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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개최
2016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개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개최
9월 세계 정상의 클래식 기타리스트를 만날 수 있는 `2016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이 열린다.
클래식 기타 부문에서 국내 유일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제8회 대전국제기타콩쿠르는 9월 7(수), 8(목), 9(금), 3일간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은 ▲국내외 기타리스트들의 콘서트 ▲신진 기타리스트 발굴을 위한 국제기타콩쿠르 ▲세계 저명 기타리스트의 레슨을 받을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 ▲장인의 기타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수제기타전시회 등 4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콘서트에는 독일 프란츠리스트 음악대학 교수인 토마스 뮬러 퍼링(Thomas Müller-Pering)을 비롯하여 부부 듀오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듀오 멜리스(Duo Melis), 존 윌리엄스의 스타워즈를 자신만의 새로운 버전으로 편곡하여 주목을 받은 스페인의 라파엘 아귀레(Rafael Aguirre), 2015 우리대회 우승자로 세계 유명 콩쿠르 50여개 수상자 마르코 톱치(Marko Topchii), 영국 로얄 노던 칼리지 오브 뮤직 출신들로 구성된 아쿠아렐 기타 콰르텟(Aquarelle Guitar Quartet)과 집시기타리스트 박주원, 기타리스트 배장흠이 이끄는 멀티앙상블 뮤의 야외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국내외 수제기타 14인의 제작가가 참여하는 수제기타전시회는 9월 10일(토), 11(일) 이틀간 대전예술의전당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토마스 뮬러 퍼링과 듀오 멜리스의 마스터클래스는 9월 10일(토) 대전예술의전당 관리동 1층 리허설룸에서 열린다.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할 수 있으며(http://ticket.interpark.com)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대전문화재단(http://www.dcaf.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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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중국시장(2차) 수출 훈풍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중국시장(2차) 수출 훈풍
7기업 참가, 계약추진 5,199천 불, 수출상담 10,966천 불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우한(중국), 시안(중국) 등 2개 지역에 중국2차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계약추진 5,199천 불(59억 원), 수출상담 110건에 10,966천 불(126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중국 2차 해외시장 개척단으로 파견된 한 중소기업이 중국 바이어와 명함을 교환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 중국 우한, 시한 코트라 무역관 주관으로 진행된 중국2차 해외시장개척단은 ㈜바이오뉴트리젠, ㈜셀아이콘랩, ㈜워터클, ㈜한수도로산업, 바이오살, 시디엠, 켐디스 등 건강식품부터 산업용 코팅제까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7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참가업체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에 중점을 두어 해외판로 개척의 기회를 맞이하였으며, 정재남 주한우한 총영사가 상담회장을 방문하여 국내 참여기업을 격려했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식물성 야채, 과일, 허브에서 추출한 간건강 기능성 소재로 각종 음료를 제조하는 ㈜바이오뉴트리젠은 이번 우한 상담 시 중국 현지 제약 및 음료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제조회사인 L사와 약 2만 불 규모의 수출계약에 대하여 협의, 한중 합작 투자 계획 등 세부사항을 추후 논의하기로 하였다.
기능성 화장품 제조회사인 ㈜셀아이콘랩은 중국내 25만 평 규모의 수입상품전시 센터를 소유하고 있는 W사와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약 65만 불의 수출 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물량을 늘려 거래할 예정이다.
아스팔트 보수재료 제조회사인 ㈜한수도로산업은 시안 상담회를 통하여 현재 시안 섬서성의 동천시와 보계시가 아스팔트도로 방수 시범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현지 바이어로부터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스팔트 플랜트 업체인 S사 등 6개사와 약 140만 불 상당의 상담을 진행하여, 향후 구체적인 세부 협의를 통해 약 35만 불의 계약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그 외에도 ㈜워터클, 시디엠, 바이오살, 켐디스 등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중국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 “2016 대전 중국2차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이 확대되어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금번 비즈니스 수출 상담회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연계지원 및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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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신혼부부가 살기에 더 좋아진다
“행복주택”, 신혼부부가 살기에 더 좋아진다.
주차장, 어린이집 등을 수요자 맞춤형으로 공급하기 위해 기준 개선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현재 행복주택 입주자의 특성에 대한 고려 없이 획일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주차장과 어린이집 기준 등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각각의 특성에 맞게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9월 6일(화)부터 행정예고(20일간) 한다고 밝혔다.
▲ [c-행복주택 공식블로그]
아울러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세대당 0.7대 기준을 행복주택에 입주하는 사람들 중 육아 등을 위해 승용차가 많이 필요한 신혼부부에게는 세대당 1대 이상의 주차장을 공급하여 주차걱정이 없도록 하고, 사회초년생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대중교통이 편리한 서울 등 도심지에서는 세대당 0.5대, 그 외의 지역에서는 세대당 0.7대(현행 수준)의 주차장을 공급하며 차가 필요 없는 대학생에 대해서는 법적 최소한(서울기준 1대/전용160㎡)의 주차장만 확보하도록 하였다. (대학생의 경우는 차가 없는 경우만 행복주택에 입주가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 중에 있음)
기존주택을 리모델링하여 대학생, 고령자 등 차량보유율이 높지 않는 사람들에게 공급하는 경우는 세대당 0.3대 이상의 주차장을 확보하도록 하였다.
개정 기준 적용시 입주수요 특성에 맞는 주차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여유공간을 입주자 편의시설 확대 및 추가 등으로 전환할 수 있어 입주민의 만족도도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자와 상관없이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어린이집 기준을 신혼부부 특화단지에 그대로 적용할 경우 어린이집 부족이 우려되며, 대학생 특화단지의 경우는 과잉공급이 우려되므로 어린이집 건설기준을 계층별로 차별화하여 적용하기로 하였다.
현재는 500세대까지는 세대당 0.1명, 500세대 이상이 넘어가는 세대에 대해서는 세대당 0.02명의 영유아를 기준으로 어린이집을 건설 중에 있다.
신혼부부는 세대당 0.33명(현행 0.02~0.1명/세대), 주거급여수급자는 세대당 0.1명, 그 외는 세대당 0명의 영유아를 기준으로 어린이집을 건설하도록 기준을 개선할 계획이다.
개정 기준을 적용할 경우 신혼부부 특화단지(신혼부부 50%이상) 내 어린이집의 경우는 1.7배 이상 확대하고 대학생 특화단지의 경우는 어린이집 대신 도서관 등 대학생 특화시설 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입주자의 편의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혼부부가 30%인 단지는 현재와 유사한 규모의 어린이집 확보)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수요자의 특성에 맞는 기준의 도입으로 입주민들의 편의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공급자 위주․물량 중심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넘어서, 작은 부분들까지 수요자인 국민들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없나 지속적으로 살피고 개선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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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축 안전모니터링 결과 16% 부적합…시정조치 요구
“국토부” 건축 안전모니터링 결과 16% 부적합…시정조치 요구
-`15년 7월부터 불시점검 결과 부적합률은 12%p 낮아져
-제조현장·유통 장소까지 확대하여 불량자재 반입의 근원적 차단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건축공사현장을 불시 점검하여 적정설계와 시공 여부를 확인하는 “건축안전모니터링” 2차(`15.6~´16.8)사업을 시행한 결과 802개 현장 중 130개 현장이 부적합으로 판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아울러, 부적합 현장에 대해서는 해당 허가권자에게 보완이 완료될 때까지 공사중단을 지시하도록 하였고, 위법 건축물 관계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등 조치를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2차 모니터링 결과는 `14년 1차(´14.7~`15.3) 점검에 비해 부적합률이 설계부분에서는 2%p, 현장점검부분에서는 37%p, 전체적으로 12%p정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나 그동안 건축관계자의 품질 및 안전의식 강화와 제조업체의 경각심이 높아지는 등 안전의식이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부적합비율 : 설계부분(건축구조기준) 14.8%→12.8%, 현장점검(샌드위치패널) 89.8%→52.8%)
▲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임을 밝힙니다.
특히 2차 모니터링 사업에서는 기존 모니터링 대상 외에 건축주요자재인 내화충전구조, 철근, 단열재 3개 분야를 추가하여 5개 분야로 확대하였고, 모니터링 대상도 250여건에서 800여건으로 대폭 확대하였다. [1차 모니터링 점검분야 : 건축구조기준, 복합자재(샌드위치패널)]
구조설계는 600건 중 최종 77건이 부적합(12.8%) 판정되었으며, 샌드위치패널은 72개 현장 중 38개현장이 성능 부적합으로 판정되어 부적합률이 작년 89.8%에서 52.8%로 37%p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내화충전구조는 30개 현장 중 8개현장이 부적합으로 판정되었고, 철근의 경우 70개 현장 중 4개현장이 부적합, 단열재는 30개 현장 중 3개현장이 부적합으로 판정되었다.
< 모니터링 결과 > 단위 : 건
구 분
1차 모니터링
2차 모니터링
계
적합
부적합
부적합
률(%)
계
적합
부적합
부적합
률(%)
건축구조기준
202
172
30
14.8
600
523
77
12.8
샌드위치패널
49
5
44
89.8
72
34
38
52.8
내화충전구조
30
22
8
26.7
철 근
70
66
4
10.0
단 열 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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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배움을 즐기는 수학교육 실현 위해 나섰다
세종시교육청, 배움을 즐기는 수학교육 실현 위해 나섰다
2016년도 초․중등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 개최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제고하고 수학 성취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하는 수학 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배움을 즐기는 수학교육 실현을 위해 나섰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고운고에서 학생 맞춤형 수학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인 초․중등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고운고에서 학생 맞춤형 수학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인 초․중등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고운고등학교에서 초등교사 17명, 중등수학교사 27명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수학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인 초․중등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수학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원인분석, 상담, 처방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도록 교사의 지도역량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수학클리닉 전문 역량이 탁월한 최수일 외 6명의 강사를 초청해 ▲수학클리닉의 이해 ▲수학클리닉 운영 사례 ▲수학클리닉 상담의 실제 ▲성취동기 향상 대화법 ▲상담 코칭 기법 ▲학습자 학습유형·특성에 따른 수학학습 전략 ▲수학클리닉 진단검사 등 학교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위주의 연수로 진행됐다.
특히, 초등 및 중등 연수과정을 별도로 운영함으로써 학교급별 교사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는 한편 수학클리닉의 기초내용을 바탕으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익히고, 수학 학습 심리 진단·지도 운영 사례를 통해 학교현장에 적용 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설계·운영했다.
김성미 창의인재교육과장은“수학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배움을 즐길 수 있는 수학교육을 정착시키도록 수학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를 강화하고, 교수학습 및 평가방법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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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 감염병 예방 종합대책 마련
세종시교육청, 학생 감염병 예방 종합대책 마련
학생․교직원의 건강 보호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노력
세종시교육청이 신종감염병 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학생․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실정에 맞고 실천가능한 학생 감염병 예방 종합계획을 내놓았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신종인플루엔자, 에볼라, 메르스 등 신종감염병의 유입과 최근 3년간 학생 감염병 발생 건수가 급증*하는 것에 따라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2016~2020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생 감염병 예방 종합계획」(이하 학생 감염병 예방 대책)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학생 감염병 예방 대책에는 ▲ 사전예방 강화(평상시 예방관리) ▲ 발생초기 대응강화(확산방지 체계정비) ▲ 신종감염병 위기대응 역량강화 ▲ 일상복귀를 위한 조치강화 ▲ 제도개선 및 인프라강화 등 5개 중점추진과제를 담고 있으며 각 과제별로 3개 항목의 세부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시교육청은 신종감염병 대비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목표로 지난해 상반기 기준으로 이미 지원된 학교를 제외하고, 지난해 하반기 개교학교부터 5년 이내(2016년~2020년) 모든 개교 학교에 방역필수물품인 체온계(급당1개와 관리실 비치)와 1회용 마스크 구입예산 총130,650천원을 연차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부의`감염병 유행 경보제´전파 시`SMS알림서비스´실시, 감염병 선도학교 운영, 각급학교 감염병 업무 담당자 연수와 모의 대응훈련 실시 등의 사업을 통해 감염병 발생․유행 시 즉각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감염병 종합계획 수립․시행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증진 및 보호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세종시청,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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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프레스티지 명품아파트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오창 프레스티지 명품아파트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9월9일 그랜드 모집...낮은가격에 구입 매력
오창 프레스티지 명품아파트 지역주택조합원을 청주시 오창읍 각리 639-4번지에 선보인다. 오는 9월 2일 주택조합원을 모집하고 9월 9일은 그랜드 모집할 계획이라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 조감도
▲ 투시도
오창 프레스티지 명품아파트 지역주택조합원의 대지면적은 19,813,30㎡이고 건축 연면적은 187,844,63㎡이며 주차대수는 1,480대로 넉넉한 편에 메인도로를 끼고 있기 때문에 교통편의도 최고 수준이다.
지역민들이 이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는, 우선 가격대가 3,3㎡당 570 - 680만원대에다 충간 소음을 완전 줄이는 신공법으로 신축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오창 프레스티지는 전용면적 59㎡ 676세대, 74㎡은 86세대, 84㎡A 66세대, 84㎡B 43세대, 84㎡C는 246세대 등 총 1117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세대가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85㎡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착공은 2017년 9월 예정이고 입주는 오는 2020년 7월말로 예정돼 있다.
오창에서 청주시를 가는데 왕복 4-8차선까지 도로시설이 매우 양호해 버스로는 17분대이고 자가 승용차로는 12분대면 갈수있는 위치에다 청주시는 교육도시로 이미 평가를 받고있는 학업을 정진하는데 최고의 입지이다.
본 아파트에서 가장가까운 청원초등학교는 아파트단지와 경계에 있어 도보로 2분이면 갈수 있고 각리중학교 역시 5분 거리에다, 청원고교는 넉넉잡고 도보로 15분이면 충분히 갈수있는 위취에 있어 통학거리가 아주 좋은 위치에 있다.
건물규모는 지하4층 지상 최고 45층, 8개동 총 1,137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상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상가에 들어갈 미장원, 세탁소, 24시간커피숍, 부동산중개소, 제과점, 등 11개 상가에 독점판매로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 희소가치가 높다.
오창지역 인근에는 청주시를 비롯한 `오송바이오산업단지´가 있고, 행정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가 그리고 KTX오송역과 대전 및 천안시 역시 매우 가까운 소위, 사통팔달의 최고의 교통편의 에다 오창 호수공원까지 곁들어 있어 일상생활 하기는 최고의 위치라 인기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문의전화는 1599-703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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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개최
대덕구,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대덕구의 교통안전 및 보행환경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중장기 종합정책인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하여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출처=대덕구청)
중간보고회 토론에는 전문기관인 동부소방서, 대덕경찰서,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우송대학교,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안실련, 대전발전연구원에서 참여했다.
용역 시행사는 교통사고 발생 추이 및 원인을 분석하여 교통사고 취약구간에 대한 개선, 보행자 보호중심의 교통환경 개선, 교통약자 우선보호 계획, 도로시설개선 및 안전성 증진 등 부문별 계획을 수립하여 심의위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교통문화선진화 계획 및 연차별 세부추진계획 및 투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본 용역은 지역 주민의 일상적인 교통생활에서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안을 수립함으로써 교통사고로 인해 발생되는 구민의 생명과 재산 손실을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하는 것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현재 대전시에서 추진 중인 충청권광역철도망 구축 사업에 조차장역, 오정역이 추가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우리 대덕구를 대변해 달라”며, “제3차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에 고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대덕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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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봉동 방위협의회, 향방작계훈련 위문품 전달
석봉동 방위협의회, 향방작계훈련 위문품 전달
대전 대덕구 석봉동 방위협의회(회장 이영근)는 1일 2016년 후반기 향방작계훈련에 동원된 목상·석봉동대 예비군 260여 명에게 위문품 지원활동을 펼쳤다.
▲ 석봉동 방위 협의회 향방 작계훈련 위문품 전달
이날 석봉동 방위협의회는 국가안보와 향토방위에 애쓰는 예비군에게 빵 400개, 생수 300개를 전달하였다.
방위협의회 이영근 회장은 “지역향토방위에 애쓰는 예비군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목상·석봉동대 오상훈 동대장은 “향방작계훈련에 참여한 예비군에게 간식을 지원해 준 석봉동 방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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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전 자치구 중 최초 `고독사 안심 장례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덕구, 대전 자치구 중 최초 `고독사 안심 장례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대전광역시 자치구중 최초로 고독사 안심 장례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 대덕구, 대전 자치구 중 최초 `고독사 안심 장례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
가족해체와 빈곤으로 가족과 왕래가 없는 노인들이 급증하면서 나홀로 생을 마감하는 고독사가 늘고 있어,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사망자가 발생하면 장례절차 없이 바로 화장터로 옮겨 고인의 보내야 하는 저소득층의 안타까움을 해소하고자 대덕구청 사랑방에서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장례식장, 대전보훈병원장례식장과 업무협약식을 맺고 소외이웃의 어려움을 나누는데 동참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사망당시 대덕구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중 연고자가 없거나, 연고자가 장애인 또는 저․고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장례처리 능력이 없는 가구이며, 1인 장례비용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망자 발생시 동주민센터에 고독사 안심 장례서비스 지원을 신청하면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등으로 장례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장례절차 전반을 지원하고, 장례식장에서 상복을 입고 고인과 함께 했던 이웃들의 조문을 받으며, 장례식장은 장례수행자가 돼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고인의 존엄성을 지키는 것은 물론 고유의 미풍양속인 공동체 전통문화활성화로 화합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여 효사상를 계승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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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한의원과 하나로크리닉의우회, 추석 맞아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온정 베풀어
경북한의원과 하나로크리닉의우회, 추석 맞아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온정 베풀어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경북한의원(원장 이승호)과 하나로크리닉의우회(대표원장 장준)에서는 1일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2,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경북한의원과 하나로크리닉의우회는 2007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2,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이승호 원장은 “ 추석명절을 맞아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경제적 불황속에도 지난 9년간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경북한의원과 하나로크리닉의우회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정을 나누는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가 이어져 모든 구민들이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는 기탁 받은 명절 선물세트를 대덕구 저소득 한부모 가정과 성우보육원, 온달의집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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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대덕구,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창업실무 교육으로 예비 사회적기업가 21명 배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수료식을 갖고 예비 사회적기업가 21명을 배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 창업과 진로에 관심이 있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회적 경제 이해, 경영・마케팅 전략, 우수기업 탐방, 법인 설립, 인증제도 등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창업에 따른 전문성 강화에 역점을 뒀다.
박수범 구청장은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이 목적”이라며 “아카데미 교육을 계기로 건전한 사회적기업가 정신을 갖춘 많은 분들이 사회적기업 창업에 성공함과 더불어 사회서비스 제공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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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2016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 영광
세종교육연구원, 2016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 영광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이순례 어르신의 시 `새가 된 당신´ 특별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은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개최된 `2016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초등학력인정과정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이순례(70세, 여) 어르신이 특별상(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지난 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2016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과 함께 개최된 `2016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시상식에서 이순례 어르신(우측에서 네번째)이 특별상(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문해교육의 중요성 및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 등을 위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있다.
이순례 어르신의 `새가 된 당신´은 전국에서 출품한 5,000여 작품에서 최종 20개 작품과 함께 본선에 올라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특별상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됐다.
`새가 된 당신´은 모진 인생살이와 시집살이로 살아온 이순례 어르신이 남편과 사별 후 남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해 감동을 주고 있다.
이순례 어르신은 “살다 보니 이런 기쁜 날이 오기도 한다. 한글을 배우게 되면서 나는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배움의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한편, 세종교육연구원에서는 사회적 경제적 여건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 성인을 위한 성인문해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과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부(044-410-1433)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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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새내기 공무원 대상 새끼손가락 멘토링 나서
세종시교육청, 새내기 공무원 대상 새끼손가락 멘토링 나서
멘토-멘티 결연, 빠른 조직 적응 및 공직관 정립을 지원하는 멘토링제 운영
세종시교육청이 신규공무원 등 저경력직 공무원들의 현장적응 지원을 돕고자 선배․신규 공무원을 멘토와 멘티로 결연하는 새끼손가락 멘토링에 나섰다.
▲ 인생의 선배․직장 선배로서 귀감이 되는 공무원 멘토와 신규 공무원 멘티가 성공적인 멘토-멘티를 다짐하는 결연식이 끝나고 나서 찍은 장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과 올바른 공직관 정립을 지원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새끼손가락 멘토링을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새끼손가락은 다섯 손가락 중 가장 마지막에 위치하고 있어 이제 막 공무원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을 비유한 것으로, 경력있는 선배공무원(멘토)이 공직에 입직한 신규공무원(멘티)들의 공직생활적응을 도와 세종교육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약속´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선배공무원들은 새내기 공무원의 멘토가 돼 그들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언 및 고충 상담 등으로 지원하고, 새내기 공무원들은 멘토에게 유용한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등 나름의 역할과 함께 적극적인 자세로 조직문화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이번 멘토링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인생의 선배․직장 선배로서 귀감이 되는 공무원 13명의 멘토와 올해 신규임용된 공무원 39명의 멘티가 어우러져 다양한 멘토-멘티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조직 내부 결속은 물론 정서적 유대관계 강화로 소통․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느라 어려움이 많았는데 멘토링 운영을 통해 인생의 선후배로서, 때로는 형제자매처럼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후배 멘티들이 우리교육청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배 멘토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지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멘토와 멘티 등이 모여 처음 대면함으로써 서로를 알아가고 성공적인 멘토-멘티를 다짐하는 결연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멘토멘티 공식행사의 날 운영 등 실질적인 멘토멘티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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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남테운(NAMTHEUN)´의 영향으로 주말에 “많은비 내린다”
태풍 `남테운(NAMTHEUN)´의 영향으로 주말에 “많은비 내린다”
2~3일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 경남, 지리산 부근, 전남남해안 매우 많은 비
제12호 태풍 `남테운´ 4일(일)경 일본 큐슈 부근에서 약화 예상
9월 1일(목) 09시에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발생한 제12호 태풍 `남테운(NAMTHEUN)´은 현재(1일 15시) 오키나와 남동쪽 약 25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 중심 최대풍속 초속 19m의 약한 소형급 태풍으로 동북동진하고 있다.
이 태풍은 점차 북상하여 4일(일)에는 일본 큐슈 부근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가능성이 높고 태풍의 진로와 강도, 이동속도는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북태평양 고기압과 북서쪽(약 5km 상공)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를 동반한 절리 저기압의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어서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태풍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하였다.
남해상에 위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1일) 밤~글피(4일) 남부지방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오겠고, 중부지방은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남풍기류가 강해지는 내일(2일)~모레(3일)사이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강수가 집중되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강한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갑자기 내리는 비로 인해 계곡물이 불어날 가능성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산간 계곡 야영객 등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번 비는 경상도와 강원도영동에서 4일(일)까지 이어지겠고, 그 밖의 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4일(일)에도 대기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일(금) 오후~4일(일) 오후 남해상과 제주도해상을 중심으로 파도가 높게 일겠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4일(일)에는 주 기가 긴 너울성 파도가 남해상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겠으니, 항 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제12호 태풍 `남테운(NAMTHEUN)`은 라오스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강 이름임).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북태평양고기압과 태풍 남테운의 진로와 강도)가 매우 유동적이어서, 지역별 강수 강도와 범위, 지속시간의 차이가 크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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