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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함 또는 맑은 미소... 나만의 해맑다 한글 뜻풀이
순수함 또는 맑은 미소... 나만의 해맑다 한글 뜻풀이
아름고, `2016 국어사전 진흥 공모전´단체상 수상
아름고등학교(교장 황우배)가 5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6 국어사전 진흥 공모전」`함께 만들어 가요, 우리말 사전´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전성아 학생(3학년)이 풀어 놓은 `해맑다´의 한글 뜻풀이 멋글씨
지난 8월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1,3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주어진 낱말인 한글․멋․꿈․미래․샘․함께․신나다․해맑다․정겹다․만들다 중 다섯 낱말을 골라 자신의 생각에 맞게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18점(당선작 선정내역은 `국립국어진흥원(http://www.korean.go.kr - 알립니다 - 2016년 국어사전 진흥 공모전 당선작 발표 및 전시회 안내`에 게재돼 있음)이 선정됐다.
▲ 아름고 전경
아름고는 제시학생 10명이 멋글씨(캘리그래피)로 참신한 뜻풀이를 선보여 작가, 국어학자, 교사 등 국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홍효림(3학년) 학생은 `미래´라는 단어를 `어떤 것이든 그려낼 수 있는 새하얀 도화지´라고 표현했고, 전성아(3학년) 학생은 `해맑다´라는 단어를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함 또는 그를 보여주는 맑은 미소´라는 표현했다.
황우배 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최근 각종 외래어와 신조어가 범람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우리말의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 작품들은 오는 9일 제570돌 한글날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 `2016 한글문화 큰 잔치´에 전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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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첫 출발을 공직 선배와 후배간 덕담과 풋풋한 정을 나누며 첫출발 축하
공직의 첫 출발을 공직 선배와 후배간 덕담과 풋풋한 정을 나누며 첫출발 축하
세종시교육청, 오는 12월 30일까지 38개 기관(부서)에서 45명 실무수습 실시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공채에 최종합격한 신규임용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공직 선배와 후배간 덕담과 풋풋한 정을 나누며 공직의 첫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지난 4일 실무수습 오리엔테이션에서 열린 공직선배와 후배 간 초코파이와 커피를 교환하고 덕담을 주고받으며 情을 나누는 모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실무수습 오리엔테이션에서 45명에 대한 실무수습 발령장을 수여하고, 오는 12월 30일까지 3개월 간 실무수습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실무수습이란 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한 자가 신규임용 전에 교육 기관 등에서 일정기간 직무수행에 필요한 업무기본지식을 습득하고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실무수습에는 지방공무원 신규임용후보자 45명(교육행정직 35명, 전산직 3명, 건축직 3명, 전기직 1명, 식품위생직 1명, 방재안전직 1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각급 학교와 시교육청 각 부서 등 38개 기관(부서)에 배치돼 공직 적응 및 전담업무를 분장 받아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다만, 최종 합격자 전체 49명 중 대학재학 중인 4명은 임용유예를 신청하여 실무수습 근무에서 제외됐다.
홍용표 총무과장은“공직의 첫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수습 배치 기관에서 우선 잘 적응해주시고, 업무에 대해서는 열심히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며, “수습 이후 모두가 일에 대해 자신감이 넘치고,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공무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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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공립 유 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시행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공립 유 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시행 공고
선발인원 319명, 오는 10일부터 5일간 응시원수 접수
올해부터 심층면접과목 세종시교육청에서 자체 출제 시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5일 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2017학년도 세종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선발 분야 및 인원은 지난 6월 14일 사전예고된 인원 243명보다 76명이 증원돼, 유치원교사 40명(일반 37명, 장애 3명), 초등교사 268명(일반 249명, 장애 19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8명(일반 7명, 장애 1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3명(일반 3명) 등 총 319명이다.
이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신설학교 설립에 따른 교원수급상 신규교사 채용규모가 대폭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시험부터는 그동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위탁 출제해오던 2차 시험과목인 심층면접을 세종시교육청 자체출제로 변경시행함에 따라, 세종시 학교현장에 필요한 교사 선발에 적합한 문항 출제가 가능해졌다.
또한 평가시간 연장과 평가문항 수를 늘려 심층면접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으로, 시교육청 초등교원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ruit.sje.go.kr)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1차 시험 장소는 내달 11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고, 같은 달 19일에 1차 시험이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기타 시험관련 세부사항은 시교육청에서 발표한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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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변경을 미끼로 뇌물 수수한 철도시설공단 간부 구속
설계변경을 미끼로 뇌물 수수한 철도시설공단 간부 구속
`원주~강릉 고속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전 강원본부장 구속기소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지청장 김현철)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척결 추진단의 수사의뢰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발주한 `원주~강릉 고속철도공사´ 업체 선정과정의 비리혐의를 수사한 결과, 설계변경을 수주하도록 하여 주고 그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철도시설공단 A00 본부장 및 B00 처장을 구속 기소하고, C00 부장을 불구속 기소하였다.
이들은 친척이 이사로 있는 Y전력에 약 7억 5,000만원 상당의 전기설비공사를 주도록 지시한 철도시설공단 L00 처장을 구속 기소하는 등, 철도공단의 `원주~강릉 고속철도공사´ 업체 선정과정의 비리 관련하여, 총 14명을 인지하여 공단 간부 3명을 포함한 4명을 구속 후 기소하고, 나머지 10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
특히 이번 사건은 설계변경을 대가로 뇌물수수하고, 철도시설공단에 손해를 입힌 행위로 철도공단 전 강원본부장 A00은 2015. 10. 2.경 및 2016. 1. 8.경 설계변경을 맡은 甲회사의 실사주 D00로부터 설계변경비를 올려달라는 등의 청탁을 받고 합계 3,5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가법위반(뇌물)]
철도공단 전 강원본부 처장 B00은 2015. 10. 10.경 및 2016. 4. 1.경 위 D00으로부터 설계변경 수주를 도와주는 대가로 합계 2,500만 원을 수수하였고(뇌물수수), 철도공단 전 강원본부 부장 C00은 2015. 10. 10.경 위 D00으로부터 설계변경 수주를 도와주는 대가로 500만 원을 수수(뇌물수수)하였으며 A00은 2015. 6.경 원설계에 오류가 확인되어 원설계업체에 설계변경을 지시하였어야 함에도, 위 D00으로부터 뇌물을 받기로 하고 D00이 실사주인甲회사에 변경설계를 맡겨, 공단으로 하여금 재설계비용 435,969,000원을 지급하게 한 혐의(업무상배임)다.
철도공단 전 강원본부 처장 L00은 2014.경 시공사 현장소장들로부터 공사 진행 관련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을 받고, 현장소장들로 하여금 L00의 삼촌이 이사로 있는 Y전력에 약 7억 5,000만 원 상당의 전기공사를 주도록 하는 등 친인척이 근무하는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게 하였다.
이번 수사로 철도공단 고위간부들이 국책사업 공사를 관리·감독할 수 있는 지위를 악용하여 일감을 특정업체에 주는 대가로 그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당해업체는 뇌물로 사용할 비용 및 이익을 남기고 일감을 다시 하도급주어 실제로는 매우 적은 비용만이 공사에 사용되는 불법의 고리를 확인하여 엄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검찰은 국책사업 공사에서의 권력형 비리에 대하여 철저히 수사 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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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단풍 실황정보』와 함께 하는 즐거운 단풍나들이
『계룡산 단풍 실황정보』와 함께 하는 즐거운 단풍나들이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에 계룡산 단풍 실황정보 제공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오늘(10월4일)부터 11월 6일까지 34일간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계룡산 첫 단풍1)과 단풍 절정2)을 포함 하여 매주 1회 단풍 실황정보와 기상실황을 함께 제공한다.
▲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에 계룡산 단풍 실황정보 제공
단풍실황정보는 계룡산 전경, 탐방안내소 부근, 동학사 대웅전 부근에 대한 매주 실황자료와 계룡산 단풍 최근 10년간 시작·절정 관측 자료를 제공한다.
<관측지점 : 계룡산국립공원 동학사1코스(동학사주차장~동학사~은선폭포~관음봉)>
이 서비스는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http://daejeon.kma.go.kr)의 「계룡산 단풍정보」팝업 및 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단풍철을 맞아 계룡산을 찾는 관광객 및 등산객의 가을철 단풍 여행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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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9월 기상특성
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9월 기상특성
9월 평균기온, 1973년 관측이래 5번째로 높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 역대 최고 5위, 주로 고기압의 영향 및 고기압 가장자리에 자주 들었으며, 남풍 유입 및 낮 동안의 일사로 인해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은 21.6℃로 평년(20.3℃)보다 1.3℃ 높았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2016년 9월 평균 500hPa 지위고도
▲ 2016년 9월 발생태풍 진로도
대전․세종․충남 9월 평균기온 19731년 이래 5번째로 높았다.
<1위 1975년 22.1℃, 2위 1999년 22.0℃, 3위 2010년 21.8℃, 4위 2005년 21.8℃>
상층의 한기가 약했던 가운데 고기압 가장자리에 자주 들면서 구름 낀날이 많아 복사냉각이 약하여 최저기온이 평년(15.4℃)보다 크게 상승 하였으며,(+2.1℃), 일교차도 평년(10.7℃)에 비해 (-1.5℃)작았다.
특히, 27~28일에 일시적으로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한 가운데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어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6.4℃ 높았다.
평년보다 적은 강수량, 16~18일 강수집중 16~18일 제14호 태풍 “므란티(MERANTI)”에서 약화되어 많은 수증기를 포함한 저기압이 서해상에서 동진하면서, 3일 동안 대전․세종․충남지방에 평균 73.5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나, 9월 전체 강수량은 92.5mm로 평년(150.3mm)보다는 적었다.(평년대비 65%)
태풍 현황 및 영향을 보면 9월에 7개의 태풍이 발생하였으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1개라고 밝혔다.
<평년(1981~2010년) 9월 태풍 발생 수는 4.9개이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0.7개임>
제16호 태풍 “말라카스(MALAKAS)”가 북상하면서 태풍의 북쪽에 형성된 수렴대가 우리나라 남쪽 해상으로 유입되어 19일에 제주도에 비가 내렸으며,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에 태풍특보가 발효되었다.
태풍발생지역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 에너지가 축적되어 강하게
발달하는 태풍이 많았으며, 대기 중층에 아열대고기압이 평년보다 확장
하여 주로 대만과 남중국해를 향하거나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동진
하는 진로를 보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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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반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대덕구, 하반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보장 문제 해결에 민관협력 활성화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공 및 민간 위원 27명과 관계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 대덕구, 하반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지난 7월까지 구성 완료된 1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및 단체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실무분과 및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 검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 기준 및 긴급지원 적정성 여부 등 사회보장사업 6건에 대하여 심의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에 동 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대표협의체 위원으로 확대 구성하여 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발히 교류함으로써 민관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연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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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한국의 情을 모국에…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행사 개최
대덕구, 한국의 情을 모국에…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행사 개최
대덕구직원과 대전대덕우체국 및 하나로내과 기부물품을 국제특급우편으로 모국에 전달,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 소속감 형성 및 조기 정착에 기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75세대와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 3곳(대덕구, 대전대덕우체국,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 함께 모여 국제특급우편 발송 행사를 가졌다.
▲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행사 개최
구는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은 대전 자치구 중 최초로 시행하는 감성복지 시책 중 하나이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정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위해 대덕구청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MOU체결을 맺은 대전대덕우체국(국장 한우향)에서는 택배 현장 접수 및 포장 지원, 국제특급우편요금 자체 감면(10%)을 지원하며, 구와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도율)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기부 받은 물품을 지원했다.
다문화가정이 모국에 보낼 물품이 부족할 것을 고려하여 지난 2일 대덕구 직원 대상으로 2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모집했고, 대전대덕우체국에서는 생활용품선물세트 75개(100만원 상당)를 기부했고, 하나로내과의원(원장 서지원)에서는 참치햄선물세트 75개(2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참석한 다문화가정 모두 다양한 물품 후원과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에 좋은 호응을 보였으며, 참석한 결혼이주여성은 “앞으로 다문화가정에 관심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희망대덕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정착하고 가정이 먼저 행복해져야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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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에 관심 집중…2일 성황리에 막 열어
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에 관심 집중…2일 성황리에 막 열어
10월 9일까지 대덕구 장동에서 코스모스와 힐링의 대화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장동 산림욕장 인근 4.1ha에 걸쳐 코스모스를 식재하고 장동마을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관광객들 맞이에 한창 바쁘다.
▲ 1. 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에 관심 집중…2일 성황리에 막 열어
지난 2일 성황리에 열린 개막식에는 개천절 연휴기간 중 고르지 못한 일기와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확의 계절을 맞아 노랗게 고객숙인 벼와 울긋불긋 그림같이 펼쳐진 코스모스를 보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찾았다.
9일까지 계속 진행되는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에 오면, 전통과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코스모스 꽃길 승마체험과 어사관복을 입고 장원급제 체험하기, 드론날리기 체험, 캘리그라피 및 자연물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다가오는 8~9일 주말에는 내방객 즉석 노래자랑, 대덕여성합창단 공연, 실버연극단 마당극, 버스킹 공연 등 축제의 흥을 돋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들도 준비돼 있어 즐거움을 더해 준다.
이번 축제기간 중 가족과 함께 방문한 서구 둔산동 박하늘씨는 “코스모스 경관단지 곳곳에 놓인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 계획을 잡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를 주관하고 있는 장동경관농업 추진위원회 황태문 위원장은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소중한 축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축제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개막식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계족산산림욕장, 맨발황톳길, 산디마을 오토캠핑장 등 주변 관광명소와 인접한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코스모스 핀 가을 들녘을 바라보며 마음의 여유를 갖으시기를 바란다”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맛보고 인근 농산물구판장에서 지역특산물도 구매하시면서 즐기시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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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숨어있는 세종시교육청 로고를 찾아라!
사진 속 숨어있는 세종시교육청 로고를 찾아라!
세종시교육청, 11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시민과의 적극적인 온라인 소통을 위해 시교육청 페이스북에서 `숨어 있는 세종시교육청 로고 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 사진 속 숨어있는 세종시교육청 로고를 찾아라! 세종시교육청, 11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 실시
이번 이벤트는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http://facebook.com/sejongedu) 이벤트 사진 속에 숨어있는 세종시교육청 로고를 찾아 그 개수를 댓글로 달면 된다.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정답을 맞춘 참가자 중 20명을 무작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3일 세종시교육청 페이스북에 공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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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청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학여행 안전하고 유익하게 다녀오세요
세종시 교육청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학여행 안전하고 유익하게 다녀오세요
세종시교육청, 수학여행 컨설팅 및 현장 방문·점검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수학여행이 본격적으로 집중 실시되는 가을철을 맞아 안전하고 유익한 수학여행을 실시할 수 있도록 수학여행 컨설팅과 현장 방문·점검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 최교진 교육감이 4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학생 220명과 인솔교사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순천으로 수학여행을 실시하는 조치원중학교를 방문해 출발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유익한 수학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을 격려했다.
우선, 시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소규모·테마형 수학여행을 원칙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학교 사정상 대규모 수학여행(학생 수 150명 이상)을 추진하는 학교는 사전 컨설팅을 받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컨설팅에서는 ▲「수학여행․수련활동 등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 준수 여부 ▲학생 대상 사전 안전교육 계획 점검 ▲150명 이상 실시학교 안전요원 3명 이상 배치 여부 ▲그 외 안전요원 1명 이상 필수 배치 여부 ▲ 외부유원의 성범죄 경력조회 여부 확인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시교육청은 자체적으로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현장 방문·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부 점검단과도 연계해 현장체험학습지 방문·점검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장 방문 시에는 ▲차량 안전점검 ▲운전자 음주 측정 및 안전 수칙 준수 결의 ▲학생 대상 출발전 안전교육 ▲비상 연락망 구축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실시된 4일 조치원중학교 수학여행 출발전 현장점검에서 시교육청은 학생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살펴 보았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차량에 탑승하여 출발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유익한 수학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을 격려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경주 지진 등으로 수학여행 안전에 대해 염려하는 학부모들의 근심을 덜어내고 안전하고 유익한 수학여행․수련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이 다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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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
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정예강군 당부
박근혜 대통령이 10월 1일 오전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에게는 신뢰를 받고 적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는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정예강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박 대통령은 “오늘날 급변하는 세계에서 우리가 경제성장과 국위를 선양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군이 애국심과 충성심으로 조국을 든든히 수호해왔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의 국군 통수권자로서 우리 군의 오늘에 큰 자긍심을 느끼며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며,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키고 북한이 감히 도발할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우리 군은 나라를 지키는 애국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 북한 김정은 정권은 끊임없는 공포정치와 인권 유린으로 북한 주민들의 삶을 절망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정부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국제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대북 제재와 압박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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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교직단체 업무담당자 협의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교직단체 업무담당자 협의회 개최
상생하는 교원노사관계 도모 및 교직단체 실무 역량을 제고하는 기회 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9일부터 이틀간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교육부, 고용노동부, 고용노동연수원 및 17개 시·도 교직단체 업무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교직단체 업무관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교육부, 고용노동부, 고용노동연수원 및 17개 시·도 교직단체 업무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교직단체 업무관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강양희 교원인사과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교직단체 현안업무를 논의하고 시·도간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및 정보 교류를 통해 노사갈등 해소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상생하는 교원노사관계를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의 다양성에 발맞추어 교원 노사관련 판례나 사례 등을 분석하고 교원단체 현안사항 등을 법과 원칙에 따라 해결할 수 있도록 국제공인노무사사무소에서 교원 노조법을 담당하는 공인노무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제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노동관계법의 적용·분석과 함께 단체교섭 요구사항 해결사례 등을 청취함으로써 전국 교직단체 실무자들의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전국교직단체 업무담당자 협의회가 전국 교직단체 업무공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정보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지속적인 교육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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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응급구급함 전달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응급구급함 전달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종운)에서는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화동 복지사각지대 세대에게 위기 상황 시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220여만 원 상당의 응급구급함 50세트를 지원했다.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종운 위원장은 “지역 사회에서 홀로 거주하는 노인이나 장애인 등의 안전은 중요한 문제이기에 구급함을 준비하였고, 앞으로 회원들이직접 가가호호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 대화동의 지역사회보장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6월 조직되어 앞으로 저소득층의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사업 및 가정방문 상담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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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9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예산참여 구민위원, 주민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오는 10월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앞서 예산참여 구민위원들의 역량강화 및 주민들의 예산편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예산학교를 마련했다.
구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예산학교를 개최하여 왔으며, 이번 예산학교에서는 구 재정여건 및 `지방분권과 지방재정의 과제´를 주제로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예산학교 실시에 이어 10월에는 예산참여 구민위원회의 토론 및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주민의견이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예산학교에 참여한 구민은 “예산학교를 통해 예산편성과정, 구 재정활동, 주민참여예산제의 중요성 등을 자세히 알게 되어, 내년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제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야 말로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이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예산학교를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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