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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이웃사랑 김장나눔 한마당 열어
대덕구 법1동, 이웃사랑 김장나눔 한마당 열어
대전 대덕구 법1동(동장 김원규)에서는 30일 오전 8시 30분부터 매봉쌈지공원에서 겨울나기가 힘겹고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한편 주민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김장나눔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창선),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승용), 복지만두레(회장 문명자),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손덕수),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이원)이 공동 주관하고 통장협의회(회장 이기숙)을 비롯한 여러 자생단체들의 협력과 중앙요양병원(이사장 한충복), 대전영락교회(담임목사 김등모)의 후원 아래 진행됐다.
또한 법1동 소재 자생단체·복지기관·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김장을 소재로 지역공동체간의 상생 협력과 소통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데 통합의 한뜻을 모으면서 마련됐다.
아울러 편리성과 효율성에 우선한 일명 `사먹는 김치´ 대신에 추운 날씨 속에서도 3일간에 걸쳐 생배추를 손수 절이고 양념을 직접 만드는 등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 손맛이 담긴 김장을 담근 것이 이색적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소소하지만 김장 하나로 이웃 간의 뜨거운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러한 지역공동체 간 상생 협력을 통해 `나´가 아닌 `우리´의 정서를 되살려 정과 나눔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나아가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역량을 키우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법1동은 대덕구 내에서도 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세대가 많아 가능한 많은 세대가 골고루 맛볼 수 있도록 김장 규모도 1,750포기로 많이 담궈 어려운 이웃 600여 세대에 지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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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해단식
(사)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해단식
(사)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지회장 유재풍)는 30일 대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종래 대덕구의회의장, 참여 어르신 2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해단식을 개최했다.
덕암동 소재 대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솔선수범하신 `스쿨존아동지킴이활동´ 참여 어르신들에 대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의 표창장 수여와 사업평가 보고 등이 있었다.
박수범 구청장은 “올 한해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함을 축하하고 고령화의 가속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스쿨존 아동지킴이, 경로당 환경지킴이, 효지도사 활동 등 다양하고 적절한 공익형 일자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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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의 임금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의 임금협약 체결
상여금 연 60만원 신설, 장기근무가산금 최대 39만원 지급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년 11월 30일 15:00 본청 중회의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의 교육공무직원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올 해 10여차례의 실무교섭을 통하여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임금협약에는 8개 조항의 합의사항이 담겨 있다.
임금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기본급 3% 인상 ▲상여금 연 60만원 신설
▲명절휴가보전금 연40만원에서 연 70만원으로 인상 ▲장기근무가산금 31만원에서 39만원으로 상한 확대 ▲ 전임경력 확대 등으로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섭대표를 포함 노사 각각 10명씩의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임금협약 체결식은 그 간의 경과보고와 임금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교육청은 노사 양측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양보와 타협을 통해 이번 임금협약을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평가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을 포함한 학생, 학부모, 모든 교직원이 주인이고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며 “오늘 임금협약식이 노사가 서로 동반자 관계를 견고히 유지하여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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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지역아동센터장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박수범 대덕구청장, 지역아동센터장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아이들이 행복한 대덕구, 함께 만들어가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29개소 지역아동센터장들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아동돌봄의 최접점에서 봉사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소통의 날은 열악한 처우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헌신과 사명감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장 및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아동센터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취지에서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센터장들은 어려운 아동들의 방과후 돌봄 문제는 구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효율적으로 해결할 사안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제도적인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역아동센터에서 건강하게 성장한 아동들의 사례도 공유하면서 지역사회에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환경이 어려워 다양한 배움과 경험에서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바르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가는 사례들을 접하니 대덕구 지역의 미래가 밝게 느껴진다”면서 “이런 성공적 사례가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센터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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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 건강증진 위한 정신건강 교육 실시
대덕구,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 건강증진 위한 정신건강 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9일 동대전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수능시험이 끝난 고3 수험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5일 업무 협약 체결 후, 첫 번째로 동대전 고등학교에서 정신건강 강좌와 건강 상담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앞으로 다음 달 22일까지 나머지 3개 학교(대전이문고, 대전송촌고, 신탄진고) 1,000명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신건강강좌는 제이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성명제 원장이 재능 기부로 강의를 해 주었다.
강의주제는 `고 3 수험생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대처하는 방법´ 으로 진행되었으며 금연, 절주, 구강, 영양 등 건강 상담 부스를 운영 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건강관리 교육을 계기로 2017년에는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에 있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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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국제문화교류단, 시장환경가꾸미활동사업 해단식
대덕구 국제문화교류단, 시장환경가꾸미활동사업 해단식
대전 대덕구 국제문화교류단(대표 하은숙)은 29일 오정동 향교회관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종래 대덕구의회의장, 참여 어르신 10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환경가꾸미활동사업´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솔선수범해 참여한 어르신 2명에 대해 구청장의 표창장 수여와 백년청춘봉사단의 축하 공연이 있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신규수행 기관으로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함을 축하하고 활동에 솔선수범한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에서는 맞춤형 일자리 및 사회활동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인 `시장환경가꾸미활동사업´은 오정동 농수산 도매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환경미화 활동을 통해 시장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어르신들에게 적절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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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령 시행
11월 30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령 시행
어린이 안전띠(카시트) 미착용시 처벌 강화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어린이에게 안전띠(카시트)를 착용시키지 않은 경우에 대한 과태료를 상향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령 및 동법 시행규칙을 2016년 11월 30일부터 시행한다.
▲ (사진 출처=네이버블러그 ) 이미지 사진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어린이 안전띠(카시트) 미착용시 과태료 6만 원으로 상향, 13세 미만 어린이에게 안전벨트를 매도록 하지 않거나 6세 미만의 영유아에게 카시트를 착용시키지 않은 운전자에 대한 과태료를 3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상향했다.
국내・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린이가 안전벨트를 착용할 경우 교통사고 피해가 크게 경감된다고 하며, 최근 통학버스 사고에서도 안전띠 착용 시 어린이들이 가벼운 부상에 그치는 등 실제 그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어린이 카시트・안전띠 미착용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였다.
다만 시행에 따른 혼란을 예방하고 운전자의 법규 준수율을 높이기 위해 내년 2월 말까지 홍보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 제1종 보통면허 취득이 가능해 졌다.
그 동안 제2종 보통면허만 취득할 수 있었던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도 제1종 보통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이 제1종 보통면허를 취득하려는 경우 시력은 0.8 이상, 수평시야 120° 이상, 중심시야 20° 내 암점 또는 반맹이 없다는 안과 전문의의 진단서가 필요하다.
앞으로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이 15인승 이하의 승합차까지 운전할 수 있게 되어 직업 선택의 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행자가 많은 이면도로 횡단보도 간 거리, 100미터로 단축>
폭이 좁고 보행자의 횡단수요가 많은 도로에서는 횡단보도 간 거리를 100미터로 완화하고, 횡단보도 추가 설치 시 차량 소통에 저해되지 않도록 해당 구간의 신호 연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보행 수요와 보행자의 동선을 고려한 횡단보도 추가 설치로 보행자 편의가 증진되고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 운전자 수시적성검사 확대 및 운전면허 사진 크기 변경 >
고령화에 따라 치매 운전자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현실을 감안하여 치매로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사람은 앞으로 수시적성검사를 받도록 하였으며, 운전면허 사진을 주민등록증 및 여권 발급용 사진 크기와 같이 3.5cm × 4.5cm로 변경하였다.
경찰청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령을 꾸준히 정비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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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똑똑한 `스마트 순찰차´가 대한민국을 지킨다
영화 속 똑똑한 `스마트 순찰차´가 대한민국을 지킨다
통합디바이스로 특수장치 통합제어, 멀티캠은 실시간 수배차량 검색
-현장경찰관들의 요구를 반영한 순찰차 수납공간 및 편의사항 개선
경찰청(장비담당관실)에서는 스마트 치안의 대표모델로서 한국형 `스마트 순찰차´를 개발 완료하여 시범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번 순찰차는 경찰청에서 지난 2년간 제조사 및 관련 협력사와 같이 발전된 정보통신 기술과 현장경찰관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우리나라의 치안환경에 맞게 개발한 결과이다.
센터페시아에 순찰차 전용 `어댑터´를 설치하고 기존 IDS (Instant Dispatch System112순찰차 신속배치시스템)태블릿(8인치)을 매립․장착, 어댑터를 통해 태블릿에 상시 전원 공급 및 112신고사건의 안정적인 처리를 지원하고,
통합디바이스를 통해 멀티캠․블랙박스 등 특수장치를 통합 제어하고, 후방카메라와 연동하여 후진시에는 후방카메라의 영상이 통합디바이스 화면에 자동으로 표출되게 하였다.
또한, 현장경찰관 안전장비로 개발한 리프트 경광등(문자현출)도 통합디바이스와 연계하여 10가지 문구 선택 및 가상 키보드를 통한 글자 직접 입력 및 현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써치라이트와 적외선 카메라 일체형으로 개발된 멀티캠에는 차량번호인식(AVNI) 기능을 탑재하여 주․야간 및 순찰차가 고속주행시에도 실시간으로 수배차량 알람이 가능하며 써치라이트의 기능도 한층 더 강화하고, 콘트롤박스와 기존 리모컨을 통해 유/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 현장경찰관들의 다양한 요구사항과 의견을 수렴하여 순찰차의 성능개선과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휴대장비 거치를 위한 △신호봉걸이 △그물망 포켓 설치 및 △보조룸미러(승무자)로 후방을 확인할 수 있게 지원하고 `트렁크´는 탈착 가능한 칸막이 방식으로 전면 재설계하고,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는 플라스틱 장비함을 설치하여 순찰차 탑재장비를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게 개선하였으며, 현장 업무특성에 맞게 시동을 켠 상태에서도 차량 외부에서 무선으로 시정 가능한 `스마트 잠금장치´를 개발․적용하였다.
아울러 성능개선 사항은 금년도 중형순찰차 510대에 적용․보급(11.28)하였으며 앞으로 경찰청에서는 오는 12.1.(목)부터 `스마트 순찰차´ 10대(112순찰 8, 교통순찰 2)를 서울․경기․인천청에 시범운영 후 확대 보급을 추진하여 일선 경찰관들이 활력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 조성과 현장치안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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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과 함께 결핵퇴치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성금전달
세종시교육청,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과 함께 결핵퇴치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성금전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9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과 함께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지회장 김용하)에 결핵퇴치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9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과 함께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지회장 김용하, 사진 우측)에 결핵퇴치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결핵환자 조기발견 등 결핵퇴치사업 재원을 마련하고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결핵관리 사업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우리나라 독립에 앞장서다가 희생되신 분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립하기 위해 독립운동가가 주제로 선정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결핵 및 호흡기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교육과 결핵예방 연구 등에 쓰이게 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대한결핵협회 관계자들의 결핵예방 및 퇴치를 위한 홍보, 모금활동에 대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학생 결핵관리 및 국가결핵관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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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직원업무경감 유공 우수기관에 6개교 선정
세종시교육청, 교직원업무경감 유공 우수기관에 6개교 선정
학교자체의 노력으로 학교업무합리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선 것 돋보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교업무합리화를 위한 학교자체의 경감 노력과 업무개선으로 교수학습중심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는 관내 우수기관에 6개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업무합리화 우수기관 6개교는 유치원 1교, 초등학교 2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1교이다.
연양유치원(원장 송여준), 두루초등학교(교장 강혜정), 소정초등학교(교장 안순금), 새롬중학교(교장 손경준), 아름중학교(교장 사진숙), 세종고등학교(교장 이훈범)가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우수사례(20점), 설문참여도(20점), 만족도결과(60점)를 반영하여 최고 점수를 받은 학교가 선정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2월 해당 학교들에 대한 우수기관 교육감 표창과 함께 유공교직원에 대한 표창을 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업무합리화는 교육청과 학교 자체의 노력이 중요한 만큼 상호 유기적으로 노력할 때 교수․학습 중심의 새로운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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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겨울철 「방재기상업무협의회」 개최
2016년 겨울철 「방재기상업무협의회」 개최
겨울철 기상전망 설명, 개선되는 예보서비스 공유 등 소통
대전․세종․충남지방 방재유관기관과 겨울철 위험기상 대비 태세 점검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겨울철 위험기상으로 발생하는 재난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대전․세종․충남지방 관련 유관기관과 「방재기상업무협의회」를 11월 29일 개최하였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남도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전광역시 교육청 등 12개 기관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2016년 겨울철 기상전망,방재기상대책 발표, 기상청 예보서비스 주요개선사항 등에 대해 소개하는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기관의 적설대책과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지진에 대한 대비 등의 유관기관 업무 공유와 방재기상서비스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방재 업무에 대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방재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대전지방기상청은 대설, 한파와 같이 올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위험기상으로부터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의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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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청소년 위해 장학금 전달
대덕구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청소년 위해 장학금 전달
대전 대덕구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온갑섭)에서는 지난 24일 관내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을 위해 법2동(동장 권승학)에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 지난 24일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온갑섭(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회원들이 법2동 주민센터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온갑섭 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이 어린 나이에 희귀질환으로 고통받는 것이 안타까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학금은 법2동 희귀질환 청소년에 지원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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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공무원 31명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멘토-멘티 대표 선서, 구 배지 및 비타민 수여, 대화의 장 및 교류의 시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결연을 맺은 멘티는 멘토 주관 하에 앞으로 5개월간 1:1 멘토링을 통한 유대 강화 및 구정의 비전 공유와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박수범 구청장은 “선․후배 공무원 간 상호 신뢰와 존중하는 마음으로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여 새로운 희망대덕의 시대에 걸맞은 공직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멘토·멘티 결연식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직자의 빠른 조직 적응과 올바른 공직관 형성을 돕고, 선배 공무원의 리더십 역량 강화 및 직무 전문성 확립을 위해 2008년도부터 현재까지 시행해 오는 시책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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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2016년 집수리 봉사활동 성료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2016년 집수리 봉사활동 성료
나눔과 봉사의 향기, 청년이 앞장 서 퍼트리다!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회장 이봉하)는 지난 27일 중리동에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마지막으로 2016년 사업을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 지난 27일 왼쪽부터 이봉하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장(다섯 번째)은 중리동에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이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여덟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봉사회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꿈을 갖고 살아가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결성된 봉사단체로, 회원 30여 명이 2003년부터 지금까지 295가구에 대한 도배·장판교체·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매월 1회 자발적인 회원 참여로 이뤄졌으며 소요 비용도 전액 회원들이 부담했다.
이봉하 회장은 “가져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나눔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들이 앞장 서 나눔과 봉사의 향기를 지역에 널리 퍼트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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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축산물 안전관리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대전식약청, 축산물 안전관리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알가공업 생산시설 및 공정관리 우수사례 현장방문, 애로 사항 청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대전·충청지역 축산물 유관단체와 함께 소통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축산물 안전관리 협의회´를 11월 30일 ㈜풍림푸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소비자단체,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중부지원 등 13개 단체 13명의 위원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축산물 안전관리 발전 방안 논의 ▲알가공업 생산시설 및 공정관리 우수사례 현장방문 ▲생산·소비자간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유관단체와 함께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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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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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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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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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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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