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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함께하는 독서문화행사, 옥천으로 문학기행 다녀왔어요.
장애인과 함께하는 독서문화행사, 옥천으로 문학기행 다녀왔어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기행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10월 13일(목) 대전혜광학교 소속 발달장애인 20여명과 함께 “정지용, 그의 삶이 꿈엔들 잊힐리야”라는 주제로 옥천으로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 독서문학기행
이 번 문학기행은 국립중앙도서관의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하는 「2016년도 찾아가는 장애인 독서운동 문화행사: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기행」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목) “세상에서 들을 수 없는 시 탄생의 비밀” 이라는 사전 강연을 통해 정지용 작가와 문학 작품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독서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독서 흥미를 유발시키고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사업은 교과서 속에서만 만나던 정지용 시인의 생애 흔적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여 작가의 삶과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특히 실제 작가가 문학기행을 함께 함으로써 사업의 질을 높였다는 평으로, 동시 “웃는 기와”의 저자인 이봉직 작가가 옥천 내 정지용 문학관과 장계국민관광지(멋진 신세계 향수 30리)를 동행하였다. 동시“웃는 기와”는 현재 초등6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을 들으며 정지용 시인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나라 대표시 20여편의 시비숲으로 조성된 공공예술 프로젝트 공간인 멋진 신세계의 숲길을 걸으며 문화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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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게임놀이로 다문화학생 학력 신장!
재미있는 게임놀이로 다문화학생 학력 신장!
2016학년도 다문화학생 학력신장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년 10월 12일(수)부터 3회기에 걸쳐 동부다문화교육센터에서`2016학년도 다문화학생 학력신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다문화학생 학력신장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이 번 연수는 다문화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가 다문화학생의 심리․정서적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다문화학생이 재미있게 학습에 몰입하고 문제해결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게임놀이를 활용한 학력신장 프로그램 운영 전문성을 신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번 연수는 다문화학생의 심리․정서적 특성, 다문화학생을 위한 게임놀이의 활용 가치, 시각적․청각적 주의력 향상 게임놀이, 기억력 및 사고력 향상 게임놀이, 문제해결력 향상 게임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수에 참여하는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30명은 게임놀이의 이론을 이해하고 함께 연수에 참여한 교사와 함께 매시간 실습중심으로 게임놀이 활용 능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의 심리․정서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력신장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다문화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며 “ 이 번 연수를 통해 다문화학생이 좀 더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방법을 적용할 수 있는 교사 전문성이 신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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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연수과정 담당자 역량강화의 날개를!
대전교육연수원, 연수과정 담당자 역량강화의 날개를!
「연수과정 담당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원중)에서는 초중등 교직원을 위한 연수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연수부와 행정연수부의 연수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10월 11일(화)부터 10월 12일(수) 이틀에 걸쳐 `연수과정 담당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였다.
▲ 연수과정담당자 직무연수(단체사진)
이 번 연수는 연수운영 담당자로서 과정 기획・운영 등과 관련하여 필요한 전문적인 교육과정뿐 아니라, 연수생 및 강사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진심을 담는 말의 기술, 말의 습관을 변화시켜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직접 실전을 통해 의사소통 방법을 훈련하는 과정을 편성하였다.
또한, 담당자의 정신건강 관리 및 힐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스트레스 대처법, 명상, 다도 체험 등의 과정을 포함하여 연수생과의 소통뿐 아니라 자기 계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원중 원장은 “이 번 직무연수가 연수 업무 담당자의 기획력 및 운영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자기 성찰을 통한 정신 건강관리 능력 신장으로 조직원간 공감․소통 능력을 향상시켜 향후 연수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고, 궁극적으로 대전교육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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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물품관리센터´홈페이지 개설
세종시교육청, `물품관리센터´홈페이지 개설
각 기관에서 보유중인 유휴물품 정보를 공유하여 물품 관리전환 활성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각급학교에서 관리하는 유휴물품에 대한 관리전환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인 물품관리를 위해`물품관리센터´를 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에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유휴물품을 필요로 하는 학교에 관리전환을 할 수 있도록 실제 물품의 정확한 상태와 세부내역 등을 제공함으로써 관리전환을 용이하게 하고 물품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품관리센터´는 불용물품 소요조회, 불용물품 매각공고, 유휴물품 공유센터, 물품자료실로 구성됐다.
또한, 실시간으로 양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답글쓰기 기능을 달아 유휴물품에 대한 관리전환이 활성화되도록 꾸몄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물품관리센터를 통해 유휴물품의 사용이 활성화 되면, 예산절감 효과와 중고물품에 대한 인식 변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물품업무절차 간소화와 행정의 투명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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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놀았니? 날 놀아줘서 고마워
오늘도 잘 놀았니? 날 놀아줘서 고마워
세종시교육청, 놀이자원봉사자 연수 참가자들 본격 봉사활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9월 세종교육연구원에서 30여명의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놀이자원봉사자 양성과정 연수 참가자들이 본격적으로 놀이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 놀이자원봉사자가 조치원대동초에서 초등돌봄교실 학생들과 함께 한 놀이자원봉사활동 장면
8일 동안 24시간에 걸쳐 실뜨기와 비석치기 등의 놀이를 배운 연수 참가자들은 이달 중에 초등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에서 각 개인당 10시간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이 연수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이들의 놀이 자원봉사는 사전에 희망신청을 받은 초등학교 8개교와 지역아동센터 7개소에서 진행된다.
한 참가자는 “놀이연수에서 배운 비석치기, 어부 놀이등을 아이들과 함께 노느라고 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즐겁게 놀이에 참가하는 아이들에게 고마워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연수 참가자들은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세종시 놀이문화에 적극 공감하고 놀이자원봉사활동에 열정을 가지고 참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자원봉사자 연수와 실천이 잘 연계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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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학습공동체에서 수업혁신의 길을 이야기하다
학교 내 학습공동체에서 수업혁신의 길을 이야기하다
세종시교육청, 학습공동체 활동 나눔의 날 열어
수업혁신의 운영과정 공유로 교원들에게 자극과 아이디어 제공
세종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학습하고 실천함으로써 함께 성장하는 전문적 교직문화 형성의 토대가 되고 있는 학교 내 학습공동체에서 수업혁신의 길을 찾는 특별한 자리를 열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초·중등교원과 시교육청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습공동체 활동과정을 나누는 `학습공동체 활동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관내 학교 초·중등교원과 시교육청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습공동체 활동과정을 나누는 `학습공동체 활동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업혁신의 완성이 아닌 운영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내 학습공동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의 교원들에게 자극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열렸다. 또한, 오는 12월에 열리는 `세종교육공동체 한마당´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학습공동체 부스 운영을 위한 1차 과정이라는 의미가 있다.
초 1교, 중 3교, 고 1교 교원의 사례나눔 발표와 플로워에 있는 참석자들이 QR코드를 활용한 질문, 의견, 조언 등을 자유롭게 제시함으로써 즉석에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유인식 학교혁신과장은 “함께 토의하고 실천하고 반성하며 수업을 혁신하려는 세종시 교원들의 의지가 매우 높다는 것에 감동”이라며, “단위학교 내 교원의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지원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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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품은 `수도녹색숲 모티길´
가을을 품은 `수도녹색숲 모티길´박보생 김천시장 가을여행지 추천지
끝없는 산 능선, 울창한 나무, 해발 1,000m 높이의 산 중턱을 끼고 있는 김천 `수도녹색숲 모티길´에 서면 하늘 아래의 자연을 전부 품는다.
예전엔 산 정상을 정복하기에 바빴지만, 최근에는 느릿느릿 산보하듯 산책로나 숲길을 걷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산과 길은 저마다 맛이 틀리겠지만 일탈을 벗어나고 싶은 것만은 같다.
어떤 경우에는 느릿느릿 걷고 싶은 때가 있기도 하고, 높은 산을 정복하거나 뛰어가고 싶은 생각도 한다. 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경우에 높은 산은 힘이 든다. 어쩔 수 없이 가벼운 산책으로 우리의 몸을 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몸이 불편하다고 산 정상을 꿈꾸지 않는 것은 아니다. 건강한 사람도 높고 높은 해발 1,000m의 산중턱의 굽이굽이 정겨운 모티길을 마다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걷고 싶은 사람, 산 정상을 정복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가을 여행지로 김천시 증산면 수도산과 김천에서 가장 높은 단지봉(1,326m)의 산 정상을 걸을 수 있는 `수도녹색숲 모티길´이 있다.
수도녹색숲 모티길´은 경상북도에서도 가장 오지의 속하는 곳으로 아름다운 경치와 역사를 간직한 청암사와 수도암이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고, 교통의 발달로 최근에는 무흘구곡의 맑은 계곡이 여름에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높은 산의 정상에 속하는 평균 1,000m의 수도녹색숲 모티길은 초입의 자작나무의 환영에서 시작하여 쪽동백, 느릅나무, 국수나무, 오리나무, 고로쇠나무, 전나무 등이 도열해 이곳을 걷는 순간 삼림욕은 자연스럽게 내 몸으로 스며든다.
또한 각종 고산식물과 야생화가 있는 수도녹색숲 모티길에 들어서면 누구나 숲과 하나 되어 표정은 느긋하고 밝아지고, 산 능선마다 이어지는 모티길을 걸으면 향기로운 피톤치드가 마음을 씻겨준다.
특히 이곳은 2016년 가을에 힐링하기 가장 좋은 여행지로 박보생 김천시장이 추천했다. 다른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나무이야기, 바람소리, 물소리, 파란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능선을 보면서 걷고 또 걸어도 지치지 않는 곳이다.
자작나무가 열렬히 환영하고 하늘을 찌르듯 장쾌하게 솟은 낙엽송이 에스코트하듯 뻗어 있고, 짙은 숲과 소나무의 향기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수도녹색숲 모티길은 우리들을 맞을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다.
▮ 수도녹색숲 모티길
수도산에서 김천근교에서 가장 높은 단지봉(1,326m)의 정상부근에 김천시가 걷기 좋은 길로 만들어 놓았다. 수도리에서 반대편 원황점까지 15km의 거리에 108개의 모퉁이가 있다.
▮ 수도녹색숲 모티길의 특징
전국에서 가장 긴 15km의 거리에 다양한 원시림의 나무와 고산식물을 만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가 걷기에 편안하게 되어 있고, 눈앞의 산들은 전부 발아래에 있다.
▮ 수도녹색숲 모티길 주변
전국에서 가장 고즈넉한 사찰로 소문난 청정도량 청암사와 수도산 정상에 있는 유명사찰 수도암이 있다. 모티길 올라가는 길에는 빼어난 경치의 무흘구곡이 있다.
▮ 수도녹색숲 모티길과 연결된 등산로
수도녹색숲 모티길을 통해서 수도산과 단지봉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가 있다. 그리고 모티길 중간에 아름다운 숲길도 있으며, 반대편에는 인현왕후의 길이 있다.
▮ 수도녹색숲 모티길 기적스토리
종착지인 원황점에 2002년 태풍 루사 때에 산사태로 동네 전체가 돌무더기에 묻혔지만 공소의 성모마리아 상은 아무런 상처 없이 돌무더기 사이에 서있어 기적이라 불렸다.
▮ 수도녹색숲 모티길 먹거리
증산면은 김천에서도 가장 오지이다. 대부분이 신토불이 음식이다. 단체로 식사할 곳이 많고, 닭백숙과 두부가 유명하고, 산나물밥 등 먹거리가 풍부하고, 지례흑돼지도 주변에 있다.
▮ 수도녹색숲 모티길 주차장
수도녹색숲 모티길의 초입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이다. 수도리 입구에 관광버스까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고, 주차장에서 보면 이곳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판이 있다.
<수도녹색숲 모티길 여행자 한마디>
부산 사상구 김미리 ▷ 모티길 올라가는 길에서부터가 장관이다. 용추폭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라고 소개할 정도로 계곡의 바위와 나무들의 어울림에 폭포의 소리가 우렁차다. 내년 여름에는 꼭 이곳에서 피서를 즐겨야겠다.
대구 달성군 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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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청년․중장년 일자리 한마당 성황리 개최
대덕구, 청년․중장년 일자리 한마당 성황리 개최
구직자 300여명 참석, 대전․충청 지역 중소기업 10개사 참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6 청년․중장년 일자리 한마당´에서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분주한 가운데 10개 기업 인사담당자와 300여명의 구직자 현장면접이 열렸다.
이번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는 ㈜광스틸, ㈜에스티시 등 대전․충청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한 면접 채용관과 대한상공회의소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취업 지원관, 취업타로 등의 부대 행사관으로 나눠져 진행됐다.
개인 이력서 접수가 이뤄진 면접채용관은 좋은 인재를 찾으려는 기업들과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회사를 찾으려는 구직자들의 열띤 모습이 눈에 띄었고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참가 기업 중 창호업체인 ㈜광스틸과 서비스업체인 비씨씨킹덤(유)은 젊은 청년구직 희망자들이 다수 몰려 성황을 이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통해 청년 및 중장년 구직자 모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알선하고, 구인 애로를 겪는 기업체에게는 구인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일자리가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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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권역,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
대덕구 법1권역,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
11일, 지역사회기관 9개소 참여 민·관협력 활성화 협약식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법1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대덕구 법1권역 민· 관협력 활성화 협약식을 체결했다.
▲ 지난 11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앞줄 왼쪽부터 세 번째)은 회덕동 이진산 동장(앞줄 왼쪽부터 첫 번째), 대전보건의료생협중앙요양병원 한충복 이사장(두 번째),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나준식 이사장(네 번째), 법1동 김원규 동장(다섯 번째),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장례식장 김진홍 본부장(뒷줄 왼쪽부터 첫 번째), 중리종합사회복지관 신이원 관장(두 번째),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안광훈 관장(세 번째),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 하종호 행정부원장(네 번째),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김형식 관장(다섯 번째)과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 복지허브화 권역형 추진 대상인 대덕구 법1권역 협약식에는 법1동(동장 김원규), 회덕동(동장 이진산),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이원),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원장 이성호),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나준식),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장례식장(대표 이용훈), 대전보건의료생협중앙요양병원(이사장 한충복) 등 지역사회기관 9곳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사회보장이 필요한 위기가정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협력 ▲복지자원의 상호교류와 지역보호 체계 활성화 ▲통합사례관리 내실을 위한 정보 및 노하우 등 교류 협력 ▲복지공동체 구성을 통한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이 주요 골자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 민·관 협력활성화 협약식을 통해 동 복지허브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실현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 복지허브화 시범사업은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 전담팀´ 설치․운영으로 주민에게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시범사업으로, 전국 33개 동을 선정하고 2018년까지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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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다문화강사 양성 과정 연수 12월까지 실시
세종시교육청, 다문화강사 양성 과정 연수 12월까지 실시
수료 후 다문화 강의, 자원봉사, 각종 행사 등에 참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교와 마을에서 교육을 통한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일꾼으로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다문화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 오는 12월 3일까지 실시되는 다문화강사 양성 과정 연수의 첫날(10.8.) 장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세종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다문화강사 양성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번 양성과정은 세종시 다문화 학생수의 꾸준한 증가와 글로벌 시대의 도래로 학생들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세계시민교육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다문화 학생수 : 154명(2013년) → 210명(2014년) → 301명(2015년) →404명(2016년)]
) 학교와 마을에서 학생들에게 다문화수업을 실시함으로써 이해와 관용, 존중심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강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지난 4일 최종 선발된 32명의 시민들은 오는 12월 3일까지 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매주 토요일 실시되는 이번 연수에 참가해 다문화강사로서의 전문 지식과 교수학습법 등을 배우게 된다.
지난 8일 첫 열린 연수에 참가한 수강생은 “마을 주민들이 학교와 협력해 아이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길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며, “다문화강사가 된다면 세종시 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문화에 대해 관용심을 가진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연수를 마치고 수료조건을 충족하는 수강생은 시교육청 다문화강사 인력풀에 등록될 예정이며, 향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강의 실시, 다문화 관련 교육자원봉사 참여, 그밖에 시교육청의 다문화 관련 각종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강사 양성 과정 공모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역량있는 시민들이 많이 지원해 주셨다”며, “우리 시 다문화교육의 주역으로 활동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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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 전입 공모로 우수 행정인력 모집에 나서
세종시교육청, 전국 전입 공모로 우수 행정인력 모집에 나서
교육행정직 6급 7명, 7급 14명 총 21명 전입 공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7년도 학교 신설 추진 인력 확보와 생활연고가 세종시인 공무원의 인사고충 해소 등을 위해 경력직 공무원을 전국 공모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일반직 공무원 전입희망자 모집 계획을 최근 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규모는 교육행정직 6급 7명, 7급 14명 총 21명으로 지원 자격은 국가, 시‧도교육청, 대학 등에 소속된 행정직렬(교육행정직류) 또는 교육행정직렬(교육행정직류) 공무원이다.
선발방식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이뤄지며 1차 서류심사에서 13개 평정요소에 대해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2차 면접심사 대상자를 선발, 최종 합격자를 결정짓는다.
최종 전입 대상자로 확정된 공무원은 소속 기관과의 협의 절차를 거쳐 2017년도 1월 정기 인사에 맞춰 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기간은 이달 21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아직까지 학교신설이 많아 업무 경험이 많은 인재의 확보가 필요한 현실이다”며,“이번 전입 공모를 통해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7월 출범이후 전국 공모를 통해 교육행정직 등 64명의 경력직을 전입 받아 본청 및 각급 학교에 배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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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본격 가동한다
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본격 가동한다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에듀-솔루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1일(화)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교육부 `교원치유지원센터´ 최우수모델로 선정된 대전의『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를 개원하고, 11:00 시교육청 Tee센터에서 대전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란, 학교 현장에서 교원·학생·학부모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하여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예방하고 불가피하게 발생한 침해행위에 대한 적절한 수습 처리 과정을 거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센터이다.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은 앞으로 학교에서 교권침해 발생 시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에 전화(480-7535) 접수를 받고, 접수된 사안은 교원‧경찰‧상담가 3인 1조로 구성된 에듀-솔루션이 학교에 찾아가 침해행위에 대한 대처 방안 조언, 객관적 입증 자료 수집, 학교교권보호위원회 및 대전광역시교권보호위원회 개최, 진료 및 법률 상담 등의 지원을 하게 된다.
에듀-솔루션은 상담가‧경찰공무원‧교원 11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8월 위촉식을 갖고 출범하였다. 에듀-솔루션은 교권침해 발생 신고 접수 후 학교 현장에 찾아가 사안 조사를 비롯한 맞춤형 상담‧치료‧법률 서비스까지 지원해 준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에듀-솔루션과 함께 교권 뿐만 아니라, 학생의 인권, 학부모의 교육권, 학교 경영권 등이 조화를 이루어 행복한 교육활동이 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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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이동훈미술상 수상작가 김영재 초대전
제13회 이동훈미술상 수상작가 김영재 초대전
시립미술관 10.19. 오후 3시“위로하는 거산(巨山)의 힘”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10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제13회 이동훈미술상 수상작가인 김영재화백 초대전 “위로하는 거산(巨山)의 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몽블랑,97×145.5,캔버스에유채,1981.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동훈미술상은 작가이며 교육자로서 대전·충청지역 미술계를 개척하고, 한국 근·현대미술계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고(故)이동훈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역량있는 후배 작가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어 지역미술발전과 한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자 2003년도에 제정된 미술상이다.
본상과 특별상으로 나누어 매년 수상작가를 선정하고 있다. 특별상은 대전·충남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하는 40~50대의 역량있는 작가를 선정하며 본상은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한국미술에 크게 공헌한 원로작가를 선정하여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산의 작가´로 불리며 산(山)의 모습을 천착하여 왔던 화백의 산(山)에는 작은 능선들을 생명체로 품어 들이는 큰 세계이다.
`산(山) 자체는 고유색이 없다´고 고백하며`보는 눈에 따라 달라진다´는 화백의 산(山)은 전체가 푸른색으로 그 푸른색은 실제 산(山)의 색이 아닌 화백의 마음 속 산(山)의 색이다. 거산(巨山)을 비추는 햇빛이 눈부신 생명감을 부여하면서 일어나는 색의 차별성 가운데 빚어지는 산자락들은 산(山)의 정상으로 향한다.
`산의 작가´김영재 화백의 산이 갖는 이미지는 높고 거대한 세계적으로 이름난 명산들이다. 어느 날 오른 알프스 산의 정상에서 맞본 깊은 감동을 잊지 못하고 직접 거친 산을 오르며 작품에 몰두해 왔던 긴 여정들은 그동안 수많은 능선을 넘으며 최선을 다해 걸어왔던 화백의 지나온 삶의 여정과 다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보다 큰마음으로 그리고 근본적인 마음으로 위로하고자 하는 화백의 거산(巨山)은 늘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도 멈추지 않는 현대인들에게 위로의 힘을 보낸다. 그리고 늘 거산(巨山)의 뒤에서 언제나 우리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있는 거산(巨山)의 푸른 달의 소리를 들어 볼 행운을 잡아보길 권유해본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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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주민 공감 얻는 희망 행정 일궈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주민 공감 얻는 희망 행정 일궈야”
효자지구 2구역 실무추진단 구성 관련 대책 마련 및 주민 밀착 행정 주문,
정부합동평가 자치구 1위 격려 및 향후 평가 사업 대비 철저도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0일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끊임없이 접촉,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바로 희망 행정을 일구는 길”이라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효자지구 2구역 실무추진단 구성과 관련 “오랜 기간 개발을 기대하고 기다려왔던 주민들이 개발에서 제척되면서 갖는 실망과 상실감을 위로하고 희망을 줘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비록 사업에서 제척됐다고 하더라도 `삶의 질 수준과 재산적 가치´가 사업 대상 지역에 버금가도록 한다면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새뜰마을사업과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 사업, 먹자골목 조성 사업 등 낙후된 주거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각종 정책을 시급히 추진해 해당 주민에게 희망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주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면 결국 우리만의 행정이 될 것”이라며 “주민과 끊임없이 만나고 대화하면서 무엇이 필요한지 면밀히 검토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대덕구가 정부합동평가에서 대전 자치구 중 1위를 달성한 것과 관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항상 현안에 대해 민감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다른 각종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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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년차 전국FFK전진대회(2016전북대회)좋은 성과 거둬
제45년차 전국FFK전진대회(2016전북대회)좋은 성과 거둬
제45년차 전국FFK전진대회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수상자 안내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양영석) 2학년 정하연외 8명이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전주시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5년차 전국FFK전진대회(2016 전북대회)에 출전하여 과제이수(농생명창업아이템(농업생산), 농생명창업아이템(농업관련), 실무능력경진(화훼장식, 제과제빵), 전공경진(식물자원, 식품가공), 예술제 분야에서 은상 5개, 동상 4개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농생명창업아이템(농업생산)에서 은상을 수상한 정하연 학생은 `렌틸콩´라는 주제로 렌틸콩의 상품성을 분석하고 가공하는 과정을 연구하고 그 과정과 창업을 위한 준비단계를 과제로 발표하여 최근 농촌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6차 산업 창업의 기반을 다졌으며, 연구 과정의 진정성과 우수한 발표실력으로 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에 수상한 학생들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각 실습실에서 지도교사의 지도에 따라 정규 수업이 끝난 방과 후 시간 및 여름방학까지 열심히 준비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비록 수상을 하지는 못했지만, 과제이수 분야에서 연구과제(개인)에서 `유휴사면을 이용한 친환경에너지생산´, 연구과제(공동)에서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키트´, 경영과제(개인)에서 `친환경 시멘트 화분´, 경영과제(공동)에서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는 캔들 프로젝트´ 등 기존의 농업분야의 관점을 새롭게 한 참신한 아이디어의 역시 눈여겨볼만한 부분이다. 앞으로 이러한 주제를 좀 더 분석하고 정교하게 준비한다면 학생들의 진로 및 자기발전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FFK전진대회는 매년 14개 시·도에서 번갈아 개최가 되며 1300여 명의 교육부 및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각 시·도 교육감, 산업교육 담당 과장 등 농업계 인사들과 전국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를 하고 있다.
경진종목은 전공경진(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 농산물유통), 과제이수발표(연구과제(개인, 공동), 경영과제(개인, 공동), 농생명창업아이템(농업생산, 농업관련), 실무능력경진(화훼장식,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정비, 농산물마케팅, 조리), FFK골든벨로 이루어지며 예술제와 체험부스도 운영을 하고 있다.
학생들 뿐 만 아니라 전국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 공동학술대회 등도 열려 한국의 농업과 중등 농업교육의 축제이자 농업 인력 양성의 발전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대회이다.
내년 대전에서 개최되는 제46년차 전국FFK전진대회(2017 대전대회)를 대비하여 지도교사와 학생들은 올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벌써부터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2017년에는 제46년차 전국FFK전진대회(2017 대전대회)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시설개선과 운영계획 수립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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