(월)부터 7월 18일(월)까지 진행된 제1차 국민저작물 보물찾기(효과음/배경음악 분야)에서는 총 200건의 저작물[기증 14 건, 저작물 이용 허락(CCL) 34건 포함]을 발굴하였고, 현재 우수저작물 선정과 가치평가 등 후속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문체부가 여행 관련 스톡사진을 제2차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분야로 선정한 이유는 이에 대한 문화벤처기업들의 수요가 있었던 점도 크지만, 휴가 기간 동안 내가 찍은 사진이 누군가에게 훌륭한 창조자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공모 사업의 취지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배경음악과 효과음과 마찬가지로 여행 사진을 창작,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저작물을 출품할 때는 저작재산권 기증과 저작물 이용 허락(Creative Commons License) 적용, 저작재산권 양도 중 본인의 의사를 표시해 제출해야 한다.
공모에 응모하려면 최소 70만 화소 이상의 제이피지(JPG) 형식의 파일(용량 5MB 이내)을 공식 웹사이트(http://findbomul.kr)에 제출해야 한다. 저작재산권 양도 시 기준 가격은 화질과 품질에 따라 최소 6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 사이로 결정된다. 2000만 화소 이상의 고품질 원판 파일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추가 매입가 10만 원이 더 책정되어 최대 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물론 문화콘텐츠 기업들의 수요 의사에 따라 구매 여부가 결정되므로 양도를 희망하는 모든 사진 저작물을 매입하는 것은 아니며, 제출하였으나 양도받지 않은 사진에 대해서는 공유 또는 기증의 의사를 재확인하고 반환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사진저작물은 디지털 기기의 발달로 인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므로 폭넓은 참여가 예상된다.”라며 “휴가기간에 찍은 멋진 여행 사진들이 개인 컴퓨터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공유마당에서 유통시켜 주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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