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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80% 완료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80% 완료
- 행정자치부,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계획 이행상황 중간 발표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이 80% 완료되었다. 구조개혁이 100% 완료될 경우 예산절감 효과는 연간 276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계획의 이행 상황을 중간 점검한 결과를 공개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2015년 7월 인천광역시 등 9개 지자체 소관의 지방공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1단계 구조개혁 계획(서울,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전남, 경북, 경남)을 발표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부산 등 8개 지자체 소관의 지방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단계 구조개혁 계획(부산, 대구,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남, 제주)을 공개했다.
이 날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1단계 구조개혁계획은 전체 43개 계획 중 36개 계획이 완료된 상황(이행률 84%)으로, 기관 통․폐합은 8개 중 5개가 완료되었으며, 기관간 기능조정은 9개 중 7개, 기관내 기능조정은 24개 중 23개가 완료되었다.
2단계 계획은 28개 중 21개가 완료(이행률 75%)되었고 기관 통․폐합 1개 계획이 완료되었으며, 기관간 기능조정은 4개 중 2개, 기관 내 기능조정은 23개 중 17개가 완료되었다.
< 1․2단계 구조개혁 이행 현황 >
기관통폐합
기관간 기능조정
기관내 기능조정
전환 및 협업
총계 (이행률)
계
6 / 9 개
9 / 13 개
41 / 47 개
1 / 2 개
57 / 71 개 (80%)
1단계
5 / 8 개
7 / 9 개
23 / 24 개
1 / 2 개
36 / 43 개 (84%)
2단계
1 / 1 개
2 / 4 개
18 / 23 개
-
21 / 28 개 (75%)
20개 기관을 9개 기관으로 통․폐합하는 9개 계획 중 6개가 완료되어, 14개 기관이 6개 기관으로 통합 완료되었다.
차수
지자체
주요 내용
1
인천
경제통상진흥원+테크노파크+정보산업진흥원 ⇒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
인천도시공사 관광사업부 + 국제교류재단 + 의료관광재단 ⇒ 인천관광공사
광주
전남
광주발전연구원 + 전남발전연구원 ⇒ 광주전남연구원
광주
빛고을노인복지재단 + 광주복지재단 ⇒ 광주복지재단
경북
경북테크노파크 + 그린카부품진흥원+천연염색연구원 ⇒ 경북테크노파크
2
강원
의료관광지원센터+산업경제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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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 컨설팅 실시
세종시교육청,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 컨설팅 실시
관내 63개 유・초・중・고・특 학부모회 대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10회에 걸쳐 학부모의 실질적인 학교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 컨설팅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학부모의 실질적인 학교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 컨설팅을 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다.
학생・학부모・학교 모두가 행복한 학교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에 선정된 관내 63개 학부모회를 대상으로 했다.
상반기 학부모 학교참여 사업 활동에 대해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학교별로 자체 점검했고, 활동사례를 학부모회장이 발표를 하고 의견을 나눔으로써 우수한 정보를 공유했다.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 추진 관련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 방안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이번 컨설팅에서 제안된 의견이나 문제점은 검토과정을 거쳐 내년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컨설팅에 참여한 학부모회의 상반기 활동 모두가 우수사례에 해당된다”며, “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보완하여 하반기에도 모두가 행복한 학부모 학교참여 활동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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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식
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하고 축하 및 관계자 격려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경북 포항시 포항가속기연구소에서 열린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식에 참석하여 고난계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였다.
박 대통령은 준공식 축사를 통해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광합성과 화학반응을 비롯해 그동안 인류가 풀지 못한 우주와 생명의 비밀을 푸는 열쇠이자 미래 신산업 선점에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라며, 포항에서 만들어질 `꿈의 빛´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는 물론 인류의 미래를 환히 밝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우리는 20년이 넘는 방사광가속기 운영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토대로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개발해 선도형 과학기술로 나아갈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하였다.
박 대통령은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통해 생명공학, 의학, 재료 공학, 나노과학과 같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한 걸음 앞서갈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신약 개발의 핵심인 인체 단백질 구조를 정확하게 분석해 차세대 바이오 혁명을 선도하고 반도체 분야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주력산업의 혁신기술을 확보하는 데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 하였다.
이어 포항 지역은 우수한 대학과 연구소와 함께 세계적인 철강기업이 결집된 첨단 산업단지를 갖추고 있고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지역혁신 여건도 마련되어 있다며, 앞으로 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중심으로 대학과 출연연, 참여기업들이 힘을 모아 혁신기술과 신산업을 만들어 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은 과거의 추격형 과학기술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에 승부를 거는 선도형 과학기술로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정부는 창조경제를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으로 삼아 과감한 과학기술 투자로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이것을 산업화해서 신산업을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고, 우리 과학기술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인들이 변화의 선도에 서서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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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일할 미래 사이버 안보 전문가를 찾는다
국가를 위해 일할 미래 사이버 안보 전문가를 찾는다
- 국방부·국정원 주최, 「2016 대한민국 화이트햇 콘테스트」개최 -
`2016 대한민국 화이트햇 콘테스트´(이하 화이트햇 콘테스트)가 국가적 차원의 사이버 안보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10월 8일(토) 해킹방어대회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행사의 막을 올린다.
`화이트햇´(화이트해커)는 악의를 가진 블랙해커의 공격을 예방하고 보안기술을 만드는 보안 전문가를 의미하며 이번 콘테스트는 국방부와 국정원 주최하고 국군사이버사령부 주관하는 행사로 2013년부터 시작 되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화이트햇 콘테스트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의 위협에 이은 또 다른 도발 수단으로 지목되면서 사이버 안보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국가적 차원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한 행사로서 그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다.
화이트햇 콘테스트는 사이버 공모전과 해킹방어대회로 진행된다. 공모전 심사에서는 관련업계와 학계 전문가의 심의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며 시상 후 국가 사이버 안보의 발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해킹방어대회는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구분하여 진행되는데 4인 이하의 팀을 이루어 10월 5일(수)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예선전은 10월 8일(토)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8개의 팀은 10월 24일(월) 더케이(The-K)호텔에서 진행되는 본선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본선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상위 3개 팀에는 포상과 함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11월 1일(화)에는 공모전 및 해킹방어대회의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화이트해커 선포식이 열리며 이번 대회의 주제인 애국심과 관련된 축하공연과 함께 해킹시연, 퀴즈대회 등이 열리고 유명 해커와의 만남을 통해 화이트해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사이버 관련 최신 학계 정보를 학술세션을 통해 한곳에서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로 탐색을 위한 진학, 병무,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정보보호 업체들의 최신 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햇 콘테스트는 사이버안보, 정보보호분야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0월 21일(금)까지 참관 등록한 자에 한해 11월 1일(화) 시상식에서 점심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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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에 미세플라스틱 사용 금지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에 미세플라스틱 사용 금지 추진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일부 개정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각질 제거나 연마 등을 위해 스크럽제나 세안제 등에 사용되는 5mm 이하 크기의 고체 플라스틱을 국내에서 유통되는 화장품에 사용 금지하는 것을 내용으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일부개정안을 마련하여 9월 29일부터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미세플라스틱(5mm 크기 이하의 고체플라스틱으로 각질제거나 연마 등을 위해 스크럽제, 세안제 등에 주로 사용하는 작은 알갱이)´ 정의를 신설하고 이를 사용금지 대상 원료로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내년 7월부터 화장품 제조업자와 제조판매업자가 제조 또는 수입(통관일 기준)하는 화장품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18년 7월부터는 미세플라스틱 사용 화장품의 `판매´도 금지된다.
개정안은 `미세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해양생태계에 잔류하여 해양생물 등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치약 속에 함유된 미세플라스틱 입자.
현재 치약 등 의약외품은 품목허가 시 미세플라스틱 사용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미국은 `18년부터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된 제품의 제조를 금지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내 유통되는 화장품에 사용되는 원료에 대한 유해성, 환경오염 및 국내‧외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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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허가지역외 영업 손쉽게 할 수 있어진다
푸드트럭 허가지역외 영업 손쉽게 할 수 있어진다
타 지역 영업신고 쉬워진다 정부민원포털「민원24」에서 쉽게..
그동안 청년 창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푸드트럭 사업은 푸드트럭 특성상 사람이 몰리는 장소를 이동하며 영업을 하였다.
▲ 세종시에서 열린 지방자치박람회에서 푸드트럭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길게 줄을 서있는 모습.
이러한 특수성으로 말미암아 푸드트럭은 전국의 축제장소 등을 이동하며 영업을 해야 하는데 푸드트럭 허가시 신고한 영업지역외에서 영업을 하려면 그 관할구역 관청에 직접 방문하여 신고해야하는 등 절차가 까다롭고 불필요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절차가 복잡 하였으나 앞으로는 정부민원포털「민원24」에서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9월 30일부터 정부민원포털인「민원24(www.minwon.go.kr)」에서「음식판매자동차 영업소재지 추가」온라인 신고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푸드트럭 이동영업 신고의 편리성을 더하고자 행자부와 식약처가 협업하여 제공한 것으로, 그동안 푸드트럭 영업자가 신고한 장소 이외에서 이동 영업을 하려면 관할 시·군·구청을 직접 방문하여 신고하여야만 했다.
참고로, 푸드트럭 이동영업 신고는 최초 영업신고와 달리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으며, 기존 영업신고증과 신규 영업장소 계약관련 서류만 제출하면 즉시 신고 수리가 가능하다.
대전에서 푸드트럭 영업을 시작한 청년 창업자 김씨는 10월 중순에 열리는 한강 불꽃축제 행사장에서 영업을 하면 수익이 좋을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행사장 영업은 서울 영등포구청에 방문하여 영업소재지 추가 신고를 거쳐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김씨는 시간과 경비를 걱정 하던 차에, 이웃하고 있는 동종업자인 박씨로부터 “9월 30일부터 「민원24」에서 간편하게 영업소재지를 추가 신고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신고하기로 했다. 또한 「민원24」를 이용해 전국 어디에서든 축제·행사장에서 손쉽게 영업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행자부장관 및 식약처장은 금번 온라인 시스템 마련으로 축제 등 한시적 영업에 참여하는 민원인들의 시간과 경비를 줄여 만족도 제고와 함께 푸드트럭 영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행자부는 앞으로도 정부3.0 취지에 맞게, 국민을 위한 다양한 민원편의 서비스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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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날씨와 강수 전망
연휴기간 날씨와 강수 전망
30일(금)~10월 1일(토), 대전·세종·충남지방 비
10월 2일(일)~3일(월), 대전·세종·충남지방 많은 비
강수량의 지역적 편차 매우 크고, 3일(월) 강수 종료시점 유동적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이 점차 북동진하면서 내일(30일) 오전에는 대전·세종·충남지방에 비가 오겠으나, 모레(10월 1일) 저녁에 대부분 그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9월 30일~10월 1일 기압계 모식도(출처=대전기상청)
▲ 10월 2일~3일 기압계 모식도(출처=대전기상청)
10월 2일(일)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에 의해 대전·세종·충남지방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고, 이 비는 3일(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비는 제17호 태풍 `메기´가 중국 남부에서 소멸되면서 방출된 많은 양의 수증기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2일(일)~3일(월)은 대전·세종·충남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비가 오겠다.
강한 강수대의 남북 폭이 좁아 지역적으로 강수량의 편차가 매우 크겠다고 말했다.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사태와 저지대 침수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 대비하기 바라며, 등산객과 계곡 야영객은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괌 부근에서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차바´의 이동속도에 따라 북태평양 고기압과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의 변동성이 크겠고, 이에 따라 3일(월) 비가 종료되는 시점의 예보도 유동적이니,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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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제20회 노인의 날´행사 성황리 개최
대덕구,`제20회 노인의 날´행사 성황리 개최
28일 “노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대덕구 만들어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오전 10시 대덕문화체육관에서 국가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1,0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 경로효친사상이 투철한 효행자 및 효 실천 기여자, 모범 장수어르신, 노인돌봄서비스 유공자에 대하여 포상 격려하고 노인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청소년들에게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자 대한노인회 대덕구 노인지회 부설 노인대학장(권일원)이 노인강령을 낭독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하여 “최근 고령화에 따라 노인 인구율이 증가하여 대덕구도 노인인구가 11%를 넘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며 “대전의 뿌리인 대덕구에서 경로효친사상이 꽃피우고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더욱 계승발전시켜 노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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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행복나침반´대덕아카데미 건강 무료강좌 개최
대덕구,`행복나침반´대덕아카데미 건강 무료강좌 개최
28일에 이어 10월 5일, 12일, 19일 강좌로 알짜배기 정보 제공 예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오전 10시 대덕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충남대 이계호 교수를 초빙해 `습관이 곧 운명이다´라는 주제로 `2016 대덕아카데미´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100세 시대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바른 지식과 실천 방법을 제시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방송활동 뿐 아니라 태초먹거리학교를 설립·운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계호 교수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날 강좌에는 30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중요성과 노하우를 전달하여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최적의 도시 희망대덕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아카데미 강좌는 ▲10월 5일 `명품자녀를 키우는 가족소통´(평생학습원, 송지희 부모력연구소 소장), ▲10월 12일 `중년 이후 생애설계와 행복한 노후´(청소년수련관,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 ▲10월 19일 `진정한 위로는 방향까지 제시한다´ (평생학습원, 이철환 소설가) 순으로 알짜배기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덕구 자치행정과(608-6514)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대덕구 홈페이지(www.daedeok.go.kr) 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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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구정사 최초 명예구민 선정
대덕구, 구정사 최초 명예구민 선정
대덕구, 교육발전(김형태 전 한남대 총장)·복지발전(이승호 경북한의원 원장)·주민안전(김재선 전 대덕경찰서장) 분야 위상 드높인 공로로 첫 명예구민 선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구정사(區政史) 최초로 교육과 복지발전, 주민안전 분야 공로가 있는 3명의 지역인사에게 명예구민증을 수여했다.
▲ 지난 28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부터 첫 번째)은 명예구민증을 수여하고 김재선 전 대덕경찰서장(두 번째), 이승호 경북한의원 원장(세 번째), 김형태 전 한남대 총장(네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대덕구청)
구는 이날 다른 지역에 거주하지만 교육․복지․주민안전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김형태 전 한남대학교 총장과 이승호 경북한의원 원장, 김재선 전 대덕경찰서장을 명예구민으로 선정하고 `대덕구 명예구민증´을 수여했다.
명예구민으로 선정된 김형태 전 한남대학교 총장은 학·관 협력 활성화, 이승호 경북한의원 원장은 구민의 복지 향상 기여, 김재선 전 대덕경찰서장은 주민 안전 향상에 각각 힘써 대내․외적으로 대덕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덕구 구정조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 끝에 첫 명예구민으로 선정됐다.
대덕구 구정사 최초 명예구민 선정은 지난해 10월 「대전광역시 대덕구 명예구민증 수여 및 관리 조례」 제정․시행에 따른 것으로 그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이들에 대한 감사 표시와 구민들의 자긍심 고취의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우리 지역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신 세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대덕구와의 인연이 영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역봉사를 실천하시는 많은 분들이 명예구민에 선정돼 대덕구민에게 큰 자부심을 선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명예구민에 선정된 3명의 인사는 `구민의 날 기념식´ 등 각종 축하행사에 초청되고 구의 각종 교육 강사로 초빙될 예정이다. 또한 구정 관련 위원회 활동 및 언론매체를 통해 공적을 홍보하는 등의 예우를 받을 예정이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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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공헌대상」“사회갈등해소”분야 대상 수상발전 공헌대상」“사회갈등해소”분야 대상 수상
대덕구의회 의원, 「2016 세계일보 지역․사회
발전 공헌대상」“사회갈등해소”분야 대상 수상
대덕구의회 이세형 의원(제7대 대덕구의회 전반기 의장)이 2016.9.28.(수) 세계일보가 주최하는「2016 세계일보 지역․사회 발전 공헌대상」 “사회갈등해소”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제목을 넣으세요
이 상은 세계일보가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평화통일의 초석을 놓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통일준비 및 사회갈등해소의 2개 분야(각 단체 5곳, 개인 5명) 수상자를 선정했다.
주요 공적으로는 제7대 대덕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대전광역시 기초의회 가운데 제일 먼저 원 구성을 순조롭게 마무리 좋게 하였고, 주민과의 대화의 장을 수시로 마련하여, 구민과의 신뢰에 보답하는 현장 대화, 소통, 화합을 도모하는 의정 활동을 펼쳐 구민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데 앞장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세형 의원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까지 의정활동 평가에 애쓰신 세계일보 관계자 및 심사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수상의 영광을 성원해 주신 대덕구민 모든 분들께 돌린다”며, “남은 임기동안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정 활동을 통해서 대덕구 의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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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학교 교육사례를 공유하는 연수원학교 효과 톡톡
우수학교 교육사례를 공유하는 연수원학교 효과 톡톡
미르초 첫 개설 연수원학교 설문결과, 교육과정․강사평가 만족도 높아
세종교육연구원, 하반기 도담중과 온빛초에서 「연수원학교」개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이 우수학교의 교육역량을 학교 간 확산․공유하기 위한 시스템인 `연수원학교´가 교원직무연수를 하는 연수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 올 하반기에 연수원학교를 운영하는 도담중학교에서 교원들이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수업 성장´을 주제로 하는 연수를 받고 있다.
지난 6월 학교의 교육경험을 살린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교원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르초, 온빛초, 도담중이 연수원학교로 지정됐고, 미르초가 첫 시작했다.
미르초에서 첫 개설한 연수원학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육과정 편성 운영 측면 만족도에서 94.67%, 강사선정의 적절성 및 전문성 함양 기여도의 만족도는 99.62%, 강사의 교육내용 만족도는 99.62%, 교육방법 만족도는 99.29%로 나타났다.
기존 연수에서 충족하기 어려웠던 현장중심의 연수, 우수학교의 역량과 학교의 인적․물적 교육자원을 활용하는 수평적 연수라는 측면에서 참여 교원들의 전문성 제고에 도움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하반기에도 「연수원학교」 직무연수는 계속된다. 오는 11월 23일까지 도담중학교(이하 도담중)와 온빛초등학교(이하 온빛초)에서 개설된다. 도담중에서는`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수업 성장´이라는 주제로 ▲배움공동체 수업 ▲비주얼씽킹‧액션러닝 ▲프로젝트 수업 및 디베이트 수업 사례 등 교과관련 수업을 이어간다.
온빛초에서는 `혁신학교 운영 실천´을 주제로 ▲혁신학교 성장통 ▲학년군별 전문학습 공동체 및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사례 ▲함께 나누는 혁신학교 이야기 등을 소개한다.
세종교육연구원 관계자는 “「연수원학교」는 일방적 전달 방식이 아닌 역량의 공유와 연수생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수평적 연수로서 많은 신청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현장중심의 연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교원의 자율적 연수풍토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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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볼펜을 나누어 드립니다
청렴볼펜을 나누어 드립니다
세종시교육청, 청렴건설문화 정착에 힘쓰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주민참여시설점검단과 함께 청렴볼펜을 나눠주며 교육시설 건설현장에서의 청렴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29일 열었다.
▲ 29일 가득유초 신축공사 현장에서 공사관계자(감리단, 시공사 등)들이 청렴서약서에 서명을 하며 청렴의지를 고취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주민참여시설점검단과 함께 청렴볼펜을 나눠주며 교육시설 건설현장에서의 청렴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29일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월 신설 학교의 건실 시공을 위한 감시망 역할을 촘촘히 하기 위해 주민참여시설점검단을 구성했다.
대학교수, 건축사, 세종시 관내 학교장을 비롯한 교육관련 단체, 건설관련 단체, 시민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11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건설현장을 점검해 건설현장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점검단은 29일 가득유초(2-1생활권, 2017년 3월 개교예정) 신축공사 현장에서 공사관계자(감리단, 시공사 등)가 참석한 가운데 청렴건설 문화정착위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감리단, 시공사 등 관계자에게 청렴볼펜을 나눠주며“청렴건설 문화정착에 힘쓰자”는 메시지를 전달했고, 공사관계자가 `공사와 관련하여 현장대리인은 금품을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향응을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공사과정에서 공사관계자는 시공사측의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등이 기재된 청렴서약서에 서명을 받으며 청렴의지를 고취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세종교육청이 발주하는 공사현장에서 시민과 힘을 모아 불법, 부조리 등을 척결해 청렴 세종교육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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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명령을 받은 강제 입원 환자 퇴원시키지 않는 등 정신의료기관의 비정상적 입·퇴원 관행 무더기 적발
퇴원명령을 받은 강제 입원 환자 퇴원시키지 않는 등 정신의료기관의 비정상적 입·퇴원 관행 무더기 적발
- 퇴원명령 불이행 등 정신보건법위반 사건 수사결과 -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5부(부장검사 신승희)는, 보호의무자 동의로 강제 입원한 정신질환자에 대하여 기초정신보건심의위원회의 퇴원 명령을 위반하여 부당 입원시킨다는 첩보를 입수한 후 관내 정신 의료기관을 상대로 정신보건법위반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수사결과, ▲보호의무자 증빙서류 없이 정신질환자를 강제 입원시킨 경우, ▲정신과 전문의의 대면진료 없이 정신질환자를 강제 입원시킨 경우, ▲ 퇴원명령 받은 강제 입원 환자를 퇴원시키지 아니한 경우 등 정신질환자에 대한 입·퇴원 규정을 위반한 업체를 적발 하였다.
또한 이들은 범행을 은폐하려고 진료기록부를 허위 작성하고, 퇴원명령을 위반 하여 정신질환자를 부당 입원시킨 동안 요양급여를 부정수급한 16곳 정신의료기관 운영자 및 정신과 전문의 67명을 대거 적발하여 그 중 53명은 정신보건법위반죄 등으로 기소(불구속구공판 6명, 약식기소 47명)하고, 사안이 경미한 13명은 기소유예, 1명은 기소중지 하였다고 검찰은 밝혔다.
보호의무자 동의로 입원한 환자에 대하여 기초정신보건심의위원회로부터
퇴원명령 받았음에도 즉시 퇴원시키지 아니한 사례
가족관계증명서 등 보호의무자 증빙서류 없음에도 보호의무자 동의서가
있다는 이유로 환자를 입원시킨 사례
응급입원 외 정신의료기관 입원시 정신과 전문의 대면진료를 받아야 함
에도 대면진료 없이 환자를 입원시킨 사례
특히 이 사건은 보호의무자 동의로 정신질환자를 강제 입원시키려는 경우 요건과 절차가 엄격함에도 보호의무자(환자 관리 부담)와 정신의료 기관(요양급여 수급) 양자의 이해관계가 일치되어 비대면진료 입원, 퇴원명령 불이행 등 오랫동안 지속된 정신의료기관의 비정상적 입․퇴원 관행을 적극 적발한 사례이다.
또한 정신의료기관에서는 퇴원명령을 위반하여 부당 입원을 시켜도 아무 제한 없이 요양급여비를 지급받고 퇴원명령에 따라 퇴원을 시켜도 퇴원한 날 재입원을 시키나 이를 규제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이 없어 차후 의료 관련 법령 등 제도 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검찰은 밝혔다.
의료법위반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의료 관련 법령을 위반시 의료면허 취소또는 자격 정지 가능하도록 의료법에 규정되어 있으나, 정신보건법위반은 불포함되어 정신보건법위반 의료인에 대하여 위 취소 등이 불가능해 위와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법무부 클린피드백시스템을 통해 보건복지부 등 유관기관과 관련 제도개선 협의할 예정이다.
해당 정신의료기관 명단 등 통보 및 정신의료기관 위법행위 계속 수사하고면허 정지 등 후속 행정조치를 위해 보건복지부에 허위 진료기록부 작성 정신과 전문의 명단을 통보하고, 부정수급한 요양급여비를 환수할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해당 정신의료기관 명단을 송부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검찰은 입․퇴원 요건 및 절차 위반 등 정신의료기관의 위법 운영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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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 김정우 학생, 세종교육 콘텐츠 공모전 대상!
성남고 김정우 학생, 세종교육 콘텐츠 공모전 대상!
학생들이 생각하는 행복은 친구와 함께 하는 것
2016 세종교육콘텐츠 공모전 결과 19편 작품 수상자 발표
세종이가 꿈꾸는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2016 세종교육 콘텐츠 공모전에서 웹툰-포토툰 부문으로 성남고 김정우 학생이 출품한`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작품이 세종교육 콘텐츠 대상을 차지했다.
▲ 웹툰-포토툰 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한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성남고 김정우 학생)
- 사진
2016 세종교육콘텐츠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영상, 웹툰-포토툰, 포스터, 청렴 분야 등 다양한 분야로 진행됐으며, 총 136편의 작품이 출품돼 이 중 19편의 작품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 으뜸상을 차지한 `같이 놀며 가치가 자라는 학교´(Ah!T(아띠))
대상은 세종교육이 추구하는 학생이 행복한 학교의 모습을 따뜻하고 전달력있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받은 작품으로, 친구와 함께 걸어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오래 마음에 남는 성남고 김정우 학생의 웹툰이 차지했다.
으뜸상은 포스터 작품으로 같이 놀며 가치가 자라는 학교라는 세종교육의 비전에 적합한 참신한 슬로건과 세종이와 아이들이 함께 하는 학교의 모습을 즐겁고 재미있게 표현한 경기지역 Ah!T(아띠)팀(팀원 김설주, 남지인)에게 돌아갔다.
이 밖의 버금상에 영상 2편, 웹툰 2편, 포스터 1편(총 5편), 돋움상 7편, 청렴상 5편 등 총 19편의 수상자에게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상은 물론 대상 150만원, 으뜸상 100만원, 버금상 50만원, 돋움상 20만원, 청렴상 10만원 등 총 69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정광태 소통담당관은 “처음 열리는 이번 전국단위 콘텐츠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여했고 세종교육에 대한 따스한 시선이 담긴 작품이 많았다”며, “참여자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이 밖에 자세한 수상현황은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www.sje.go.kr)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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